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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SK 테크엑스에 인터맥스 윈백 성공

뉴스룸 2016.12.06 10:10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전구간/ E2E(End-To-End)성능관리 제품인 인터맥스(InterMax)를 SK테크엑스에 신규 납품하였다고 06일 밝혔다. 이는 기존에 구축된 타제품을 100% 윈백(Win Back)한 획기적인 성과이다.


SK테크엑스는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개발 전문 ICT 기업이다. SK테크엑스는 성수와 서초에 있는 IDC센터를 운영/관리 모니터링 하던 기존 제품에서 인터맥스로 전면 교체한다. SK테크엑스는 IDC센터의 핵심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각 시스템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와 데이터베이스(DB)간의 연계를 강화해 최적화된 성능관리 시스템을 구축 할 계획이다.


엑셈은 이번 해 인터맥스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노하우를 보유한 인력을 영입하며 기술 개발에 박차를 다하였다. 동시에 인터맥스 웹버전을 출시하고 고급분석 및 시각화 기법을 추가, 사용자의 편의성과 유연성을 대폭 반영하여 사용자 니즈를 만족시키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SK테크엑스 및 주요 금융, 공공기관에 인터맥스의 윈백 및 신규수주를 이끌어내며 지난해 인터맥스 매출에 크게 상회하는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인터맥스의 성장이 주목되는 이유는, 국내 APM 시장이 원포인트 솔루션을 벗어나 비즈니스 트랜잭션 관점의 E2E관점 성능관리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맥스는 APM이 단순 웹어플리케이션(WAS) 모니터링을 넘어 최종 사용자 모니터링, 트랜잭션 모니터링, 네트워크/시스템 모니터링, 각종 서버 구성요소 모니터링, 품질 테스트, 웹/모바일 성능평가 등을 포괄하고 있다. 즉, 웹브라우저에서 시작해 WAS와 TP(Transaction Processing)모니터를 거쳐 데이터베이스(DBMS) 성능관리에 이르기까지 E2E 전 구간의 비즈니스 트랜잭션을 모니터링 하는 관점이 인터맥스 성장에 기인하였다고 엑셈은 평가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맞이하여 WAS및 미들웨어가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에서 운영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어 이에 맞는 SaaS형 APM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다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타사 APM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 중 높은 유지보수 비용과 기술지원 서비스에 불만이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윈백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프로모션과 컨설팅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시장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이사는 “국내외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금번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당사의 기술력과 인터맥스 우수성을 다시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인터맥스는 APM뿐 아니라 전구간/E2E 모니터링의 기술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타제품과는 차별화된 기술력이다. 또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신기술 적용 및 기술지원 체계강화 등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조종암 엑셈 대표, “머릿 속엔 온통 빅데이터뿐, 최고 기업될 것”

뉴스룸 2016.11.16 17:55

조종암 엑셈 대표, “머릿 속엔 온통 빅데이터뿐, 최고 기업될 것”


“애플 아이폰을 보세요. 박스까지 멋지잖아요. 제품이 휼륭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하니깐, 더 돋보일 수 있도록 박스도 아마 무수한 밤을 새워 토론해서 만들고 부시고 또 다시 만들고 했겠죠. 저희 제품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직원 스스로도 멋진 것을 만든다고 생각할 때 열정이 생기기 마련하니까요.”


최근 만난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요즘 조 대표의 머릿 속에는 온통 ‘빅데이터’, ‘플라밍고’ 생각 뿐이다. 플라밍고는 엑셈이 지난해 12월 인수한 클라우다인의 빅데이터 플랫폼 이름이다. 지난 6월 엑셈은 자회사였던 클라우다인을 흡수 합병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클라우다인은 엑셈 본사인 강서구 염창동에 합류하는 대신 한참 떨어진 양재동에 빅데이터 본부를 꾸리고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성숙단계에 있는 엑셈의 주력제품과 달리 아직 개발에 주력해야 하는 만큼, 독립성을 유지시켜주기 위함이다.


▶기사 더 보기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9543



출처 : 디지털데일리

엑셈, 포항공대 판교사무소와 공동연구 및 과제 발굴 착수

뉴스룸 2016.10.26 15:15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회사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총장 김도연) 정보통신연구소와 공동연구 및 창업을 위한 상호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텍은 지난 6일 벤처의 메카인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포스코 ICT사옥에 정보통신연구소 판교 R&BD사무소(이하 판교 R&BD 사무소)’를 설립, AI(인공지능), 빅데이터 공동연구 및 창업을 위한 전진기지를 마련했다
.

