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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AI로 정주행하는 ‘클라우드모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범유행(팬데믹)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단번에 바꾸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것이다. 올 초부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 전환을 시행하면서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급히 준비하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전에 충분히 준비한 기업들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잘 대응하면서 장애 없이 서비스와 업무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업무의 연속성이 낮아지고 생산성의 저하를 크게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앞당기는 방아쇠로 작용하고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급속히 이동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재난이 기업의 클라우드 수요를 급속히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시장에서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달은 ‘클라우드모아’의 가치에 관해서 얘기하고자 한다. 




이름속에 담겨진 가치


‘CloudMOA (클라우드모아)’라는 명칭은 클라우드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으로서 핵심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글명 : 모든 클라우드(퍼블릭/멀티/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아 관제하는 솔루션

• 알파벳 : Cloud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것이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핵심가치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상 탐지와 분석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돕는다. 




'클라우드모아' AI 기반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모니터링에 특화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이상 탐지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와 가상화 환경 그리고 다계층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가상화 관리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모니터링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 관제 올 인 원(All-in-One)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모아'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AI를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는 것이다. 각종 서비스나 프로세스에 걸리는 부하를 학습하고 평상시 수치를 벗어날 때 이를 알려주는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 분석기능이다. 셋째 계층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추상화한 2차원/3차원 대시보드 환경과 인간의 문자로 문제를 알람 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관리 핫 이슈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콤보'


최근 기업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놀리식 아키텍처가 아닌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유는 각각 큰 덩어리로 묶여 있던 서비스를 분산하여 각각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장애나 부하 증가 시 비교적 유연하게 대처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loud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4%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한 109개 컨테이너 관리 툴 중 쿠버네티스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조합이 실험 단계를 넘어 주류로 진입 중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기업들의 우려는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이전하면서 증가하는 모니터링 관리 복잡성이었으나,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조합으로 클라우드 관리 복잡성을 줄이는 길이 열리게 되면서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는 이유


클라우드의 핵심은 흠결 없는 무중단 서비스의 품질 보장이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제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로 그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거나 과감히 실행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요즘 대기업들이 각 부서에서 운영하던 작은 단위의 서버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해 보면서 수천수만의 대규모 서버 인스턴스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이 예상되며, 이미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등 많은 기업은 이미 아마존(AWS)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계획을 확정하기도 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의 클라우드 행보이다. 현재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보험사 등이 컨테이너 MSA 환경으로 이전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특히 한화생명은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한다.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으므로,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의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19, 앞당겨질 '클라우드모아' 시대


컨테이너는 앞으로 개발할 애플리케이션과 향후 몇 년간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450여 개의 고객사를 활용하여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S/W의 기준을 제시하고, DevOps 환경으로의 확장성까지 확보하면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IT 컨설팅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이 클라우드 시장의 ‘퀀텀 점프’를 가져오리라 전망한다. 많은 기업 IT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되면 필연적으로 IT 환경의 복잡도는 점차 증가할 것이다. 앞으로 시장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클라우드모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엑셈의 자세

엑셈 뉴스룸 2020. 4. 16. 10:20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사회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제조업 등 공장 운영이 불가피한 업종은 컨틴전시 플랜을 수립해 대응에 나섰고, 유통 업체는 비대면 거래에 대한 인력과 장비 투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IT 인프라가 잘 갖춰진 업종에선 재택근무를 통해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재택근무를 실시했습니다. 고객의 요청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고객사를 방문하기도 했지만,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했습니다. 4월 초 사무실 출근 재개 후에도 지금까지 4주간 단축근무를 통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여 접촉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소 IT기업에서 어떻게 재택근무를 실시했는지, 엑셈이 시행한 재택근무 방법과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환경 만들기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위해 엑셈에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 지원, 원격 제어 서비스, 화상회의 서비스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자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노트북 대여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가족의 양해를 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재택근무 환경 만들기 - 사진 제공 : 사업기획팀 박예영>




3P 기반으로 일하기


엑셈 경영철학의 3P(일원칙, 관계원칙, 커뮤니케이션원칙)를 바탕으로

자택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과 비효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규칙을 세워 지키기로 했습니다. 


