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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사람들 |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엑셈 사람들 2019.03.07 12:58

 

  

회사에서 대내외 및 언론활동을 펼쳐 사업에 대한 우호적인 시장환경을 유도하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의 경영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바로 사업기획팀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조금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 텐데요, 지금 바로 엑셈 사업기획팀의 역할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사업기획팀이란? 

 사업기획팀은 경영기획본부 소속으로,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경제라는 화두 속에서 회사의 전략과 3I/3X 관점에 따라 시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신사업 기획을 진행하며, 엑셈의 지식과 콘텐츠를 전파하고, 대내·외 소통을 위한 PR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구성원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장/단기 미션을 부여 받고, 각 구성원의 업무 결과와 성과가 전체에 공유됩니다. 그리고 직급을 넘어 수평적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묻고 답하는 문화가 있지요. 그래서 각자의 장점을 살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는 팀워크가 큰 힘이 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고민하고 찾아야 한다는 특성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멈춰 있지 않도록 계속 활력을 받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담당 업무 
 현재 사업기획팀은 EXEM 4.0 비전과 전략에 입각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 실무로는 시장조사, 기획과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업무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외 4차 산업 및 데이터 경제 시장의 흐름과 거대한 혁신의 방향을 직접 조망하고 호흡하며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조사
 엑셈의 전 부문에 걸쳐 경쟁사, 경쟁제품, 기술을 전략적으로 벤치마킹하여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또한 빅데이터와 AI 기반 신사업 기회의 탐색, 진단 그리고 사업 제안까지 일련의 혁신 프로세스를 통해 EXEM 4.0을 현실화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주체성을 가지고 내·외부 경계를 넘어 업무 결과를 소비하는 수요자를 면밀히 고려하고 전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사를 하면서 생산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와, 자료를 소비하는 최종 수요자의 의도와 목적 그리고 자료의 용도와 깊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조사 하나하나가 회사의 미래에 보탬이 된다는 생각을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PR
 또한 사업기획팀은 ‘게이트웨이(Gateway)’처럼 엑셈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엑셈의 중요한 소식을 고객들에게 전하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고객(기존 고객, 잠재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합니다. 기자, PD 등 언론인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미디어가 엑셈의 좋은 모습을 많이 소개하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마케팅: 온 · 오프라인 채널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블로그 콘텐츠들도 사업기획팀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매 월 말 발송되는 뉴스레터, 매 주 업로드되는 페이스북 페이지도요.^^ 어떻게 하면 보다 읽기 편하고 쉽게 작성할 수 있을까, 어떤 정보들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까 매일 고민하며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엑셈의 여러가지 모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엑셈 아카데미: 웨비나 & 매치업프로그램

 엑셈 아카데미의 교육 퀄리티, 모르시는 분 없겠죠? 오프라인 세미나와 온사이트 세미나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임직원분들께서 동참해 주신 웨비나 영상 콘텐츠와 웨비나 진행 및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엑셈의 지적 자산을 꾸준히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는 일도 사업기획팀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리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행사지원
 사내외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엑세머들에게 보다 좋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내 강의 준비, MOU 체결식, 복지를 위한 원데이 클래스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입니다.
 
 
 전공분야 & 필요역량 
 엑셈 사업기획팀의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급변하는 IT 업계의 새로운 지식을 꾸준히 학습하려는 태도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태도는 저희 팀에 큰 힘이 됩니다. 또한 특정한 전공 지식 보다는 경제학, 경영학, 법학, 공학 그리고 전산학 등에 대한 약간의 이해와, 그것을 인사이트로 연결할 수 있는 유연하고 다차원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그에 덧붙여 기획 업무의 특성상 목표와 이슈, 수단 그리고 제약조건을 규정하여 논리의 전개를 통한 합리적인 실행의 준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실무에서는 백지 상태에서 첫 획을 그은 후, 관점과 흐름의 맥락을 잃지 않고 일관된 호흡으로 마지막 장의 최종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업무의 자기 완결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각종 자료들이 영어로 작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어 독해력이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팀 특성상 여러 부서와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사업기획팀의 다짐 
 엑셈이 내로라하는 해외 업체들을 제치고 글로벌 IT 성능 관리 1위 업체가 되는 그날까지 사업기획팀은 때로는 앞장 서고, 때로는 뒤에서 밀면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더 밝은 눈으로 국내외 시장 동향을 기민하게 파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nspiration & Motivation’ 이라는 두 개의 영단어가 우리 사업기획팀의 업무와 역할을 가장 잘 표현한 말입니다. 위 두 단어의 뜻과 같이 회사의 전 부문에 걸쳐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주고 받으며, 혁신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월간기술동향 | IT Trends 2019

 

 

지금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에 걸맞게 IT가 곳곳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말할 것도 없지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여러 기업에서 AI와 최신 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2019년은 어떤 기술이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5G 상용화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2월 1일 5G 전파 송출을 시작했고, 2019년에 상용화 예정입니다. 

기존 LTE와 비교했을 때 초저지연·초고속·초연결이 확보됨에 따라 제공될 예상 서비스들이 기대되는데요.

 

<출처: KT>


초저지연을 통해 자율주행차, 원격 의료 등 저지연이 매우 중요한 분야에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초고속을 통해 AR·VR 등 초고용량 콘텐츠를 이동 중일때나 밀집 지역(ex.야구장)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송수신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초연결을 통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IoT 서비스로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대규모 센서 모니터링 등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것입니다. 

