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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웨이 | 세상을 이롭게 하는 Global Software Company, 신시웨이

기술이야기/신시웨이 2018.08.08 17:42



신시웨이가 엑셈의 가족인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혹시라도 모르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아시면 됩니다 :)
신시웨이는 엑셈 뉴스레터에 종종 등장하곤 했는데요, 이제부터 쭈-욱 엑셈 뉴스레터에서 신시웨이의 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신시웨이 이야기 그 첫 번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신시웨이를 소개합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Global Software Company 신시웨이한국 오라클 출신의 DBMS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2005년 1월에 창립되었습니다.

DB 보안 전문 기업이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갖춘 PETRA 제품 시리즈를 통해 완벽한 DB 보안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1. 기술력

재직 인원의 대다수가 데이터베이스 및 암호화 전문기술을 보유한 전문 기술인력 중심의 조직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인력의 부서로는 기업부설연구소, 대전기술지원센터, 제주R&D센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안에서 다양한 기업 환경을 위한 최적의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PETRA (DB접근제어, 보안 전용 DBMS 사용, 완벽한 보안 구축, 효율적인 관리)

▶ PETRA SIGN (DB 권한 결재, DB 취급 사유 관리, 다양한 결재선 설정, DB 접근제어와 완벽 연동)

▶ PETRA CIPHER (DB 암호화, 컬럼 단위 암호화, 안전한 키 관리, DB 접근제어와 완벽 연동)

▶ PETRA CIPHER 파일암호화 옵션 (파일 암호화, 비정형 파일의 철저한 보안, 암호화 데이터 통합관리, DB접근제어와 완벽 연동)

중요 정보의 암호화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처벌 강화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데이터를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방법, 앞서 소개 드린 신시웨이의 총 4가지 페트라 시리즈와 함께합니다.   



 2. 인간중심

신시웨이가 추구하는 중심은 사람입니다. 역사적으로 인간 중심을 가장 잘 표현한 단어가 홍익인간이었고, 단군신화에 나오는 신시는 단군이 세운 도시로써 홍익인간들이 모여 살았던 곳을 말하는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내부적인 화합을 중요시 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동료를 배려하며 존중해주고, 책임감 있게 고객을 대하며, 항상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곳이 바로 신시웨이입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밝은 표정으로 일하는 임직원을 보고 신시웨이에 일하고 싶다는 분들이 많은데, 이를 증명하듯 이직률이 낮습니다. IT업계에서는 한 회사에서 10년을 보내는 경우가 최근 들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시웨이는 장기근속자가 매년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직장의 기준으로 ‘얼마나 워라밸을 보장하는 곳 인가?’가 최우선 순위가 되었으며 신시웨이 또한 임금, 워라밸, 고용안정 등 세 가지 분야의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워라밸이란?

업무 생활을 뜻하는 Work와 퇴근 후 직장 외 생활을 뜻하는 Life의 균형(Balance)을 의미!



3. 복지 좋은 회사

제주도로 휴가도 갈 겸, 몸도 편히 쉬면서 의미 있는 휴가가 되기 위해 제주 사택 또는 다양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복지혜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매월 직원들의 생일파티 겸 상품권 증정, 입사 10년 차에게 황금열쇠가 주어집니다. 게릴라성으로 이벤트도 소소하게 준비하곤 합니다. 

볼링, 풋살, 계절스포츠, 스크린골프, 로망, 낚시동호회


생일파티 & 신시데이 (매월 14일에 열리는 신시웨이 이벤트)


취미활동 또는 친목도모를 위한 동호회비 지원, 웬만한 카페 부럽지 않은 카페테리아와 국내 최초라고 자부하는 온돌 휴게실을 운영 중 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원, 외근이 잦은 직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진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활용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나가는 신시웨이가 되겠습니다. 


엑셈 만큼이나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신시웨이였습니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엑셈과 신시웨이가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엑셈, 신시웨이 모두 파이팅 :)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류성민 2018.09.04 13: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네요. 편안한 '기술이야기' 재밌어요 ^^

[Artist Interview] 이경욱 차장님을 만나다.

엑셈 사람들 2009.10.19 16:33

가을이 완연한 10월 입니다. 10월의 Artist Interview 주인공은 개발팀의 이경욱 차장님 이십니다.
차분한 말투로 큰 웃음을 주셨던 이경욱 차장님과의 인터뷰. 지금 시작됩니다.



지금 이 인터뷰를 보시는 여러분, ‘개발’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개발이란 무언가를 발달시키거나 만들어 내는 것을 말 합니다. 하지만 단어의 뜻을 안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죠. 필자에게 개발이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영역의 것 입니다. 여러 대의 모니터 속에 빼곡히 적힌 알 수 없는 말들.. 개발팀의 이경욱 차장님을 만나 가장 먼저 꺼낸 것은 바로 이 개발이라는 단어가 주는 낯선 느낌에 관한 것 이었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이경욱 차장님께서는, 알고 보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컴퓨터라는 장난감을 가장 잘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이 바로 개발” 이라고 대답 해 주셨습니다.




