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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혁신도시 원주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세미나

뉴스룸 2017.06.14 10:30

엑셈, 혁신도시 원주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세미나 

[부제 : 엑셈 –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 6월 28일 원주서 개최]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APM 등을 주제로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를 오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 소연회장에서 개최한다.


엑셈 아카데미는 공공기관들이 이전한 혁신도시를 주요무대로 삼아 시작할 예정이며, 첫 단추를 도로교통공단과 심사평가원, 또한 건강보험공단이 위치한 원주를 기점으로 삼았다. 엑셈은 이미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여 전력데이터를 대상으로 빅데이터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과제 수행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을 교통데이터와 의료데이터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개하겠다는 의도이다.


혁신도시 원주에서 열릴 이번 엑셈 아카데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엑셈의 CTO와 기술본부장들이 직접 나선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빅데이터’,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공지능 개발•활용 동향’, ‘빅데이터 분석 및 성능관리 솔루션’, ‘End-to-End 통합 모니터링 사례공유’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원주편’을 시작으로 엑셈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도시들을 순회할 것이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플랫폼 소프트웨어인 플라밍고, 사업수행을 통해 얻은 사례, 엑셈아카데미를 통해 축적된 연구결과들이 소개될 것” 이라고 설명하며 “엑셈은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데이터 아티스트 기업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 엑셈 아카데미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관리자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와 문제 해결이 필요한 실무자, IT부문 신기술 현황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xmPwDMQTvHLVmjh87851Lk5IY02HhsgtSMTLQazFM2nD-ew/viewform?c=0&w=1) 해당 URL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엑셈 글로벌마케팅본부 이은송대리(les8815@ex-em.com, 02)6203-6300)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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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웨이, 코스닥 상장 한 발 앞으로.

뉴스룸 2017.05.15 09:50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 한 발 앞으로.

[부제 : 신시웨이 - IBK 기업은행, 우리은행, 교통안전공단 암호화 사업 수주.]


IT보안 전문업체인 신시웨이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하다. 2016년 매출성장을 바탕으로 17년 역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수주를 일궈내고 있다. IBK 기업은행의 개인정보 암호화 사업과, 우리은행의 비정형 파일 개인정보 암호화 사업을 수주하였고, 교통안전공단 개인정보 암호화 및 통합표준화 사업을 수주하는 등 매출 소식이 연이어지고 있다.


핀테크 산업혁명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의 출범 등 다양한 형태의 전문화된 기술로 시장이 고도화되어 가는 현재 IT시장에 강조되고 있는 것이 바로 보안이다. 그렇기에 미션크리티컬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금융사 및 공공기관의 DB보안 프로젝트를 연속적으로 수주해가면서, 자사의 강력한 기술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DB 보안 수요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신시웨이는 2005년에 설립한 회사로, 페트라(PETRA),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라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신시웨이의 주요 레퍼런스로는 검찰청, 국세청, 대법원, 국방시설 등의 대표적 기관들과 NH농협 같은 금융기관, 한전,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 등이 있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인 엑셈의 자회사이기도 한 신시웨이는 2014년을 기점으로 15년, 16년까지 매출이 꾸준히 상승해왔고 성장세 또한 가파르다. 교보증권과 주관회사 계약을 체결하였고, 금월 중 실사가 예정되어있다. 내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는 신시웨이는 호실적으로 인해 상장시기가 예정보다 좀 더 앞당겨질 수도 있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이번 수주를 통해 “이번 제1금융권 및 공공기관의 DB암호화 프로젝트 수주는 신시웨이가 다시 한 번 DB 보안시장에서 기술 품질을 인정받게 된 결과로, 앞으로 시장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하며, “올해는 높은 기술 향상으로 인해 국내외 DB 보안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라고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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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스템 보안관,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을 꿈꾼다.

뉴스룸 2017.02.03 11:25

IT시스템 보안관,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을 꿈꾼다.


IT보안 전문업체인 신시웨이는 교보증권과 2월 2일 주관회사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회사 만들기에 돌입하였다. 신시웨이는 2005년에 설립하여 페트라('PETRA'),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라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삼성전자나 한전과 같이 국내의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적 기업들이 2016년 신시웨이의 DB 보안 고객사가 된 것만 보더라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신시웨이의 주력 제품은 검찰청, 대법원, 국세청과 같은 공공기관과 국방시설, 금융기관 및 다수의 대기업 시스템 보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충분한 성장세가 전망된다.


