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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디지털 뉴딜' 시대 본격 날개 펴는 엑셈의 '빅데이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해 기업들의 '비대면화(언택트, Untact)', '디지털 전환(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와 동일한 선상에서 정부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사회기반시설(SOC)의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한국판 뉴딜’ 정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여기에는 데이터 전(全) 주기 인프라를 강화하고 데이터 수집과 활용을 확대하는 등 데이터 수집∙활용 기반을 마련하여 혁신성장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 핵심 골자로 포함되어 있다. 


엑셈은 기업의 시스템 데이터를 전문으로 20년 업력의 역량을 쌓아온 데이터 전문 기업이며, 빅데이터는 엑셈의 근간이 되는 사업이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시동으로 열리는 ‘디지털 뉴딜’ 시대에 데이터 기업 엑셈의 빅데이터 전문성과 역할은 무엇이 될까? 




빅데이터의 엔드-투-엔드를 경험하다 


엑셈은 국내 최초 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450여 고객사의 기업의 시스템 데이터를 책임져오며 데이터 산업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엑셈은 이러한 데이터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2016년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 3.0을 출시하고 빅데이터 영역으로 시장을 확대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코어 엔진을 마련했다. 이후 다수 기관과 기업에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솔루션을 공급하며 분석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대표적으로는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던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과 130년 역사 초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한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과제 수행 사업, 그리고 500억 건의 데이터 유통 체계를 구축하는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품질 진단, 거버넌스, 수집, 분석, 가치 창출까지 명실공히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경험한 국내 유일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문화된 분석 컨설팅 방법론에 글로벌 리딩 AutoML 솔루션으로

정교한 분석력을 완성하다 


엑셈은 다년간 산업 전반의 빅데이터 구축 및 제품 공급과 컨설팅 경험 그리고 이를 통해 전문화된 빅데이터 방법론을 마련하는데 그치지 않고, 급속히 성장하는 빅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반복적이고 복잡한 분석 과정의 ROI와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기업들의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했다. 그리고 글로벌 머신러닝 자동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 등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엑셈의 분석 컨설팅 전문성과 글로벌 솔루션의 Auto ML 기반 분석 자동화 기술력과 정교한 분석력을 결합하여 데이터 분석 시장 선도에 나섰다.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가트너의 2020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Learning Platforms)에서 ‘비저너리(Visionary)’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글로벌 굴지 기업 고객을 보유하며 글로벌 데이터 분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데이터로봇’의 경우, 데이터 통합 검색 및 협업 플랫폼 전문 기업 ‘커서(Cursor)’, ML옵스(MLOps) 플랫폼 기업 ‘ParallelM’, 데이터 프렙(Data Preparation) 솔루션 전문 기업 기업 ‘팍사타(Paxata)’ 등 3개 기업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80% 이상의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데이터 준비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이터 프렙(Data Preparation)’ 기능을 강화하는 등 엔드투엔드(End-to-End) AI 플랫폼 기능을 완성시키며, 기업들이 데이터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 기술 경쟁력을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모 금융사에서는 ‘데이터로봇’을 활용하여 대출 상환 여부 및 여신/수신 금액 모델을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방식보다 높은 예측 정확도를 보이며 활용되고 있다. ‘나임’은 시장 조사 기업인 마케츠 앤 마케츠(MarketsandMarkets)의 보고서에서 미국 내 우수한 제품과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한 25개의 머신러닝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며 빅데이터 분석 자동화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R과 Python을 대신하여 디지털 전환의 오픈 소스 분석 솔루션으로 ‘나임’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엑셈은 ‘나임’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웨비나를 통해 ‘나임’에 관한 다양한 기능과 활용법을 유튜브 컨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 C통운과 H공사는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현업이 ‘나임’을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 Learning Platforms (as of Nov 2019)



