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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새로워진 IT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APM 시장 집중 공략

뉴스룸 2018.05.17 15:34

제목 : 엑셈, 새로워진 IT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APM 시장 집중 공략 


부제: -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성능 관리 개선과 DB 모니터링 제품과의 연계 강화로 승부수

         - 최근 클라우드 지원 버전 출시, 하반기 AI 기술 연계한 지능형 솔루션 출시 예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APM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엑셈은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InterMax’에 모니터링 영역 확장 지원에 대한 APM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였다. WAS, TP, 데이터베이스를 모니터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라우저 응답 시간부터 WEB 서버, 닷넷(.NET)과 C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업 내 전 구간에 걸친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더욱 효율적인 정보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며, 업계 최초로 실질적인 E2E(End-to-End) 기능을 완성한 솔루션이다. 


특이할 점은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이 대폭 강화된 부분이다. 금융, 공공, 제조, 통신 등 각 산업 분야별 비즈니스와 현업 중심의 관점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하고 유연한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관리를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엑셈은 ‘InterMax’에 자사의 대표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의 연계 기능을 확대했다. WAS – DB를 연계한 상세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MaxGauge’을 사용하는 고객사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최근 엑셈은 ‘InterMax’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성능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출시한 바 있다. 클라우드 시스템 환경에서도 유연한 적용을 위해 Auto Scaling 기능 및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들(Kebernetes, OpenShift 등)과의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S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해외 시장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성능 관리하기 원하는 중견 중소기업의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InterMax’와 ‘MaxGauge’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AI Edition 개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상태를 학습하고, 부하 예측 및 이상 패턴을 감지하는 등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엑셈 류길현 APM사업본부 본부장은 “’InterMax’는 빠르게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대응하여 엑셈만이 가진 혁신 역량과 신기술을 통해 계속적으로 진화 중“이라며 “’InterMax’의 기능 개선과 확대를 통해 2018년 APM 분야에서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올해 상반기 우리카드, 케이뱅크, 롯데 그룹사, 신세계 그룹사 등의 기업에서 ‘InterMax’를 잇따라 수주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사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APM 시장에서 사업 성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2E 전 구간의 통합된 성능 관리, 거래 추적, 장애 원인 분석을 지원하는 ‘InterMax’의 비즈니스 대시보드 화면





▲ ‘InterMax’의 토폴로지 뷰 화면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4차 산업혁명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 본격 나선다

뉴스룸 2018.05.10 09:55

제목 : 엑셈, 4차 산업혁명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 본격 나선다 


부제: - 교육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인공지능 분야 교육기관 선정

        - LS오토모티브 제조 빅데이터 분야 분석 교육 사업 진행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축적된 기술과 실무 노하우를 토대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직무 교육 시장에서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0일 엑셈은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舊 한국형 나노디그리)에 교육 전문기관 코리아헤럴드학원과 컨소시엄 형태로 인공지능(AI) 분야 시범운영 교육기관으로 선정 및 LS오토모티브의 제조 기반 빅데이터 분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의 매치업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교육 모델로, 학생과 구직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 직무능력 향상에 필요한 온라인 강좌와 실습 과정을 묶어 운영하는 ‘기업 수요 맞춤형 산업 연계 단기 교육 과정’이다. 이는 교육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제4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에 따라, 인공지능 분야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매치업 프로그램 인공지능 분야 교육기관 선정은 학습자의 인공지능 직무능력 배양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평가하여 진행되었다. 엑셈 인공지능 분야 전문 연구조직의 기술 전문성과 자체 교육 플랫폼 ‘엑셈 아카데미’의 우수성이 인정받은 셈이다. 실제 엑셈은 2017년 인공지능 직무 분야에서 2,700여 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LS오토모티브의 제조 빅데이터 분석 과정은 제조 현장에서 현안을 해결하고, 실무에 적용 가능한 빅데이터 기획과 분석 능력을 학습자에게 내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입문, 기초, 심화의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 



 




