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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보도자료 2020. 3. 31. 12:55

보도자료

 

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2019년 최대 실적 재무제표 승인 등 주요 안건 통과

-조종암 대표 “클라우드 등 시장 패러다임 변화 대비한 IT 성능 관리 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성과 창출 본격화,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한 지속 성장” 계획 밝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3월 31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6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엑셈은 이날 주주총회에 앞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방역 작업을 진행했으며, 참석한 주요 임원 및 주주가 모두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후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 제6기 연결 재무제표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엑셈은 영업 보고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한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248억 원, 영업이익은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무려 5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엑셈은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는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로 대표되는 엑셈 주요 사업 군에서의 지속 성장, 해외 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비용 개선을 통해 판매비와 관리비가 전년 대비 11%인 약 9억 원 감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으로 매출을 유지했고,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매출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검증된 IT 성능 관리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상하이/홍콩 거래소 상장회사인 구오타이쥔안증권과 산서증권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중국 법인 매출액이 성장하였으며, 일본 법인 또한 매출액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개선된 면이 주목할 만하다.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IT 성능 관리 신사업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내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탈(脫)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며 시장 내 경쟁우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3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다년간 산업 전반의 빅데이터 구축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등 올해 연이은 빅데이터 사업 수주와 계약을 달성하고 있어 빅데이터 사업 부문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엑셈은 또한 지능형 APM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기술이 탑재된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의 높은 기술 완성도로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엑셈의 주요 해외 거점 법인(미국, 중국, 일본)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에도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주력 제품인 ‘맥스게이지’를 통해 오라클뿐 아니라 다수의 오픈소스 DBMS를 대상으로 극강의 모니터링 및 지능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장점을 활용하여 해외 시장을 지속 공략한다. 또한 AI 기반의 지능∙예측 능력 적용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IT 패러다임이 클라우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서비스 환경과 시장 요구에 있어,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가 글로벌 시장 고객의 변화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지난해 매출액 345억 원이라는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한 층 높였으며, 올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중”이라며, “올해 탈오라클, 클라우드 패러다임 등 시장 변화를 철저히 대비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중심으로 엑셈 성장의 가속 폐달을 밟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 …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 주도권 잡는다

보도자료 2020. 3. 20. 10:40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

…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 주도권 잡는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 경험 기반 전문 역량 활용

-공공 에너지 분야 차별화된 빅데이터 플랫폼∙분석 기술력으로 시장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엑셈은 한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본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과 관련된 전문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공공 에너지 분야 사업 기회 선점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8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이후, 한전의 데이터사이언스 연구소 설립 등에 따른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본격적인 업무 활용 추진과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확대됨에 따라,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전의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호환성과 정합성을 확보하고, 유기적으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는 최신 빅데이터 기술이 집약되어 통합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본 사업에서 빅데이터 시스템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구성과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하여 엑셈은 대규모의 전력 데이터 처리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과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우정사업본부 등 다년간 다수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사업 수행, 그리고 최근 경기도 지역 경제 빅데이터 사업 수행까지 더해진 안정적인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과 데이터 효율화 경험을 통해 축적된 고도의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엑셈은 한전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했던 전력 IT 전문 공기업 한전KDN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완벽한 사업 수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인프라 확대,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가공, 정제 등의 업무를 통하여 빅데이터의 안정적인 활용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본 사업 수행을 통해 엑셈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의 기능 및 성능을 강화한다. 웹 기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으로 분석 작업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워크플로우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셋(Dataset) 현행화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하둡 에코시스템의 모니터링, 워크플로우, 데이터 분석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엑셈 이난규 이사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착수회에서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수행을 통해서 엑셈이 보유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술력과 빅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가치 창출까지 전과정의 빅데이터 사업의 수행이 가능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에만 100억 원 규모 이상으로 예상되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실제로 정부는 산업부의 ‘제4차 에너지기술 개발계획’ 발표를 통해 에너지 중점기술 16대 분야 중 ‘고효율 저소비 구조 혁신’ 과제를 위한 중점 기술로 ‘빅데이터’를 선정, 공공 에너지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을 통해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의 엔드투엔드 환경 구현과 분석과 관련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가능한 차별화된 전문성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020년 본격화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보도자료 2020. 3. 19. 10:17

