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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셈 인사이트 | 2021년 APM 전망과 기대되는 인터맥스의 광폭 행보
    엑셈 뉴스룸/엑셈 인사이트 2021. 1. 27. 09:23

     

    전세계 사회, 경제, 정치, 문화의 격렬한 변화를 촉진한 코로나19 IT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로 인해 기업들의 IT 시스템 관련 지출이 감소할 수 있다고 우려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비대면의 전방위적 확산에 따른 IT 의존도 증가와 클라우드의 폭발적 성장으로 관련 기업들은 오히려 특수를 누렸다.


    AWS(Amazon Web Service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Platform
    등 귀에 익은 클라우드 서비스뿐만 아니라 IT 성능 모니터링을 대표하는 APM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와 뉴렐릭(NewRelic)의 매출도 대폭 증가했다. 먼저 다이나트레이스는 20204~9월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24백만 달러로 전년 약 252백만 달러에 비해 22.2% 성장했다(출처 : 다이나트레이스 공시 자료). 뉴렐릭도 20204~9월 기준 매출이 약 329백만 달러로 전년 약 287백만 달러에 비해 14.6% 정도 늘어났다(출처 : 뉴렐릭 공시 자료)


    이와 같은 IT 성능 관리 시장의 세계적인 성장 추세에 발맞춰 엑셈도 2020년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2020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그 중심에 인터맥스의 맹활약이 있었다. 올해 더욱 기대되는 인터맥스의 광폭 행보를 살펴보기 전에 2021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세계 및 국내 APM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를 몇 가지 소개한다. APM 중심으로 IT 성능 관리 업계 소식을 다루는 커뮤니티 블로그 ‘APMdigest’“2021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Predictions”의 내용을 주로 참고했다. 애널리스트, 컨설턴트, 사용자, 글로벌 최고 벤더 등 APM 업계 전문가들이 APM과 연관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고 비즈니스에 영향을 줄 지 예측한 것이다.

     

    APMdigest 기사 화면

     

    [2021 APM 전망 1]
    ITOPS AND DEVOPS CONVERGENCE - IT 운영과 데브옵스의 수렴

    이제 APMIT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에 필요한 성능 진단 툴을 넘어, 신속한 애플리케이션/서비스 개발과 검증에 도움을 줌으로써 비즈니스 성과를 좌우한다. 수시로 개발소스에 대한 코드 변경이 발생하는 데브옵스 환경에서 APM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APM은 실시간으로 애플리케이션 변경 전후 상황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서비스 장애를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APM 솔루션을 활용하여 IT 운영과 데브옵스가 긴밀하게 결합한다면 운영과 개발의 매끄러운 연결을 통해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

     

    1) Sendur Sellakumar, 스플렁크(Splunk) 클라우드 부문 상무

    성공적인 조직은 IT 운영과 데브옵스의 경계를 지우거나 흐릿하게 만들 것이다. 사람들은 데브옵스 운동이 변신이자 장거리 여정이라고 말한다. 나는 데브옵스가 장거리 여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 Bhanu Singh, OpsRamp 제품 개발 및 클라우드 운영 부문 부사장

    “2021년에 기술 수렴이 가속화될 것이다. 비즈니스의 맥락에서 운영하고 효율성과 민첩성을 달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운영, 데브옵스, IT 운영이 수렴될 것이다.“


    3) Eran Kinsbruner, Perfecto at Perforce Software Chief Evangelist

    “2021년 데브옵스와 AIOps는 더 성숙한 협력 관계를 형성할 것이다. 개발자와 운영 팀은 긴밀한협력을 통해 프로덕션 이슈에 더 잘 대응하고 개발 사이클에서 더 일찍 이슈를 예방하고 프로덕션이 중단되었을 때 더 빨리 대응할 것이다.”

    [2021 APM 전망 2]
    CLOUD-FIRST MONITORING AND MANAGEMENT –
    클라우드 우선 모니터링과 관리

    1) Michal Podoski, Infovista 제품 및 SD-WAN 부문 부사장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가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 밖으로 이동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측정하는 전통적인 방법은 곧 비효율적이고 구식이 될 것이다. 최종 사용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새로운 네트워킹 패러다임은 새로운 툴 세트의 출현을 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툴은 AI에 의해 구동되고 자동화 원칙의 지배를 받게 되며,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 연결에서 앱 성능을 측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네트워킹 환경에 연결된 원격 작업자의 QoE(Quality of Experience)를 동적으로 높게 유지할 수 있다. 새로운 툴 세트는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든, SaaS든 상관없이 사용자의 행동과 앱의 사용을 지속적으로 상황별로 파악하고 상관 관계를 파악하면서 민첩하고 즉시 배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우선 모델을 통해서만 제공될 것이다. 이를 통해 전례 없는 실행 시간이 창출되며, 관리형 서비스를 통해 이론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데이터를 실제 해결책으로 변경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형 배포 모델이 제공된다. 미래는 클라우드 우선과 재택/원격지 근무다. 이것은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의미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측정하고 보증하는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다.”

     

    [2021 APM 전망 3]
    IMPROVED MOBILE APM METRICS – 향상된 모바일 APM 메트릭

    1) Milin Desai, Sentry CEO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성능 메트릭이 진화한다.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거의 모든 기업이 모바일 전략을 개선하는 방법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완벽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발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안정성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며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업데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사용자가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한 가시성이 없으면 문제를 앞서 해결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기업의 백엔드 시스템이 정상인 경우에도 다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대한 장치 및 플랫폼 배열로 인해 과제가 복잡해진다. 모바일 앱이 비즈니스에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모든 기기와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버전 채택, 충돌 없는 세션, 충돌 없는 사용자,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충돌 및 버그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통찰력과 같은 메트릭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상태를 보고하고 측정하는 데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될 것이다.”

     

    [2021 APM 전망 4]
    REPLATFORMING TO SaaS – SaaS로의 리플랫포밍

    1) Cari Jaquet, BigPanda 마케팅 부문 부사장

    우리는 SaaS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을 끌었던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를 갖춘 공급업체인 공룡의 대멸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SaaS 중심 올인원 플랫폼을 약속하며 투자, 인력 및 메시징을 주도하면서 기존 고객을 붙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2021
    년 국내 APM 시장 주도권 확보할 인터맥스

    앞서 살펴본 2021APM 전망에서 언급된 키워드는 IT 운영과 데브옵스의 수렴, 클라우드 퍼스트와 자동화, 모바일 APM의 중요성 확대, SaaS 필요성이라고 할 수 있다. 모두 인터맥스가 이미 지원하고 있거나 업그레이드를 위해 착실히 준비해 온 것들이다. 인터맥스는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IaaS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터맥스 모바일 APM(InterMax mAPM)을 여러 고객사에 납품했다. 또한 인터맥스의 자동화를 위해 룰 베이스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클라우드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SaaS 버전에 탑재할 인터맥스 라이트 모듈을 시작으로 인터맥스의 별도 SaaS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맥스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

    최근 몇 년 간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한 인터맥스는 지난 2020년에도 제1금융권(은행) 차세대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비롯하여 대형 카드사, 캐피탈사, 손보사, 지방은행, 인터넷은행 등 주요 금융권의 핵심 업무 및 차세대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했다. 또한 공사, 공단, 쇼핑, 유통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수주하며 성과를 확대했다.
     

    인터맥스는 올해도 전세계 APM 시장의 트렌드를 부지런히 학습하고 체화함으로써 국내 APM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는 한편 고객의 비즈니스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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