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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찌라쉿 | 오매불망 C모군 "낮이고 밤이고 네 생각 뿐"

엑셈 인사이드 2018.03.22 09:50



#엑셈 #봄특집찌라쉿 #달달 #운동 #다이어트 #여름이_다가온다

#제보자는_지켜드림 #많은제보 #부탁드립니다













글/편집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사진/디자인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엑셈뉴스룸 | 더 새로워진 그래서 더 특별해진 셈통

엑셈 인사이드 2018.02.26 18:35

엑셈찌라쉿 | P모양.. "다시 돌아오겠다" 선언

엑셈 인사이드 2018.02.21 10:42



#엑셈 #찌라~쉿! #별별소식 #사실 #별거아님주의 #실명공개는 #하지않아요

#제보자는_지켜드림 #많은제보 #부탁드립니다













글/편집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사진/디자인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 정청 2018.02.28 07: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러와 드러와. 형규가 시키드나?

엑셈IN스타그램| #2018년#무술년#나또다짐한다

엑셈 인사이드 2018.01.30 10:03

 

 

 

 

 

 

엑셈뉴스룸 | 2018 시무식, “즐거운 회사 만들기”

엑셈 인사이드 2018.01.29 14:53

 

 

Happy new year! 2018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개띠의 기를 듬뿍 받아 엑셈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올 한 해 두둑한 황금덩어리를 거머쥘 수 있길 바래 봅니다.

 

엑셈은 새해 첫 출근날인 1월 2일 ‘2018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새해 첫 행사이니만큼 대회의실에 200여명의 전 직원이 모였습니다. 한 해 가운데서도 시작의 다짐을 함께하는 엑셈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의미 있는 순간에 특별상 시상식, 바로 10년/5년 근속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한 자리에서 꾸준히 10년을 지킨다는 건 분명 쉬운 일이 아니죠. 엑셈과 인연이 되어 각 분야에서 기술자의 길을 걷고 있는 8명의 주인공이 있었습니다. 엑셈에서 이 분들은 근면성실의 대명사, 그 자체입니다. 모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5년 근속패를 수상하신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10년 근속패도 받으실 거죠? ^^ 엑셈은 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후해요. 오랫동안 서로를 믿고 치열하게 살아와준 공에 대한 보답이랄까요. 여러모로 후배님들의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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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에는 오랜 전통처럼 시무식 미션이 주어집니다. 본부 별로 2명씩,

‘자신을 PR하라’ 단, ‘즐겁게 일하는 회사 만들기란 초점으로 연결시켜라!’ 그리고, ‘5분간의 발표 동안 당신으로 인해 즐거워지도록 해라’

흠.. 어렵네요. 익숙한 새로움이란! 2018 시무식도 여러분들의 재치 있는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엑셈의 멘토이자 스토리텔러 조종암 대표님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고객사의 난제를 해결하고 새벽에 퇴근하면서 미명(未明)의 스산한 도로에서 고개를 들어 맞이 한 새벽 하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일터가 최후의 기회라는 생각을 합니다. 열정을 어디 둘지 몰라 굶주린 사람은 한마디의 말, 한순간의 장면에서 온몸이 전기에 감전됩니다. 그 전과 그 후의 삶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터는 수련장이고 일은 깨달음을 위한 도구입니다. 기술자라면 고요의 언덕에 올라 세상과 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그 감격의 순간을 맛보았으면 합니다. 2018년 엑셈 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깨달음의 경험들이 폭주하기를 기대합니다.

 

 

# 영업팀 강대일 이사 – “엑셈 청춘들에게 말하다”

 

 

 

# 영업팀 최윤석 과장 - “토르의 망치와 갑옷, 둘의 상호보완으로 더욱 강력한 신이 되다.”

 

 

 

# AI팀 김정우 사원 - “2018 숫자로 풀어본 키워드! 4.. 여러분 사랑합니다."

 

 

 

# 빅데이터분석팀 조치선 차장 / 오원중 사원 / 이금미 사원 – “발차기와 함께 힘찬 시작”

 

 

 

# 빅데이터본부 이난규 이사 / 빅데이터기술팀 김경선 대리 – “2018 트렌드도 빅데이터이다”

 

 

 

# 대시보드팀 박정영 부장 – “전원주택에서 인생, 제2의 서막을 열다. 셀프인테리어+전원라이프”

 

