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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NNOVATOR | 2차 인지혁명, 인간을 넘어선 기계 #2 나 그리고 당신을 위한 ‘초연결 시대의 현자 되기’ 프로젝트! 21세기 혼란스러운 초연결 사회에서 중심을 잡고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내용들을 담아 돌아온 ‘필리노베이터’입니다. 이번 달에는 ‘2차 인지혁명, 인간을 넘어선 기계 1편’에 이어, ‘인간을 넘어선 기계 2편, 막스 테그마크의 『라이프3.0』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현재 우리 인간은 지능이 생명체 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것이라는 통념이 깨진, 물질이 지능을 얻고, 지능을 통해 물질이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라이프2.0)은 초기 생명체(라이프1.0)에서 진화를 거듭한 끝에 소프트웨어(지능, 인지)를 하늘로부터 부여받아 수만 년에 걸쳐 인지혁명과 농업혁명, 과학혁명 그리고 산업혁명을 거치며 문명의 꽃을 피워 왔습니다.. 2022. 5. 25.
엑셈 뉴스룸 | 엑셈이 일하는 방식 ‘4P’ 제한된 인력과 리소스로 7개 제품군 19종의 SW을 출시하고, 500여개 레퍼런스를 지원할 수 있는 엑셈의 비결 은 무엇입니까? | 비결의 출발, ‘고객가치’와 ‘고객경험’을 정의한 경영철학 엑셈은 엔터프라이즈 패키지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이 그렇듯, 엑셈 역시 소프트웨어와 기술로서 고객의 Needs를 충족하고 Pain point를 해결하는 것을 최고의 미션으로 삼고 있습니다. 엑셈의 미션은 ‘고객가치’와 ‘고객경험’으로 정의될 수 있으며, 이러한 ‘고객가치’와 ‘고객경험'은 엑셈 비즈니스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Industry: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산업의 혁신을 리드하며 표준이 되도록 한다. • Incorporation: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비즈니스.. 2022. 5. 25.
엑셈 인사이트 | EBIGS, 빅데이터 시스템을 위한 엑셈의 제안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논하는 것은 더 이상 논란 거리가 아니다. 최근에는 데이터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집 및 저장, 분석, 시각화하여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다. 분석 또는 저장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Giga 단위를 넘어 Tera, Peta 단위에 이른다면 기존의 DBMS와 같은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저장, 분석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이런 이유로 각 기업에서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여 데이터 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거나 또는 하고자 한다. 하지만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 ∙ 운영하기 위한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전문인력이 없으니 기업 상황에 맞는 적절한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 2022. 5. 25.
엑셈 인사이트 | E2E 거래 추적 모니터링의 필요성 APM의 한계 과거 Web 환경의 기간계 주요 업무는 WAS Instance 내에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전반적으로 수행했기 때문에, 특정 WAS 구간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분석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의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지향 환경에서는 비즈니스 로직이 컴포넌트 별로 나누어져 작은 서비스로 구축된다. 따라서 컴포넌트 서비스의 상호 연계 분석이 원활하지 않으면 Application 장애 대응이 기본적으로 힘들 수 있다. 또한 하나의 특정 업무(서비스)는 N-Tier(채널, MCI, 기간계, EAI, FEP)로 구성된 복잡한 서비스 환경에서 수행된다. 이런 환경에서 기존의 APM 관점으로 WAS와 같은 특정 구간 위주로 모니터링을 할 경우, 실제.. 2022. 4. 27.
PHILINNOVATOR | 2차 인지혁명, 인간을 넘어선 기계 #1 나 그리고 당신을 위한 ‘초연결 시대의 현자 되기’ 프로젝트! 21세기 혼란스러운 초연결 사회에서 중심을 잡고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내용들을 담아 돌아온 ‘필리노베이터’입니다. 지난달 ‘뇌의 진화와 1차 인지혁명’에 이어, 이번달에는 ‘2차 인지혁명, 인간을 넘어선 기계’라는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번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영역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으로 다음과 같은 의문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지능은 생명체의 전유물인가? 인공지능은 인간의 뇌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인간을 넘어선 기계’라는 주제를 놓고 생각하다 보니 머릿속에 떠오르는 소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필립 K 딕(Philip Kindred Dick, 1.. 2022. 4. 27.