보도자료

 

엑셈,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는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중심 매출 증가세 이어가 

-클라우드 향 서비스 개발 완료로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핵심 경쟁력까지 완비 

-빅데이터 사업 성과 및 클라우드 올인원 통합 관제, AIOps 매출 가시화 기대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은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중심으로 지난해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엑셈은 올해 1월, 2월 ‘맥스게이지’와 더불어,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및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그리고 빅데이터 사업을 포함하는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높은 폭으로 증가한 매출액을 기록, 성장세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시장 하락 분위기와 더불어 전통적으로 1분기가 IT 시장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엑셈이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이례적이다. 


엑셈이 보유한 사업 영역들의 성장 전망과 제품 기술 수준으로 볼 때, 올해의 성장과 도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20여 년간의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탄탄한 제품 경쟁력을 가진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는 올해에도 실적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엑셈은 탈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이라는 최근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를 지원하며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IT 시스템의 거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퍼블릭 클라우드 Aurora DB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확대하여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DBMS 모니터링 기술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 엑셈은 이렇듯 시장 흐름에 치밀하게 대응하고, 미래 예측을 통해 경쟁사를 압도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완비하며, DB 성능 관리 시장의 시장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기존 대기업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뿐 아니라, SMB 중소기업까지 고객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원 포인트 솔루션에 머물러있는 국내 APM 시장에서 기업 내 IT 인프라 전 구간에 걸친 E2E 거래 추적이 가능한 점에 있어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아 지난해 매출액이 48% 증가하는 등 IT 성능 관리 역량을 입증하며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엑셈은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에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까지 더해지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Mobile-WAS-DB 전 구간의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진정한 엔드-투-엔드 IT 성능 관리를 구현하는 제품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서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그리고 엑셈은 경기도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 사업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등 다년간의 빅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쟁력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엑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본격적인 성과도 기대된다. ‘클라우드모아’는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를 제공하고, 엑셈의 전략 투자 기업인 인스랩이 최근 개발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Gantry)’와 연동하여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여기에 핑거프린트 기반 바이너리 보안 기술 전문 기업 ‘인사이너리’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보안 영역으로 까지 기술 스택을 확대하였다. 이로써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완성,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기반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 최대 실적에 이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는 DB 성능 관리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른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철저한 대비와 주요 사업 영역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올해에도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영업익 68% 성장

보도자료 2020. 2. 14. 10:54

보도자료

 

엑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영업익 68% 성장


 

-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E2E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 매출 견인 

- 국내 유일 ‘Mobile-WAS-DB’ 전 영역 모니터링 제품 라인업 보유로 시장 우위 확보

- 클라우드 올인원 통합 관제, AIOps 매출 가시화 및 빅데이터 사업 성과 기대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엑셈은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4억 6천만 원, 영업이익 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22%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대폭 향상됐다. 엑셈 관계자는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내부 경쟁력 향상으로 인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247억 9천만 원, 영업이익 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 83%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28.7%를 기록했다. 


엑셈의 지난해 최대 실적은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유지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의 규모 있는 성장에 기인했다.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인터맥스’는 NH카드, SSG.COM, 행정안전부, 우리은행, 유한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등의 우량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48% 증가했다. 엑셈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인터맥스’를 통해, 단일 사이트에서 6,000개 이상의 WAS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APM 시장의 강자로 더욱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과거 국내 APM 시장은 주로 WAS 모니터링에 집중되었지만, 최근 기업 IT 시스템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시스템 각 구간을 엔드-투-엔드로 통합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E2E 관점이 강화된 ‘인터맥스’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에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까지 더해지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Mobile-WAS-DB 전 구간의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진정한 엔드-투-엔드 IT 성능 관리를 구현하는 제품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와 같이 탄탄한 기술력이 투입된 기존 사업 영역의 안정성과 더불어, 고도화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신사업의 혁신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여 올해 실적 성장세를 자신하고 있다. 


