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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용역 계약 체결

보도자료 2019.11.18 09:17

보도자료

 

엑셈,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용역 계약 체결


 

- 정부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 경기도 주관 핵심 사업

- 1조 3000억원 규모 지역화폐 데이터와 공공·민간 104종 500억 건 데이터 유통 체계 구축

- 내년 공공·민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추가 수주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경기도의 ‘2019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데이터 유통·분석 및 생태계 조성’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 과제를 선정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헬스케어, 금융, 교통, 통신 등 총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중 경기도는 ‘지역경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019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데이터 유통·분석 및 생태계 조성’ 사업은 1조 3000억원 규모 경기도 지역화폐 데이터와 공공·민간 104종 500억 건 외부데이터를 포함한 빅데이터 가공, 융합, 상품화, 유통 등 데이터 유통시스템을 구축하고 메타데이터 관리 구현, 데이터 가공 및 융합 분석, 혁신서비스 기획과 생태계 조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엑셈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데이터 생산 역할을 하는 7개 센터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화폐결제정보, 기업정보, 일자리, 신용평가, 카드사 정보, 경기도 인구·주거·환경 등의 데이터를 가공 및 융합한 후 상품화하여 거래하는 유통시스템을 구축한다. 관련 혁신서비스도 기획하고 제공한다. 


엑셈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공공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처리 분석 솔루션 및 요소기술 활용을 통한 데이터 가공 및 융합, 데이터 유통 플랫폼 구축, 혁신 서비스 기획 및 구현 분야 등에 대한 다양한 사업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울산 등은 이미 지역화폐를 출시했고, 부산도 내년에 추진할 예정이어서 전국적으로 지역화폐가 확산될 경우 유사한 사업 기회가 계속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정부가 지난 8월 확정 발표한 '혁신성장 확산·가속화 전략'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데이터 가치사슬 활성화 예산은 총 7200억원이다. 올해 예산 6716억원보다 484억원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내년 데이터산업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증액됨에 따라, 엑셈은 올해보다 더 많은 공공·민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기영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장은 “금번 사업을 통하여 경기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를 다수 개발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엑셈이 데이터 유통 플랫폼 구축, 혁신서비스 구현, 생태계 조성 영역까지 포함된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선도기업임을 입증하는 또다른 사례”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가치 극대화를 위한 역할을 다하여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데이터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1 : 경기도청 전경>


 



<▲사진 2 : 경기도 지역화폐 사업 개념도>




 

<▲사진 3 : 카드형 지역화페 서비스 중인 경기도 시·군>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마곡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추진

보도자료 2019.11.15 15:30

보도자료

 

엑셈, 마곡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추진


 

-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연구복합용지 입주자 선정

- 연구개발 투자로 SW 제품 역량 고도화 및 높은 미래가치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를 추진한다.


엑셈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마곡산업단지 융·복합 연구개발(R&D)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마곡 도시개발사업’에서, 입주 민간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11월 15일(금) 최종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목표준공년도는 오는 2023년이다.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엑셈의 성장과 함께 확대될 신규 SW 개발과 R&D 미션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그간 산재되어 있던 포스텍 R&D센터, 강남 AI연구소 등 엑셈 기술 연구소들의 장소적 불일치에 따른 제약을 해소하여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의 융·복합을 촉진할 거점이 될 예정이다. 엑셈의 모든 SW 역량을 집중시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연구개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엑셈은 현재 우량한 당좌비율, 유보율 등을 유지하고 있어 본 사업을 추진하기에 충분한 자금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현재 추진 중인 신사업 영역에서 예상되는 사업 실적과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입주 이후 새로 확보될 사업 기회까지 고려하면 미래 현금흐름도 안정적일 전망이다.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자산가치 상승, 전략적 입지, 시너지 창출 면에서 높은 미래가치를 가지고 있다. 