그뿐만 아니라 엑셈은 2018년부터 국내 유수 패션기업에서 다양한 주제로 다각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발굴하고 판매 효율을 증진시키는 등 해당 패션 기업의 업무 혁신에 기여 중이다. 현재 패션 유통을 포함한 리테일 시장 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변화된 시장과 소비자의 마음을 빠르게 읽고 대처하고자 하는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을 비즈니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기에, 유통∙마케팅 빅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엑셈의 전문화된 분석 컨설팅 역량 발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에너지 데이터 전문성으로 ‘디지털 뉴딜’ 시대 성장의 날개를 달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현재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을 수행 중이다. 엑셈은 에너지 기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다년간 다루어 오면서 풍부한 도메인 지식을 가지고 보유하고 있다. 인프라 환경 이해도가 높고, 구축 및 분석 노하우도 상당하다. 에너지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빅데이터 사업 수행 경험은, 올해에만 굵직한 사업들이 여럿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사업 분야에 응용되어 사업 기회를 선점하는 데에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부는 데이터 수집 활용 기반을 통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강조하며 ‘디지털 뉴딜’ 정책을 강력하게 드라이브하고 있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해당 사업 수행을 통해 엑셈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의 웹 기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으로 분석 작업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워크플로우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셋(Dataset) 현행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엑셈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플라밍고’를 통해 외산 솔루션 대비 저렴한 가격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의 우수한 컨설팅 지원 서비스 체계를 기반으로 한 하둡 에코시스템 모니터링과 빅데이터 통합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엑셈은 그뿐만 아니라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엑셈은 해당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스마트미디어인재개발원과 함께 엑셈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호남지역의 에너지 빅데이터 사업 분야 우수 인력 양성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디지털 선도 인력을 양성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과 맥을 같이 하고 있으며, 엑셈은 나주 사무소를 거점으로 국내 유일의 에너지 신산업 규제 자유 특구인 호남 지역에서 ‘디지털 뉴딜’ 관련 다양한 사업 수요가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치며

엑셈은 20년 업력의 데이터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가지고, 근간 사업인 빅데이터 사업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와 융합 시너지를 창출하며 빅데이터의 엔드-투-엔드를 커버 가능한 유일한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년간 다수 사업으로 내재화된 빅데이터 플랫폼∙분석 컨설팅 전문성과 글로벌 분석 솔루션으로 정교화된 분석력, 그리고 에너지 데이터 전문 역량은 이미 연이은 사업 수주로 가시화되고 있는 엑셈 빅데이터 사업이 ‘디지털 뉴딜’ 시대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의 빅데이터는 ‘디지털 뉴딜’ 시대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새롭게 시장을 석권해 나갈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성장 마인드셋

엑셈 뉴스룸 2020. 5. 15. 15:43






Philosopher + Innovator = Philinnovator


엑셈은 인공지능 시대와 초연결사회에 어울리는 고유한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필리노베이터'인데요.

엑셈의 핵심 가치인 '필리노베이터'는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닌 사람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초연결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꼭 필요한 혁신과 창의의 마인드셋을 갖추는 것이죠.


<필리노베이터 선언문>




전체와 개인은 하나, 전개일여(全個一如)


엑셈은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전개일여'의 원칙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라는 환경과 개인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이 지금까지 지향해 온 '지식 추구'를 통한 성공 방식이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개일여 경영시스템>




Philinnovator + 全個一如 = EXEM

엑셈은 연말 '필리노베이터 대상' 시상을 통해 필리노베이터 마인드셋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엑셈의 일과 삶의 철학인 필리노베이터를 평소 잘 수행하고 있는 임직원을 직군별로 뽑아 작년 송년회에서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필리노베이터 개인패>

필리노베이터 개인패는 강직한 형태와 질감을 통해 난관에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는 필리노베이터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엑셈이라는 울타리 안에는 언제나 지식탐구의 열정으로 나아가는 엑셈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모여 완성되는 엑셈. 하나의 기둥은 엑셈이 존재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개인 시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은 매년 필리노베이터 시상자의 이름을 '필리노베이터 트로피'에 새겨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독려해 이 시대의 진정한 필리노베이터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필리노베이터 트로피>

필리노베이터 트로피는 엑셈 전개일여 경영철학인 3I/3X/3P의 상징성을 녹여 디자인했습니다. 
3I/3X/3P의 3을 의미하는 3개의 날개를 통해 형태의 단조로움을 탈피한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3면의 수평적 회전은 조직의 균형을, 3면의 수직적 상승은 역동적인 모션감을 표현해 열정이 깨어있는 조직의 성장을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매 달 '이 달의 우수사원' 선정을 통해 전개일여 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엑셈 임직원 모두가 추천인이 되어, 직원가치디자인 3P(일 원칙, 관계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를 바탕으로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우수사원을 뽑아 포상합니다. 우수사원으로 선정되면, 상금과 함께 기념품을 받게 되는데요. 바로 '셀레브레이션 큐브'입니다.