직원가치디자인 3P

일 원칙 :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관계 원칙 :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커뮤니케이션 원칙 :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엑셈 재택근무 규칙


1. 근무지는 자택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자택보다 감염우려가 없는 안전한 곳이 있다면 보다 안전한 곳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2. 고객지원 및 고객사 방문은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화하며, 

   가급적 고객사와 협의하여 원격지원으로 대체합니다.

3. 업무 시간과 휴게시간을 준수하며,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기 위해

   업무 시간 중에는 사내 메신저에 접속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4. 가급적 모든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부득이한 경우 혼잡시간을 피해 회사에서 진행합니다. 

5. 재택근무 기간 중 휴가 사용이 필요한 경우 연차 및 반차를 사용합니다.


<3P의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화상회의 – 사진 제공 : SQL 서버팀>


<3P의 관계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팀 세미나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UI/UX그룹 김보환>



<3P의 일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협업 툴을 활용한 업무 처리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엑셈은 고객에게 언제나 WOW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프로토타입을 거듭하며, 신속한 의사소통으로 혁신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재택근무라 완벽할 순 없었지만, 메신저와 화상회의, 그리고 협업 툴을 활용하여 3P 원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했듯이 각 계 전문가들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힘든 패러다임에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이전부터 꾸준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고, 코로나 이후 시장의 변화에도 성공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엑셈 "비수기 1분기에도 성장 지속"...클라우드 사업 청신호 (클릭!)

엑셈,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 '우뚝' (클릭!)


동아일보의 한 기사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가운데서도 재계 상위일수록 인간과 인류를 강조하는 기업 운영과 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하는 시대인데요. 


심지어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흔들리는 지금, 엑셈은 앞으로도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 운영을 통해, 직원을 포함한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을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3P 기반의 경영 철학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신뢰도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최신 니즈에 부응하며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엑셈의 성장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4월






 

💌

 


4월 소식

 

5주의 재택근무 기간동안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4월 우수사원 추천 기간 : 4월 27일~ 29일

2월 & 3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


0123

[2월] 경영관리본부 윤여진 사원 / 영업본부 황선주 대리 / 신기술본부 김다운 과장

컨설팅본부 박성호 부장 /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경선 과장


01234

[3월] 경영관리본부 왕준룡 대리 / 영업본부 문승환 과장 / 신기술본부 양현진 과장

신기술본부 주환철 대리 / 컨설팅본부 유민재 과장 / 개발본부 김정용 과장

빅데이터사업본부 김현 차장


-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바이러스 행성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상이 멈췄습니다. 바이러스란 뭘까요?

세균은 세포의 형태를 보이는 작은 생물이지만 바이러스는 DNA나 RNA로만 이루어진 번식 기계라 볼 수 있습니다.

세균이 사람이라면 바이러스는 생식기인 셈이죠. 

바이러스에는 항생제도 무용지물입니다. 

살아있어야 죽일 수 있기 때문인데, 바이러스는 생명체라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는 언제 출현했을까요?

이 책의 저자는 바이러스가 최초의 생명체보다 앞서 출현했다고 주장합니다.

바이러스가 생명체의 진화과정에 끊임없이 간섭하여 진화의 방향을 결정했다는 것이죠.


인간의 유전자에도 바이러스로 인한 흔적이 많습니다.

달리 말하면,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출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난 호에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라는 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실 바이러스가 공진화의 매개역할을 한 셈입니다.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을까요? 그 가능성은 둘째치고 그것이 올바른 처방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인간에게 해로운 바이러스도 많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코로나19가 가져온 충격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감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인간의 삶의 패턴은 매우 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2013년 출간되었지만,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할 때마다 주목받는 책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인간 진화의 관점에서도 꼭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투표는 다들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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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피디아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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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최근 3년, 어떻게 인터맥스는 200%+ 성장했을까?




한국을 IT 강국이라고 한다. 실제로 IT 강국으로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와이브로, 5G 이동통신 상용화 등 한국이 가진 세계 최초 타이틀이 즐비하다. 그런데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IT 비즈니스 경쟁의 룰(Rule)을 결정짓는 엔터프라이즈 S/W 영역으로 넘어 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은 Oracle, IBM, BMC, CA 등과 같이 글로벌 벤더 특히 미국 벤더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APM과 DBPM 만큼은 한국 벤더의 제품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그 두가지 S/W 영역의 중심에는 IT 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IT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바라보는
APM 시장과 인터맥스(InterMax)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 APM 시장규모 약 300억 원, 최근 3년 230% 성장, 점점 늘어나는 인터맥스(InterMax) 시장 비중 
우리나라 APM 시장 규모는 시장 매출액을 기준으로 약 3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국내 APM 시장은 크게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 그리고 EUM APM(End User Monitoring)으로 세분화 되며 300억 원의 시장규모는 이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전체 국내 APM 시장에서 WAS APM 비중이 약 60%로서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다.
 