먼저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로,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동북아 관문도시’, ‘지식산업 혁신도시’, ‘미래의 녹색도시’를 목표로 미래지식 첨단산업단지(R&D) 및 국제업무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가 들어설 대상부지의 분양가격은 조성원가 수준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토지분양가격이 주변 시세의 3분의 1 정도여서 개발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전략적 입지 또한 큰 이점이다. ‘서울시의 판교’로 기대 받고 있는 마곡이기에 SW 기업의 핵심 전략 자산인 우수 인재 영입 또한 수월해질 전망이며, 기술과 제품 홍보 공간을 마련하여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엑셈 글로벌 네트워크의 교두보 역할 또한 해낼 예정이다.


입주 기업들 간의 혁신 시너지 또한 기대 요소이다. 현재 마곡산업단지에는 LG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이랜드 그룹, 에쓰 오일, 넥센 타이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어, 엑셈은 마곡 입주사를 대상으로 엑셈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사업화하는 기회를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 교육을 운영하며 다른 산업 분야와의 융·복합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더불어 입주 공간을 구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의 초기 육성 공간도 제공함으로써, 엑셈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투자 기회도 적극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항상 SW 기업의 힘은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믿어 왔기에, 임직원들에게 친환경, 사람 중심, 창의적 기술을 담아낸 업무 공간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구글, 애플, NC소프트 등 국내외 유수 IT기업들이 사옥에 기업의 가치를 담아내듯,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는 임직원들이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가며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고, 회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 찬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 조감도>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증가

보도자료 2019.11.14 16:29

보도자료

 

엑셈,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증가


 

- ‘19년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0억 9천5백만 원

- 4사분기 맥스게이지, 인터맥스 매출 집중 추이

- 엑셈 AI옵스, 인터맥스 클라우드 사업 매출 4사분기 본격화 예상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2019년 3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매출액은 146억 4천8백만 원, 당기순이익은 25억 7천1백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33%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0억 9천5백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엑셈은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4%로 크게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의 매출 증가 지속(전년 대비 35% 매출 증가), 회사의 비용구조 개선 효과를 강조했다. 매출 발생이 4사분기에 집중된다는 업계 특성까지 고려하면, 2019년도 연간 실적은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결 실적 기준 3분기 매출액은 199억 8천8백만 원, 영업이익은 5억 3백만 원, 당기순이익은 10억 9천9백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다. 감소의 주요 원인은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실적 감소, 해외법인의 사업 확장을 위한 일시적 비용 지출 증가, 전년도 관계사 투자 주식 처분 이익 인식 효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사분기 동안 매출 성장과 이익 구조 개선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먼저 엑셈이 올해 출시한 신제품인 국내 최초 딥러닝 탑재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엑셈 AI옵스(EXEM AIOps)’와,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가 실질적 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PoC가 긍정적으로 진행되어 국내 제1금융권, 굴지의 통신사 등 다양한 고객사에서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이며, 국내를 대표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 전문 회사) 등 주요 클라우드 기술 기업들과의 협업 관계를 구축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엑셈이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DataRobot)’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나임(KNIME)’ 또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엑셈은 지난 7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하여 엑셈 AI옵스, 인터맥스 클라우드, 데이터로봇, 나임을 홍보했다. 당시 엑셈 부스에는 1천여 명 이상이 방문했고, 주요 업체들과 구입 및 기술 상담을 진행하여 다수의 신규 고객을 확보한 바 있다. 엑셈은 오는 12월 4~6일, 국내외 투자자와 기업 고객을 비롯해 총 3만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이브 2019’에 참가하여 신규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존 핵심 사업인 DBPM과 APM 시장에서 쌓아 올린 IT 성능 관리 역량에 AI,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들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시장의 요구를 발 빠르게 포착하여 확보한 신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4사분기를 기점으로 매출 증가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인스랩’에 전략 투자 …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확대

보도자료 2019.09.05 15:06

보도자료

 