<사진 설명 : LS오토모티브 직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엑셈은 매치업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과 LS오토모티브 제조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실무형 인재를 전면 양성하게 된다. 현재 산업계 전반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혁신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지만, 이와 관련한 전문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엑셈은 해당 분야의 현업 전문가를 통하여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직무 노하우를 교수하여, 학습자의 실제 취업과 현장 직무 적응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교육부 매치업 교육기관 선정과 LS오토모티브의 제조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전 산업에서 엑셈이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러한 교육 사업을 통해 엑셈의 빅데이터·인공지능 사업 기회가 작년보다 많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끝>                                                                  



<엑셈 아카데미 소개> 

엑셈 아카데미(EXEM ACADEMY, http://exem-academy.com)는 ㈜엑셈이 2001년 창립 이래 조종암 대표이사의 ‘지식 경영 철학’과 ‘지식 기업화 전략’을 기반으로, 실제로 기술을 연구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엑셈의 임직원들이 제작한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자체 교육 플랫폼이다. 


엑셈아카데미는 다년간 쌓아온 자체 기술 역량과 실무 사례를 토대로 △ 전문 기술 도서 △ 국내 산학연 대상 교육 세미나 △ IT 지식 영상 △ IT 지식 콘텐츠 카툰 △ 기술 및 실무지식을 다루는 Technical Article △ IT 지식 연구 및 소통을 위한 인터넷 카페 등의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며 IT 인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다.  


특히 교육 세미나의 경우 본사에서 제공하는 유무료의 세미나 외에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커리큘럼 및 교육 타깃 설정을 통한 ‘On-Site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의 분야에서 실제 사업 수행 경험담과 최신 IT 트렌드에 대한 실용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스파크랩과 4차 산업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뉴스룸 2018.04.30 16:51

제목 : 엑셈, 스파크랩과 4차 산업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부제 :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 기업) 스파크랩과 파트너십 협약 체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국내 최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 기업)인 스파크랩(Sparklabs; www.sparklabs.co.kr)과 4차 산업혁명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투자·육성하며 엑셈 기술과 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엑셈의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집약된 기술력과 스파크랩의 기업 가치 증대 프로그램 노하우를 접목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와 육성, 엑셈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스파크랩은 국내·외 우수 스타트업들의 투자, 성장을 위한 멘토링을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기업으로, 매년 두 차례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별된 스타트업에게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 여개 이상의 국내 우수 스타트업을 해외 시장에 진출시킨 바 있으며, 스파크랩에서 진행하는 데모데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자리잡았다. 스파크랩의 공동대표인 김유진 대표/김호민 대표/이한주 대표는 전 세계 주요 IT 기업 리더들과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우수한 IT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스파크랩 김유진 공동대표는 “엑셈은 한국의 Enterprise Solution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며, 앞으로 엑셈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B2B 기술 스타트업을 함께 육성하고 한국 Enterprise Solution 사업을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문가 그룹인 엑셈은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을 육성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기술 교류와 M&A 기회로 활용하여 기술 혁신의 새로운 동력과 시너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스파크랩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엑셈의 기술력과 제품 우수성을 적극 알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장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고, 해외 사업 추진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IT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MaxGauge’, ‘InterMax’, ‘Flamingo’)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한 성장과 수익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엑셈은 현재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IT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 ‘MaxGauge(맥스게이지, 데이터베이스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와 ‘InterMax(인터맥스,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의 지능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인공지능(AI)으로 무장될 ‘MaxGauge’와 ‘InterMax’는 고객의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부하 예측과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분석하여 사용자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엑셈은 사용자 편의 중심 UI/UX, 다중 사용자 데이터 분석 환경 그리고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우 디자이너 기능을 탑재한 국내 유일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Flamingo’는 다수의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관리 포인트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언어를 지원하는 ‘Multi in One’ 개념이 강화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서 향후 민간과 공공의 전 산업 부문에서 확대 적용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이번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과의 파트너십 협약으로 4차 산업 분야 우수 스타트업들과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발휘할 환경이 마련이 되었으며, 이를 적극 활용하여 제품과 기술의 혁신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혁신을 기반으로 한 지능화된 솔루션으로 국내 AI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도전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국내 최대 IT 전시회 ‘AWS 서밋 서울 2018’ 참가...