포스텍은 엑셈을 판교 R&BD사무소의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업으로 선정, 엑셈 양재 빅데이터 센터와 판교 R&BD사무소를 주축으로 다양한 공동 연구 및 정부/ 민간 프로젝트 등 수행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

엑셈은 지난 6, 포스텍 리서치 허브 1호기업으로 선정돼 포스텍-엑셈 R&D센터를 설립, 연구장비·산학공동 연구·컨설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포스텍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빅데이터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텍은 엑셈의 빅데이터 전문인력과 그 동안 수행한 연구결과 등을 인정하여 이번 판교 R&BD센터 빅데이터 분야 대표 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의 우수인력과 엑셈의 빅데이터 전문개발자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빅데이터 기술개발 강화와 공공 및 민간기업의 대규모 프로젝트 선점을 이번 협약의 가장 큰 시너지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포스텍과 협약체결을 기념해 정보통신연구소와 빅데이터의 최신 연구 동향 및 현재까지 이룬 성과 등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엑셈과 포스텍은 올해 안으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함께 진행할 연구 주제를 발굴할 예정이며, 본 연구 성과를 공동 프로젝트 수주와 같은 구체적인 성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엑셈 박재호 CTO이번 상호 공동연구 협약은 빅데이터 개발 협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보면 된다. 사람이 곧 기술이고, 좋은 기술이 곧 매출로 직결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특성상 인력양성과 기술강화는 엑셈의 도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라며 빅데이터 소프트웨어회사로서 한층 더 높은 도약의 기회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 엑셈이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포항공대 정보통신연구소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네번째에서 차례대로 엑셈 박재호CTO, 엑셈 조종암대표, 포항공대 서영주교수, 포항공대 조민수교수, 포항공대 유환조교수, 포항공대 한욱신교수>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타이완모바일에 IT성능관리 솔루션 추가 수주

뉴스룸 2016.10.20 15:39

IT 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 (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 은 대만의 대표 통신업체인 타이완모바일(Taiwan Mobile)에 자사의 데이터베이스(DB)시스템성능관리 소프트웨어(SW)인 MaxGauge(이하 맥스게이지)를 추가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타이완모바일은 지난해 4G 환경으로 전환하며 전년 대비 약 200만명 이상의 가입자가 추가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며 지난 2월, 엑셈의 DB성능관리솔루션인 맥스게이지를 도입하였다.


모바일 광대역 네트워크의 급속발전과 보급으로 하루 100억개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타이완모바일의 데이터 관리를 위해 엑셈은 ▲현지에 최적화된 제품제공 ▲기술지원 및 튜닝을 위한 인력투입 ▲ 데이터베이스 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등 신뢰를 쌓아왔다. 그 결과, 800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대만 대표 통신사인 타이완모바일에서 가장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인 운영계 서비스에 25대 추가 수주를 이루었으며,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시장 1위의 면모를 대만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임중모 엑셈 중국지사 대표는 “타이완모바일의 추가 수주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이루어졌다. 이는 대만 대표 통신업체가 엑셈 제품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타이완모바일은 올해 초 제품을 도입함과 동시에 맥스게이지를 꾸준히 검증해 왔고, 이를 만족시켜 금번 추가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라며 “현재 대만 통신사외에 금융권 및 공공기관에 제품 프로모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맥스게이지의 확대 도입을 낙관하고 있다” 라고 덧붙이며 대만 사업확장의 의지를 보여줬다.


엑셈은 대만 모바일 인터넷의 발전이 급속히 진행되며 폭증하고 있는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주목을 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 건을 레퍼런스로 삼아 대만 뿐 아니라 한국과 시스템 운영환경이 비슷한 중화권 및 동남아 시장에서의 인지도 향상 및 추가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대표는 “데이터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곳, 그리고 가장 빨리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야 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통신사다. 특히 LTE 환경으로 변화하는 중화권에는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도입의 필요성이 증대될 수 밖에 없다. “라며 “현재 중화권의 주요 통신사들이 맥스게이지를 모두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기관 및 금융권 등 여러 산업분야에서도 추가 납품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엑셈은 대만 대표통신사인 타이완모바일과 중국의 대표통신사인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AWS및 클라우드 제품을 출시하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방식의 해외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정보화진흥원 K-ICT 빅데이터센터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 수주

