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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스템 보안관,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을 꿈꾼다.

뉴스룸 2017.02.03 11:25

IT시스템 보안관, 신시웨이 코스닥 상장을 꿈꾼다.


IT보안 전문업체인 신시웨이는 교보증권과 2월 2일 주관회사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회사 만들기에 돌입하였다. 신시웨이는 2005년에 설립하여 페트라('PETRA'),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라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삼성전자나 한전과 같이 국내의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적 기업들이 2016년 신시웨이의 DB 보안 고객사가 된 것만 보더라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신시웨이의 주력 제품은 검찰청, 대법원, 국세청과 같은 공공기관과 국방시설, 금융기관 및 다수의 대기업 시스템 보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충분한 성장세가 전망된다.


신시웨이의 재무지표 역시 성장세를 증명한다. 신시웨이는 2015년 48억원의 매출과 2016년 최대 매출액인 58억을 이루어냈다. 올해는 더욱 기대되는 해로서, 금융기관의 차세대 프로젝트와 증권사의 추가 신규수주가 예상될 뿐 아니라 4차산업혁명의 흐름으로 기업들의 정보보호가 필수화되고 있기에 최대 매출인 8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영업이익 또한 2015년 5.6억원에서 2016년 7.8억원으로 상승하였으며, 2017년 영업이익은 25억원 정도로 보고 있다.


신시웨이는 2018년 100억 매출액 달성의 해로 삼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교보증권과의 주관회사 계약을 통하여 2018년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신시웨이는 기존의 우수한 기술경쟁력에 더하여 우수한 파트너들과 탄탄한 자본을 바탕으로 기존 시장과 APM 보안 시장,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된 시장에서 그 빛을 발할 것이다.


신시웨이가 엑셈의 자회사라는 사실에 더욱 힘이 실린다. 4차산업혁명과 핀테크의 열풍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이 주목 받는 이 때, 올 1월 처음으로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K뱅크가 엑셈의 인터맥스(InterMax)솔루션을 수주하며, 엑셈의 제품이 새롭게 출범한 금융권시장에서의 표준이 되고 있다. 이 흐름에 맞춰 신시웨이는 현재, 인터맥스 제품에 맞는 APM 보안기술을 엑셈 본사에 양사간 테스크포스팀을 설립하여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최대 관심사인 핀테크, 빅데이터 시장에서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정보보호는 이미 필수항목이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업에 대한 보안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신시웨이는 지난 12년간 보안 시장을 책임져 왔고, 올해 역시 멈춤 없는 성장으로 진일보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더욱 성숙 되어진 제품으로 시장 진입을 통쾌하게 열어갈 것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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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한전 46억 규모 빅데이터 사업 수주

뉴스룸 2017.02.01 15:00

엑셈, 한전 46억 규모 빅데이터 사업 수주

- 국내 빅데이터 사업 최대 규모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 (대표 조종암)은 엑셈-한전 KDN 컨소시엄이 한국전력공사(한전)의 46억원 규모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01일 밝혔다. 이는 국내 빅데이터 사업의 최대 규모이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 KEPCO New Biz 창출을 위한 전사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하반기에 시범과제를 실시한다. 한전은 본 사업 후 내년부터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번 빅데이터 수주가 앞으로 엑셈 빅데이터 사업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정부기관 및 기업들의 효율적인 빅데이터 체제로의 전환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부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으며, 이 결과 국내 최대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이루었다.”며,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의 레퍼런스를 통하여 전력 관련 회사 및 공공 시장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지난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 과제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정부과제를 수주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두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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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핀테크산업의 핵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수주

뉴스룸 2017.01.26 15:45

엑셈 핀테크산업의 핵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수주


- K뱅크에 이은 신규수주로 핀테크 뱅킹인 인터넷전문은행 모두 점령

- 메기효과를 보이고 있는 핀테크 산업의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 점유 예상 


