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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술동향 | 똑똑한 쇼핑, 리테일테크

 

 

 

 4차 산업혁명과 유통이 만난 ‘리테일테크’가 유통계를 흔들고 있습니다. Grand View Research는 2025년 전 세계 유통산업에서의 사물인터넷(IoT) 시장 규모가 94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고, Markets And Markets는 2022년 전 세계 유통산업에서의 인공지능(AI) 시장 규모가 5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통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빨리 변화할 것인지 살펴보시죠.

 

 

 

 리테일테크란? 

 리테일테크(Retailtech)는 소매(Retail)와 기술(Tech)의 합성어인데요. 우리가 이용하는 소매점에 ICT 기술을 접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소매점은 마트, 편의점, 백화점 등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점 뿐만 아니라, 자동 판매, 방문 판매, e-commerce(PC, 모바일 등)가 모두 포함됩니다. 아래 표는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기술들인데요, 이렇게 많은 기술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리테일테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리테일테크 적용 분야 목록, 출처 :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테일테크의 카테고리와 스타트업들, 출처: 벤처스캐너>

 

 

 

 국내외 대표적 사례 살펴보기 

 앞서 언급한 것처럼, 리테일테크는 개인화, 쿠폰, 결제, 데이터 분석, 검색 및 가격 비교, 제품 추천, POS(Point of Sale), 소매점 관리, 멤버십 프로그램, SNS 연계, 물류 및 택배, SCM(Supply Chain Management), 마케팅 및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광고 등 정말 다양한 곳에 적용되는데요. 그만큼 사례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가장 유명한 사례들만 모았습니다.

 

 해외 사례

1. 아마존 고(Amazon Go)

- 아마존에서 런칭한 세계 최초 무인점포

- 스마트폰 앱과 연동시켜 소비자가 구매하고 싶은 상품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가 진행되는 시스템

 

<아마존 고, 출처: 오토데일리>

 

 

2. ‘허마셴셩’

- 신선 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

- QR코드로 제품 관련 정보 확인, 알리페이로 결제

- 매장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매장에서 3km 이내 거주 고객들에게 30분 이내에 배송

 

<알리바바의 허마셴셩, 출처: 조선비즈>

 

 

3. X무인슈퍼

- 제품에 전자 태그(RFID)를 적용해 제품의 특징과 가격·원산지 등 여러 정보 제공

- 미리 신체 정보를 등록한 고객이 감지 카메라를 바라보면 자동 출입과 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면 인식 시스템 구축

 

<징둥의 X무인슈퍼, 출처: 로봇신문>

 

 

4. 리테일넥스트(RetailNext)

-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고 시각화해서, 매출 증가에 도움을 주는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

- AI,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종합적으로 활용

- 오로라(Aurora)라는 IoT 센서를 매장 천장에 설치해 고객의 동선과 행동을 측정하고, 이 장치와 통합된 인공지능 서비스는 취합된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정보와 동선이 의미하는 인사이트를 찾아내고 비즈니스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추천

 

<리테일넥스트 분석 화면, 출처: 리테일넥스트>

 

 

5. 챗봇

 


챗봇을 활용하는 기업들은 정말 많아서 아래와 같이 나열합니다.

- 이베이 : 샵봇(Shopbot)

- 스냅트래블(SnapTravel)

- 세포라(Sephora)

- H&M

- 트림(Trim)

 

 

6. 로우스(Lowe’s) 

- 로우봇(LoweBot) : 고객이 상품을 찾는 걸 도와주는 고객 응대 로봇

- 탈리(Tally) : 머신러닝을 이용한 재고 관리 로봇

 

<로우봇(좌), 탈리(우) 출처 : 로우스>

 

 

 

 국내 사례

1. 롯데그룹

 : 옴니채널(Omni-Chnnel : 소비자가 온라인·오프라인·모바일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넘나들며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갖춘 서비스)

 

<롯데 계열사의 리테일테크 현황, 출처 : 언론 자료 정리>

 

 

2. 신세계그룹
 : 고객 맞춤 디지털화 추진

 

<신세계 계열사의 리테일테크 현황, 출처 : 언론 자료 정리>

 