먼저 신제품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와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의 기업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투자 기업 ‘인스랩’의 쿠버네티스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와의 연동까지 가능해져 엑셈은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또한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에 따르면 AIOps 시장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연간 27% 이상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실제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국내 다수 기업에서 ‘싸이옵스’를 기반으로 한 PoC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연내 사업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는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의 국내 사업 추진 시,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20여 년간의 컨설팅 지원 경험을 토대로 한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 외산 솔루션 대비 사업 경쟁력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리고 엑셈은 경기도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 등 다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빅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수요가 커지고 있는 유통, 마케팅 부문의 기업들에게 실제 비즈니스에 밀접한 인사이트를 제공 가능한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사의 머신러닝 자동화(Auto ML)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과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솔루션 ‘나임(KNIME)’을 통해 데이터 분석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데이터 3법 통과와 함께 성장 토양이 마련된 빅데이터 시장에서 사업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지난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존 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과와 더불어,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IT 성능 관리 솔루션과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모두 갖추게 된 한 해였다”라며 “올해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라인업으로 국내 IT 시장을 선도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엑셈 2019년 연결실적 요약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 인사이너리와 클라우드 사업 공동추진 MOU 체결

보도자료 2020. 1. 31. 09:19

보도자료

 

엑셈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 인사이너리와 클라우드 사업 공동추진 MOU 체결


 

-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운영-보안에 이르는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구현

- 국내 유일 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와 핑거프린트 보안 기술 전문성 결합 

- 급격히 증가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우위 확보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전략 투자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데브옵스 자동화 전문 기술 보유 기업 인스랩(대표 김윤학)이 오픈소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인사이너리(대표 강태진)와 클라우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스랩과 인사이너리는 이번 협약으로 멀티 클라우드 기반 컨테이너 운영 시스템에서 오픈소스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하는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사업을 발굴하는 데 협력한다. 


지난해 9월 엑셈은 인스랩에 전략 투자를 진행, 엑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IT 성능 관리 노하우와 인스랩의 데브옵스 기술력을 결합했다. 이로써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여기에 최근 개발된 인스랩의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와 인사이너리의 보안 기술 전문성까지 접목되면서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가 완성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스랩은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는 기업 멀티 클라우드 시장에서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쿠버네티스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국내 유일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Gantry)’를 개발했다. ‘겐트리’는 쿠버네티스 기반 환경에서의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와 데브옵스를 위한 모니터링, 그리고 APP/PaaS 운영과 로그 분석, 장애 처리 등의 개발/배포 기능과 함께, 신속한 DAY 2 Operation(시스템 구축 완료 또는 어플리케이션 설치 완료 이후에 있는 운영 업무)에 필요한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 기능을 제공한다. 산업별 전방위적인 멀티 클라우드 도입이 확산되면서, 복잡하고 어려운 컨테이너를 관리하기 위한 쿠버네티스가 이미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기에, 인스랩은 ‘겐트리’ 개발로 클라우드 시장에서 더욱 확실한 우위를 선점할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겐트리’는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 기업인 레드햇의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와 피보탈의 ‘피보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PAS)’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인사이너리는 소스코드 없이 일종의 지문(fingerprint) 정보 기술을 활용해 바이너리 파일을 분석하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가지는 보안 취약점과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인 ‘클래리티(Clarity)’를 보유하고 있다. 인사이너리의 지문 정보 기술은 체크섬(checksum)이나 해시(hash) 기반 바이너리 스캐너와 달리 상이한 CPU 아키텍처와 OS 플랫폼별 별도 대조가 불필요한 특허 기술이다. 인사이너리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미국 시스코(Cisco), 유럽 최대 엔지니어링 업체 지멘스(Siemens)를 포함, 중국, 대만 등에 해외 고객사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IBM이 실시한 시장 조사에 따르면, IT 기업 의사 결정자의 약 60%가 클라우드 공급자를 선택할 때 보안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인사이너리의 보안 솔루션은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도입,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금번 업무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도입, 운영에서 보안까지 포괄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양사의 시너지로 클라우드 도입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안정된 시스템 보안을 추구하는 기업 고객 확보와 함께 공동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엑셈은 IT 성능 관리 시장 1위의 노하우를 적용,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프라이빗, 퍼블릭, 멀티, 하이브리드 등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자체 개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와 더불어,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운영 관리 기술의 경쟁 우위를 모두 확보하였다.”라며, “연 매출 300억 원 이상 규모의 국내 5,000여 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2조 4천억 원 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의 기업 고객에게 국내 유일 클라우드 인프라 원스톱 혁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참가…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하는 사업 역량 선봬

