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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연합군, 中 차이나 유니콤에 맥스게이지에 이은 선재소프트 인-메모리DB 175만불 수출 쾌거

뉴스룸 2016.10.10 13:45


-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이자, 엑셈 연합군의 주축인 선재소프트(대표 김기완, http://www.sunjesoft.com/)가 자사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SUNDB’ 기술을 이용하여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cBSS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cBSS 시스템은 중국 내 32개 성에서 분산 관리되던 BSS(Business Support System)8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베이징 중앙으로 통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선재소프트는 인-메모리 기술이 집약된 자사의 SUNDB를 사용하여 1년 간의 개발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1 200억 건의 데이터를 지연 없이 처리하는 데 성공하였고, 차이나 유니콤은 4G 환경으로의 전환에 따른 폭발적인 데이터량 증가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선재소프트의 김기완 대표는 지난 2015, 미래창조과학부의 GCS(Global Creative SW) 과제에 선정되어 개발한 스케일 아웃(Scale Out)이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급격히 늘어나는 중국 통신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해온 것이 이번 프로젝트 수주의 큰 토대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입자 수가 3 1천만명에 육박하는 중국 2대 통신사이자 세계 4위 규모의 통신사인 차이나 유니콤의 대형 프로젝트 성공을 발판으로 중국뿐 아니라 세계 시장 진출로의 기회가 열렸다.”며 해외사업 확장 의지를 보였다.

 

지난 해 10, 엑셈은 자사의 DB모니터링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기존 공급한 차이나 유니콤의 빌링시스템, 판매시스템 외에 판매시스템 중 가장 핵심적인 리테일 SAP에 추가 납품을 한 바 있다. 이어서 엑셈 연합군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보유한 기업인 선재소프트가 차이나 유니콤 cBSS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175만불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에 진행되는 사업에도 SUNDB가 확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선재소프트의 이번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은 단순한 매출 증대 이상의 의미를 시사한다.”엑셈 연합군의 연이은 중요 프로젝트 성공으로 중국 내 인지도가 향상되어 추가적인 중국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엑셈의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빅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 신시웨이의 DB보안 솔루션 페트라(Petra) 등 제품의 중국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엑셈 연합군의 해외사업 확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엑셈은 지난 해에 신시웨이(DB보안 솔루션), 선재소프트(-메모리DB), 아임클라우드(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에 투자하고 올 초 클라우다인(빅데이터 플랫폼)을 흡수합병하여 엑셈 연합군을 구성하였다. 엑셈은 연합군 각 사의 핵심SW를 결합하여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빅데이터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 프로젝트 수주, 금융 빅데이터 사업 확대 예고

뉴스룸 2016.09.07 10:10

- 고성능과 고가용성이 요구되는 금융권에 빅데이터 사업 수주
- 국내금융기관의 빅데이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제시된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이 금융권내의 빅데이터 사업 확대를 보여줄 것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씨티은행 미국본사의 승인을 지난 8월에 완료하고 2016년 9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약 1년 9개월간 한국씨티은행의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주에 성공한 한국씨티은행의 ‘EAP/Citi CMT Solution Local Customization’ 프로젝트는 △신용카드 거래 모니터링 △Big Data 인프라 구축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 △ Big Data Platform 현지화 등 글로벌시스템을 국내 시스템 환경으로 현지화하는 금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이다. 엑셈은 전문컨설턴트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기술의 공신력을 확보하였고, 이를 인정받아 금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에 수주를 성공하게 되었다.


특히, 지난 1일 신용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금융기관의 빅데이터 분석 기회가 열렸다. 그간 금융권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 해석이 모호하여 빅데이터 이용에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금융권 내에서도 개인정보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인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었으며, 이는 금융권 내에서도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빅데이터 전문기관 지정 관련 간담회’ 에서 “금융권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금융권 회사들이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엑셈은 이번 계기가 금융권 내의 빅데이터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며, 이번 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 활용을 대표적 사례로 삼아 금융권 빅데이터 사업 성장세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대표는 “이번 수주는 엑셈이 그 동안 투자한 신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써 앞으로 시작될 금융권 빅데이터 사업의 좋은 성공사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디지털사이니지 사업 전담 합작법인 ‘디지털피쉬’ 설립

