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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color. #Red

엑셈 인사이드 2019.01.04 10:39


Intro. 브랜드 X를 시작하며


"엑셈, 뭐 하는 회사지?"


디자인회사는 아닙니다. 다만, 디자인과 기업철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IT 회사입니다. 

2017년 2월 엑셈의 CI가 바뀌었을 때부터 천천히 시작된 엑셈 디자인과 브랜딩은 

심도있는 고민과 많은 회의를 거쳐 나왔기에 스토리가 있고, 

이유가 있었음을 잔잔하게 전하려고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너무나 빠른 IT 기술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서 

잠깐 쉬어가는 휴게소처럼 쉼표 같은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 이야기는 무엇으로 할까, 어떻게 시작할까 많은 생각을 거듭했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하듯 브랜드 X를 첫 선보이는 글인데, 

너무 가볍지만은 않게 엑셈에 대한 강렬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단순하고도 직관적으로 엑셈을 말하는 비쥬얼적 요소, 바로 색입니다.




브랜드 X 첫 번째 이야기는 엑셈의 색, 그 중에서도 빨강으로 먼저 시작하려고 합니다.








# what is red?


 “빨강은 가장 강렬한 색 중 하나다. 피와 같은 색이다. 빨강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강력한 마력이 있다. 신호등에 빨간색을 쓰는 이유도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정지신호도 마찬가지다. 사실 나는 내 모든 품에 빨강을 쓴다.” 

키스 해링(Keith Haring), 아티스트


단순한 색 조합으로도 메시지를 잘 전달했던 키스 해링, 
특히 그 중에서도 빨강에 대한 애착이 컸기에 그의 명언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그의 명언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빨강은 눈에 쉽게 띄는 강한 색채 중 하나로 
혁명적이고 적극적이며 활기를 주는 색입니다.

붉은 염료가 비쌌던 옛날엔 귀족이나 왕족과 같은 계층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귀한 색이기도,

신호등의 정지신호나 금지, 위험표시와 같은 곳에 사용되어 위협적으로 경고를 주기도,

사람의 피나 심장과 연결되어 생명, 정열, 사랑을 뜻하는 뜨거운 색이기도 했습니다.


-


이처럼 확실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빨강은 많은 기업들에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색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비록 제품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을지언정

'아, 그 브랜드?' 하면 자연스럽게 빨간색이 연상될 만큼 잘 사용하고 있는 곳들이 많죠.

대표적으로 코카콜라, 유튜브, 유니클로, 넷플릭스, 슈프림, 꼼데가르송, 마블, 라이카 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빨강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들.


빨강에 흰 글씨의 로고만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명품 카메라임을 인식시킨 고급스런 빨강의 라이카부터,

상쾌하고 짜릿한 콜라의 맛을 130여 년 동안이나 지속적으로 색으로 기억시켜온 코카콜라,

뉴욕 스케이트 보더들을 타겟으로 꾸준히 스트리트 패션의 트렌디한 악동 이미지를 공고히 해온 슈프림까지.

이외에도 많은 브랜드들이 빨강에 자신들만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엑셈의 빨강은 이들이 보여주는 빨강과 다릅니다.



# ff470e, RGB(255, 71, 14)



엑셈의 빨강은 이렇습니다.


열정, 열의.. 엑셈의 빨강도 처음에는 이렇게 의미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넘어선 엑셈만의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빨강은 순수한 빨강이 아닌 따뜻함을 주는 다홍에 가까운 빨강입니다.

빨간색보다 조금 더 친근하게 느끼며, 마음에 안정감을 줄 수 있어 편안한 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ff470e, 다홍에 가까운 빨강을 엑셈의 색으로 한 걸까요?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엑셈의 경영철학을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em


엑셈에서는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인재경영 철학이 있어, 

무엇보다도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본인의 분야에서 꾸준하고 치열하게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고, 

이를 즐겁게 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끼고. 또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엑셈 역시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빨강에 "사람의 따뜻함" 과 "행복의 추구" 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엑셈의 다홍빛이 도는 빨강. 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신기술을 탐구

일을 통해 성장하고, 지식을 쌓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행복함을 추구

개인 혼자의 성장이 아닌 팀과, 회사와 나누며 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


단순한 빨강을 넘어서서 엑셈 만의 의미가 더해진 이 색을 우리는 “exceeding Red” 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 exceeding Red



 다양한 곳에서 쓰인 exceeding Red(와 대표색들)


exceeding Red는 로고 이후로도 엑셈의 비쥬얼 아이덴티티를 구성하는 곳곳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엑셈 내부에서 사용되는 명함과 사원증부터 시작해서 소봉투와 대봉투, 쇼핑백, 홈페이지, 

PPT, 브로슈어와 같은 외부에 보여지는 디자인들과,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SNS 채널, 

사내·외의 다양한 행사 진행 시에도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exceeding red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엑셈이 엑셈다울 수 있도록.



-




To be Continued

브랜드 X의 첫 발걸음은 엑셈의 대표 색 중 하나인 빨강으로 가볍게 떼어 보았습니다.

2월에는 아직 다루지 못한 파랑과 노랑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Visual Arts ECC Club blog : http://bit.ly/2S5PQRJ

HMG Journal : http://bit.ly/2B6yrOY



  • 행인 2019.02.13 18: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의미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 얼굴을 소개합니다!

엑셈 인사이드 2019.01.04 10:38



작년 11월 말, 엑셈 신입사원 공개 채용 소식이 떴습니다! 엑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기간이었죠. 

첫 공채에서 지원자가 무려 566명

지원자 모두 정말 우수한 인재들이셨지만, 그래도 엑셈에 가장 잘 맞는 분들을 뽑기 위해 채용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바로 그 공채의 주인공!

경쟁률 60:1을 뚫고 엑세머가 되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9 엑셈의 New Face들을 소개합니다.^^

 

개발본부 조정우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업무를 하며 주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사전조사를 통해 알게 된 엑셈은 국내 IT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기업체 중 가장 뛰어나며, 비전과 복지도 매우 좋은 회사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평소 준비하고 자주 접해본 문제들이 출제되어 크게 고민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어느 정도 언어에 대한 기본기가 있는지,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는 간단한 자료구조를 숙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실무진들께서 저의 경험들과 개발자의 자세, 그리고 회사원의 자세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기술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왔는지 정확하고 단순하게 요약해서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업무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다같이 함께 일을 진행하게 되니 서로를 존중하고 끊임없는 소통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상무님께서 현 시대에서 살아가는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봤던 것 같고 평소 크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깊게 생각해볼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대표님과 상무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개발자로써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ence, Great eXtension]

저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실패를 생각하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요. 실패는 과정일 뿐이고, 실패 역시 배우는 것의 일부이며, 이 또한 완전함을 만들어가게끔 도와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성장을 위해 지식과 경험들을 계속 기록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질 수 있지만, 여러 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가치가 있는 지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하여 진정한 가치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평소 배움에 대한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함으로써 내용을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점을 최고로 발전시켜 엑셈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때는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에서도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래야 서로 이해할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원활히 할 수 있죠. 저는 대부분 이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통해 더 나은 관계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소통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맡은 바를 최선으로 하여 주변 모든 엑세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새로운 지식을 시도하고 공유하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불씨가 되겠습니다!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일단 엑셈에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경쟁률에 대한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높은 쟁률을 듣고 더 큰 성취감이 찾아 왔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거쳐 입사한 만큼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첫번째 이유는 자체솔루션을 가진 시장 점유율이 큰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노하우를 쌓고 있고, 그에 걸맞는 열정과 도전정신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유연함 입니다. 빅데이터와 AI 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IT분야의 특징인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하여 유연함으로 대처하는 엑셈에서 일한다면, 저 또한 이러한 유연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 당시, 손 코딩이라는 사실을 당일 날 알게 되었습니다. 살짝 당황했지만 학창 시절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은 기술적인 질문과 회사에서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면접관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세상을 살면서 자신에게 한번 꼭 물어봐야 하는 질문들이라, 답변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기술자로써 가져야 할 자세나 생각들을 말씀해 주셔서 면접 결과를 떠나 유익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학창시절 창업동아리 에서 여러 외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무엇인가에 부딪히고 돌아가게 되는 경험을 하였지만, 그때마다 더 나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팀원들과 공유해서 함께 성장한 기억이 있습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지금까지는 개인이었다면, 이제는 엑셈의 일원으로써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이에 꼭 필요한 능력은 팀원들과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팀원을 성장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함께 함으로써 얻는 이점이 혼자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포부 한마디

