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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애자일 리더십

엑셈 뉴스룸 2019. 8. 9. 11:13

 

 

 

요즘 많이들 애자일 애자일 하던데… 애자일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걸까요?

왜 그렇게 많은 기업에서 애자일 경영, 애자일 리더를 강조하는 걸까요?

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애자일을 접목한 리더십은 무엇일까요?

  

 

얼마 전 엑셈에서는 리더분들을 대상으로 애자일 리더십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HSG 휴먼솔루션 그룹의 한철환 소장님을 초빙하여

‘급변하는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 Agile Leadership’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강의 내용을 요약하여 전해드립니다.

 

 

※ 본 강의의 저작권은 HSG 휴먼솔루션그룹에 있으며, 강의 요약 및 일부 내용 게재에 동의를 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 Why Agile? : 애자일 조직문화와 리더십이 꼭 필요한 것임을 인식하기

 

- 리더십에 있어서 사람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 가트만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갈등의 원인은 ‘좋은 의도’라고 한다. 인간은 좋은 의도를 가질 때 자연적으로 ‘도덕적 우월감’이라는 착각이 생겨서,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를 인지과학에서는 ‘매우 심각한 자기애(나르시시즘)’라고 한다. 즉 가정과 조직에서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좋은 의도의 나쁜 표현 방법이며, 이는 성과 창출을 막는다.

 

-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정작 리더십 스킬의 변화 지수는 낮다. 기술혁명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고객들의 니즈가 도무지 예측이 안 되기 때문이다.

 

-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세대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가치관이 존재한다. 세대 차이는 곧 가치관 차이이다. 밀레니엄 세대의 구성원이 증가하고 있다. 그에 맞추어 변화해야 한다.


Q. 밀레니엄 세대와 함께 일해야 하는 급변의 시대에는 성과 창출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 그룹 디스커션 진행 후, 각 그룹에서 키워드를 하나씩 제시했습니다.

아래는 엑셈에서 나온 키워드이며, 키워드 별로 강사님께서 설명을 덧붙여주셨습니다.

1) 신뢰 : 상대방의 행동이 예측할 가능할 때 신뢰가 생긴다. 나를 오픈하는 것이 신뢰의 첫 단계이다. 예측 가능한 최소한의 원칙과 기준인 ‘워크웨이’가 있어야 한다. 이를 기반으로 자율성을 추구해야 한다. 

2) 칭찬 : 칭찬은 독이 될 수 있다. 무책임한 결과 중심의 칭찬은 사람을 위축되게 만들기 때문에 지양하라. 의도적으로 과정에 대해 칭찬하라.

3) 존중 : 보편적 존중(보편적으로 존중해야 할 최소한의 존중)과 획득적 존중(잘하면 칭찬). 아무리 업적이 낮아도 존중할 최소한의 평등이 있어야 한다. 보편적으로 지켜야 할 존중이 있다.

4) 워라밸 : 시간이 성과를 규정하지 않는다. 근태로 성실함을 평가하지 말자. 아웃풋을 얼마나 내는지가 우선이다.

5) 팀워크 : 팀워크를 생각한다면, 구조적인 변화, 팀 평가부터 시작하라. 상대적 평가가 위험하다.

6) 소통 : 소통이 커지면 갈등이 커지는 경우가 많다.

7) 보상 : 열정(passion)의 어원을 따라가 보면, ‘고통 안에 기꺼이 매달리는 고통’을 열정이라고 한다. 열정은 보상이라는 설렘이 없다면 나올 수 없다. 

 
 

 

 

2. What is Agile? : 애자일의 핵심 개념을 사례를 통해 익히기

 

- 팀 빌딩 게임, 랭글리 박사 & 라이트 형제 등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빠른 실패가 승리의 비결이며, 빠른 피드백을 위해서는 반복해서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애자일의 핵심은 ‘작은 실행 + 빠른 피드백 + 더 나은 재실행’이다.

 

 

3. How Agile? : 애자일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핵심요소 알아보기

 

- 모든 조직이 애자일이 적합할까? Waterfall 조직이 효과적인 곳도 많다. 조직 구조는 업무의 특성에 따라 정해야 한다.

 

- 애자일 리더십 5계명

1) 의도적으로 소통하라 : 제대로 된 소통을 위한 심리적 안정감

 의도적? 성과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 내가 어떤 리더로 보이느냐가 중요하다.

 * 업무 공유 미팅(SCRUM) 활성화 : 리더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역할을 맡은 직장 동료이다. (수평적 관계)

  (1) 소통(쌍방향) vs 의사전달(일방향) 구분하기

  (2) 의견 vs 정답 구분하기 – 판단하지 말자.