보도자료 2019. 12. 24. 09:32

보도자료

 

엑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참가…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하는 사업 역량 선봬


 

- 컨퍼런스에 높은 관심…클라우드 네이티브 IT 성능관리 솔루션 우수성 각인

- AIOps 솔루션 ‘엑셈 AI옵스’,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트너 솔루션 ‘데이터로봇’, ‘나임’ 함께 시연

- 국내 최대 SW 산업 박람회에 연이어 참여하며 다수 사업 기회 확보 집중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이하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IT 성능 관리를 비롯하여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이르는 다양한 4차 산업 기술 역량을 소개했다. 


본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공공기관과 혁신 기업들이 대거 참여, 4차 산업혁명의 성과 공유와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이루었다. 엑셈은 지난 12월 초 ‘소프트웨이브’ 전시회에 이어, 국내 최대 IT 산업 박람회 현장에서 클라우드 ∙ AI 기술 기반의 IT 성능 관리 주요 역량과 빅데이터 사업 경쟁력을 홍보하며,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만한 다수의 사업 기회를 확보했다. 


특히 강인규 엑셈 신기술사업본부 이사가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주제로 진행한 컨퍼런스 세션에서 참석자 만석을 이루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우수성을 각인시켰다. 


컨퍼런스를 진행한 강인규 이사는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와 컨테이너 기술 방식의 클라우드 환경에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로 인한 관리 복잡성을 해소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다”면서, “엑셈은 복잡해진 레이어(Layer) 별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AI를 활용한 이상탐지와 더불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의 진정한 클라우드 혁신을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엑셈은 또한 전시 부스를 마련하여 국내 최초 딥러닝 탑재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엑셈 AI옵스(EXEM AIOps)’를 소개하며, 주요 업체들과의 기술 상담을 진행하였다. 현재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국내 제1금융권 다수 기업과 공공기관, 굴지의 통신사에서 PoC 진행 및 도입이 적극적으로 검토되며, 매출 확보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엑셈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트너사의 머신러닝 자동화(Auto ML)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과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솔루션 ‘나임(KNIME)’을 알리는 기회도 가졌다. 엑셈은 ‘데이터로봇’과 ‘나임’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을 확보하며 사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자동화(Auto ML)와 AI 기술을 통해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엑셈은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등 다수의 사업을 수행하며 빅데이터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이사는 “엑셈은 클라우드, AI 기술 기반의 IT 성능 관리 솔루션과 정교한 분석력을 갖춘 빅데이터 사업 역량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두루 갖추고 있다”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신사업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엑셈 강인규 이사가 ‘인터맥스 클라우드’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 엑셈 부스에서 ‘인터맥스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연 및 소개하고 있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인공지능 선도 기술력 선보인다…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2019 참가

보도자료 2019. 12. 3. 09:19

보도자료

 

엑셈, 인공지능 선도 기술력 선보인다…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2019 참가