IT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 주식회사(인터넷전문은행 준비법인, 이하 “카카오뱅크”)에 자사제품인 MaxGauge(이하, 맥스게이지) 납품 계약을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엑셈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국내 제 1금융기관을 포함하여 금융권의 약 90%이상 기업들에게 맥스게이지를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받은 K뱅크와도 지난 16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이어 카카오뱅크와의 추가 수주를 이루며 금융권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시장에서 부동의 선두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설립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미 업계에서 기술적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 받은 맥스게이지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엑셈은 이번 카카오뱅크의 출범이 국내에 처음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이기에 그에 맞게 철저한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는 인터넷전문은행을 핀테크 산업의 기치로 삼으며 금년도 핀테크 시장의 메기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이 이번 년도 인터넷전문은행의 개시와 더불어 기존 금융회사들도 스마트 금융사업에 속도를 내며 핀테크가 금융의 본류로 빠르게 부상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또한, 인터넷전문은행에 한정된 은행지분 보유 규제 완화, 거래소 지주사 전환 등 이슈가 맞물린 추가적인 금융개혁 관련 입법에도 힘을 쏟으며 핀테크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렇기에 엑셈은 핀테크의 기치인 인터넷전문은행 모두에 자사제품을 납품하게 된 이번 케이스를 대표 레퍼런스로 삼아 금년 화두인 핀테크 산업의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금번 계약은 지난 K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까지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당사 제품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며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철저한 연구와 안정적인 테스트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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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한전 빅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뉴스룸 2017.01.20 13:24

엑셈, 한전 빅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엑셈이 올해 첫 공공 빅데이터 사업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한전)이 지난달 말 발주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엑셈과 한전KDN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한전이 진행하는 첫 빅데이터 사업이자 올해 공공 발주 첫 빅데이터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전력 빅데이터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도 업계 관심이 많았다. 엑셈-한전KDN,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데이터스트림즈, 대신정보통신-펜타시스템 등 세 컨소시엄이 경쟁, 엑셈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 


사업은 상반기 통합 플랫폼 구축과 하반기 시범과제 수행으로 진행한다. 한전은 통합 플랫폼을 이용해 내년부터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를 진행한다. 


엑셈은 이번 한전 사업을 비롯해 빅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한 지 1년 만에 10여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주요 대기업과 공공분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지난해 빅데이터 사업에서 정부과제(60억원)를 포함해 80억원 가량 매출을 올렸다. 올해 제조 분야 빅데이터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 


엑셈 관계자는 “빅데이터 시스템통합(SI) 사업뿐 아니라 별도 솔루션 개발에도 집중할 것”이라면서 “올해는 빅데이터를 포함해 모든 사업 영역에서 SW회사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etnews.com/20170118000283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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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거래추적 시스템 구축' 사업 신규수주

뉴스룸 2017.01.17 11:25

IT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에 자사 애플리케이션(APM)및 전 구간/E2E(End-To-End) 성능관리 시스템인 InterMax(이하, “인터맥스”) 납품 계약을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12월,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승인을 받으며 올해 초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한다.


케이뱅크는 정식 출범에 앞서, 안정적인 시스템관리를 위하여 엑셈의 애플리케이션(APM)및 전 구간/E2E(End-To-End) 성능관리 시스템인 인터맥스를 구축하였다. 케이뱅크는 계정계, 채널계(인터넷뱅킹), 정보계 전구간의 연계를 하고 시간 거래추적에 최적화된 인터맥스를 선택, 총 100여대의 WEB, WAS(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거래추적 연계 분석과 구간별 성능모니터링을 통해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특히 인터맥스는 지난해 말, 금융결제원, MG손해보험 등 대표 금융기관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수주를 성공시키며 금융권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엑셈은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에 자사제품을 납품하게 된 이번 케이스를 앞으로 새롭게 열리는 핀테크 산업 시스템 성능관리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금번 엑셈은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에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거래추적 연계분석은 APM원포인트 솔루션은 할 수 없는 인터맥스의 강점이다. 이처럼 엑셈은 인터넷전문은행 인프라에 맞는 기술 트렌드 반영은 물론, 철저한 연구와 안정적인 테스트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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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자동화 시스템 솔루션 SK하이닉스에 신규 수주

뉴스룸 2017.01.13 09:54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전 구간/E2E (End to End) 모니터링 제품인 인터맥스(InterMax)를 SK하이닉스의 자동화 시스템 영역에 신규 수주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엑셈은 2016년 인터맥스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기술 출신의 임원을 연달아 영입하며 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하였다. 그 결과, 엑셈은 SK하이닉스에 자사의 주 제품인 맥스게이지(MaxGauge)를 수주하는데 이어 인터맥스까지 수주하는 결과를 얻었다. 엑셈은 SK하이닉스 이천과 청주 공장 핵심시스템의 미들웨어(Middleware) 및 데몬에 인터맥스 제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엑셈의 인터맥스는 SK하이닉스 내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을 위하여 도입되었으며, 시스템 이상발생과 성능저하를 인지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이 기대된다. 이는 최초 사용자 요청부터 DB까지, IT시스템 전 구간의 성능을 구간별 응답시간 데이터를 통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인터맥스의 강점이 강한 면모를 선보였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SK 하이닉스 신규수주는 2016년도 최대의 인스턴스가 설치된 사례이다. 엑셈은 타제품과 차별화 된 전구간/ E2E(End to End)모니터링 기술에 집중을 해왔으며 이번 수주가 엑셈의 기술과 신뢰를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가 될 것이다.“ 라며 “이번 수주가 인터맥스의 새로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 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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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48억규모의 산업부 인공지능 정부과제 수주

