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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뉴스룸 2018.01.16 16:21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부제 : 한국전력 빅데이터플랫폼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이끌어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전력(KEPCO)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전력은 4차산업혁명과 함께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KEPCO 4.0 Project’추진 핵심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을 선정하고 이를 달성 하기 위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엑셈을 올해 초 주사업자로, 전력I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을 부사업자로 선정하였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3개부분(원시데이터, 가공데이터, 외부공개 데이터 및 소셜데이터)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적재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근간으로 ‘17/12월 기준 2,500억건, 120TB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또한, 데이터의 소재정보를 알 수 있는 데이터 지도 서비스와 사용자 수준별 분석 인프라 자원 할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포털을 구축하여 플랫폼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성공적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전력 본사인 나주에 사무실을 마련하였고, 빅데이터 전문가들을 추가 영입하는 등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프로젝트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몰입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보여주듯, 한국전력은 지난 7일 빅데이터 학회가 주관하는 ‘코리안빅데이터 어워드’ 시상식에서 빅데이터 활용/분석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한국전력의 수상은 엑셈의 신사업 분야인 빅데이터 사업에서의 전문성을 완벽하게 확인하고 전력IT분야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의 에너지 데이터분야 기술력의 반증이며,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엑셈은 빅데이터 체제로 가는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 다수의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 엑셈은 올해 빅데이터 분야에서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한전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몰입하였으며, 그 성과는 빅데이터어워드 시상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라며 “엑셈은 한국전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내딛은 첫발을 한전KDN과 함께 한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엑셈과 한전KDN이 한국전력의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국민의 삶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부산대와 ‘찾아가는 빅데이터·AI 아카데미’ 공동개최

뉴스룸 2017.12.27 17:06

엑셈, 부산대와 ‘찾아가는 빅데이터·AI 아카데미’ 공동개최

[부제 : 엑셈 -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 11월 10일 부산대와 공동개최]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를 오는 11월 10일, ‘빅데이터, 인공지능, APM,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부산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전기컴퓨터공학부 염근혁 교수)과 공동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Deep Learning과 Neural Network’를 주제 삼아 이론 및 실습 세미나를 진행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부산•경남 지역 기업담당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APM 및 End to End의 현 상황’를 주제 삼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엑셈 아카데미에서는 현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엑셈의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특히 오후 시간에는 ‘인공지능으로 덜어주는 기업고민’, ‘빅데이터 산업 적용 사례 및 플랫폼 구현 모델’, ‘End-to-End 통합모니터링’,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발전방향과 실제 사례’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미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여 전력데이터로 빅데이터 기술을 연구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과제를 수행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굵직한 4차 산업혁명 프로젝트와 다년간 쌓아온 기술 연구 역량을 토대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쌓아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 지식 공유라는 엑셈의 모토를 성실하게 실천해가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부산대학교편’은 지난 원주편에 이어 빅데이터플랫폼 소프트웨어인 플라밍고, 사업수행을 통해 얻은 사례,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축적된 연구결과 등이 소개될 것” 이라고 설명하며 “엑셈은 계속되는 지식 전파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데이터 아티스트 기업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 엑셈 아카데미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관리자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와 문제 해결이 필요한 실무자, IT부문 신기술 현황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https://goo.gl/Ft98cA) 해당 URL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엑셈 글로벌마케팅본부 이은송대리(les8815@ex-em.com, 02)6738-6328)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조종암 엑셈 대표 “콘텐츠 중심 엔지니어 육성이 핵심…빅데이터로 도약할 것”

뉴스룸 2017.12.27 17:05

조종암 엑셈 대표 “콘텐츠 중심 엔지니어 육성이 핵심…빅데이터로 도약할 것”


“콘텐츠 중심의 엔지니어 육성 문화입니다. 엔지니어의 역량이 회사 지적재산으로, 지적재산이 고객사 컨설팅 전략으로, 컨설팅 성과가 다시 엔지니어의 자긍심 고취로 이어지는 선순환이죠.” 


