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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베이컨 치즈Roll~~ 소풍 도시락 만들기

정보 2017.05.29 14:10

5월에서 6월로 넘어가는 요즘, 소풍하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아무래도 큰 일교차 때문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가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었을 텐데, 이제부터는 그냥 미세먼지만 확인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바르신 후에 친구 만나러 밖으로 꼬우~~ 


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요?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만 잘 살펴봐도 소풍하기 좋은 곳이 곳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집 근처의 공원도 좋고, 전철 타고 20-30분 밖에 안 걸리는 데에도 소풍하기 좋은 곳이 많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일상의 이야기도 나누고 그간에 만들지 못했던 추억 쌓기도 할 수 있겠죠. 


이때 치맥이나 짜장면을 시켜 먹는 것이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행복거리이긴 하지만, 

내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는 순간, 친구들이 '와! 이게 뭐야?'의 놀라움도 생각보다 훨씬 더 큰 행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소풍 도시락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베이컨 치즈Roll~입니다. 아래의 재료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토스트식빵

#베이컨 슬라이스

#치즈 슬라이스

#케찹 혹은 땅콩버터 

#계란 



구체적인 조리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칼집을 해서 식빵의 딱딱한 가장자리를 자른 후, 밀대로 식빵을 얇고 넓게 펴주세요.

2. 슬라이스 치즈를 돌려가면서 치즈 스틱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식빵의 끝자리에 넣어 주세요.

3. 케찹이나 땅콩버터를 개인 취향에 따라 식빵에 발라주세요.

4. 베이컨을 살짝 데운 후에 먹기 좋게 잘라주시고 식빵에 올려주세요. 


5. 이제 식빵을 한쪽에서 천천히 roll하면됩니다. 

6. 완성된 식빵은 계란 푼 것에 살짝 묻혀줍니다.

7. 이제 다시 기름으로 식빵을 살짝 튀기면 끝! 


식빵을 튀기게 되면, 우리가 넣었던 치즈 슬라이스가 녹으면서 베이컨, 쨈 사이에 들어가서 더 풍부한 식감을 줄 수 있죠~ 



근데 친구 만나러 나가기 전에 방금 만든 베이컨 치즈 roll을 순식간에 흡입 완료! ㅋㅋㅋ

(친구 만나고 또 짜장면을 시켜 먹어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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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밀가루 때문에 조금 고민이 되는 분들이 계신다면, 다음 달의 왕선생도 기대해 주세요. 

다음 시간에 밀가루가 아닌 밥종류의 소풍 도시락도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친구들을 SNS를 통해서만 보지 마시고 빨리 연락해서 이번 주에 바로 만나는 거 어떨까요?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1인 자취생들을 위한 요일별 밥 짓기

정보 2017.04.24 10:48

자취생이라서 라면밖에 먹을 거리가 없다고요? 


지난 시간에  괜히  라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린 것 같습니다. 

최근에 주변 자취생들한테 불만 전화가 자주 오는데, 

저 때문에 맨날 라면만 먹는다고 하시네요. 

그러다보니 살도 찌고 피부도 안 좋아진다고... 

    이게 제 탓인가요? ㅠㅠ   


제가 라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린 것이 맞기는 맞아요! 

그런데 맨날 먹으라고 하지는 않았을 텐데... 

(아무래도 매일 먹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맛있기 때문에 맨날 드시는 거겠죠? )



조.금.은. 억울한 왕선생이 오늘은 건강한 '자취생 요리'를 소개해드리고자 이 자리에 다시 왔습니다. 

그럼 저를 믿고 따라오시죠~ 레츠고! 


솔직히 자취생들이 요리하는 게 좀 힘들다는 사실을 저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혼자 사니까 식재료들을 많이 사도 낭.비.고, 요리를 많이 해서 음식을 남겨도 결국은 낭.비.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왕선생도 처음 자취 생활을 시작하였을 때, 여러분과 비슷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의 차이가 있다면, 

바로 해결책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자세 및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여러 번의 실천 및 경험을 바탕으로 드이어 '진리'같은 '문제점' 해결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몇 년 동안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전부 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자취생들에게 영양 섭취를 고려하면서도 낭비가 되지 않은 최고의 요리는 바로 쌀밥 짓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1주일동안(월~금) 해먹은 밥 요리를 보여드리면서 더 자세하게 말씀 드릴까요? 


*************************


자, 여기서 잠시 하나를 해결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집에서 맛있는 쌀밥을 지으려면 밥솥 정도는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밥솥이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자취생들에게 

필.수.品. 하.나.만. 추.천.하.라.고 하면 바로 전자 밥솥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백화점에서 파는 고가 밥솥을 구매하지 않으셔도 되고 

그냥 보통 마트에서 파는 압력 밥솥도 충분히 맛있는 쌀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왕선생 집에서 사용되고 있는 밥솥

*****************************


# 피곤한 월요일


곤한 월요일, 영양 섭취도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토마토 쌀밥을 만들려고 합니다. 


1. 토마토를 깨끗이 씨어준 다음에 껍질제거해주세요

2. 밥솥에다가 평소보다 적은 양의 을 놓고, 껍질이 제거된 토마토을 넣고 조리 시작

3. 밥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한 요리 하나 만들기 



잘 익힌 토마토는 보기가 별로 안 좋지만, 맛이 정말 상쾌합니다.





#정신이 돌아오는 화요일


월요일 밤에 푹 쉬셨나요? 화요일 저녁에 또 다른 밥을 먹어봐야 겠네요. 

표고버섯은 영양 가치가 높은 거 여러분 다 아시죠~ 

열량과 지방이 적고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아 다이어트에 참 좋은 식재료랍니다. 