뉴스룸 2018.04.16 17:46

제목 : 엑셈, 국내 최대 IT 전시회 ‘AWS 서밋 서울 2018’ 참가, 클라우드향 지원으로 IT 성능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 선언 


부제 : - 전시 부스 운영 및 세션 발표 진행 - 인공지능 기술 연계 사업 방향도 알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8(AWS Summit Seoul 2018)’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및 IT 전시회로 올해 1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전시 부스 운영과 세션 발표에 각각 참여한다. 

행사 첫째 날인 18일, 류길현 엑셈 APM사업본부 본부장은 세션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을 제시한다. 류길현 본부장은 “현재 기업의 중요한 시장 경쟁력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성능 관리하기 위해서는 △ WAS, DB, System 영역의 통합 모니터링 △ 클라우드 환경에서 시스템 Scale In/Out을 자동으로 탐지하여 모니터링 대상 추가/삭제 지원 △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관리 솔루션들과의 연동 등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지원하며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End-To-End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InterMax 클라우드 지원 버전을 출시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클라우드 지원 기능 외에도 InterMax는 자사의 1위 DB모니터링 제품인 MaxGauge와 상호 연동 분석이 가능하도록 제품간 연계 기능을 확대하였으며, 실제 사용자 체감 시간인 브라우저 응답시간 모니터링을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기업의 모니터링 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지니스 트랜잭션 모니터링 기능까지 지원하도록 제품 기능 라인업을 크게 확장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최근 신규 발표한 Amazon Aurora 모니터링 제품 ’MaxGauge for Amazon Aurora’를 비롯하여 기존 AWS를 기반으로 MySQL, SQL Server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MaxGauge on AWS’ 제품군 방문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부스에서 엑셈은 인공지능 기술과 사업 방향을 소개한다. 기존 데이터베이스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MaxGauge) 및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InterMax)에 인공지능을 연계한 AI Edition 제품 출시 계획과 인공지능 R&D 및 컨설팅 사업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실제로 엑셈은 스마트팩토리, IoT 등 다양한 영역에 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 환경에 적합한 인공지능 기술과 기획,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본 행사의 전시 부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MaxGauge on AWS’ 제품군의 연간 무료 사용과 더불어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1년 무료 사용, 그리고 엑셈의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의 4차산업 유료 강의의 무료 제공 및 성능 진단 특전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종암 엑셈 대표이사는 “’MaxGauge’와 ‘InterMax’로 대표되는 엑셈의 IT 성능 관리 기술력에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연계하는 등 4차 산업시대 다양한 시장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갖추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AWS 서밋 서울 2018 전시회 소개>

- 명칭: AWS 서밋 서울 2018 (AWS Summit Seoul 2018)

- 일시: 2018년 4월 18일(수) ~ 4월 19일(목), 2일간, 08:00~18:00

-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 특징

 · 2015년 최초 개최 이후 국내 최대 규모 클라우드 및 IT 전시회

 · 클라우드 컴퓨팅 미래 조망 기조 연설, 100여 개 다양한 강연

 · AWS 파트너 및 고객 클라우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전시하는 AWS EXPO 운영 


<엑셈 전시 부스 소개>

- 전시 내용

· MaxGauge on AWS 제품군 

 : 클라우드형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for Amazon Aurora/MySQL/SQL Server)

- 전시 부스 위치 : 1층 B1홀 S-1번 부스

- 진행 프로모션

· InterMax(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1년 무료 사용 제공

· MaxGauge on AWS 연간 무료 사용 제공 

· 엑셈 아카데미 유료 강의 및 성능 진단 특전 제공


<전시회 발표 세션 소개>

- 발표 주제 :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 

- 발표 일시 및 시간 : 18일(수) 14:30 ~ 15:00 (30분간)

- 발표자 :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 이사

- 예상 참여자 : 약 500명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MaxGauge for Amazon Aurora’, AWS Marketplace에 출시

뉴스룸 2018.04.11 10:52

제목 : 엑셈 ‘MaxGauge for Amazon Aurora’, AWS Marketplace에 출시


부제 : - 업계 유일 Amazon Aurora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 선보여 - 클라우드 환경 내 DB 모니터링 시장 선점 본격 행보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AI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맥스게이지 포 아마존 오로라(MaxGauge for Amazon Aurora, MFAA)’를 이달 5일 본격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Amazon Aurora는 AWS에서 개발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RDS)로 현재 전세계 수십만 고객을 확보 하고 있는, AWS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는 Amazon Aurora를 전용으로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관리 가능한 업계 유일한 솔루션이다.


