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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약 58억원 증가

뉴스룸 2018.11.14 09:44

보도자료

 

셈,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약 58억원 증가


 

 

- ‘173분기 약 23억원 손실에서 ‘18 3분기 약 355천만원 이익으로 전환(당기순이익)

-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을 통한 빅데이터 사업 확장 가능성 전망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2018 3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연결실적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18 5천만원, 영업이익은 10 7천만원, 당기순이익은 35 49백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19백만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4천만원 증가하며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또한 ‘17 3분기 당기순손실이 22 99백만원이었던데 반해, 18 3분기는 기존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3549백만원 당기순이익으로 약 58억원 증가하며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다.

 

내수시장의 침체 흐름에도 불구하고, 엑셈은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였다. 특히 엑셈은 지난 한국전력공사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로 인해 우정사업본부의 기타 빅데이터 사업, 그 외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에서 진행하는 빅데이터 사업 수주로의 연결이 예상된다. 엑셈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언한 정부 기조에 발 맞추어 빅데이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부문인 DB 성능 관리 시장과 APM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엑셈의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는 전사 이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증가하였다. 데이터 분석가들이 요구하는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 ‘Flamingo(플라밍고)’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인 신시웨이 또한 신규 거래처에 SW 납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매출액이 증가하였다는 호재를 전했다. AI 부문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으로의 진화, 공공부문에 있어서 교통, 보안 등의 AI 솔루션 제공,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고도화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엑셈은 올 ,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 전략 추진을 선언하였다. 실제로 AI와 빅데이터 등 차세대 성장 근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보였고, AI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업 분야에서의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AI 분야의 핵심적인 기술력을 확보하였다. 또한 엑셈은 AI와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전문 지식을 나누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Webinar)’를 진행하며 지식 공유에도 앞장 서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요 사업 군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에서도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이어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라며, AI와 빅데이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184분기와 ‘19년 초 의미 있는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참조: ‘183분기 연결실적 요약)

 

엑셈, 해외 엔지니어 양성과 현지 파트너사 확대로 아시아 지역 공략 박차

뉴스룸 2018.11.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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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해외 엔지니어 양성과 현지 파트너사 확대로 아시아 지역 공략 박차


 

 

- 해외 법인 및 파트너사 대상 ‘EXEM Global Partner Training Day’ 성료

- 해외 엔지니어 및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IT, 컨설팅, 세일즈 전문 지식 교육 제공

- 수준 높은 기술 지원, 전문화된 전략을 통해 아시아 시장 적극 공략 예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지난 1015()부터 19() 한 주간, 엑셈 해외 법인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제품 교육, 최신 IT 기술을 공유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EXEM Global Partner Training Day’(EXEM Training Day, 이하 ETD)를 진행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게 된 ETD 행사에는 일본, 중국, 미국 현지 법인과 인도네시아, 대만 파트너사의 엔지니어와 세일즈 인력들이 참여하였으며, 엑셈의 ‘MaxGauge/InterMax 설치 실습 및 신규 기능 교육 ‘SQL 튜닝등의 기술 이전 세션과 마케팅에 관련된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신규 파트너들에게는 컨설팅, 세일즈 노하우 등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여 많은 참석자들이 만족스러운 행사였다는 평을 주었으며, ETD 참석자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번 ETD 행사를 통해 DB 모니터링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컨설팅부터 세일즈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또한 해외 현지에서도 필요가 늘어나고 있는 빅데이터, AI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지식도 넓힐 수 있어 뜻깊었다. 이후에도 ETD가 진행될 경우 초대해준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

 