<엑셈 셀레브레이션 큐브>

셀레브레이션 큐브는 엑셈 구성원의 화합과 소통을 상징합니다. 
각 조각이 모여 완벽한 큐브가 되듯이, 각자 다른 사람들이 같은 뜻으로 모여 순수한 마음으로 굳건히 탐구의 길을 향하는 엑셈을 표현했습니다. 큐브 형태를 두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 수학자들은 정돈된 아름다움, 절대 순수성, 시대를 초월하는 영원불변의 상징을 부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 큐브의 형태로부터 정돈된 환경과 정결한 감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순함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조각이 다른 조각과 완벽히 조합되는 이 큐브처럼 화합과 소통을 향해 가야하죠.

그리고 화합과 소통을 상징하는 큐브에 엑셈 브랜드 컬러에 어울리는 향으로 컬러를 풀어냈습니다. 빨강은 열정, 활기, 욕망을, 파랑은 신뢰와 책임감, 평화를, 노랑은 지식탐구, 젊음, 창의성을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필리노베이터’와 ‘전개일여’를 기반으로 엑셈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차별화된 E2E 모니터링으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자로 올라선 인터맥스(InterMax),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많은 고객들이 인정하는 빅데이터 기술력,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그리고 딥러닝 탑재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라는 결실을 빚어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은 ‘필리노베이터’와 ‘전개일여’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하며 성장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그룹 송유림







엑쓸신잡 | 직장인을 위한 모바일 앱 추천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5. 8. 10:21




직장인을 위한 모바일 앱 추천





리멤버


이멤버 리멤버 포에버~ 국민 명함 앱 ‘리멤버’ 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이 앱! 

받은 명함을 어플로 촬영하기만 하면 이름, 이메일, 연락처, 회사, 부서, 직책 등을 깔끔하게 구분해 저장해줍니다. 기본적으로 내 명함을 등록할 수도 있고요, 전화 수신 시 발신자의 명함정보를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회원 간에는 이직, 승진, 생일 등 최신 명함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니 정말 편리하겠죠? 그리고 저장된 명함을 엑셀 등으로 내보내기도 가능하답니다.





에버노트

에버노트도 국민 노트 앱이죠!
모든 형태의 문서를 수집하거나 기록해 보관하기 유용합니다. 오프라인 문서는 스캔으로, 온라인 문서는 클리퍼 기능으로 모든 문서를 저장할 수 있어 웹 서핑이나 자료 조사하면서 한 곳에 자료를 모으기 쉽습니다. 또한, 구글 알리미를 통해 받는 문서를 에버노트 계정 주소로 받을 수도 있고, 스케쥴 기능도 유용합니다. 다만 무료 버전에서 연결할 수 있는 디바이스는 최대 2대인 점이 아쉽네요.




폴라리스 오피스


만능 문서 앱 폴라리스 오피스!

한글, PDF, 오피스 문서를 모바일에서 열어 보고, 메모와 편집이 필요하다면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어플입니다. 엑셀, 워드, 한글, PDF 등 다양한 문서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모든 것을 단 하나의 어플로 해결할 수 있죠. 편집뿐만 아니라 새 문서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고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도 지원해 자신이 평소 사용하던 클라우드에 편집한 문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압축 파일도 열 수 있고, 카메라 모드에서는 바로 찍어서 문서에 적용 가능하니 정말 편리하답니다.





오피스 렌즈


모바일 스캐너, 오피스 렌즈!

화이트보드나 종이 문서를 촬영하면 이미지를 텍스트로 인식해 PDF나 워드, PPT 파일로 변환해줍니다. 급히 문서를 스캔해 보내야 하거나, 회의 자료를 정리해서 파일로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 워드 파일로 변환하면 편집도 가능하니,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겠죠? 이 외에도 경비 처리에 필요한 영수증 사진이나 중요한 카드, 신분증 등을 스캔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To Do


스케쥴 관리용 앱 To Do!