엑셈의 MaxGauge for Amazon Aurora 출시는 2016년 엑셈이 AWS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하고 MaxGauge for MySQL on AWS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시장점유율 1위의 제품력을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고객 니즈에 적용하여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 하고자 하는 엑셈의 두 번째 시도이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는 앞서 출시된 MaxGauge for MySQL on AWS 제품의 기능에 Slow query 모니터링 기능 및 Internal 뷰가 추가되는 등 제품 의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는 현재 AWS 마켓 플레이스(https://aws.amazon.com/marketplace/pp/B07BFVCC1X)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엑셈은 론칭 기념으로 1년 간 MaxGauge for Amazon Aurora의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MaxGauge for Amazon Aurora 출시를 통해 Amazon Aurora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성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모니터링 기능 추가 등 제품 기능을 강화할 뿐 아니라 AWS 마켓플레이스 내 제품군을 확장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손쉬운 DB 모니터링 및 엔드-투-엔드 성능 관리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엑셈은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Amazon Aurora의 구조와 설치, 운영 등에 대하여 무료로 이론/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클라우드 행사 ‘AWS Summit Seoul 2018’에 참가하여 MaxGauge for Amazon Aurora 제품을 전시 및 시연할 예정이다.



<회사소개>

㈜엑셈(대표 조종암/www.ex-em.com)은 지난 2001년 설립되었으며, 데이터베이스 및 웹서버 관리 소프트웨어인 MaxGauge와 InterMax를 주력 제품으로 국내 최초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여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발돋움하였으며,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한 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에 대한 연구를 추진 및 진행해왔다. 엑셈은 2015년 6월 상장 이후 신시웨이(DB 접근제어) 지분(50.24%)을 인수하고, 9월 선재소프트(인메모리 DB)(23%)를 인수한데 이어, 11월 아임클라우드(빅데이터, AI)(25%)를 인수하고, 2016년 6월 클라우다인(빅데이터 플랫폼)을 흡수 합병하였다. 이 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과 융합에 집중하며 이에 대한 끊임없는 기술 연구와 기업 및 공공부문에서의 축적된 전문 기술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관계사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진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제4기 정기주주총회 성료

뉴스룸 2018.03.30 09:23

제목 : 엑셈, 제4기 정기주주총회 성료


부제 : 기업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신규 선임,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 본격적인 사업화 기대감 ↑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27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는 오전 9시에 시작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 제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 정관 일부 변경 △ 이사 선임(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2명) △ 임원 퇴직금 규정 변경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 총 6개의 주요 안건이 통과됐다.   


엑셈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조광현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고평석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각각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으며, 이는 조직 운영과 경영 전반에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경영진 구성을 통해 조직 내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함으로써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변하는 IT 산업환경 속에서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회사가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함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엑셈은 지배 구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외이사로 정진욱 희망과살림정치경제연구소 소장과 황선기 법무법인 새빛 변호사를 각각 신규 선임했다. 


또한 엑셈은 11가지 사업 목적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정관을 일부 변경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핵심 기술의 본격적인 사업화와 이에 대한 교육 서비스 및 콘텐츠 생산 등 4차 산업 관련 사업 영역으로의 역량 집중과 성과 창출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특히 올해 엑셈은 인공지능 기술을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적용한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와 End-to-End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인 인터맥스(InterMax) 등 기존 제품에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하여 사업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를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지식 콘텐츠 공유 및 관련 교육 사업 확장을 이루어 낸다는 계획이다. 