그리고 표고버섯보다 건표고버섯은 더 진한 향기와 맛을 낼 수 있어서 화요일 저녁에 딱 좋습니다. 


1. 건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 다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밥솥에다가 물기를 짠 건표고버섯 을 넣고, 평소와 비슷한 양의 을 넣고 조리 시작

3. 오늘의 반찬 요리도 같이 준비할까요? 






#희망이 보이는 수요일


Happy Hump Day~  

수요일 밤이 되면, 일주 절반이 다 지났네요~~ 

기분이 좋아지고 있는 오늘은 별미(别味)밥을 한 번 만들어볼까요? 

겨울철에 길거리에서 많이 먹었던 고구마를 오늘은 쌀과 함께 조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주고, 껍질제거해주세요.

    (그런데 보라색 고구마의 껍질에도 풍부한 영양이 있기 때문에 같이 드시는 것답니다.)

2. 한 입 먹기 좋게 썰어주고 밥솥에다가 쌀, 물과 같이 넣고 조리 시작

3. 역시 기다리는 동안, 쉬면 안 되죠





#불금 전날인 목요일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언제이신가요? 

아마도 불금이라고 답하실 분들이 많을텐데, 전 개인적으로 목요일 저녁이 가장 좋습니다

비록 다음날 출근은 해야 되지만, 마지막 날만 남아 있어 마음도 많이 편해지고, 

목요일 저녁에 집밥 먹으면서 와인 한 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와인과 함께 잘 어울리는 베이컨 당근 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베이컨당근을 먹기 좋게 썰어주시고 쌀과 같이 밥솥에 넣어 주세요

2. 물과 함께, 오리브 오일, 소금 조금, 후추 조금 넣고 조리 시작

3. 오늘의 반찬 요리만 완성되면 나만의 디너 시작~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불금입니다!!



불금에도 집밥 먹으라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아닌가요? 

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저녁에 친구랑 같이 외식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가끔 나만의 공간에서 혼자만의 시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설거지 하기 싫으시면 토요일 아침에 해도 좋고, 소중한 금요일 밤에 혼밥 먹고 영화 하나 다운 받아서~~ 


쌍한 요일이 아니라 '업다(부럽다)'고 들릴 만큼 자취생만의 '요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금요일에는 제가 흑미밥을 만들어봤습니다. 같이 보시죠~ 


1. 흑미햇쌀은 1:1로 두고 1인분의 양을 재어 보세요

2. 밥솥에 물과 위에 섞인 쌀을 넣고 조리 시작 

3. 기다리는 동안 불금의 반찬 요리도 준비해야징!




*****************

이제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좀 깨지셨나요? 

자취생이라고 무조건 치맥이나 라면만 즐겨먹는 시대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옆에 안 계셔도 요일별로 잘 챙겨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퇴근하고 집에 가서 

'······~' 할인송을 외우시는 것 이외에 

또 다른 선택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색다른 라면 레시피: 왕셰프의 차돌새우라면 볶음

정보 2017.03.28 14:32

오늘#라면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사진 한 장 보여드리겠습니다. 혹시 여기가 어딘지 아시나요



여기는 2011년 9월 일본 요코하마(横浜市)에 오픈한 컵라면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은 안도 모모후쿠(安藤百福)란 사람의 Creative Thinking, 즉 창조적인 생각을 전하기 위해서 설립됐다는데요. 

안도라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안도 모모후쿠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 재미있는 역사 시간                                                                                                                                                                                                           

1910년 3월 안도는 대만 자이 현(嘉義縣)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당시에 일제시대였기 때문에 대만에서도 많은 일본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107년 전의 얘기지만, 만약 이 분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의 식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이 분이 전 세계 인류의 식생활에 위대한 공헌이 있었습니다! 

 안도가 바로  세계 처.음.으.로 인스턴트 누들(라면)을 만든 사람입니다. 


오늘날엔 라면이란 음식이 너무 흔하지만, 역사를 훑어보면, 사람들이 라면을 먹기 시작한건 40,50년 불과합니다.

안도는 어린 시절을 어렵게 보냈고, 주위에 늘 배고픈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특히 1950년대의 일본은 제2차 대전 

패배의 후유증으로 인해 건국 이후 최대의 고난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식량이 부족하여 미국에서 

밀가루를 지원 받아 빵을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발명상식사전) 


바로 이 시기에 닛신식품 창립자인 안도가 밀가루를 이용해서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기로 결심했죠. 

하지만, 라면을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거의 1년동안 끊임없는 실험 및 시도 끝에 

1958년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누들, 즉 라면을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바로 지금도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라.면. 입니다.


(라면의 원조: 치킨라면)


이후, 라면이란 음식은 전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우리도 역시 

안도 덕분에 오늘날 이렇게 다양한 라면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도에게는 단순히 

새로운 음식의 발명보다 라면을 통해 어떻게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안도는 1997년 3월에 세계라면협회(WINA: World Instant Noodles Association)를 설립하였습니다. 


(세계라면협회 홈페이지 클릭해보세요~~)



이 협회는 전 세계의 라면 기술 교류뿐아니라 큰 재난이 발생했을때, 가장 중요한 구호물자인 라면을

최대한 빠르게 도움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될수있도록 돕고있습니다. 

2016년 중국 푸젠(福建)에 태풍이 있었을 때, 세계라면 협회에서 총 12만개 라면을 기부하였습니다. 


(세계라면협회를 통해 전 세계범위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 #2016년 아이티, 에콰도르, #2015년, 네팔#2014년 운남, #2013년 필리핀, 이도......에서도 

세계라면협회의 도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라면 협회의 회원 목록을 살펴보면, 

농심㈜도 그 중에서 중요한 자리를 잡고 있으며 2006년의 제5차 월드 라멘 서밋도 서울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제5회 라멘 서밋, 서울)


자, 위에서 알려 드린 바와 같이 일본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1958년도에 라면을 만들었는데 

그렇다면 라면을 상당히 좋아하는 한국이나 중국의 상황은 어떨까요?