 

3. 현대백화점

- AWS와 ‘미래형 유통매장 구현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을 맺고 스마트 스토어 구축

- 20’ 오픈하는 여의도점에 아마존의 ‘저스트 워크 아웃’ 기술을 활용한 무인매장을 선보일 예정

-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업계 최초로 VR 기술을 적용한 ‘VR스토어’ 오픈, ‘가상 메이크업 서비스’ 도입, ‘음성 쇼핑 정보 안내’ 서비스 제공

 

<현대백화점 VR 매장, 출처 : 현대백화점>

 

 

4. GS리테일 – GS25

- 18’ 9월 서울 마곡 사이언스파크 LG CNS 본사 내 연구동 3층에 ‘스마트 GS25’ 테스트 점포 오픈

- 안면 인식 출입문 개폐, 이미지 인식 스마트 스캐너, 자동 발주 시스템 등과 관련한 LG CNS의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 기술 테스트 진행

- KT와 함께 전국 1만2000여개 GS25매장에 인공지능 헬프데스크 ‘챗봇지니’ 도입

 

<스마트 GS25 매장에서 안면인식으로 출입문 열기, 출처: GS25>

 

 

5. BGF리테일 - CU

- 비대면 결제 어플 ‘CU 바이셀프’ 론칭

- 점주 대상 VR 진열안내서 제공으로 효율적인 매장 관리

- 100개 매장에 매장 관련 질문 200여 가지에 답을 할 수 있는 AI 스피커 ‘누구’ 도입

 

<CU에서 SKT AI서비스 ‘누구’ 이용, 출처: BGF리테일>


 

6. SK플래닛 - 11번가

- 인공지능 맞춤형 채팅으로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챗봇 바로’ 도입

 

<챗봇 '바로', 출처 : 11번가>

 

 

 

 ‘편한’ 쇼핑에 주목하는 이유 

 위 사례들을 통해 리테일테크는 채널에 관계없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데 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왜 ‘편한’ 쇼핑에 주목할까요?

1. 시장에 제품이 많아도 너~무 많다.

 신제품의 출시 주기가 짧아지고, 수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면서 제품의 선택폭도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수많은 제품 속에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 IT 기술의 도움을 받습니다. 예를 들면, 추천 서비스, SNS 후기, APP 등이 있죠. 

2. 엄지족의 폭풍 성장

 엄지족이란, 민첩하게 정보를 검색하고 게임을 즐기는 신세대를 말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핸드폰으로 쇼핑을 많이 하시죠? 모바일 쇼핑 거래액을 보면 2018년 4월, 5조 3837억원을 기록해 1년전보다 33.6%가 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바일 쇼핑의 비중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서 모바일 쇼핑 앱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3. 인건비 절약

대표적인 예로 점원 없는 ‘아마존 고’가 있죠.

 

 

 

이렇게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의 생활은 날이 갈수록 편리해지고 있는데요. 편리함을 누리면서, 진짜로 나의 쇼핑(크게는 일상)을 도와주는 기술이 무엇일지 한번쯤 생각해봐도 좋겠죠?

 



Reference

아이뉴스24, 유통街, ‘리테일 테크’로 생존 모색

매일경제, 롯데백화점, 보다 정교해진 AI 쇼핑가이드 ‘로사’ 선보여

조선비즈, 롯데홈쇼핑, 인공지능 챗봇 '샬롯' 계열사 최초 도입

식품음료신문, 세븐일레븐 ‘인공지능 스마트 편의점’ 첫 선

SSG BLOG, ‘디지털 백화점’ AI 상담사 24시간 만난다

SSG BLOG, 이마트 에브리데이, 미래형 점포 첫 선

이투데이, AI·VR 품은 편의점, 편리·매출 ‘엄지 척’… 유통 4.0시대 ‘스마트 점포’

NEWSIS, ICT 기술과 만나 똑똑해진 유통가, ‘리테일테크’ 주목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8회] 

  EXEM in AI EXPO KOREA 2019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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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엑셈이 매력적인 5가지 이유

엑셈 뉴스룸 2019.07.10 13:45

 

 

 