신시웨이의 재무지표 역시 성장세를 증명한다. 신시웨이는 2015년 48억원의 매출과 2016년 최대 매출액인 58억을 이루어냈다. 올해는 더욱 기대되는 해로서, 금융기관의 차세대 프로젝트와 증권사의 추가 신규수주가 예상될 뿐 아니라 4차산업혁명의 흐름으로 기업들의 정보보호가 필수화되고 있기에 최대 매출인 8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영업이익 또한 2015년 5.6억원에서 2016년 7.8억원으로 상승하였으며, 2017년 영업이익은 25억원 정도로 보고 있다.


신시웨이는 2018년 100억 매출액 달성의 해로 삼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교보증권과의 주관회사 계약을 통하여 2018년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신시웨이는 기존의 우수한 기술경쟁력에 더하여 우수한 파트너들과 탄탄한 자본을 바탕으로 기존 시장과 APM 보안 시장,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된 시장에서 그 빛을 발할 것이다.


신시웨이가 엑셈의 자회사라는 사실에 더욱 힘이 실린다. 4차산업혁명과 핀테크의 열풍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이 주목 받는 이 때, 올 1월 처음으로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K뱅크가 엑셈의 인터맥스(InterMax)솔루션을 수주하며, 엑셈의 제품이 새롭게 출범한 금융권시장에서의 표준이 되고 있다. 이 흐름에 맞춰 신시웨이는 현재, 인터맥스 제품에 맞는 APM 보안기술을 엑셈 본사에 양사간 테스크포스팀을 설립하여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최대 관심사인 핀테크, 빅데이터 시장에서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정보보호는 이미 필수항목이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업에 대한 보안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신시웨이는 지난 12년간 보안 시장을 책임져 왔고, 올해 역시 멈춤 없는 성장으로 진일보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더욱 성숙 되어진 제품으로 시장 진입을 통쾌하게 열어갈 것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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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한전 46억 규모 빅데이터 사업 수주

뉴스룸 2017.02.01 15:00

엑셈, 한전 46억 규모 빅데이터 사업 수주

- 국내 빅데이터 사업 최대 규모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 (대표 조종암)은 엑셈-한전 KDN 컨소시엄이 한국전력공사(한전)의 46억원 규모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01일 밝혔다. 이는 국내 빅데이터 사업의 최대 규모이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 KEPCO New Biz 창출을 위한 전사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하반기에 시범과제를 실시한다. 한전은 본 사업 후 내년부터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번 빅데이터 수주가 앞으로 엑셈 빅데이터 사업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정부기관 및 기업들의 효율적인 빅데이터 체제로의 전환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부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으며, 이 결과 국내 최대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이루었다.”며,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의 레퍼런스를 통하여 전력 관련 회사 및 공공 시장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지난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 과제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정부과제를 수주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두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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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핀테크산업의 핵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수주

뉴스룸 2017.01.26 15:45

엑셈 핀테크산업의 핵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수주


- K뱅크에 이은 신규수주로 핀테크 뱅킹인 인터넷전문은행 모두 점령

- 메기효과를 보이고 있는 핀테크 산업의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 점유 예상 


IT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 주식회사(인터넷전문은행 준비법인, 이하 “카카오뱅크”)에 자사제품인 MaxGauge(이하, 맥스게이지) 납품 계약을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엑셈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국내 제 1금융기관을 포함하여 금융권의 약 90%이상 기업들에게 맥스게이지를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받은 K뱅크와도 지난 16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이어 카카오뱅크와의 추가 수주를 이루며 금융권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시장에서 부동의 선두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설립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미 업계에서 기술적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 받은 맥스게이지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엑셈은 이번 카카오뱅크의 출범이 국내에 처음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이기에 그에 맞게 철저한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는 인터넷전문은행을 핀테크 산업의 기치로 삼으며 금년도 핀테크 시장의 메기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이 이번 년도 인터넷전문은행의 개시와 더불어 기존 금융회사들도 스마트 금융사업에 속도를 내며 핀테크가 금융의 본류로 빠르게 부상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또한, 인터넷전문은행에 한정된 은행지분 보유 규제 완화, 거래소 지주사 전환 등 이슈가 맞물린 추가적인 금융개혁 관련 입법에도 힘을 쏟으며 핀테크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렇기에 엑셈은 핀테크의 기치인 인터넷전문은행 모두에 자사제품을 납품하게 된 이번 케이스를 대표 레퍼런스로 삼아 금년 화두인 핀테크 산업의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금번 계약은 지난 K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까지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당사 제품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며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철저한 연구와 안정적인 테스트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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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한전 빅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뉴스룸 2017.01.20 13:24

