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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뉴스룸 2018.08.21 17:32

보도자료

 

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

… 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 케이뱅크,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 저축은행에 이어 금융권의 IT 성능 관리 주도 본격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금융결제원과 SK증권의 IT 성능 관리 솔루션으로 'InterMax(인터맥스)'가 선정되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통합 도입사업에서 엑셈의 ‘InterMax’를 통해 원 내 모든 업무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InterMax’는 기능적으로도 우수하지만, 관리/운영자 관점의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뷰와 더불어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현업 중심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자사 DB 모니터링 솔루션과의 상호 연동 분석 기능 측면, 성능 분석이나 컨설팅 등 기술지원 대응 능력 측면에서 ‘InterMax’를 선택했다라고 제품 선정 배경을 밝혔다. 특히 ‘InterMax’는 금번 사업을 통해 금융결제원 내 향후 지속적인 확대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원장 서버 교체 구축사업에 증권 거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End-to-End 모니터링을 위해 기존에 사용 중이던 솔루션을 제거하고, 신규 구축을 위해 ‘InterMax’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WAS, TP In-house 개발된 C데몬 프로그램 영역까지 전 구간에 대한 거래 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장애 조치 시간 단축 및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지난해 케이뱅크에 ‘InterMax’를 공급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저축은행의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금융결제원과 SK증권에서 ‘InterMax’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금융권 APM 시장에서 그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금융권에서 IT 성능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엑셈은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구축·컨설팅 경험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엑셈 강대일 영업본부 이사는 “’InterMax’는 최근 대폭 강화된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으로 금융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IT 성능 관리를 구현 가능하고,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영역을 확장하는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엔드--엔드 트랜잭션 모니터링을 구현한 점이 최근 금융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주요 요인이라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부발() 은산 분리 완화 등의 관련 규제 혁신 논의가 시작되어 인터넷은행 설립이 활발해질 경우 금융권 IT 성능 관리 솔루션 강자인 엑셈의 사업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금융 시대에 점점 복잡해지는 금융 IT 시스템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제품 경쟁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금융 APM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InterMax’의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화면

 

 

 

 

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뉴스룸 2018.08.14 17:26

보도자료

 

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 매출액 13,292백만원, 당기순이익 795백만원 기록

- 하반기 매출 집중,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2018년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전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3,29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4백만원 발생했다. 하지만 전년 -491백만원에 비해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당기순이익은 795백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 분야에서 한국전력공사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 2017년 매출액에 반영되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빅데이터 사업 외에 DB 성능 관리 및 E2E 모니터링 솔루션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며, AI(인공지능) 조직 확대로 인한 일시적인 인건비 상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의 컨설팅과 유지보수 및 해외 사업 부문 매출 향상이 두드러졌다. 특히  InterMax’의 경우 다수 금융기업과 제조기업에 도입되며 매출이 성장하였고, 주요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DB 접근제어 솔루션 ‘PETRA(페트라)’ 또한 금융권 사업을 바탕으로 전기 대비 매출이 향상되었다.

 

하반기에는 국내 1 DB 성능 관리 솔루션인 ‘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의 확대, 최근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차별화된 기술적 우위성을 바탕으로 한 다수 사업의 매출이 집중 반영되며, 상반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이 강화된 점, ‘MaxGauge’와의 연계 기능, 그리고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기술지원 대응력을 바탕으로 APM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공고히 하며 견조한 실적 증가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분석가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인 ‘Flamingo(플라밍고)’를 통해 통합된 솔루션으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하기 원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기업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엑셈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핵심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엑셈 4.0’ 전략을 착실하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석·박사 급의 인재를 포함하여 전문 연구 인력을 다수 확보하여, 모델링 및 엔지니어링 역량, 도메인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공지능 연구개발 전담 조직 진용을 완비했다. 스마트팩토리와 제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고 있으며, 하반기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InterMax AI Edition’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어 IT 성능관리 시장에서 더욱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완벽해진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 및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신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우수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을 증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셈-교육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MOU 협약식 진행

뉴스룸 2018.07.19 14:20

보도자료

 

엑셈-교육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MOU 협약식 체결

 - AI 분야 교육기관 선정에 이어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

- 4차 산업혁명 핵심 실무형 빅데이터 직무교육 체계 구축 예정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교육부의 산업맞춤 단기직무인증 과정인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의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와 공식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박춘란 교육부 차관>

 

엑셈은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교육부와 '매치업' 프로그램 공식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춘란 교육부 차관, 유지완 미래교육기획과 과장, 권재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획경영관리처 처장, 조종암 엑셈 대표, 권건우 엑셈아카데미본부 상무, 고평석 경영기획본부 상무, 교육부 직원, 엑셈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식 이후에는 39개 교육훈련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야 핵심 세부 직무 능력 및 인증 평가 등을 안내하기 위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었다.

