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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인사이드 2009.04.07 13:46


'건강을 위하여 우리 모두 「육각수」를 마십니다.’ 난데 없이 날아온 한 통의 메일.
쌩뚱 맞다. 정말 그랬다. 하마터면 스팸 처리 할 뻔 하였으니.
메일의 정체를 파헤쳐 보니 바로 김한도 과장님으로부터 배달된 글. 우리가 항상 마시는 물을 육각수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시겠다 한다. 이게 과연 무슨 소리?

내용인 즉 슨,
에모토 마사루가 쓴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을 보면 우리의 의식을 전달하는 말이나 글이 물의 결정구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사랑, 감사와 같은 긍정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말은 물의 결정을 육각수 구조로 만들고 부정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말은 물의 결정을 깨트린다고 말한다
.

우리의 개발팀, 기술지원팀 모두들 “근거를 대라~.” 고 주장하고 계실지 모르니..
그렇다면 증거를!


그 이후 엑셈 정수기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란 글이 붙었다.
얼마나 예쁜 결정의 육각수를 우리 엑셈 가족들이 들이키고 있는 것일까?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원한 육각수 한잔 들이켜 본다.





엑셈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찬란한 은빛 자태를 뽐내는 무쇠솥 3총사.
값비싼 해산물들을 품에 가득 안고 무한정 삶아냈던 것을 데뷔로 그의 활약은 점점 커져갔다.
엑셈에 입성한 지 단 일주일 만에 무쇠솥 삼총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꽤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우선, 매일 아침 관리본부 이강녕 부장님과 이관석 사원의 주도 하에 황금비율로 조제되는 ‘영양차’ 를 끓이는 무쇠솥 1을 소개한다. 인삼, 칡, 영지버섯, 구기자를 비롯한 각종 약재로 만들어지는 이 영양차는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향은 물론이고 몸에 좋은 성분들로 나른한 봄날, 엑셈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다.
늘 나란히 움직이는 무쇠솥 2 와 3. 이 두 친구는 매주 한 차례씩 대량의 라면을 끓여낸다. 일주일의 마지막 업무일인 금요일. 주말에 대한 기대와 함께 뱃속이 허전해 지는 오후시간, 어디선가 풍기는 매콤 짭잘한 향기. 그리고 누군가의 ‘라면 드세요’ 라는 소리에 하나 둘 위키라운지로 모여드는 엑셈 가족들. 그리고 이어지는 ‘후루룩’오케스트라! 워낙 인원이 많다 보니 딱 한 젓가락씩 밖에 돌아가지 않지만 모두들 곱빼기를 먹은 듯한 흐뭇한 표정을 짓는다. 이렇듯 작은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무쇠솥 삼총사. 오늘 유난히 반짝여 보인다. ^^ 

                                                                맛있으세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열풍이 몰아친 2009년 봄. 엑셈에도 등장 했다. F4 에서 한 명이 부족한 F3! 꽃 미남은 아니다. 하지만 곧’ 미남 을 꿈꾸는 우리의 삼총사, 그들에 대해 알아본다.
윤 진 영
QA팀의 떠오르는 샛별, 배우 권상우를 닮은 그.. (꼭 얼핏 봐야 함)
너무 말이 없는 그에게 말 좀 하라고, 하지만 그는 말을 한번 하기 시작하면 자기도 주체할 수 없어 애써 참고 있는 거라고. 그와 함께 술잔을 기울여 보면 곧 알게 된다는,, 노래방에 가면 마이크 놀 줄을 모르고,, 이제는 알코올이 없이도 그의 본 모습을 보고 싶다!

슬슬 가면을 벗으시죠?? ㅋㅋㅋㅋ
이 관 석
“관석씨~ 도와주세요!” 직원들이 문제가 생기면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 슈퍼맨이 되어주는 그.

다른데 가서는 누나들이 셋 뿐이라고 말하라는 모강녕 부장님의 충고를 신중히 마음에 새기는 그.
외모와 어울리지 않게 공지영 소설을 좋아하는 세세한 남자.



요즘 여직원들에게 한창 매력발산 하는 중이라고,, ㅋㅋㅋㅋ

신 형 규

개발팀의 귀여운 진지남. 언제나 해맑은 미소를 얼굴에 머금은 그. F3의 막내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다. 귀엽고 순진할 것 만 같은 이 사람도 알코올만 섭취하면 “미쳤어~” 춤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줄 만큼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데.. 솔직한 성격이 매력인 그.

노는 자리라면 절대 빼놓지 않는다고,,, ㅋㅋㅋㅋ


회식 다음날이면 어김 없이 눈을 반쯤 감고 함께 출근하는 이들..
같은 팀도 아닌데 대체 왜 회식은 꼭 함께 하는 건지.. ㅋㅋ


이들의 공통점을 하나 찾았다. 여자친구가 없다. 그래서 시간이 많다. ^^
함께여서 더욱 재미있는 인생을 사는 이들은 엑셈의 F3 ! 이들의 우정이 부럽다.  


따뜻한 이다….
날씨를 닮아 마음도 기분도 한층 가벼워지고 싶을 때, 묵은 스트레스를 확~ 날리고 싶을 때,
나는 “   “ 한다

영업본부 강대일 대표
나는 "숙면" 한다.
자고 일어나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잊고 싶은 건 싹 잊어 버릴 수 있으니까!

QA  정영원 대리
나는 "무작정 계획을 세운다"
지키지 않는 것이 문제.. 그래도 뭔가 골몰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다 보면 금방 잊어버리니깐~

개발본부 이누리 사원
나는 "김혜림대리님과 술 마신다. 구준표 사진 본다."
평소 스트레스는 주말에 싹 푸는게 좋죠, 금요일을 즐깁시다!

기술지원팀 황종필 과장
나는 "벽과 싸운다"
사람한테는 차마 화를 내지 못하겠으니.. 그저 벽을 친다. 좀 아프다.(쫌 dol+I 같은가?^^)

기업문화 정해미 사원
나는 화장실 청소 한다.
깨끗해 지는 게 눈으로 보이면 속까지 후련해 진다!

경영관리 최효은 사원
통장 잔고를  확인한다.
남편이 벌어오는 수입을 확인 하면 어지간한 힘든 일도 견딜 수 있다~^^

교육컨텐츠  김한도 과장
육각수 마시면서 웃는다.
찡그리면 더 화나니깐~ 웃으면 복이 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는 바로 바로 푸는 습관!


일본에서 반가운 소식이 날아왔다. 바로 엑셈 재팬이 창립1주년을 맞이하였다는 사실~

창립 1주년을 맞아 기념 사진 촬영을 하였다는데,,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축하해요)~^^

 

  • orion 2009.04.07 18: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영원 대리님 사진보고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엑셈 단신 잼있어요!

  • 엑셈궁금 2009.04.10 09: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곧미남'들의 공통점에 따뜻한 공감과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