뉴스룸 2016.08.17 09:31

- SHOW DC몰, 태국 최고 입지의 쇼핑몰 및 아시아 최대 쇼핑산업으로 주목

-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YG계열사,롯데면세점입점 예정


엑셈과 야인소프트가 디지털사이니지 사업 전담을 위한 합작법인 디지털피쉬(Digital Fish)를 설립하며 태국 최대의 한류타운인 방콕SHOWDC몰 사업에 참여한다. 이는 하루 평균 10만 명이 다녀가는 한류타운사업에 참여해 국내 빅데이터 기술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11월 오픈 예정인 방콕 SHOWDC몰은 총 면적 15만2000㎡, 6층 규모의 종합 쇼핑몰이다.
SHOWDC몰은 아시아의 허브역할을 하는 태국의 한류기지를 표방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인 YG가 SHOWDC몰의 외식시장에 진출하고,롯데면세점, 첨단시설의 공연장, 태국 무예타이 경기장 등 다양한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SHOWDC몰 1층의 K타운 워킹스트리트는 명동 거리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신선하고 건강한 식음료 브랜드부터, 한류스타의 패션과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전문 브랜드샵, 한류스타들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뷰티 브랜드까지 총 30여 개의 브랜드 매장이 들어선다.이처럼 SHOWDC몰은 방콕 최고 입지의 아시아 최대 쇼핑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태국 방콕 현지의 랜드마크가 될 SHOWDC몰 사업에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 과 야인소프트는 실내 및 실외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다.
 
방콕 SHOWDC MALL 조감도 (SHOWDC몰 전면 광고에 엑셈의 빅데이터 기술력을 선보이게 된다)

최근 디지털사이니지시장은 단방향에서 양방향으로 즉, 고객의 관심사를 수집 및 분석하고 고객의 관심사와 연관되는 광고를 보여주는 고객 참여형 첨단 디지털사이니지로 바뀌고 있다. 엑셈은 야인소프트와 최근 합작법인인 디지털피쉬(Digital Fish)를 설립, 엑셈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 처리,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력과 야인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BI(Business Intelligence)/통계기술력으로 태국 SHOWDC몰 디지털사이니지사업에 정조준 할 계획이다.


SHOWDC몰은 이번 11월 오픈을 시작으로 치앙마이, 푸켓, 쿠알라룸프르, 쟈카르타 등 동남아시아 10개 주요 도시에 순차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엑셈과 야인소프트는 이 사업에 대한 세계 각지 유통망도 확보 하게 된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태국의 SHOWDC몰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은 빅데이터와 관련한 버티컬 시장 레퍼런스로서 훌륭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엑셈은 그동안 집중한 빅데이터 기술력을 모두 집결시킬 것이며 이번 사업을 테스트베드로 성공시켜 동남아 전체로 이 사업을 확산 시킬 계기로 삼을 것이다”라며 “엑셈은 이처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응용비즈니스를 계속 발굴하여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라는 각오도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 진출

뉴스룸 2016.08.04 10:25



<엑셈 조종암 대표(左)와 야인소프트 정철흠대표(右)가 2016년 8월 4일 엑셈본사(서울시 강서구 염창동)에서 협약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야인소프트와 태국 최대 규모의 쇼핑몰에 디지털 사이니지사업 계약완료

-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추진 계획, 연 100억원이상 수익 예정


엑셈이 신사업인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태국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시장에 진출한다.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기업의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 게시판인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가 뛰어난 주목성과 우수한 정보 전달력의 장점으로 집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단순 광고를 넘어서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고객 참여형 첨단 디지털 사이니지의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디지털 사이니지의 상용화가 뜨거운 가운데, 빅데이터 SW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빅데이터 BI/ 통계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야인소프트와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태국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진출을 4일 선언하였다.


엑셈은 야인소프트와 금년 11월에 오픈 할 태국 최대 규모의 한류 테마 복합 쇼핑몰인 SHOW DC몰 내외부에 최첨단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을 지난달 7월 함께 진행하기로 계약했다. 이 사업에서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 제품인 플라밍고를 주축으로 하는 기술력과 야인소프트가 가진 빅데이터 BI/ 통계분석 기술력을 적용하여 태국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시장을 정조준 할 계획이다.


엑셈과 야인소프트는 태국 현지의 중견 광고 에이전시인 Octopush와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다국적 기업들의 광고 각축장인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향후 동남아시아까지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한 태국 방콕의 SHOW DC몰은 11월 오픈을 시작으로 치앙마이, 푸켓, 쿠알라룸프르, 쟈카르타 등 동남아시아 10개 주요 도시에 순차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엑셈과 야인소프트는 이 사업에 대한 세계 각지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계약 당사자인 야인소프트는 방콕의 SHOW DC몰 내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계약만으로 년 100억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동반자인 엑셈도 야인소프트와 대등한 수익이 예상된다. 