 

교육부 '매치업'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업분야별 핵심 직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온라인 강좌 및 현장 실습 등을 묶어 운영하는 산업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이다. 엑셈은 지난 5월 '매치업' 프로그램의 인공지능(AI) 분야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빅데이터 분야의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명실상부 빅데이터 분야를 리딩하는 기업으로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 따라 빅데이터 핵심 직무 발굴 및 인증 평가 방식 개발 등 '매치업' 프로그램 운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협약식에서 "빅데이터 분야 우수한 기술력과 현업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 역량을 보유한 엑셈이 '매치업' 프로그램 학습자들에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직무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를 바란다"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빠른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세미나와 기술 콘텐츠 생산을 회사의 주요 전략으로 하여 혁신의 주역들인 직원과 기업의 성장을 도모해왔다."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 핵심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혁신을 위한 지식 공유를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직무기술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엑셈,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대상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진행

뉴스룸 2018.07.13 10:34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대상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진행

 -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이어 교육 프로그램 성료

- 한전 각 지역본부와의 비즈니스 확장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축적된 기술과 실무 노하우, 그리고 자체 교육 플랫폼 엑셈 아카데미(http://exem-academy.com) 강의 콘텐츠를 토대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이어 전사 임직원 대상 빅데이터 교육을 진행했다.   

 

13일 엑셈은 한전 전사 교육 조직인 인재개발원의 ‘KEPCO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심화(Intensive) 교육 주관업체로 선정되어 지난 528일부터 6주간 실시한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빅데이터의 개념, 데이터 처리, 기획, 분석과 관련된 이론 및 분석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한전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기초 통계부터 머신러닝까지 탄탄한 통계 이론 교육과 더불어 2017년 엑셈이 주관사로 참여하여 구축한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실무 교육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사업 기획 및 운영 능력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해당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가 실제 근무 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정의부터 사업화까지 할 수 있는 기획 능력과 다양한 분석 및 시각화 도구 활용 능력까지 모두 겸비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

 

기존의 많은 빅데이터 분석 교육 과정들이 이론에 치우쳐서 실무 분석 실습이 미흡하거나, 학습자가 익숙한 실 데이터 기반의 분석 실습을 하지 못하고 단편적인 분석 실습으로만 이루어졌던 반면, 엑셈은 이번 교육에서 학습자에게 익숙한 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환경에서 분석 기획부터 시각화까지 분석 전 과정을 프로젝트 형태로 실습 가능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이번 한전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과정에서 엑셈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석 능력 배양에 최적화된 이론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전문성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엑셈은 특히 빅데이터 분야의 End to End(수집-정제-분석-시각화-서비스)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여 엑셈만의 빅데이터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사진 설명 : 한국전력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이번 한국전력공사 시스템 및 데이터 활용 부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을 통해 고객과의 자연스러운 유대 관계와 14개 지역 본부의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수행 과제를 확보하고,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로 이어지리라 기대한다라며 또한 이러한 교육 사업을 통해 엑셈 아카데미는 신기술 등장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하여 미래 기술자 양성에도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엑셈-이디엄, AI(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뉴스룸 2018.06.12 10:31

제목 : 엑셈-이디엄, AI(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부제: -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반 딥러닝 모델을 탑재한 AI 플랫폼 개발 힘 모은다

       - 엑셈의 기존 빅데이터 개발력에 분석 기능을 탑재한 완벽한 솔루션 기대 


데이터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지난 1일 데이터 기반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이디엄(대표 양봉열, http://eediom.com)과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협력과 양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이디엄 양봉열 대표이사)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이디엄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로그프레소(Logpresso)’에 엑셈의 인공지능 핵심 기술이 적용된 딥러닝 모델을 탑재한 인공지능 플랫폼에 대하여 선행 연구를 진행하고, 공동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선행 연구를 위하여 딥러닝 모델, 학습 데이터,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인공지능 모델 적용을 위한 ‘로그프레소’ 아키텍처, 개발 가이드 등의 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협업 체계를 포함하여 진행한다. 


