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엑셈, 미래부 GSIP 최종 선정“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으로 경쟁력 강화”

뉴스룸 2016.07.12 10:01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시행하는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eware as a Service)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SaaS 육성사업(GSIP, 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s)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GSIP에 선정된 엑셈의 개발과제는 국내 최초의 WAS-DB 전 구간 시스템 성능관리 SaaS 개발을 골자로 한다. 국내 DB성능관리 시장점유율 1위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온 자사제품 MaxGauge와 End-to-End APM 솔루션인 InterMax 개발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모니터링 관련 기술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구현한다. 또한 해외 SaaS형 모니터링 제품들이 인프라의 일부만을 클라우드로 운영하는 것에 비해 엑셈은 전 구간 서버를 SaaS로 구현하여 설치의 용이성, 접근성, 확장성 등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차별성이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GSIP는 국내의 우수 SaaS 과제를 선정하여 개발·사업화·글로벌화로 이어지는 원스탑 지원 사업으로 SaaS 개발 비용을 지원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KT 등 국내외의 클라우드 선도 기업과 협업을 통해 국내 기업을 글로벌 스타급 SaaS 기업으로 육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엑셈은 이번 과제에서 클라우드 선도기업 중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개발·사업화·글로벌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MaxGauge는 DB시스템을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금융권 시스템에서도 최소한의 부하로 1초 단위의 성능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고, WEB-WAS-DB 전 구간의 비즈니스 트랜잭션을 모니터링하는 실시간 토폴로지 뷰 등 특화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이는 한국 엔지니어 특유의 꼼꼼함이 만든 MaxGauge의 강점이자, 글로벌 시스템 모니터링 제품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이번 SaaS 과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사업화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 편, 엑셈은 지난 1월 AWS 테크놀로지 파트너(APN Technology Partners) 자격을 획득하였고, MaxGauge for MySQL의 클라우드형 제품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15년 클라우드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성장률은 46.3%로 7,664억 원의 규모로 성장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 통합시스템 사업 수주

뉴스룸 2016.07.11 10:15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제품인 MaxGauge (이하 맥스게이지)와 InterMax(이하 인터맥스)를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노인장기요양보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수주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해당 주 사업자인 LIG시스템과 컨소시움 업체인 대우정보시스템을 통해 납품된 사례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치매ㆍ중풍 등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이 장기요양 수급자로 인정받은 경우, 수급자의 가정이나 장기요양기관에서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지원 등의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사회보험제도다. 장기요양 통합정보시스템은 신청자의 등급판정부터 장기요양기관의 요양급여비용 지급관리까지 총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 사업은 건강보험공단이 2014년 8월부터 약 22개월간 개발해 온 장기요양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후, 지난 6월 차세대사업으로 오픈 했다. 총 사업규모는 320억원이며, 22개월간 진행될 미래지향적인 선진형 장기 요양 정보체계 시스템이다.


엑셈은 이 차세대사업에서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제품인 맥스게이지와 전 구간/E2E(End to End)모니터링 제품인 인터맥스를 모두 수주함으로써 △ 장기요양보험 통합정보 체계화 △ 사전. 사후 시스템 성능 장애 예측 및 관리 구축 △통합관제시스템 개선 등을 추진한다. 건강보험공단은 엑셈의 제품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정보환경을 표준화 및 자동화하여 65세 이상의 노인이 정부 지원을 받는 절차가 전보다 신속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공공 데이터 활용에 대한 공공기관의 역할 강화가 요구되는 시점에 엑셈의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건강정보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타 공공기관에 혁신기술 도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 이번 국민건강보험 사업수주는 인터맥스의 전 구간/E2E모니터링의 기술력을 다시금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엑셈은 타 제품과는 차별된 기술력으로 공격하고 있다”라며 “공공시장에서도 특화 사업분야의 적극적인 육성과 지속적인 수요처 발굴 등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SW기업 엑셈의 야심…"이젠 빅데이터 회사입니다"

뉴스룸 2016.07.04 13:25

엑셈, 포항공대에 R&D 센터를 개소한 이유는?