한국 최초의 라면                                                                                                                                                                                               

한국에서는 1963년 삼양라면이 일본의 제조기술을 도입해 처음으로 삼양라면을 선보이면서 

한국라면의 시대를 열었고 1966년 11월 전국적으로 240만 봉지가 팔린 ‘삼양라면’은 

3년 뒤 월 1500만 봉지를 판매해 라면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파이낸셜 뉴스, 2011.12.21)


중국 최초의 라면                                                                                                                                                                                                               

중국에선 처음 만든 라면이 1964년에 베이징 식품 공장에서 만든 것으로 기재 되고 있지만, 

오히려 1986년에 등장한 三鲜伊面(삼선이면)이 큰 인기를 얻었고, 삼선이면 이후에 

비로서 중국인의 식탁에도 라면이란 음식이 많이 등장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해보면 한··일 세 나라 최초의 라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실, 한국, 일본, 중국은 모두 라면을 많이 좋아하는 나라인데, 

과연 이 세 나라중에 라면 천국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2015년 전 세계 라면 소비정보, 세계라면협회)


위의 그림은 2015년 전 세계의 라면 소비 정보입니다. 위의 통계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전 세계에서 977억개 라면이 팔렸고, 평균적으로 하루에 2.7억개 라면이 팔린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죠!) 


이 통계결과 봤을 때, 판매량은 중국이 아무래도 세계 1위이지만, 

사실 해당 나라의 인구도 같이 고려해야 진정한 ‘라면 천국’을 판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따라서 인구를 고려해서 2015년에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5년 1인당 라면 소비량)


역시 한국은 전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 최고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의 예측이 맞으셨나요? 대한민국은 라면 천국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처럼 식당에서 라면 시켜먹을 수 있는 나라가 아마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도 깜놀이었죠!! ㅋㅋ) 

 나라 라면의 차이가 무엇일까?                                                                                                                                                                                   

세 나라 사람들은 모두 라면을 좋아하지만, 사실 나라별 라면의 맛도 매우 다른 것 같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는 단순한 맛보다 얼큰하고 매운 것을 많이 좋아하는 반면에 

일본은 아직도 대다수의 소비자는 진한 육수의 맛을 살린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중국 라면의 경우엔 한국 라면에 비해서 큰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한국 라면은 봉지를 뜯어보면, 

건더기는 보통 말린 채소 하나 그리고 분말스프 이렇게 2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참깨라면 같은 경우 참깨기름도 따로 들어가 있지만 대부분 라면은 여전히 2개로 구성되고 있죠~) 

중국 라면의 건더기는 기본적으로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말린 채소, 2.분말스프, 3.기름스프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왕선생의 라면 레시피 언제 공개할까? ㅠㅠ                                                                                                                                                                    


바.로.지.금.부터 

4대째 전해내려오는 왕씨가문의 라면 요리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ㅋㅋㅋ


#준비단계


  • 라면 사리 하나/새우 3개/차돌박이 조금/표고버섯/콩나물 

  • 쪽파/생강/마늘/맛술/소주/간장/소금



#요리 방법

1. 새우의 수염과 다리를 가위로 제거합니다. 머리는 떼어내서 일단 따로 둡니다. 

(새우의 내장도 당연히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줘야 합니다.)



2. 오늘은 볶음라면 요리이기 때문에, 우선 라면을 끓여주세요. 

단, 라면을 다시 볶아주셔야 되기 때문에 푹 익히지 않게 끓이시는게 Point죠! 

평소에 4분 정도 끓인다면, 2분만 끓여주시면 됩니다.


3. 찬물에 5초간 담궜다가 꺼내주세요. 



4. 달군팬에 기름을 둘러주시고 기름이 어느정도 가열이 됐다면, 

쪽파의 흰색 뿌리부분, 다진 마늘, 가늘게 썬 생강, 그리고 새우 머리부분만 먼저 볶아주세요. 

맛술 혹은 소주 1큰술도 넣어 주세요. 



5. 이제 새우 몸통이랑 콩나물을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간장 1큰술 넣어주세요.



6. 새우 몸통의 색깔이 변색이 되면 라면이랑 차돌박이를 넣고 계속 볶아주세요. 



7. 마무리 단계에서는 소금 조금 넣고 간만 맞추면 끝!



자, 오늘 소개드린 라면 볶음 레시피 어떠셨나요? 

이번 주말에 바로 집에서 한 번 도전해보세요^^






 

 

 

 

 

  • 3월에는 2017.03.30 10:01 ADDR 수정/삭제 답글

    왕셰프 레시피 너무 좋아요. 오늘 마지막 사진보고 너무 허기져서... 벌써 지치네요. 지글지글 소리와 고소한 냄새도 나는 듯한 리얼 레시피 입니다~

  • 5월에는 2017.03.31 17:55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라면의 역사!!
    너무 재미게 봤습니다.
    집에가서 해봐야 겠네요!!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봄철 환절기의 비타민 충전: 허니 레몬 티

정보 2017.02.21 17:58

벌써 2 월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이 추운 요즈음()ㅜㅜ

엑세머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3 월이 되면 좀 따뜻해지겠죠?! 


 

그런데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환절기를 걱정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환절기가 되면 #수면 장애, #피부 알레르기, #면역력 저하 등의 이유로 

감기에 걸리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환절기를 대비하며 왕선생을 따 미~리~미~리 이번 

환절기에 먹기 딱 좋은 음료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오늘 주제를 시작하겠습니다. 레츠고!