엑셈, ‘인스랩’에 전략 투자 …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확대


 

-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브옵스 자동화 기술 및 다수 대기업 운영 경험 보유 

-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와 데브옵스 자동화 전문성 결합 

- 급격히 증가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주도권 공략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데브옵스(DevOps) 자동화 전문 기술 보유 기업 ‘인스랩(IN’sLab, 대표 김브랜든와이)’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국내외 클라우드 사업 본격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조종암 엑셈 대표(왼쪽)와 김브랜든와이 인스랩 대표(오른쪽)가 투자 체결 및 사업 협약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 회사는 투자 체결 및 사업 협약식을 25일 진행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의 확대와 데브옵스 기반 소프트웨어(이하 SW) 및 인프라 자동화 사업에 상호 자문 및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투자는 엑셈이 최근 출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 사업과 병행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전환하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 역량과 서비스를 다차원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발돋움하기 위한 일환이다.  


인스랩은 SW 개발 환경에 필요한 도구와 IT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LG 전자 등 높은 IT 역량을 가진 기업들을 비롯한 다수의 대기업에서 풍부한 개발 과제 경험과 기술 검증을 통해 만들어진 SW DevOps와 자동화 테스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과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설계 및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엔지니어링 팀과 구축∙운영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 10년 이상의 실 과제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기술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국내 데브옵스 시장의 전체 규모는 약 2천3백억 원 정도로 추산되며, 기업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은 IT 시스템이 사업 운영에 중요도가 높은 상장사와 중견 기업들을 대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이와 동시에 데브옵스 활용이 함께 확대 가속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연 매출 300억 원 이상 규모의 국내 5,000여 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2조 4천억 원 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 인스랩의 사업 성장세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인스랩의 미국과 아시아 중심의 글로벌 사업 영역 확장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더욱 진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 인프라 간 복잡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데브옵스 서비스는 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엑셈이 보유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성능 관리 기술력에 IT 운영 관리의 영역을 개발 레벨로 확대하는 데브옵스의 관점이 결합되어, 더욱 복잡해지는 IT 인프라 구성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업 고객에게 최적의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사업 추진 시너지와 경쟁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IT 성능 관리 시장 1위 노하우와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된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와 인스랩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환경에서의 차별화된 데브옵스 기술 역량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비즈니스 혁신을 제공할 것”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기술을 더욱 강화하여 입지를 강화하고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 별도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각 297%, 104% 증가

보도자료 2019.08.14 11:56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 별도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각 297%, 104% 증가


 

- 연결 기준 매출액 133억 7천만 원 기록, 영업이익 흑자 전환

- APM 솔루션 ‘인터맥스’ 매출액 66%(YoY) 성장 

- 하반기 매출 집중,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성과 수익성 지속 개선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은 올해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은 101억 6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15억 6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17억 4천만 원으로 각각 297%, 104% 증가하며 실적 호전이 두드러졌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33억 7천만 원으로 소폭 증가(+1%, YoY)하였으며, 영업이익은 6억 5천만 원으로 흑자 전환, 당기순이익은 9억 원으로 13% 증가했다.


이 같은 호실적을 거둔 배경으로는 주력 사업인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인 실적 유지와 더불어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매출이 견인했다. 엑셈 관계자는 “인터맥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했다"라며, "특히 원 포인트 솔루션에 머물러있는 국내 APM 시장에서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기업 내 전 구간에 걸친 IT 인프라의 E2E 거래 추적이 가능한 점에 있어서 시장 수요에 부응, NH카드, SSG.COM, 행정안전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등 다수의 우량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출액이 크게 향상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엑셈은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업계 특성상 주요 IT 수요가 발생하는 하반기 연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0여 년 간의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탄탄한 제품 경쟁력을 가진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는 하반기에도 실적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엑셈의 종속회사인 DB 보안 전문 기업 신시웨이 또한 증가하는 기업 DB 보안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수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엑셈은 기존 시장에서 쌓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에 고도화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하여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신규 시장 점유율과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상용화하기 힘든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IT 운영에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AIOps 솔루션 ‘엑셈 AI옵스(EXEM AIOps)’를 개발하여 최근 제1금융권 기업의 E2E 데이터로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고객으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열린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하여 해당 부스에 1천여 명 이상이 방문하였고, 주요 업체들과의 매출 및 기술 상담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시장 판로 확대에 대한 기회를 늘려나가고 있다. 