 

 

# 라이브러리팀 이진우 대리 / 클라이언트팀 강지명 대리 / MFJ-Daemon팀 박세훈 사원 - "고요의 언덕에서 담대하게 외칠 그날까지"

 

 

 

# 지원1팀 오경렬 차장 - “不恥下問”

 

 

 

# 지원4팀 윤정웅 대리 - “엑셈의 영원한 슈퍼맨”

 

 

 

# APM본부 류길현 이사 / APM 컨설팅1팀 한승민 차장 – “가족은 나의 버팀목”

 

 

 

# SQL Server팀 김성식 과장 - “2018, MaxGauge for SQL Server의 비전”

 

 

 

# 디자인기획팀 정병걸 과장 – “소비가 곧 즐거움이다.”

 

 

 

# 글로벌마케팅팀 왕준용 사원 / 홍성덕 사원 – “Where am I going?”

 

 

# 재무회계팀 홍예지 과장 – “일과 삶의 균형 유지”

 

 

 

이어 즐거운 엑셈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2018 리더쉽의 주역입니다. 작년 말에서 올해 초까지 엑셈에 여러 임원분들이 영입되셨죠. 엑셈에 빈자리를 메꿔줄 신규 리더분들로부터 어떤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낼지 엑심의 즐거운 행보가 기대됩니다.

 

 

 

 

26인의 스토리텔러를 만나보았습니다. 올해도 시무식 미션 훌륭하게 수행한 듯 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어찌나 즐거운 기운이 전해지던지 이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일이 힘들어도 견딜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엑셈 블로그나, 브로슈어를 만들때 세웠던 슬로건이 “즐거운 사람들의 엑셈” 이었습니다. 믿는 대로 말하는 대로 엑셈은 올해 역시 즐거운 회사로 한층 업그레이드될 준비 완료된 것 같습니다.

 

 

 

 

문득 10년전 시무식을 돌이켜 보니 그때 역시 강조한 엑셈의 키워드는 단연, “지식컨텐츠”였습니다. 올해는 컨텐츠와 나를 연계해, 나 자신을 스토리텔링하는 더욱 멋진 경험하시고, 고요의 언덕에 올라 진정한 기술자의 경지를 깨닫는 2018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jan 2018.01.31 14: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 시무식 알아주죠~~~

엑셈IN스타그램 | #빅데이터로 본 EXEM 2017 #키워드 #good bye

엑셈 인사이드 2017.12.26 14:48

 

 

 

 

 

 

 

 

 

 

 

 

 

 

 

 

 

 

 

 

 

 

 

 

 

 

 

 

 

 

 

 

 

 

 

 

 

 

 

 

 

 

 

 

 

 

 

 

 

 

 

  • 김주형 2017.12.27 09: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월 보내주시는 엑셈 뉴스레터 참 잘 봤습니다~ 2018년에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 orion1418 2017.12.27 09: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년도 힘차게 시작해여~!

엑셈뉴스룸│헬로, 글로벌! - 엑셈 해외 엔지니어 트레이닝 이야기

엑셈 인사이드 2017.12.26 13:47


추운 겨울, 다가오는 연말 여러분은 한 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2017년의 끝자락 12월에 엑셈에는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해외 각지에서 MaxGauge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있는 엔지니어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엑셈의 해외법인과 해외 파트너사에서 MaxGauge를 만들고 있는 엑셈 염창동 본사로 모여 배우고, 즐기고 돌아간

그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한국겨울_미안했어요_여러분






엑셈이 해외사업을 하게 된 지, 어언 10년 차가 되었습니다.

미국, 중국, 일본에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고,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에서도 해외 파트너사를 발굴해서

글로벌 비즈니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는 각종 제품군의 신규 기능들, 그리고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4차산업 혁명 관련 비즈니스를 공유하기에 SNS와 메일은 너무나도 부족! 했습니다.


그리하여 기획된 제1회 EXEM Training Day in SEOUL!



5일 간 진행된 트레이닝 프로그램에는 어떤 세션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MaxGauge 제품군의 기본 설치 방법부터, IT 시스템 장애 발견 시, MaxGauge를 통한 문제 Root Cause 추적 및 해결 방안 찾기!

그리고 국내에서 IT 지식을 공유하는 선도 지식기업 답게,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반에 대한 수준별 클래쓰까지! 조금은 촘촘하게 잡아보았습니다.