이경욱 차장님과 개발과의 인연은, 이경욱 차장님이 고등학생 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흔히 남자들이 그렇듯(?)  컴퓨터라는 물건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셨다는 이경욱 차장님. 드디어 친구의 집에서 컴퓨터를 만나게 됩니다. 그때 뇌리를 스쳤던 ‘그래, 나는 이거다.’ 라는 생각 하나로 진로가 결정. 이후로 계속 개발자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엑셈과의 인연은 2001년부터,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 가시네요. 이경욱 차장님에게 개발이란 시스템을 가장 잘 파헤쳐 볼 수 있는 작업 입니다. 시스템과의 가장 밀접한 대화, 컴퓨터라는 장난감을 가장 잘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 등의 멋진 수사가 계속 등장 하기도 했는데요, 이경욱 차장님께서 말씀 해 주신. ‘시스템과 나누는 가장 밀접한 대화’ 인 개발이 차장님에게 얼만큼이나 즐거운 일 인지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엑셈에서의 성장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정신 없이 오다 보니 어느새 10여 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 있었다고 대답 해 주셨는데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해 왔던 일은 차장님께 분명 ‘재미있는’ 일 들이었다고 합니다. 10여 년 이란 오랜 시간이 정신 없이 흘러 갈 정도로 재미있는 일. 이경욱 차장님께 개발이란 단순한 업무가 아닌 진정한 즐거움 이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엑셈은 엑셈이다. 이경욱 차장님 식 엑셈 표현법 입니다. EXEM은 아시다시피 Expert Empire의 약자 입니다. 즉, 전문가 제국이라는 뜻 인데요, 전문가 양성을 추구하는 회사의 방향성. 실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수 존재한다는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이경욱 차장님께서는 바로 그러한 점이 엑셈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를 나누는 기준은 정확하지 않다며, 전문가를 향해서 계속 가는 것 만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 이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전문가냐 아니냐를 따지기 보다는, 전문가를 향해 계속 전진 하는 자 만이 전문가에 가까워 질 수 있다는 뜻이죠. 이경욱 차장님께서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시 ‘전문가가 됩시다’ 입니다.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는 빠른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경욱 차장님께서는 엑셈의 전문 영역인 Database는 영원 할 것이라고 전망 하시며 이 영역에서의 전문가가 되자는 메시지를 남겨 주셨습니다.

 




 

전문가 라고 소개 받으시면,
조금 쑥쓰러우실까요?


- 예, 좀 그럴 것 같아요











이경욱 차장님께서 업무를 대하는 자세는 오직 ‘즐거움’ 이 아닐까 합니다.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에 대한 질문에도 역시나 개발을 즐기는 마음을 꼽아 주셨는데요, 늘 조용히 책상에 앉아 있는 그 시간들이 차장님께는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니, 오랜 시간 동안 개발자의 길을 걸으실 수 있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 오신 것이죠.

점심시간에 카메라를 들고 나오시는 이경욱 차장님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이경욱 차장님은 최근 필름사진의 매력에 푹 빠져 계시다고 합니다. 한 장을 찍기 위해 구도를 정하고 초점을 잡고, 셔터를 누를 때 까지는 모든 근심 걱정이 다 달아난다고 하십니다. 다만, 구도는 잘 잡힌 건지, 초점은 잘 잡았는지 혹 노출은 잘 맞지 않는 건 아닌지..등의 새로운 근심 걱정이 생겨나는 일도 있다고 하시네요 ^-^






































Artist Interview 를 통해 이경욱 차장님이 찍어오신 사진 중 몇 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회사 근처의 주택가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도저히 회사 근처의 풍경이라고는 생각 할 수 없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경욱 차장님께서 엑셈 가족에게 소개하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하며 마치려고 합니다.






"삼국지가 과연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필독서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삼국지를 읽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험악해 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추천 하고 싶기도 하네요"





영원한 고전 ‘삼국지’ 에 대해 진지한 화두를 던져주신 이경욱 차장님. 엑셈 가족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지금까지 이경욱 차장님의 Artist Interview 였습니다. 다음달의 인터뷰도 기대해 주세요!y9nLTzGwPMTbfbfcMbL-S4midpO8YwUjwEBH0,
  • 광팬 2009.10.21 1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너무너무 멋져요!!!!

  • won 2009.10.21 17: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차장님~~저도 팬입니다. ㅎㅎㅎ

  • 저두팬 2009.10.22 14: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도 골수팬ㅋㅋㅋㅋ

  • 나두EXEM!!! 2009.10.27 09: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팬이 많으시네요... 부럽^부럽^
    눈짓 한번 받으려면 다른 팬보다 배는 노력해야겠습니다^^.
    넘 멋있어요$$

[오라클만화] 제7화 DB File Sequential Read

[오라클만화] 제3화 SQL의 작성

  • 궁금이 2009.11.27 13: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바인드 변수의 사용이 프로시저가 아닌,
    어플리케이션에서 변수로 처리하여 요청할 경우도 하드파싱이 되나요?

    -- Java로 작성되었다고 가정한 후
    String str = "";

    for (int i = 1; i < 100; i++) {
    str ="select * from tab1 where col1 = "+toString(i);
    -- str DB에 전송 후 실행
    }

  • grace 2009.12.03 15: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네- 위의 경우에는 literal로 인식이 되어 하드파싱이 됩니다.

    소프트 파싱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prepared statement를 사용하여코딩을 해주셔야 합니다.

    String query = "select * from tab1 where col1 = ?"
    PreparedStatement pstmt = con.prepareStatement(query);
    pstmt.setInt(1, col1);

    • 궁금이 2009.12.08 16:33 신고 수정/삭제

      답변감사드립니다.

[오라클만화] 제2화 SQL의 파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