뉴스룸 2016.10.13 16:30

- 금융권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빅데이터 사업 연달아 수주
- 창조경제 기반의 공공 빅데이터 사업 영역으로의 교두보 확보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K-ICT 빅데이터센터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하여 2018년 12월까지 빅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엑셈은 한국정보화진흥원 K-ICT빅데이터센터의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에서 활용도가 높은 사용자 중심의 빅데이터 분석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빅데이터 분석환경 경험과 이번 체결된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을 통해 한국정보화진흥원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 및 기술지원 체계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의 K-ICT 빅데이터센터 분석 인프라를 이용하는 다양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분석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신규 창업자 대상의 빅데이터 관련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엑셈은 공공기관의 대국민 대상 분석 서비스 활용 능력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핵심 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의 K-ICT 빅데이터센터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 수주에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이 수주를 기반으로 공공기관의 빅데이터 사업에 대한 성장세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조종암대표는 “데이터 융합과 활용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빅데이터 사업 성장에도 탄력을 받고 있다.” 라며, “이번 수주를 좋은 성공 사례로 만들어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추가 수주활동을 전개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연합군, 中 차이나 유니콤에 맥스게이지에 이은 선재소프트 인-메모리DB 175만불 수출 쾌거

뉴스룸 2016.10.10 13:45


-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이자, 엑셈 연합군의 주축인 선재소프트(대표 김기완, http://www.sunjesoft.com/)가 자사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SUNDB’ 기술을 이용하여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cBSS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cBSS 시스템은 중국 내 32개 성에서 분산 관리되던 BSS(Business Support System)8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베이징 중앙으로 통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선재소프트는 인-메모리 기술이 집약된 자사의 SUNDB를 사용하여 1년 간의 개발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1 200억 건의 데이터를 지연 없이 처리하는 데 성공하였고, 차이나 유니콤은 4G 환경으로의 전환에 따른 폭발적인 데이터량 증가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선재소프트의 김기완 대표는 지난 2015, 미래창조과학부의 GCS(Global Creative SW) 과제에 선정되어 개발한 스케일 아웃(Scale Out)이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급격히 늘어나는 중국 통신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해온 것이 이번 프로젝트 수주의 큰 토대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입자 수가 3 1천만명에 육박하는 중국 2대 통신사이자 세계 4위 규모의 통신사인 차이나 유니콤의 대형 프로젝트 성공을 발판으로 중국뿐 아니라 세계 시장 진출로의 기회가 열렸다.”며 해외사업 확장 의지를 보였다.

 

지난 해 10, 엑셈은 자사의 DB모니터링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기존 공급한 차이나 유니콤의 빌링시스템, 판매시스템 외에 판매시스템 중 가장 핵심적인 리테일 SAP에 추가 납품을 한 바 있다. 이어서 엑셈 연합군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보유한 기업인 선재소프트가 차이나 유니콤 cBSS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175만불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에 진행되는 사업에도 SUNDB가 확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선재소프트의 이번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은 단순한 매출 증대 이상의 의미를 시사한다.”엑셈 연합군의 연이은 중요 프로젝트 성공으로 중국 내 인지도가 향상되어 추가적인 중국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엑셈의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빅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 신시웨이의 DB보안 솔루션 페트라(Petra) 등 제품의 중국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엑셈 연합군의 해외사업 확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엑셈은 지난 해에 신시웨이(DB보안 솔루션), 선재소프트(-메모리DB), 아임클라우드(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에 투자하고 올 초 클라우다인(빅데이터 플랫폼)을 흡수합병하여 엑셈 연합군을 구성하였다. 엑셈은 연합군 각 사의 핵심SW를 결합하여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빅데이터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 프로젝트 수주, 금융 빅데이터 사업 확대 예고

뉴스룸 2016.09.07 10:10

- 고성능과 고가용성이 요구되는 금융권에 빅데이터 사업 수주
- 국내금융기관의 빅데이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제시된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이 금융권내의 빅데이터 사업 확대를 보여줄 것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씨티은행 미국본사의 승인을 지난 8월에 완료하고 2016년 9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약 1년 9개월간 한국씨티은행의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주에 성공한 한국씨티은행의 ‘EAP/Citi CMT Solution Local Customization’ 프로젝트는 △신용카드 거래 모니터링 △Big Data 인프라 구축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 △ Big Data Platform 현지화 등 글로벌시스템을 국내 시스템 환경으로 현지화하는 금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이다. 엑셈은 전문컨설턴트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기술의 공신력을 확보하였고, 이를 인정받아 금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에 수주를 성공하게 되었다.