2016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을 정비한 이후, 인터맥스(InterMax)의 매출이 최근 3년 동안 230% 이상 증가하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기준 엑셈 전사 매출 비중에서 약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전체 APM 시장 매출규모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인터맥스(InterMax)가 처음 런칭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WAS APM의 J사와 T사, BTM APM의 U사(현 D사)의 제품이 APM 각 부문별 강자로 시장의 1위, 2위 3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APM 시장은 J사를 제외한 기존 APM 강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어 가면서 1强 1中 多弱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WAS APM 중심에서 벗어나 WEB-WAS-TP-DB 전구간 E2E (End-to-End) 통합 성능관리에 집중

인터맥스(InterMax)가 시장에 처음 진입할 때부터 WAS APM 시장에서 80%를 J사 제품이 차지하고 있었고,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 시장에서는 U사(현 D사)의 제품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출처, 데일리그리드 APM 보고서 2014) 


시장에서 각각 APM 솔루션의 고객들은 벤더에 대한 종속성이 매우 강했고 그 벽은 매우 공고했다. 엑셈은 APM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고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의 경쟁제품의 한계와 잠재고객 니즈를 분석을 진행했다. 그래서 견고한 개별 APM 시장을 공략하기 보다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성능관리에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확보와 APM 시장에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 가트너의 APM 정의와 기술 요소를 가장 먼저 많이 품은 솔루션  

먼저 가트너(Gartner)의 APM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자. 

 DEM

 ADTD

AIOps 

 Digital Experience Monitoring

 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가트너는 ‘Magic Quadrant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Suites 2017’에서 인공지능(AI)을 AIOps라는 용어로 APM 시장 정의에 처음 포함시켰다.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의한 IT 성능관리를 APM 구성요소로 정의한 것이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2017년부터 인공지능(AI)을 인터맥스(InterMax)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2018년 상용화에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가 명실상부한 시스템의 성능·이벤트 패턴 또는 클러스터의 자동 검출, 시계열 이벤트 데이터의 이상 징후 감지,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지능형 APM 시대를 연 것이다. 


다음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글로벌 APM 시장 흐름에 영향을 주는 기술 요소들, 첫째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둘째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셋째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기반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다양한 APM 파생 S/W을 시장에 내보이며 국내 APM 시장과 솔루션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인터맥스(InterMax), ‘모바일APM’, ‘CloudMOA’, ‘XAIOps’ 등 엑셈 신제품 기술 생태계의 근간

인터맥스(InterMax)는 IT성능관리라는 큰 범주에서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모니터링을 위한 엑셈의 새로운 APM 제품의 근간과 모티브가 되었다. 엑셈 APM 제품군은 솔루션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다. 그 생태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시스템 운영 모니터링, 컨테이너·가상화·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비정상탐지, 근본원인분석 모두를 포함하며 그 중심에는 인터맥스(InterMax)가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마치며 | 인터맥스(InterMax)의 민첩성과 유연성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

국내 APM 벤더들의 제품은 변화에 신중하나 느리고 경직성이 강하다. 그 방증으로 국내 APM 벤더들의 경직성은 매출 추세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이 위기이자 기회로서 그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맥스(InterMax)는 경쟁 APM 솔루션과 달랐다. 인터맥스(InterMax)는 애자일 접근법을 근간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머신러닝 및 자동화된 근본원인 분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3년간 인터맥스(InterMax)는 다른 벤더 제품과 달리 200%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시장·기술에 대한 통찰을 가지고, 복잡하고 동적이며 빠른 기술 사이클이 특징인 기업의 IT 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적응했기 때문이다. 올해도 그러한 민첩성과 유연성이 가져올 한 차원 높은 인터맥스(IntetMax)의 성장을 확신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엑셈 뉴스룸 2020. 3. 3. 13:24






회사부터 제품, 서비스까지 “엑셈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통합 브로슈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약 3개월 간 무수히 많은 사랑과 열정, 고민을 담아 드디어 완성이 되었는데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작 계기


