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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에게 발렌타인day가 있다면, 엑셈에는 과메기day가 있다!!

엑셈 인사이드 2009.02.16 10:53


"지금 과메기가 딱~ 제철인데,,,, 과메기 한번 먹을까?”  관리본부 이강녕 부장님께서 기획하신 과메기 파티!

꽉 찬 냉장고가 보이시나요,,, 여섯가지가 넘는 유기농 야채에 과일 각종 장, 김치, 미역, 음료수 등 냉장고가 너무 비좁아 보이는데요?^^

6시부터 시작되는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관리본부외 착출 인력 총 출동!!

“우린…과메기가 먹고 싶을 뿐이고!”



맛있게 과메기를 먹기위한 8단계

첫째! 과메기와 함께 먹을 미역을 씻고 자른다! (전문가의 시범이 있으셨습니다.^^)


둘째! 테스트로 맛을 본다.


셋째! 배추를 씻고 자른다.


  넷째! 다른 야채들도 모두 씻는다.

다섯째! 야채들을 정리한다.


여섯째! 과메기를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일곱째! 과메기 무침을 만든다.(QA팀 고혜원씨의 놀라운 야채썰기 실력!)


드디어 완성된 과메기 무침과 과메기 쌈!!


부장님 맛 보시고 “good~~!!”


과메기 파티 시작

위키라운지에 깔끔히 세팅도 마치고~


드디어 과메기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유기농 아채에 신선한 바다향이 느껴지는 미역, 쫀득한 과메기,,,
입에서 살살 녹았답니다~

모두들 맛있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관리본부에게 박수!”를 외쳐주시는 사장님의 센스!!
가장 맛있게 드셨어요~!



# 과메기 파티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wii를 한창 즐기는 엑셈.. 복싱 종목의 그야말로 “챔피언”이 있었으니.
“그”도 아닌, “그녀” 의 이름은.. " 이. 누. 리 "

모든 사람들은 그녀가 복싱을 할 때 말을 잃곤 했다. 개발팀의 웬만한 남자 분들 뿐만 아니라
부장님. 영업대표님들까지 그녀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그녀는 과메기 파티에서도 그 동안의 자신의 복싱실력을 믿고, 아주 여유롭게 한 분 한 분  
이겨 가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바로 이때!

강력한 적수가 나타났다. 개발팀 한. 민. 호. 씨.
다른 분들과의 게임에서는 보지 못했던 그녀 얼굴의 경직과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하는 팔..
이누리씨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완전 집중하게 만드는 게임 한판!


결국 이번 게임은 새로운 복싱 챔피언을 탄생시켰다! 한민호씨 팔의 움직임은 거의 빛의 속도였다.

아쉽게 복싱 챔피언을 물러 나게 된 이누리씨의 뒷모습을 쓸쓸했지만
떠날 때를 아는 그녀는 진정한 프로다. 그녀는 아릅답다!^^


  • 주영 2009.02.16 15: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민호씨...권투에 임하는 자세가 선수 같아요

  • 방형욱 2009.02.16 21: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민호씨~ 조금 통통해지셨네. ^^

  • orion 2009.02.17 09: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맛난 과메기도 먹고 스트레스도 풀고~!!
    이 맛에 살아요!!

엑셈 집들이, 구경오세요!

엑셈 인사이드 2009.01.23 15:00

이 날을 위해 무려 2달 전 부터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손으로 직접 준비했던 엑셈 집들이 이야기, 함께 하시죠

“우리 회사를 잘 소개할 수 있는 영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랬던 아이디어가 “그렇다면 확장 이전 기념식에서 소개할 수 있도록 진행해보자” 라며 본격적으로 구현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44일간의 행군
하나로 예상했던 영상은 두 개로 늘어나게 되었고, 그들의 스토리를 짜기 위해 쥐어뜯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되는 지 모릅니다.

한 달을 예상했던 제작 기간이 2주를 더 넘길 정도로 작업과정이 각오했던 것보다 힘들었습니다.
스토리에 머리 부여잡고 프리랜서 영상 디자이너와 수많은 논의에 또 논의를 하면서 속으로 계속 외쳤습니다.
“업체에 맡길 걸!!!!!!!!!!!!”


기념식 진행 기획 안이 첫 번째로 나온 것은 12월 19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진행 방안은 5번의 수정본을 걸쳐 기념식 진행일을 코앞에 두고서야 결정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거창하였던 행사 그림이었지만 간단히 회사소개와 인사말 그리고 축사를 들은 다음에 건배하는 것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간단히’ 말이죠.

하지만 세상엔 간단한 게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진행부터 식사 준비까지 모두 다 저희 힘으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동선과 시간 대별 시나리오 준비 등 확인에 또 확인을 하고 각각 맡은 일을 철저하게 체크하였습니다.
호수 위에 우아하게 떠있게 위해 백조의 발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행사 4일 전,
행사를 도울 15명의 인원이 모여 행사 진행 리허설을 했습니다.