조종암 엑셈 대표는 회사의 최대 경쟁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품의 혁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그 혁신을 선보이는 컨설팅 엔지니어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라며 “다른 어느 기업에서보다 깊이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조 대표가 ‘지식기업화 전략’을 제시한 지난 2008년 이후 엑셈 엔지니어가 출간한 저서는 15권에 달한다. 특히 일주일에 수차례씩 진행되는 사내ㆍ외 세미나는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지적재산은 심도 있는 신입 교육의 발판이 되고 있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




출처: 헤럴드경제



엑셈, 애플리케이션 성능 진단 무료 프로모션 실시

뉴스룸 2017.12.27 17:05

엑셈, 애플리케이션 성능 진단 무료 프로모션 실시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APM 무료 진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엑셈은 APM 성능관리 솔루션인 ‘InterMax’를 대폭적인 기능 강화와 고도화를 통하여, 기업 전체의 IT 인프라 환경을 트랜잭션 관점으로 연계 추적 및 분석할 수 있는 전구간(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 E2E’로 발전시켰다.


또한, 최근 WAS, TP, DB 모니터링 외에 WEB-Server 모니터링, .Net기반 모니터링, C기반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 등 다양한 Point 단위 모니터링 기능까지 추가하여 기업 내 모든 Middleware 환경의 성능을 분석할 수 있도록 Line up을 강화하였다.


이러한 솔루션 강화를 통하여 최근 서울외국환중개의 차세대시스템과 신용보증기금의 차세대 시스템 등에 거래 추적 E2E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시키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엑셈 APM본부장 류길현 이사는 “이번 InterMax의 기능 강화 및 프로모션을 통해 InterMax가 APM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될 것” 이라 설명했으며, “엑셈은 이를 바탕으로 더욱 복잡해져가는 어플리케이션 환경을 책임져주며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데이터 아티스트 기업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최근 추가 개선된 InterMax의 주요 기능으로는 ▲WEB 모니터링 ▲.NET 모니터링 개발 ▲C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 ▲TP(Tmax) 모니터링 ▲JMX 모니터링 ▲메모리 Leak 추적기능(실시간,PA) ▲리포트 그래프 ▲Transaction/SQL 랭킹분석 등이 있다.


엑셈은 이처럼 더욱 강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하반기 7월부터 9월까지(3개월간) 전 고객사를 대상으로 무료 성능진단 컨설팅 프로모션까지 제공하며 SW 성능관리 전문회사로서의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 고객을 향한 감사와 신규 고객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진행 중에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지식 공유 사업 확대…

뉴스룸 2017.12.27 17:03

엑셈, 지식 공유 사업 확대…"IT 콘텐츠 수출까지"

지식기업화 전략, 이미지 제고·업계 선순환 기대…올해 300억 매출 목표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엑셈이 그동안 진행해 온 IT 지식 공유 사업을 전면 확장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IT 지식 공유 플랫폼 엑셈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IT 기술 세미나의 교육 분야를 확장했다. 또 기존 제작한 영상, 출판 등 IT 콘텐츠의 해외 수출까지 적극 추진하고 있다.


엑셈은 기술 중심의 지식기업화 전략을 강화해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활발히 사업을 진행해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을 300억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또 무료 세미나 등으로 IT 업계의 선순환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5일 엑셈은 IT 콘텐츠 수출 등 까지 IT 지식 공유 사업을 대폭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




출처: 아이뉴스24



엑셈, 혁신도시 원주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세미나

뉴스룸 2017.06.14 10:30

엑셈, 혁신도시 원주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세미나 

[부제 : 엑셈 –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 6월 28일 원주서 개최]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APM 등을 주제로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를 오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 소연회장에서 개최한다.


엑셈 아카데미는 공공기관들이 이전한 혁신도시를 주요무대로 삼아 시작할 예정이며, 첫 단추를 도로교통공단과 심사평가원, 또한 건강보험공단이 위치한 원주를 기점으로 삼았다. 엑셈은 이미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여 전력데이터를 대상으로 빅데이터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과제 수행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을 교통데이터와 의료데이터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개하겠다는 의도이다.