이렇게 5G는 4차 산업혁명시대 차세대 네트워크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AR/VR 확산  

 

<출처: tubefilter Insights>


다양한 산업군에서 AR·VR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5G 상용화까지 합세한다면 향후 새로운 콘텐츠 형태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가지 예를 볼까요?

 

(1) 교육: 한국교육학술 정보원 ‘AR·VR로 학교 수업에 날개를 달다!’

 초등 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 부동산: 직방 ‘VR 홈투어’

 부동산 정보 플랫폼 기업 ‘직방’에서 제공하는 VR 서비스는 실제 집을 걸어 다니며 방안 곳곳을 살펴보는 듯한 효과를 냅니다. 치수 측정도 가능하며, 가구를 미리 놓아볼 수 도 있지요. 

 또한 직방은 ‘빅데이터랩’을 신설하여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정보를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더욱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3) 뷰티: SEPHORA Innovaion Lab 세포라 혁신 연구소

 Virtual Artist 라고 부르는 이 기술은 사용자의 얼굴을 스캔한 뒤 각종 제품을 가상으로 사용해볼 수 있으며, 카트 담기 기능을 통해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4) 기타: 이케아 Ikea Place

 이케아 플레이스 앱은 아이폰을 사용해서 가구 배치가 다양한 장소에서 어떻게 보여질 수 있는지 시각화해주는 앱인데요, 이케아 판매 상품을 브라우징하고 선택을 쉽게 하였습니다. 재배치도 쉽게 해볼 수 있으며 실제 제품 스케일과 98%의 정확성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AI 활용 증가 

 

(1) AI를 활용한 모바일 UI 개편: 네이버, 구글

네이버: AI기반 개인화 콘텐츠와 커머스 서비스 강화

<출처: ChosunBiz, 네이버 모바일 구글스타일로...>


위의 왼쪽 그림처럼 앞으로 네이버 모바일 화면에는 딱 2가지, ‘그린윈도우’와 ‘그린닷’만 뜹니다. 

그린윈도우는 검색창이고요, 그린닷은 새로 도입한 인터랙티브 검색 버튼입니다(화면 하단 초록색 원). 

이 그린닷은 AI 기반의 다양한 검색도구를 제공하게 될 예정인데요. 

사용자의 시간, 위치, 현재 확인 중인 정보의 종류, 언어 등을 파악해 사용자 맞춤 관심사를 연결해줄 것이라고 합니다.

 

Google: 개인화 콘텐츠 서비스 강화
구글에서는 검색어를 입력하는 대신
AI가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미리 예측해 먼저 제시하는 Query less search로 서비스 방향을 변경한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Discover는 모바일 첫 화면의 검색창 아래에 개인화된 뉴스피드를 제공하는 기능 이고요, 
Activity Card는 과거의 검색한 내용을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Dynamic Organization은 예를 들어 ‘퍼그’라는 견종을 검색했을 때 ‘이름’, ‘건강’ 등 
가장 일반적이고 관련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하위 항목들을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2) AI플랫폼 확대: 카카오

 헤이 카카오~ 다들 들어본 적 있으시죠? 

아마 많은 분들께서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카카오는 생활플랫폼으로 AI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데요, 특히 ‘자동차’와 ‘집’ 중심의 AI 플랫폼 확산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 자동차

<출처: venture square, 카카오I, 기존 현대기아차 차량에 확대 적용>


현대자동차와 파트너십을 맺고 ‘kakao i’가 탑재된 차량을 내년부터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운전 중에 음성 검색, 길 안내, 음악 감상, 카카오/보이스톡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지난 11월 스마트홈 플랫폼 ‘카카오홈’을 출시하고 IoT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죠. GS건설, 포스코 건설 등과 함께 아파트에서 작동하는 ‘kakao i’를 구축 중이라고 하는데요, 카카오홈 전용 앱과 카카오톡/카카오미니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제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블록체인의 디지털 마케팅 접목 

 

블록체인은 중앙시스템에 정보가 들어갔다가 중앙시스템에서 다시 배포되는 것이 아닌, 

거래 내용이 네트워크 구성원 모두에게 공유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중간 개입자가 필요 없고, 많은 정보를 다양한 네트워크와 공유할 수 있죠. 


이러한 점들로 보아 블록체인을 도입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이 블록체인을 요즘 디지털 마케팅에 접목해 성공한 사례들이 있는데요,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보시죠.


(1) TOYOTA: 광고 캠페인 성과 21% 증대


<출처: TOYOTA>


일본의 자동차 기업 도요타는 블록체인 광고 솔루션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맺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광고 집행 비용을 투명하게 하고, 낭비되는 지출을 줄여 광고 캠페인의 성과를 21% 증대했는데요, 

위장 도메인, 봇 클릭, 트래픽 매매 등 비정상적인 행위를 줄여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했다고 합니다.

 

(2) SONY: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저작권 관리 시스템 구축


<출처: SONY>


SONY는 지난 10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권리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전자책이나 음악, 동영상, VR 등의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관련 정보를 블록체인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데요, 

특허 출원 및 서비스 상용화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콘텐츠 저작권 관리 절차가 간소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네요.






본문 기재 외 reference

IBK 경제연구소, 5세대 이동통신이 가져올 미래

https://www.blog.google/products/search/introducing-google-discover/ 

https://www.engadget.com/2018/09/24/google-search-activity-card-collections/

https://www.seroundtable.com/google-topic-layer-knowledge-graph-dynamic-26421.html 

https://www.bloter.net/archives/318809 

http://www.venturesquare.net/759343 

https://www.i-boss.co.kr/ab-74668-694 

https://www.sedaily.com/NewsView/1S5Y4XRG8S 

https://news.joins.com/article/23047814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