* 1 on 1 미팅 활성화 : 불평 해결, 사적 어려움 공유, 역량 개발. 과도한 의사소통이 적은 의사소통보다 항상 낫다.

 

2) 업무를 시각화하라 (KANBAN) : 업무의 병목 파악 및 협업 유도

 - 시각화의 장점 : 소모적 회의 감소, 빠른 원인 파악, 상호 피드백, 상향 평준화, 협업 증가

 - 일을 제한하면 효율적

 

3) 우선순위를 정하라 : 우선순위 선정이 성과의 시작

 * 복잡한 의사결정일수록 논리적 의사결정을 하자.

  (1) 의사결정의 주요 기준 도출

  (2) 상대적 중요도 설정(쌍대비교)

  (3) 논리적 일관성에 의한 결정

  -> 완벽한 의사결정은 없지만, 논리적 의사결정의 방법은 있다.

 

4) 실패에 도전하게 하라 : 도전에 대한 모호함과 두려움 줄이기

 * 실패를 구분하자 

 * One more Goal : 하나 이상의 혁신적 목표 갖기 (도전이 위험하지 않다는 안정감)

 

5) Check-in System을 강화하라 : Agile 업무 환경에 맞는 평가 방식

 * 평가 vs 측정 : 결과 평가가 아닌 바른 과정으로 가는 방법

  - Check-in System(상시평가) : 상시 피드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 리더 평가 vs 동료 평가

  - 업적 공유 세션(동료평가)을 통해 거품 빠진 자신의 업적을 발표하며 자신의 레벨을 인지할 수 있다. 동료로부터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엑셈의 많은 리더분께서 참석하셔서 애자일과 애자일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고,

리더로서 팀과 조직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나은 엑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리더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9회] PLAY WITH E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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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엑셈 다트왕은 누구?

엑셈 뉴스룸 2019. 8. 9. 11:12

 

 

 

요즘 점심시간만 되면 엑세머들이 옹기종기 8층으로 모여듭니다.

8층에 뭐가 있길래 .기.폭.발요?

 

 

8층을 엑세머들의 휴게공간으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지난 7월 진행되었습니다.
깨끗하게 공사한 후, 8층 공간이 이렇게 바뀌었는데요.
스트레스가 싸악- 풀리는 다트 게임과 스피드를 기를 수 있는 탁구, 에어하키와 함께
순서를 기다리며 즐길 수 있는 소소한 보드 게임들도 마련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던 8층 휴게공간 오픈 소식에 하나 둘 모여 게임을 즐기는 엑세머들이 많더라구요~
커피 값 내기, 점심 내기 등등 내기를 하며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ㅋㅋ
 
오픈 기념으로 당연히 이벤트가 준비되어있겠죠?
(이벤트 잘하는 엑셈이니까요~)
 
지난 1달 동안 진행된 다트 대회 현장, 함께 구경해볼까요?
  
 
 
팀 대항 다트 대회
 
팀 내 단합과 소통을 위해 팀 대항 다트 대회가 먼저 진행되었는데요.
고객사 외근 등으로 참석이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모여 다트를 즐겼습니다.
 


우승한 팀에게는 특별 회식비가 주어졌습니다. 축하합니다!
 

 

 

 

사원 다트 대
 
엑셈의 미래인 사원 분들도 빼놓을 수 없죠?
두 그룹으로 나누어 대회를 진행하고, 결승전까지 하루에 끝났습니다.
(즐기자고 시작한 대회인데, 다들 엄청난 집중력과 승부욕을 보여주었다는!)
 

 

 

두 그룹의 상위 5명이 결승에 진출해 1-3위를 뽑았습니다.

예상 외로 쟁쟁한 실력자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ㅋㅋ

 

  

진지하고 치열했던 두 게임을 거쳐, 수상자들이 결정되었습니다!

특별 상금 축하드립니다아~~ (부럽부럽)

 

 

(‘한’씨 성을 가진 분들이 다트를 잘한다는 소문도…^^)

 



엑세머들이 함께 모여 스트레스도 풀고, 친목을 다지는

8층 휴게공간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여기]에서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9회] PLAY WITH E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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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Individual




Intro. 같이의 가치.


Coming together is beginning. 모이는 것이 시작이다.

Keeping together is progress. 이를 유지하는 것이 진보이고,

Working together is success.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이다.

 - Henry Ford(헨리 포드)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Ford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가 말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단순히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있는 것만으론 조직이 성장하고,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같은 생각을 공감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소통하고 진정 함께 할 때.