뉴스룸 2017.01.04 11:02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이 신년 벽두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 규모 인공지능 정부과제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엑셈은 지난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과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과제 등 정부과제를 연속으로 수주하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의 토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엑셈이 선정된 이번 인공지능 사업과제는 ‘생산성 최적화 및 Seamless 설비운영을 위한 인공지능기반 제조상황 진단/예측 시스템 개발’로, 3년에 걸쳐 연구개발비 총 48억원을 지원받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엑셈은 본 프로젝트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복잡상황에 대응하는 제조 진단 및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산업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김병곤 엑셈 빅데이터·인공지능 사업본부장은 “인공지능을 통한 국내 제조 기업의 생산성 최적화가 이번 과제의 목표이며, 이를 반드시 성공시켜 제조업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업을 선도할 것이다.“ 이어 “지난해를 기점으로 정부기관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 육성 지원을 강화하며 다양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정부과제를 내놓고 있다. 엑셈이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차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 29일, '2017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돼 경제·사회 구조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골자의 4차 산업혁명 대응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정부는 2020년까지 인공지능 시장 규모가 약 111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글로벌수준으로 확보하기 위해 200억원을 투자. 인공지능, 빅데이터 관련 과제를 10개 이상 수행할 예정이다. 엑셈은 지난 해 빅데이터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연구 개발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엑셈은 보다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지능형/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여 현 정부가 이끄는 지능형 혁신을 본격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인공지능의 실용화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번 과제의 수주는 엑셈이 그간 집중해온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한 단계 진일보된 성과인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셈은 이번 과제를 통해 확보된 핵심 기술을 자사의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인 플라밍고(Flamingo)에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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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 대신 인공지능이 상담 척척, 엑셈 연합군 아임클라우드 인공지능 챗봇 ‘에디(Addie)’ 공개

뉴스룸 2016.12.14 11:12

- 별도의 운영인력 없이 콜센터 사용자들의 문의사항 응대… 실시간 고객응대 수행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이자, 엑셈연합군의 일원인 아임클라우드 (대표 이두식, www.imcloud.co.kr)가 운영인력을 대폭 감소시키며, 콜센터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채팅봇 에디(Addie/ Add intelligence) 1.0을 출시하였다. 에디는 콜센터 업무시간 중 전화로만 가능했던 고객 대응을 온라인/ 실시간 채팅 중심의 대응으로 변경, 1차적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신속하게 대응하고 이에대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아임클라우드는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술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챗봇(Chatbot) R&D를 장기간 수행해 왔으며, GPU(Graphics Processing Unit / PC 그래픽 성능을 좌우하는 그래픽카드의 핵심 칩)를 이용하는 △ 딥러닝 학습기술 △대화 Flow기술 △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병렬처리 기술 등을 집약시킨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술이 들어간 제품이다.


일반적인 대화를 위한 챗봇은 소통에 필요한 모든 언어를 학습시키기 때문에 제공할 수 있는 깊이에 아직 한계성이 존재하지만, 에디는 특정 업무의 반복적인 질문을 학습하여 최소한의 학습데이터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인공지능 채팅상담 서비스를 손쉽게 구현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디는 기존 콜센터 고객들의 질문 패턴 중 100여개의 토픽을 파악하여 응답을 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학습과 응대경험을 통해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쇼핑몰고객 문의 중 가장 많은 환불 또는 상품변경을 원하는 다양한 문장이 입력되면 해당 질문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고 고객이 환불을 원하는지 상품변경을 원하는지 그에 맞는 프로세스를 실시간채팅으로 처리해준다. 또한, 고도화된 인공지능 및 딥러닝 프로그램으로 표준어 외에도 은어와 줄임말, 구어체 등 인식도 가능하여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켰다.