‘마른 안주’ 팀, ‘과일’ 팀, ‘음료’ 팀이 구성되어 행사 당일 손님들이 드시는 음식들이 모자라지 않도록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구성된 팀만 7개 팀.

1시간 가량 리허설을 마치고 일어서면서 불현듯 걱정이 물밀 듯 밀려왔습니다.

“이날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을까”

그날의 스케치들 함께 보시죠
   

 
회사 소개 영상 상영과 함께 시작한 기념식은 사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내빈 여러분의 축하 인사로 이어졌습니다. 모두들 저희가 마련한 공간에 칭찬을 아끼시지 않으시면서 앞으로 더 좋은 소식들을 꾸준히 전해 줄 수 있길 바란다는 말도 빼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LG건설부회장과 삼성에버랜드고문을 역임하신 백기열회장님의 건배 제의로 기념식을 마쳤습니다.

짧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던 기념식이었지만, 엑셈 만의 색깔을 충분히 보여드릴 수 있었던 기회였었기를 바랍니다. 엑셈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간 기념식. 그래서 부족한 점도 많았었지만 저희에겐 하나의 추억으로 또 남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날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무대에서 저희가 이뤄나갈 이야기들에 응원 부탁 드립니다~




이번에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을 하면서 축하 선물을 보내시려 던 분들께 특별히 쌀로 보내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그렇게 모인 쌀들은 염창동 지역사회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하였습니다. 동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생했던 분들이 끝나고 나서 세미나 실에 모여 앉아 넋 놓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이강녕부장님이 제안했습니다!!!
 

모두를 투사로 만든 바로 그 말!

“모두들 고생했으니…CGV 골드클래스 상품권 커플권 두 장, 십만원 상당 식사권 두 장 그리고 문화상품권 만원을 걸고 사다리타자!!!”

갑자기 세미나실에는 전의가 흐르면서 무섭게 사다리가 그려졌습니다.


다들 사다리 다리 하나 하나에 민감하게 굴면서 너도 나도 그려 완성된 사다리(16번과 17번 주목)
 

문화상품권 만원은 다들 거들떠 보지도 않고 영화상품권과 식사권을 외치며 무섭게 달려들었습니다.
엄청난 탄식과 환호 속에 희비가 교차되면서 승자들은 전리품을 손에 움켜쥐었습니다.

상품 푸짐하게 타신 분 들~무지하게 부럽습니다.



  • orion 2009.01.29 17: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다리타기 정말 스릴만점!ㅋㅋ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엑셈 송년회+시무식

엑셈 인사이드 2009.01.07 11:12



2009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또 다른 새해를 시작하는 시간들을 엑셈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2008년 화려했던 송년회

2008년 12월 30일 밤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송년회”라는 타이틀로 자유롭게 마음~껏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송년회는 새로운 우리만의 공간에서 열렸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엑셈 다운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위키라운지”에 간단한 다과와 식사를 준비하고 함께 둘러 앉아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팀장과 사원 할 것 없이 각자의 2008년 한 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다른 것 없이 이야기만 하는데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팀장님들 말씀만 듣다가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니 새롭기도 했고, 서로를 더욱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독창적인 발상으로 좋은 말씀 해주시는 김한도 팀장님!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멋있어요!^^
 


긴~시간 말씀하시기 좋아하시는 사장님께서도 오늘의 분위기에 맞추어 함박 웃음과 함께 비교적 짧은 멘트를 남겨 주셨습니다.^^
 


올해의 장기 근로자 포상의 대상자는 유일하게 “김범규” 과장님 이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렇게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가고~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은데 이젠 슬슬 Wii 게임 속으로 빠져볼까요?
 


이 푸짐한 상품을 보았다면 결코 재미로만 할 수는 없었겠죠? 팀 대항으로 예선전을 거쳐 결승까지 박빙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두어 시간의 게임 끝에 승리하신 행운의 두 분!!  만인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번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셨던 분들의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송년회 포토제닉상!
 
하나, 테니스와 볼링 치실 때 멋진 포즈를 보여주신 사장님~

  
둘, 풍부한 표정으로 게임을 한 층 더 재미있게 해 주셨던 신대경 차장님!
천의 얼굴을 가지셨습니다^^
 


이렇게...그날 밤 엑셈 에서는 늦게까지 웃음소리가 떠날 질 않았답니다. 잊지 못할 2008년의 마지막 순간이었습니다.
 



두둥! 2009년 1월 5일 시무식!

1월 5일 월요일 아침 시무식이 열렸습니다. “2009년 한 해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갈 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번에도 모든 사원들은 예외 없이 발표대상이었고, 특히 신입사원들은 가슴을 조마조마 하며 발표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거기다가 사원들부터 발표하라는 사장님의 말씀… 그렇게 시작된 시무식이 장장 5시간이 걸리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사원 모두의 발표를 듣느라 긴 시간이었지만, 모든 직원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그만큼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발표들
  
 
조동욱 팀장님의 “늑대”이야기
현재 위기에 늑대무리처럼 끈끈한 조직력으로 끈질기게 살아남자.
이채학 본부장님의 “축구”이야기
현재 위기에 축구선수의 조직력이 필요하다. 최상의 포지션을 이루도록 노력하자.
 