아마 이전부터 스케쥴 관리용 앱을 사용하시던 분들이라면, Wunderlist(원더리스트)를 더 잘 아실 텐데요. 2015년 MS가 인수하며 이름을 To Do로 바꿨습니다. 얼마 전 원더리스트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To Do로 자료를 이관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해 그 날의 업무 리스트를 쉽게 확인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설정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과 PDF 파일도 첨부 가능하며, 작성한 목록을 동료들과 공유할 수도 있어 공동 작업할 때에도 적합합니다.





Xmind


브레인스토밍엔 뭐다? 마인드맵이다!

Xmind는 마인드맵용 소프트웨어입니다. PC에서도,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죠. 기본 마인드맵 구조뿐만 아니라 조직도, 피쉬본 차트, 매트릭스, 논리도, 트리차트 등의 다양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또한, 간트차트도 제공하여 프로젝트 관리도 가능하답니다. 작성된 마인드맵은 용도에 따라 PDF, PPT, 이미지 등으로 내보내기가 가능하며, PPT처럼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SNS나 이메일을 통해 공유도 가능하고요!





K-MOOC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케이무크)!

국내 유수 대학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심지어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인문, 사회, 공학, 자연, 예체능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고, 요즘 핫한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강의도 있답니다. 누구나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원하는 강의를 골라 출퇴근 길에 들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5월





 

💌

 


5월 소식



🙌 2020년 엑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께 널리 알려주세요! 

- 직군 : 개발, 엔지니어

- 모집기간 : 2020년 5월 6일 ~ 2020년 5월 20일

- 여기에서 공고 확인 가능!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5월 30일 (토) 개발본부 MFJ-UX팀 오지영 사원 🤵👰

5월 30일 (토) 경영관리본부 사업기획팀 이단비 대리 ❤️ 개발본부 UI/UX그룹 임홍균 과장


🏆4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경영관리본부 이단비 대리 / 영업본부 김효정 사원 / 개발본부 이진우 과장

컨설팅본부 한보은 과장 / 신기술본부 박재희 과장 / 빅데이터사업본부 이금미 대리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




인류의 역사를 바꾼 전염병을 다룬 책들이 서너 권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관련 책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책들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인류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는 패스트와 천연두, 에이즈 등 인류를 위협한 전염병과

알렉산더 대왕부터 히틀러에 이르기까지 최고 권력자들의 질병에 관한 기록을 정리한 책입니다.


역사 속에서 질병은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했습니다.

그 위협 속에서 인류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고, 새로운 문명을 만드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집단적 발병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의 건강과 목숨을 앗아가며 역사의 흐름을 바꾸기도 했지요.


과거에나 지금이나 치명적인 범유행병이 퍼지면

 가장 먼저 취할 수 있는 조치가 국경을 봉쇄해 유행병의 감염을 차단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질병은 어떻게든 봉쇄를 뚫고 들어와 1차 감염자를 만들고

백신이나 치료제가 만들어질 때까지 인류를 괴롭히며 역사를 바꾸어 갑니다.


코로나19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동을 막고 있지만, 초연결사회에서 이를 완벽히 차단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희박한 일입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이후 세계는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이는 개인의 삶뿐만이 아니라 공동체와 국가의 미래, 나아가 인류의 삶에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를 요구받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질병은 우연적인 현상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지요. 

이러한 질병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 왔을까요?


여기에서 중요한 핵심은 '적응'입니다.

적응한 개체와 무리만이 진화의 물결에 올라탈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꼭 질병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를 ‘적응’이라는 관점에서 들여다볼 책이라 여겨져 추천해 드립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 5월은 푸르구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5월

 💌 엑쓸신잡 | 직장인을 위한 모바일 앱 추천

 📸 엑셈의 하루 | 엑셈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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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AI로 정주행하는 ‘클라우드모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범유행(팬데믹)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단번에 바꾸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것이다. 올 초부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 전환을 시행하면서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급히 준비하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전에 충분히 준비한 기업들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잘 대응하면서 장애 없이 서비스와 업무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업무의 연속성이 낮아지고 생산성의 저하를 크게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앞당기는 방아쇠로 작용하고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급속히 이동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재난이 기업의 클라우드 수요를 급속히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시장에서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달은 ‘클라우드모아’의 가치에 관해서 얘기하고자 한다. 