일단 신입사원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여 빨리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교육기간 동안 실무에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연구하며 성실히 임할 것이고,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지체 없이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일 것입니다. 또한 저희 팀 뿐만 아니라, 엑셈 전 직원 분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자세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엑셈 직원 분들의 친절과 배려에 보답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발본부 신보경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합격 소식을 접한 후, 출근 첫날 회의에서 6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 행운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듣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경쟁률이었기 때문에, 얼떨떨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높은 경쟁률이었던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엑셈의 명예에 걸맞은 직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티스토리나 홈페이지를 통해 엑셈을 접했을 때, 개발자를 많이 존중하며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회사의 성장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도 중요시하여 회사에서 연구할 수 있는 환경도 많이 조성해주어 제가 입사하면 그런 장점들에 자부심을 느끼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잘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일반적인 개발 직군 채용과정처럼 코딩테스트를 거친 후 코딩테스트를 통과한 인원만 1차 면접을 볼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코딩테스트와 1차 면접을 함께 한 단계로 진행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입사 후 이 부분을 여쭤보았더니 지원자들이 여러 번 방문하지 않도록 배려해서 진행했다는 말씀을 듣고 배려와 존중이 많은 회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차 면접 때는 마치 강연시간처럼 대표님의 철학과 비전을 설명해주셔서 제가 입사 전 회사를 떠올렸을 때 받았던 느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일을 시작했을 때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끝을 보는 제 장점을 이용하여, 개발 중 맞이할 수 있는 수많은 에러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테스트를 거쳐 결국 고객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책임감 강한 엑세머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3I: Individual, Incorporation]

인턴십을 하면서 웹 개발에 참여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동작 원리에 대한 기본기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숙지하여 실무 투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잘 대처하고,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이 개선되어 고객, 조직 그리고 저를 포함한 개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제가 출근 첫날부터 느낄 수 있었던 가치는 ‘관계 형성’이었습니다. 낯설었던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저희 MFO-Client팀과의 첫 점심시간과 티타임을 통해 저희 부서가 맡은 일과 방향, 그리고 올해 회사의 전반적인 목표까지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형성된 관계는 시너지 창출의 첫 단계가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직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여 궁극적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기초가 되는 관계 형성부터 힘쓰며 최종적으로는 지식과 경험을 조직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엑세머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개발본부 장재혁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 너무 기쁘기도 하고 좀 얼떨떨했어요. 부족하지만 매 전형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예전에는 게임 쪽 서버 만드는 일을 했었는데, 서버를 제작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성능 쪽 문제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다 보니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좀 더 전문가가 되어보자는 생각에 엑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에서는 학부 시절에 배웠던 기초에 대해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이었는데, 어느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 같았어요. 전문가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던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CFO 상무님, 두 분과 함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인성과 관련된 질문이었고, 돌발 질문엔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대표이사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셔서 조금 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님이 살아오신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경영인이라는 느낌보다 엔지니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감명 깊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다양한 것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자바 언어로 테트리스 온라인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고, 모바일 쪽에도 관심이 있어 안드로이드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계속 시도하였고 발전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MFJ-Client팀에 배치를 받게 되어 처음 사용해보는 JavaScript 언어와 분야지만 도전하여 완전함을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3P: Communication]

입사하기 전 프로젝트나 업무를 늘 혼자서 진행해왔습니다. 때문에 늘 혼자가 아닌 팀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함께 문제 해결하는 것을 바라왔습니다. 이번에 엑셈 입사를 통해 팀으로써, 그동안 바라왔던 누군가와 함께 업무하는 환경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잘 소통하고 협업하여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좋은 성과를 내어 엑셈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배지훈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운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면 이번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간절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받아주신 관계자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어서 회사에 녹아 들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제가 잠깐 다른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은 ‘사회는 학교가 아니다. 회사는 나를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할 뿐이다. 내가 일을 배우고 성장하려면 개인 시간을 사용하여야 한다’ 였습니다. 하지만 셈은 ‘너를 성장 시켜줄 테니 너의 경험으로 회사에 기여해 달라’ 였습니다. 저의 성장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면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 생각하였고, 그 외에도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과 복지에 이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손코딩 하는 것이었는데요, 자료 구조를 공부하여 기억하고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소서를 중점적으로 보고 질문 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2차 면접을 준비하며 엑셈의 여러가지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개인의 성장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대표님의 생각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래서 2차 면접 때 저의 간절함을 표현하였고, 대화하듯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솔직하게 제 생각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간절한 저의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corporation, Industry]

고객의 문제 해결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제가 잠시 다른 회사에서 일했을 때, 직접 고객사에 가서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소프트웨어를 유지 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무에서 저희 회사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한 타 회사 직원들이 저보다 저희 회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잘 알고 계셔서 프로그램 개선 아이디어를 종종 제공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프로그램을 사용자 환경에서 많이 사용해보고 생각하면서 개선점을 찾아 저의 능력도 키우고, InterMax가 시장을 리드하여 MaxGauge만큼 잘 알려진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3P: Relationship]

