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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야기/IT 뉴스 & 아이참

IT뉴스 | 3월 테크뉴스 모음.zip

by EXEM 2021. 3. 24.

 

 

 

엑셈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DBPME2E 모니터링 부문 모두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보였고, 특히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에너지 빅데이터 사업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2% 증가만 매출을 보여줬다. 해외 법인의 활약과 자회사 신시웨이 역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엑셈은 기존 사업과 신사업 영역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제 2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더욱 확대되고 있는 클라우드, AIOps, 빅데이터 시장에서의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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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한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트론, 현대엠엔소프트 3개 회사가 합병한다. 예정일은 41, 신주 상장은 414일이다. 3개 회사는 각각 IT 통합 서비스, 네비게이션 및 자율주행용 정밀 지도,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담당했었다. 자동차는 점점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그룹 내 분산된 소프트웨어 역량을 통합해 시너지를 내려는 모습이다. 신설 합병법인은 글로벌 최고 경쟁력을 갖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성차와 함께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승기를 거머쥘 현대차그룹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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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이그나이트 2021’에서 혼합현실 플랫폼 메시(Mesh)’를 공개했다. MS의 혼합현실 디바이즈 홀로렌즈2를 착용한 사람들은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상대방의 모습이 홀로그램으로 눈 앞에 나타나는데, 꽤 자연스럽다. 메시는 팀즈와 다이나믹스365 등과 통합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그나이트 2021’에서 팀즈의 기능 업데이트 사항, ‘에저의 새로운 기능, 보안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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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Microsoft Mesh

 

 

최근 데이터 경제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서 국내 데이터 산업 또한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8년부터 3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11.3%에 달하고, 2020년 기준 데이터 산업 시장은 192,736억 원 규모다. 데이터 산업 종사자와 데이터 직무 인력 또한 각각 전년 대비 6.2%, 14.5% 증가했다. 향후 5년까지(2025) 데이터 산업에서 추가로 필요한 인력은 12,114명이며 데이터 개발자의 필요 인력 비중이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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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데이터산업현황조사 보고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신기술 등장과 함께 데이터센터가 주목받는다. 코로나19 또한 한몫했다. 영상회의, 온라인 쇼핑 등이 급증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사용량이 폭증했기 때문이다. 과거 데이터센터는 전산실에 불과했지만, 점차 저장·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규모도 커졌다. 글로벌 기업은 수만 대 서버를 세계 주요 도시 수십 개의 데이터센터에 분산해 관리하고, 우리나라도 활발하게 데이터센터를 설립 중이다.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은 데이터센터’. 발전과 시장 주목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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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여 금융업계에서 클라우드 도입은 필수로 자리 잡았다. 금융감독원의 조사에 따르면 작년 6월 기준 110개 금융회사의 38%42개사가 클라우드를 이용 중이라 답했다. 국내 주요 5대 은행의 클라우드 전략도 보안성 확보가 중요한 중요 업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중요도가 낮은 업무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택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경우 관리의 편의를 위해 퍼블릭과 프라이빗 환경을 모두 모니터링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이 필요하다.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CloudMOA’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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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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