그 '같이의 가치' 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엑셈의 경영철학에서는 더욱 더 '같이의 가치' 가 빛을 발합니다. 

우리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엑셈철학을 바탕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고, 

기꺼이 내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또 그러한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 X는 같이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엑셈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려 합니다.





-






# Who we look for.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2008년부터 3년마다 '100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조사하여 발표합니다.

2018년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의 덕목은 소통과 화합, 전문성, 원칙과 신뢰로 나타났습니다. 

100대 기업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은 저마다의 인재상을 정의하고, 그러한 가치가 내재화된 사람을 모으려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은 열정·창의혁신·인간미를 갖춘 삼성인을 찾고, 애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결단력 있는 사람을, 

나이키는 ‘Just do it!’ 의 정신에 부합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 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합니다. 

이렇듯 왜 인재상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까요?



# The Way we work.


엑셈에서 일하는 방식.

 

각 조직마다 일하는 방식과, 핵심 가치를 다르게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을 공유하는 곳에서 

성공하면 큰 이익이 되겠지만, 지금껏 해 본적 없던 새로운 분야의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조직에서는 ‘혁신’ ‘도전’ 이 ‘안전’ 보다 우선이기에 구성원들은 그에 맞는 의사결정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사람보다 탐구적이고 담대한 성격의 사람이 잘 어우러지고 소통도, 협력도 더욱 잘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엑셈에서는 어떨까요? 3P의 일의 원칙이 존재합니다.


항상 고객가치와 전사의 우선 순위를 인식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3P의 원칙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엑셈인의 개인 가치는 PSF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열정어린.

 

열정이라는 단어는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스스로 갖는다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일과 삶, 그리고 조직에 열정을 가짐으로써 

자연스럽게 일상의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에 만족하기보다는 더 나음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로써 개인과 조직에 성장과 혁신을 불러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는 마음가짐을 엑셈인의 열정이라 말합니다.



# 신속하게 변화하고


유연하게.

 

엑셈은 IT, 그 중에서도 가장 변화의 속도와 정도가 가장 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을 연구합니다.

기술의 변화 속도가 남다른 만큼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의 성장 속도도 한 발 앞서야 하며, 한층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처럼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사유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태도는 엑셈인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 몰입할 수 있는


완전한 집중.

 

몰입은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는 상태,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하나에 집중하여 잡념과 주위의 방해되는 것들을 차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심리적인 상태입니다. 열정이 애정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몰입은 그보다 더 집중도가 

높은 경지를 말합니다. 몰입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 보다 즐겁고 끈기 있게 탐구하여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몰입은 학습과 노력을 통해 도달 할 수 있으며, 몰입을 경험하게 되면 대상을 더욱 뚜렷하고 자세하게 바라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결국에는 그 대상과 하나가 된 듯 한 일체감을 느낍니다. 


이는 곧 개인이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개인이라는 엑셈의 전개일여의 사상과도 연결됩니다.

즉 나의 일, 나의 삶, 조직의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노력하여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엑셈인입니다.



# 엑셈인.


열정 / 신속 / 몰입

 

엑셈인은 내 일과 삶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Passion

변화와 혁신을 신속하게 실천하는 혁신가이며, Speed 

몰입을 통해 예술가의 경지에 이르는 기술자가 되고자 합니다. Flow





-






 To be Continued 

필리노베이터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참고 출처

열정 http://bit.ly/2ZeUYmJ

칙센트미하이와 몰입 http://bit.ly/32ZGGIT









엑셈 뉴스룸 | 엑셈이 매력적인 5가지 이유

엑셈 뉴스룸 2019. 7. 10. 13:45

 

 

 

IT 분야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취업하고 싶은 기업’,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등에 선정되기도 했죠. 탄탄한 IT 성능 관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하며 사업 분야를 무섭게 확장하고 있는 기업, 바로 엑셈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 엑셈이 어떤 기업인지 자랑 좀 해보려고 합니다!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 부동의 '1위'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엑셈은 국내에서 전무했던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를 위한 표준 방법론과 인터페이스를 정의하여 DB 성능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시장 1위 솔루션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국내 450개 대형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권 시장은 90% 이상 점유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DB 모니터링 시장 점유율 1위 ‘엑셈’

 

 

 

동종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기업

 

<2015년, 엑셈 코스닥 상장 기념식>

 

 엑셈은 2001년 설립 이래 기업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함으로써 국내 데이터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입니다. 국내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뿐만 아니라,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해 E2E(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왔으며, 2015년 동종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관련 기사) 엑셈-에스엔텍-코아스템 코스닥 상장 기념식

               EXEM 코스닥 상장 

               EXEM 상장기념식(영상)

 

 

 

기술자의 길, 엔지니어가 전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

 

 <엑셈 본사 입구에 걸려있는 기술자의 길>

 

 엑셈 본사에 오시면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글귀입니다. ‘기술자의 길’은 기술자를 개혁자, 개척자, 선구자,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로 확대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엑셈의 기술자들은 ‘세상의 중심에서 세상을 선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세상의 주역’입니다.

