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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IN스타그램 | #추석특집 #닮은꼴 #엑셈인=연예인 #주관주의

엑셈 인사이드 2017.09.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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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름 2017.09.28 09: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미호 2017.09.28 10: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편 최고 웃기네요 ㅎㅎㅎㅎㅎㅎ 강혜정 닮은 분은 ㄷㄷㄷ

  • 새초롬하게 2017.09.29 09: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현빈! 십년만의 재발견

  • 행복하게 2017.09.29 10: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푸하하하하... 2편 해주시나요?

엑셈뉴스룸 | 맥스게이지, 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 가다

엑셈 인사이드 2017.09.26 10:12


어느 덧,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청명한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글로벌 전시회에 참여한 엑셈의 여름은 한 뼘 더 길었는데요.


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와 멜레이시아에서 이어진 K-SW Fair 현장을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주목해주세요!




(사진출처 : https://www.techinnovation.com.sg/)



Techinnovation 2017 Singapore는 IPI(싱가포르 상공부 산하 지적 재산권 중재기관) 주관으로 

테크 기업 간 기술/인력/비즈니스 교류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컨퍼런스 입니다.


2012년 부터 개최된 이 전시회에는기술과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글로벌 IT 벤더사들의 APEC 거점으로 세계 각국의 대기업들이 모여, 규모있는 비즈니스가 창출되는 나라로 유명하죠?


이 전시회에 엑셈도 참여해 글로벌 IT 동향에 대해 몸소 느끼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첫 날, 이른 아침부터 전시장 입구가 붐볐는데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인근 국가부터 저멀리 미국과 중국에서 온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K-SW Fair zone은 싱가포르에 거점을 두고 있거나,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이 한 데 모여 전시하는 곳입니다.

엑셈의 전시 부스도 이 K-SW Fair zone에 위치했습니다.





K-SW Fair zone은 미래부 산하 NIPA에서 주관하는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엑셈을 비롯한 4개 사가 선정되어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 대표성을 띄고 참여한 만큼 저희 엑셈도 기존 제품의 마케팅툴킷을 보완하고,

B2B 미팅을 고객 산업별 타게팅하여 제품 인사이트를 보다 꼼꼼히 준비하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K-SW Fair는 나라를 옮겨 말레이시아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참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발표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엑셈의 기업 소개와 맥스게이지를 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업 IT 비용 절감 효과에 대해 발표했는데요.

이 발표를 듣고, 데이터베이스에 특화된 기업들이 엑셈의 부스를 특별히 찾아와주시기도 했습니다.







맥스게이지의 도입 효과 부분은 특히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많은 기업에서 Customer Case에 대해 질문과 자료 요청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짧은 전시 기간 동안, 엑셈은 여러 기업을 만나며 엑셈을 홍보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한국 기업에게서는 글로벌 진출에 대한 열정과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었으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기업 고객들에게서는 한국과는 다른 비즈니스 환경과 니즈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작은 경험들이 쌓여,

언젠가는 엑셈의 맥스게이지도 글로벌 무대에서도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는 날이 오겠지요~?


작지만 큰 한 걸음을 걸으며, 오늘도 엑셈은 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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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뉴스룸 | 두 번째 엑셈단합대회, 아유레디? 영화한편!

엑셈 인사이드 2017.09.22 13:05

 

지난 6월, 엑세머의 굉장한 으ㅆㅑ으ㅆ ㅑ를 위해 엑셈의 단합대회가 열렸었죠 

 

짧은 리프레쉬로 또 다시 3개월간  남다르고, 빠ㅏㅏㅏㅏㅏ르게 달려온 엑세머에겐 다시 한 번, 휴식이 필요한가 봅니다.

여기저기~ 골골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가만히 있을 순 없겠지요. 그랫 준비한 제 2차 단합대회. 바람도 솔솔 불어오는 가을에 문화인 엑셈인들은 모두 여의도로 집합하랏!!