김한도 팀장님의 “인디언” 이야기
우리 제품인 인터맥스가 사용할 수 없어 무용지물이 되었던 인디언 족의 연필과 지우개처럼 되지 않기 위해 고객에게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겠다.

그 밖에 발표들
윤인욱 팀장님의 “解脫” 이야기 강대일 과장님의 “시” 이은경씨의 재미있는 이미지들

               
긴 시간이었지만 결코 지루하지 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장님께서 내년에는 더욱 재미있는 시무식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2009년, 쉽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2009년 한 해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린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2009년이 희망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신대경 2009.01.07 18: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간략하게 정리를 잘 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천의 얼굴이라... 나쁘지 않네요.
    다음엔 노래방에서 천의 목소리를... 음하하하

  • Favicon of http://ukja.tistory.com 욱짜 2009.01.07 19: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섭다. 종무식 단체 사진에서 김종민 심령사진. @_@

  • Favicon of http://ukja.tistory.com 욱짜 2009.01.07 19: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와이프는 합성이라고 믿고 있음. @_@

엑셈 러브하우스, 새로운 공간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엑셈 인사이드 2008.12.17 10:39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요즘, 엑셈에겐 따뜻하고 포근한 일이 있었습니다.

“12월 12일 사무실 이전!”

엑셈 히스토리에 새로운 한 줄이 더 생긴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새가 부리로 둥지를 틀듯이 우리의 생각대로 직접 만든 공간으로 간다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큽니다.

사원 모두를 위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인테리어에 관해서 만큼은 각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이나,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내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디테일한 면까지 우리회사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 선정에서부터 공사를 진행하기까지 수많은 협의와 아이디어 공유가 이루어 졌고,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모든 엑셈 구성원을 위한 공간으로 만든다는 목적은 잊지 않았습니다.

특히, 휴식공간 조성은 이번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점 이기도 합니다. 자연 속에서의 쉼을 나타내기 위해 외부의 화단과 내부의 인공 나무를 조성하였고, 공기 순환시스템에 많은 공을 들인 덕분에 회사의 어디에서나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설치할 Wii는 업무 중 스트레스를 간단한 운동을 통해 풀 수 있고, 사원들간의 침목을 도모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회사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위해서 교육장을 마련하였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시설을 갖춘 교육장은 워크샵 및 주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쓰입니다.

모든 사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몰입을 통한 지식탐구를 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든다는 꿈을 이제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멀리 한강의 자락이 보이고, 강남의 매연 가득한 뿌연 하늘 보다는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습니다.

BEFORE & AFTER



맛있는 과일이 풍성했지만, 엑셈의 모든 사원들이 사용하기에는 비좁고 복잡했던 탕비실이...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좁고 복잡했던 다용도 회의실이… 
 

이렇게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각 팀이 자유롭게 회의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신발을 벗고 앉아 자유롭게 회의할 수 있는 다다미 방의 역할이 많이 기대 됩니다. 




복도 가에 서있던 나무가 전부였던 녹지공간이


곳곳에 비치된 화분들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개인 공간이 좁아서 불편했던 업무공간이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몰입하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


 
마땅한 휴게공간이 없어서 그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의 옥상만 오르락 내리락 했던 우리가 가장 기대했던 그 곳!
바로 위키라운지!

어떤 모습일까요?


 
은은한 조명과 앉은뱅이 의자가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줍니다. 귀여운 소파들은 자유롭게 앉아서 티타임을 갖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곳곳의 아기자기한 장식들은 휴식하는 내내 미소짓게 만듭니다. 따뜻한 햇살아래 혼자 조용히 사색을 즐기기도 하고 다 함께 즐기는 오락의 공간으로도 사용합니다.

   
자, 어떠세요?
엑셈의 러브하우스, 기대한 만큼 편안하고 효율적인 몰입의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요즘 엑셈은 너무 행복합니다~
한번 놀러오지 않으실래요?

  • 역쉬 엑셈 2008.12.18 10: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전을 축하 합니다.
    우리집 보다 좋으네요... 퇴근 하기 싫어지겠어요....
    엑셈의 러브하우스에서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나우리너 2008.12.18 16: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녁에만 가봐서 진면목을 못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감동적이군요. 이사 준비하고 인테리어 하시느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러브레터 2008.12.18 16: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정말 러브하우스네요~ 부러워요~ 부러워요~ ^.^
    더욱 더 번창하는 엑셈을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 EXEM미래궁금 2008.12.19 09: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주위의 현명하고 건강한 꼬마를 보면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게될까 엄청 기대가 되는데,
    뉴스레터를 만날때마다 매번, EXEM의 미래가 더더욱 궁금해 집니다.
    더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길.

    P.S.) EXEM분들은 모두 작가출신인가봐요~

  • orion1418 2008.12.19 09: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랑해요 위키라운지!

  • JIN 2008.12.19 10: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요즘 위키라운지 중독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