관련 기사) 엑셈 “인재가 가장 중요.. 직원에게 확신 주는 CEO 될 것”

              “직원의 지적 욕망을 자극하라” DPM 한국 1위 업체의 지식기업화전략

              [SW@CEO] 조종암 엑셈,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IT기업 탐방] 현직 대학생을 연구원으로 채용하는 기업 ‘엑셈’

 

 

 

복지 하나는 인정! 임직원을 위한 최고의 복지

 

 

 엑셈 복지는 두말하면 잔소리! 하나하나 나열하기엔 너무 많아서, 위 그림으로 정리해보았는데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최근 건물 8층에 엑세머를 위한 휴계 공간이 오픈되었습니다 :) 팀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더욱 친목을 쌓을 수 있겠네요~ 이 정도면 일할 맛 나겠죠?

 

 

관련 기사) ‘샐러던트의 시대’… 엑셈·엠즈씨드·휴럼, “자기계발비 아껴주는 슈퍼기업”

 
 
자타공인 일하기 좋은 회사, 엑셈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INNOBIZ)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청에서 후원하는 ‘2012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일자리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매출 규모, 고용 규모 등 기존 우수기업 선정 기준인 정량적 평가 외에도 기업 비전, 성장 잠재력, 대외 이미지, 근로 조건, 직원 만족도 등 구직자에게 신뢰를 주는 실질적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GWP(Great Work Place)는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하는 제도로, FORTUNE US 100대 기업을 비롯, 유럽연합, 중남미, 인도, 일본 등 전 세계 40개국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직원 만족도 설문 및 기업 문화와 복지제도를 조사하여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엑셈이 GWP 기업인 이유

 

 

 

엑세머 인터뷰

 

Q. 엑셈의 경영이념은 무엇인가요?

 엑셈은 ‘지식경영전략’을 통해 직원들의 성장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웨비나, 오프라인 세미나를 비롯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발전을 도모합니다. 또한 책 출판을 권장하는 등 IT 지식에 대한 배경을 넓히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전개일여’ 원칙에 기반한 경영은 직원으로 하여금 열심히 일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Q. 엑셈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입사 후,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대부분의 인력이 기술자로 구성된 만큼 전문적인 기술을 다루고 있고, 모두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입사 후에는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전문가가 될 수 밖에 없는 회사의 지원과 환경 속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일은 식은 죽 먹기지요.

Q. 예비 엑세머를 위한 조언

 엑셈 전개일여 경영시스템의 3P원칙을 잘 지키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3P원칙이란 투명한 업무 처리, 서로를 성장 시킬 수 있는 관계 형성,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원칙입니다. 아래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있으니 한번씩 확인해보세요.

 * [컨설팅본부] DB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유지보수/DB 장애분석/DB 튜닝 신입/경력 사원 채용

 * [개발본부] Java 신입/경력 개발자 채용

 

[참고] 엑셈 채용과 관련한 가장 최신 내용을 가져왔습니다용

2019 중소기업탐방 프로그램

2019 공채 신입사원 & 인사담당자 인터뷰

 

 

 

맥스게이지(MaxGauge)로 DB 성능관리의 문을 연 엑셈은 E2E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Hadoop EcoSystem 성능관리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와 더불어 최근에는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엑셈 에이아이옵스(EXEM AIOp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출시하며 고도화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존 전문 기술과 새로운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엑셈은 상시 채용으로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엑셈과 뜻을 함께한다면, 언제든 엑셈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신뢰 #기술 #전문성 #주인의식 #전개일여 #소통 #엑셈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8회] 

  EXEM in AI EXPO KOREA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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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I EXPO KOREA 2019 참가기

엑셈 뉴스룸 2019. 7. 10. 13:44

 

 

 

무더운 여름, 엑셈이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바로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 것인데요!

 

인공지능(AI)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엑셈이

신제품 EXEM AIOpsInterMax Cloud,

그리고 파트너사의 솔루션 DataRobotKNIME을 선보였습니다.