엑셈은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하여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경험과 인공지능 분야 축적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기업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진행 중이던 차에, 기능 강화를 위해 대용량 ·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능한 ‘로그프레소’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디엄은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 전문 기업으로, 기업의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해왔다. 이디엄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로그프레소’는 특히 데이터의 입수/저장/탐색/처리 성능과 기능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으며, 금융, 통신,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극 도입되고 있다. 


엑셈은 이디엄 ‘로그프레소’에 엑셈의 인공지능 기술력이 적용된 딥러닝 모델을 탑재하여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있어, 기능을 강화하고 성능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함으로써 제조 AI 솔루션을 비롯한 인공지능 SW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엑셈의 주력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 전 구간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 빅데이터 성능 관리 솔루션 ‘Flamingo(플라밍고)’ 등 기업의 전사 아키텍처를 통합 관제향으로 재구성함에 있어서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이디엄과의 협력은 엑셈이 올해 중점을 두고 있는 제조 기업 기반의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업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엑셈은 이디엄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실력이 우수하지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좋은 기술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심층학습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모델 및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인공지능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앞선 예측과 학습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GS네오텍과 사업 제휴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나선다

뉴스룸 2018.06.08 09:45

제목 : 엑셈, GS네오텍과 사업 제휴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나선다 


부제: -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MOU 체결

       - 엑셈 DB 전문 컨설팅 노하우 및 GS네오텍 인프라 운영 서비스 접목

       - 차별화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객 채널 확대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국내최초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GS네오텍(대표 남기정, http://www.gsneotek.co.kr)과 6월 7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분야의 비즈니스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GS네오텍 서정인 상무)



이에 양사는 국내 온-프레미스 시장에서 검증받은 엑셈의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의 클라우드 버전(MySQL, Aurora, MariaDB)을 GS네오텍의 인프라 운영 서비스에 접목하여, DB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클라우드 고객사에게 최적의 DB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양사는 GS네오텍과 클라우드 고객사에게 엑셈의 전문 DB 컨설턴트에 의한 컨설팅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풍부한 DB 운용 경험 노하우를 제공하고 기술 내재화를 지원하는 데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GS네오텍은 국내 IT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 클라우드, CDN, IPT 등 토탈 IT 서비스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5년 국내 최초 AWS(Amazon Web Service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선정된 데에 이어, 최근 ‘AWS 파트너 서밋 2018’에서 컨설팅 파트너 부문 ‘올해의 파트너상’까지 수상하며 클라우드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는 동시에 그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실제 GS네오텍은 대형 기업 고객들을 유치하며 2016년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다.


최근 클라우드 환경에서 DB 및 IT 성능 관리를 원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엑셈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분야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 또한 DB 및 IT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대표기업으로 18년간의 연구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분야에서 DB 성능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많은 기업들의 리스크를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엑셈은 기존 온-프레미스 DB 모니터링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비즈니스 분야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엑셈은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에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고, 기존 클라우드 버전이 지원하는 MySQL, Aurora, MariaDB 외에 지속적으로 지원 가능한 DBMS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엑셈은 전 구간(End-To-End)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를 클라우드 버전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MaxGauge’와 ‘InterMax’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여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선보일 계획이어서 시장에서 계속적인 제품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엑셈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특화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고객 중심적인 마케팅 비즈니스를 전개하겠다”라며 “쉼 없는 클라우드 환경 기반 DB 및 IT 성능 관리 연구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영역에서도 엑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유안타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뉴스룸 2018.06.05 09:25

제목 : 엑셈, 유안타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부제: - 영구CB 발행 방식을 통한 우수한 조건의 투자 유치

       - 인공지능(AI) 사업 구체화 및 성과 창출 가속화 기반 마련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으로 변모 중인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신성장동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은행이 주 출자자로 조성된 PEF(사모투자펀드)로부터 100억 원 규모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동 PEF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와 IBK캐피탈이 공동으로 운용하는 IBKC-동양 중소중견그로쓰 2013 사모투자전문회사로서 엑셈이 발행한 전환사채 100억 원을 6월 7일 전액 인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엑셈은 본격적인 인공지능 기술 기반 제품 개발을 통한 범용화와 사업 확대에 더욱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의 이번 투자 유치는 견조한 실적 흐름과 함께 미래성장성을 인정받아 우수한 조건으로 영구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투자 받은 주요 조건으로는 사채 표면이자율 0%, 만기가 실질적으로 영구 연장 가능, 발행사의 조기상환권 보유, 투자자의 상환청구권 배제, 발행가 산정 기준 대비 할증발행된 4,000원의 발행가 조건이다. 영구 전환사채는 발행사가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이자 지급이 유예 또는 생략될 수 있으며, 일정한 기간 이후에는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신종자본증권이다. 따라서 미래성장성이 높고 사업적 기반이 튼튼한 대기업에게 제공되는 수준의 조건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엑셈은 투자 유치 과정에서 그간 지속되어 온 인공지능 기술 투자와 핵심기술 인재에 의한 연구개발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사업을 철저히 준비하였으며, 인공지능 시장 리더로 성장할 준비를 모두 갖추었다는 면에서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엑셈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온 인공지능 중심 사업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는 목표다. 하반기 출시될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 및 엔드-투-엔드(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의 AI Edition과 제조AI 솔루션, 그리고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통해 IT, 제조, 공공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효용을 제공한다는 것. 