자, 그럼 그 현장으로 가볼까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3층 2번 회의실에는 열띤 학습이 계속 되었습니다.



첫날의 다소 서먹서먹한 모습.jpg


ETD(EXEM Training Day) 프로그램은 모든 세션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MaxGauge를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직접 눌러보고, 또 국내 고객사 경험이 많은 기술지원팀 및 개발팀 분들에게 직접 Q&A를 진행해 그 동안의 어려웠던 점을 많은 부분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에도 크게 관심을 보였는데요.

특히 인도네시아는 대부분의 회사가 빅데이터에 크게 투자하고, 담담 부서를 특설할 정도로 투자가 활발히 일어난다고 합니다.



중간 중간, 회사 구경도 사알짝~



그들이 보고 있는 것은?

바로 엑셈의 사훈과도 같은 "기술자의 길"!!


조대표님의 깜짝출연.jpg



그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간단히 글로벌 엑세머 소~개! (왼쪽부터 순서대로!)

우정은 바나나우유를 타고.jpg

인도네시아에서 온 니코!

태어나, 겨울은 처음이라는 니코. 춥지만, 눈이 신기했다고 해요!

니코 said, "인도네시아에는 2개의 날씨가 있어요. Hot day, and Hotter day!"

추운 날씨도 눈을 봐서 좋다고 말해주어 고마웠습니다!


대만에서 온 엔젤라&치위엔!

엔젤라는 한국 지리에 빠삭할 정도로 한국을 애정한다고 해요! 삼계탕과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진.정. 엑세머 : )

치위엔은 글로벌 엑세머 중, 가장 MaxGauge에 능통했던! 오라클 실력자였습니다.


중국에서 온 포이천!

막내 같지 않은 막내로, 영어도 중국어도 능해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한 샤오-빠오(小鲍) 

***중국에서는 동생을 부를때 샤오(小)를 이름 앞에 붙여 애칭처럼 부른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온 고토 상,  카요 상, 오카무라상!  (왼쪽부터)

고토 상은 일본법인을 10년 간 이끌어 온, EXEM Japan의 강려크한 리더십의 주인공입니다.

카요 상은 한국이 처음이었으나, 그녀의 한국드라마의 사랑은 대단했습니다. Japan 법인의 유일한 홍일점 엔지니어 입니다.

오카무라 상은 WAS, DB, 클라우드 등 정말 다양한 분야를 통달하고 계셨던 IT 천재님이셨습니다 : )

***세션 뿐만 아니라, 본사와의 각종 회의도 많았던 일본법인팀은... 오로지 뒷모습 사진만이 남았네요. ㅠㅠ



자, 공부 끝났으면, 엑셈답게 즐겨볼까유?


멀.리. 4개국에서 모셨는데, 엑셈에서 그냥 보내기에는 섭섭하죠?

찜질방과 삼계탕, 한파를 이겨내버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한국대표 #엑셈추천 #걸어서_서울속으로



출근길도, 점심먹으러 가는 길도 너무 추웠을 글로벌 엑세머들이 몸을 녹일 수 있었던 즐거웠던 시간!

#계란도_그냥_먹으면_계란이_아니야_머리로_깨야_진짜_계란이야



#니코의_진짜_웃음은_18도_이상에서_나온다.jpg


#삼계탕으로_원기회복.jpg


첫 회를 맞이했던 ETD는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엑셈은 국내 DB 모니터링 시장에서 이미 큰 신뢰를 받는 기업이지만,

글로벌 시장은 넘어야 할 산이 많은 도전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엑셈에게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엔지니어들을 통해 세계 곳곳의 IT 시스템 관제에 대한 의견, 시각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렵게 내어준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비단, MaxGauge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엑셈이 갖추고 있는 다양한 역량을 나누고

 엑셈 본사의 기업문화를 나누고자 한 자리였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비즈니스, 그 이상의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ETD를 기대합니다!




내년에는 가을에 만나요!

EXEM Training Day in OOO!

(다음 트레이닝은 어디서 진행될까요?)

#염창동을_벗어나보자 #엑셈글로벌비즈니스 #화이팅!


SPECIAL THANKS TO;

바쁘신 업무 중에도, ETD를 위해 시간을 내주시고 또 세션 준비를 열심히 해주신 엑세머 여러분 감사합니다!











