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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베이컨 치즈Roll~~ 소풍 도시락 만들기

5월에서 6월로 넘어가는 요즘, 소풍하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아무래도 큰 일교차 때문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가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었을 텐데, 이제부터는 그냥 미세먼지만 확인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바르신 후에 친구 만나러 밖으로 꼬우~~ 


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요?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만 잘 살펴봐도 소풍하기 좋은 곳이 곳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집 근처의 공원도 좋고, 전철 타고 20-30분 밖에 안 걸리는 데에도 소풍하기 좋은 곳이 많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일상의 이야기도 나누고 그간에 만들지 못했던 추억 쌓기도 할 수 있겠죠. 


이때 치맥이나 짜장면을 시켜 먹는 것이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행복거리이긴 하지만, 

내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는 순간, 친구들이 '와! 이게 뭐야?'의 놀라움도 생각보다 훨씬 더 큰 행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소풍 도시락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베이컨 치즈Roll~입니다. 아래의 재료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토스트식빵

#베이컨 슬라이스

#치즈 슬라이스

#케찹 혹은 땅콩버터 

#계란 



구체적인 조리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칼집을 해서 식빵의 딱딱한 가장자리를 자른 후, 밀대로 식빵을 얇고 넓게 펴주세요.

2. 슬라이스 치즈를 돌려가면서 치즈 스틱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식빵의 끝자리에 넣어 주세요.

3. 케찹이나 땅콩버터를 개인 취향에 따라 식빵에 발라주세요.

4. 베이컨을 살짝 데운 후에 먹기 좋게 잘라주시고 식빵에 올려주세요. 


5. 이제 식빵을 한쪽에서 천천히 roll하면됩니다. 

6. 완성된 식빵은 계란 푼 것에 살짝 묻혀줍니다.

7. 이제 다시 기름으로 식빵을 살짝 튀기면 끝! 


식빵을 튀기게 되면, 우리가 넣었던 치즈 슬라이스가 녹으면서 베이컨, 쨈 사이에 들어가서 더 풍부한 식감을 줄 수 있죠~ 



근데 친구 만나러 나가기 전에 방금 만든 베이컨 치즈 roll을 순식간에 흡입 완료! ㅋㅋㅋ

(친구 만나고 또 짜장면을 시켜 먹어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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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밀가루 때문에 조금 고민이 되는 분들이 계신다면, 다음 달의 왕선생도 기대해 주세요. 

다음 시간에 밀가루가 아닌 밥종류의 소풍 도시락도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친구들을 SNS를 통해서만 보지 마시고 빨리 연락해서 이번 주에 바로 만나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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