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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겠습니다, 늑대와 같이 살아 남도록(공유하고 싶은 시무식 발표1)

엑셈 인사이드 2009.01.09 19:40


지난 1월 5일 시무식에서 발표된 2009년 계획과 목표 그리고 다짐들 중 많은 박수를 받았던 발표를 소개합니다.


교육컨텐츠 팀 조동욱팀장님
"노력하겠습니다, 늑대와 같이 살아 남도록"

웬 뜬금없는 늑대 타령인가 싶으신가요?
교육컨텐츠팀은 기업환경이 쉽지않을 올해를 혹한기라고 부르면서 이 '혹한기'를 무사히 보내는 방법을 늑대에 비유해 발표하였습니다.


약간은 자극적이지만 흥미로웠던 교육컨텐츠 팀의 발표, 살짝 엿보실까요?


지금은 빙하기라며 엑셈은 공룡이나 북극곰 그리고 다람쥐 같이 혹한기를 보내서는 안된다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그럼 과연 조동욱 팀장님이 말하는 혹한기를 보내는 방법은 무엇 일까요?
정답은

늑대가 혹한기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의 끈끈한 공동체,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 강인한 개별멤버들 그리고 효율적인 사냥 덕분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그렇게 세마리 늑대로 이루어진 교육 컨텐츠 팀에서는 "늑대다움"을 살려서 1,000/ 10,000/ 100,000 전략을 준비 중입니다.

1,000/ 10,000/ 100,000 전략은 바로
적어도 1,000명의 수강생이 참석하는 세미나가 되어야 하며, 10,000명의 독자가 읽는 책을 출간하고, 100,000명이 방문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만들자라는 것입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그럼 교육컨텐츠 팀의 '늑대 같이 살아남는 법'을 보실까요?

2009년 시무식 교육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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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on 2009.01.28 10: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감동받았습니다!ㅜㅜ 2009년도 화이팅!

인디언의 연필(공유하고 싶은 시무식 발표 2)

엑셈 인사이드 2009.01.09 19:39

 

지난 1월 5일 시무식에서 발표된 2009년 계획과 목표 그리고 다짐들 중 많은 박수를 받았던 발표를 소개합니다.

APM 팀 김한도 팀장님
"인디언의 연필"

교육팀에서 '늑대'로  이야기를 했다면 언제나 독특한 발표를 하시는 APM 팀 김한도 팀장님은 본인이 직접 쓰신 짧은 동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동화가 끝날 때 쯤, 왜 이런 이야기로 발표를 먼저 시작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백인들이 연필과 지우개로 이용하여 책을 만들어 지식을 나누고 그 지식을 이용하여 풍족하게 사는 것을 본 인디언 추장이 연필과 지우개를 사와 부족 사람들에 나눠줍니다. 하지만 글을 쓸 줄 모르는 인디언들에게는 무용지물이었고, 반면 연필과 지우개를 사기 위해 치른 비용은 너무나 컸습니다.

결국 상인들만 배를 불리게 되었습니다. 인디언들은 점점 연필과 지우개에 대한 실망만 커갔고 이를 안타깝게 보던 한 백인은 문제의 원인은 글을 쓸 줄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서 인디언들에게 글을 배울 것을 설득하였습니다. 그렇게 글을 배운 인디언들은 자신들의 지식을 연필과 지우개를 이용하여 기록할 수 있었고 덕분에 찬란한 문명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APM 팀은 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연필이 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가르쳐 준 것처럼 2009년 한 해 인터맥스를 활용한 WAS 관리에 관한 사용자 교육에 힘쓰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자 그럼 김한도 작 '인디언의 연필'을 함께 보시죠
확대

 



 

  • EXEM미래궁금 2009.01.13 16: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EXEM의 Story Teller시군요~

엑셈 송년회+시무식

엑셈 인사이드 2009.01.07 11:12



2009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또 다른 새해를 시작하는 시간들을 엑셈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2008년 화려했던 송년회

2008년 12월 30일 밤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송년회”라는 타이틀로 자유롭게 마음~껏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송년회는 새로운 우리만의 공간에서 열렸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엑셈 다운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위키라운지”에 간단한 다과와 식사를 준비하고 함께 둘러 앉아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팀장과 사원 할 것 없이 각자의 2008년 한 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다른 것 없이 이야기만 하는데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팀장님들 말씀만 듣다가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니 새롭기도 했고, 서로를 더욱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독창적인 발상으로 좋은 말씀 해주시는 김한도 팀장님!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멋있어요!^^
 


긴~시간 말씀하시기 좋아하시는 사장님께서도 오늘의 분위기에 맞추어 함박 웃음과 함께 비교적 짧은 멘트를 남겨 주셨습니다.^^
 


올해의 장기 근로자 포상의 대상자는 유일하게 “김범규” 과장님 이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렇게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가고~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은데 이젠 슬슬 Wii 게임 속으로 빠져볼까요?
 


이 푸짐한 상품을 보았다면 결코 재미로만 할 수는 없었겠죠? 팀 대항으로 예선전을 거쳐 결승까지 박빙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두어 시간의 게임 끝에 승리하신 행운의 두 분!!  만인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번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셨던 분들의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송년회 포토제닉상!
 
하나, 테니스와 볼링 치실 때 멋진 포즈를 보여주신 사장님~

  
둘, 풍부한 표정으로 게임을 한 층 더 재미있게 해 주셨던 신대경 차장님!
천의 얼굴을 가지셨습니다^^
 


이렇게...그날 밤 엑셈 에서는 늦게까지 웃음소리가 떠날 질 않았답니다. 잊지 못할 2008년의 마지막 순간이었습니다.
 



두둥! 2009년 1월 5일 시무식!

1월 5일 월요일 아침 시무식이 열렸습니다. “2009년 한 해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갈 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번에도 모든 사원들은 예외 없이 발표대상이었고, 특히 신입사원들은 가슴을 조마조마 하며 발표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거기다가 사원들부터 발표하라는 사장님의 말씀… 그렇게 시작된 시무식이 장장 5시간이 걸리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사원 모두의 발표를 듣느라 긴 시간이었지만, 모든 직원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그만큼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발표들
  
 
조동욱 팀장님의 “늑대”이야기
현재 위기에 늑대무리처럼 끈끈한 조직력으로 끈질기게 살아남자.
이채학 본부장님의 “축구”이야기
현재 위기에 축구선수의 조직력이 필요하다. 최상의 포지션을 이루도록 노력하자.
 


김한도 팀장님의 “인디언” 이야기
우리 제품인 인터맥스가 사용할 수 없어 무용지물이 되었던 인디언 족의 연필과 지우개처럼 되지 않기 위해 고객에게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겠다.

그 밖에 발표들
윤인욱 팀장님의 “解脫” 이야기 강대일 과장님의 “시” 이은경씨의 재미있는 이미지들

               
긴 시간이었지만 결코 지루하지 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장님께서 내년에는 더욱 재미있는 시무식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2009년, 쉽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2009년 한 해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린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2009년이 희망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신대경 2009.01.07 18: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간략하게 정리를 잘 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천의 얼굴이라... 나쁘지 않네요.
    다음엔 노래방에서 천의 목소리를... 음하하하

  • Favicon of http://ukja.tistory.com 욱짜 2009.01.07 19: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섭다. 종무식 단체 사진에서 김종민 심령사진. @_@

  • Favicon of http://ukja.tistory.com 욱짜 2009.01.07 19: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와이프는 합성이라고 믿고 있음. @_@

엑셈의 파란만잔한 2008년 시무식 스케치!

엑셈 인사이드 2008.01.23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