뉴스룸 2016.07.04 13:24

엑셈, 포스텍R&D센터 설립, “오픈소스SW 연구개발 강화”

뉴스룸 2016.06.28 16:16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포항공과대학교(총장 김도연, POSTECH)와 연구개발 및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엑셈 포스텍R&D센터를 설립하고, 27일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엑셈 포스텍R&D센터 소개 및 운영 계획 등을 밝힌 이날 개소식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 김도연 총장, 포항시 이강덕 시장 등을 비롯한 40여 명의 포항시와 포항공과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의 우수인재를 유치하여 단기 또는 중장기의 빅데이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분야의 연구를 집중 수행하기 위한 엑셈의 연구 지사이다. 센터 활성화를 위해 엑셈은 매년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입사 전 특화된 연구역량을 갖춘 연구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엑셈의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 리서치허브(Research Hub) 1호 기업으로 선정되어 연구장비, 산학공동 연구, 컨설팅, 교내 입주 등 포스텍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포항공과대학교 리서치허브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망 강소기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 내 C5 6층에 위치했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엑셈의 주요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이자 모교인 포항공과대학교에 R&D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빅데이터 산업이 초기인 가운데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우수한 실무인재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연 총장은 “엑셈 포스텍R&D센터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소기업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해온 대학과 포항시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R&D센터 개소로 대학과 포항시 뿐만 아니라 엑셈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지난 2월 카이스트와 산학협력 MOU를 맺고 빅데이터, 오픈소스 분야에서 성공적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포스텍은 최근 영국 더타임즈(Times Highre Education)가 선정한 2016아시아대학평가에서 8위에 올랐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자회사인 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우다인 흡수합병

뉴스룸 2016.06.14 22:28

- 오픈소스 SW 개발력 확보 및 빅데이터 사업의 핵심역량 확장을 통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자회사인 주식회사 클라우다인을 흡수합병 한다고 공시했다. 합병을 통해 △엑셈 중심의 빅데이터 사업 기반 강화 △경영 효율성 증대 △인력의 운영 효율성 증대 등을 기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의 합병 비율은 1대 12.2055850 이다. 합병 후 클라우다인은 소멸된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의 합병은 어느 정도 예견된 바 있다. 엑셈은 신성장동력 빅데이터 사업 육성을 본격화하며, 두 회사 모두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운영 △딥러닝 및 머신러닝 연구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클라우다인의 지분 51%를 인수한 데 이어, 클라우다인의 김병곤 대표를 엑셈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 총괄자로 선임하며 합병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번 흡수합병은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과의 합병을 통하여 빅데이터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한 곳에 끌어 모아 시너지를 끌어올리는 경영 효율화 조치이다. 클라우다인은 국내 유수의 빅데이터 전문인재가 포진되어 있으며, 빅데이터 플랫폼 플라밍고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장잠재력 및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은 최근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 등의 정부과제에서 지식플랫폼 설계 및 최적화 부문의 수행을 맡게 되면서 빅데이터 처리, 분석에 대한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투자한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대거 확보됨에 따라 M&A를 통해 사업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오픈한 양재 빅데이터 센터와 이번 달 27일 공식 오픈할 오픈소스 SW 개발의 중심이 될 포스텍R&D센터는 엑셈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도약시킬 양대 축이 될 것이고, 강서본사는 기존 사업과 클라우드 SaaS 사업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 이제 모든 빅데이터 사업에서 엑셈이 완전하게 주도할 수 있는 형식을 갖추었고, 이로서 클라우다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만 엑셈을 통해 더욱 빛나는 역사의 한 장면으로 기억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정부과제 수주

