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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자회사인 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우다인 흡수합병

뉴스룸 2016.06.14 22:28

- 오픈소스 SW 개발력 확보 및 빅데이터 사업의 핵심역량 확장을 통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자회사인 주식회사 클라우다인을 흡수합병 한다고 공시했다. 합병을 통해 △엑셈 중심의 빅데이터 사업 기반 강화 △경영 효율성 증대 △인력의 운영 효율성 증대 등을 기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의 합병 비율은 1대 12.2055850 이다. 합병 후 클라우다인은 소멸된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의 합병은 어느 정도 예견된 바 있다. 엑셈은 신성장동력 빅데이터 사업 육성을 본격화하며, 두 회사 모두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운영 △딥러닝 및 머신러닝 연구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클라우다인의 지분 51%를 인수한 데 이어, 클라우다인의 김병곤 대표를 엑셈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 총괄자로 선임하며 합병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번 흡수합병은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과의 합병을 통하여 빅데이터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한 곳에 끌어 모아 시너지를 끌어올리는 경영 효율화 조치이다. 클라우다인은 국내 유수의 빅데이터 전문인재가 포진되어 있으며, 빅데이터 플랫폼 플라밍고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장잠재력 및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은 최근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 등의 정부과제에서 지식플랫폼 설계 및 최적화 부문의 수행을 맡게 되면서 빅데이터 처리, 분석에 대한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투자한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대거 확보됨에 따라 M&A를 통해 사업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오픈한 양재 빅데이터 센터와 이번 달 27일 공식 오픈할 오픈소스 SW 개발의 중심이 될 포스텍R&D센터는 엑셈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도약시킬 양대 축이 될 것이고, 강서본사는 기존 사업과 클라우드 SaaS 사업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 이제 모든 빅데이터 사업에서 엑셈이 완전하게 주도할 수 있는 형식을 갖추었고, 이로서 클라우다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만 엑셈을 통해 더욱 빛나는 역사의 한 장면으로 기억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정부과제 수주

뉴스룸 2016.06.02 10:29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엑셈이 주관사로 선정된 이번 빅데이터 사업과제는, ‘제조 빅데이터 기반 상황분석 및 최적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로써, 3년간 연구개발비 총 33억 중 24억을 지원받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엑셈은 본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가 생산되는 제조 산업에 특화된 분석솔루션을 출시하여 다양한 제조 산업군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과제는 10대 1의 경쟁을 뚫고 엑셈 자회사인 클라우다인이 포함된 컨소시엄(주관사는 엑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는 엑셈과 자회사인 클라우다인의 제조 빅데이터 분석 및 개발역량을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김병곤 엑셈 빅데이터▪인공지능 사업본부장은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생산 최적화 및 선진국 수준의 제조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국내 제조 업계에 성공적인 선례가 될 것이다. 차기 빅데이터 사업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엑셈은 지난 달, 빅데이터 시장 개척을 위한 새로운 교두보로 강남센터를 개소하고 빅데이터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엑셈은 자회사인 클라우다인이 기존 진행하고 있는 엑소브레인(인공두뇌) 과제 수행과 더불어 본 과제의 추가 수주를 통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업을 고도화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6월 중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내에 R&D 센터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포스텍의 우수한 인력을 유치하여 빅데이터▪인공지능 오픈소스SW 개발의 중심으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최근 민간기업들의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주도 이뤄지고 있어 후속보도도 이어질 전망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엑셈은 상장 이후 투자한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대거 확보됨에 따라, 신사업을 위한 인력을 지속 충원하고 추가 M&A를 통해 사업구조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다. 빅데이터 사업의 근간인 오픈소스SW 개발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강남사무소에 이어 포스텍 R&D센터도 설립하는 것이다. 이는 모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것으로, 각각의 행보를 연결해 보면 엑셈이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아마존웹서비스와 손잡고 글로벌로 나간다