 

왜 누구나 한번 씩 그럴 때  있잖아요. 영화 한편 보며 문화인으로서 여유를 느끼고 싶은 그 날, 엑세머에게 그 날이 오늘인가 봅니당.

 

오늘 엑세머들이 즐길 문화는 요고지요!


 

많은 리뷰가 있다면, 당연히 섭렵을 해야지요.

 

 

 

통크게 엑세머들의 편의를 위하여, 영화관을 통!째!로! 대관하는 센스까지, 그렇게 엑세머들을 위한 문화파튀는 시작되었습니다.

 

 

집합하는 시간과 함께 엑세머들은 우르르르~ 우리의 영화관을 향해서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영화관은 요기~ 가장 큰 영화관에서 엑세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빙그레~ 하는 모습으로 엑세머들이 영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도 즐겁다구욧!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와도 즐겁다구욧!

 

이렇게 우리는 하루 편안한 문화인으로 보냈습니다. 옆에 엑세머가 왁자지껄 웃는 소리, 팝콘을 우곽우곽 씹는 소리 모두 이날 만큼은 모두 즐거웠던 하루였죠!

 

 

이렇게 우리는 재밌게 놀았지요~~

 

이렇게 끝나면 엑셈이 아니죠!!!!!!!!!!!!!




 

 

 

 

이렇게 마무리 된, 엑셈 으쌰으쌰 하는 날 두번째 이야기

 

그런데 왜죠? 벌써부터 그 날이 또 기다려 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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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IN스타그램 | #베틀트립 #리프레쉬 #낭만

엑셈 인사이드 2017.08.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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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문턱 2017.08.30 10: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특히 파리 사진들 예술이네요. 눈 호강하고 갑니다~ 다음 여행지를 파리로~ 가고 싶어지네요!

  • 엑셈인 2017.08.30 15: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흐엉. 진짜 여행가고싶다. 아직 휴가 전인 저는 그저 부러울 뿐..

엑셈뉴스룸 | 한 여름의 청춘수업 두번째 - 부산대학교 기업탐방

엑셈 인사이드 2017.08.29 11:28






지난 달에 이어 이달에도 새로운 손님들이 엑셈을 찾았습니다.

푸르른 바다를 보며 공부하고 꿈을 위해 정진하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이 엑셈의 문을 두드렸는데요.

멀리서 와주신 만큼 어떤 알찬 시간을 만들까 고민해서 세션을 준비해봤습니다.

한 여름의 청춘수업 두 번째 이야기, 주목해주세요!




이번 기업탐방은 부산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 취업캠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국내 IT 기업과 연계된 프로그램 중 하나를 기획하여 이번에는 구글 코리아, 마이다스아이티, 영림원소프트랩과 엑셈에 방문한다고 합니다.





엑셈이 첫번째로 들르는 기업이라고 해서 먼길에서 오신 손님들을 위해 정갈하게 준비하고 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부산대학교 학생들이 들었던 세션을 여러분께도 잠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대학생이라면, 엑셈 기업탐방




1.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소개하는 엑셈의 기업문화 이야기


9월, 곧 취업 시즌이 다가오죠?

취업 준비를 하는 대학생 분들은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일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궁금한 점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개인별 다양한 기준이 있겠으나, 고려해야 할 점으로 엑셈의 기업문화를 곁드려서...

살짝 엑셈 자랑을 했습니다.



엑셈의 슬로건,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다.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의 행복이다.



슬로건처럼 엑셈의 기술자로서의 가장 큰 혜택으로는 자기개발, 성장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기술지원, 마케팅 등 어떤 영역에서건 전문 분야를 공부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려하는 사내 분위기가 직원 역량 개발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답니다.

실제로 엑셈의 엔지니어들은 자신의 역량에 따라 회사에서 서적 출판 기회를 주기도 하고, 또 고객 세미나를 진행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의 커리어 관리를 무척이나 해주고 싶어하는 기업이라는 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엑셈의 경쟁력이자, 추천 이유입니다!!