뉴스룸 2016.06.02 10:29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엑셈이 주관사로 선정된 이번 빅데이터 사업과제는, ‘제조 빅데이터 기반 상황분석 및 최적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로써, 3년간 연구개발비 총 33억 중 24억을 지원받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엑셈은 본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가 생산되는 제조 산업에 특화된 분석솔루션을 출시하여 다양한 제조 산업군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과제는 10대 1의 경쟁을 뚫고 엑셈 자회사인 클라우다인이 포함된 컨소시엄(주관사는 엑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는 엑셈과 자회사인 클라우다인의 제조 빅데이터 분석 및 개발역량을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김병곤 엑셈 빅데이터▪인공지능 사업본부장은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생산 최적화 및 선진국 수준의 제조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국내 제조 업계에 성공적인 선례가 될 것이다. 차기 빅데이터 사업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엑셈은 지난 달, 빅데이터 시장 개척을 위한 새로운 교두보로 강남센터를 개소하고 빅데이터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엑셈은 자회사인 클라우다인이 기존 진행하고 있는 엑소브레인(인공두뇌) 과제 수행과 더불어 본 과제의 추가 수주를 통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업을 고도화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6월 중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내에 R&D 센터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포스텍의 우수한 인력을 유치하여 빅데이터▪인공지능 오픈소스SW 개발의 중심으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최근 민간기업들의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주도 이뤄지고 있어 후속보도도 이어질 전망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엑셈은 상장 이후 투자한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대거 확보됨에 따라, 신사업을 위한 인력을 지속 충원하고 추가 M&A를 통해 사업구조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다. 빅데이터 사업의 근간인 오픈소스SW 개발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강남사무소에 이어 포스텍 R&D센터도 설립하는 것이다. 이는 모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것으로, 각각의 행보를 연결해 보면 엑셈이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아마존웹서비스와 손잡고 글로벌로 나간다

뉴스룸 2016.05.16 10:42

- AWS 기술 파트너 자격 획득 및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예정

- 5월 17일 ‘AWS Summit 2016’ 행사에서 무료 바우처 이벤트 진행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MaxGauge for MySQL을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이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MaxGauge for MySQL on AWS’는 AWS상에서 운영되는 DB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고객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사용량에 따른 지불 형태(pay-per-use)로 MaxGauge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엑셈은 올해 초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AWS 기술 파트너사는 AWS가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와 교육 및 지원을 기반으로 AWS 플랫폼에서 호스팅되거나 AWS 플랫폼과 통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또는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엑셈은 국내 DB성능관리 시장점유율 1위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온 MaxGauge를 AWS와 협력하여 AWS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구매플랫폼인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전세계의 DB모니터링 및 WAS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MaxGauge for MySQL on AWS는 사용자가 Amazon EC2와 Amazon RDS에서 운영되는 MySQL을 함께 지원하여 MySQL의 모든 성능지표를 보여 줄 수 있다. 또한 Amazon CloudWatch와 함께 사용하면 고객들은 MySQL에 관한 전체 성능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온-프레미스의 우량 고객이 이미 확보되어 있는 엑셈은 AWS로 전환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들을 지원하여 모범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동시에 IT기업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AWS Summit 2016에 참여하는 등 AW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대한 영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MaxGauge for MySQL on AWS는 5월 17일 진행되는 AWS Summit 2016에서 첫 선을 보이고, 이달 중으로 Marketplace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MySQL 서버 제품을 시작으로 WAS 모니터링 제품을 추가하고, 오는 10월에는 엑셈 본사에서 과금 및 설치가 가능한 Pure SaaS형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AWS Summit 2016 행사에서 엑셈은 제품의 기능,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기업 고객에게 14일 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무료 바우처(Free voucher)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5월 17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WS Summit 행사의 엑셈부스(부스 S1)로 방문하면 된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AWS는 온-디맨드 방식의, 높은 신뢰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초에 엑셈은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 되었다. 이제 국내 데이터 성능관리 시장에서 입증된 성과를 기반으로,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품 출시는 클라우드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후 자사 제품 MaxGauge의 클라우드형 제품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 것이다.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MaxGauge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바로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영업의 범위가 기존 온-프레미스 고객과 더불어 전세계의 클라우드 사용자로 넓어진다”며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접근성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중국 최대 전시회 DTCC 2016 참가로 중국공략 박차

뉴스룸 2016.05.13 10:07

엑셈, 중국 최대 전시회 DTCC 2016 참가로 중국공략 박차

 