IT 분야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취업하고 싶은 기업’,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등에 선정되기도 했죠. 탄탄한 IT 성능 관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하며 사업 분야를 무섭게 확장하고 있는 기업, 바로 엑셈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 엑셈이 어떤 기업인지 자랑 좀 해보려고 합니다!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 부동의 '1위'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엑셈은 국내에서 전무했던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를 위한 표준 방법론과 인터페이스를 정의하여 DB 성능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시장 1위 솔루션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국내 450개 대형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권 시장은 90% 이상 점유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DB 모니터링 시장 점유율 1위 ‘엑셈’

 

 

 

동종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기업

 

<2015년, 엑셈 코스닥 상장 기념식>

 

 엑셈은 2001년 설립 이래 기업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함으로써 국내 데이터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입니다. 국내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뿐만 아니라,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해 E2E(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왔으며, 2015년 동종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관련 기사) 엑셈-에스엔텍-코아스템 코스닥 상장 기념식

               EXEM 코스닥 상장 

               EXEM 상장기념식(영상)

 

 

 

기술자의 길, 엔지니어가 전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

 

 <엑셈 본사 입구에 걸려있는 기술자의 길>

 

 엑셈 본사에 오시면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글귀입니다. ‘기술자의 길’은 기술자를 개혁자, 개척자, 선구자,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로 확대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엑셈의 기술자들은 ‘세상의 중심에서 세상을 선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세상의 주역’입니다.

관련 기사) 엑셈 “인재가 가장 중요.. 직원에게 확신 주는 CEO 될 것”

              “직원의 지적 욕망을 자극하라” DPM 한국 1위 업체의 지식기업화전략

              [SW@CEO] 조종암 엑셈,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IT기업 탐방] 현직 대학생을 연구원으로 채용하는 기업 ‘엑셈’

 

 

 

복지 하나는 인정! 임직원을 위한 최고의 복지

 

 

 엑셈 복지는 두말하면 잔소리! 하나하나 나열하기엔 너무 많아서, 위 그림으로 정리해보았는데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최근 건물 8층에 엑세머를 위한 휴계 공간이 오픈되었습니다 :) 팀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더욱 친목을 쌓을 수 있겠네요~ 이 정도면 일할 맛 나겠죠?

 

 

관련 기사) ‘샐러던트의 시대’… 엑셈·엠즈씨드·휴럼, “자기계발비 아껴주는 슈퍼기업”

 
 
자타공인 일하기 좋은 회사, 엑셈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INNOBIZ)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청에서 후원하는 ‘2012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일자리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매출 규모, 고용 규모 등 기존 우수기업 선정 기준인 정량적 평가 외에도 기업 비전, 성장 잠재력, 대외 이미지, 근로 조건, 직원 만족도 등 구직자에게 신뢰를 주는 실질적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GWP(Great Work Place)는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하는 제도로, FORTUNE US 100대 기업을 비롯, 유럽연합, 중남미, 인도, 일본 등 전 세계 40개국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직원 만족도 설문 및 기업 문화와 복지제도를 조사하여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엑셈이 GWP 기업인 이유

 

 

 

엑세머 인터뷰

 

Q. 엑셈의 경영이념은 무엇인가요?

 엑셈은 ‘지식경영전략’을 통해 직원들의 성장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웨비나, 오프라인 세미나를 비롯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발전을 도모합니다. 또한 책 출판을 권장하는 등 IT 지식에 대한 배경을 넓히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전개일여’ 원칙에 기반한 경영은 직원으로 하여금 열심히 일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Q. 엑셈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입사 후,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대부분의 인력이 기술자로 구성된 만큼 전문적인 기술을 다루고 있고, 모두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입사 후에는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전문가가 될 수 밖에 없는 회사의 지원과 환경 속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일은 식은 죽 먹기지요.

Q. 예비 엑세머를 위한 조언

 엑셈 전개일여 경영시스템의 3P원칙을 잘 지키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3P원칙이란 투명한 업무 처리, 서로를 성장 시킬 수 있는 관계 형성,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원칙입니다. 아래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있으니 한번씩 확인해보세요.