커피 대신에 따뜻한 유자차나 레몬차를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음료는 바로 이 허니레몬T입니다!! 




헉! 이게 뭐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그저 웃으시라고 일부러 넣어봤습니다! ㅋㅋ

사실 웃음의 힘^_^은 우리의 생각보다 큽니다. 

이번달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자, 그럼 왕선생의 레시피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허니(꿀)하고 레몬은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는 건강 식품이기는 하지만, 

막상 이 두 가지 재료가 왜 우리 몸에 좋으냐고 물어보면,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잠깐 이 두 가지에 대해 좀 살펴볼까요? 


꿀은 우리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왜냐면 꿀에 비타민과 효소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꿀 안에 #혈관계질환에 도움이 되는 칼륨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혈관에 쌓여 있던 각종 노폐물들을 

우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히 드시면 건강에도 좋겠죠~ 


그럼 이제 레몬에 대해서도 좀 알아볼까요?

레몬은 시큼한 맛 때문에 못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아마 평소에 음식물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레몬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계실 지도 모르지만,

꾸준히 레몬을 드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레몬의 시큼한 냄새는 바로 레몬 안에 #풍부한 비타민C가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꿀처럼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레몬 안의 베타카로틴, 레티놀 성분은 #피부미백, #노화 방지의 효과도 있습니다. 

레몬의 효능이 진짜 많죠! 그런데 레몬의 효능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식욕이 떨어지거나 

입맛이 없을 땐 역시 샐러드와 같으 요리에다가 레몬즙을 뿌려 먹으면,

식욕도 금방 살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읽어보니 꿀과 레몬 모두 우리 몸에 굉장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시겠죠? 

따라서 봄철 환절기에는 허니 레몬차보다 더 좋은 음료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허니 레몬티를 어떻게 타 드세요? 

물컵에다가 ㄱ.레몬 슬라이스, ㄴ.꿀 넣고, ㄷ.따뜻한 물 타서 드시나요????


이렇게 드시면, 카페에서 사먹는 레몬차와 큰 차이가 없지 않을까요?

오늘 왕선생이 여러분에게 #매우 중요한 팁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이 중요한 지식을 알고계시는지 판단하기 위해 지금 Quiz 하나 드릴게요:

아래와 같이 각각 10도, 40도, 80도의 물에다가 꿀을 타먹을 때, 꿀안의 영양 성분 변화가 있을까요?




정답은 "있다!"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계속 얘기했던 이 꿀은 좀 까다로운 친구입니다. 

왜냐면, 꿀을 높은 온도에서 끓이게 되면 꿀 안의 각종 비타민과 효소들이 쉽게 파괴되고,

또 꿀의 성분중 당분이나 산, 단백질 같은 성분들도 열에 취약한 성질이기 때문에 꿀을 드실 때,

뜨겁게 드시는 것보다 차갑게 드시거나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타서 드시는 것가장 좋습니다. 


그럼, 이제 다가올 환절기에도 달콤한 허니 레몬티를 드시면서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음 달에 또 만나요~

 

 

 

 


 





 

  • orion 2017.02.22 09:09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일 뜨거운 물에 넣어 먹었는데 이제는 40도로 먹어야겠네요ㅋㅋ

  • 2월에는 2017.02.22 09:47 ADDR 수정/삭제 답글

    웰빙라이프 팬이에요~ 진정한 꿀팁입니다!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겨울철 영양만점 '토마토 계란 볶음 레시피'

정보 2017.01.13 14:57

엑세머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2017년에 뉴스레터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더 풍성하고, 더 예쁘고,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주 그냥~ 화려한 변신이라고 할 수 있죠!


그중에서도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가 이번 2017년 뉴스레터에 새로 추가된 카테고리입니다. 

제가 바로 글로벌마케팅팀에서 열일하고 있는 왕선생(왕준용)이죠. ^_* 


대부분 바쁘게 사는 한국인 직장인들에 비해, 중국인들은 아직까지도 보다 여유있게 사는 편입니다.

그리고 많은 중국인들은 양생(養生)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 코너를 통해 간단한 중국 웰빙 요리법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여러분들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이나 다른 건강 꿀팁도 하나하나씩 공개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한 달에 1번 밖에 없는 귀중한 기회를 통해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는 다양한 주제도 계속 계획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2017 정유년 첫 회의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오늘의 주제는 중국의 국민요리! '계란토마토볶음 조리법 공개'입니다.


중국요리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에게 처음 떠오른 생각이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좀 느끼하고 입맛에 안 맞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중국요리란 매우 큰 개념이고 딱히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국은 땅이 워낙 커서 지역마다 요리의 차이도 크죠.

 북경요리, 사천요리, 광동요리, 산동요리 등의 제각기 지역적인 특색을 지니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리려는 중국요리는 위에서 말한 특정 지역의 대표 음식도, 기름기 많고 느끼한 음식도 아닌, 

중국의 모든 가정에서 늘 해먹는 가정식 요리입니다. 

심지어 많은 중국인들에게 인생에서 처음으로 배우는 요리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바로 이 계란토마토볶음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엄청 많을걸요? ㅎㅎㅎ


이번 요리에 필요한 재료로는 토마토와 계란 밖에 없어서 조금 단순하지만, 영양만큼은 정말 높습니다!



두 가지 식재료의 영양 성분을 자세히 얘기하자면 끝도 없으니까 제가 딱 몇 가지 포인트만 잡고 말씀드릴게요~ 

우선 토마토에 지방 분해를 돕는 비타민B 군이 풍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다이어트하고 계신 분들에게 토마토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토마토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0입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좋은 식재료가 되겠죠. 