짧지만 고생 많았던 사회 경험을 토대로 같이 입사한 동기들과 같이 성장하겠습니다. 저는 병역 특례로 생산자로 일한 경험과, 이전 회사에서 홀로 해외 출장을 가서 현지 대응을 하는 등 조금 더 높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뎌 왔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어떠한 환경이라도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동기들이 마다 하는 일이라면 제가 나서서 하고, 힘들어 한다면 서로 다독여 가며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저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더 낮은 자세로 동기들과 소통하며 부족함을 서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입사 과정에서 느낀 간절함과 감사함, 또한 저의 부족한 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엑셈에서의 시간이 저의 시간이 되고, 저의 결과가 엑셈의 자랑스러운 부분이 되도록 항상 즐겁게 생활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APM본부 한상덕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감사합니다. 처음 합격 메일을 받고도 믿기지가 않아서 재차 확인하고 부모님께 연락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입사 후 쾌적했던 사무 공간과 휴게 공간도 인상 깊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커피머신이었습니다.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 업무 회의 및 스터디에 참석하면서 선배님들의 발표를 보게 되면,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부단히 노력해서 누군가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게 꿈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면서 웹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 때 Front-End와 Back-End를 경험하며, 같은 output을 내지만 여러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같은 기능을 JavaScript으로 구현해보고, Java로도 구현해보면서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란 생각에 미쳤습니다. 이러한 이슈가 성능관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InterMax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엑셈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정말 IT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한 사람을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을 보면서 각 부서의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지원자의 경험과 전공 지식에 대하여 꼼꼼히 질문하시고, 교육을 통해 면접에서 물어보셨던 질문들이 현업에서 쓰이고 있는 지식들이란 것을 알게 되며, 면접에서 정말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가려내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2차 면접에서 대표님과 직접 대화를 나눴던 경험은, 단순히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절차가 아닌 일에 대한 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3년이란 시간동안 공연장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며, 아르바이트생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수행한 멘토 역할을 비롯, 근무하며 발생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아르바이트생들을 적재적소의 위치에 배정하고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좋은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습니다.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평소 자전거를 타지 않지만, 목표 의식을 다잡고자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을 계획했던 적이 있습니다. 힘든 여정 속에서 오히려 운동을 하고 근육을 풀어주며, 실패는 염두해두지 않고 떠났지만, 자금 문제로 여수에서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았다면 첫 자전거 여행의 목적지가 여수가 될 수도 없었을 뿐더러, 부산행은 실패했지만 자전거 여행을 계획할 때, 자금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처럼 목표를 정하고 이에 도전하여 자기 성장을 이룩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잘 이루어진 조직 내에서 직원 개인의 성장이 이루어질 때, 고객 가치의 극대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관제 개발팀의 UI를 담당하는 신입사원으로 시작하여 선배님들과 먼 훗날 언젠가 들어올 후배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연구도 소홀히 하지 않아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제가 얻은 지식을 공유하며, 조직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래서 훗날 프로젝트의 다양한 파트에서 업무수행이 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APM본부 강정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지원자가 많은 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수치로 확인하니 얼떨떨합니다. 처음 최종 합격 메일 받았을 때는 잘못 본건 아닐까 하고 재차 확인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유선 연락 받았을 때 그제서야 실감이 났었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에 굉장히 감사하고, 엑셈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대표님께서 지식경영을 추구하신다는 말을 기사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엑셈의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를 보면서 그 말의 진정성을 느끼게 되었고, 경영 철학에 다른 기술의 선순환에 일조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제가 공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자극을 받았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차 면접 전에 좀 위축되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솔직한 면접을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비교적 긴장을 덜한 것 같아요. 대화를 나누면서 대표님의 열정에 감화 되었고,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공부가 된 자리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채용 과정을 거치면서 회사에 대한 확신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dividual]

저는 현재 Dashboard개발팀에 배치 받아 Front-end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작에 참여한 저희 회사 제품이 최고의 사용자경험을 통하여 고객에게 WOW한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3P: Communication]

교육 기관 내에서 팀프로젝트를 진행 중 구현 단계에서 팀원들이 너무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다 결국 프로젝트를 그만두겠다는 인원이 발생하여 그동안의 소통에 문제점이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원 한 명씩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찾아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실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엑셈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항상 도전정신을 갖고 정진하여 최고의 솔루션 제작에 기여하는 엑세머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윤영민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출근 첫 날 경쟁률을 듣고 굉장히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은 APM본부의 좋은 팀원들과 함께 좋은 분위기 속에서 행복을 누리면서 60:1을 뚫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학원에서 DB 수업을 듣다가 엑셈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DB나 빅데이터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 관리 및 활용에 대해 많은 흥미를 느꼈고,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Oracle SQL 수업 중에 강사님께서 데이터베이스의 오류에 대해 설명하시다가 엑셈의 MaxGauge에 대해 설명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MaxGauge가 뭔지 궁금해서 엑셈에 대해 조사를 했었는데, MaxGauge와 InterMax 그리고 Flamingo가 데이터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다는 점이 저에게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엑셈 홈페이지의 Data Artist라는 말을 보았을 때, 이 회사에 가서 Data Artist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지원자를 뽑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코딩테스트는 손코딩으로 진행되었는데, 아무래도 디버깅이 불가능하다보니 너무 어려운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차 면접때는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대표이사님과 본부장님께서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면접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인성과 관련된 질문을 하셨는데, 다행히 질문들이 제가 평소에 했던 생각들에 대해 물어보시는 부분들이 많아 잘 대답할 수 있었고, 대표이사님도 만족하셔서 면접 보면서 합격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엑셈에서 일을 하고있네요!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땐,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어야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RubyOnRails를 사용하여 Agile 방식으로 '실시간 혼밥 매칭 웹 서비스'를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기획 후 실제 웹 페이지를 구현하고 시연을 요청했을 때, 기능들이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을 재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재시연을 했을 때 모두 어려움 없이 저희가 개발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친구들이 훨씬 사용하기 편해졌다고 인정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개발을 할 때 고객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을 우선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한다'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앞으로도 엑셈에서 개발과정에 참여하면서 '고객이 생각하는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는 고객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기반으로 복잡한 기능 구조도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여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무 담당자/조직에 WOW한 경험을 제공한다.'라는 가치를 최고로 달성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엑세머로써 저의 목표는 '고객가치 실현'입니다. 시장에는 다양한 경쟁자들이 존재하고, 그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쟁력은 고객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최종적으로 고객이 놀랄만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해서, 내가 참여하여 만든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위해서 1년간은 핵심 필요기술들을 빠르게 습득하고, 3년차까지는 메모리 관리 및 성능개선에 대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5년차까지는 다양한 외부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엑셈에 적용할 새로운 기술들을 찾아내는 데에 주력하고, 이 기술들을 제가 참여하는 개발과정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회사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빅데이터사업본부 유성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나니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많은 훌륭한 지원자들이 있었음에도 입사하게 되어서 더 열심히하고 믿음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빨리 적응하여 팀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이전부터 평소에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세미나를 몇 번 들으러 왔었습니다. 저는 하둡에 관심이 많아 엑셈에서 세미나를 듣고 플라밍고 시연을 보았던 기억이 가장 납니다. 그러다 엑셈의 채용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필기시험으로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물어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지원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열정을 확인하였습니다. 답변할 때 매우 긴장하였는데, 면접관님들이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셔서 좋았습니다. 2차 면접은 인성 면접과 대표님의 엑셈의 철학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엑셈에서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우리가 삶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표님께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낸 느낌이었고, 저는 자기 자신에 대해 평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3X 입니다. 독자적으로 여러 서버에 빅데이터 서버를 구축하면서 수많은 오류와 싸워왔고 해결했을때는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욱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두려워말고 임하며 경험들을 통해 기여할것입니다.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항상 빅데이터와 서버를 공부하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득합니다. 지원동기도 엑셈에 기여하면서 저도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서였습니다. 2가지만 언급하였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발전한다면 3I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포부 한마디

빅데이터 기술에 흥미를 느끼다 보니 엑세머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믿는 바가 같다면 엑셈과 함께 10배, 20배로 성장하면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엑셈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하면서 신입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가 넘쳐 회의실이 매우 더웠다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이신 이관석과장님께 공채 뒷 이야기를 여쭤보았습니다!

 공채 진행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나요?