 * [컨설팅본부] DB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유지보수/DB 장애분석/DB 튜닝 신입/경력 사원 채용

 * [개발본부] Java 신입/경력 개발자 채용

 

[참고] 엑셈 채용과 관련한 가장 최신 내용을 가져왔습니다용

2019 중소기업탐방 프로그램

2019 공채 신입사원 & 인사담당자 인터뷰

 

 

 

맥스게이지(MaxGauge)로 DB 성능관리의 문을 연 엑셈은 E2E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Hadoop EcoSystem 성능관리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와 더불어 최근에는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엑셈 에이아이옵스(EXEM AIOp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출시하며 고도화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존 전문 기술과 새로운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엑셈은 상시 채용으로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엑셈과 뜻을 함께한다면, 언제든 엑셈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신뢰 #기술 #전문성 #주인의식 #전개일여 #소통 #엑셈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8회] 

  EXEM in AI EXPO KOREA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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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I EXPO KOREA 2019 참가기

엑셈 뉴스룸 2019.07.10 13:44

 

 

 

무더운 여름, 엑셈이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바로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 것인데요!

 

인공지능(AI)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엑셈이

신제품 EXEM AIOpsInterMax Cloud,

그리고 파트너사의 솔루션 DataRobotKNIME을 선보였습니다.

 

AI EXPO KOREA 2019 전시회 참가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은 

“당신이 인공지능시대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전시 부스 외에도 다양한 동시 개최 행사가 마련되어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엑셈이 준비한 부스를 함께 보실까요?

 

 

 

 

제품 소개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입니다.

<브로슈어 다운로드 받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머신러닝 자동화(AutoML) 솔루션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 만으로 구축이 가능하고

그 중 최적의 알고리즘을 찾아주는 머신러닝 자동화 전문 솔루션입니다.

 

<브로슈어 다운로드 받기>

 

 

 

워크플로우 기반 Total 분석 플랫폼

데이터 수집, 정제 및 변환, 모델링, 배포, 시각화까지 모든 과정을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분석 플랫폼입니다. 

 

 

이벤트


전시회에 이벤트가 없으면 섭하죠?

 

 

부스 방문 이벤트로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드리고~

제품 상담 이벤트로는 무더위를 날려줄 휴대용 선풍기와 고급진 엑셈 다이어리까지 드렸습니다!

 
 

부스 현장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간 3일이었는데요.

모두들 열심인 모습입니다.

사진만 봐도 엑셈에 대한 관심이 느껴지시죠?

 

 

매 시간 진행된 데이터로봇 데모 시연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

  

엑셈 부스가 인기가 많아서였을까요?

한 방송사에서 엑셈의 신제품을 취재하기도 했답니다.

 

(고생해주신 강인규 이사님, 감사합니다!)

 
 
 
세션 발표

 

 

엑셈의 상세한 기술 소개 세션도 절대 놓칠 수 없는데요.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소개하는 세션에 참가하였습니다.

세션 내용이 궁금하시다고요? 여기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정말 빠르게 지나간 3일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 엑셈을 소개하고,

또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무더운 7월, 저희 엑셈을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곤소곤) 9월, 엑셈이 나주에 출동한다는 얘기가?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홍성덕, 박예영






  [Semtong 1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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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장마를 부탁해

유머/이벤트 2019.06.07 13:46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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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9.06.26 17: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6 17:5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j-j 2019.06.26 17:56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장건강을 위하여!
    마: 마시자 술 한잔!

    • 2019.06.26 17:5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6 18:0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7 09:0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6 18: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6 18: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9.06.26 18:51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롱 깊숙히 숨겨놓은 비상금~
    마 : 마누라가 모르는 나만의 기쁨, 행복 ㅎㅎ 아 뭐사지??

    • 2019.06.26 18: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정후 2019.06.26 22:57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장시간 열심히 일하고
    마 마무리할때의 뿌듯함이란!

    • 2019.06.26 22:5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19.06.27 08:26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장(작)년 이맘 때였나...
    마: 마지막 키스가... (ㅠㅜ)

    • 2019.06.27 08: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7 09:1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7 09:1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7 09:1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7 09:1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윤영철 2019.06.27 09:16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장난하지 마세요 진짜!!!
    마: 마렵단말이에요 ㅠㅠ 화장실 어디에요!!