엑셈은 지난해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클라우다인의 인수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하였다. 엑셈은 빅데이터 진출을 선언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는 엑셈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력을 응용비즈니스 영역에 접목한 첫 사례이며, 엑셈의 빅데이터 기술력을 해외시장에서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한 것이다. 엑셈은 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서비스 시장 진입은 물론이며, 신사업 성장을 위한 진용을 갖추고 본격적인 브랜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엑셈이 고객 참여형 첨단 디지털 사이니지라는 광고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는 기반에는 그 동안 연구개발을 진행한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이 튼튼히 자리잡고 있다.” 고 설명하며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엑셈은 향후 디지털 사이니지 인프라 구축 사업의 핵심 축인 소프트웨어 부문을 선도해 나갈 것이며 이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시장 진출의 가치를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전세계 최초, 디스크 비공유 기반의 스케일아웃 클러스터 RDBMS 나온다.

뉴스룸 2016.08.02 10:17

수십 페타바이트에 이르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저장 및 처리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이하 RDBMS, Relation Database Management System )이 이번 하반기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모바일의 대중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로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와 비용절감을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투자대비 효과적인 대용량 처리 해법 제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출시 이전부터 RDBMS 업계의 수요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디스크 비공유(Shared-Nothing) 기반의 스케일아웃(Scale-Out) 클러스터 RDBMS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업은 바로 국내 RDBMS 확산의 첨병을 맡은 엑셈의 투자사인 ㈜선재소프트(대표이사 김기완, www.sunjesoft.com)다. 이들은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GCS프로젝트에 선정되며, 30억 원의 연구개발자금을 통해 세계최초로 대용량 데이터의 저장 및 처리를 가능케 하는 클러스터 RDBMS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선재소프트 김기완대표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그리고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까지 결국 기업은 폭증하는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것인가의 문제로 귀결된다. 즉,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는 RDBMS기술의 개발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설명하며 디스크 비공유 기반의 스케일아웃 클러스터 RDBMS 개발에 착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였다.


기존 스케일아웃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는 외부 확장성을 지원하지만 SQL사용이 제한되었고, 데이터베이스 오퍼레이션에 핵심인 트랜잭션처리에 한계가 있어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하반기 출시하는 선재소프트의 SUNDB 3.0 Maxscale은 디스크를 비공유하는 Shared-Nothing방식으로 고가의 장치 없이도 실시간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할 뿐 아니라, 급격한 업무 확장으로 서버 추가가 필요할 시 시스템 운영의 중단 없이도 서버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표준 SQL을 지원하며 다중 노드 간의 트랜잭션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데이터베이스이다.


선재소프트는 2010년 설립된 회사로서, 김기완대표 및 임직원들이 국내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선도한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극한의 성능과 함께 안정성을 모두 충족시켜야만 진입이 가능한 한국증권거래소(KRX), 삼성증권, 코스콤(KOSCOM)등에서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이번 SUNDB3.0 Maxscale 출시와 동시에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등의 수출도 앞두고 있다.


또한, 선재소프트는 엑셈과 함께 빅데이터 시장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공동제품 개발 및 기회 발굴을 위한 체제를 마련하고 있다. 엑셈은 이번 출시 예정인 SUNDB3.0 Maxscale을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스트림을 분석처리 하는 CEP엔진으로 채택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직접 제어 할 수 있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처럼 엑셈은 선재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 기술력과 엑셈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인공지능 기반의 기술력을 합하여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화된 제품을 곧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미래부 GSIP 최종 선정“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으로 경쟁력 강화”

뉴스룸 2016.07.12 10:01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시행하는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eware as a Service)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SaaS 육성사업(GSIP, 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s)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GSIP에 선정된 엑셈의 개발과제는 국내 최초의 WAS-DB 전 구간 시스템 성능관리 SaaS 개발을 골자로 한다. 국내 DB성능관리 시장점유율 1위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온 자사제품 MaxGauge와 End-to-End APM 솔루션인 InterMax 개발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모니터링 관련 기술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구현한다. 또한 해외 SaaS형 모니터링 제품들이 인프라의 일부만을 클라우드로 운영하는 것에 비해 엑셈은 전 구간 서버를 SaaS로 구현하여 설치의 용이성, 접근성, 확장성 등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차별성이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GSIP는 국내의 우수 SaaS 과제를 선정하여 개발·사업화·글로벌화로 이어지는 원스탑 지원 사업으로 SaaS 개발 비용을 지원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KT 등 국내외의 클라우드 선도 기업과 협업을 통해 국내 기업을 글로벌 스타급 SaaS 기업으로 육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엑셈은 이번 과제에서 클라우드 선도기업 중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개발·사업화·글로벌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MaxGauge는 DB시스템을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금융권 시스템에서도 최소한의 부하로 1초 단위의 성능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고, WEB-WAS-DB 전 구간의 비즈니스 트랜잭션을 모니터링하는 실시간 토폴로지 뷰 등 특화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이는 한국 엔지니어 특유의 꼼꼼함이 만든 MaxGauge의 강점이자, 글로벌 시스템 모니터링 제품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이번 SaaS 과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사업화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 편, 엑셈은 지난 1월 AWS 테크놀로지 파트너(APN Technology Partners) 자격을 획득하였고, MaxGauge for MySQL의 클라우드형 제품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15년 클라우드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성장률은 46.3%로 7,664억 원의 규모로 성장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 통합시스템 사업 수주

