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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인사이드 2009.07.03 16:15




꽃게 DAY!!

지난 6월 4일, 엑셈의 자랑인 위키라운지에서 회식이 있었습니다. 메뉴는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
꽃게가 품은 노란 알처럼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 그날의 베스트 샷을 공개합니다.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론칭



엑셈 하면, ‘EXEM Seminar!’ 높은 수준의 세미나로 유명한 엑셈에 또 하나의 세미나가 탄생하였습니다. 바로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SQL Server Seminar에 목마름을 느낀 엑셈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세미나는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였는데요, 세미나 신청 DM이 발송 된지 이틀 만에 모든 신청이 마감되고 세미나에 참석하려는 분들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말 그대로 HOT한 반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엑셈의 단짝. 신대경 차장님과 김범규 과장님, 두 분의 진행으로 이루어 지는 이 세미나는 Oracle 사용자의 관점에서 보다 빠르고 재미있게 SQL Server에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는 2009년 6월 23일 그 뜨거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라는 긴 강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열의를 가지고 강의에 임해주셨고 강의가 끝나고 난 이후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질문 공세에 세미나 관리를 맡은 관리본부의 정모양이 당최 퇴근을 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

뜨거운 시작을 알린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7월에 이어지는 두 번째 세미나 역시 빠른 신청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EXEM의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원합니다!


엑셈이 선택한, 엑셈을 선택한 그들!

떴다, NEW Face!!

New Face 들에게 궁금하다!

1. 엑셈에 입사하게 된 동기는?
2.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3. 취미나 특기가 있다면?
4. 남이 잘 모르는 나의 엉뚱한 면이 있다면?
5. 엑셈에서 나는 이런 사람이 되겠다!


DB 기술본부 최윤주 사원

1.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차에 인턴으로 일하던 우리금융정보시스템에서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느껴지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보고 입사를 결심하였습니다.

2. 요리조리 튀어다니는 탱탱볼이다.

3. 영화보기 미드보기 TV보기 등등등 보는거 좋아합니다. 공포영화는 빼고요.
동아리 활동으로 클래식기타를 쳤습니다. 연주회도 하고 놀기도 하고 대학생활 내내 많은 활동을 한 곳입니다. 지금은 먼지만 쌓이고 있지만요

4.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혈액형이 AB형인 것을 바로 맞추시더라구요.
그리고 수학(이라기보단 계산)문제 묻지 말아주세요.ㅠ 머리에서 이미 계산능력은 빠져나간듯…

5.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나 일을 할 때에도 즐거운 행복한 직장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B 기술본부 문주식 사원

1. 데이터베이스를 배우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엑셈에서 출판된 전문서적을 통하여 알게되면서 엑셈이라는 회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엑셈의 정보를 이용만 했지만 점점 엑셈을 알아가면서 가치관이나 여러가지 점에서 저와 같은 방향(목표)을 지향하고 있어서 내가 엑셈에서의 일원으로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2% 부족한 열정맨(?)

3. 취미는 수영입니다. 어렸을때 잠시 전문적으로 배우다가 재능이 없어서 이젠 취미로 가끔씩 합니다. 수영한다고다 몸매가 좋은건 아닙니다.
 -- 특기는 보고서작성^^.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근무해서 워드작성은 자신있습니다.

4. 뭔가 많이 아는것 같지만 깊이 들어가면 허점이 드러납니다.(습자지 지식)

5. 엑셈에 들어오고 가장 큰 성장을 이룬 사원 or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DB기술본부 유경수 사원

1. 항상 생각하고 있던 DB쪽으로 이직을 준비 중 전 직장 상사분이 아주 유망한 회사가 있다고 하셔서 소개를 해주셨는데 그 회사가 바로 엑셈 이었고 제가 관심이 있던 분야의 매우 훌륭한 회사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원을 하게 되어 이렇게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2. 무재미(술도 못마시고, 담배도 안피고, 당구도 잘 못침, 한마디로 엔터테인먼트를 잘 못함.ㅋ)

3. 취미로 내세울 만한 건 가끔 떠나는 여행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일본여행 2번(07년 여름, 08년 2월), 제주도여행 1번(09년 6월)  갔는데 각각 5일씩 모두 혼자서 갔다 왔습니다.^^ 가장 최근은 제주도 여행이었습니다.

4. 잠이 많음;;,이모티콘을 많이 씀

5.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 그리고 그 결과를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APM본부 최현철 과장

1. 한발먼저 입사하신 임과장님의 소개로 좋은회사 + 좋은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에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엑셈의 비전 2) 자기계발 3) 집근처  (우리집이 9호선 라인이라지 아마~)
 
2.  스마일맨~(이세상엔 날 웃게 만드는것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하다. 혹시 그대도????)
 
3. 인터넷 만화보기 (성인만화?? 글쎄요~)
 
4.    음치인데도 불구하고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고 있다.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나도 파바로티가 될 수 있다는 무모한 자심감...)  
 
5.   절대 월급주기 아깝지 않는 사람 (사장님 저 이쁘죠?)




새로오신 네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우리도 빠질 수 없다!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EXEM의 인턴을 소개합니다!
비록 오랜시간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항상 에너지를 발산하는 젊은피, 이들을 응원합니다.


인턴 최동훈


1.     사장님과의 친분 속에 엑셈이란 회사 특유의 기업문화와 철학을 알게 된 아버지의 강추천!

2.     열정과 오지랖을 구분치 않는 적극적인 생명체

3.      취미: 독서
     특기: 의미 찾고 끼워 맞추기

4.     농담이나 위트를 진심이나 실제 있을만한 법한 일로 받아드림

5.     시간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좋은 분위기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인턴 조강희

1.     기업의 문화를 배우고 사회생활의 경험을 쌓기 위해.

2.     자기 의사가 뚜렷하고, 솔직한 사람

3.      운동, 오락

4.     농담, 장난도 진짜로 잘 못 이해할 때가 많다.

5.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맡은 바를 최선을 다해서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