    • 2019.06.27 09: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jeong 2019.06.27 09:31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마철에는
    마 : 마누라와 뭘하면 좋을까요?

    • 2019.06.27 09:3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hsh 2019.06.27 09:40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마철에 엑셈 이벤트 응모했더니 당첨이 됐네!! 상품으로 받은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으로
    마 : 마블 최신 개봉예정작인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보러가야겠다!!!!! 꺄~~

    • 2019.06.27 09:4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빵집 2019.06.27 11:14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마가 온다고 하네요
    마 : 마침내 시원한 바다로의 여행계획을 짭시다

    • 2019.06.27 11: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tofrom 2019.06.27 11:17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바구니 채우고보니
    마 : 마음은 따뜻한데 통장은 비었구나

    • 2019.06.27 11: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임길현 2019.06.27 13:47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마랍시고 비는 추적 추적 오는데.....
    마 : 마음 한구석이 휑한것이 이번 영화 표 받으면 같이 갈사람이 생길것도 같은데...

    • 2019.06.27 13:48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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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츄 2019.06.27 22:00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난 아니게 더운데
    마 : 마사카 장마라고?? 비는언제오나

    • 2019.06.27 22:00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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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8 09:2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곤뇽 2019.06.28 19:59 ADDR 수정/삭제 답글

    장 : 장난아니게 비가 쏟아지는 날에는
    마 : 마껄리에 해물파전이 딱이지!

    • 2019.06.28 20:0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9 14:45 ADDR 수정/삭제 답글

    장:화신은
    마:동석

    • 2019.06.29 14:4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7.01 13:1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7.01 13:15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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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술동향 | 보험에 IT를 더하다, 인슈어테크

 

 

 

 여러분들은 핀테크 서비스를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핀테크 덕분에 수수료 제로(0) 송금 서비스, 간편 결제, 자산관리, 대출 등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너무 편리해서 필자도 잘 사용 중인데요. 이렇게 나날이 핫!해지는 핀테크 분야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인슈어테크, 들어는 보셨나? 

 지난 달 프롭테크처럼 인슈어테크(InsurTech) 역시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IT 기술을 활용해 기존과 다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인슈어테크의 도입으로 보험 상품 개발이나 고객 관리 등의 분야에서 보다 고차원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죠. 

 쉬운 예시로는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보험 비교 사이트로부터 발전된 예로는 직접 원하는 보험을 만들거나, P2P(Peer to Peer) 형태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다양합니다.

 

 

 

 도대체 어떤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까? 

 인슈어테크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과 그 맥락을 함께 합니다. 크게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술을 주로 적용하는데요. 이러한 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되어 지금과는 다른 보험 산업의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슈어테크 적용분야, 출처: 금감원 보도자료 재구성>

 

1. 사물인터넷(IoT)

 텔레매틱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사물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전송하여, 수집된 외부 데이터를 이용해 보험료 할인 등에 활용합니다. 또한 보험 회사는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위험 세분화가 가능해지며, 보험사고 심도/빈도 감소, 정교한 리스크 평가, 보상역량 강화 등이 가능해집니다.

예) 건강증진형 보험, 운전습관 연계 보험 등

 

2. 빅데이터

 고객 상담 자료, 온라인 활동 기록, 의료, 신용 등급 등 다양한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히 수집 및 분석하여 사고 발생 위험, 계약 유지율, 보험사기 가능성 등을 예측하고, 이를 보험 상품 개발, 마케팅, 위험 관리 등에 활용하여 보험 효용이 증대됩니다.

예) 보험 영업 대상 추출, 계약 심사 고도화 · 계약 유지율 향상, 보험사기 탐지 등

 

3. 인공지능(AI)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로봇이 고객에게 보험 상담, 업무 지원 및 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미 자동화 수준이 어느 정도 우수한 단계에 있죠.