2. 현업에서 체감하는 IT 트렌드 변화와 엑셈의 비즈니스 영역





엑셈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를 담당하고 계신 박재호 상무님께서 세션을 맡아 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개념적으로 IT 시스템을 설명해주시고, 엑셈이 확장하고 있는 비즈니스 영역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IT 시스템이 확장되는 만큼 엑셈의 기술력도 점차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엑셈의 대표주자, 전통적으로 강자였던 맥스게이지!

: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장애 발생 예상 시에 알려주고, 장애 원인을 분석합니다.


- WEB-WAS-DB를 연계해서 분석하는 올인원 패키지!! 인터맥스!

: 데이터베이스를 포인트로 관리하는 맥스게이지에 이어, WEB-WAS-DB를 연계하여 분석하는 인터맥스는 복잡한 시스템 구성 중 장애 구간을 정확하게 짚어냅니다.


- 복잡한 하둡 에코시스템을 하나의 UI로 편리하게 운영, 관제할 수 있는 플라밍고!

: 바야흐로 빅데이터의 시대...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데이터 처리 플로우를 결정하고...

수십가지의 모듈을 어떻게 조율할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그 해답은 플라밍고에 있습니다.








3. 지금 당장! 여러분께 도움이 될 엑셈 아.카.데.미 소개~


엑셈 아카데미는 대학생부터 실무자들까지,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코딩까지 참으로 다양한 컨텐츠가 있습니다.

뉴스레터의 많은 구독자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엑셈 13층 대회의실 오신 경험이 있으시죠?


엑셈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총괄하고 계신 권건우 상무님이 직접 세션을 진행하셨습니다.




엑셈 아카데미는 6가지 카테고리로 운영되고 있죠!


- 엑셈 엔지니어들이 직접 집필한 기술서적

- 필드 경험이 풍부한 엔지니어가 진행하는 기술 세미나

- 엑셈에서 연구한 결과물이 매주 여러분께 공개되는 엑셈 카페

- IT 지식들을 3분, 5분, 10분으로 집약한 영상 컨텐츠, 엑셈TV

- 네이버포스트로 연재되는 기술백서! 엑셈 포스트

- 오라클, 자바, 빅데이터를 만화로 알려주는 카툰 시리즈





특히, 최근 나온 따끈따끈한 도서들을 소개했을때, 학구열에 불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부산대학교 학생들!

그 자리에 자리잡고 삼삼오오 모여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엑셈 대학생 인턴십 Q&A


세션 중,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것 중 하나는 엑셈 인턴십 지원이었습니다.

사뭇 진지한 질의응답이 오가서, 다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1. 엑셈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은? 


엑셈은 인턴십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포항공과대학교와 연계하여 운영 중인 "엑셈 포스텍R&D센터"

- 카이스트/서울대학교 등 학교들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학점 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 K-SW포럼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인턴십 프로그램

- 엑셈의 공고를 통해 수시로 모집하는 전형



2. 엑셈 대학생 인턴십에 지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소프트웨어 중심대학교라면 K-SW포럼을 통해 공고되는 정기 하계/동계 인턴십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교 : 가천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세종대, 아주대, 충남대,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여자대, 카이스트, 한양대)

- 그 외에는 엑셈의 수시 공고를 통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엑셈도 더 유익한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여러분이 머지 않은 미래에 저희와 함께 IT 산업에 몸담을 동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엑셈 인턴십 프로그램이 다양화 됨에 따라 더욱 체계적으로 모집,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께 언제나 열려있는 엑셈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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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뉴스룸 | 바람 솔솔 들어오는,엑셈책방에 들어오세요.

엑셈 인사이드 2017.08.29 10:15

말복이 지남과 동시에, 그 무덥고 습한 여름은 사라진 느낌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한가닥씩 불어오는 요즘,

나도 모르게 발길이 향하는 곳이 있지요.