이번 신입사원 공채는 서류전형 – 코딩테스트 – 1차실무면접 – 2차임원면접의 절차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엑셈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아갈 인재를 채용하는 과정이었기에 모든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그래도 꼭 한 부분을 고르라고 한다면, 개발직무 적합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던 코딩테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코딩테스트는 개발직무 적합도를 확인하고, 면접에서 지원자가 실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지식을 면접에서 잘 표현하지 못하는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인 만큼 코딩테스트의 난이도는 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학습한 지원자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준비하였고, 테스트의 결과 점수 보다는 동일한 문제를 어떤 사고와 과정으로 풀어 갔는지에 대한 풀이과정이 중요하였습니다.
1차면접은 각 개발직무 관련 본부의 실무 팀장&팀원이 참여하여 실무 위주의 역량 및 업무능력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차면접은 임원면접(대표이사,COO)으로, 지원자들의 커뮤니케이션, 소통능력 등 인성평가 위주의 면접이었습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에 신입사원들을 어떻게 잘 녹여내실지 기대가 되는데요, 준비된 교육이 있나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대표님이 시무식에서 "2019년은 전개일여의 문화가 꽃피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는데요. 신입사원들도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면,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사원들에 대한 엑셈 경영시스템 교육은 대표이사님과 경영관리본부 상무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인사담당자로써 이 글을 보고 있을 예비 엑세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당장 눈 앞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여, 자신의 꿈이나 성향 장점 등은 생각하지 않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기보단, 자신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를 심도 있게 고민 해보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나 장점을 바탕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엑셈에서 직원개개인의 역량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커뮤니케이션능력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의 역량이 있다 하더라도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 큰 성과를 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해맞이 엿보기 (종무식&시무식)

엑셈 인사이드 2019.01.04 10:37


엑셈 송년회 유명한 것 다들 아시죠? 

12월이면 엑셈 블로그 유입 1,2위 키워드가 “송년회”, “시무식”일 만큼 엑셈의 송년회와 시무식은 매우 매우 핫하답니다 :) 

이번에는 과연 어떤 행사를 준비했을지! 

바로 지금! 2018년 송년회 현장과 2019년 시무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 EXEM AWARDS 


2018년 종무식은 ‘2018 엑셈 어워즈’라는 이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나간 1년을 되짚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고생하신 엑세머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은 이 마음!!! 느껴지시나요?

짠~ 엑세머들을 위해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엑세머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자들ㅋㅋㅋ

행사가 끝나고 나니 남은 과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후문~


그리고 엑셈 어워즈 수상자들을 위한 트로피 ‘엑스카’와 푸짐한 상품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2018 엑셈 어워즈’의 사회는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김태혁 과장님과

디자인 기획팀의 정병걸 과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먼저 오프닝 영상 함께 보고 가시죠!

 

2018 엑셈 어워즈는 본부별 시상과 개인별 시상이 번갈아 가며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별 시상에는 Best Worker, Best Communicator, Best Companion 부문과,

행사 몇 주 전 투표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드레서상, 얼리버드상, 노벨인사상 부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에 즐거움을 더했던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재치 넘치는 상 이름이었는데요, 궁금하시죠?



 본부별 시상 1 

<왼쪽부터 컨설팅 본부(김석원 이사님), 경영기획본부(고평석 상무님), 영업본부(이영수 상무님)>

어디선가 고객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척척! 뚝딱! 문제를 해결해 엑셈의 위상을 높여 주신 컨설팅 본부에 드리는 ‘만능맥가이버상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적용하느라 고생하셨던 경영기획본부에게 드리는 ‘항상새로운것을상상

홍길동보다도 더욱 바쁘게 전국의 고객들을 만나 적극 영업해주신 영업 본부에 드리는 ‘동에번쩍서에번쩍홍길동은명함도못내밀지상

 

역시 엑셈다운 상 이름입니다 :)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의 개인별 시상은 조금 더 특별하였습니다.

바로 엑셈 경영시스템인 ‘전개일여’ 원칙을 평소 잘 실천하는 엑세머에게 주는 상이기 때문이죠!


 Best Worker 

<왼쪽부터 MFJ-Client팀 이진우 대리님, APM컨설팅 2팀 박재희 대리님, 사업기획팀 안은혜 대리님>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Principle of Work: 고객가치와 전사 우선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

 

 특별상 - 베스트 드레서 

<디자인 기획팀 김혜림 차장님>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패션감각으로 사무실을 빛내주신 김혜림 차장님께 베스트 드레서의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계속 시상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

중간중간 퀴즈 풀이 시간을 통해서 정답자에게 즉석에서 상품권 5만원을 드렸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즐기고 계신 엑세머들의 모습입니다.

다시 봐도 즐겁네요 ㅎㅎㅎ

 

 본부별 시상 2 

다시 본부별 시상으로 돌아와서!

<왼쪽부터 APM본부(류길현 상무님), 빅데이터사업본부(이난규 이사님), 경영관리본부(조광현 상무님)>

제품에 AI기능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먼저 시작하면서 상상 그 이상으로 인터맥스를 더 발전시켜주신 APM 본부에 드리는 ‘올해상상그이상

올 한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굵직굵직한 사업을 체결하여 엑셈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신 빅데이터 사업본부에 드리는 ‘올해의PR왕나야나상

마치 어머니처럼 엑셈의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케어해주신 경영관리본부에 드리는 ‘마더테레사상

 

 Best Communicator 

수상자는 지원3팀 임길현 대리님, MFJ-Demon팀 박세훈 사원님,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대리님입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Communication: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얼리버드상 

<MFO-Client팀 곽동근 대리님>

직장인들에게 가장 달콤한 유혹인 아침잠을 이겨내고 엑셈의 아침을 열여주시는 분께 드렸던 상입니다.^^

 

 본부별 시상 3 

 <왼쪽부터 개발본부(권병락 이사님), AI사업본부(최영수 이사님), AI연구소(김철우 이사님)>

하루하루 더 나은, 더 새로운, 더 편리한! 제품을 꿈꾸며 섬섬옥수의 손을 희생하면서 제품 개발에 몰두하신 개발본부에 드리는 ‘황금손가락상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연구하여 엑셈의 앞날을 환하게 비추고 계신 AI사업본부에 드리는 ‘안개속등대상

엑셈 제품의 인공지능화를 통해 기술을 탐구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AI연구소에 드리는 ‘콜럼버스상

 

 Best Companion 

지원3팀 김규민 대리님,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사원님, Cloud개발팀 권성원 대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Relationship: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노벨인사상 

이제 드디어 마지막 시상입니다.

탁월한 인사성으로 회사에 긍정 에너지를 빵빵! 채워 주시는 분께 드리는 상입니다.

수상자는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님이십니다!

이 날 수상소감과 함께 큰 절로 새해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역시 노벨인사상 수상자 답죠?

 

사실 엑세머들이 송년회만 기다리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바로 엑셈 로또! 이번에도 최신 아이폰 XS를 걸고 로또는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 10s를 받을 행운의 주인공 추첨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이 순간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추첨 알고리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조작이 불가능했던 공정한 추첨이었다는 사실!^^

 

안타깝게도 이 날 행운의 145번 주인공이셨던 지원4팀 김병오 사원님께서는 외부 컨설팅 관계로 부재중이셨다는 ㅜㅜ

컨설팅본부 본부장님이신 김석원 이사님께서 대리 수령을 해주셨습니다. 

핸드폰은 잘 받으셨나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로또가 1번이면 너무 서운하겠죠?

아이폰은 아니지만, 알찬 선물들로 로또를 몇 번 더 추첨했답니다 :)

정말 다- 퍼주는 엑셈 송년회였네요^^

마지막으로 조종암 대표님 말씀으로 2018 엑셈 어워즈는 막을 내렸습니다.
 2019 시무식 
연휴동안 2019년을 달릴 에너지를 충전한 뒤, 1월 2일에는 시무식으로 엑셈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 전개일여와 관련된 개인별 발표 – 대표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박준연 차장님, 고혜원 과장님, 이관석 과장님


5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이영욱 차장님, 김종호 과장님, 장기협 과장님, 임홍균 과장님, 김종진 대리님, 

백종익 대리님, 박관규 대리님, 조영훈 대리님, 정영훈 대리님, 백지연 대리님, 박재희 대리님까지!

외부 컨설팅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두 분께는 근속패를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한 직장에서 5년, 10년을 일하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무식에서는 무려 열 네분께서 장기 근속상을 받으셨습니다. 