PHILINNOVATOR | 뇌의 진화와 1차 인지혁명 나 그리고 당신을 위한 ‘초연결 시대의 현자 되기’ 프로젝트! 21세기 혼란스러운 초연결 사회에서 중심을 잡고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내용들을 담아 돌아온 ‘필리노베이터’입니다. 이번 달에는 ‘디지털 행성의 시대’에 이어, ‘뇌의 진화와 1차 인지혁명’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포유류는 2억 년 전에 지구에 나타났습니다. 약 6천 5백만 년 전, 백악기 말 유카탄 반도에 떨어진 소행성에 의해 지상 생물의 75%가 멸종된 이후, 작은 설치류 수준이던 포유류는 빠르게 회복하며 인간의 조상인 영장류로까지 분화하고 호모 종으로 진화하게 됩니다. 인류의 한 갈래인 호모 종, 그 호모종은 현대인과 같이 인간으로서 공동체의 유대 속에 동료와 공감하고 가족과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며 죽은 이를 그릴 줄 아는 인.. 2022. 3. 30.
엑셈 인사이트 | 맥스게이지, 확장과 도전 그리고 확신 시작하며, 엑셈의 모니터링 솔루션인 맥스게이지가 20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시장의 사랑을 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온 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중 핵심은 완벽한 솔루션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전사 구성원의 한결같은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늘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열린 마음과 겸허한 자세로 이를 제품에 투영하려는 자세. 즉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엑셈의 문화야 말로 그간 우리의 원동력이었으며 동시에 앞날을 인도하는 변치 않는 비전이기도 하다. 얄궂게도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며 수시로 우리에게 도전을 선물하곤 한다. 자칫 현실에 안주할 수도 있지만 어제보다 발전할 오늘의 엑셈. 그리고 맥스게이지를 꿈꾸며 – 우리가 현재 준비중인 의미 있는 실험들에 대해 몇 .. 2022. 3. 30.
엑셈 뉴스룸 | 성장하는 엑셈의 미래를 찾습니다! 계속해서 성장 곡선을 이어가는 엑셈 엑셈은 IT 성능 관리 전문 기업으로서 DB 모니터링, E2E, AIOps, 클라우드 관제, 빅데이터 등 전 사업 부문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매해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올해는 ▲클라우드 DB 모니터링 라인업 확대 ▲통합 관제형 SaaS 제품 출시 ▲공공 시장 공략 강화 ▲E2E 통합 모니터링 ‘인터맥스(InterMax)’, 전체 IT 운영 시스템에 대한 지능형 통합 관제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고객 수 증가 ▲아파치 하둡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의 시장 주도권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최근.. 2022. 3. 30.
PHILINNOVATOR | 디지털 행성의 시대 나 그리고 당신을 위한 ‘초연결 시대의 현자 되기’ 프로젝트! 21세기 혼란스러운 초연결 사회에서 중심을 잡고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내용들을 담아 돌아온 ‘필리노베이터’입니다. 이번 달에는 지난번 ‘모든 문명은 전자문명이다’에 이어, ‘디지털 행성의 시대’를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지구에서 200만 광년 떨어진 은하, 안드로메다에 어떤 생명체가 있다는 존재를 가정해 봅니다. 안드로메다의 그 존재가 성능 좋은 망원경으로 지구를 바라본다고 하면, 아마도 현생인류 즉 호모 사피엔스가 문명을 이루어 과학과 기술을 통해 지구를 지배하고 변화시켜 가는 모습을 볼 것입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지구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고,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시켜 나아갈까요? 인류와 과학기술의 혁명, 휴대폰의 역사 ‘1.. 2022.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