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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리더쉽 컨설턴트가 밝히는 성공을 위한 새롭고 놀라운 가치- 신뢰의 속도



세계적인 리더쉽 컨설턴트이자 최고의 직무교육그룹인 코비리더십 센터의 CEO를 역임한 스티븐 M.R 코비가 쓴 신뢰의 속도는, 우리에게 무형의 이론인 신뢰가 어떻게 가시적인 존재로 부각되며, 또 그 신뢰가 우리의 삶과 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말 하고 있다. 그는 각종 성공 이론과 자기 및 기업의 경영 방법이 수치화되고 전략화 된 21세기에 가장 빠르게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조건으로 ‘신뢰’를 내세우고 있다.


* 낮은 신뢰의 대가는 세금

무형의 신뢰를 가시화 하는 신뢰의 경제학은 다음과 같다.


그는 이 공식에 대한 가장 알기 쉬운 예로, 9.11 테러 이후 미국 내 항공여행에 대한 사례를 들었다. 9.11테러 이후 항공 절차와 시스템은 이전보다 엄격해졌다.  하지만 보안강화로 인해 여행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게 되었다. 탑승시간보다 몇 시간 이전에 공항에 도착해 길고 긴 출국절차를 밟아야 했으며 티켓을 끊을 때 마다 신설된 9.11 보안세를 내야 했다. 낮은 신뢰가 낮은 속도와 높은 비용을 만들어낸 가장 적절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낮은 신뢰로 인해 치뤄야 하는 대가를 ‘세금’ 이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수도 없이 많은 명목의 세금을 지불하며 살고 있다. 모두 유쾌한 기분으로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은 정확한 목적이 존재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낮은 신뢰로 인해 지불하게 되는 세금은 정확한 이름과 목적도 알지 못한다. 오직 손실만이 있을 뿐이다. 서로를 신뢰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세금은 경계와 의심, 정치적 분위기, 감시와 감독, 회피 행동, 불필요한 관료제, 늦은 결제, 불안함과 걱정 등으로, 우리의 주변에 미처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산재 되어 있다. 이러한 것 들은 분명 눈으로 확인 할 수 없는 성질의 것들이다. 하지만 지금도 우리의 일상에서 끝없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낮은 신뢰로 인해 발생하는 ‘세금’ 이다. 이러한 세금들을 우리의 작업능률을 떨어트리고 그만큼의 비용손실을 발생시킨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지속적인 비용 손실과 능률 저하로 성과는커녕 적자조직, 혹은 기업이 되고 말 것이다.

* 희망과 용기, 긍정적인 영감을 불어넣는 ‘신뢰’

그렇다면, 이미 낮아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신뢰는 성실성과 그 맥락을 함께한다. 신뢰를 회복할 수 있었다면 그 해답은 오직 ‘성실성’ 에 있다. 우리는 흔히 지키지 못할 계획을 세우곤 한다. 지켜진다면 좋은 일 이지만, 그 계획이 지켜지지 못한다면 계획을 세운 사람은 자신감을 상실하고 만다.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신뢰를 잃을 뿐 아니라 신뢰를 고취하는 개인적인 성품의 강점도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무엇보다 자신을 신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 자신이 실천 할 수 있는 계획,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와 더불어 동료와 가족을 신뢰하고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계획과 약속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 역시 성실함 이외에는 없다. 성실함이란 것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든 하고 자신의 한계상황에서도 버텨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실함이란 스스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내의 활동을 하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감과 만족을 얻어 더 큰 것을 향해 도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성품을 말한다. 그 과정에서 주변의 신뢰는 물론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까지 얻을 수 있다. 신뢰라는 목표를 향한 활동은 희망과 용기, 그리고 긍정적인 영감을 불어넣는다.

성공을 위한 수많은 방법론이 존재하는 가운데, 가장 최근의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신뢰의 속도’ 이다. 신뢰란 진부하고 낡은 도덕론이 아닌 우리의 주변에서 실제하고 가시화 가능한 귀중한 가치라는 것을 ‘신뢰의 속도’를 통해 알 수 있다. 내가 신뢰 할 수 있는 상대는 얼마나 되는가, 그들에게 나는 신뢰 할 수 있는 대상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자. 그 대답은 생각보다 참혹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신뢰가 가진 힘을 인정하기가 조금 더 쉬워진다. 지금은, 아니 지금이라 더욱 신뢰의 영향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잊고 있었던 것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기회. 세계적인 리더 스티븐 M.R.코비의 ‘신뢰의 속도’ 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