엑셈의 역사를 함께 써오신 장기근속자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엑셈의 오랜 전통이죠? 부서별 개인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엑세머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개일여’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빅데이터분석팀 주지오 대리님 “전개일여의 다짐으로 새롭게 풀어낸 숫자 12“

MFJ-Demon팀 장훈 대리님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1년, 그 속에서의 전개일여 정신”

인사총무팀 윤여진 사원님 “엑셈의 어머니 경영관리본부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한 노력”

AI1팀 장호형 대리님 “협업을 통해 깨달은 전개일여의 가치”

빅데이터기술팀 전현준 사원님 “최고의 환경 엑셈, 그곳에서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를 꿈꾸다”

대시보드개발팀 박준용 대리님 “단 시간에 글로벌 아이돌이 된 ‘BTS’와 전개일여”

QA팀 – 안연실 대리님 “엑셈 안에서 ‘안연실’의 성장, 변화된 QA 업무 방식에 대한 험난한 적응기와 교훈”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사원님 “엑셈의 디자이너 김보명으로서의 포부, 엑셈 타워 펜트하우스 입주의 꿈”

AI연구소 안치경 차장님 “개발과정에서 있었던 시행착오, 협업과 공유가 어떻게 최적의 결과를 내는지에 대한 이야기”

영업본부 박인범 대리님 “건강한 관계,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최고의 성과를 쟁취하자”

지원1팀 김형웅 대리님 “더불어 살기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성장”

컨설팅2팀 오기훈 사원님 “영화 ‘드럼나인’에서 발견한 전개일여의 가치 – 단합으로 얻은 윈윈의 관계”

지원4팀 김병호 사원님 “신입사원 8개월 차, 엑셈에서 배운 사회인의 모습”

 

전개일여에 대한 엑세머들의 톡톡 튀는 생각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발표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는데요, 같은 엑세머로서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힘이 되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대표님께서 해주셔야겠죠?

이원론적인 구시대적인 시각을 버리고 세상을 확률적으로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엑셈에서는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현대 초 연결 문명에 걸맞는 콘텐츠를 생산할 것입니다! 
장인정신, 주인의식에 기반한 올바른 성장으로 나아가 ‘필리노베이터’가 됩시다.
 사장님 말씀 中
 
이걸로 시무식이 끝이면 정말 아쉽죠. 마블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아시는 쿠키영상!
고평석 상무님께서 시무식의 쿠키 영상 역할을 자처해주셨습니다.
 

고평석 상무님께서는 현재 IT 기업가들이 주도하는 시대에서

엑셈도 성장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2019년의 문을 여는 시무식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역시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가고 어느덧 2019년이 왔습니다.

엑세머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니 2019년은 정말 엑셈의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2019년도 아자아자 파이팅!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박정은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 뉴스룸 | AI Summit 2018 참관기

엑셈 인사이드 2018.12.05 10:24

 


현재 IT 시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산업 분야를 들썩이게 만드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바로 AI 입니다! 이번 12월 4일 ~ 5일 동안 용산에서 이 AI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는

‘AI SUMMIT SEOUL 2018’이라는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답니다.


Match業(매치업)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의 대표기관이자,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기관인 엑셈에서 이런 컨퍼런스를 놓칠 수가 없죠!



사진에서 보여지듯 많은 분들이 참석한 뜨거웠던 행사,

‘AI SUMMIT SEOUL 2018’의 현장 후기를 간략하게 전해드립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 컨퍼런스 개최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습니다 :)

매치업 프로그램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물론,
빅데이터 분야에서도 ‘머신러닝’, ‘딥러닝’은 매우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엑셈은 매치업 빅데이터 분야에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대한
많은 교육 과정을 선정하였답니다.

매치업 같은 IT 교육 부문을 포함해서, IT 산업 자체는 계속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AI, 머신러닝, 딥러닝의 경우 가장 핫한 기술이기에
국내외 강사분들의 최신 연구 결과 및 사례 공유를 참조하고 비교 분석하는 것은 필수이고,
엑셈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매치업 프로그램은 빅데이터, AI에 대해 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기에

국내외 기업들의 최신 트렌드를 참조하여, 매치업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더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드릴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많이 기대가 됩니다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빅데이터와 AI가 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주, 디자인, 광고, 의료, 법, 로봇, 리테일, 금융, 여가 등
우리 삶에 가깝고 먼 모든 분야에 최신 AI 기술이 적용되는 내용을 들을 수 있었고,
그 AI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다들 빅데이터를 어떻게 대하고 계신지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분야의 대기업에서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 분야에서 활약 중이신
국내외 연사님들의 강연과 솔직한 이야기가 큰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왼쪽(카카오 박정호 이사), 오른쪽(KT 임채환 상무)>


특히 국내 AI 스피커 시장에서 치열하게 AI를 연구 중인
KT와 카카오 소속 연사님들의 토론 시간엔 반대편 세션에 있던 참석자분들이
대거 몰려올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답니다.


많은 시간이 참 유익했지만, 개인적으로 AI 기술로 열심히 시장을 개척해나가는
스타트업들의 사례가 유독 흥미로웠습니다.
위의 사진은 패션 산업에 AI를 적용시킨 ‘옴니어스’라는 기업의 발표 사진인데요.
사람이 보기에 수없이 나눌 수 있는 옷의 색감, 스타일, 디테일한 부분들도 AI를 사용해
분류하고 정리해서, 사업자분들과 고객들에게 인사이트를 준다고 하여
하루빨리 개개인을 위한 맞춤 패션 AI가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AI SUMMIT SEOUL 2018’ 컨퍼런스는 현장의 내용을 직접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만큼,
최근 AI 기술이 어떤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얼마나 발전 가능성이 큰 지, 
AI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모든 컨퍼런스 일정이 끝나고 난 빈자리를 바라보며
내년의 행사가 벌써 기대가 될 만큼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바탕으로 엑셈 또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엑셈이 그려나갈 AI 소식, 계속 뉴스레터를 통해 들려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글 및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김태혁, 홍성덕


엑셈 뉴스룸 | 역사에서 길을 찾다-선인국난(宣仁國難)을 중심으로

엑셈 인사이드 2018.12.05 10:23

 

지난 12일,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엑세머들을 위해 특별 강연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강연이었는데요, 열정 넘쳤던 강연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기획팀 김태혁 과장님께서 강연자와 강의 배경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역사를 바탕으로 한 강의였습니다. 그 배경을 잠시 알아볼까요?

2018년 무술년은 임진왜란 종전 및 이순신 제독 순국 7주갑이 되는 해로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의 전쟁을 겪었던 선조 임금에서부터 광해군을 거쳐 중국으로부터 침입을 받은 인조 임금 사이의 80여 년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기에 처했던 시기 중의 하나이죠. 이에 따라 이노랩김앤리에서는 선조~인조 사이의 시기를 선인국난(宣仁國難) 시대로 정의하여 이 시대의 주요한 역사적 사건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살펴보고,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영에 필요한 통찰력을 모색해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인국난을 통해 현 시대의 통찰력을 얻는다니,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 아닐 수 없네요.^^ 오늘의 강연자는 이노랩김앤리 이정영 대표님이십니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셨다고 하는데요, 역시 교수님의 강연은 다르더라구요. 