엑셈은 해외에 법인을 설립한지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현재 해외 고객사는 미국 AT&T, LA County, 중국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대만 모바일, 텔콤셀 인도네시아 등이 있다.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고객의 수만큼 현지 고객을 위한 수준 높은 기술 지원을 통해 해외 고객 유지관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각 해외법인의 기술 지원 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하여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거점에서 영업활동을 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엑셈은 한국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렇기에 해당 현지 법인 및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던 이번 행사는 아시아 시장 공략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추후 엑셈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전술로 ETD 행사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엑셈의 해외 시장을 위한 노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해외 대학과 기관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몽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전문 인력들이 엑셈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국내 DBMS 모니터링 시장 1위인 엑셈은, 더 나아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를 쉬지 않고 있다. 그렇기에 갈수록 다양하고 거대한 데이터를 다뤄야 하는 해외 엔지니어 고객들에게 더욱 인사이트 있는 전문 지식을 교육할 수 있었다.”라며,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초연결화되고 있는 지금 시기에 글로벌 비즈니스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띠며, 엑셈은 해외 사업 부문에 더욱 전문화된 전략으로 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엑셈,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뉴스룸 2018.10.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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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 130년 역사의 초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한 우정사업본부의 첫 빅데이터 사업 

- 우편 · 금융 · 사무 · 경영 전 분야 데이터 현황 진단, 빅데이터 전략 수립 진행

-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정사업 혁신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 사업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해 3월 우정사업본부가 나주시 우정사업정보센터에 개소한 '우정사업 빅데이터센터'의 첫 빅데이터 사업으로, 기존의 경험과 직관에 의한 의사결정 방식을 탈피하여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체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엑셈은 우편, 금융, 우정사무, 경영정보 전 분야의 초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빅데이터 기술 적용이 가능한 데이터 발굴 및 과제화를 통해 분석체계 수립의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데이터 공개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전국 우체국 대상 원천 데이터를 분석하여 배달 성공률 제공 방안을 도출하는 시범과제를 수행하여 해결안 및 정책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현황 진단을 통해 데이터 품질 강화 방안과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현실성 있는 분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우정사업본부의 빅데이터 추진 로드맵에 따른 중장기 전략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우정사업본부의 130년 역사가 있는 우편 데이터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시작으로 향후 일 평균 2,400만 건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예금, 보험, 인터넷뱅킹 등 금융 전 분야와 연간 45만 건이 처리되는 우정사무 VoC 분야 등에 대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분석과제 수행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가 혁신의 일환으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하고 빅데이터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는 노력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을 담당해 온 엑셈의 사업 기회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엑셈이 초대용량 데이터 품질 진단 및 거버넌스 영역까지 포함된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가능한 진정한 메이저 플레이어임을 보여주는 것으로써 좋은 성공 사례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가치의 극대화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하여 빅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정사업 빅데이터센터'가 위치한 나주 우정사업정보센터

 

 

엑셈,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업 부문 MOU 체결

뉴스룸 2018.10.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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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업 부문 MOU 체결

 

 

 - AI 및 빅데이터 사업 발굴, 공동 수행 및 개발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엑셈 빅데이터 사업 노하우, AI 기술력과 데이터브릭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 결합

- 정부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에 따른 다양한 데이터 사업 기회 창출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지난 16일 데이터 큐레이션 전문 기업인 데이터브릭(대표 김태정)과 인공지능(AI) · 빅데이터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데이터브릭 김태정 대표이사)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을 발굴, 교환하고 공동 수행하는데 협력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제품, 솔루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자문 및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하여 공공과 기업금융 부문의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 수행 노하우와 인공지능 전문 기술력을 갖춘 엑셈은 데이터 전처리 분야 전문 솔루션을 보유한 데이터브릭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엑셈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 차원 높아진 데이터 기술의 전문성으로 최근 정부가 발표한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과 맞물려 데이터 사업의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을 선언하며 발표한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에 따르면, 과감한 데이터 규제 혁신과 함께 2019년까지 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데 약 1조 원을 투자하여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데이터 가공 및 관리를 돕기 위해 데이터 구매·가공 바우처를 제공하는 등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신속한 수집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적기에 정확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하며 "국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엑셈의 빅데이터 역량과 인공지능 기술력에 데이터브릭의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정부의 데이터 개방·공유 확대 정책과 더불어 향후 높은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고 말했다.