엑셈이 중국 최대 데이터베이스 컨퍼런스인 DTCC 2016에 참여했다. 가장 윗줄 왼쪽부터 2번째 엔코아 윤현집 실장, 3번째는 엑셈 권건우 상무, 5번째는 엔코아차이나 정보위 법인장이다.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www.ex-em.com, 205100)이 엔코아차이나(엔코아 중국지사, 대표 정보위, www.en-core.com.cn)와 공동으로 중국 최대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전시회인 DTCC 2016(Database Technology Conference China)에 참여한다. 5 12일에서 5 14일까지 진행되는 이 컨퍼런스에서 엑셈은 자사제품 IT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제품군을 전시하고, 단독 세션을 열어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DTCC 2016은 중국 전역에서 약 5,000명의 데이터베이스 전문가가 운집하는 중국 최대 규모로 올해로 7회를 맞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컨퍼런스 중 하나이다. 중국의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이번 행사에는 알리바바, 바이두 등 중국의 대표 기업 뿐만 아니라 오라클, SAP, Dell 등 글로벌 기업도 다수 참여하여 대규모 전시를 진행한다.

 

엑셈은 이번 컨퍼런스에 엔코아차이나와 공동 전시를 개최하며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제품 MaxGauge for Database(MFD)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제품 MaxGauge for Java(MFJ, APM)를 전시한다. 엑셈은 중국어 지원으로 현지화된 MaxGauge의 데모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컨퍼런스 첫 날, MaxGauge의 클라우드형 제품을 공개한 엑셈은 알리바바, AWS China와 클라우드 시장 진출 본격화를 위한 논의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MFJ의 토폴로지뷰(Topology view) 기능은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토폴로지뷰는 모든 트랜잭션의 수를 수집하고 각 트랜잭션의 흐름을 시각화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전체 시스템 운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엑셈 권건우 CMO "중국은 국내에 비해 사용자가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하기 때문에 WAS 서버를 단일 모니터링하는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수준이 아닌 비스니스 전반의 트랜잭션을 관리하는 BTM(Business Transaction Management)에 대한 수요가 크다" "토폴로지뷰가 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008년에 중국법인을 설립한 후, 차이나텔레콤, PICC, 차이나 시티 뱅크 등에 MaxGauge를 공급한 바있는 엑셈은 작년 12월에 차이나유니콤에 신규 공급을 하고,  지난 1월에는 엔코아차이나와 공식 총판을 체결하며 영업을 본격화했다. 특히 중국의 통신, 제조 분야에서 각광을 받으며 중국 내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빅데이터 시장 개척 위한 신 교두보 확보

뉴스룸 2016.05.10 13:57

-      5 2, 강남사무소 개소 및 빅데이터 사업본부 이전

 

-      서울 전지역 및 수도권 고객 접근성·기동력 강화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강남사무소를 개소하며 빅데이터 사업 본격 시동에 나섰다. 엑셈은 지난 52,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빌딩 6층에서 강남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종암 엑셈 대표이사와 김병곤 빅데이터 사업 총괄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엑셈의 강남사무소에는 엑셈의 신규 전략 사업인 빅데이터 사업 본부가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수도권 광역 교통의 허브인 양재에 입지함으로써, 빅데이터 신흥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로 우위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엑셈은 서울 전 지역 및 수도권 고객에 대한 접근성과 영업 기동력 강화하고, 동종업계와 차별화된 수준의 글로벌 세일즈 툴킷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근 자회사인 클라우다인과 공동 개발 중인 빅데이터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 Enterprise for Management (가칭 MaxGauge For Hadoop)’가 개발 완성 단계에 이르며 하반기 더 큰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김병곤 빅데이터 사업 총괄 본부장은 이번 이전으로 빅데이터 사업 본부를 보다 긴밀하고 단단하게 조직할 수 있게 되었다.”, “강남사무소는 빅데이터 시장 개척을 위한 신 교두보의 역할을 할 것이다. 신규 공간에서 직원들의 창의성과 개발 역량을 극대화하고, 빅데이터 요소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 빅데이터 속에 내재된 가치와 의미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엑셈은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내달 포항시에 위치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내에 R&D 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센터는 포스텍의 우수한 인력을 유치·양성하고, 빅데이터 오픈소스 개발 및 R&D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엑셈은 이를 통해 글로벌 Hadoop Eco System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