이름속에 담겨진 가치


‘CloudMOA (클라우드모아)’라는 명칭은 클라우드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으로서 핵심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글명 : 모든 클라우드(퍼블릭/멀티/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아 관제하는 솔루션

• 알파벳 : Cloud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것이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핵심가치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상 탐지와 분석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돕는다. 




'클라우드모아' AI 기반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모니터링에 특화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이상 탐지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와 가상화 환경 그리고 다계층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가상화 관리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모니터링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 관제 올 인 원(All-in-One)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모아'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AI를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는 것이다. 각종 서비스나 프로세스에 걸리는 부하를 학습하고 평상시 수치를 벗어날 때 이를 알려주는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 분석기능이다. 셋째 계층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추상화한 2차원/3차원 대시보드 환경과 인간의 문자로 문제를 알람 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관리 핫 이슈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콤보'


최근 기업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놀리식 아키텍처가 아닌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유는 각각 큰 덩어리로 묶여 있던 서비스를 분산하여 각각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장애나 부하 증가 시 비교적 유연하게 대처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loud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4%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한 109개 컨테이너 관리 툴 중 쿠버네티스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조합이 실험 단계를 넘어 주류로 진입 중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기업들의 우려는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이전하면서 증가하는 모니터링 관리 복잡성이었으나,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조합으로 클라우드 관리 복잡성을 줄이는 길이 열리게 되면서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는 이유


클라우드의 핵심은 흠결 없는 무중단 서비스의 품질 보장이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제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로 그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거나 과감히 실행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요즘 대기업들이 각 부서에서 운영하던 작은 단위의 서버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해 보면서 수천수만의 대규모 서버 인스턴스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이 예상되며, 이미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등 많은 기업은 이미 아마존(AWS)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계획을 확정하기도 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의 클라우드 행보이다. 현재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보험사 등이 컨테이너 MSA 환경으로 이전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특히 한화생명은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한다.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으므로,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의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19, 앞당겨질 '클라우드모아' 시대


컨테이너는 앞으로 개발할 애플리케이션과 향후 몇 년간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450여 개의 고객사를 활용하여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S/W의 기준을 제시하고, DevOps 환경으로의 확장성까지 확보하면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IT 컨설팅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이 클라우드 시장의 ‘퀀텀 점프’를 가져오리라 전망한다. 많은 기업 IT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되면 필연적으로 IT 환경의 복잡도는 점차 증가할 것이다. 앞으로 시장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클라우드모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엑셈의 자세

엑셈 뉴스룸 2020. 4. 16. 10:20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사회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제조업 등 공장 운영이 불가피한 업종은 컨틴전시 플랜을 수립해 대응에 나섰고, 유통 업체는 비대면 거래에 대한 인력과 장비 투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IT 인프라가 잘 갖춰진 업종에선 재택근무를 통해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재택근무를 실시했습니다. 고객의 요청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고객사를 방문하기도 했지만,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했습니다. 4월 초 사무실 출근 재개 후에도 지금까지 4주간 단축근무를 통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여 접촉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소 IT기업에서 어떻게 재택근무를 실시했는지, 엑셈이 시행한 재택근무 방법과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환경 만들기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위해 엑셈에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 지원, 원격 제어 서비스, 화상회의 서비스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자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노트북 대여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가족의 양해를 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재택근무 환경 만들기 - 사진 제공 : 사업기획팀 박예영>




3P 기반으로 일하기


엑셈 경영철학의 3P(일원칙, 관계원칙, 커뮤니케이션원칙)를 바탕으로

자택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과 비효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규칙을 세워 지키기로 했습니다. 


직원가치디자인 3P

일 원칙 :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관계 원칙 :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커뮤니케이션 원칙 :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엑셈 재택근무 규칙


1. 근무지는 자택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자택보다 감염우려가 없는 안전한 곳이 있다면 보다 안전한 곳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2. 고객지원 및 고객사 방문은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화하며, 

   가급적 고객사와 협의하여 원격지원으로 대체합니다.