엑셈의 회사소개서와 제품별 소개서는 매년 업데이트를 하며 활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고객분들과 만날 때마다, 또 전시회에 참가할 때마다 소개자료를 보여드리면

깔끔하고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무척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기곤 했는데요. 😊


하지만 점차 엑셈의 비즈니스 영역이 확장되고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오며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도 무려 8개(MaxGauge, InterMax, InterMax mAPM, CloudMOA, XAIOps, Flamingo, KNIME, DataRobot)에

고객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회사가되었고, 

이러한 내용들을 고객들에게 보다 보기 쉽고 편하게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은 어떤 회사죠?” “어떤 제품들을 갖고 있나요?” 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는

하나로 통합된 소개서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작 과정

통합 브로슈어를 제작하기 위해 영업본부, 사업기획팀, 디자인그룹, 신기술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등 
엑셈 전사가 긴밀하게 협력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응해주신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통합 브로슈어가 완성되기까지 크게 <기획 – 디자인 – 인쇄>의 3단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기획단계에서는 컨셉을 잡고,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담을지, 사이즈와 페이지 등을 어떻게 구성할지를 고려하며 큰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구체화를 진행합니다. 
디자인, 제품&사업별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기획을 완성합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는 엑셈의 여러 채널 디자인과 톤 앤 매너를 유지하며 브랜드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진행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제품군마다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각자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제품의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디자인이 완성된 후 오타 검수 및 전체적인 검토를 꼼꼼하게 하고, 몇 번의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 인쇄를 진행하였습니다.






구성


통합 브로슈어는 Company – Solution – Service 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Company 부분에서는 로고, 슬로건, 핵심가치 등의 브랜드 스토리와 연혁, 사업영역, 글로벌 지사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엑셈과 함께 하고 있는 고객사, 대표적인 도입 사례와 수행한 프로젝트 등의 내용을 담아 회사를 소개하였습니다.





Solution 부분에서는 엑셈 솔루션 맵을 통해 전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후, 

각 제품 하나하나를 차례로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이 그려진 솔루션 맵은 통합 브로슈어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그림입니다. 

사용자 환경(모바일/브라우저)부터 기관환경(DB, WAS, WEB 등)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기업 시스템의 구성을 보여주고, 

영역별로 엑셈의 솔루션을 매칭하여 이 그림 하나로 엑셈 전 제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솔루션 맵 이후로 이어지는 각 제품 별 소개 부분은 제품에 대한 필요성, 개요, 주요 특징, 스펙 등을 잘 정리하여 

처음 제품을 접하시게 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ervice 부분에서는 엑셈이 제공하는 오라클, MS-SQL,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성능개선 등의 

프리미엄 고객 컨설팅 서비스와 웨비나, 서적 출판, 매치업 등의 엑셈 아카데미 교육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엑셈 아카데미는 ‘엑셈의 지식은 함께 나누며 더욱 성장하는 것’이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끊임없이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세상과 지속적으로 나누기 위한 중요한 지식 플랫폼입니다.







향후 계획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첫 통합 브로슈어는 이후로도 더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계속해서 엑셈의 성장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 해 통합 브로슈어를 통해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께 단순히 엑셈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엑셈에 관심이 생기고 우리와 함께 하고 싶은 첫 걸음이 되는 의미 있는 소개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통합 브로슈어 살펴보기







기고 | 사업기획팀 이단비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그룹 송유림









  • 조대표님께 글을 2020.03.26 17:15 ADDR 수정/삭제 답글

    조대표님은 제품을 고객에게 팔지않고
    가치에 철학을 담아서 드리는 좋은분이신데
    지인으로써 이러한 글은 참 아쉬워요
    대표님이 이런점을 참 고민하실텐데...
    물론 브로슈어 만드시느라 고생했다고 느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그보단 엑셈의 가치와 철학의 의미가 어떻게 담겼고
    앞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이를 나누고 공감대를 나누고 싶은지를 표현해줬다면 좀더 엑셈 스러웠을것 같네요
    조대표 앞으로도 승승장구 해요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BlogIcon EXEM 2020.03.27 10:4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당사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부족한점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서 저희 엑셈에 대한 많은 이해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후 브로슈어와 콘텐츠에 주신 고견을 담아 고객에게 엑셈이 지향하는 가치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엑스피디아 | 3월







💌

 


3월 소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8층 엑사이트에 게임기 등장 🎮🕹️ 코로나 끝나고 한판 콜? 👌


코로나 19 상황에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모두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팩트풀니스 👨‍🏫



#사실을 모르면 의견이 난무한다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팩트가 확률적사고의기반이다.