 

바로, 책방

 

멀지 않은 곳에도 특별한 책방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IT지식을 특별한 책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곳 


'어서오세요~ 여기는 엑셈 책방입니다.' 

 

전 어디 나가서 ‘엑셈 엔지니어는 똑똑하다’란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책을 쓰라고 내부 엔지니어에게 권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책을 쓴다는 건 어떻게 보면 돌파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걸 남에게 더 잘 설명하기 위해서 생각을 가다듬고 정제하게 되지요.

그러면서 배운 게 내재화됩니다. 

 

이는 곧 회사 지식 자산으로 이어지지요.

 누군가의 명언같기도 한, 이 말은 엑셈의 CEO 조종암사장님의 말입니다. 

간단합니다. 엑셈은 이러한 이유로 끊임 없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7년 올해에도 끊임없는 도서를 출판하고 엑셈책방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번, 엑셈책방의 핫!한 도서를 소개해드리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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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그까이거 잡아버리면 그만이지!

자바를 잡아버려!

이게, 그렇게나 인기라면서요? 므흣!

IT인이라면 모두 다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자바를 이보다 더 쉽게 표현을 할 수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인기를 넘어 열광을 받은 [자바를 잡아버려]가 요로콤시 책으로 출판이 되었습니다.  

책방에 오셨으니, 이 책에 대한 평가를 한번 들어보셔야되겠지요.

 

이 책에 대해 한마디 평가를 한다면,

 

이 책은 IT전공자 뿐 아니라 비전공자 모두가 마치 JAVA를 학원에서 강의를 듣는 것안이 너무나도 쉽게 그리고 핵심을 위주로

설명하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위해 소스코드와 실행결과를 완벽하게 보여줌으로써

눈으로도 소스코드를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자바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 한 권이 엄청난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누구보다, 이 사람이 제발 읽으면 좋겠다...

 

Java를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 및 초심자 / Java의 핵심만 짧은 기간에 숙지하려는 IT전공자
Java 문법은 알지만 실무에 적용하지 못한 초보 개발자

Java에서 람다식, 리플렉션, 멀티스레드, 문자 정규식, 어노테이션 사용 등 새로운 기능을 참고해 보고자 하는 Java 개발자

 

 모두들 자바를 잡을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자바를 잡아버려]와 함께~

 

이 책이... 교*문고 이달의 추천도서에 뽑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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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의 깊이를 보여준다.

Oracle, PostgreSQL, MySQL Core Architecture 2

 

이것은 뜨거운~ 신상입니다.

아직 출판이 되지 않은, 9월의 출판을 앞두고 있는 따뜻한 신상을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2016년 12월, 데이터베이스의 깊이를 보여주었던 Core Architecture 1권이

데이터베이스 전문가에게 인정을 받았던 책 중 한 권이었지요.

 

이 책이 이해가 된다면, 그대는 데이터베이스 마스터!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데이터베이스 깊이의 깊이를 보여주었던 Core Architecture책이 오는 9월 2권이 나옵니다.

1권의 인기에 힘을 얻고, 지난 1년간 더 깊은 분석을 진행해왔던 [연구컨텐츠팀]

 

이 책에 대해 한마디 평가를 한다면,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데이터 플랫폼을 모색하기 위한 첫 번째 여정으로 기존의 주요 데이터베이스인

Oracle, PostgreSQL, MySQL 이 세 가지 DB를 선택하여 그 내부 동작원리를 심층적으로 비교 규명하고 있는 책이지요. 

또한, 저자들의 독자적인 DIA Method 방법론을 사용하여 분석하고 있으니 데이터베이스 전문가라면

꼭! 읽으면 좋은 책 중 하나입니다.

 

누구보다, 이 사람이 제발 읽으면 좋겠다...