 

AI EXPO KOREA 2019 전시회 참가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은 

“당신이 인공지능시대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전시 부스 외에도 다양한 동시 개최 행사가 마련되어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엑셈이 준비한 부스를 함께 보실까요?

 

 

 

 

제품 소개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입니다.

<브로슈어 다운로드 받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머신러닝 자동화(AutoML) 솔루션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 만으로 구축이 가능하고

그 중 최적의 알고리즘을 찾아주는 머신러닝 자동화 전문 솔루션입니다.

 

<브로슈어 다운로드 받기>

 

 

 

워크플로우 기반 Total 분석 플랫폼

데이터 수집, 정제 및 변환, 모델링, 배포, 시각화까지 모든 과정을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분석 플랫폼입니다. 

 

 

이벤트


전시회에 이벤트가 없으면 섭하죠?

 

 

부스 방문 이벤트로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드리고~

제품 상담 이벤트로는 무더위를 날려줄 휴대용 선풍기와 고급진 엑셈 다이어리까지 드렸습니다!

 
 

부스 현장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간 3일이었는데요.

모두들 열심인 모습입니다.

사진만 봐도 엑셈에 대한 관심이 느껴지시죠?

 

 

매 시간 진행된 데이터로봇 데모 시연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

  

엑셈 부스가 인기가 많아서였을까요?

한 방송사에서 엑셈의 신제품을 취재하기도 했답니다.

 

(고생해주신 강인규 이사님, 감사합니다!)

 
 
 
세션 발표

 

 

엑셈의 상세한 기술 소개 세션도 절대 놓칠 수 없는데요.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소개하는 세션에 참가하였습니다.

세션 내용이 궁금하시다고요? 여기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정말 빠르게 지나간 3일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 엑셈을 소개하고,

또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무더운 7월, 저희 엑셈을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곤소곤) 9월, 엑셈이 나주에 출동한다는 얘기가?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홍성덕, 박예영






  [Semtong 138회] 

  EXEM in AI EXPO KOREA 2019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AI EXPO KOREA 2019 참가기


  · 엑셈 뉴스룸 | 엑셈이 매력적인 5가지 이유


  · 엑셈 Brand X | Core Value. #Individual


  · 엑기스 | 신제품 발표 다시보기


  · 엑셈 동호회 | 볼링 동호회


  · 아이참 | AI TECH 2019


  · 월간기술동향 | 똑똑한 쇼핑, 리테일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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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이도 직딩구실 | 물음표 살인마 [납량특집]


 








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Corporate




Intro. 같은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것.


 가치관 [ 價値觀 ]

 :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인생은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왜 할 것 인지를 고민하고

심지어 오늘 점심메뉴와 같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결정 하나하나까지도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합니다. 

이런 결정에 대한 근거는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도 마찬가지로 각양각색의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구성되기 때문에 조직의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우리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맞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의 명확한 근거가 되는 가치관을 조직의 핵심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핵심가치를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고, 지켜나가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조직 핵심가치를 말하려 합니다.





-






# EXEM Value.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우리의 핵심가치는 세 가지 관점에서 디자인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지  /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지

즉, 엑셈이라는 조직의 방향성(Why)과, 문화와(How), 행동원칙(What)의 가치를 디자인하고, 이를 공유했습니다.



# 3I : For Customer


고객가치를 디자인하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엑셈의 존재이유, 나아가 앞으로 어떤 목표를 위해 일하는지에 대한 첫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바로 고객입니다.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Individual / 고객사Incorporation / 데이터산업Industry 을 말합니다.


따라서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데이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X : In EXEM


조직문화를 디자인하다.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엑셈의 지금까지의 행보와도 닮은, 우리의 기업문화에 대한 두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보다 먼저 도전적으로 시도하고, 실패 속에서 더욱 완전함을 만들어가야 하고 experiment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하며 experience

자기 성장을 위한 지식과 경험이 진정한 가치가 있도록, 조직 내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해야 합니다. extension


이처럼 도전-경험-지식화의 순환의 고리가 엑셈 기업문화의 핵심이자 전략이 되었습니다.



# 3P : How we work


행동원칙을 디자인하다.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가?'


구성원들이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엑셈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세 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엑셈에서는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일이 엑셈에서 탁월하게 일하는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를 갖습니다.



# 공유와 공감.


엑셈의 핵심가치.


이처럼 엑셈은 3I를 위해 존재하며, 3X의 문화 속에서, 3P를 기반으로 일하며 성장합니다.