#'사실을 근거로 한 세계관'만이 심각한 무지와 편견에 맞설 수 있다.



왜 의사가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을까?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스웨덴 출신으로 의대를 졸업한 후 세계 오지를 다니면서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말년엔 아들과 며느리와 더불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통계 제공을 하는 '갭 마인더재단을 세웠다. 

그는 "오해와 편견을 넘는 유일한 길은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는 것이다" 라는 신념하에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노력해왔다.


그는 이 책에서 10여가지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상식으로 알 수 있겠다 싶은 질문에 대해 대부분 틀린 답변을 하고 있다. 

무지 아니면 편견 그리고 오래된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서이다. 

거의 모든  답변이 침팬지가 랜덤하게 고르는 정답 보다 낮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계를 오해하고 있고 이성과 긍정보다는 

헛된 믿음과 부정적 사고가 우리의 인식기반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진보건 보수건 간에 의견의 기반은 팩트여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팩트가 아닌 것들이 사람들의 판단을 흐려 놓는다. 

심지어 방송과 신문에서 조차 그렇다.


근거있는 데이타 즉, 팩트만이 나의 사고관을 올바르게 형성하고 옳은 행동을 낳는다.

팩트는 확률적 사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코로나야 물럿거라!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3월

 💌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 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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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New name, New start

엑셈 뉴스룸 2020. 2. 10. 19:13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의 신제품 EXEM ‘AIOps(엑셈 AI옵스)’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제품명이 

‘XAIOps(싸이옵스)’와 ‘CloudMOA(클라우드모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제품과 회사의 핵심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할 땐 불편함이 없는지. 

또한 기존 MaxGauge(맥스게이지), InterMax(인터맥스)와의 연결성은 어느 정도인지.

향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가능성과 타 솔루션과의 확장성은 고려했는지.

마지막으로 유사한 이름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우리는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나온 보다 부르기 쉽고,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변경한 제품명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쉽게 풀어서 쓰고, 모으는 작업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모아

‘모아’는 한글로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합니다.


M, O, A

또한 MOA(모아) 각각의 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 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냅니다.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를 잘 녹여내는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X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인데요. 

한마디로 결과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WHY)”까지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XAIOps(싸이옵스)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통해 IT 운영을 도와줍니다.


X

X는 엑셈의 심볼입니다. 

엑셈은 과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합니다.

또한 엑셈은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X’는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엑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AIOps

무엇보다도 싸이옵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단어입니다.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의미의 AIOps(에이아이옵스)는 2014년 가트너 보고서에 등장한 후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현재 엑셈 제품군 로고.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주세요!>


제품명 변경과 동시에 로고 디자인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로고 디자인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일체감을 주고, 보다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품명과 마찬가지로 가독성, 활용성, 제품 간 연결성, 직관성, 제품 아이덴티티 등 

기준에 근거하여 리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니 추후 확정된 로고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엑셈의 디자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엑셈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로고 변경 및 기능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품명 변경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2020년 엑셈의 New Start,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2월





 

💌

 


2월 소식

 

끊임없는 내부 세미나와 스터디로 성장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이 달의 우수사원은 누구 우수사원 제도 시행 

8층 휴게공간 EXSITE(엑사이트)의 의미,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2월 일정 알려드려용

 

축하해요! 영업본부 김영환대리 결혼 🤵❤️👰 - 2월 23일(일)

8층 엑사이트 에어하키 교체 예정! 기대기대 🎮🕹️



 


 

📚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



이 세상의 어떤 생명체도 홀로 진화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주변의 환경과 다른 생명체와 영향을 주고 받으며 "공진화 (co-evolution)" 합니다.

생명체는 기생, 공생이라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어느 한 곳에서 시작된 진화가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생물에서 연달아 진화를 요구하게 되지요.


인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간과 기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시대로 발전했으며, 점점 이러한 공진화의 경향은 강해질 것 입니다.


흔히 진화는 방향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의도성이 가미된 환경에서는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되지요.

개인만 아니라 조직도 그러합니다.