엑셈, 한전 빅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엑셈이 올해 첫 공공 빅데이터 사업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한전)이 지난달 말 발주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엑셈과 한전KDN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한전이 진행하는 첫 빅데이터 사업이자 올해 공공 발주 첫 빅데이터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전력 빅데이터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도 업계 관심이 많았다. 엑셈-한전KDN,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데이터스트림즈, 대신정보통신-펜타시스템 등 세 컨소시엄이 경쟁, 엑셈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 


사업은 상반기 통합 플랫폼 구축과 하반기 시범과제 수행으로 진행한다. 한전은 통합 플랫폼을 이용해 내년부터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를 진행한다. 


엑셈은 이번 한전 사업을 비롯해 빅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한 지 1년 만에 10여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주요 대기업과 공공분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지난해 빅데이터 사업에서 정부과제(60억원)를 포함해 80억원 가량 매출을 올렸다. 올해 제조 분야 빅데이터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 


엑셈 관계자는 “빅데이터 시스템통합(SI) 사업뿐 아니라 별도 솔루션 개발에도 집중할 것”이라면서 “올해는 빅데이터를 포함해 모든 사업 영역에서 SW회사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etnews.com/20170118000283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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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거래추적 시스템 구축' 사업 신규수주

뉴스룸 2017.01.17 11:25

IT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에 자사 애플리케이션(APM)및 전 구간/E2E(End-To-End) 성능관리 시스템인 InterMax(이하, “인터맥스”) 납품 계약을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12월,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승인을 받으며 올해 초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한다.


케이뱅크는 정식 출범에 앞서, 안정적인 시스템관리를 위하여 엑셈의 애플리케이션(APM)및 전 구간/E2E(End-To-End) 성능관리 시스템인 인터맥스를 구축하였다. 케이뱅크는 계정계, 채널계(인터넷뱅킹), 정보계 전구간의 연계를 하고 시간 거래추적에 최적화된 인터맥스를 선택, 총 100여대의 WEB, WAS(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거래추적 연계 분석과 구간별 성능모니터링을 통해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특히 인터맥스는 지난해 말, 금융결제원, MG손해보험 등 대표 금융기관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수주를 성공시키며 금융권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엑셈은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에 자사제품을 납품하게 된 이번 케이스를 앞으로 새롭게 열리는 핀테크 산업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금번 엑셈은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에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거래추적 연계분석은 APM원포인트 솔루션은 할 수 없는 인터맥스의 강점이다. 이처럼 엑셈은 인터넷전문은행 인프라에 맞는 기술 트렌드 반영은 물론, 철저한 연구와 안정적인 테스트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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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자동화 시스템 솔루션 SK하이닉스에 신규 수주

뉴스룸 2017.01.13 09:54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전 구간/E2E (End to End) 모니터링 제품인 인터맥스(InterMax)를 SK하이닉스의 자동화 시스템 영역에 신규 수주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엑셈은 2016년 인터맥스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기술 출신의 임원을 연달아 영입하며 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하였다. 그 결과, 엑셈은 SK하이닉스에 자사의 주 제품인 맥스게이지(MaxGauge)를 수주하는데 이어 인터맥스까지 수주하는 결과를 얻었다. 엑셈은 SK하이닉스 이천과 청주 공장 핵심시스템의 미들웨어(Middleware) 및 데몬에 인터맥스 제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엑셈의 인터맥스는 SK하이닉스 내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을 위하여 도입되었으며, 시스템 이상발생과 성능저하를 인지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이 기대된다. 이는 최초 사용자 요청부터 DB까지, IT시스템 전 구간의 성능을 구간별 응답시간 데이터를 통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인터맥스의 강점이 강한 면모를 선보였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SK 하이닉스 신규수주는 2016년도 최대의 인스턴스가 설치된 사례이다. 엑셈은 타제품과 차별화 된 전구간/ E2E(End to End)모니터링 기술에 집중을 해왔으며 이번 수주가 엑셈의 기술과 신뢰를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가 될 것이다.“ 라며 “이번 수주가 인터맥스의 새로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 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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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48억규모의 산업부 인공지능 정부과제 수주