계란은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풍부한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인체에 꼭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이번 요리의 조리법도 초.간.단.하기 때문에 저처럼 자취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가족과 함께 사시는 분들도 주말에 꼭 한 번 가족을 위해 계란토마토볶음을 해보시죠!


식재료 준비


위와 같이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생강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다진 마늘, 다진 파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생강은 잘게 다져주시고 토마토는 똑바로 놓고 윗부분에 십자모양을 칼집을 내줍니다. 

이제부터 토마토의 껍질을 벗겨야 되는데,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그 비법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릴게요~


토마토껍질 벗기는 방법


끓는 물에 칼집낸 토마토를 집어넣어주세요.



이렇게 앞뒤로 돌려가면서 살짝 익혀줍니다.(15~25초 정도가 적당합니다.)



이제 그냥 손으로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어요! 

자, 재료는 다 준비가 되었으니 지금부터 조리 단계로 넘어가볼까용?


조리법 

1.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손을 가까이 하여 잘 가열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가열이 되었다면 계란을 풀어 넣어주세요.





2. 계란을 볶은 후에 그릇에 담아주세요. 이제 다시 후라이드팬에 기름을 조금만 둘러주세요. 

토마토를 볶기 전, 우선 생강의 향기를 내기 위해 생강을 잠깐 볶아주세요.



 

(제가 촬영을 같이 하는 바람에 생강이 살짝 탔는데, 집에서 해보실 분들은 생강을 10초 정도만 볶아주시면 됩니다.) 


3. 이제 얇게 썬 토마토를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백설탕 1~2 티스푼 정도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토마토의 육즙이 제대로 나왔다면, 볶아낸 계란을 다시 넣고 볶아주세요. 



4. 마무리 단계에서는 간만 맞추면 됩니다. 보통 소금 1~2 티스푼 정도 넣어주시면 끝!



만들어진 계란토마토볶음은 밥이랑도 잘 어울리고 면이랑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오늘은 제가 밥과 함께 먹어보겠습니다!



순시간에 폭.풍.흡.입... 또 설거지를 해야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ㅠㅠ 

자, 오늘 알려드린 토마토계란볶음, 어떠셨나요?  

집에서 꼭 한 번 도전해보시고 성공 여부는 댓글로 알려주세요~~


 





  • orion 2017.01.25 10:04 ADDR 수정/삭제 답글

    토마토+계란 환상의궁합이네요ㅋㅋ 도전해보겠습니당ㅋ

  • 새초롬하게 2017.01.25 16:42 ADDR 수정/삭제 답글

    꼭 만들어 볼래요! 레시피 많이많이 소개해주세요~

베스트셀러│금융과 IT의 만남을 보여주는 서적, <Fintech 3.0>




  핀테크 ? Finance + Technology = Fintech! 


핀테크란 말 그대로 '금융'을 의미하는 Finance의 FIN과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의 TECH의 합성어로 금융과 IT기술을 접목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금융창구에서만 이루어졌던 서비스가 모바일, SNS, 빅데이터 등의 새로운 IT기술 등과 접목하여 새롭게 만들어진 서비스를 말하기도 하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조금 더 특별하고 차별호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곧 기술기반 금융서비스의 혁신을 의미하기도 하다. 


시대가 변하면서 핀테크의 시대도 변하고 있다.

- Fintech 1.0 : 무인자동화기기(ATM)의 등장

- Fintech 2.0 : 인터넷뱅킹의 출현 

- Fintech 3.0 :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금융거래가 가능한 세상


  • 가상화폐

이런 핀테크 환경에서 등장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가상화폐이다. 그 중 가장 널리 퍼진 비트코인은 지불 및 통화가치 수단으로써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전 세계 약 10,000여개의 가맹점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할 정도로 비트코인의 확장세는 커지고 있다. 


-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전자통화의 일종으로 컴퓨터로 만들어 보유한다.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주체가 따로 있지 않고, 유로처럼 실제로 찍어내지도 않는다. 전 세계 사람들이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수학문제를 풀어 비트코인을 만드는데 이것을 비트코인 생산(마이닝)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은 채굴자가 캐낼 수 있는 양이 2,100만 비트코인으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마이닝을 많이 한다고 해서 비트코인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트코인은 모든 거래를 저장하는 블록체인을 통해서 이중결제 차단이 가능하다. 


- 블록체인 

블록체인이란 '공공거래장부'라고도 부르며 가상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이다.  



기존 금융 회사의 경우는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방식이었다면,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 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하여 데이터의 위조를 막는 방식이다. 



블록체인은 거래가 성사 될 때마다 생겨나는 모든 기록을 '마이닝'(개래의 기록을 증명하는 과정)을 통해 기록하는데, 10분간 일어난 모든 기록의 묶음을 블록으로 형성한다. 이 기록의 보관은 전 세계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에 분산되어 저장되어 있으며, 중앙집중화된 거래장부가 없기 때문에 해킹 또한 불가능 하다. 


이렇게 핀테크 3.0 시대에서의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끈끈하게 엮여있다. 


  • 모바일결제서비스 

오늘날 '모바일 3.0' 이라는 불리는 포스트 모바일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콘텐츠의 유통 및 소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공업무, 전자상거래, 금융거래, 콘텐츠 소비활동을 모두 가능하게 하는 '모바일 3.0'시대가 시작됐다. 바로 이 '모바일 3.0'이 '핀테크 3.0'의 모태라고 할 수 있다. 