 

데이터베이스의 만렙을 알고 싶은 분!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전문기업인 엑셈이 보여주는 데이터베이스의 깊이!

데이터베이스의 박사들이 보여주는 데이터베이스의 깊이, 이렇게 깊을 수가 없으니 각오하셔야 됩니다. 

 

9월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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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책은 못 봤을 껄?  

애플리케이션 영문 도서를 번역하려다, 맘에 드는 책이 없어 쓴 도서.

APM실무 전문가들이 직접 지은이로 참여한 이 책.

 

JVM Performance Optimizing 책의 출판도 가을만큼 성큼 다가왔습니다.

 

너무나도 핫. 한 이 책은 아직도 출판을 위한 디테일 작업을 하고 있을 정도로

정말 너무나도 핫핫!한 도서입니다.

 

영문도서를 번역하려다가, 직접 책을 지은 엑셈의 APM 전문가들.

각종 사례를 기반으로, 그리고 자신들의 경험으로 지어진 책은 국내를 벗어나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JAV문제 원인을 분석하고, 성능을 직접 분석할 수 있는 통쾌함을 가져올 책.

 

9월 깜짝 출판됩니다. 꺼밍쑨~

 

 

 엑셈 책방의 책들은 이렇게 또 쌓아져 갑니다.

엑셈의 지식을 조금이라도 전파하기 위한 엑셈의 노력.

 

오늘도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이라면, 믿고 보는 엑셈 도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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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셈인 2017.08.30 15: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서가에 책이 급작스럽게 늘었네요. 내용은 봐야 알겠지만 디자인부터 퀄리티까지 엑셈답네요.

엑셈 뉴스룸 | InterMax의 변화, it’s our pleasure

엑셈 인사이드 2017.07.26 20:21


 

 

즐거운 성장이 무르익고 있는 요즘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인 ‘InterMax’가 ‘InterMax E2E’로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InterMax는 시스템 성능을 중요시 여기는 금융권에서 특히나 명성이 높은 솔루션인데요, 최근에 대폭적인 기능 강화와 고도화를 통해 InterMax가 놀랍도록 새로워졌습니다. APM 분야의 챌린저 이미지를 벗고 업계의 강력한 존재로 부상해온 엑셈은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정말 다양한 시도와 연구를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고 있던 APM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고정관념을 한방에 날려줄 솔루션! Believe it, or not!

 

 

 

 

진정한 WEB 모니터링까지 가능한 E2E 강자

 

90년대 후반 인터넷의 보급과 일반화를 통해 사용자 접근성이 높은 웹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가 구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IT 인프라 시스템은 클라이언트/서버 구조에서 웹 기반 구조로 변화되었습니다. 웹 기반 구조는 기본적으로 WEB - WAS - DBMS로 구성되며 더 복잡하게 구성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더욱 복잡 다양해진 고객 서비스 대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 별 성능관리 솔루션의 도입은 필수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를 통합 관리 하기란, 전구간 모니터링 솔루션이라고 해도 막상 말처럼 쉽진 않죠. 진보도 보수도 그리고 성능관리 솔루션도 통합은 늘 어려우니깐요. :)

더욱 새로워진 InterMax의 세일즈 포인트는 바로,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되어 WEB까지 진정한 통합 성능관리가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InterMax E2E의 볼거리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 강화
WAS, TP, DB 모니터링 외에 WEB서버 모니터링, .Net기반 모니터링, C기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등 다양한 Point 단위 모니터링 기능까지 추가하여 기업 내 모든 미들웨어 환경의 성능 분석이 가능합니다.


▲WEB 모니터링 ▲.NET 모니터링 ▲C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TP 모니터링

 

 

 


그리고 이 모두를 한 제품에서 제공하여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보유한 다양한 아키텍처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WAS(JAVA)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기능 강화
이 밖에도 기존 WAS(JAVA)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기능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메모리 Leak 추적 기능(실시간/PA) : WAS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흔한 장애 포인트 중에 하나인 OOM(Out Of Memory)과 Memory Leak 현상의 근본 원인을 추적하고 분석하기 위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 제일 아쉬운 기능 중의 하나라는 거!