혁신도시 원주에서 열릴 이번 엑셈 아카데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엑셈의 CTO와 기술본부장들이 직접 나선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빅데이터’,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공지능 개발•활용 동향’, ‘빅데이터 분석 및 성능관리 솔루션’, ‘End-to-End 통합 모니터링 사례공유’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원주편’을 시작으로 엑셈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도시들을 순회할 것이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플랫폼 소프트웨어인 플라밍고, 사업수행을 통해 얻은 사례, 엑셈아카데미를 통해 축적된 연구결과들이 소개될 것” 이라고 설명하며 “엑셈은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데이터 아티스트 기업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 엑셈 아카데미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관리자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와 문제 해결이 필요한 실무자, IT부문 신기술 현황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xmPwDMQTvHLVmjh87851Lk5IY02HhsgtSMTLQazFM2nD-ew/viewform?c=0&w=1) 해당 URL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엑셈 글로벌마케팅본부 이은송대리(les8815@ex-em.com, 02)6203-6300)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 한 발 앞으로.

뉴스룸 2017.05.15 09:50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 한 발 앞으로.

[부제 : 신시웨이 - IBK 기업은행, 우리은행, 교통안전공단 암호화 사업 수주.]


IT보안 전문업체인 신시웨이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하다. 2016년 매출성장을 바탕으로 17년 역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수주를 일궈내고 있다. IBK 기업은행의 개인정보 암호화 사업과, 우리은행의 비정형 파일 개인정보 암호화 사업을 수주하였고, 교통안전공단 개인정보 암호화 및 통합표준화 사업을 수주하는 등 매출 소식이 연이어지고 있다.


핀테크 산업혁명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의 출범 등 다양한 형태의 전문화된 기술로 시장이 고도화되어 가는 현재 IT시장에 강조되고 있는 것이 바로 보안이다. 그렇기에 미션크리티컬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금융사 및 공공기관의 DB보안 프로젝트를 연속적으로 수주해가면서, 자사의 강력한 기술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DB 보안 수요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신시웨이는 2005년에 설립한 회사로, 페트라(PETRA),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라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신시웨이의 주요 레퍼런스로는 검찰청, 국세청, 대법원, 국방시설 등의 대표적 기관들과 NH농협 같은 금융기관, 한전,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 등이 있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인 엑셈의 자회사이기도 한 신시웨이는 2014년을 기점으로 15년, 16년까지 매출이 꾸준히 상승해왔고 성장세 또한 가파르다. 교보증권과 주관회사 계약을 체결하였고, 금월 중 실사가 예정되어있다. 내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는 신시웨이는 호실적으로 인해 상장시기가 예정보다 좀 더 앞당겨질 수도 있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이번 수주를 통해 “이번 제1금융권 및 공공기관의 DB암호화 프로젝트 수주는 신시웨이가 다시 한 번 DB 보안시장에서 기술 품질을 인정받게 된 결과로, 앞으로 시장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하며, “올해는 높은 기술 향상으로 인해 국내외 DB 보안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라고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IT시스템 보안관,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을 꿈꾼다.

뉴스룸 2017.02.03 11:25

IT시스템 보안관,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을 꿈꾼다.


IT보안 전문업체인 신시웨이는 교보증권과 2월 2일 주관회사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회사 만들기에 돌입하였다. 신시웨이는 2005년에 설립하여 페트라('PETRA'),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라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삼성전자나 한전과 같이 국내의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적 기업들이 2016년 신시웨이의 DB 보안 고객사가 된 것만 보더라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신시웨이의 주력 제품은 검찰청, 대법원, 국세청과 같은 공공기관과 국방시설, 금융기관 및 다수의 대기업 시스템 보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충분한 성장세가 전망된다.


신시웨이의 재무지표 역시 성장세를 증명한다. 신시웨이는 2015년 48억원의 매출과 2016년 최대 매출액인 58억을 이루어냈다. 올해는 더욱 기대되는 해로서, 금융기관의 차세대 프로젝트와 증권사의 추가 신규수주가 예상될 뿐 아니라 4차산업혁명의 흐름으로 기업들의 정보보호가 필수화되고 있기에 최대 매출인 8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영업이익 또한 2015년 5.6억원에서 2016년 7.8억원으로 상승하였으며, 2017년 영업이익은 25억원 정도로 보고 있다.