또한 엑셈은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관제에 효과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IT 운영 관리 솔루션인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출시하여 최근 급성장 중인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IDC가 IT, 통신, 제조, 공공, 유통, 금융 등 다양한 기업들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도입 및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전체 응답자의 81.2%였으며, 향후 1~2년 후 멀티 클라우드 도입 비율이 7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와 같이 기업 IT 환경이 복잡하고 다양한 구성의 클라우드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 이에 따른 체계적인 통합 관제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엑셈의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수준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APM 시장 수요에 걸맞은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이와 동시에 혁신적인 AI 기술과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을 통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 확보가 되어 있어 하반기에는 관련 사업의 성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AI EXPO KOREA 2019’ 전시 성료

보도자료 2019.07.23 10:20

보도자료

 

엑셈, ‘AI EXPO KOREA 2019’ 전시 성료


 

-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에 큰 관심 쏠려

- 파트너사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 함께 홍보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지난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던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의 수준 높은 IT 성능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방문 고객들이 엑셈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운영하였다. 부스에서는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였다. 


‘엑셈 AI옵스’는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며, 장애 상황을 예측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IT 운영 솔루션이다.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이다.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그 과정에서 최적의 알고리즘 조합을 찾아내고, 예측 결과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제공해준다. ‘나임’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이번 행사에서 엑셈의 부스에는 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하여 엑셈의 뛰어난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엑셈의 세션 발표에도 많은 관람객이 모였다. 공공발주자 초청 세미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 InterMax Cloud> 발표는 최근 급성장 중인 국내 클라우드 시장 분위기와 맞물려, 업계 관계자들로 만석을 이루었다.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의 <AI를 활용한 IT 운영 지능화 방법과 그 사례> 발표는 쉽게 상용화하기 힘든 인공지능 기술을 IT 운영에 적용함으로써, IT 운영 지능화를 넘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엑셈 AI옵스의 기술력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세션 발표 이후에는 상당수의 관람객이 엑셈 부스에 방문하여 추가 상담을 진행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MaxGauge’와 ‘InterMax’로 대표되는 엑셈의 IT 성능 관리 기술력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만나 IT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시장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엑셈의 수준 높은 신제품들이 올 하반기에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 ‘AI EXPO KOREA 2019’ 엑셈 부스 시연 현장(1)

 

 

 

▲ ‘AI EXPO KOREA 2019’ 엑셈 부스 시연 현장(2)

 

 

 

▲ ‘AI EXPO KOREA 2019’ 엑셈 신제품 시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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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매치업(Match業)’으로 빅데이터 미래 인재 양성

보도자료 2019.07.15 11:14

보도자료

 

엑셈, ‘매치업(Match業)’으로 빅데이터 미래 인재 양성


 

- 인증 자격과 직무 능력의 미스 매치를 해소하는 ‘산업 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

- 4차 산업혁명 직무 역량 양성을 위한 지식 공유 전략 이어나갈 것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1차년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 물류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 교육을 목표로 한 사업이다. 기존의 인증 자격과 직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 간의 미스 매치를 해소하고자 개발된 매치업 프로그램은,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는 ‘산업 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이다.


