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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EBIGS, 빅데이터 시스템을 위한 엑셈의 제안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논하는 것은 더 이상 논란 거리가 아니다. 최근에는 데이터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집 및 저장, 분석, 시각화하여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다. 분석 또는 저장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Giga 단위를 넘어 Tera, Peta 단위에 이른다면 기존의 DBMS와 같은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저장, 분석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이런 이유로 각 기업에서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여 데이터 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거나 또는 하고자 한다. 하지만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 ∙ 운영하기 위한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전문인력이 없으니 기업 상황에 맞는 적절한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 2022. 5. 25.
엑셈 인사이트 | E2E 거래 추적 모니터링의 필요성 APM의 한계 과거 Web 환경의 기간계 주요 업무는 WAS Instance 내에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전반적으로 수행했기 때문에, 특정 WAS 구간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분석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의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지향 환경에서는 비즈니스 로직이 컴포넌트 별로 나누어져 작은 서비스로 구축된다. 따라서 컴포넌트 서비스의 상호 연계 분석이 원활하지 않으면 Application 장애 대응이 기본적으로 힘들 수 있다. 또한 하나의 특정 업무(서비스)는 N-Tier(채널, MCI, 기간계, EAI, FEP)로 구성된 복잡한 서비스 환경에서 수행된다. 이런 환경에서 기존의 APM 관점으로 WAS와 같은 특정 구간 위주로 모니터링을 할 경우, 실제.. 2022. 4. 27.
엑셈 인사이트 | 맥스게이지, 확장과 도전 그리고 확신 시작하며, 엑셈의 모니터링 솔루션인 맥스게이지가 20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시장의 사랑을 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온 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중 핵심은 완벽한 솔루션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전사 구성원의 한결같은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늘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열린 마음과 겸허한 자세로 이를 제품에 투영하려는 자세. 즉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엑셈의 문화야 말로 그간 우리의 원동력이었으며 동시에 앞날을 인도하는 변치 않는 비전이기도 하다. 얄궂게도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며 수시로 우리에게 도전을 선물하곤 한다. 자칫 현실에 안주할 수도 있지만 어제보다 발전할 오늘의 엑셈. 그리고 맥스게이지를 꿈꾸며 – 우리가 현재 준비중인 의미 있는 실험들에 대해 몇 .. 2022. 3. 30.
엑셈 인사이트 | 플라밍고가 하둡 에코 시스템을 대하는 자세 클라우데라의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 기반 모든 제품의 유료화 선언 이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높은 금액의 라이선스 비용으로 인해 또 다른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인사이트 지난 편 : 오픈소스 하둡 관리도 역시, 엑셈 플라밍고) 실제로 엑셈은 경상북도청과 한국전력공사 ICT 대전센터 전력분야 재해복구시스템(DRS)에 아파치 하둡을 공급하고 이를 지원하는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를 구축 중이다. 엑셈의 ‘플라밍고’는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 및 하둡 에코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서버 상태 관리, 서비스 관리, 설정 관리 등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서비스 모니터링, 보유 데이터 브라우징, 데이터 정제/처리를 위한 .. 2022. 2. 23.
엑셈 인사이트 | 공공시장에서도 XAIOps가 기대되는 이유 금융권에서부터 처음 도입되기 시작한 AIOps는 불과 1년 사이 공공 기관에까지 그 영역을 뻗어나가고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지난해 11월 4일 ‘2022 ICT 산업 전망 콘퍼런스’에서 디지털 전환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조망해야 할 'ICT 산업 10대 이슈'를 발표했다. 그중 AI와 관련해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올 2022년은 인공지능의 전문화와 보편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제 우리나라는 경제·사회 전반에 지능화 시대 진입이 확대되면서 기술적 실험을 넘어 인공지능 적용이 확산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AI는, 금융부터 제조, 유통, 의료까지 전 산업으로 확산되며 적용 분야가 셀 수 없이 많아졌다. 이.. 2022. 1. 26.
엑셈 인사이트 |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여정 프롤로그 2021년은 그 어느 해보다 잠재 고객사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된 해였고, 이에 따라 클라우드의 관심과 수요가 많이 증가한 해였다. 실제로 올해, 국내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세가지 움직임이 있었다. 첫째 정부의 제3차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기본계획’의 수립, 둘째 정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대전환 협의체’의 구성, 셋째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SaaS추진협의회’의 발족이다. 이런 움직임의 주된 목적 중에 하나는 국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해 클라우드 수요를 확대하고, 클라우드 시장에 국내 SW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 2021. 12. 22.
엑셈 인사이트 | 전구간 모니터링과 크로스셀링의 근간, 인터맥스 ‘인터맥스(InterMax)’, 크로스 셀링과 윈백으로 고객 확장 중 비즈니스 용어 중 '크로스 셀링(Cross Selling)'이란 표현이 있다. 말 그대로 교차 판매를 의미하며, 기존 고객에게 신규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경쟁사 솔루션을 쓰던 고객에게 자사 솔루션으로 교체하도록 하는 ‘윈백(Win back)’ 판매 방식처럼, 적극적인 고객 확장을 위한 전략 중 하나이다. 엑셈의 E2E(End-to-End) 기반 거래추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는 올해 거듭하여 윈백에 성공하는 동시에, 크로스 셀링으로 신규 고객사를 확보 중이다. 기존에도 E2E 전 구간 관리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기술을 제공하며 시장에서의 위상을 견고히 했던 인터맥스에게는, 올해 시장의 주목을 더.. 2021. 11. 24.
엑셈 인사이트 | 맥스게이지, 인접 툴과의 컬래버레이션 EXEM JAPAN과 '맥스게이지' 엑셈의 DBMS 성능관리 솔루션(DBPM) ‘맥스게이지(MaxGauge)’는 국내 DBPM 솔루션 시장에서 부동의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맥스게이지’의 활약은 국내 시장을 넘어, 엑셈의 일본 법인 ‘EXEM JAPAN’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EXEM JAPAN ‘맥스게이지’의 고객 사례 중 눈여겨볼 케이스들이 있다. ‘맥스게이지’, 인접 툴과의 컬래버레이션 먼저는 Fullcast라는 인재 채용 전문 기업의 케이스이다. Fullcast에선 ‘맥스게이지’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소프트웨어 로봇이 시스템의 반복적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 Redmine(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웹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와 버그 추적 기능.. 2021. 10. 27.
엑셈 인사이트 | 오픈소스 하둡 관리도 역시, 엑셈 플라밍고 빅데이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하둡과 배포판에 대하여 빅데이터 분석의 핵심이 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인 하둡(Hadoop)은 2011년 등장 이후로 분산형 파일 시스템의 확장성과 낮은 비용이라는 이점 때문에 빠르게 대중화되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 영역은 주로 하둡을 중심으로 생태계가 구축되어 왔다. 여기에 많은 벤더사들이 오픈소스 프로젝트 하둡에 새 기능을 추가하거나 코드 기반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독자적인 배포판을 개발해 공급해왔는데, 아파치 하둡 배포판, 클라우데라(Cloudeara) CDH(Cloudera Distribution for Hadoop), 호튼웍스(Hortonworks)의 HDP(Hortonworks Data Platform), 맵알(MapR)의 MapR Hadoop Dist.. 2021.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