예) 지능화된 챗봇을 활용한 소비자 응대,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등

 

4. 블록체인

 거래 정보 원장을 암호화 및 분산 저장하는 기술로, 새로운 거래가 발생할 때 모든 노드에 정보가 즉시 반영되므로 정보의 정합성, 거래 과정의 보안성 등에서 유리합니다.

예) 본인인증 · 보험서류 검증 등

 

 

 

 인슈어테크는 이미 세계적인 트렌드! – 국내외 동향 

<인슈어테크 자금조달 규모 상위 (2014~2016), 출처: 보험연구원 재구성>

 

 이미 해외에서는 다양한 인슈어테크 서비스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테러 발생국 여행자 보험’, ‘프렌치 불도그를 위한 보험’ 등 틈새 시장을 노린 BBM(Bought By Many)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인슈어테크 지분투자의 75%가 이루어지는 미국 시장에서는 대부분 건강보험에 집중된 모습인데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인슈어테크 유니콘 오스카 헬스(Oscar), AI가 보험 상품 추천부터 가입, 보험금 지급까지 하는 레모네이드(Lemonade) 등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도 인슈어테크 선진국 중 하나입니다. 알리바바, 텐센트, 평안보험이 합작해 설립한 중국 최대 온라인 보험사 종안보험(ZhongAn Insurance)은 스마트 워치에 기반해 일정량 이상 운동하는 사람에게 보험을 깎아주는 서비스를 선보여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 

 

<인슈어테크 투자에 힘 쏟는 보험사, 출처: 매일경제 기사 재구성>

 

 사실 그동안 우리나라 보험 산업은 설계사 의존도가 높아 다른 금융 업종보다 혁신이 더딘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국내에서도 그 열기가 뜨거운데요. 삼성화재, 삼성생명, 하나은행, 하나생명, 롯데그룹 등의 대기업들이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몇백억을 인슈어테크 업체에 투자하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SK텔레콤, 한화손해보험, 현대자동차는 신규 보험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도 합니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전세계 인슈어테크 투자 규모는 2015년 기준 25억달러(약 2조8200억원) 규모이며 꾸준히 성장 추세라고 합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슈어테크를 통해 보험의 유통 방식이 변화하고, 고객 또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그 미래는 매우 밝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보험 회사는 인슈어테크를 단순히 기술 진보의 수단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미래 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전문 보험사 또는 다양한 IT 서비스와 융합한 종합 보험 회사로의 발전을 고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문 외 Reference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보험회사 인슈어테크(InsurTech) 활용현황

소셜타임스, “인슈어테크 보험시대 성큼” 하반기 첫 탄생 가능

매일경제, ‘변해야 산다’ 보험 CEO ‘인슈어테크’ 혁신 바람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질문 2019.06.26 18:10 ADDR 수정/삭제 답글

    혹시 월간 기술동향을 정기적으로 카톡으로 보내주시지는 않나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7 08:5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월간기술동향을 유익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의견을 내부에서 검토하여 구독자분께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이참 | 공공컴퓨팅마켓2019

기술이야기/아이참 2019.06.07 13:44

 

 

 

 

지난 6월 19일, 엑셈이 공공컴퓨팅마켓 2019에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가치 있는 정보로 추출 및 활용하기 위해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컴퓨팅 장비 및 데이터 센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엑셈도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초연결 지능화 시대의 공공부문 컴퓨팅 & 데이터센터 혁신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요.

오전에는 공통 키노트로 진행이 되었고, 오후에는 컴퓨팅 섹션에 집중해서 참석하고 왔습니다.

 

 

 

 

첫 번째 키노트에서는 현재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혁신과 관련하여 인텔에서 제공 및 계획하고 있는 각종 신기술과 향후 로드맵에 대해 사례를 포함하여 소개하였습니다. 데이터가 중심인 세상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올바른 대응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키노트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NVIDIA에서 생각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NVIDIA에서는 AI 비즈니스 모델화의 어려움을 오픈소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집단 지성을 활용한 것이죠. 

 

 

 

 

마지막 키노트에서는 초연결 지능화 시대의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ICBM(IoT/Cloud/BigData/Mobile)이 바라보는 것은 결국 데이터라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엣지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 Cloud : 어디서나 보안의 문제가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대세.