뉴스룸 2016.07.11 10:15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제품인 MaxGauge (이하 맥스게이지)와 InterMax(이하 인터맥스)를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노인장기요양보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수주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해당 주 사업자인 LIG시스템과 컨소시움 업체인 대우정보시스템을 통해 납품된 사례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치매ㆍ중풍 등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이 장기요양 수급자로 인정받은 경우, 수급자의 가정이나 장기요양기관에서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지원 등의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사회보험제도다. 장기요양 통합정보시스템은 신청자의 등급판정부터 장기요양기관의 요양급여비용 지급관리까지 총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 사업은 건강보험공단이 2014년 8월부터 약 22개월간 개발해 온 장기요양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후, 지난 6월 차세대사업으로 오픈 했다. 총 사업규모는 320억원이며, 22개월간 진행될 미래지향적인 선진형 장기 요양 정보체계 시스템이다.


엑셈은 이 차세대사업에서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제품인 맥스게이지와 전 구간/E2E(End to End)모니터링 제품인 인터맥스를 모두 수주함으로써 △ 장기요양보험 통합정보 체계화 △ 사전. 사후 시스템 성능 장애 예측 및 관리 구축 △통합관제시스템 개선 등을 추진한다. 건강보험공단은 엑셈의 제품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정보환경을 표준화 및 자동화하여 65세 이상의 노인이 정부 지원을 받는 절차가 전보다 신속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공공 데이터 활용에 대한 공공기관의 역할 강화가 요구되는 시점에 엑셈의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건강정보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타 공공기관에 혁신기술 도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 이번 국민건강보험 사업수주는 인터맥스의 전 구간/E2E모니터링의 기술력을 다시금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엑셈은 타 제품과는 차별된 기술력으로 공격하고 있다”라며 “공공시장에서도 특화 사업분야의 적극적인 육성과 지속적인 수요처 발굴 등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SW기업 엑셈의 야심…"이젠 빅데이터 회사입니다"

뉴스룸 2016.07.04 13:25

엑셈, 포항공대에 R&D 센터를 개소한 이유는?

뉴스룸 2016.07.04 13:24

엑셈, 포스텍R&D센터 설립, “오픈소스SW 연구개발 강화”

뉴스룸 2016.06.28 16:16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포항공과대학교(총장 김도연, POSTECH)와 연구개발 및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엑셈 포스텍R&D센터를 설립하고, 27일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엑셈 포스텍R&D센터 소개 및 운영 계획 등을 밝힌 이날 개소식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 김도연 총장, 포항시 이강덕 시장 등을 비롯한 40여 명의 포항시와 포항공과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의 우수인재를 유치하여 단기 또는 중장기의 빅데이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분야의 연구를 집중 수행하기 위한 엑셈의 연구 지사이다. 센터 활성화를 위해 엑셈은 매년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입사 전 특화된 연구역량을 갖춘 연구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엑셈의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 리서치허브(Research Hub) 1호 기업으로 선정되어 연구장비, 산학공동 연구, 컨설팅, 교내 입주 등 포스텍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포항공과대학교 리서치허브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망 강소기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 내 C5 6층에 위치했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엑셈의 주요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이자 모교인 포항공과대학교에 R&D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빅데이터 산업이 초기인 가운데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우수한 실무인재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연 총장은 “엑셈 포스텍R&D센터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소기업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해온 대학과 포항시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R&D센터 개소로 대학과 포항시 뿐만 아니라 엑셈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지난 2월 카이스트와 산학협력 MOU를 맺고 빅데이터, 오픈소스 분야에서 성공적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포스텍은 최근 영국 더타임즈(Times Highre Education)가 선정한 2016아시아대학평가에서 8위에 올랐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