뉴스룸 2016.05.16 10:42

- AWS 기술 파트너 자격 획득 및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예정

- 5월 17일 ‘AWS Summit 2016’ 행사에서 무료 바우처 이벤트 진행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자사의 MaxGauge for MySQL을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이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MaxGauge for MySQL on AWS’는 AWS상에서 운영되는 DB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고객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사용량에 따른 지불 형태(pay-per-use)로 MaxGauge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엑셈은 올해 초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AWS 기술 파트너사는 AWS가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와 교육 및 지원을 기반으로 AWS 플랫폼에서 호스팅되거나 AWS 플랫폼과 통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또는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엑셈은 국내 DB성능관리 시장점유율 1위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온 MaxGauge를 AWS와 협력하여 AWS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구매플랫폼인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전세계의 DB모니터링 및 WAS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MaxGauge for MySQL on AWS는 사용자가 Amazon EC2와 Amazon RDS에서 운영되는 MySQL을 함께 지원하여 MySQL의 모든 성능지표를 보여 줄 수 있다. 또한 Amazon CloudWatch와 함께 사용하면 고객들은 MySQL에 관한 전체 성능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온-프레미스의 우량 고객이 이미 확보되어 있는 엑셈은 AWS로 전환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들을 지원하여 모범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동시에 IT기업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AWS Summit 2016에 참여하는 등 AW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대한 영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MaxGauge for MySQL on AWS는 5월 17일 진행되는 AWS Summit 2016에서 첫 선을 보이고, 이달 중으로 Marketplace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MySQL 서버 제품을 시작으로 WAS 모니터링 제품을 추가하고, 오는 10월에는 엑셈 본사에서 과금 및 설치가 가능한 Pure SaaS형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AWS Summit 2016 행사에서 엑셈은 제품의 기능,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기업 고객에게 14일 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무료 바우처(Free voucher)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5월 17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WS Summit 행사의 엑셈부스(부스 S1)로 방문하면 된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AWS는 온-디맨드 방식의, 높은 신뢰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초에 엑셈은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 되었다. 이제 국내 데이터 성능관리 시장에서 입증된 성과를 기반으로,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품 출시는 클라우드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후 자사 제품 MaxGauge의 클라우드형 제품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 것이다.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MaxGauge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바로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영업의 범위가 기존 온-프레미스 고객과 더불어 전세계의 클라우드 사용자로 넓어진다”며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접근성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중국 최대 전시회 DTCC 2016 참가로 중국공략 박차

뉴스룸 2016.05.13 10:07

엑셈, 중국 최대 전시회 DTCC 2016 참가로 중국공략 박차

 

엑셈이 중국 최대 데이터베이스 컨퍼런스인 DTCC 2016에 참여했다. 가장 윗줄 왼쪽부터 2번째 엔코아 윤현집 실장, 3번째는 엑셈 권건우 상무, 5번째는 엔코아차이나 정보위 법인장이다.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www.ex-em.com, 205100)이 엔코아차이나(엔코아 중국지사, 대표 정보위, www.en-core.com.cn)와 공동으로 중국 최대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전시회인 DTCC 2016(Database Technology Conference China)에 참여한다. 5 12일에서 5 14일까지 진행되는 이 컨퍼런스에서 엑셈은 자사제품 IT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제품군을 전시하고, 단독 세션을 열어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DTCC 2016은 중국 전역에서 약 5,000명의 데이터베이스 전문가가 운집하는 중국 최대 규모로 올해로 7회를 맞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컨퍼런스 중 하나이다. 중국의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이번 행사에는 알리바바, 바이두 등 중국의 대표 기업 뿐만 아니라 오라클, SAP, Dell 등 글로벌 기업도 다수 참여하여 대규모 전시를 진행한다.

 

엑셈은 이번 컨퍼런스에 엔코아차이나와 공동 전시를 개최하며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제품 MaxGauge for Database(MFD)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제품 MaxGauge for Java(MFJ, APM)를 전시한다. 엑셈은 중국어 지원으로 현지화된 MaxGauge의 데모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컨퍼런스 첫 날, MaxGauge의 클라우드형 제품을 공개한 엑셈은 알리바바, AWS China와 클라우드 시장 진출 본격화를 위한 논의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MFJ의 토폴로지뷰(Topology view) 기능은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토폴로지뷰는 모든 트랜잭션의 수를 수집하고 각 트랜잭션의 흐름을 시각화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전체 시스템 운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엑셈 권건우 CMO "중국은 국내에 비해 사용자가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하기 때문에 WAS 서버를 단일 모니터링하는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수준이 아닌 비스니스 전반의 트랜잭션을 관리하는 BTM(Business Transaction Management)에 대한 수요가 크다" "토폴로지뷰가 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008년에 중국법인을 설립한 후, 차이나텔레콤, PICC, 차이나 시티 뱅크 등에 MaxGauge를 공급한 바있는 엑셈은 작년 12월에 차이나유니콤에 신규 공급을 하고,  지난 1월에는 엔코아차이나와 공식 총판을 체결하며 영업을 본격화했다. 특히 중국의 통신, 제조 분야에서 각광을 받으며 중국 내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빅데이터 시장 개척 위한 신 교두보 확보