현재 빅데이터 분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문인 만큼 수 많은 교육이 진행되고 있기에, 빅데이터 역량을 갖추길 원하는 인재들의 입장에선 어떤 교육을 들어야할 지 혼란스러울 수 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특히 빅데이터 분야 미래 인재들의 이러한 고충을 덜어내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현업에서 우수한 전문성을 가지고 활약중인 국내 빅데이터 시장의 유수 기업과 기관들을 모집하여, 단기간 내에 현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갖추는데 초점을 두어 산업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다.

이러한 매치업 프로그램은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등 빅데이터 분야 직무 능력 향상을 원하는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직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과정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실제 현업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였기에,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직무 능력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엑셈은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업으로서 기존 시장에서 쌓은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핵심 직무 발굴 및 인증 평가 방식 개발 등 프로그램 운영의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엑셈은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지원 등 빅데이터의 전 과정을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현장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하는데 크게 일조할 수 있었다.


엑셈이 발굴한 빅데이터 핵심 직무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분석(파이썬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텐서플로우 딥러닝) ▲빅데이터 분석(R 머신러닝)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핵심 직무의 교육기관은 ▲코리아헤럴드 ▲포항공과대학교 ▲한국능률협회&데이터에듀 ▲고려사이버대학교가 맡았다. 이러한 핵심 직무에 기초한 빅데이터 강의 수강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매치업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4차 산업혁명 핵심 부문 중 하나인 빅데이터 시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교육 세미나와 기술 콘텐츠 생산을 회사의 주요 전략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매치업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의 대표기업을 맡을 수 있었다.”며, “빅데이터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엑셈은 계속해서 지식 공유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운영 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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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AI EXPO KOREA 2019 참가

보도자료 2019.07.10 16:10

보도자료

 

엑셈, AI EXPO KOREA 2019 참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은(대표 조종암, https://www.ex-em.com)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엑셈의 신제품인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인다.

 

 

 

<참고 이미지 좌: EXEM AIOps / 우: InterMax Cloud>


 

‘엑셈 AI옵스’는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인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엑셈 AI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이다. 

 

 

 

 

<참고 이미지 좌: EXEM AIOps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 / 우: EXEM AIOps 실시간 지표 모니터링 화면>

 


‘엑셈 AI옵스’는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예측, 탐지, 분석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사전에 장애 인지를 하여 IT 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실제 ‘엑셈 AI옵스’ PoC를 진행한 고객사의 경우,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 해결 시간이 60분의 1로 단축되었다. 

 

 

 

 

<참고 이미지 좌: InterMax Cloud, Anomaly Score 화면 / 우: InterMax Cloud, Performance Trend 화면>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즉 컨테이너 기반의 운영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통합 클라우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을 적용한 Anomaly Score, Performance Trend 등의 화면으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솔루션들이다.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나임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참고 이미지 좌: 엑셈 아카데미 사내 세미나 / 우: 엑셈 조종암 대표>

 

 

엑셈은 ‘지식 전문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의 혁신을 도와왔다. 엑셈은 DBPM 솔루션 ‘맥스게이지’로 국내 최초 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여 굴지의 대기업들을 비롯해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45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엑셈의 E2E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는 DBPM 시장에서 축적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초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 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질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DBPM, APM,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과 같이 시장이 주목하는 기술들을 누구보다 발빠르게 습득하며, 최근 신제품인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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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관계사 아임클라우드, 과기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 선정

보도자료 2019.05.17 09:27

보도자료

 

엑셈 관계사 아임클라우드, 과기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 선정


 

- 3년간 최대 125억 지원 규모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설계 및 구축, 분석 담당

 

 

엑셈 관계사인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 기업 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가 과기정통부에서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본 사업의 ‘기타 분야(지역 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에 경기도가 주관기업으로 참여한 빅데이터 플랫폼 컨소시엄에서 아임클라우드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전반적인 설계 및 구축, 분석을 담당하게 된다. 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은 클라우드 구축 부분을 담당한다.