3. 업무 시간과 휴게시간을 준수하며,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기 위해

   업무 시간 중에는 사내 메신저에 접속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4. 가급적 모든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부득이한 경우 혼잡시간을 피해 회사에서 진행합니다. 

5. 재택근무 기간 중 휴가 사용이 필요한 경우 연차 및 반차를 사용합니다.


<3P의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화상회의 – 사진 제공 : SQL 서버팀>


<3P의 관계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팀 세미나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UI/UX그룹 김보환>



<3P의 일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협업 툴을 활용한 업무 처리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엑셈은 고객에게 언제나 WOW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프로토타입을 거듭하며, 신속한 의사소통으로 혁신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재택근무라 완벽할 순 없었지만, 메신저와 화상회의, 그리고 협업 툴을 활용하여 3P 원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했듯이 각 계 전문가들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힘든 패러다임에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이전부터 꾸준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고, 코로나 이후 시장의 변화에도 성공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엑셈 "비수기 1분기에도 성장 지속"...클라우드 사업 청신호 (클릭!)

엑셈,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 '우뚝' (클릭!)


동아일보의 한 기사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가운데서도 재계 상위일수록 인간과 인류를 강조하는 기업 운영과 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하는 시대인데요. 


심지어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흔들리는 지금, 엑셈은 앞으로도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 운영을 통해, 직원을 포함한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을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3P 기반의 경영 철학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신뢰도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최신 니즈에 부응하며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엑셈의 성장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쓸신잡 | 직장인을 위한 뉴스레터 추천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4. 3. 10:42






직장인을 위한 뉴스레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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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소개 참고 : 각 뉴스레터 홈페이지




뉴닉 (시사)

매주 월, 수, 금 아침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시사 전반에 대한 소식을 전해준다. 

귀여운 고슴도치 고슴이가 마스코트!




보다 (시사)

매주 월, 수, 금 아


짧지만 똑똑한 시사 뉴스레터. 시사 이슈를 정리해서 보내주기에 뉴닉과 비슷한 듯 하지만 조금 더 브리프하다.




COFFEEPOT (비즈니스)

매주 화, 금 아침


해외 비즈니스 뉴스를 쉽게 정리한 뉴스레터. 퀄리티가 매우 좋은데, 개인이 운영하는 뉴스레터라고!




Weekly 똑똑 (시사, 경제)

매주 금요일 오후


중앙일보의 팟캐스트 듣똑라(듣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밀레니얼 라이프)의 뉴스레터. 

시사 개념을 정리해주고 주목할 만한 뉴스를 큐레이션 해준다.





어피티 (경제) 

매주 월, 화, 수, 목, 금 아침 8시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뉴스레터. 저축, 신용, 투자, 경제 뉴스 등 꼭 알아야 할 ‘돈’에 대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피핑 (경제)

매주 화요일


P2P 금융, P2P, 핀테크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뉴스레터. 매주 핵심적인 뉴스와 금융 관련 정책, 전망 등을 다룬다.




STARTUP WEEKLY (스타트업)

매주 월 오전 5시


국내외 IT/스타트업 관련 소식과 일정을 전해주는 뉴스레터. 제목만 봐도 업계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게 장점!




Think with Google (마케팅) 


구글에서 마케터를 위해 발행하는 뉴스레터. 트렌디한 마케팅 내용을 스토리와 함께 전달한다. 영어공부도 할 겸 읽어보자!




오픈애즈 I hate Monday (마케팅) 

매주 월, 금 오전


마케팅 정보 큐레이션 뉴스레터. 마케터의 상황과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 운영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디독 (디자인) 

매주 목요일


해외 디자인 아티클을 번역해서 보내주는 뉴스레터. 

Design + 讀(읽을 독)의 합성어로 컬러, 폰트, 레이아웃 등 다양한 디자인 정보들을 다루고 있다. 




Weekly D (디자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매주 읽어볼 만한 디자인 관련 글을 모아 보내주는 뉴스레터. 주로 국내 디자이너가 쓴 글이나 디자인 관련 글을 보내준다. 