 

 

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뉴스룸 2018.08.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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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

… 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 케이뱅크,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 저축은행에 이어 금융권의 IT 성능 관리 주도 본격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금융결제원과 SK증권의 IT 성능 관리 솔루션으로 'InterMax(인터맥스)'가 선정되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통합 도입사업에서 엑셈의 ‘InterMax’를 통해 원 내 모든 업무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InterMax’는 기능적으로도 우수하지만, 관리/운영자 관점의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뷰와 더불어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현업 중심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자사 DB 모니터링 솔루션과의 상호 연동 분석 기능 측면, 성능 분석이나 컨설팅 등 기술지원 대응 능력 측면에서 ‘InterMax’를 선택했다라고 제품 선정 배경을 밝혔다. 특히 ‘InterMax’는 금번 사업을 통해 금융결제원 내 향후 지속적인 확대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원장 서버 교체 구축사업에 증권 거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End-to-End 모니터링을 위해 기존에 사용 중이던 솔루션을 제거하고, 신규 구축을 위해 ‘InterMax’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WAS, TP In-house 개발된 C데몬 프로그램 영역까지 전 구간에 대한 거래 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장애 조치 시간 단축 및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지난해 케이뱅크에 ‘InterMax’를 공급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저축은행의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금융결제원과 SK증권에서 ‘InterMax’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금융권 APM 시장에서 그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금융권에서 IT 성능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엑셈은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구축·컨설팅 경험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엑셈 강대일 영업본부 이사는 “’InterMax’는 최근 대폭 강화된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으로 금융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IT 성능 관리를 구현 가능하고,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영역을 확장하는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엔드--엔드 트랜잭션 모니터링을 구현한 점이 최근 금융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주요 요인이라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부발() 은산 분리 완화 등의 관련 규제 혁신 논의가 시작되어 인터넷은행 설립이 활발해질 경우 금융권 IT 성능 관리 솔루션 강자인 엑셈의 사업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금융 시대에 점점 복잡해지는 금융 IT 시스템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제품 경쟁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금융 APM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InterMax’의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화면

 

 

 

 

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뉴스룸 2018.08.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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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 매출액 13,292백만원, 당기순이익 795백만원 기록

- 하반기 매출 집중,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2018년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전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3,29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4백만원 발생했다. 하지만 전년 -491백만원에 비해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당기순이익은 795백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 분야에서 한국전력공사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 2017년 매출액에 반영되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빅데이터 사업 외에 DB 성능 관리 및 E2E 모니터링 솔루션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며, AI(인공지능) 조직 확대로 인한 일시적인 인건비 상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의 컨설팅과 유지보수 및 해외 사업 부문 매출 향상이 두드러졌다. 특히  InterMax’의 경우 다수 금융기업과 제조기업에 도입되며 매출이 성장하였고, 주요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DB 접근제어 솔루션 ‘PETRA(페트라)’ 또한 금융권 사업을 바탕으로 전기 대비 매출이 향상되었다.

 

하반기에는 국내 1 DB 성능 관리 솔루션인 ‘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의 확대, 최근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차별화된 기술적 우위성을 바탕으로 한 다수 사업의 매출이 집중 반영되며, 상반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이 강화된 점, ‘MaxGauge’와의 연계 기능, 그리고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기술지원 대응력을 바탕으로 APM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공고히 하며 견조한 실적 증가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분석가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인 ‘Flamingo(플라밍고)’를 통해 통합된 솔루션으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하기 원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기업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엑셈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핵심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엑셈 4.0’ 전략을 착실하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석·박사 급의 인재를 포함하여 전문 연구 인력을 다수 확보하여, 모델링 및 엔지니어링 역량, 도메인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공지능 연구개발 전담 조직 진용을 완비했다. 스마트팩토리와 제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고 있으며, 하반기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InterMax AI Edition’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어 IT 성능관리 시장에서 더욱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완벽해진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 및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신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우수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을 증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셈-교육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MOU 협약식 진행

뉴스룸 2018.07.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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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교육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MOU 협약식 체결

 - AI 분야 교육기관 선정에 이어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

- 4차 산업혁명 핵심 실무형 빅데이터 직무교육 체계 구축 예정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교육부의 산업맞춤 단기직무인증 과정인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의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와 공식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박춘란 교육부 차관>

 

엑셈은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교육부와 '매치업' 프로그램 공식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춘란 교육부 차관, 유지완 미래교육기획과 과장, 권재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획경영관리처 처장, 조종암 엑셈 대표, 권건우 엑셈아카데미본부 상무, 고평석 경영기획본부 상무, 교육부 직원, 엑셈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식 이후에는 39개 교육훈련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야 핵심 세부 직무 능력 및 인증 평가 등을 안내하기 위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었다.