신시웨이는 2018년 100억 매출액 달성의 해로 삼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교보증권과의 주관회사 계약을 통하여 2018년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신시웨이는 기존의 우수한 기술경쟁력에 더하여 우수한 파트너들과 탄탄한 자본을 바탕으로 기존 시장과 APM 보안 시장,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된 시장에서 그 빛을 발할 것이다.


신시웨이가 엑셈의 자회사라는 사실에 더욱 힘이 실린다. 4차산업혁명과 핀테크의 열풍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이 주목 받는 이 때, 올 1월 처음으로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K뱅크가 엑셈의 인터맥스(InterMax)솔루션을 수주하며, 엑셈의 제품이 새롭게 출범한 금융권시장에서의 표준이 되고 있다. 이 흐름에 맞춰 신시웨이는 현재, 인터맥스 제품에 맞는 APM 보안기술을 엑셈 본사에 양사간 테스크포스팀을 설립하여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최대 관심사인 핀테크, 빅데이터 시장에서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정보보호는 이미 필수항목이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업에 대한 보안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신시웨이는 지난 12년간 보안 시장을 책임져 왔고, 올해 역시 멈춤 없는 성장으로 진일보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더욱 성숙 되어진 제품으로 시장 진입을 통쾌하게 열어갈 것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전 46억 규모 빅데이터 사업 수주

뉴스룸 2017.02.01 15:00

엑셈, 한전 46억 규모 빅데이터 사업 수주

- 국내 빅데이터 사업 최대 규모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 (대표 조종암)은 엑셈-한전 KDN 컨소시엄이 한국전력공사(한전)의 46억원 규모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01일 밝혔다. 이는 국내 빅데이터 사업의 최대 규모이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 KEPCO New Biz 창출을 위한 전사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하반기에 시범과제를 실시한다. 한전은 본 사업 후 내년부터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번 빅데이터 수주가 앞으로 엑셈 빅데이터 사업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정부기관 및 기업들의 효율적인 빅데이터 체제로의 전환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부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으며, 이 결과 국내 최대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이루었다.”며,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의 레퍼런스를 통하여 전력 관련 회사 및 공공 시장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지난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 과제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정부과제를 수주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두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핀테크산업의 핵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수주

뉴스룸 2017.01.26 15:45

엑셈 핀테크산업의 핵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수주


- K뱅크에 이은 신규수주로 핀테크 뱅킹인 인터넷전문은행 모두 점령

- 메기효과를 보이고 있는 핀테크 산업의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 점유 예상 


IT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 주식회사(인터넷전문은행 준비법인, 이하 “카카오뱅크”)에 자사제품인 MaxGauge(이하, 맥스게이지) 납품 계약을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엑셈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국내 제 1금융기관을 포함하여 금융권의 약 90%이상 기업들에게 맥스게이지를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받은 K뱅크와도 지난 16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이어 카카오뱅크와의 추가 수주를 이루며 금융권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시장에서 부동의 선두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설립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미 업계에서 기술적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 받은 맥스게이지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엑셈은 이번 카카오뱅크의 출범이 국내에 처음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이기에 그에 맞게 철저한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는 인터넷전문은행을 핀테크 산업의 기치로 삼으며 금년도 핀테크 시장의 메기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이 이번 년도 인터넷전문은행의 개시와 더불어 기존 금융회사들도 스마트 금융사업에 속도를 내며 핀테크가 금융의 본류로 빠르게 부상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또한, 인터넷전문은행에 한정된 은행지분 보유 규제 완화, 거래소 지주사 전환 등 이슈가 맞물린 추가적인 금융개혁 관련 입법에도 힘을 쏟으며 핀테크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렇기에 엑셈은 핀테크의 기치인 인터넷전문은행 모두에 자사제품을 납품하게 된 이번 케이스를 대표 레퍼런스로 삼아 금년 화두인 핀테크 산업의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금번 계약은 지난 K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까지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당사 제품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며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철저한 연구와 안정적인 테스트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