퀴즈를 시작으로 강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선인국난 중에서 한국인이라면 다 알고있는 임진왜란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임진왜란의 전반적 진행 상황을 경영학의 시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등장 인물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순신 장군과 원균 장군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리더로서의 이순신, 팔로워로서의 이순신, 그리고 인간 이순신에 대하여 알려주셨는데요, 위기 극복을 위한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대표님의 강의에 엑세머들도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마지막으로 선인국난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현재는 뜬금없는 사람과 생각이 필요한 시대라서 창의적인 것을 받아주는 사람도 필요해졌다고 합니다. 결국 선인국난과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같다며 선인국난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대응지침을 제시해주셨는데요, 열심히 필기한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1. 가치관 경영에 집중하자!

  리더는 선조의 위기관리 리더십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공감의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

2. 조직의 AQ를 높이자!

  역경지수(AQ, Adversity Quotient)는 회복 탄력성을 의미한다. 리더는 실패를 하더라도 이를 통해 더 성장해 나가는 기업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3. 4C 역량을 높이자!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4C(Critical thinking/problem-solving, Creativity, Communication, Collaboration),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협업이 중요하다.

4. 경쟁자를 재정의 하자!

  기존의 경쟁이라는 개념을 협력으로 전환시켜서 성과를 낼 수 있다.

5. 위기는 새로운 기회이다!

    어떠한 위기라도 새로운 시각에서 보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6. 사회적 자본을 키우자!

  협업을 위해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신뢰관계가 필요하다. 이제는 리더십 보다 팔로워십 교육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7. 확증편향오류를 조심하자!

  기업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한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집단결정으로 끌고 가서 서로가 상대에 대해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확증편향을 줄일 수 있다.



정말 알찼던 1시간 반의 강연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팔로워십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이 시대를 살아가며 꼭 필요한 지혜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자료 열람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누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2018 한 해 돌아보기

엑셈 인사이드 2018.12.05 10:23



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정말 눈 깜빡해보니 연말이더군요.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ㅠㅠ 

여러분들은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엑셈은 정말 알찬 한 해를 보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MaxGauge For Amazon Aurora 런칭 

엑셈의 대표 솔루션인 MaxGauge의 새로운 라인업이 4월 초 출시되었죠. 이름하여 MaxGauge for Amazon Aurora(MFAA)입니다! 2016년 엑셈이 AWS(Amazon Web Service)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한 후, 업계에서 유일하게 Amazon Aurora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심지어 한 화면에서 MySQL과 MariaDB 모니터링까지 지원한다는 사실! 

AWS marketplace에서 MaxGauge 보기

 

 

 AWS Summit Seoul 2018 참가 

올 해 4월 18-19일 이틀간 개최되었던 AWS Summit Seoul 2018, 기억 하시나요? 엑셈도 신제품 MFAA를 들고 참가했었죠!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MaxGauge뿐만 아니라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도 뽐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류길현 APM본부 본부장님께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 이라는 주제로 발표도 하셨고, ‘TechSuda’의 ‘도라이브’에 소개되기도 했답니다. 

발표자료 다시 보기

도라이브 다시 보기 (엑셈은 26:50부터 나옵니다!) 

 

 

 InterMax AI Edition 출시 

엑셈의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탑재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구요~ InterMax AI Edition의 주요 기능과 상세 내용은 “InterMax AI Edition 파헤치기”를 클릭해주세요! 

 

 

 Match業프로그램 인공지능 교육기관&빅데이터 대표기관 선정 

지난 5월, 엑셈이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매치업 프로그램의 인공지능 분야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죠! 엑셈 아카데미의 우수성이 공식적으로도 인정받은 것인데요, 실제로 2017년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2,700여 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는 사실^^ 이에 더해 7월에는 매치업 프로그램의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 따라 엑셈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죠! 

매치업 인공지능 강의 보러가기 

매치업 빅데이터 대표기업 인터뷰 보러가기

 
 

 엑셈 WEBINAR 런칭 

엑셈은 올 해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EXEM 4.0’ 전략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전문 지식을 나누는 온라인 세미나인 “엑셈 웨비나”를 런칭하였죠. 기존 엑셈 아카데미의 교육 퀄리티를 아신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랍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그리고 해외까지 어디서나 무료로 엑셈 세미나를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 2회 Exem Training Day 진행 

2017년 제 1회 Exem Training Day 이후 다시 돌아온 엑셈 트레이닝 데! 올 해에도 미국,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의 글로벌 파트너분들을 초대했습니다. 다양한 세션을 통해 맞춤형 IT 교육, 컨설팅, 세일즈 전문 지식 교육 등을 제공하였는데요, 다음 엑셈 트레이닝 데이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는 후기까지 받았답니다.^^ 엑셈의 해외 시장을 위한 노력,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쭈-욱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올 해 10월, 엑셈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엑셈은 우편·금융·사무·경영 전 분야의 데이터 현황을 진단하고, 빅데이터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입니다. 정부에서도 데이터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담당한 엑셈의 사업기회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기사 바로 보기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경영자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제 5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엑셈의 대표이사이신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상을 하셨습니다. 엑셈이 상을 받은 경영자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이념과 지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는지도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엑셈이 수상할 만 하죠?^^ 엑셈의 빅데이터 경영 이념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특집기사 바로가기




 


굵직한 내용들만 담았지만, 엑셈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8년이었던 것 같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엑세머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올 한해 엑셈을 관심으로 지켜봐주신 엑셈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고, 행복하고 즐거운 2019년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딥러닝 제조 이상탐지 현황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8

 

 엑셈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과제를 진행중입니다. 사실 긴 정식 이름은 따로 있지만, 사내에서는 제조AI과제라고 짧게 부르고 있습니다. 제조 장비가 언제 멈출지, 혹은 고장 날지 미리 알려주고, 정비하게 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기술은 마법은 아니고요ㅎㅎ 딥러닝을 사용합니다. 

 사실 초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딥러닝의 분류(classification)을 적용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정상적인 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의 데이터가 균등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거든요.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을 분류하는 딥러닝을 하려면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의 수가 비슷해야 합니다.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건 고양이, 그리고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건 강아지, 이렇게 반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조설비는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상 상태의 것이고, 우리가 탐지하려는 비정상 상태는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제품이 제대로 생산되어야 공장이 먹고 살 수 있죠. 기계가 멈춰 있거나 불량품이 계속 나오면 이미 망했겠죠? 그래서 비정상 상태의 데이터의 수가 정상 상태의 데이터보다 월등히 적어서 일반적인 딥러닝의 분류 방법은 포기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저희가 선택한 방법은 GAN입니다. 정상인 데이터들을 잔뜩 모아서 학습시키면, GAN은 정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들은 영화배우 이미지인데요, 모두 잘생기고 예쁘죠. 그런데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어디선가 본 듯 한데 잘 모르시겠죠? 바로 이 사진들이 영화배우들 사진을 가지고 GAN을 학습해서 생성한 결과들입니다. 영화배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저희가 제조AI과제에 GAN을 적용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조 설비가 무언가 고장이 난다는 것은 기계 부품의 피로도가 높아져서 물리적으로 변형이 일어나는 것이고, 그리고 그러한 물리적인 변형이 일어나기 전의 어떤 값들은 평소 정상일 때와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멍을 뚫는 드릴이 있는데, 그 드릴이 마모가 시작되면 드릴이 받는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럼 그 드릴을 구동하는 전류의 값도 어떻든 정상일 때와는 다를 것이고, 그러다가 더 마모가 더 진행되고, 결국 부러지거나 불량품이 나오게 되겠죠. 그러니 마모가 시작될 때의 미묘하지만 평소와는 다른 전류값을 탐지해 낸다면 부러지거나 불량품이 나오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위 그래프는 실제 과제에서 측정된 드릴의 전류값입니다. 제조 설비의 부품 가공은 계속 반복됩니다. 한 개의 부품을 가공하고 나면, 새 부품이 오고 그걸 다시 가공하고, 그리고 다시 새 부품이 오고, 이렇게 계속 반복되죠. 매번 가공할 때마다 드릴 전류값을 측정해 보면 대부분 비슷합니다. 하지만 완벽히 똑같지는 않죠. 정상인 값들의 범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모되어 고장이 나기 전의 전류값은 그 정상인 값들의 범위를 벗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인 값들의 범위를 구해서 이를 가지고 지켜보다가, 측정된 전류값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이상을 탐지하면 장애를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GAN을 사용하면 위에서 설명했듯이 주어진 정상의 값을 생성해 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한하게. 정상인 것들의 값을 많이 알고 있다면, 그 값들의 최대값과 최소값을 구할 수 있고, 그렇다면 정상 범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 방법을 도식화 한 것입니다.