엑셈의 핵심가치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의사결정의 가장 명확하고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자연스럽게 엑셈 안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인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개인 핵심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뉴스룸 | 반가워요! 2019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엑셈 뉴스룸 2019. 6. 7. 13:41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을 아시나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와 산업 현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중소·강소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 미스 매치 해소와 노동 시장으로의 조기 입직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만 15세~34세 미취업 청년(고교생, 대학재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라고 하네요. 😊 신청은 일경험 홈페이지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구조 재구성>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 외에도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들이 마련되어 있지요.

매 년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과 올해, 엑셈에 방문해준 학생들이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스토리, 입사 꿀팁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행사는 엑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무 및 부서 소개,

그리고 엑셈에 입사하게 된 경험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생, 취업 준비생 분들을 대상으로 한 짧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꼭 필요한 내용들만 쏙쏙 뽑아서 전달해 드리려고 노력했답니다.

 

👩🏻‍🏫

“EXPERT EMPIRE 라는 의미의 EXEM은 최고의 지식 전문가 집단입니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자기 개발에 철저한 사람들을 영입하여,

Create/Share/Spread의 지식 기업화 전략을 통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조직입니다.

이는 곧 ‘전개일여’ 원칙과도 일맥상통하는데요.

개인의 성장이 곧 전체의 성장이 된다는 엑셈의 핵심 경영철학입니다.”

  

 

엑셈의 제품 소개도 빼 놓을 수 없겠죠?

국내 1위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APM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서비스 운영·관리·분석 통합 플랫폼 Flamingo,

그리고 최근 출시된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AIOps EXEM AIOps,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까지 빠르게 훑어보았습니다.

 

 

특히 5월 말에 방문해준 학생들은 디자인 계열이 다수였는데요,
사전에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을 준비해서 들려주었더니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살짝 보여드릴게요-!
 
💁🏻 엑셈 디자인기획팀에서 하는 일
 엑셈의 전반적인 브랜딩을 합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엑셈다움'을 찾아 일관되게 지속하는 일을 합니다. 제품의 UI/UX를 비롯하여 엑셈의 홈페이지, 브로슈어, 브랜드 상품 등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서 엑셈다움을 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닌 브랜딩이라고 설명한 이유는 의사결정권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 디자인 전공을 IT업계에서 어떤 쪽으로 활용이 가능한지?
 IT업계 전체로 얘기하면, 제품 디자인 영역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엑셈은 그만큼 디자인(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많고 투자를 합니다.) 제품 디자인은 UI/UX디자인을 통해서 제품이 사용자에게 얼마나 더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설계의 측면에서 그리고 시각적인 측면에서 고민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IT업계의 디자이너들은 개발자들과 일해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 부분이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합니다. 일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많이 충돌이 나기도 합니다. 제품(앱/프로그램)을 시각화 하는 것은 디자이너지만, 실제로 만드는 사람은 개발자이기 때문에 그들의 환경과 접근 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개자이너(개발자+디자이너) 라는 말도 있죠.
 

 

이 외에도 엑셈에 입사하게 된 계기와 회사에서는 어떤 태도를 가진 인재를 원하는지 등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즐겁게 공감하며 소통했던 기억이 나네요 :)

  

 

보다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 마음이 잘 전해졌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엑셈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부담 없이 두드려 주세요. ^^

엑셈이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합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 뉴스룸 | 제 1회 엑셈 볼링 토너먼트

엑셈 뉴스룸 | 반가워요! 2019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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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제 1회 엑셈 볼링 토너먼트

엑셈 뉴스룸 2019. 6. 7. 13:40



지난 6월 초, 사내 단합과 친목을 위해 제 1회 엑셈 볼링 대회가 열렸습니다. 🎳

각 본부별로 대표 2인을 선정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였는데요.

엑세머들의 승부욕이 이렇게 대단한지 처음 알았네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고고씽~

 

 

바쁜 와중에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본부 대표 인원을 선발하였습니다.

각 본부 대표 전원에게 상품권이 주어지며,

개인별 1~3위 포상과 본부별 1~3위 포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포상이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엑세머들께서는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

  

🎳

   

아 그래서 도대체 본부 대표 토너먼트는 언제 하는 것이냐~~😎

6월 11일 오후, 13층이 북적거렸습니다.

드디어 각 본부 대표들이 모여 토너먼트 조 추첨이 진행되었는데요!

 

 

인증된 방법이죠?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이긴 순서대로 종이를 뽑았습니다.

각 본부에서 1,2위를 다투는 총 16명의 대표들!

치열했던 예선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모두들 표정은 이미 우승한 듯 합니다. 🤣
잠깐 8강전 현장을 살펴볼까요?