2017년 연결기준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가 큰 ㈜신시웨이(종속회사)는 상장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선재소프트(주요 관계사)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골디락스 v3.1'이 2017년 12월 ‘제4회 대한민국 SW 제품 품질대상’ 대상을 수상한 데에 이어, 국내 최대 암호 화폐 거래 사이트 빗썸의 전문 투자가용 플랫폼 ‘빗썸프로’에 도입되며 안정적인 시스템 지원 역량과 기술경쟁력을 인정받는 등 올해 실적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매출액 337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한 층 높였다”라며 ”올해는 전문 경영진을 구성하여 강화된 조직 체계와 관계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콘텐츠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회사소개>

㈜엑셈(대표 조종암/www.ex-em.com)은 지난 2001년 설립되었으며, 데이터베이스 및 웹서버 관리 소프트웨어인 Maxgauge와 Intermax를 주력 제품으로 국내 최초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한 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 및 추진해왔다. 엑셈은 2015년 6월 상장 이후 DB 접근제어 기업인 신시웨이 지분(50.24%)을 인수하고, 9월 인메모리 DB 전문기업 선재소프트(23%)를 인수한데 이어, 11월 아임클라우드(로그분석)(25%)를 인수하고, 2016년 6월 클라우다인(빅데이터 플랫폼)을 흡수 합병하며 빅데이터 분야 사업 역량을 확대하여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 과제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정부과제 등을 잇따라 수주하며 인공지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엑셈은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끊임없는 기술연구와 기업 및 공공부문에서의 축적된 전문 기술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관계사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진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매출액 337억원(전년 대비 22% 성장), 영업이익 55억원 (전년 대비 293% 성장)

뉴스룸 2018.03.14 10:48

제목 : 엑셈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매출액 337억원(전년 대비 22% 성장), 영업이익 55억원 (전년 대비 293% 성장) 


부제 :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업 중심의 4차산업 핵심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26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 해 연결기준 매출액 337억원, 영업이익 55억원, 당기순손실 5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엑셈의 2017년도 실적은 전년도 대비 매출은 22%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293% 증가한 수치이다. 당기손익은 101.9% 감소한 수준이다.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이유는 주식가치 상승으로 인해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로 46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계기준에 의한 일회성 금융비용으로 실제 발생한 손실은 아니다. 현재 대부분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되어 부채는 줄고 자본이 늘어 재무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엑셈 관계자는 “이러한 실적 개선은 기존 사업 영역의 안정적인 지속 성장,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지속 성장, 신규 사업인 빅데이터 사업 영역에서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프로젝트였던 한국전력공사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엑셈이 수행한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빅데이터 활용, 분석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 7일 데이터 학회가 주관하는 '코리아빅데이터 어워드' 시상식에서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플랫폼 운영에 들어갔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사업 영역을 개척하여 20년 정도 지속 성장한 기업으로서, 기술을 사업화하는 전문성과 조직경쟁력을 가진 회사이다. 엑셈의 기업 DNA에 있는 기술자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4차 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술투자와 전문가 육성에 집중해오고 있으며, 사내 전문가를 통하여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아카데미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지식 콘텐츠를 적극 전파하고 있다. 


2018년에는 빅데이터 사업 영역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고, 기존에 개발한 모든 제품/시스템에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사업화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사업은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적용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우선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그간 집중해온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지속적인 성과와 이익의 성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리딩하는 핵심기업으로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며, 엑셈의 제품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IT 환경이 더욱 스마트해 질 거라 확신한다”라고 하며 엑셈이 만들어 낼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엑셈' 조종암 대표 "AI 결합해 4차 산업혁명 선두기업 될 것"