 

교육부 '매치업'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업분야별 핵심 직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온라인 강좌 및 현장 실습 등을 묶어 운영하는 산업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이다. 엑셈은 지난 5월 '매치업' 프로그램의 인공지능(AI) 분야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빅데이터 분야의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명실상부 빅데이터 분야를 리딩하는 기업으로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 따라 빅데이터 핵심 직무 발굴 및 인증 평가 방식 개발 등 '매치업' 프로그램 운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협약식에서 "빅데이터 분야 우수한 기술력과 현업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 역량을 보유한 엑셈이 '매치업' 프로그램 학습자들에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직무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를 바란다"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빠른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세미나와 기술 콘텐츠 생산을 회사의 주요 전략으로 하여 혁신의 주역들인 직원과 기업의 성장을 도모해왔다."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 핵심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혁신을 위한 지식 공유를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직무기술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엑셈,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대상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진행

뉴스룸 2018.07.13 10:34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대상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진행

 -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이어 교육 프로그램 성료

- 한전 각 지역본부와의 비즈니스 확장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축적된 기술과 실무 노하우, 그리고 자체 교육 플랫폼 엑셈 아카데미(http://exem-academy.com) 강의 콘텐츠를 토대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이어 전사 임직원 대상 빅데이터 교육을 진행했다.   

 

13일 엑셈은 한전 전사 교육 조직인 인재개발원의 ‘KEPCO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심화(Intensive) 교육 주관업체로 선정되어 지난 528일부터 6주간 실시한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빅데이터의 개념, 데이터 처리, 기획, 분석과 관련된 이론 및 분석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한전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기초 통계부터 머신러닝까지 탄탄한 통계 이론 교육과 더불어 2017년 엑셈이 주관사로 참여하여 구축한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실무 교육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사업 기획 및 운영 능력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해당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가 실제 근무 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정의부터 사업화까지 할 수 있는 기획 능력과 다양한 분석 및 시각화 도구 활용 능력까지 모두 겸비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

 

기존의 많은 빅데이터 분석 교육 과정들이 이론에 치우쳐서 실무 분석 실습이 미흡하거나, 학습자가 익숙한 실 데이터 기반의 분석 실습을 하지 못하고 단편적인 분석 실습으로만 이루어졌던 반면, 엑셈은 이번 교육에서 학습자에게 익숙한 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환경에서 분석 기획부터 시각화까지 분석 전 과정을 프로젝트 형태로 실습 가능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이번 한전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과정에서 엑셈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석 능력 배양에 최적화된 이론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전문성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엑셈은 특히 빅데이터 분야의 End to End(수집-정제-분석-시각화-서비스)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여 엑셈만의 빅데이터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사진 설명 : 한국전력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이번 한국전력공사 시스템 및 데이터 활용 부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을 통해 고객과의 자연스러운 유대 관계와 14개 지역 본부의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수행 과제를 확보하고,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로 이어지리라 기대한다라며 또한 이러한 교육 사업을 통해 엑셈 아카데미는 신기술 등장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하여 미래 기술자 양성에도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엑셈-이디엄, AI(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뉴스룸 2018.06.12 10:31

제목 : 엑셈-이디엄, AI(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부제: -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반 딥러닝 모델을 탑재한 AI 플랫폼 개발 힘 모은다

       - 엑셈의 기존 빅데이터 개발력에 분석 기능을 탑재한 완벽한 솔루션 기대 


데이터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지난 1일 데이터 기반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이디엄(대표 양봉열, http://eediom.com)과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협력과 양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이디엄 양봉열 대표이사)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이디엄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로그프레소(Logpresso)’에 엑셈의 인공지능 핵심 기술이 적용된 딥러닝 모델을 탑재한 인공지능 플랫폼에 대하여 선행 연구를 진행하고, 공동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선행 연구를 위하여 딥러닝 모델, 학습 데이터,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인공지능 모델 적용을 위한 ‘로그프레소’ 아키텍처, 개발 가이드 등의 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협업 체계를 포함하여 진행한다. 