PEF(사모투자펀드)의 운용사인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대만 유안타 금융그룹의 계열사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벤처캐피탈 기업이면서, PEF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중화권을 포함하여 아시아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투자 대상 기업의 원활한 성장과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 엑셈은 유안타인베스트먼트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비즈니스와 더불어,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기석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대표는 “기업 IT 솔루션 분야의 투자를 검토하면서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18여 년간의 지속적인 성장을 해온 엑셈에 투자하게 되었다”라며, “엑셈에 대한 투자는 현재의 모습보다는 회사 내부적으로 축적해온 기술력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의 본격적인 전개 초입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다”라고 이번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영구CB 발행을 통한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는 엑셈이 투철한 IT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인공지능 사업까지 시장 영역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서 기업 가치와 장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엑셈4.0’ 전략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며,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완성하고, 가시적 사업 성과를 창출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공공 인프라 인공지능(AI) 사업 진출 … 영상 분석 AI 기술로 승부 건다

뉴스룸 2018.05.28 11:15

제목 : 엑셈, 공공 인프라 인공지능(AI) 사업 진출 … 영상 분석 AI 기술로 승부 건다



부제: - 서울시 교통 흐름 개선 AI 시범 사업 진행

       - C-ITS 사업 경험 기반 데이터사이언스 역량에 영상 처리/분석 AI 기술 접목

       


데이터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서울시 교통 흐름 개선 AI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공공 분야 지능형 인프라 구축 사업에 나선다. 


서울시 교통 흐름 개선 AI 시범 사업은 주/정차 위반 등으로 인한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하여,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엑셈은 서울/경기 버스 회사 및 영상 촬영 장비 개발 전문 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고, 기존 주/정차 위반 영상 분석 방식에 인공지능 기반 영상 처리 및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혁신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도로공사의 ‘차세대 ITS(C-ITS) 시범사업 센터 S/W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도로 안전과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금번 교통 흐름 개선 AI 시범 사업 진출을 통해 엑셈은 축적된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진일보시키는 계기로 준비하고 있다.

 

많은 지자체들이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인 주/정차 위반을 영상 촬영 및 이미지 분석 방식으로 단속함으로써 교통 흐름 개선의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기존 방식으로는 기반 시설 비용이 높고 인력 운영 부담이 크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영상 처리 및 분석 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영상 분석은 수작업일 경우에 비용 대비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며, 분석 기능을 내장한 이동식 촬영 설비는 고가이면서, 잦은 교체가 요구된다. 또한 고정식 촬영 설비는 설비 증설 비용 대비 촬영 범위가 협소하고 비효율적이다. 이와 달리 엑셈은 노선버스 운행 기준으로 위반 차량을 촬영 및 수집하고 고기능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자동화된 중앙 집중식 영상분석으로, 단순 촬영 장치로도 인식률을 높일 수 있으며, 설비의 교체주기도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고정식 촬영 설비 증설보다는 버스 등의 이동 차량에 촬영 장치를 장착하게 됨으로써 비용을 더욱 절감하고 사업 구축 및 확산 소요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앙 센터는 지자체별 인증 및 권한 관리 운영 방식을 통해 지자체는 자체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할 필요가 없어지며, 데이터 전송 및 저장 전 구간의 보안 적용 및 폐기 관리로 민감 데이터의 누출 가능성이 최소화되는 이점이 있다. 