특히, 지난 1일 신용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금융기관의 빅데이터 분석 기회가 열렸다. 그간 금융권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 해석이 모호하여 빅데이터 이용에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금융권 내에서도 개인정보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인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었으며, 이는 금융권 내에서도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빅데이터 전문기관 지정 관련 간담회’ 에서 “금융권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금융권 회사들이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엑셈은 이번 계기가 금융권 내의 빅데이터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며, 이번 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 활용을 대표적 사례로 삼아 금융권 빅데이터 사업 성장세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대표는 “이번 수주는 엑셈이 그 동안 투자한 신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써 앞으로 시작될 금융권 빅데이터 사업의 좋은 성공사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디지털사이니지 사업 전담 합작법인 ‘디지털피쉬’ 설립

뉴스룸 2016.08.17 09:31

- SHOW DC몰, 태국 최고 입지의 쇼핑몰 및 아시아 최대 쇼핑산업으로 주목

-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YG계열사,롯데면세점입점 예정


엑셈과 야인소프트가 디지털사이니지 사업 전담을 위한 합작법인 디지털피쉬(Digital Fish)를 설립하며 태국 최대의 한류타운인 방콕SHOWDC몰 사업에 참여한다. 이는 하루 평균 10만 명이 다녀가는 한류타운사업에 참여해 국내 빅데이터 기술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11월 오픈 예정인 방콕 SHOWDC몰은 총 면적 15만2000㎡, 6층 규모의 종합 쇼핑몰이다.
SHOWDC몰은 아시아의 허브역할을 하는 태국의 한류기지를 표방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인 YG가 SHOWDC몰의 외식시장에 진출하고,롯데면세점, 첨단시설의 공연장, 태국 무예타이 경기장 등 다양한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SHOWDC몰 1층의 K타운 워킹스트리트는 명동 거리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신선하고 건강한 식음료 브랜드부터, 한류스타의 패션과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전문 브랜드샵, 한류스타들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뷰티 브랜드까지 총 30여 개의 브랜드 매장이 들어선다.이처럼 SHOWDC몰은 방콕 최고 입지의 아시아 최대 쇼핑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태국 방콕 현지의 랜드마크가 될 SHOWDC몰 사업에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 과 야인소프트는 실내 및 실외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다.
 
방콕 SHOWDC MALL 조감도 (SHOWDC몰 전면 광고에 엑셈의 빅데이터 기술력을 선보이게 된다)

최근 디지털사이니지시장은 단방향에서 양방향으로 즉, 고객의 관심사를 수집 및 분석하고 고객의 관심사와 연관되는 광고를 보여주는 고객 참여형 첨단 디지털사이니지로 바뀌고 있다. 엑셈은 야인소프트와 최근 합작법인인 디지털피쉬(Digital Fish)를 설립, 엑셈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 처리,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력과 야인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BI(Business Intelligence)/통계기술력으로 태국 SHOWDC몰 디지털사이니지사업에 정조준 할 계획이다.


SHOWDC몰은 이번 11월 오픈을 시작으로 치앙마이, 푸켓, 쿠알라룸프르, 쟈카르타 등 동남아시아 10개 주요 도시에 순차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엑셈과 야인소프트는 이 사업에 대한 세계 각지 유통망도 확보 하게 된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태국의 SHOWDC몰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은 빅데이터와 관련한 버티컬 시장 레퍼런스로서 훌륭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엑셈은 그동안 집중한 빅데이터 기술력을 모두 집결시킬 것이며 이번 사업을 테스트베드로 성공시켜 동남아 전체로 이 사업을 확산 시킬 계기로 삼을 것이다”라며 “엑셈은 이처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응용비즈니스를 계속 발굴하여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라는 각오도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 진출

뉴스룸 2016.08.04 10:25



<엑셈 조종암 대표(左)와 야인소프트 정철흠대표(右)가 2016년 8월 4일 엑셈본사(서울시 강서구 염창동)에서 협약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야인소프트와 태국 최대 규모의 쇼핑몰에 디지털 사이니지사업 계약완료

-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추진 계획, 연 100억원이상 수익 예정


엑셈이 신사업인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태국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시장에 진출한다.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기업의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 게시판인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가 뛰어난 주목성과 우수한 정보 전달력의 장점으로 집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단순 광고를 넘어서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고객 참여형 첨단 디지털 사이니지의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디지털 사이니지의 상용화가 뜨거운 가운데, 빅데이터 SW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빅데이터 BI/ 통계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야인소프트와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태국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진출을 4일 선언하였다.