 

0123456789101112131415


  

다들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하고 계시죠?
과연 어느 본부가 4강에 진출했을지!
 

 

4강에 진출한 AI사업본부, 개발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컨설팅본부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아쉽게 진출하지 못한 다른 본부 대표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다 함께 4강전과 3,4위전, 그리고 결승전을 즐기는 것으로 🙏🏻

  

🎳

  

이어서 다음날 4강전과 3,4위전이 치뤄졌는데요,
몇몇 본부에서 선수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아직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는 점!
(업무 일정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ㅠㅠ)
 

 

새로운 뉴페이스들과 함께 경기에 새롭게 임해 보는데요!

 

 

최종적으로 컨설팅본부와 개발본부가 결승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
1~3위 본부까지 본부 특별 회식비가 주어지니,
회식비 확보 우선 축하드립니다! 👏🏻

 

🎳

  

3,4위전도 막상막하로 꿀잼이었는데요,
여기서도 출전 선수 교체가 이루어 집니다.
정말 바쁜 엑세머들 😱
 

  

끝까지 활약해준 엑세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입니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엑세머들도 옹기종기 모여서 손에 땀을 쥐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

이 날 지하 볼링장엔 온통 엑세머들로 가득 찼었다는~~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대회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엑세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시상식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시상식 사진으로 이번 볼링대회 포스트를 마무리 하였는데요,
앞으로도 엑세머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할 이벤트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 🥈 🥉
 
경기에 참여해주신 본부 대표 분들, 관심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엑세머 분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 행사를 준비해주신 여러 엑세머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제 1회 엑셈 볼링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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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량좀 2019.06.26 17:57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 용량이 커서 다운로드 하는데 한참 걸리네요. 핸드폰에서는 거의 못 볼 것 같은데.. 다음에는 사진 용량좀 줄여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6 17:59 신고 수정/삭제

      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반영하도록 할게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7 08:5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모바일 환경까지 고려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사진 1장당 10MB까지 업로드를 허용합니다. 엑셈에서는 보통 게시물을 등록할 때 본문 사진 용량을 3~8MB정도로 낮추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물 사진들의 용량을 더 낮춰보니, 게시물의 퀄리티가 많이 낮아지는 관계로 용량 조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또한 적은 용량의 사진들이 다운로드에 오래 걸리신다면, 접속 환경을 한번 체크해보시는 것도 권장 드립니다-!
      앞으로도 엑셈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사진용량좀 2019.06.27 1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구체적으로 말을 안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본문 사진 말고 중간중간 옆으로 넘기는 사진이 매우 오래걸렸었어요. 메일 받자마자 다같이 열어서 느린 것 일 수도 있고 또 얼마나 많이 줄이셨길래 퀄리티가 낮아진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네요. 참고로 저만 그랬던게 아니라서 글 남긴거에요.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Visual Motif. #Basic Figure




Intro. 단순함의 미학.


"Less is more."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뜻으로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독일의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유명한 말입니다.


최근엔 건축 뿐 아니라 식품, 생활, IT, 디자인 등 전반적인 산업에 적용되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구글, 유튜브, 던킨,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펩시 등 많은 기업들의 디자인 리뉴얼을 보면 

플랫하고 심플하게 기본적인 형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브랜드 X에서는, 간결함을 추구하는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






# Visual Motif


모티브(Motif)는 '움직이게 하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motivum에서 유래한 말로 표현이나 창작의 동기가 되는 것, 또는 동기가 되는 소재를 의미합니다. 

즉 브랜드 비주얼 모티브는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 적인 부분의 동기, 영감,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JTBC의 브랜드 채널별 비주얼 모티브. (출처링크 : studio fnt)


JTBC의 브랜드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뉴스, 드라마, 예능, 교양 등 각각의 성격이 반영된 비주얼 모티브를 통해서 다채로운 즐거움이라는 JTBC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엑셈 또한 우리의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엑셈답게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모티브를 정의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Basic ; Data


먼저 엑셈은 데이터베이스(MaxGauge)부터 애플리케이션(InterMax), 빅데이터(Flamingo), 그리고 인공지능(EXEMAIOp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만납니다.


우리는 그 데이터 하나하나를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도형으로.


형태가 다른 데이터가 합쳐지거나 연관성이 적어 보였던 데이터가 겹쳐지는 상황 등을 생각하면서 작은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연상했고,

그 선들이 자유로이 교차하며 연결되는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도형의 형태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모티브로 엑셈의 기술, 제품, 지식에 반영했습니다.