 평소의 정상 데이터로 GAN을 학습시키고, 미래의 정상 데이터를 여러 개 생성합니다. 그 여러 개를 중첩하면 자연스럽게 정상범위가 생성되죠. 그리고 실제 데이터와 정상범위를 비교하다가 벗어나면 비정상인 상황이고, 이상이 탐지된 것이고 장애가 예측됩니다.



 실 시스템에 적용하면 이런 그래프가 나오는데요, 이러한 방법은 언급한 정상 데이터와 비정상 데이터 수의 비균등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수작업으로 정상과 비정상을 분류해야 하는 레이블링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비슷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 설비에서 발생한 시계열 데이터 뿐만 아니라, 영상 데이터를 대상으로 정상인 대상을 학습하고 정상과 다른 불량품이나 제품 결함을 찾아내는 것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용접 동영상에서 용접 불량을 찾아내거나, 도로 동영상에서 도로가 파인 것을 탐지하는데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고 | AI팀 임도형 이사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천년나무 2018.11.28 1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응원합니다.

엑셈 뉴스룸 | 원데이 커피 클래스 for 엑세머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8

 

 엑셈 하면 뭐? 복지! 업무에 지친 엑세머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주당 1인 커피 음용량이 12잔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 일상에서 뺄 수 없는 것이 커피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역시 카페에서 힐링 타임(?)을 즐기는 편인데, 그에 비해 참 아는 것 없이 마시고 있는 것도 사실 이고요.ㅎㅎ


그래서 준비한  원데이 커피 클래스 ! 엑세머들을 위해서 총 2번의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커피 클래스 정원이 적다 보니 선착순 방식으로 모집하였는데요, 약 3시간만에 마감!마감!마감! 

(솔직히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들을 준비해야겠네요^^;)


 

짠~ 우림블루나인에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ㅎㅎ 

여기는 엑셈이 위치한 건물! 우림블루나인 6층에 위치한 ‘카페뮤제오’의 쇼룸, ‘살롱 드 카뮤’입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카페뮤제오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카페뮤제오는 이탈리아어로 ‘커피박물관’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관련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 및 커핑, 로스팅, 드립 등 다양한 교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뮤제오 바로가기


 

자 이제 수업 시작합니다! 모두 모여주세요~

오늘의 강사님은 김송이 강사님! 바리스타 자격증 심사 감독을 겸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수업 시작 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셨는데, 전문가가 내리는 커피는 역시 다르더라구요~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시며 드디어 수업 시작!

(열심히 배우고싶은 마음에 노트도 준비하고 필기도 하는 엑세머도 있었습니다 굿굿!)


 

모카포트로 누리는 커피”라는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모카포트의 사용방법과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커피들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모카포트란? 증기를 이용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커피기구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 즐겨 사용하며, 

머신 없이도 손쉽게 에스프레소에 준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기구입니다.

저도 집에서 카페 부럽지 않은 맛있는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먼저, 모카포트 사용법을 배워야겠죠? 모카포트를 사용해 맛있게 커피내리는 방법, 이어서 라떼만들기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드디어 실습시간! 다들 열심히 커피를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에스프레소, 라떼, 그리고 아포카토까지 만들었다구요!


 

누군가는 나름 라떼아트까지 도전! 하였으나 계피가 다했다...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단체사진을 남기고 커피 클래스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커피 하나로 모두가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커피의 힘일까요?ㅎㅎ

종종 진행될 깜짝 이벤트! 앞으로도 엑셈은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쭈-욱 노력할 것입니다.^^



* 클래스 후기 한마디 *

컨설팅본부 고객지원1팀 박태형 사원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커피에 관심이 있던 터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클래스가 열린다면 적극 참여 권장 드립니다.


개발본부 MFJ-Client팀 한홍근 사원

커피는 프림과 설탕맛이지! 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원두, 같은 물인데도 모카포트의 재질, 추출 기압(방법)에 따라 다른 맛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커피맛을 1%는 알게됐어요. 수업시간엔 '산미'가 나는 원두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추출해서 마셔보고, 카페에 가서 ‘스모키’ 커피를 마셔보니 차이를 확연하게 알겠더라구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카페뮤제오 제공

엑셈 뉴스룸 | 전국 엑셈 자랑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5

 

빰빰빰 빰빠 빠라 빰빰빰빠라빠빰빰빠빠라~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음악이죠 :)

전국~ 노래 자랑이 아니고, 엑셈 자랑 입니다!


 엑셈에는 사내 개발본부 외에 별도 연구 사무소(기업부설연구소, 인공지능연구소, 엑셈 포스텍 R&D센터)를 운영하여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나주에도 상주 직원을 배치함으로써 대한민국 구석구석! 어디서나 엑셈을 필요로 하는 곳에 엑셈이 달려갈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답니다.^^


 먼저 기술연구소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엑셈의 기술연구소는 총 3곳으로, 엑셈 본사 12층에 위치한 “엑셈 부설연구소”, 강남에 위치한 “강남 인공지능 연구소”, 그리고 포항에 위치한 “엑셈 포스텍 R&D센터”가 있습니다.



엑셈 부설 연구소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우림블루나인 A-1208호

설립연월일: 2005. 08. 17



엑셈 부설 연구소에서는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강남 인공지능 연구소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78길 22, 홍우2빌딩 11층

설립연월일: 2017. 12. 01



강남 인공지능연구소에서는 엑셈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MaxGauge에 탑재되는 AI 적용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서 운용되는 수많은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관제 시스템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엑셈 포스텍 R&D센터

 

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 77 C5 621-3호

설립연월일: 2016. 06. 27



포항공과대학과의 산학공동연구를 통한 빅데이터, 오픈소스, 인공지능(머신러닝)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포스텍 R&D 센터에서는 Xamarin이라는 크로스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나주! 한전KDN, 우정사업본부 등 엑셈 빅데이터 사업과 관련한 인력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나주 우정사업정보센터



먼저 우정사업정보센터에는 올해 12월까지 우정사업본부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을 위해 빅데이터 사업본부 인력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보안으로 인해 외부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는데요, "매일 매일 야근, 주말은 출근"이라며 하루하루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계십니다!


나주 한전 본사 나주예가람타워



그리고 한전 본사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강창열 과장님이십니다. 2017년 구축한 빅데이터 플랫폼 포털 서비스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플라밍고 사용자 등록 등 제품 사용에 대한 기술 지원이지요.