뉴스룸 2016.05.10 13:57

-      5 2, 강남사무소 개소 및 빅데이터 사업본부 이전

 

-      서울 전지역 및 수도권 고객 접근성·기동력 강화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강남사무소를 개소하며 빅데이터 사업 본격 시동에 나섰다. 엑셈은 지난 52,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빌딩 6층에서 강남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종암 엑셈 대표이사와 김병곤 빅데이터 사업 총괄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엑셈의 강남사무소에는 엑셈의 신규 전략 사업인 빅데이터 사업 본부가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수도권 광역 교통의 허브인 양재에 입지함으로써, 빅데이터 신흥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로 우위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엑셈은 서울 전 지역 및 수도권 고객에 대한 접근성과 영업 기동력 강화하고, 동종업계와 차별화된 수준의 글로벌 세일즈 툴킷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근 자회사인 클라우다인과 공동 개발 중인 빅데이터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 Enterprise for Management (가칭 MaxGauge For Hadoop)’가 개발 완성 단계에 이르며 하반기 더 큰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김병곤 빅데이터 사업 총괄 본부장은 이번 이전으로 빅데이터 사업 본부를 보다 긴밀하고 단단하게 조직할 수 있게 되었다.”, “강남사무소는 빅데이터 시장 개척을 위한 신 교두보의 역할을 할 것이다. 신규 공간에서 직원들의 창의성과 개발 역량을 극대화하고, 빅데이터 요소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 빅데이터 속에 내재된 가치와 의미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엑셈은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내달 포항시에 위치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내에 R&D 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센터는 포스텍의 우수한 인력을 유치·양성하고, 빅데이터 오픈소스 개발 및 R&D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엑셈은 이를 통해 글로벌 Hadoop Eco System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DB 모니터링 시장 점유율 1위 '엑셈'

뉴스룸 2016.04.25 13:15

[SW@CEO] 조종암 엑셈,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뉴스룸 2016.04.25 13:14

엑셈, ‘뇌과학으로 본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미래 - 딥러닝의 원리에서 인간의 의식까지’ 세미나 개최

뉴스룸 2016.03.22 13:48

인간과 비슷하게 스스로 학습, 판단하는 컴퓨터 시스템을 뜻하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의 혁신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뇌과학 전문가인 박문호 박사(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이사장)와 함께 뇌과학으로 본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미래(부제: 딥러닝의 원리에서 인간의 의식까지)라는 주제로 4월 7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삼성동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 박사는 지난 13년 동안 뇌과학, 물리학, 우주과학 등의 주제로 책 출간뿐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많은 강연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그가 십여 년간 보여준 뇌과학 연구를 인공지능에 대입하여,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의 승부가 보여준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그 기술이 진화될 방향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박문호 박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깊이 있고 과학적인 뇌과학의 원리가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확장성과 유용성을 갖추게 되는지를 보여 줄 것이다. 이번 강의는 인간 의식의 진화과정 속에서 인간 뇌의 학습 메카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히고, 이를 적용한 딥러닝과 인공지능의 발전원리를 알게 함으로써 인공지능의 미래까지 예측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엑셈이 후원한다. 엑셈은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재단 설립 시부터 지금까지 홈페이지 운영 등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대표는 “본 세미나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뇌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그 기술이 다른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변화 시킬 것 인지와 그 기술이 진화 될 방향 등 인공지능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등록을 해야 하고 유료(사전등록 : 2만원)로 진행한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엑셈 글로벌마케팅팀(02-6203-6300/ les8815@ex-em.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 2016.03.30 12: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클라우다인 김병곤대표, 엑셈 빅데이터/ 인공지능사업 총괄한다.

뉴스룸 2016.03.14 13:23

IT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지난 6월 상장이후 관련기업에 대한 투자와 인수를 통해 빅데이터로 사업의 핵심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엑셈은 이를 더 가속화 하기 위해 자회사인 클라우다인 김병곤대표를 엑셈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 총괄자로 선임하였다.