엑셈뉴스룸 | 새로운 가족, 새로운 시작. 엑셈 임원 워크샵

엑셈 인사이드 2017.12.26 13:31

 

 

 

초겨울 찬 바람이 불던 날, 엑셈에는 새로운 가족들의 이야기로 훈훈한 온기가 돌았습니다.

바로 새로운 임원분들이 엑셈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기로 엑셈의 임원분들은 짧은 워크샵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럼 간단한 사진과 함께 워크샵의 현장을 살펴볼까요 : - )

 

 

 

 

#가평맛집_워크샵은_역시_든든하게



 

 


 

워크샵 숙소로 가는 길, 든든한 점심을 위하여 가평 두부 맛집에 들렀습니다.

 

찬 바람이 불던 날이라 그런지, 따듯한 국물이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 )

 

식구라는 말이 있듯, 같이 식사를 하다보니 더욱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숯이_불타는_연못 #숙소_입구의_전경 



 

 

 


워크샵 숙소의 입구, 잔잔한 연못 한 가운데에서 숯이 불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적이면서 동적인 모습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딱! 엑셈과 같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2018년_엑셈 #함께_가는_기술자들 #슈퍼_그뤠잇!! 


 

 

 


 

  

워크샵 숙소에 도착한 뒤, 임원분들의 깊은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 분들의 아이디어가 모이는 시간이었기에,

 

듣기만해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많은 직관과 통찰이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엑셈이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술자의 길 #몰입과 성장 #연결과_확장


 

 

 

 

 

 


많은 지식들이 연결되고 확장되었던 회의가 끝나고

 

산장 속 난로 같이 아늑했던 식당에서

 

새로운 2018년을 기대하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가졌습니다 : )


 

#2017년_엑셈_수고_많았어요 :) 


 

  

 

 

  

 

기술자의 꿈이 현실이 되며, 기술자가 예술가가 되는 곳

 

데이터 아티스트 그룹 EXEM이 그려가는 놀라운 2018년 기대해주세요 : )

 

 

#2018년에도_엑셈은_달려갑니다!!


 

 

글 / 사진 글로벌마케팅팀 홍성덕

  • yoni 2018.02.03 23: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김석원 화이팅

엑셈뉴스룸 | 세상을 이롭게 하는 클라우드 마을. 엑셈 AWS 리인벤트 방문기

엑셈 인사이드 2017.12.22 16:19

엑셈뉴스룸 |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SINSIWAY

엑셈 인사이드 2017.11.28 10:27

 

오랜만에 엑셈의 공간을 벗어나, 잘 꾸며진 신사옥 취재를 간다니 아침부터 설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곳과 인테리어, 달라진 분위기에 따른 사람들의 표정 변화 읽기를 참 좋아하는데, 모처럼 신시웨이에서 보내온 반가운 소식에 바로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엑셈과 호형호제하는 신시웨이(IT 보안 전문업체)가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반겨줄까요.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의 러브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먼저 신시웨이가 경기도 성남시에서 서울시 송파구로 이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엑셈의 자회자로 신시웨이가 편입되며, 2015년 이후 꾸준히 대내외적으로 업무교류를 해왔지만, 물리적인 거리가 너무나 멀어서 일까요(서울시 강서구 -> 경기도 성남시, 약 42km), 왕래하기가 너무 힘들었던 건 사실이에요. 정문 앞에 다다르자 사옥 이전이라는 큰 결심을 하고, 그간 고생한 직원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으셨던 정재훈 대표님의 열망이 엿보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신시웨이의 라운지는 일반 오피스 사무실 디자인보다는 커피향이 가득할 것만 같은 카페테리아 컨셉으로, 우드톤과 블랙 컬러가 잘 조화된 색다른 디자인으로 설계가 되었습니다. 저 필라멘트 전구를 바라보고 있으면 따뜻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이곳에서 직원들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소통하며, 서로의 일상과 업무에 공감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실제 라운지가 생기고 본부 간의 이해도가 증가함은 물론, 특히 관리 파트의 경우, 기술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커피값이 준 건 말할 것도 없구요. ^^

 

 

 

 

 