마지막으로! 이 외에도 엑셈 웨비나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심지어 해외까지!) 엑셈의 지식을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엑셈 웨비나 통계자료>


실제로 3개월 동안 일산, 인천, 부천, 시흥, 성남, 남양주, 수원, 용인, 평택, 춘천, 천안, 아산, 대전, 군산, 익산, 경주, 포항, 부산, 일본, 중국, 싱가폴 등 (정말 많네요) 전국 각지 및 해외에서 엑셈 웨비나를 시청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지식 나눔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내서 더욱 좋은 강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엑셈의 지식이 지구 반대편 끝까지 전달 될 수 있도록!


전국 각지 연구소와 사무소, 그리고 웨비나를 통해 어디서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엑셈.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실거죠?^^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Hello, Again! - 제 2회 EXEM Training Day 속으로

엑셈 인사이드 2018.10.01 14:31

차가워진 날씨와 함께 점점 더 가을이 깊어져 가는 10월,

해외에서 활동하고 계신 글로벌 엑세머들이 엑셈에 방문하였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해외 각지에서 활동하고 계신 글로벌 엑세머들과 함께했던

1주일 간의 귀중했던 시간을 지금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 :)


▶ETD란?

2018년 현재 엑셈은 미국, 중국, 일본에 해외 법인이 설립 되어 있고, 이 외에도 동남아 등지에서도 엑셈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ETD(EXEM Training Day, 이하 ETD)란, 해외 각국에 계신 법인과 파트너사의 엑세머들을 위해 5일 동안 진행되는 기술 트레이닝 프로그램입니다. 

제 1회 ETD의 목적은 SNS와 이메일만을 통해서는 전달하기에 한계가 있었던 엑셈 제품군의 신규 기능 및 4차 산업 혁명 관련 비즈니스의 공유였는데요! 제 1회 ETD 이후, 이전 ETD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5일간의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하여! 선선한 가을에 제 2회 ETD의 막을 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제 2회 ETD 프로그램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ETD 참가자들이 다소 수줍게 입장하는 모습>


대망의 ETD 첫 날, 해외 각국에서부터 먼 길을 오느라 지친 참가자들을 위한 브런치와 함께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ETD의 스타트_엑셈 회사 및 경영 시스템을 소개해주시는 조종암 대표님>


곧이어, 아직까지 엑셈이 낯선 글로벌 엑세머들을 위하여 대표님께서 회사 소개 및 경영시스템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님 말씀에 이어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후, 아직은 조금 서먹서먹한 참가자들간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우리 친하게 지내자!>


참가자 분들께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더불어 예정된 커리큘럼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내셨는데요! 특히 엑셈 제품군에서 업데이트 된 기능, 그리고 엑셈 제품과 관련하여 자료만으로 학습하는 데 한계가 있던 부분을 습득해 가길 희망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참가자들 간 어색함이 흘렀던 분위기가 사라지고, 첫 날 오후부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제 2회 ETD의 커리큘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2018 제 2회 ETD 커리큘럼 전체 일정>


제 2회 ETD 커리큘럼은 크게 두 파트로 구분하였습니다.

1파트는 엑셈의 주력 제품인 MaxGauge의 설치 실습 교육 및 출시 예정인 InterMax AI에디션 소개에 대한 강의로 구성하였고 2파트는 제품의 기능 사용 교육 및 튜닝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여 ETD 참가자들이 제품 설치부터 사용까지 두루두루 학습 할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 제품 설치 교육 및 AI Tech 소개

제품 설치 교육은 설치에 필요한 간략한 개념 및 원리를 설명한 후, 대부분의 시간을 개인 실습을 통해 학습하였는데요! 강의 진행 중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강사분들께서 직접 맨투맨으로 설명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자국에서도 실질적으로 MaxGauge의 제품 설치가 가능하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상 환경에서의 MaxGauge 실습 설치 강의 모습>


<실습 중 질문이 있는 교육생을 맨투맨 코칭 해주는 모습>


<MFO, MFM의 아키텍처 구성 설명 및 단계별 실습을 통한 학습 자료>


엑셈 AI 제품을 소개하는 강의에서는, 엑셈 제품에 AI가 어떠한 방향으로 적용되어 출시될 예정인지 소개하는 강의였는데요! 사전에 영문으로 번역한 자료 및 통역을 통해 개념을 학습하였습니다.


<향후 출시될 엑셈 인터맥스 AI Edition의 인공지능 적용 방향 및 제품을 소개하는 강의 자료>


▶ 제품 사용 가이드 및 SQL 튜닝 교육

제품 사용가이드(Practical Guide) 는 제 1회 ETD에서는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강의였는데요! 엑셈 제품의 기능 소개 또는 업데이트 되어 신규로 추가된 기능을 메일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데 한계가 있어, 제 2회 ETD를 통해 제품의 효율적인 사용 가이드 및 다양한 기능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품 사용 가이드는 제품 설치 교육과는 다소 다른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제품 설치 교육은 가상의 환경에서 설치 과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제품 사용 가이드 교육은 참가자들이 데모사이트에 접속하여 강사의 설명에 따라 사용 가이드와 기능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SQL 튜닝 가이드 강의에서는 각 챕터별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예제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습한 MaxGauge for Oracle 교재의 목차 구성>


<InterMax의 제품 사용 및 다양한 기능을 학습할 수 있는 자료화면>


위 사진은 인터맥스 제품의 실시간 모니터링의 UI 세팅 화면인데요!

수월하고 효율적인 강의 진행을 위하여, 제품의 기능 설명과 함께 설명에 해당하는 인터페이스 화면을 활용하여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사후 설문조사 결과, 이처럼 제품의 인터페이스를 함께 보며 강의가 진행되어 만족도가 컸다는 의견이 다수 있었습니다!


<실무와 가장 연관된 SQL 튜닝 강의 자료로, 챕터별 이해도를 확인하는 문제풀이 화면>



▶ 글로벌 참가자들을 위한 재즈 음악과 크루즈 관람
ETD 교육 중 피로가 쌓인 분들을 위하여 ETD 참가자들을 위한 한 가지 선물을 준비하였는데요! 
바로 재즈 음악과 함께한 크루즈 관람입니다.^^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멋진 서울의 야경을 구경하며 참가자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동시에, ETD 교육 중 쌓였던 피로를 해소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TD의 마지막 날 & 참가 소감
5일 간 모두 힘들기도 했고 즐거웠던 제 2회 ETD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 ETD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을 증정한 후 각 참가자들의 ETD 참가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Justin Lee (미국_SAS) 
“ETD를 통해 경험이 없던 다른 제품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참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ETD가 있고 제품에 대한 변형이 더 있다면, 또 올 의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ames Kim (미국_SAS) 
“교육이 실제 UI를 통해 실습한 점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향후 가능하다면 제품 기능 사례나 Use Case를 더욱 학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교육이 연 2회 있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동안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swin Hutapea (인도네시아_GIS) 
“이번 ETD를 통해 엑셈 제품에 관해 많은 부분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세일즈 관점에서 모니터링 솔루션의 다양한 산업에 적용 사례 또한 학습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환송식


이로써,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한 제 2회 ETD는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해외에 법인을 설립한지 10년을 맞은 엑셈의 글로벌 진출은 국내 성공사례들에 비해 아직까지 해외 고객 유지관리를 공고히 함으로써 반드시 나아가야 할 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ETD 프로그램은 기술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지만, 부차적으로 해외 법인 그리고 관계사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고 우리가 아직 잘 알지 못하는 해외 현지의 모니터링 솔루션 시장 및 엑셈 제품에 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귀중한 소통의 장으로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먼 길을 오신 제 2회 ETD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제 3회 ETD에서는 더욱 많은 분들과 엑셈의 지식을 공유하는 ETD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마지막으로 제 2회 ETD 프로그램을 위해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고 | 해외사업팀 함승민

편집|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