뉴스룸 2018.03.14 10:46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엑셈' 조종암 대표 "AI 결합해 4차 산업혁명 선두기업 될 것"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야 최고의 기업을 꿈꾸는 기업이 있다. 바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엑셈'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서울 양천로 소재 엑셈 본사에서 만난 조종암 대표(사진)는 "지난해 인공지능 분야 핵심 전문가 7명을 추가로 채용, 강남연구소에 배치했다"면서 "엑셈의 기존 모든 제품과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빅데이터 플랫폼에 인공지능을 결합함으로써 4차 산업 혁명의 선두 기업으로 탈바꿈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조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을 스마트 팩토리에 우선 적용할 것"이라며 "제조기업 고객과 정부 과제를 통해 실증한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가시화된 성과를 솔루션화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될 인공지능 기술은 '순간 정지'와 관련돼 있다. 생산 공정 자체가 정지되는 일(순간 정지)들이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제조 데이터들을 인공 지능으로 실시간 분석해서 원인 요소를 식별하고 사전 예보를 통해 비용 절감과 공정 개선을 유도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지난해엔 빅데이터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바로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프로젝트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이다. ... 




출처: 파이낸셜뉴스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뉴스룸 2018.01.16 16:21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부제 : 한국전력 빅데이터플랫폼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이끌어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전력(KEPCO)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전력은 4차산업혁명과 함께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KEPCO 4.0 Project’추진 핵심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을 선정하고 이를 달성 하기 위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엑셈을 올해 초 주사업자로, 전력I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을 부사업자로 선정하였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3개부분(원시데이터, 가공데이터, 외부공개 데이터 및 소셜데이터)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적재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근간으로 ‘17/12월 기준 2,500억건, 120TB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또한, 데이터의 소재정보를 알 수 있는 데이터 지도 서비스와 사용자 수준별 분석 인프라 자원 할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포털을 구축하여 플랫폼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성공적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전력 본사인 나주에 사무실을 마련하였고, 빅데이터 전문가들을 추가 영입하는 등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프로젝트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몰입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보여주듯, 한국전력은 지난 7일 빅데이터 학회가 주관하는 ‘코리안빅데이터 어워드’ 시상식에서 빅데이터 활용/분석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한국전력의 수상은 엑셈의 신사업 분야인 빅데이터 사업에서의 전문성을 완벽하게 확인하고 전력IT분야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의 에너지 데이터분야 기술력의 반증이며,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엑셈은 빅데이터 체제로 가는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 다수의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 엑셈은 올해 빅데이터 분야에서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한전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몰입하였으며, 그 성과는 빅데이터어워드 시상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라며 “엑셈은 한국전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내딛은 첫발을 한전KDN과 함께 한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엑셈과 한전KDN이 한국전력의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국민의 삶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부산대와 ‘찾아가는 빅데이터·AI 아카데미’ 공동개최

뉴스룸 2017.12.27 17:06

엑셈, 부산대와 ‘찾아가는 빅데이터·AI 아카데미’ 공동개최

[부제 : 엑셈 -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 11월 10일 부산대와 공동개최]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를 오는 11월 10일, ‘빅데이터, 인공지능, APM,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부산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전기컴퓨터공학부 염근혁 교수)과 공동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Deep Learning과 Neural Network’를 주제 삼아 이론 및 실습 세미나를 진행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부산•경남 지역 기업담당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APM 및 End to End의 현 상황’를 주제 삼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엑셈 아카데미에서는 현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엑셈의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특히 오후 시간에는 ‘인공지능으로 덜어주는 기업고민’, ‘빅데이터 산업 적용 사례 및 플랫폼 구현 모델’, ‘End-to-End 통합모니터링’,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발전방향과 실제 사례’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미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여 전력데이터로 빅데이터 기술을 연구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과제를 수행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굵직한 4차 산업혁명 프로젝트와 다년간 쌓아온 기술 연구 역량을 토대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쌓아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 지식 공유라는 엑셈의 모토를 성실하게 실천해가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부산대학교편’은 지난 원주편에 이어 빅데이터플랫폼 소프트웨어인 플라밍고, 사업수행을 통해 얻은 사례,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축적된 연구결과 등이 소개될 것” 이라고 설명하며 “엑셈은 계속되는 지식 전파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데이터 아티스트 기업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 엑셈 아카데미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관리자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와 문제 해결이 필요한 실무자, IT부문 신기술 현황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https://goo.gl/Ft98cA) 해당 URL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엑셈 글로벌마케팅본부 이은송대리(les8815@ex-em.com, 02)6738-6328)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