- 핀테크의 바이블, 페이팔


2013년 기준 가입고객 수는 1억 4천만 명, 매출액은 66억달러로 2008년 이후 각각 평균 20, 29% 성장했다. 페이팔은 중앙집금은행을 두고 가상계좌를 만들어 페이팔에 가입한 전 세계 회원 누구나 손쉽게 송금할수 있고, 온/오프라인에서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이다. 최근 핀테크 기업들이 개발한 송금/지급 결제서비스들은 페이팔의 모델을 근간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이팔은 전 세계 핀테크 역사에 있어 하나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모바일 결제시장 규모는 2015년 4,311억 달러에서 2017년 7,210억 달라로 커지고,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는 NFS 방식의 모바일 결제시장 2020년까지 소매업 부분에서만 1,300억 달라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처럼 핀테크 3.0 책에서는 각 핀테크와 함께 등장한 기업 및 각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여주고, 작가가 직접 사용해 보는 후기까지 생생하게 담겨있는 책이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가 접했던 주요 핀테크 자료들은 해외 시장과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이었으나, 국내 핀테크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 및 시장환경도 많이 담겨 있다. 


IT라는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핀테크와 관련된 용어뿐만 아니라 일반 경제경영과 관련된 전문용어를 주석으로 달아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흥미도도 높았던 책이다. 











  • minsubu 2015.12.10 13: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트코인 요즘 각광이죠.. 그런데 엄청난 미인이십니다.

베스트셀러│빅데이터라는 새로운 섬을 찾아가는 지도와 같은 서적, <빅데이터로 일하는 기술>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섬을 찾아가는 지도와 같은 서적, <빅데이터로 일하는 기술>









빅데이터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키를 제시


 빅데이터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IT의 화두이자, 과제이다. 빅데이터를 통해 독감의 유행경로를 미리 예측하고 예방책을 준비했다는 소식, 서울 시내의 통화 발신, 수신 통계를 바탕으로 심야 버스 노선을 채택하여 승객 수가 증가했다는 소식과 같은 긍정적인 사례가 들려오는 만큼 빅데이터에 대한 기업의 기대치는 매우 높다. 이런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혹자는 빅데이터를 '21세기의 석유’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 기업에서 빅데이터를 신규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IT자원과 인적자원에 대한 비용이 매우 많이 드는 반면, 즉각적인 매출 상승 및 기대효과는 불분명한 것이 현실이다. 빅데이터는 그 구조와 알고리즘이 현재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는 RDBMS와 매우 다르고, 또 어떤 분야의 어떤 테마가 빅데이터를 적용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될지 아는 전문가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장동인은 오라클 본사에서의 경험과 미래읽기컨설팅을 운영하며 얻은 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빅데이터 시장을 먼저 경험한 인물이다. 이 책은 국내 대기업 및 공공 기관 등 수백개 기업의 경영 및 IT 컨설팅을 해오며 습득한 빅데이터에 대한 실무적 지식들과 현장감을 생생히 살린 조언을 공유함으로써 빅데이터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고민을 풀어준다.


<저자 : 장동인, 現테라데이타 부사장>




빅데이터의 구축 당위성과 필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방법론 제안


 앞서 말했듯이 빅데이터 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하는 것은 많은 비용이 들뿐만 아니라, 그 기대효과도 분명치 않다. 그럼에도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빅데이터 도입을 검토해야 하는 이유로 저자는 다음의 이유를 들고 있다.


 “현대의 IT트렌드는 소셜, 모바일,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 등 5개의 기술로 집약된다. 그리고 이 기술들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이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는 ‘디지타이징 비즈니스’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한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비즈니스 자체를 혁신해야 하는 것이다. 글로벌 IT 기업도 현대의 IT 트렌드를 리딩하면 성공하고 그렇지 못하면 존속 자체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국내 기업도 ‘디지타이징 비즈니스’를 위해서 변신해야 하며, 그것을 성공시킬 수 있는 방안, 바로 5개의 기술을 잘 구사해서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 빅데이터 역시 기업을 디지타이징 하는 데 중요한 혁신의 수단이다.”

P.31


 현대의 구매자들의 패턴이 스마트폰과 SNS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졌고, 쇼루밍족*이 나타나기도 했다. 이에 대응하여 SKT는 실내위치추적 시스템을 개발하여 그 고객인 과거에 선호했거나 구매한 매장의 세일정보, 할인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렇게 빅데이터, IoT기술, 모바일 기술 등이 결합되어 비즈니스 자체를 혁신한 것이 디지타이징 비즈니스이다. 저자는 기업들은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일시적인 손해를 보게 되더라도 결국에는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쇼루밍족 : 백화점에서 옷을 입어보는 등 체험을 한 후, 최저가 구매를 위해 모바일로 구매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


 또 빅데이터의 실제적인 활용을 위해 기업에서는 어떻게 빅데이터를 정의해야 하는지, 빅데이터를 적용할 테마 선정을 위해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는지를 설명하며 운영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테마 선정과 데이터 활용을 위해서는 현업부서와 IT부서의 긴밀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빅데이터의 핵심은 빅데이터의 활용이다'라고 많이들 이야기한다. 이 이야기의 이면에는 '빅데이터가 잘 활용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빅데이터를 잘못 시작하면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 함축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기업은 IT 부서에서 빅데이터 TF팀을 리드하므로 현업의 참여가 저조할 수밖에 없고 빅데이터 시스템을 만든 후에도 현업에서 잘 활용하지 못한다. 빅데이터에서 현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현업은 참여하기 어렵다. 현업이 언제, 어느 기간 동안,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어떻게 결과를 활용해야 하는지 전체적인 그림에서 그려주어야 현업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빅데이터 구축 방법론은 바로 빅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그림이다.