엑셈 교통 흐름 개선 AI 서비스 개념도

 

인공지능의 분야 중 영상 처리 및 인식 분야의 시장 규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내 시장 규모가 2019년에는 2.9조 원, 2020년에는 3.5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엑셈은 인공지능 기반 영상 처리 시장에 대한 축적된 인사이트를 통해, 본사 AI팀에서 연구개발 진행 중인 제조AI 솔루션에 공정 하자, 품질 이상 등을 확인하기 위한 영상 분석 AI 모델을 포함시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영상 분석 AI 모델을 본 시범 사업에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통 분야를 비롯한 공공 인프라 사업까지 응용 분야를 확대하여 국내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시장 조사 전문 기관에 따르면 전 세계 인공지능 시장에서도 영상 처리 시장은 연 14%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핵심 분야로, 엑셈의 영상 처리/분석 분야 인공지능 사업 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차세대 ITS(C-ITS) 교통 인프라 사업의 교통 흐름 데이터 사이언스 경험과 제조 AI에서 얻은 인공지능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엑셈의 인공지능 역량은 영상 처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공공분야 지능형 인프라 사업 분야에서 시민의 생활에 밀착된 기술 혁명을 이루기에 충분하다. 본 시범 사업이 본격화되면 전국 규모의 교통 흐름 개선 사업의 혁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또한 본 사업을 통해 얻게 되는 차별화된 영상 처리 및 분석 노하우를 활용하여 공공 및 제조 분야 인공지능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국내 인공지능 영상 처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혁신 성장의 힘 인공지능(AI)에서 찾는다…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변모

뉴스룸 2018.05.25 11:16

제목 : 엑셈, 혁신 성장의 힘 인공지능(AI)에서 찾는다…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변모 


부제: - AI 중심의 ‘엑셈 4.0’ 전략으로 강력하게 드라이브

       - 전(全) 제품에 AI 적용 및 제조AI 솔루션까지 차별화된 라인업 기대감↑

       - AI 실용화에 최적화된 전문 조직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시장 주도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창사 이후 18년간 ‘미래 선도’, ‘기술 융합’, ‘사람 중심 ‘을 기업 목표로 대한민국 정보기술(IT) 산업의 발전과 함께 하고 있다. 그간 기업의 시스템 데이터를 책임져 온 엑셈이 각고의 준비를 마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으로의 본격 도약을 선언했다. 


◇ AI가 중심이 되는 ‘엑셈 4.0’으로 강력하게 드라이브 

엑셈은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에 기반을 둔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패키지 SW 시장을 주도하며 성장해 왔다. 엑셈은 데이터베이스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로 국내 최초 DB 성능 관리 영역을 개척(‘엑셈 1.0’)하였으며, 원 포인트 모니터링에 머물렀던 APM 시장에서 비즈니스 트랜잭션 관점의 전 구간(End-To-End)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가 가능한 ’InterMax(인터맥스)’를 시장에 내놓으며, 기업 정보 시스템의 토털 성능 관리를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엑셈 2.0’) 또한 데이터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영역으로 시장을 확대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코어 엔진을 마련하였다.(‘엑셈 3.0’) 이제 엑셈은 인공지능 핵심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엑셈 4.0’ 전략을 추진, 4차 산업혁명 시대 IT 성능관리 SW와 제조 분야의 지능화 혁신을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 AI 실용화를 위해 최적화된 전문 연구 조직 마련

엑셈은 전사 인력의 70% 이상으로 구성된 기술 인력이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왔다. 여기에 인공지능 실용화를 위해 필요한 모델링 역량, 엔지니어링 역량, 도메인 전문성을 갖춘 전문 기술 리더들과 개발자를 추가 영입하였다. 이들을 필두로 엑셈은 진성 인공지능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준비를 지난 3년간 진행하였고, 국내·외 시장의 흐름을 주시해왔다. 현재 엑셈은 인공지능 연구 조직을 본사 AI팀, 강남 AI연구소, 포스텍 R&D센터로 구성하여, IT 성능관리, 빅데이터, 제조,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연구하고, 심층학습(Deep Learning) 기반의 서비스 모델 및 솔루션 개발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 전(全) 제품에 지능과 예측 능력을 담아 차별화된 라인업 예고 

먼저 엑셈은 올해 3분기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인터맥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InterMax’의 AI Edition은 기업 정보 시스템의 비정상 탐지, 부하 예측, 인과관계 분석 기능을 통해 시스템의 전반적인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사용자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InterMax’에 이어 DB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의 AI Edition 또한 3분기 내에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국내 유일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관리 솔루션 ‘Flamingo’까지 인공지능 기술로 무장, 엑셈의 전 제품을 지능과 예측 능력을 갖춘 차별화된 지능형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제조AI 솔루션 개발 박차, 차별화된 입지 굳힌다 