엑셈은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하여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경험과 인공지능 분야 축적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기업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진행 중이던 차에, 기능 강화를 위해 대용량 ·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능한 ‘로그프레소’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디엄은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 전문 기업으로, 기업의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해왔다. 이디엄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로그프레소’는 특히 데이터의 입수/저장/탐색/처리 성능과 기능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으며, 금융, 통신,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극 도입되고 있다. 


엑셈은 이디엄 ‘로그프레소’에 엑셈의 인공지능 기술력이 적용된 딥러닝 모델을 탑재하여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있어, 기능을 강화하고 성능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함으로써 제조 AI 솔루션을 비롯한 인공지능 SW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엑셈의 주력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 전 구간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 빅데이터 성능 관리 솔루션 ‘Flamingo(플라밍고)’ 등 기업의 전사 아키텍처를 통합 관제향으로 재구성함에 있어서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이디엄과의 협력은 엑셈이 올해 중점을 두고 있는 제조 기업 기반의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업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엑셈은 이디엄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실력이 우수하지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좋은 기술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심층학습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모델 및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인공지능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앞선 예측과 학습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GS네오텍과 사업 제휴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나선다

뉴스룸 2018.06.08 09:45

제목 : 엑셈, GS네오텍과 사업 제휴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나선다 


부제: -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MOU 체결

       - 엑셈 DB 전문 컨설팅 노하우 및 GS네오텍 인프라 운영 서비스 접목

       - 차별화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객 채널 확대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국내최초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GS네오텍(대표 남기정, http://www.gsneotek.co.kr)과 6월 7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분야의 비즈니스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GS네오텍 서정인 상무)



이에 양사는 국내 온-프레미스 시장에서 검증받은 엑셈의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의 클라우드 버전(MySQL, Aurora, MariaDB)을 GS네오텍의 인프라 운영 서비스에 접목하여, DB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클라우드 고객사에게 최적의 DB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양사는 GS네오텍과 클라우드 고객사에게 엑셈의 전문 DB 컨설턴트에 의한 컨설팅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풍부한 DB 운용 경험 노하우를 제공하고 기술 내재화를 지원하는 데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GS네오텍은 국내 IT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 클라우드, CDN, IPT 등 토탈 IT 서비스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5년 국내 최초 AWS(Amazon Web Service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선정된 데에 이어, 최근 ‘AWS 파트너 서밋 2018’에서 컨설팅 파트너 부문 ‘올해의 파트너상’까지 수상하며 클라우드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는 동시에 그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실제 GS네오텍은 대형 기업 고객들을 유치하며 2016년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다.


최근 클라우드 환경에서 DB 및 IT 성능 관리를 원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엑셈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분야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 또한 DB 및 IT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대표기업으로 18년간의 연구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분야에서 DB 성능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많은 기업들의 리스크를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엑셈은 기존 온-프레미스 DB 모니터링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비즈니스 분야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엑셈은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에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고, 기존 클라우드 버전이 지원하는 MySQL, Aurora, MariaDB 외에 지속적으로 지원 가능한 DBMS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엑셈은 전 구간(End-To-End)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를 클라우드 버전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MaxGauge’와 ‘InterMax’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여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선보일 계획이어서 시장에서 계속적인 제품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엑셈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특화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고객 중심적인 마케팅 비즈니스를 전개하겠다”라며 “쉼 없는 클라우드 환경 기반 DB 및 IT 성능 관리 연구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영역에서도 엑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