서로가 선한 영향의 관계로 발전하는게 의도적 공진화이지요.

이런 자연의 결을 제대로 이해하고 함께 공진화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2월

 💌 엑쓸신잡 | 알수록 도움되는 IT 미디어 추천

 📸 엑셈 밀착 인터뷰 | 밝은 미소와 인사가 빛나는 당신

 ❤️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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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LL TOGETHER EXEM

엑셈 뉴스룸 2020. 1. 13. 18:36






어느덧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밝았습니다.

연말만 되면 모두가 기다리는 송년회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무식.

엑셈 송년회와 시무식을 소개합니다!



2019 송년회는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회사가 계속 커지면서 모르는 얼굴도 많이 생기고, 다른 본부와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송년회는 아주 작정하고 다 모였습니다! 다 함께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어요.




01

<2019년 각 본부 대표 신입사원 : 유성현(빅데이터사업본부), 김국현(신기술본부),

김종헌(컨설팅본부), 주현준(개발본부), 김효정(영업본부), 최보미(경영관리본부)>


2019년도에 변화가 가장 큰 사람들이 누구일까, 생각하다 각 본부의 2019년 신입사원분들로 송년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장기자랑은 노노! 몇가지 질문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간단히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업무를 열심히 하다 생긴 에피소드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엔 “나에게 팀원이란?” 질문을 했는데요, ‘백종원’이라는 답변이 기억에 남습니다. 

업무를 헤맬 때 백종원처럼 나타나 완벽한 솔루션을 주는 팀원들. 생각만해도 든든하죠?




012

<엑셈 히스토리 퀴즈 우승자. 손진우 사원, 정영훈 과장, 김규민 대리. 컨설팅본부의 활약이 돋보이네요~>


2019년엔 브랜드X를 통해 엑셈의 경영철학과 브랜드, 그리고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X 콘텐츠를 평소에 잘 보신 분들이라면 맞힐 수 있는 퀴즈도 냈어요. 

신입사원부터 과장까지 모두 엑셈에 대해 잘 꿰뚫고 계셨답니다.




012

2019년엔 또 직급별 다트대회가 핫! 했었는데요.

이번 송년회에서 그 흐름을 이어 직급별 1위 분들을 모아 진정한 다트의 제왕을 가리고, 

다트의 제왕을 맞추는 일명 ‘엑셈토토’도 진행했습니다.


<많은 엑세머들이 예상한대로(?) 다트의 제왕은 한상덕 사원>

다트의 제왕을 맞춘 분들께도 선물을 드려야겠죠? 다트의 제왕이 직접 3분을 뽑아 에어팟 프로를 드렸어요.
(에어팟 품귀 현상으로 인해 귀염뽀짝한 귀마개를 교환권으로 먼저 드리고, 배송 후에 별도로 전달했습니다.^^)

01

<귀마개도 잘 사용하고 계시죠? 임대호 과장, 이영호 과장, 김찬경 사원>




<2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 수상! “노린 것은 아니에요. 집에 있는 아이템들이.. 물아일체네요.” 디자인그룹 김혜림 부장(왼쪽에서 4번째)

“필수 드레스 코드인 줄 알았어요..”오지영 사원(왼쪽에서 3번째)

“따듯한 빨강을 이너로, 니트는 노랑으로 매치해 따듯함을 가진 밝은 엑셈을 표현했어요.” 이금미 대리(왼쪽에서 5번째)>


매 년 빠질 수 없는 베스트 드레서! 올해는 보다 엑셈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엑셈 컬러 드레서를 뽑았습니다. 

엑셈 주요 색상인 빨강, 노랑, 파랑을 가장 잘 나타낸 의상을 입고 오신 분들을 무대로 모셔 즉석에서 투표를 했어요. 

후보 분들 모두 각양각색으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012

<3본부 우승자 이금미 대리, 백승희 대리, 하지수 사원 / 임홍균 과장,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6본부 우승자 정영진 차장, 김규민 대리,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임홍균 과장, 조종암 대표님 (대표님을 총괄본부로 사용한 치트키!)>


다음은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에 맞게 타 본부원을 더 알아가기 위해 진행된 게임인데요. ‘믹스본부’입니다.