클라우다인 김병곤 대표는 국내 빅데이터 시장 성장에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한 차원 더 발전시켜 줄 리더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엑셈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의 총괄자로서 앞으로 진행 될 빅데이터 프로젝트의 개발 및 운영 등을 주도하여 엑셈의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엑셈은 지난 1월, 51%의 지분율 확보를 통하여 클라우다인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클라우다인의 빅데이터 플랫폼 플라밍고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장잠재력 및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근간인 엑소브레인(인공두뇌) 미래창조과학부 사업과제에서 지식플랫폼 설계 및 최적화 부문의 수행을 맡게 되면서 빅데이터 처리, 분석에 대한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구글의 알파고를 통해 인공지능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인 엑소브레인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클라우다인은 국내 최대 인공지능 사업인 본 정부과제에서 빅데이터 이해기반 자가학습형 지식베이스 및 추론 기술 개발부분의 지식플랫폼 설계, 통합, 실험, 최적화 부분을 맡으며 전체시스템의 지식플랫폼 설계 및 운영을 진행하게 된다.
 
클라우다인 김병곤 대표는 “인공지능 연구가 비정형 및 정형 데이터를 다루지만 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술의 중요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엑셈은 비정형 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더 많이 다루는 정형 데이터의 가치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엑셈과 클라우다인의 기술력 결합을 통해 더 큰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엑셈 조종암대표는 “엑셈과 클라우다인은 이미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딥러닝 및 머신러닝을 연구 중이며, 클라우다인의 빅데이터 기술력 및 이 기술력을 더욱 빛내는 전문인재들과 협력하여 국내 빅데이터 시장의 FIRST MOVER로 올라서기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자회사인 DB보안•암호화전문업체 '신시웨이',농협은행 및 농협중앙회에 대규모 솔루션 공급

뉴스룸 2016.03.09 10:46

IT 시스템 성능관리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엑셈의 자회사인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및 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신시웨이(대표 정재훈, www.sinsiway.com)가 농협은행 및 농협중앙회에 DB암호화 프로젝트를 수주해, 자사 솔루션인 페트라 사이퍼(PETRA Cipher)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만 신시웨이의 전년도 매출액 3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사상 최대 수주이다. 이로써 엑셈은 자회사의 건실한 수주 실적과 기술력이 뒷받침되며 올해 성장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수주는 신시웨이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루어진 것으로, 국내 대표 금융기관인 농협은행 및 농협중앙회의 기간계 시스템에 신시웨이의 DB암호화 솔루션을 대폭 확대 적용하게 되었다. 이는 전년도 농협의 대형 DB암호화 프로젝트에서 품질성능평가시험(BMT)을 1위로 통과하며 농협의 금고업무에 DB암호화 솔루션을 구축한 데 이은 성공적인 차기 수주이다.

 

신시웨이는 DB 암호화 인증과 접근제어 인증(국가정보원 CC)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로, ▲대검찰청이 발주한 검찰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발주한 의료자원 신고일원화 시스템 구축 사업 ▲대법원의 사법업무 개인정보 암호화 솔루션 구축 사업 ▲한국전력공사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사업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신시웨이의 DB암호화와 접근제어 솔루션이 기관 및 기업의 DB보안 전반에서 보안성을 검증 받고 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고 및 사이버테러에 대한 위협이 가세하면서 정부의 정책 강화에 대응해 보안분야가 기업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핵심 정보가 수집되는 DB에 대한 보안 솔루션의 관심도가 높아 도입하는 기관과 기업이 늘고 있다.

 

신시웨이의 영업총괄 김재현 상무이사는 "이번 농협은행 및 농협중앙회 기간계 시스템의 DB보안 프로젝트 수주는 지난 10년간 기술 개발에만 매진한 결과로, 이번 수주로 타 금융기관의 대형 DB보안 암호화 사업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된 것" 이라고 밝혔다.

 

엑셈은 최근 신시웨이와 빅데이터 보안 성능관리 솔루션 'PETRA for Hadoop(가칭)' 개발 착수를 논의하고,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시대로 확대되는 정보 보안 시장에서 성장을 위해 빅데이터 솔루션과 능동적 보안 솔루션 등을 제품화 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