엑셈은 야인소프트와 금년 11월에 오픈 할 태국 최대 규모의 한류 테마 복합 쇼핑몰인 SHOW DC몰 내외부에 최첨단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을 지난달 7월 함께 진행하기로 계약했다. 이 사업에서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 제품인 플라밍고를 주축으로 하는 기술력과 야인소프트가 가진 빅데이터 BI/ 통계분석 기술력을 적용하여 태국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시장을 정조준 할 계획이다.


엑셈과 야인소프트는 태국 현지의 중견 광고 에이전시인 Octopush와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다국적 기업들의 광고 각축장인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향후 동남아시아까지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한 태국 방콕의 SHOW DC몰은 11월 오픈을 시작으로 치앙마이, 푸켓, 쿠알라룸프르, 쟈카르타 등 동남아시아 10개 주요 도시에 순차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엑셈과 야인소프트는 이 사업에 대한 세계 각지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계약 당사자인 야인소프트는 방콕의 SHOW DC몰 내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계약만으로 년 100억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동반자인 엑셈도 야인소프트와 대등한 수익이 예상된다. 


엑셈은 지난해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클라우다인의 인수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하였다. 엑셈은 빅데이터 진출을 선언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는 엑셈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력을 응용비즈니스 영역에 접목한 첫 사례이며, 엑셈의 빅데이터 기술력을 해외시장에서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한 것이다. 엑셈은 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서비스 시장 진입은 물론이며, 신사업 성장을 위한 진용을 갖추고 본격적인 브랜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엑셈이 고객 참여형 첨단 디지털 사이니지라는 광고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는 기반에는 그 동안 연구개발을 진행한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이 튼튼히 자리잡고 있다.” 고 설명하며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엑셈은 향후 디지털 사이니지 인프라 구축 사업의 핵심 축인 소프트웨어 부문을 선도해 나갈 것이며 이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시장 진출의 가치를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전세계 최초, 디스크 비공유 기반의 스케일아웃 클러스터 RDBMS 나온다.

뉴스룸 2016.08.02 10:17

수십 페타바이트에 이르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저장 및 처리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이하 RDBMS, Relation Database Management System )이 이번 하반기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모바일의 대중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로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와 비용절감을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투자대비 효과적인 대용량 처리 해법 제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출시 이전부터 RDBMS 업계의 수요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디스크 비공유(Shared-Nothing) 기반의 스케일아웃(Scale-Out) 클러스터 RDBMS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업은 바로 국내 RDBMS 확산의 첨병을 맡은 엑셈의 투자사인 ㈜선재소프트(대표이사 김기완, www.sunjesoft.com)다. 이들은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GCS프로젝트에 선정되며, 30억 원의 연구개발자금을 통해 세계최초로 대용량 데이터의 저장 및 처리를 가능케 하는 클러스터 RDBMS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선재소프트 김기완대표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그리고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까지 결국 기업은 폭증하는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것인가의 문제로 귀결된다. 즉,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는 RDBMS기술의 개발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설명하며 디스크 비공유 기반의 스케일아웃 클러스터 RDBMS 개발에 착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였다.


기존 스케일아웃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는 외부 확장성을 지원하지만 SQL사용이 제한되었고, 데이터베이스 오퍼레이션에 핵심인 트랜잭션처리에 한계가 있어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하반기 출시하는 선재소프트의 SUNDB 3.0 Maxscale은 디스크를 비공유하는 Shared-Nothing방식으로 고가의 장치 없이도 실시간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할 뿐 아니라, 급격한 업무 확장으로 서버 추가가 필요할 시 시스템 운영의 중단 없이도 서버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표준 SQL을 지원하며 다중 노드 간의 트랜잭션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데이터베이스이다.


선재소프트는 2010년 설립된 회사로서, 김기완대표 및 임직원들이 국내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선도한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극한의 성능과 함께 안정성을 모두 충족시켜야만 진입이 가능한 한국증권거래소(KRX), 삼성증권, 코스콤(KOSCOM)등에서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이번 SUNDB3.0 Maxscale 출시와 동시에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등의 수출도 앞두고 있다.


또한, 선재소프트는 엑셈과 함께 빅데이터 시장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공동제품 개발 및 기회 발굴을 위한 체제를 마련하고 있다. 엑셈은 이번 출시 예정인 SUNDB3.0 Maxscale을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스트림을 분석처리 하는 CEP엔진으로 채택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직접 제어 할 수 있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처럼 엑셈은 선재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 기술력과 엑셈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인공지능 기반의 기술력을 합하여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화된 제품을 곧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