뉴스룸 2017.01.04 11:02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이 신년 벽두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 규모 인공지능 정부과제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엑셈은 지난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과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과제 등 정부과제를 연속으로 수주하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의 토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엑셈이 선정된 이번 인공지능 사업과제는 ‘생산성 최적화 및 Seamless 설비운영을 위한 인공지능기반 제조상황 진단/예측 시스템 개발’로, 3년에 걸쳐 연구개발비 총 48억원을 지원받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엑셈은 본 프로젝트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복잡상황에 대응하는 제조 진단 및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산업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김병곤 엑셈 빅데이터·인공지능 사업본부장은 “인공지능을 통한 국내 제조 기업의 생산성 최적화가 이번 과제의 목표이며, 이를 반드시 성공시켜 제조업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업을 선도할 것이다.“ 이어 “지난해를 기점으로 정부기관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 육성 지원을 강화하며 다양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정부과제를 내놓고 있다. 엑셈이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차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 29일, '2017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돼 경제·사회 구조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골자의 4차 산업혁명 대응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정부는 2020년까지 인공지능 시장 규모가 약 111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글로벌수준으로 확보하기 위해 200억원을 투자. 인공지능, 빅데이터 관련 과제를 10개 이상 수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지난 해 빅데이터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연구 개발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엑셈은 보다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지능형/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여 현 정부가 이끄는 지능형 혁신을 본격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인공지능의 실용화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번 과제의 수주는 엑셈이 그간 집중해온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한 단계 진일보된 성과인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셈은 이번 과제를 통해 확보된 핵심 기술을 자사의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인 플라밍고(Flamingo)에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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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 대신 인공지능이 상담 척척, 엑셈 연합군 아임클라우드 인공지능 챗봇 ‘에디(Addie)’ 공개

뉴스룸 2016.12.14 11:12

- 별도의 운영인력 없이 콜센터 사용자들의 문의사항 응대… 실시간 고객응대 수행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이자, 엑셈연합군의 일원인 아임클라우드 (대표 이두식, www.imcloud.co.kr)가 운영인력을 대폭 감소시키며, 콜센터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채팅봇 에디(Addie/ Add intelligence) 1.0을 출시하였다. 에디는 콜센터 업무시간 중 전화로만 가능했던 고객 대응을 온라인/ 실시간 채팅 중심의 대응으로 변경, 1차적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신속하게 대응하고 이에대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아임클라우드는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술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챗봇(Chatbot) R&D를 장기간 수행해 왔으며, GPU(Graphics Processing Unit / PC 그래픽 성능을 좌우하는 그래픽카드의 핵심 칩)를 이용하는 △ 딥러닝 학습기술 △대화 Flow기술 △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병렬처리 기술 등을 집약시킨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술이 들어간 제품이다.


일반적인 대화를 위한 챗봇은 소통에 필요한 모든 언어를 학습시키기 때문에 제공할 수 있는 깊이에 아직 한계성이 존재하지만, 에디는 특정 업무의 반복적인 질문을 학습하여 최소한의 학습데이터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인공지능 채팅상담 서비스를 손쉽게 구현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디는 기존 콜센터 고객들의 질문 패턴 중 100여개의 토픽을 파악하여 응답을 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학습과 응대경험을 통해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쇼핑몰고객 문의 중 가장 많은 환불 또는 상품변경을 원하는 다양한 문장이 입력되면 해당 질문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고 고객이 환불을 원하는지 상품변경을 원하는지 그에 맞는 프로세스를 실시간채팅으로 처리해준다. 또한, 고도화된 인공지능 및 딥러닝 프로그램으로 표준어 외에도 은어와 줄임말, 구어체 등 인식도 가능하여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켰다.


아임클라우드 이두식대표는 “AI챗봇인 에디를 통해 콜센터 상담원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이는 상담원의 인건비 약 12배 절감이 가능할 뿐 아니라, 상담원의 감정노동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말하였다. 또한, ”에디는 고객의 불편함 해소가 1차 핵심이며, 채팅응대로 쌓인 데이터를 또다른 마케팅 등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리고 이 부분이 콜센터의 최대의 과제이기도 하다. 에디를 통해 고객의 불편함을 1차적으로 해소하고 다양한 문제점을 더욱 면밀하게 대응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임클라우드는 에디를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서비스의 오픈을 앞두고 있어 해외서비스 확장도 예상되며 최근, 데이터 처리 및 고객대응이 많은 중국의 서비스 확장 또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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