 

-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IT 성능관리 솔루션 선봬 

- 빅데이터 분석 강화를 위한 파트너사 솔루션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 함께 홍보

- 국내 최대 SW 산업 박람회 현장에서 사업 기회 및 성과 창출에 집중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SOFT WAVE 2019’(이하 ‘소프트웨이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소프트웨이브’는 국내 SW 선도 기업 250여 개 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SW 전시회이자 SW 종합 B2B 마켓의 장으로, 올해 3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공공∙기업 부문 전 분야 종사자들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엑셈의 신제품인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기회의 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행사 기간 동안 인공지능 선도기업관에 부스를 마련,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인 ‘엑셈 AI옵스’와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집중 소개한다. 


‘엑셈 AI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원인 분석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모든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를 가능하게 하며, 2D/3D 토폴로지 뷰로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함과 더불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하여 기업 고객들의 클라우드 혁신을 지원한다.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다수 기업에서 PoC가 긍정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 제1금융권과 굴지의 통신사 등 다양한 고객사에서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실질적 성과의 본격화가 매우 기대되는 상황이다.   


또한 엑셈은 해당 부스에서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빅데이터 분석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에서 엑셈의 사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엑셈은 최근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등 빅데이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행사 첫째 날인 4일, 행사장 내 특설 무대에서 조치선 엑셈 빅데이터분석팀 팀장이 ‘데이터 분석 솔루션의 새로운 바람: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KNIME과 Auto ML 데이터로봇’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발표에서는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한 ‘나임’ 솔루션과 실제 활용 사례가 소개된다. 또한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고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 가능한 ‘데이터로봇’의 구체적인 활용법에 대하여 데모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이사는 “이번 국내 최대 SW 산업 박람회에서 인공지능 선도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IT 성능 관리 분야의 높은 기술 역량과 AI,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된 신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분석이 강화된 빅데이터 기술과 사업 역량을 선보여,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엑셈의 고도화된 기술과 탄탄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한 신성장동력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해달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신시웨이, 행복한 중기 경영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보도자료 2019. 11. 19. 15:23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 조영신 국장(좌), 신시웨이 김재현 부사장(우)>


엑셈의 가족 신시웨이가 좋은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2019 행복한 중기 경영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매출액의 14.7%에 달하는 높은 R&D 투자 비율우수한 품질관리로 경영 혁신을 인정받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서울경제, 연봉·근로·환경 열악하다는 편견 깼더니 인재 몰렸죠]



엑셈,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용역 계약 체결

보도자료 2019. 11. 18. 09:17

보도자료

 

엑셈,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용역 계약 체결


 

- 정부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 경기도 주관 핵심 사업

- 1조 3000억원 규모 지역화폐 데이터와 공공·민간 104종 500억 건 데이터 유통 체계 구축

- 내년 공공·민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추가 수주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경기도의 ‘2019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데이터 유통·분석 및 생태계 조성’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 과제를 선정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헬스케어, 금융, 교통, 통신 등 총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중 경기도는 ‘지역경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019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데이터 유통·분석 및 생태계 조성’ 사업은 1조 3000억원 규모 경기도 지역화폐 데이터와 공공·민간 104종 500억 건 외부데이터를 포함한 빅데이터 가공, 융합, 상품화, 유통 등 데이터 유통시스템을 구축하고 메타데이터 관리 구현, 데이터 가공 및 융합 분석, 혁신서비스 기획과 생태계 조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엑셈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데이터 생산 역할을 하는 7개 센터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화폐결제정보, 기업정보, 일자리, 신용평가, 카드사 정보, 경기도 인구·주거·환경 등의 데이터를 가공 및 융합한 후 상품화하여 거래하는 유통시스템을 구축한다. 관련 혁신서비스도 기획하고 제공한다. 