P.241


 물론 이 책의 내용들은 범용적인 범위 안에서 개괄적인 내용을 서술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업무에 꼭 들어맞지는 않을 수도 있다. 추가적인 기술 학습이 후행 되어야 하며 동종업계의 케이스 분석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볼 때, 이 책의 내용이 빅데이터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으로만 채워지지 않았고 현재의 시장 상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여러가지 사례 등을 녹여 개념을 설명했기 때문에 빅데이터의 모호했던 정의가 머릿속에서 명확해질 수 있었다. 또한 빅데이터 컨설팅을 해 본 경험을 토대로 조직 운영 방안을 타입별로 분류하고 그 기대효과를 명시하여 분야별 기업에 맞는 인프라 구성, 조직 인력 운영을 쉽게 연상해 볼 수 있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IT에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거라 판단된다. 빅데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한번쯤을 꼭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쉼표| 꼭 한 번 보고 싶은 세계의 크리스마스 트리!

정보/심리학개론 2014.12.22 17:18

 

 

 

 

꼭 한 번 보고 싶은 세계의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하면 수많은 전구의 향연, 바로 트리가 생각납니다.

그 거대함과 화려함에 도시 전체가 축제의 명소가 됩니다. 

전세계는 한창 크리스마스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꼭 한 번 보고 싶다.

 

 

 

 

 

 

 

이탈리아 인지노(Ingino) 산 크리스마스 트리

 

이탈리아 움브리아 주의 구비오 타운은 30년 전통의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유명하다. 그 거대함이라 하면 타운 내 인지노 산 자체가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할 정도이다. 이곳에 위치한 스키장 슬로프를 이용해 산 경사면을 따라 트리 모양으로 전구를 달아놓는다. 그 길이는 무려 950m, 폭은 450m! 네온전구 1040개, 케이블 19km, 일반전구 80개, 트리 꼭대기 별을 구성하는 전구만 190개가 필요하다. 22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로 기네스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올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타블렛 PC를 이용해 트리를 점등했다.

 

 

 

 

 

                             [http://www.capbridge.com/gallery/canyon-lights/]

 

 

캐필라노 브리지(Capilano Bridge)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트리

 

캐나다의 관광명소 캐필라노 서스펜션브리지에 인공 구조물이 아닌 살아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제작한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존재한다. 살아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단연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 250년 수령을 가진 전나무로, 1만 개의 전구들로 장식되어 있다. 전등을 효과적으로 배치하기 위해 두 개의 리프트가 동원되고, 50시간 넘게 5명의 인력이 투입되었다.

 

 

 

 

 

[http://www.capbridge.com/gallery/canyon-lights/]

 

 

 밴쿠버 캐필라노 서스펜션브리지(Capilano Suspension Bridge)

 

이곳 캐필라노에서 서스펜션브리지 역시 수많은 전구의 향연에 참여한다. 수만 개의 전등이 꾸며지는데 Cayon Lights는 크리스마스 대표 행사로 손꼽힌다. 46.4m 상공을 걷는 아찔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한다.

 

 

 

 

 

 

 

독일 도르트문트 크리스마스 트리

 

독일 도르트문트 시장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트리, 45m로 독일 최대 높이이다. 대형트리를 장식하기 위해 4만 8천개의 전구가 사용됐다.

 

 

 

 

 

 

 

프랑스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Galeries Lafayette, Paris)의 크리스마스 트리

 

1895년에 오픈한 프랑스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 내부에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매년 장식된다. 20세기 유럽 전반에서 크게 유행한 아르누보 양식으로 치장된 아름다운 계단과 장식들이다. 화려한 초대형 돔이 인상적인 공간이다.

 

 

 

 

 

 

미국 뉴욕 라커펠러 크리스마스 트리

 

'나홀로 집에' 캐빈이 뉴욕에서 엄마를 찾았던 바로 그 장소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트리로 꼽히고 있으며, 매년 트리 점등식 행사를 열어 유명연예인의 무료공연을 볼 수 있다.

 

 

 

 

 

 

체코 프라하구시가지 광장의 크리스마스 트리

 

프라하는 동유럽의 꽃으로 불리우는 대표 관광도시인 만큼 연말의 프라하 도시 전체가 동화속에 나오는 모습 같다. 프라하 성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고, 새해 첫날 불꽃놀이 축제가 벌어진다.

 

 

 

거대하고 화려한 트리는 아니지만 마음 속엔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작고 아름다운 트리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이웃, 가족과 함께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크리스마스에 캐필라노 서스팬션 브릿지를 걷게 되는 꿈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http://www.nemopan.com/ 지구촌소식 - 지금세계엔, BRITISH AIRWAYS / CRUZIA 블로그

 

 

 

 

 

 

 

  • orion1418 2014.12.23 09:17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트리 너무 이뻐요!!! 꼭 한번가서 구경하고 싶네요!!

  • 라파예트 2014.12.23 09:29 ADDR 수정/삭제 답글

    라파예트 백화점에 가서 쇼핑도 하고 트리도 보고싶네요

쉼표| 지구에서 일어난 신기한 현상들

정보/심리학개론 2014.11.27 15:39


 2014년 오늘, 700만명의 관객을 울린 '인터스텔라' 영화의 관심이 아직까지도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가 쉽게 접하고 볼 수 없었던 우주의 매력, 그리고 또 그 안에서 펼쳐지는 괴기한 현상들에 우리는 입을 다물 수가 없었지요! ^^


그러나, 지구상에서도 우주에서만 일어날 것만 같은 신기한 현상들이 지금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 눈 앞에서 펼쳐진다면 입이 딱! 벌어질만한 현상들. 


'인터스텔라 저리가라~'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은 지금 우리지구에서 일어난 신기한 현상들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나타난 900km의 구름 


  한 공간에서 일어난 3가지의 현상. 

