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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만화] 제5화 Latch: Cache Buffers Chainso

[오라클만화] 제3화 SQL의 작성

  • 궁금이 2009.11.27 13: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바인드 변수의 사용이 프로시저가 아닌,
    어플리케이션에서 변수로 처리하여 요청할 경우도 하드파싱이 되나요?

    -- Java로 작성되었다고 가정한 후
    String str = "";

    for (int i = 1; i < 100; i++) {
    str ="select * from tab1 where col1 = "+toString(i);
    -- str DB에 전송 후 실행
    }

  • grace 2009.12.03 15: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네- 위의 경우에는 literal로 인식이 되어 하드파싱이 됩니다.

    소프트 파싱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prepared statement를 사용하여코딩을 해주셔야 합니다.

    String query = "select * from tab1 where col1 = ?"
    PreparedStatement pstmt = con.prepareStatement(query);
    pstmt.setInt(1, col1);

    • 궁금이 2009.12.08 16:33 신고 수정/삭제

      답변감사드립니다.

[오라클만화] 제2화 SQL의 파싱

엑셈은 지금 세미나 열풍(熱風)!

엑셈 인사이드 2009.06.22 15:50


많은 사람들이 엑셈하면 ‘엑셈 세미나’를 먼저 떠올리고 있습니다. 엑셈이 성장해 온 만큼 세미나도 그 입지를 굳혀 이젠 엑셈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이는 단지 제품 개발에 국한하지 않고 관련 전문 지식들을 함께 나누고 전달하고자 탄생한 결과물로, 매회 데이터베이스 지식 전문가들의 각고의 노력과 열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IT 시스템에 대한 성능튜닝 경험과 다년간 쌓아온 자체 기술연구역량이 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약 5년 여간 입소문을 타고 굳건한 팬층을 확보하여 매회 신청 마감행진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가는 엑셈 세미나! 그 탄생 과정 및 현 인기 순위에 랭크 되어 있는 세미나에 이르기 까지 엑셈에 정착되어 있는 세미나를 총 집합해 보았습니다.
 
엑셈의 세미나는 크게 두 종류의 형태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외부로 공개되는 대외세미나!
그 종류로는 2달에 한번씩 진행되는 ‘Oracle Performance in Depth’와 매달 진행되는 ‘What’s up your WAS?’를 비롯하여 6월부터 첫 선을 보이는 ‘Interesting SQL Server’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엑셈 세미나의 최고 강점은 관련분야의 전문지식인들이 전달하는 교육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삼성 SDS, LG CNS, 안철수 연구소, 금융결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등 대기업부터 공공기관에 이르는 관련 담당자들이 지속적으로 세미나에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매 세미나를 단 한번도 놓치지 않고 단골로 찾아 주시는 베스트 교육생도 있답니다~)  
그렇다면 각 세미나에 어떤 의미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지 구분해 볼까요?

Oracle 성능 튜닝의 세가지 접근 방법인 Index, CBO, OWI에 대한 필수적인 지식들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오라클 에이스로 선정된 조동욱 수석컨설턴트의 짜임새 있는 교육과 실력은 이미 교육생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해, 유료세미나임에도 꾸준한 인기를 모아 왔습니다. 한편, 지난 7차부터 엑셈의 꽃미녀 이은경 선임컨설턴트가 본 세미나를 맡아 그녀의 입담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의 활약 또한 쭈욱 지켜봐야겠죠?..^^
Java 기반의 WAS 성능을 위한 근원적 이해를 위해 JVM Internal 지식과 Datasource로서의 Oracle Database의 성능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올 1월부터 시작하여 5회가 진행되면서 엑셈의 베스트 세미나로 공공연히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지식을 교재에 담아 매회 더 나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강사의 열정이 돋보이는 세미나입니다.
엑셈의 신생 세미나. 6월 23일 1차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공지가 나간 후 이틀 만에 신청 마감이 이루어질 정도로 참가 예정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년간 ORACLE에만 전념해온 엑셈이 처음으로 마련한 SQL Server 관련 세미나로서 SQL Server를 ORACLE 사용자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새롭지만 편하고 재미있게 SQL Server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 세미나입니다.
앞으로 SQL 세미나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맞춤 설계된 세미나실, 매회 제공되는 풍성한 계절과일과 간식, 잠깐 졸릴 때 마시는 커피한잔, 휴식시간에 이용하는 위키라운지의 wii 등등 엑셈 세미나를 경험한 참가자들은 모두 고개을 끄덕끄덕~ 해 주십니다.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외부에 공개되는 세미나 이외에도 엑셈에서는 내부적으로 다양한 세미나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사내 세미나는 업무를 마친 후 오후 6시부터 약 두 시간 정도 진행되며, 한달 전부터 각 부서별로 세미나 일정을 맞춥니다. 이렇게 일정표에 스케줄을 짜 넣고 매달 세미나가 시작되기 전에 엑세머들에게 공지를 띄워, 관심 있는 주제의 세미나가 진행될 때 자유롭게 참여토록 하면 세미나 준비 끝!
사내 세미나로는 먼저, DB기술본부 내에서 한 주에 두 번씩 진행하는 기술 세미나가 있습니다. 이는 각 부서별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식 창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장으로써 의미가 있으며, 또한 고객 앞에서 진행하게 될 세미나의 리허설 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나서 교육이 이루어 짐에도 꽤 많은 참석이 이루어 지고 있어, 강사들을 꽤나 긴장시키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역시 엑세머들의 배움의 열정은 대단합니다~

나아가 세미나 열풍을 몰고 온 엑셈 최고의 강좌~!! ‘엑셈 문화 갤러리’를 소개합니다.
기업문화팀에서 특별히 기획한 미니 강좌로, 한 달에 두 번 영화와 명화를 이용해 함께 작품 및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론 진행은 기업문화팀 대표 미녀 유혜진씨와 정해미씨가 당당합니다.
한창 배고플 시간에 관심 있는 엑세머들 모여 한 손에는 햄버거를 들고, 눈으로는 작품을 쫓으며, 귀로는 강사의 설명에 반응하며, 작품과 자아에 대해, 일에 대해, 결국 인생에 대해 연계해 고민해 보는 시간은 매일 일에 허덕이는 바쁜 일상에 활력을 가져다 줍니다.

6월 11일 “문화 갤러리(영화:트루먼쇼)”에 참가해 주신 어느 엑세머의 참석 소감글 입니다.

이처럼 엑셈은 누군가의 혹은 몇 사람의 기업이 아닌, 모든 이들의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면서, 하나의 지식공동체로서 더욱 행복한 엑셈과 미래를 위해 오늘도 분주하게 뛰고 있습니다. 엑셈의 세미나 열전은 앞으로도 쭉~욱 계속됩니다~!!

  • EXEMing 2009.06.24 16: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흠-흠- 그래서 고수들이 바글바글한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