 

 

▲JMX 모니터링 : WAS 벤더별 Heap Memory, GC(Garbage Collection) 등의 수집 방식이 달라 고객사 환경에 따라 정보 수집이 어려웠던 부분을 JAVA 표준 방식인 JMX(Java Management Extension) 방식으로 제공하게 되었답니다.

 

▲통계 리포트 자동 생성 : 매번 통계 리포트를 분석하고 보고서로 만들기 귀찮으셨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리포트 자동 생성 기능은 원하는 시점에 대한 원하는 성능 통계 보고서를 메일로 자동 발송해 준다나 어쩐다나~

 

▲Transaction/SQL 랭킹 분석 : 성능 통계 지표 중에 핵심인 Transaction 별, SQL별 데이터를 통해 원하는 기간(일자)에 대해 1:1 혹은 1:N 기간별로 다차원 순위 변경을 손쉽게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엑셈이 선보이는 전구간 통합 모니터링은 엑셈이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시간 장애 진단/분석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성능 데이터 및 연관 데이터를 분류하고 학습(deep learning)하여 장애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확대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 영역으로 확대하여 SaaS 형태의 APM 솔루션인 “InterMax Air”를 선보이며 시스템 성능 관리하면 역시 '엑셈' 임을 다시금 입증해 보이고 있습니다.

 

 

 

포기할 수 없는 혜택

 

 

저희 엑셈에서는 더욱 강화된 InterMax 솔루션을 바탕으로, 9월까지 전 고객사를 대상으로 성능진단 컨설팅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InterMax를 이용한 성능진단 서비스는 정말 오랜만에 제공해 드리는 드문 기회인 거 아시죠? 그것도 완전히 무료로!! 돈을 요구하면 신고해 주세요~ :)

엑셈 만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엑셈이기에 제공 가능한 기능을 소개받을 수 있는 무조건 좋은 기회입니다. 퇴근도 못하고, 심지어 나 없을 때 시스템에 장애라도 생길까 봐 휴가도 미룬 채 혼자 끙끙대며 고민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엑셈이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InterMax만 있으면 휴가 걱정 끝! 이제 안심하고 InterMax에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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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ways 2017.08.07 14: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인터맥스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더욱 새로워진 인터맥스!

엑셈IN스타그램 | #엑셈사나이 #장마 #견디셔

엑셈 인사이드 2017.07.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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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 2017.07.28 13: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뉴스레터 코너 중 제일 재미있게 봅니다. 진짜 인스타 같애요.

엑셈 뉴스룸 |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아카데미- 원주편

엑셈 인사이드 2017.07.26 11:11

 

 

 

 

디선가 누군가에게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달려나가는 짱가처럼,

교육이라면 부리나케 달려가는 엑셈아카데미가

 

엑셈의 교육을 필요로 하는 그곳에 떴습니다.

 

그 머나먼 곳이라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덥다고 두려하지 않습니다.

 

엑셈의 세미나가 필요로 한다면 출빨! 합니다.

 

엑셈의 첫번째 세미나 장소는 바로, 원주!

 

4차산업이 이슈인 대한민국에서 공공기관이 몰집되어 있는 혁신도시 원주가 엑셈의 세미나를 알고, 가만히 있을 곳이 아니지요!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원주의 부름에 엑셈아카데미가 출발했습니다. 

 

 

| 시작 전

 

시작 전, 특별한 세미나를 알리기 위해 엑셈은 이곳 저곳 홍보물을 와구와구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사.전.등.록을 시작하여 엑셈아카데미 교육의 열광을 느낄 수도 있었지요. 므으흐읏! :)

 

지금의 날씨처럼 뜨겁고도 뜨거웠던 사전등록은, 생각지도 못했던 반응에 조기마감이 되었지요.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우뻑!