화창한 무지개 vs 먹구름을 가르는 번개 vs 지평선을 휩쓰는 회오리 바람


  애리조나의 은하수와 별이 빛나는 밤. 


  텍사스에서 촬영된 신기한 구름현상


  미국 아이다호 지역에서 발생한 두루마리 눈 .(눈이 바람에 의해 두루마리휴지처럼 돌돌 말려지는 현상. )


  스위스 알프산에서 촬영된 도우넛모양의 구름


  1991년 아이슬란드의 헤클라화산이 폭발할 때 함께 나타난 오로라 현상. 


  만일, 지구가 목성과 가까이 있다면, 우리가 보게 될 하늘은 어떤 모습일까요? 





쩌면 우주보다도 더 신기한 세상은 지구가 아닐까요? 













  • orion1418 2014.11.28 09:3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게다 리얼이라니 진짜 신기하네요!!

  • 그래 2014.11.28 09:48 ADDR 수정/삭제 답글

    두루마리 눈 진짜 신기해요~!!

쉼표| Welcome Korea! 비정상회담 그리고 러버덕

정보/심리학개론 2014.10.21 17:07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쳤습니다." 요 멘트가 익숙하다면, 여러분은 이미 비정상회담 대세에 합류한 것입니다. '비정상회담'은, 전 세계 11개 나라의 청년들이 모여 매 주 한 개의 안건을 두고 토론을 합니다. 외국이 아닌 한국에서, 그것도 한국사람보다 더욱 능숙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지 몰랐습니다. 매주 배꼽 잡네요.

 

"프랑스는 왜 직지심체요절을 한국에 돌려주지 않는지? 많은 한국 분들이 직지심체요절이 병인양요 때 빼앗겼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1886년에 조선과 프랑스가 수교를 맺고 대사가 수집한 뒤 돌려주지 않는 것" 이라는 이야기를 미국 대표 타일러를 통해 듣고, 서울의 마스코트가 '해치'라는 사실을 터키 대표 에네스로부터 듣게 됩니다. 

 
비정상회담이 인기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매력 넘치는 요 남자들 때문이죠. 한국인보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외국 청년들입니다.

 

 

 

프로그램의 인기와 더불어, 11개국 글로벌 패널들 역시 인기몰이 중인데요, 이제 광고에서도 종종 보이네요. 파리바게트 광고를 찍고 싶다는 프랑스 대표, 가나 초콜렛 광고를 찍고 싶다는 가나 대표의 염원도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그 동안 비정상회담에 상정된 안건들 입니다.    

▶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한 나,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
▶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에 올인 하는 나,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
▶ 결혼이 숙제처럼 느껴지는 나,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
▶ 현실보다 꿈이 우선!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

 

한국 청년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에 대해 세계인들이 바라보는 시각, 여기에 정답은 없지만 명확하고 색깔이 있습니다. 모 자동차 카딜러인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마케팅 회사 매니저인 독일 대표 다니엘은 평범한 회사원 출신으로써, 한국의 취업 스펙부터 자국과 비교한 직장인들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하구요. 유부남인 몇몇 외국인 대표는 자식에 연연하는 한국 부모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국의 문화를 토대로 조언도 아끼지 않습니다. 터키 대표 에네스가 '우리나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우리나라가 한국인지 터키인지 심히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니까요. ^^

 

   

* 비정상 회담이 좋은 이유

나라 마다의 다양성을 인정하게 되고 각 나라의 문화를 서로 비교해서 들을수있어서 좋아욥. 외쿡인들이 한국말하는 것도 신기하고, 알베르토로 인해 이탈리아 남자가 좋아졌어욥!     - 개발팀 M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토론을 보면서 예전엔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들이 다 한국말로 말하는 게 처음엔 신기하기만 했는데 이젠 한국사람으로써 으쓱해지는 무언가도 있네요. ㅋㅋ 일단 각 나라 대표들이 개성이 넘치고 입담이 좋아서 보는 내내 너무 즐겁습니다. 특히 장위안은 소신이 뚜렷한 대륙의 남자, 그런데 잘생기기까지!!! 완전 왕팬입니다.     - 경영관리팀 H 

 

어색한 듯 죽이 잘 맞는 전.유.성.콤비와 개성 강한 패널들의 깨알 같은 입담! 또, 잘 때 누워서도 계속 머릿속을 멤도는 "정상인듯 정상아닌 정상 같은 너~~어어~~!!" 하루 종일 흥얼거립니다~~     - QA팀 J

 

 

외모가 다르기에, 다른 언어를 쓰기에, 문화적 시각이 다르기에 다르다고 느꼈지만, 우리와 같이 고향에 부모님의 안부를 걱정하고, 동시대에 같은 문제를 고민하며, 똑같은 꿈을 꾸는 별다를 것 없는 20~30대 청춘이자, 그냥 한국인 이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세계 각지의 청년들이 모여 한국어로 고민을 나눠주는 G11 환영합니다. 한국인이라 자랑스럽네요.

 

 

 

이미지 출처: JTBC, 두타, 미스터피자, 던킨도너츠, 롯데갤러리 잠실점, 쿠키뉴스 

 

 

 

 

 

 

 

 

 

 

 


  • domo 2014.10.22 09: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정상회담 너무 재미있지요~ 다 너무 멋있어요ㅜㅜ
    러버덕을 보러 석촌에 함 가야겠네요 ~

  • 가을이라가을바람 2014.10.22 09:24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오늘도 흥얼거립니다~
    종상인듯 종상아닌 종상같은~ 너어어어어~~~~~

  • 새초롬하게 2014.10.22 09:5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정상회담을 보는 시간은 힐링타임이죠!! 러버덕 실제로 보고싶네요~~

  • ssong 2014.10.22 09:59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의 가장 핫한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그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