# Triangle ; 기술


각이 있는 도형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삼각형은 외부 힘에 의하여 모양이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리나 빌딩과 같이 안정성이 우선인 건축물의 기초 작업 시, 삼각형 형태로 배열한 트러스 구조를 통해 튼튼하게 뼈대를 구축합니다. 

또한 위를 향하여 뻗어 나가는 듯하여 성장, 상승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며, 모양 변형이 힘들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삼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술연구에 도전함으로써 IT 시장을 선도하는 탄탄한 엑셈의 기술을 나타냅니다.



# Quadrangle ; 제품


노트, 책, 모니터, 스마트폰, 아파트 등 우리 주변에서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사각형은 가장 안정감 있는 모양이며 기타 다른 도형과 달리 

여럿을 이어 붙이더라도 빈틈없이 꼭 들어맞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사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빈틈없이 꼭 들어맞는 사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고객 니즈를 꼭 맞추어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엑셈의 제품을 나타냅니다.



# Circle ; 지식


철학과 디자인, 기하학 등에서 원은 가장 신비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형으로 대표됩니다. 시작과 끝이 없어 무한히 순환하는 영원을 뜻하며 

같은 길이로 다른 도형들보다 큰 공간을 만들어 내고, 각이 없어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원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순환하고, 최대 공간을 만들어내며, 부드럽고 유연한 원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나은 IT 세상을 꿈꾸는 엑셈의 지식을 나타냅니다.



# From now on.




각 분야에 맞는 비주얼 모티브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스토리 있는 엑셈의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의 핵심가치, 

그 중에서도 먼저 조직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JTBC 브랜드 모티브 : http://bit.ly/30NU9Cp



엑셈 뉴스룸 | InterMax 11년, 돌아보기

엑셈 뉴스룸 2019. 5. 8. 13:37

 

 

 

대형 금융 및 제조사에서 검증되었고, 기술특허를 4건이나 보유한 End-to-End APM 솔루션은?

바로 InterMax입니다.

근 11년 동안 인터맥스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InterMax Cloud라는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하기까지 인터맥스는 어떤 과정을 거쳐왔을까요?

인터맥스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InterMax, 그 시작은 2008년부터

 DB 모니터링의 강자 엑셈, 그 경험과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APM 솔루션 InterMax를 세상에 출시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백엔드단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품이었죠. 제품 출시와 동시에 신기술인증(NET)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전문화된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2. 엑셈의 지적 재산권 추가 – 인터맥스 기술특허 등록 (4건)

 2009년,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기술이 특허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트랜잭션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세션의 연계를 통한 웹 어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장치 및 그 방법”을 포함한 총 4건의 기술이 특허 등록 되었습니다. (이름이 쪼~끔 길다 ㅠㅠ)

 

 

3. Good Software InterMax!

 2010년 5월, 인터맥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인터맥스는 GS인증 심사에서 국제 표준인 ‘7가지 품질 특성’의 총 29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모두 통과했는데요. 이어서 MaxGauge도 GS인증을 획득했던 2010년 이었습니다.

 

 

4. 인터맥스 웹 버전 출시!

 2013년 인터맥스 3.0 버전 출시에 이어 2014년에는 인터맥스 3.5 웹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고급 분석과 시각화 기법이 추가되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유연성을 대폭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공개 세미나 ‘InterMax 2014’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자세하게 많은 분들께 인터맥스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5. 2016년, 막강 APM 라인업 구축

 류길현 APM 본부장을 중심으로 APM 본부 인력을 대거 영입하며 막강 APM 전문 컨설턴트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인터맥스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2016년이었죠.

 

 

6. 인터맥스 방송 출연하다!

 2017년에는 DB부터 WAS, WEB까지 통합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과 WAS(JAVA)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했는데요. IT 지식방송 토크아이티에 InterMax가 출연해 APM 기술의 흐름과 인터맥스의 강점을 논하기도 했습니다.

 

 

7. 인터맥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이?


 2018년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이상탐지, 부하예측, 부하패턴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인터맥스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상태를 학습하여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을 발표했고, 주요 금융권 12사 핵심 업무 사업과 차세대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E2E 거래 추적 시장 입지를 견고히 했습니다.
 
 
8.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 출시

 올해에는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해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까지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InterMax Cloud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지금요!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복잡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클라우드 관제, 참~ 쉽죠잉?

 

 

 

빠르게 훑어본 인터맥스의 11년 역사였는데요, 참 많은 소식들이 있었네요.

앞으로도 굵고 길게! 승승장구하는 인터맥스가 되길 바랍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