아임클라우드 이두식대표는 “AI챗봇인 에디를 통해 콜센터 상담원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이는 상담원의 인건비 약 12배 절감이 가능할 뿐 아니라, 상담원의 감정노동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말하였다. 또한, ”에디는 고객의 불편함 해소가 1차 핵심이며, 채팅응대로 쌓인 데이터를 또다른 마케팅 등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리고 이 부분이 콜센터의 최대의 과제이기도 하다. 에디를 통해 고객의 불편함을 1차적으로 해소하고 다양한 문제점을 더욱 면밀하게 대응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임클라우드는 에디를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서비스의 오픈을 앞두고 있어 해외서비스 확장도 예상되며 최근, 데이터 처리 및 고객대응이 많은 중국의 서비스 확장 또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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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SK 테크엑스에 인터맥스 윈백 성공

뉴스룸 2016.12.06 10:10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전구간/ E2E(End-To-End)성능관리 제품인 인터맥스(InterMax)를 SK테크엑스에 신규 납품하였다고 06일 밝혔다. 이는 기존에 구축된 타제품을 100% 윈백(Win Back)한 획기적인 성과이다.


SK테크엑스는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개발 전문 ICT 기업이다. SK테크엑스는 성수와 서초에 있는 IDC센터를 운영/관리 모니터링 하던 기존 제품에서 인터맥스로 전면 교체한다. SK테크엑스는 IDC센터의 핵심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각 시스템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와 데이터베이스(DB)간의 연계를 강화해 최적화된 성능관리 시스템을 구축 할 계획이다.


엑셈은 이번 해 인터맥스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노하우를 보유한 인력을 영입하며 기술 개발에 박차를 다하였다. 동시에 인터맥스 웹버전을 출시하고 고급분석 및 시각화 기법을 추가, 사용자의 편의성과 유연성을 대폭 반영하여 사용자 니즈를 만족시키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SK테크엑스 및 주요 금융, 공공기관에 인터맥스의 윈백 및 신규수주를 이끌어내며 지난해 인터맥스 매출에 크게 상회하는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인터맥스의 성장이 주목되는 이유는, 국내 APM 시장이 원포인트 솔루션을 벗어나 비즈니스 트랜잭션 관점의 E2E관점 성능관리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맥스는 APM이 단순 웹어플리케이션(WAS) 모니터링을 넘어 최종 사용자 모니터링, 트랜잭션 모니터링, 네트워크/시스템 모니터링, 각종 서버 구성요소 모니터링, 품질 테스트, 웹/모바일 성능평가 등을 포괄하고 있다. 즉, 웹브라우저에서 시작해 WAS와 TP(Transaction Processing)모니터를 거쳐 데이터베이스(DBMS) 성능관리에 이르기까지 E2E 전 구간의 비즈니스 트랜잭션을 모니터링 하는 관점이 인터맥스 성장에 기인하였다고 엑셈은 평가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맞이하여 WAS및 미들웨어가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에서 운영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어 이에 맞는 SaaS형 APM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다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타사 APM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 중 높은 유지보수 비용과 기술지원 서비스에 불만이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윈백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프로모션과 컨설팅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시장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이사는 “국내외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금번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당사의 기술력과 인터맥스 우수성을 다시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인터맥스는 APM뿐 아니라 전구간/E2E 모니터링의 기술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타제품과는 차별화된 기술력이다. 또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신기술 적용 및 기술지원 체계강화 등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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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암 엑셈 대표, “머릿 속엔 온통 빅데이터뿐, 최고 기업될 것”

뉴스룸 2016.11.16 17:55

조종암 엑셈 대표, “머릿 속엔 온통 빅데이터뿐, 최고 기업될 것”


“애플 아이폰을 보세요. 박스까지 멋지잖아요. 제품이 휼륭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하니깐, 더 돋보일 수 있도록 박스도 아마 무수한 밤을 새워 토론해서 만들고 부시고 또 다시 만들고 했겠죠. 저희 제품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직원 스스로도 멋진 것을 만든다고 생각할 때 열정이 생기기 마련하니까요.”


최근 만난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요즘 조 대표의 머릿 속에는 온통 ‘빅데이터’, ‘플라밍고’ 생각 뿐이다. 플라밍고는 엑셈이 지난해 12월 인수한 클라우다인의 빅데이터 플랫폼 이름이다. 지난 6월 엑셈은 자회사였던 클라우다인을 흡수 합병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클라우다인은 엑셈 본사인 강서구 염창동에 합류하는 대신 한참 떨어진 양재동에 빅데이터 본부를 꾸리고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성숙단계에 있는 엑셈의 주력제품과 달리 아직 개발에 주력해야 하는 만큼, 독립성을 유지시켜주기 위함이다.


▶기사 더 보기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9543



출처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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