엑셈은 제조 기업에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 경험을 녹인 제조AI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분기 MVP(Minimum Viable Product) 형태로 선보이게 될 제조AI 솔루션은 제조 전(全)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범용 솔루션으로, 고객은 실제 제조데이터의 파이프라이닝(pipelining)과 AI 모델 트레이닝만으로도 제조 현장에 적합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많은 제조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를 지향하고 있으나, 그 개념이나 목표가 모호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서 딥러닝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B2B 제조AI 솔루션의 등장은 B2C에만 치우쳐진 국내 인공지능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 엑셈 제조AI 솔루션의 High-level 아키텍처


◇ 적극적인 M&A로 지능화 AI 핵심 기술의 매시업 완성

엑셈은 혁신 기업과의 M&A와 기술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엑셈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 기업)인 스파크랩과의 4차 산업혁명 분야 스타트업 육성과 엑셈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제조 AI 분야 개발 협업을 위하여 다수의 기업과 사업 협력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함과 동시에 융합 가능한 혁신 기술과 전문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엑셈이 인공지능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는데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기술의 공유로 저변을 확대한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홈페이지를 인공지능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교육과 콘텐츠 생산에 집중하여 기술 DNA가 더욱 강화된 인공지능 전문 지식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대외적으로 갖춰 나가는 중이다. 특히 엑셈은 지난 3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인공지능 분야에 시범운영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엑셈이 운영하는 ‘엑셈 아카데미’의 인공지능 세미나 및 기업 맞춤형 위탁 교육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국내 IT 성능 관리 1위 기업에서 멈추지 않고, 시장에 대한 준비와 예측 그리고 경계 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완전히 새롭게 변모해 가고 있는 중“이라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던 2017년 대비 성장 요인과 수익성 개선 요인이 충분한 상황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차기 솔루션 출시와 마케팅을 본격화하는데 더욱 속도를 높여 시장 주도권을 선점하며 경쟁력을 보다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2018년 엑셈의 지속 성장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새로워진 IT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APM 시장 집중 공략

뉴스룸 2018.05.17 15:34

제목 : 엑셈, 새로워진 IT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APM 시장 집중 공략 


부제: -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성능 관리 개선과 DB 모니터링 제품과의 연계 강화로 승부수

         - 최근 클라우드 지원 버전 출시, 하반기 AI 기술 연계한 지능형 솔루션 출시 예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APM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엑셈은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InterMax’에 모니터링 영역 확장 지원에 대한 APM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였다. WAS, TP, 데이터베이스를 모니터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라우저 응답 시간부터 WEB 서버, 닷넷(.NET)과 C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업 내 전 구간에 걸친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더욱 효율적인 정보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며, 업계 최초로 실질적인 E2E(End-to-End) 기능을 완성한 솔루션이다. 


특이할 점은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이 대폭 강화된 부분이다. 금융, 공공, 제조, 통신 등 각 산업 분야별 비즈니스와 현업 중심의 관점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하고 유연한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관리를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엑셈은 ‘InterMax’에 자사의 대표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의 연계 기능을 확대했다. WAS – DB를 연계한 상세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MaxGauge’을 사용하는 고객사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최근 엑셈은 ‘InterMax’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성능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출시한 바 있다. 클라우드 시스템 환경에서도 유연한 적용을 위해 Auto Scaling 기능 및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들(Kebernetes, OpenShift 등)과의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S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해외 시장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성능 관리하기 원하는 중견 중소기업의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InterMax’와 ‘MaxGauge’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AI Edition 개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상태를 학습하고, 부하 예측 및 이상 패턴을 감지하는 등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엑셈 류길현 APM사업본부 본부장은 “’InterMax’는 빠르게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대응하여 엑셈만이 가진 혁신 역량과 신기술을 통해 계속적으로 진화 중“이라며 “’InterMax’의 기능 개선과 확대를 통해 2018년 APM 분야에서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올해 상반기 우리카드, 케이뱅크, 롯데 그룹사, 신세계 그룹사 등의 기업에서 ‘InterMax’를 잇따라 수주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사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APM 시장에서 사업 성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2E 전 구간의 통합된 성능 관리, 거래 추적, 장애 원인 분석을 지원하는 ‘InterMax’의 비즈니스 대시보드 화면





▲ ‘InterMax’의 토폴로지 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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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