 

이렇게 홍보물과 4차산업혁명에 딱 맞는 엑셈의 지식을 가지고 우리는 원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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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일

 

엑셈아카데미요원들은 아침부터 쩌어~ 원주로 향했습니다. 아침부터 즐거운 강의 세션을 무겁게 들고 출발을 했지요. 가는 내내 설렘 반과 두려움 반으로 엑셈 세미나 장소인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쉴틈도 없어, 쉴틈도 없어! 엑셈아카데미 요원들은 도착과 동시에 엑셈 지식을 맛 볼 분들을 성심성의껏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게 엑셈아카데미는 엑셈 지식을 맛보기 위해 모인 60명의 관객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지식은 공유하면 공유할수록 더 큰 힘을 가진다.’라는 신념으로 저희는 더욱 지식 전파에 힘써왔습니다. 그에 따른 결과로 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 디자인 등 다양한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해왔으며, IT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들을 다양한 책으로 출판해왔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의 기술자들에게도 스스로 지식 공유 세미나의 강사가 되고, 지식전문도서의 저자가 될 수 있도록 권장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신념은 ‘IT 지식 전파의 허브’인 ‘엑셈 아카데미’라는 결과물을 낳았습니다. 

 

엑셈 아카데미의 목적은 저희의 이름을 알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아카데미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미래의 변화를 고민하는 임원들, 관리자와 개발자들, IT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현업에서 전과 다른 성과를 거두고 성공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렇게 이 자리에 앉은 여러분들과 계속 가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이번 아카데미의 목적입니다.

 

- 엑셈 영업본부 이영수상무 -

 

이렇게 시작된 엑셈아카데미, 엑셈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엑셈아카데미'라는 플랫폼으로 공유를 시작했습니다.

 

 

쫑끗쫑끗한 강의를 듣는 분들의 눈은 더 똥끌똥글했습니다 ( 0ㅅ0 )

 

 

 

특별히 이번 ‘고객을 찾아가는 엑셈 아카데미’는 공공기관들이 이전해있는 혁신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진행해 갈 것입니다.

저희가 원주를 기점으로 삼은 것은, 도로교통공단과 심사평가원, 또한 건강보험공단이 위치해있는 혁신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미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여 전력데이터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과제를 수행해가며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주에 있는 공공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교통데이터와 의료데이터에도 엑셈의 기술들을 적용해 갈 예정입니다.

 

이날은 엑셈이 가진 빅데이터 플랫폼 소프트웨어인 플라밍고와 다양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또한 엑셈이 그동안 사업수행을 통해 정리해 온 사례와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축적된 연구결과들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엑셈은 엑셈지식플랫폼인 '엑셈아카데미'와 지금도 출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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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한 여름의 청춘수업, 엑셈 대학생 인턴십

엑셈 인사이드 2017.07.26 09:34

 

 

 

여러분은 대학 시절, 어떤 추억을 만드셨나요?

동아리 활동, 배낭여행,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대학생이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인 듯 싶습니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7월을 엑셈에서 보내며 미래를 준비한 대학생들이 있는데요.

하나라도 더 주고 싶은 엑셈과 온통 칭찬일색이었던 당찬 인턴들의 스토리, 들어보실까요




ㅣ엑셈의 첫 번째 청춘수업 - 조종암 대표님 특강 


4차산업혁명을 맞이해서 IT 업계에 한 획을 긋고 싶다면 먼저 업계에 몸담고 있는 선배들의 경험담과 진솔한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엑셈 조종암 대표님이 이제 막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을 인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고 해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4차산업 혁명으로 뒤덮힐 물질세계에 걸맞는 사고 방식의 구축"이라는 제목의 첫 번째 청춘수업 전해드립니다.