뉴스레터 가장 하단에는 구독자들이 추천하는 나만의 노동요를 소개!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실무) 

매주 월, 목


자주 쓰는 실무 용어를 한 장으로 간단하게 알려주는 뉴스레터. 사회초년생에게 강추!




퍼블리 (자기개발)

매주 금요일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뉴스레터. 생산성,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영감 등 깊이 있는 뉴스레터를 발행한다.




앨리스 미디어 (트렌드) 

매주 목요일


함께 보면 재미있는 이슈를 공유하는 뉴스레터. 매주의 트렌드를 깔끔하게 요약해서 보내준다.




Semtong (IT)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오후 5시


국내 1위 성능 모니터링 회사 엑셈이 발행하는 뉴스레터. (막간을 이용한 홍보~)

회사 소식과 함께 시장에 대한 엑셈의 인사이트, 기술 이야기, 기술 동향 등 IT 업계에 대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매 달 진행되는 이벤트는 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일분톡 2020.05.25 1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30을 위한 글로벌 it레터 일분톡도 소개합니다.
    매주 월수금, 4차산업혁명 및 it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 얼마전에는 네이버 '테크' 섹션 메인에도 소개된바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www.ilbuntok.com

엑스피디아 | 4월






 

💌

 


4월 소식

 

5주의 재택근무 기간동안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4월 우수사원 추천 기간 : 4월 27일~ 29일

2월 & 3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


0123

[2월] 경영관리본부 윤여진 사원 / 영업본부 황선주 대리 / 신기술본부 김다운 과장

컨설팅본부 박성호 부장 /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경선 과장


01234

[3월] 경영관리본부 왕준룡 대리 / 영업본부 문승환 과장 / 신기술본부 양현진 과장

신기술본부 주환철 대리 / 컨설팅본부 유민재 과장 / 개발본부 김정용 과장

빅데이터사업본부 김현 차장


-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바이러스 행성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상이 멈췄습니다. 바이러스란 뭘까요?

세균은 세포의 형태를 보이는 작은 생물이지만 바이러스는 DNA나 RNA로만 이루어진 번식 기계라 볼 수 있습니다.

세균이 사람이라면 바이러스는 생식기인 셈이죠. 

바이러스에는 항생제도 무용지물입니다. 

살아있어야 죽일 수 있기 때문인데, 바이러스는 생명체라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는 언제 출현했을까요?

이 책의 저자는 바이러스가 최초의 생명체보다 앞서 출현했다고 주장합니다.

바이러스가 생명체의 진화과정에 끊임없이 간섭하여 진화의 방향을 결정했다는 것이죠.


인간의 유전자에도 바이러스로 인한 흔적이 많습니다.

달리 말하면,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출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난 호에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라는 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실 바이러스가 공진화의 매개역할을 한 셈입니다.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을까요? 그 가능성은 둘째치고 그것이 올바른 처방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인간에게 해로운 바이러스도 많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코로나19가 가져온 충격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감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인간의 삶의 패턴은 매우 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2013년 출간되었지만,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할 때마다 주목받는 책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인간 진화의 관점에서도 꼭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투표는 다들 하셨죠?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4월

 💌 엑쓸신잡 | 직장인을 위한 뉴스레터 추천

 📸 엑셈 밀착 인터뷰 |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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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쓸신잡 | 2020년 절세 꿀팁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3. 13. 16:38




2019 연말정산 환급금받으셨나요?

혹시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신 것 같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절세 제도를 준비했습니다.









엑셈 인사이트 | 최근 3년, 어떻게 인터맥스는 200%+ 성장했을까?




한국을 IT 강국이라고 한다. 실제로 IT 강국으로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와이브로, 5G 이동통신 상용화 등 한국이 가진 세계 최초 타이틀이 즐비하다. 그런데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IT 비즈니스 경쟁의 룰(Rule)을 결정짓는 엔터프라이즈 S/W 영역으로 넘어 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은 Oracle, IBM, BMC, CA 등과 같이 글로벌 벤더 특히 미국 벤더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APM과 DBPM 만큼은 한국 벤더의 제품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그 두가지 S/W 영역의 중심에는 IT 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IT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바라보는
APM 시장과 인터맥스(InterMax)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 APM 시장규모 약 300억 원, 최근 3년 230% 성장, 점점 늘어나는 인터맥스(InterMax) 시장 비중 
우리나라 APM 시장 규모는 시장 매출액을 기준으로 약 3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국내 APM 시장은 크게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 그리고 EUM APM(End User Monitoring)으로 세분화 되며 300억 원의 시장규모는 이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전체 국내 APM 시장에서 WAS APM 비중이 약 60%로서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다.
 