신시웨이는 엔지니어가 전 직원의 80%에 해당하는 업계에서 유명한 기술중심적 회사입니다. 비정형 암호화 솔루션 부문 1위를 지켜나가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정재훈 대표님께서 직접 제품 코딩에 참여하시며 개발자의 소명을 다해 일하시는 모습이 신입 엔지니어들에게 늘 귀감이 되고 있죠. 이런 신시웨이에 고리타분한 공대생들이 모여 다소 무미건조한 분위기일 것 같지만, 그 안에서도 그들의 기업문화와 복지는 남다릅니다. “1년에 4번은 무조건 먹고, 놀자! 즐겨라!” 아버지도 말하셨죠. “일도 좋지만 인생을 즐겨라!” 이 외 인테리어에 걸 맞는 신시웨이의 복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 여·남직원 휴게실 : 이름 하나 붙여주고 싶네요. ‘지지미방’, 지글지글한 온돌방에 몸을 지지며, 때론 지친 야근에 몸을 쉬게 하는 필수 공간
- 대외적으로 달라진 시선 : 최근 진행한 신입사원 면접 때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너도 나도 찾고 싶은 곳으로 거듭난 걸 실감했단 사실!

                                   12월~ 엑셈 교육 세미나가 신시웨이에서 진행됩니다. 그 때 많이 많이 구경오세요.
- 출퇴근 용이 : 교통이 편리해져,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네요. 업무의 몰입도 증가는 물론 여가시간 확보 슈퍼 그레잇!
- 탁 트인 사무공간과 회의실 확보 : 한 마디로 집보다 좋다!
- 동호회 활동 : 입사 후 가입 필수! 동호회비 지원받고, 취미생활을 즐기며, 친목도모도 하는 그야말로 1석3조!

                    풋살, 볼링, 골프, 낚시, 겨울스포츠, 배드민턴 등등등

 

 

 

 


인터리어에 더하기!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 일등공신 하면 신시웨이의 기업 로고를 빼놓을수 없을 것 같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이라면 아셨을 거에요. 신시웨이의 변화된 로고를! 신시웨이 로고는 전 직원 투표를 통해 결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큽니다. 해당 로고를 결정한 큰 이유라고 하면, 국내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어우러지는 이미지로 평가되었습니다. CI에 들어간 이미지는 IT 보안 기업에 어우러지게 ‘지문인식 아이콘’을 플랫하게 강조했구요.

 

이제야 비로소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같아요. CI 변화로 인해 격이 높아진 느낌이랄까. 회사가 주는 분위기에 따라 내가 이런 곳에서 일하고 있구나 하는 자존감이 올라가는데, 저희 회사를 통해 자부심이 생겼어요!   - 인터뷰 중...

 

 

하나 더! 자랑하고 싶은 사원증


늘 걸고 다니며,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자랑한다고 하는 신시웨이의 달라진 사원증! 도대체 안 바뀌는 게 없네요. 그 변화의 끝은 어디?~~

 

 


 

  

  

 

신시웨이가 새로워지며, 본격적으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그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널찍한 세미나실을 교육장으로 선보입니다. 12월부터 엑셈에서 진행하는 교육 세미나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신시웨이의 교육 세미나를 기획합니다. 문정동에 들러, 차도 한잔 하시고 변화된 공간에 덕담도 주시며,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신시웨는 분주합니다. 올해 역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수주를 일궈내며 비정형 암호화 1위의 제품답게 매출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옵니다. 점점 더 복잡 다양해지는 IT 시장에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 보안 솔루션은 그 수요가 점점 더 증가할 전망인데요, 그렇기에 신시웨이의 주요 레퍼런스도 검찰청, 국세청, 대법원 등의 대표 국가 기관과 NH 농협,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 입니다. 수요처가 늘어나는 만큼 제품 성장에도 박차를 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UI 화면을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구요. 이 여세를 몰아, 2018년에는 코스닥 상장이라는 설립 이래 최초의 도전을 합니다. 신시웨이의 호실적이 이러한 상장 진행을 뒷받침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자신 있게 나아갑니다.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고집이 이뤄낸 성장은, 서로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기업문화에 더해져 글로벌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할 것입니다.

 

겨울을 맞이해 또 다른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는 나무들처럼, 신시웨이가 올 겨울을 또 2018년을 그들만의 아름다운 색으로 가꿔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

 

 

 

 

 

 

 

  • 유로 2017.11.30 1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무실 엄청 이뿌네요~~~~~ 회사 맞나요?

  • 김주형 2017.11.30 16: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선 세미나부터 들으러 가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