 




"여기서, IT 관련 전공을 하고 있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여러분이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할 것 인가에 대해 정할때, 저는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시대의 코어를 하라. 젊음의 특권은 탐색과 실패를 해볼 수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시대의 코어를 정확하게 알고 계속해서 도전하면, 그 과정 속에서 반드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코어가 현재 여러분들이 도전하고자 하는 IT라고 생각합니다."







코어에 도전함에 있어 갖춰야 하는 자세는, 큰 것 부터 하려고 하지말고, 작은 것부터 하라 입니다.

큰 꿈을 갖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작은 일로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폴 그레이엄의 "스타트업이 가져야 할 자세"라는 강의에서도 이런 예를 들고 있습니다.



 


※ 폴 그레이엄(Paul Graham) 

폴그레이엄은 프로그래머이자 투자자 입니다.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라는 개념을 탄생시킨 '와이 콤비네이터(Y-Combinator, 이하 YC)'의 창업자이기도 합니다. YC는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미국 1위 스타트업 투자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그가 인큐베이팅 한 대표적인 스타트업으로는 숙박 공유 업체 1위를 달리고 있는 '에어비앤비(airbnb)',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웹 기반의 파일 공유 서비스인 '드롭박스(dropbox)'가 있습니다. 전 세계 창업가들의 가장 존경받는 멘토 이기도 합니다. (출처 : fastcampus)

 


<조종암 대표님의 특강 현장 스케치>

 

 




ㅣ엑셈의 두 번째 청춘수업 - 실무 체험하기


29명의 K-SW 포럼 인턴들 중 엑셈으로 배정된 분들은 4 분 입니다. 각자가 지망한 분야에 따라 엑셈의 각 본부에 배정되었는데요.

그럼, 엑셈에서 한 달 간 함께한 인턴 네 분에게 직접 들어볼까요?


 

 


글로벌마케팅본부, 이성환 / 박세진


저희가 맡은 업무는 상용 데이터베이스를 비교 분석, 연구한 컨텐츠를 편집하여 책으로 완성하는 업무 였습니다. 비록 본격적인 연구 업무에 참여한 것은 아니었지만, 컨텐츠 편집을 위해 내용을 이해해야 했어요. 그 과정에서 학교에서 배웠던 데이터베이스 기초 이론 이상의 지식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께서 따로 시간을 내어 데이터베이스 역사에 대해 교육을 많이 해주셨어요. 덕분에 저희는 수기 발표를 할 때, 어느새 데이터베이스 역사를 줄줄 외우고 있었습니다.




 



APM본부, 조현우


제가 맡은 업무는 엑셈의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인터맥스의 기능 분석, 성능분석 사례 스터디, JVM Internal Contents 제작이었습니다. 매일 업무 시간 동안 집중해서 업무하는 팀 분위기에 인턴 전에는 몰랐던 APM에 대해 빠르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인터맥스의 실제 구현화면으로 토폴로지뷰라고 불리는 화면인데요. 복잡한 은행 시스템을 접한 것도 인상적이었고, 또 외부 연계된 시스템까지 한 화면에 담은 것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개발연구소, 최호정


저는 개발연구소에서 머신러닝 프레임워크를 대상으로 벤치마크 방법을 연구 했습니다. 텐서플로우와 프레임워크를 분석하고 실효성을 연구하는 업무였는데요. 팀장님께서 연구 뿐만 아니라, 실제 기술 협업을 위한 기업 간 회의에도 데려가 주시고 많은걸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아마도 인턴으로는 유일하게 1박 2일 출장으로 포항까지 다녀온 듯 합니다.

 

 

※ K-SW포럼은 국내 IT 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다양한 위원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이번 인턴십은 K-SW 인재양성위원회에서 기획,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IT기업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교의 학생들을 연계하여 인턴에게는 커리어를 탐색해볼 기회를, 기업에서는 다양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단 업무많이 아니라 많은 것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 마음이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엑셈은 언제나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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