2016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을 정비한 이후, 인터맥스(InterMax)의 매출이 최근 3년 동안 230% 이상 증가하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기준 엑셈 전사 매출 비중에서 약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전체 APM 시장 매출규모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인터맥스(InterMax)가 처음 런칭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WAS APM의 J사와 T사, BTM APM의 U사(현 D사)의 제품이 APM 각 부문별 강자로 시장의 1위, 2위 3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APM 시장은 J사를 제외한 기존 APM 강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어 가면서 1强 1中 多弱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WAS APM 중심에서 벗어나 WEB-WAS-TP-DB 전구간 E2E (End-to-End) 통합 성능관리에 집중

인터맥스(InterMax)가 시장에 처음 진입할 때부터 WAS APM 시장에서 80%를 J사 제품이 차지하고 있었고,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 시장에서는 U사(현 D사)의 제품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출처, 데일리그리드 APM 보고서 2014) 


시장에서 각각 APM 솔루션의 고객들은 벤더에 대한 종속성이 매우 강했고 그 벽은 매우 공고했다. 엑셈은 APM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고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의 경쟁제품의 한계와 잠재고객 니즈를 분석을 진행했다. 그래서 견고한 개별 APM 시장을 공략하기 보다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성능관리에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확보와 APM 시장에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 가트너의 APM 정의와 기술 요소를 가장 먼저 많이 품은 솔루션  

먼저 가트너(Gartner)의 APM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자. 

 DEM

 ADTD

AIOps 

 Digital Experience Monitoring

 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가트너는 ‘Magic Quadrant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Suites 2017’에서 인공지능(AI)을 AIOps라는 용어로 APM 시장 정의에 처음 포함시켰다.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의한 IT 성능관리를 APM 구성요소로 정의한 것이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2017년부터 인공지능(AI)을 인터맥스(InterMax)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2018년 상용화에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가 명실상부한 시스템의 성능·이벤트 패턴 또는 클러스터의 자동 검출, 시계열 이벤트 데이터의 이상 징후 감지,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지능형 APM 시대를 연 것이다. 


다음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글로벌 APM 시장 흐름에 영향을 주는 기술 요소들, 첫째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둘째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셋째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기반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다양한 APM 파생 S/W을 시장에 내보이며 국내 APM 시장과 솔루션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인터맥스(InterMax), ‘모바일APM’, ‘CloudMOA’, ‘XAIOps’ 등 엑셈 신제품 기술 생태계의 근간

인터맥스(InterMax)는 IT성능관리라는 큰 범주에서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모니터링을 위한 엑셈의 새로운 APM 제품의 근간과 모티브가 되었다. 엑셈 APM 제품군은 솔루션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다. 그 생태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시스템 운영 모니터링, 컨테이너·가상화·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비정상탐지, 근본원인분석 모두를 포함하며 그 중심에는 인터맥스(InterMax)가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마치며 | 인터맥스(InterMax)의 민첩성과 유연성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

국내 APM 벤더들의 제품은 변화에 신중하나 느리고 경직성이 강하다. 그 방증으로 국내 APM 벤더들의 경직성은 매출 추세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이 위기이자 기회로서 그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맥스(InterMax)는 경쟁 APM 솔루션과 달랐다. 인터맥스(InterMax)는 애자일 접근법을 근간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머신러닝 및 자동화된 근본원인 분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3년간 인터맥스(InterMax)는 다른 벤더 제품과 달리 200%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시장·기술에 대한 통찰을 가지고, 복잡하고 동적이며 빠른 기술 사이클이 특징인 기업의 IT 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적응했기 때문이다. 올해도 그러한 민첩성과 유연성이 가져올 한 차원 높은 인터맥스(IntetMax)의 성장을 확신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