엑셈은 총 6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본부에서 1명씩 섞어 조를 구성해 조원의 소속 팀과 이름을 외우면 선물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센스만점 난센스 퀴즈 정답자! 강민영 대리, 김국현 사원, 송유림 과장>

난센스 퀴즈가 빠지면 아쉽죠? 세분, 축하드립니다! 




전지적 사업기획팀 시점으로 뽑은 2019 엑셈 5대 뉴스도 알려드린 후!

모두가 기대하고 고대하던 엑셈 로또를 진행했습니다. 과연 아이폰11proMax의 주인공은?


0123

<두구두구두구.. 행운의 번호 52번! 컨설팅본부 박준연 차장>



어느덧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어요. 사실 2019 송년회의 하이라이트는 엑셈의 핵심 가치인 ‘필리노베이터’였습니다.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는데요. 

일과 삶의 철학인 필리노베이터를 평소 잘 수행하고 계신 분들을 직군별로 뽑아 상을 드렸습니다.


대상 시상 전에,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을 우리 엑세머들이 평소에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막간 퀴즈를 냈어요. 

본사에 걸려있는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에 빈칸을 뚫고, 빈칸에 들어갈 말을 맞추는 퀴즈!


01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 너무나 쉽게 맞혔습니다..” 필리노베이터 퀴즈 정답자, 이채원 사원, 임길현 대리, 한홍근 사원>




이어서 필리노베이터 대상은 사장님께서 직접 수상을 도와주신 후, 격려말씀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0123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허영욱 과장, 안연실 과장, 정지혜 대리>





2020년 또한 매일, 일상입니다. 항상 강조하듯, 매일, 일상에서 성장하고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2019년, 여러 의미있는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2020년도 매일 성장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2020년도 파이팅! 엑세머 한 분 한 분이 소중해요. 하이파이브 퇴장식~>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후, 필리노베이터 대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본부장님들의 2019년 회고와 2020년 다짐을 들으며 마무리했어요.


<엑셈의 역사를 함께 쓰신 10년, 5년 장기 근속자 분들>

10년 근속 오우경 과장님, 5년 근속 위정우 부장님, 신효기 과장님(대리수상), 허영욱 과장님, 윤정웅 대리님, 홍예지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필리노베이터 수상자 분들의 발표>

∙ 허영욱 과장

  필리노베이터의 의미와 지향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걸어가는 모든 엑세머들이 필리노베이터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지혜 대리

  제가 생각하는 필리노베이터가 무엇인지 재정의한 기회였습니다. 

  의사결정의 바탕이 되는 회계업무. 책임감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 안연실 과장

  필리노베이터가 전개일여 경영원칙과 일맥상통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2020년에는 업무 역량을 더 높이고, 2019년에는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에도 초연결시대의 필리노베이터로서 더욱 도약하는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스피디아 | 1월





 

💌

 


1월 소식

 

 2019년도 수고했어~ 든든한 엑셈의 기둥 MaxGauge, InterMax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8층 공간 이름 확정! - EXSITE 🤟

 신제품 네이밍도 드디어 확정! 2020년은 CloudMOA(클라우드모아) & XAIOps(싸이옵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1월 & 2월 일정 알려드려용

 

2020년 엑셈 전개일여 경영시스템 교육 성료 - 1월 8일(수) 오후 4시~ 13층 대회의실

13월의 월급.. 가능할까요? 2019년 연말정산! - 1월 15일(수) ~ 1월 28일(화) 

축하해요! 영업본부 김영환대리 결혼 🤵❤️👰 - 2월 23일(일)

 


 



 

📚

 


함께 자라기 - 애자일로 가는 길 🌱

 

2020년에는 엑셈 전개일여 경영철학과 필리노베이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한권씩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자라기 - 애자일로 가는 길, 김창준>


지금 잘하냐 못하냐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잘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 '잘하냐'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자라냐'입니다.


함께 자라기에서 '함께'는 협력을 말하고, '자라기'는 학습을 말합니다.

무엇이건 세상에 임팩트를 남기려면 혼자 힘으로 되는건 없습니다.

함께해야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매일 부대끼는 동료와 함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으로 현재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 대표의 저서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으로 애자일이 많이 언급됩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송년회 사진, 궁금하시죠?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1월

 💌 엑쓸신잡 | 전세기간이 늘어나면?

 📸 홍대리의 밀착 인터뷰 | 내가 바로 코드의 마에스트로

 💎 엑셈 콘테스트 | 설날 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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