엑셈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공공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처리 분석 솔루션 및 요소기술 활용을 통한 데이터 가공 및 융합, 데이터 유통 플랫폼 구축, 혁신 서비스 기획 및 구현 분야 등에 대한 다양한 사업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울산 등은 이미 지역화폐를 출시했고, 부산도 내년에 추진할 예정이어서 전국적으로 지역화폐가 확산될 경우 유사한 사업 기회가 계속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정부가 지난 8월 확정 발표한 '혁신성장 확산·가속화 전략'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데이터 가치사슬 활성화 예산은 총 7200억원이다. 올해 예산 6716억원보다 484억원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내년 데이터산업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증액됨에 따라, 엑셈은 올해보다 더 많은 공공·민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기영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장은 “금번 사업을 통하여 경기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를 다수 개발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엑셈이 데이터 유통 플랫폼 구축, 혁신서비스 구현, 생태계 조성 영역까지 포함된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선도기업임을 입증하는 또다른 사례”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가치 극대화를 위한 역할을 다하여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데이터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1 : 경기도청 전경>


 



<▲사진 2 : 경기도 지역화폐 사업 개념도>




 

<▲사진 3 : 카드형 지역화페 서비스 중인 경기도 시·군>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마곡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추진

보도자료 2019. 11. 15. 15:30

보도자료

 

엑셈, 마곡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추진


 

-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연구복합용지 입주자 선정

- 연구개발 투자로 SW 제품 역량 고도화 및 높은 미래가치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를 추진한다.


엑셈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마곡산업단지 융·복합 연구개발(R&D)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마곡 도시개발사업’에서, 입주 민간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11월 15일(금) 최종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목표준공년도는 오는 2023년이다.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엑셈의 성장과 함께 확대될 신규 SW 개발과 R&D 미션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그간 산재되어 있던 포스텍 R&D센터, 강남 AI연구소 등 엑셈 기술 연구소들의 장소적 불일치에 따른 제약을 해소하여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의 융·복합을 촉진할 거점이 될 예정이다. 엑셈의 모든 SW 역량을 집중시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연구개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엑셈은 현재 우량한 당좌비율, 유보율 등을 유지하고 있어 본 사업을 추진하기에 충분한 자금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현재 추진 중인 신사업 영역에서 예상되는 사업 실적과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입주 이후 새로 확보될 사업 기회까지 고려하면 미래 현금흐름도 안정적일 전망이다.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자산가치 상승, 전략적 입지, 시너지 창출 면에서 높은 미래가치를 가지고 있다. 


먼저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로,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동북아 관문도시’, ‘지식산업 혁신도시’, ‘미래의 녹색도시’를 목표로 미래지식 첨단산업단지(R&D) 및 국제업무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가 들어설 대상부지의 분양가격은 조성원가 수준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토지분양가격이 주변 시세의 3분의 1 정도여서 개발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전략적 입지 또한 큰 이점이다. ‘서울시의 판교’로 기대 받고 있는 마곡이기에 SW 기업의 핵심 전략 자산인 우수 인재 영입 또한 수월해질 전망이며, 기술과 제품 홍보 공간을 마련하여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엑셈 글로벌 네트워크의 교두보 역할 또한 해낼 예정이다.


입주 기업들 간의 혁신 시너지 또한 기대 요소이다. 현재 마곡산업단지에는 LG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이랜드 그룹, 에쓰 오일, 넥센 타이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어, 엑셈은 마곡 입주사를 대상으로 엑셈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사업화하는 기회를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 교육을 운영하며 다른 산업 분야와의 융·복합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더불어 입주 공간을 구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의 초기 육성 공간도 제공함으로써, 엑셈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투자 기회도 적극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항상 SW 기업의 힘은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믿어 왔기에, 임직원들에게 친환경, 사람 중심, 창의적 기술을 담아낸 업무 공간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구글, 애플, NC소프트 등 국내외 유수 IT기업들이 사옥에 기업의 가치를 담아내듯,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임직원들이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가며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고, 회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 찬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조감도>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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