아임클라우드가 한 축을 담당한 컨소시엄은 데이터를 생산하는 역할을 맡은 9개 센터와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 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이라는 주제로 3년간 최대 125억을 지원받으며 사업에 참여한다. 데이터 센터로 참여하는 기관은 코나아이, 한국기업데이터, 더아이엠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머니스트레스 예방센터이다.


본 사업은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과 복지 대상자 등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통찰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 화폐 정책을 예로 들자면, 지역 화폐 사용 내역을 분석하여 지역 경제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임클라우드는 9개 센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가공, 분석하는 지원 사업을 경기도와 함께 수행한다.


아임클라우드가 엑셈의 관계사이며 양사 간 기술 공유가 활발한 점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빅데이터 시장에서 엑셈은 빅데이터 플랫폼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엑셈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등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빅데이터 외에도 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가진 엑셈과의 원활한 기술 교류를 통해, 아임클라우드는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빅데이터 대표 기업으로 다년간 축적해온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및 사업 경험이 이번 공모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지역 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이 구축되면 각종 분석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기관 등에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이미지 : 경기도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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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

  • 피츠포크 바이퍼케이션 2019.05.17 18:59 ADDR 수정/삭제 답글

    화이팅!

엑셈, ‘19년 1분기 당기순손실 5억원 개선

보도자료 2019.05.15 16:36

보도자료

 

엑셈, ‘19년 1분기 당기순손실 5억원 개선


 

-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와 함께 ‘19년 향후 실적 지속 개선 기대

- 고도화된 인공지능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 IT 시장의 새로운 표준 제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5월 15일 2019년 1분기 연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9억 879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억 7531만원이 감소하였으며, 당기순손실은 10억 528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수준인 4억 9324만원이 개선되었다. 


엑셈은 이와 같은 실적이 엑셈의 지속 성장, 해외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종속회사 신시웨이의 매출 발생 지연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엑셈의 1분기 별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7억 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수준인 3억 717만원 증가하였다. 1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는 6억원, 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72%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IT업계의 매출 비수기인 1분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엑셈의 1분기 매출증가는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엑셈의 종속회사인 데이터베이스 보안 전문기업 신시웨이는 전년 대비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되는 부분이 있지만, 올해 2분기를 포함하여 사업 성장에 대한 좋은 전망과 함께 매우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규 사업들이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엑셈은 탄탄한 기술력이 투입된 제품 및 서비스들이 올해 2분기 이후 향상된 실적을 가능하게 할 가장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 엑셈은 20여년간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인 MaxGauge(맥스게이지)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InterMax(인터맥스)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조업체, 공공, 금융, 대규모 그룹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들의 IT 인프라 운영을 책임져오고 있다.


엑셈은 또한 기존 시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고객 관계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질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엑셈은 2019년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또한 수주하였고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등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수행하며 고도화된 빅데이터 전문 지식을 축적해오고 있다.


고객들의 신뢰와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을 꾸준히 쌓아온 엑셈은, 전년도부터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해온 인공지능 기술로 고도화시킨 EXEM AIOps(엑셈 에이아이옵스)의 상용화를 발표하여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AIOps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다. AIOps란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러한 기술은 국내 시장에서 쌓은 업력과 전문 지식을 토대로 ‘패턴의 학습과 예측’이라는 인공지능의 핵심 요소를 IT 인프라 운영에 적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엑셈은 InterMax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의 1차 개발을 완료하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InterMax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하는 기업들의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과 컨테이너까지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엑셈은 1분기 실적 개선의 기반이 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유지관리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장 점유율과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기존 시장에서 쌓은 수준 높은 기술력에 고도화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하여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였다”며, “IT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참고 이미지 : 2019년 1분기 엑셈 연결 실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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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

  • 굿!파이팅해요!

  • 피츠포크 바이퍼케이션 2019.05.15 21:53 ADDR 수정/삭제 답글

    Wynd technology 에는 투자가된건가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5.16 09:2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네, 투자 건이 맞습니다. 문의하신 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IR 02-2093-2839로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