- IoT :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즈니스의 혁신

- Edge : 이동통신사와 협력한다면 빠른 확산 가능, 인공지능 접목

 

 

 

[Track 1 컴퓨팅]

급변하는 IT 환경을 위한 CAPEX, OPEX 관점의 서버 기술 현황과 제품

 AI, HPC, 클라우드, 5G 등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메모리 및 네트워크 통신 기술이 중요하다. 특히 메모리에 대한 요구 사항은 '대역폭', '용량', '지속성' 및 '인메모리 컴퓨팅(In Memory Computing) 등의 기술과 암호화 패킷 처리에 대한 기술이 필요하다.

 CAPEX와 OPEX 관점에서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끌어낼 수 있는 서버 기술을 도입해야 한다.

- CAPEX : Capital Expense의 약자, 도입비용

- OPEX : Operating Expense의 약자, 운영비용(유지보수 포함)

 CAPEX와 OPEX를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을 도입할 때 고려할 것은 아래 3가지이다.

1. 서버 운영에 수반되는 직접 비용 : 전력, 용력, 스토리지 및 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IT 운용

2. 서버 운영의 간접 비용 :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인프라 및 일반 인프라 관리를 위한 IT 운용

3. 서버 보유 간접비 : 조달과 회계인력, IT 관리 및 처리

 

5G시대의 Edge Computing 기술, 지향점 및 한계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이 확대되고 많은 경험이 쌓이면서, Edge Computing이 나타났다. 아래와 같은 엣지 컴퓨팅의 장점과 현실 때문에, 현실적으로 기존에 지역 별 분산 설치 되어있던 데이터 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된다. (예: 이동통신사) 

  Edge Computing 확산을 위한 기술은 다음과 같다. Mobility, Portability, Collaboration, Resource Limitation, Low Latency, Privacy&Secutiry

 

 여기서 잠깐!

계속 언급되는 엣지 컴퓨팅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차세대 서버 기술의 변화 및 적용 전략

 최근 증강현실(AR),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등의 서비스의 등장으로 컴퓨팅 기술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대용량 데이터들의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저장, 분석, 처리를 위해 핵심 컴퓨팅 자원인 서버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가상현실(VR), 스마트 팩토리 등과 같은 서비스의 대두는 저지연 데이터의 고속 분석 처리 등을 요구함에 따라 엣지 컴퓨팅 환경으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서버 기술 측면에서도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지연, 고속 분석 및 고속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요소 기술들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데이터 폭증 시대에 요구되는 고성능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초연결 시대의 도래로 인해 IT 인프라 역시 많은 발전과 변화를 겪고 있다. 이 중 스토리지 분야는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단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요구된다.

- 기존 레거시 스토리지 시스템의 단점

  : 낮은 호환성, 제한적인 확장성, 관리의 비효율성, 구축/운영 고비용 

 위와 같은 기존 스토리지 환경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고성능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이다. 미국 DCOI(Data center Optimization Initiative)에서도 2016년부터 도입을 시작하였고, 미국 연방기관의 85%가 도입 진행 중이다.

-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 Defined Storage)

  : 하드웨어에 대한 종속성 없이 정책 기반으로 스토리지 프로비저닝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데이터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의 장점

  : 스토리지 자원의 통합 관리, 정보의 투명성, Scale-out 구조로 성능 향상, 무중단으로 제한 없이 확장, 다중화를 통한 fail-over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데이터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

 산업의 디지털화와 급속한 데이터의 증가로 대부분 클라우드로 이동하였다. 가상화 및 온프레미스 그리고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 급격한 데이터의 증가와 복잡해지는 인프라 환경으로 데이터 손실의 위협 또한 다양하다. 그래서 데이터 보호 방안 또한 주목 받고 있는데, Data protect와 함께 Data management까지 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있다.

 

 

 

인텔과 엔비디아의 두 키노트를 들으며 이미 하드웨어의 발전은 다 이루어져 있고, 상용화만 남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보다는 클라우드 사업에, 그리고 보안에 초점을 많이 맞추고 있었고요.

오후 세션은 대부분의 발표가 자사 제품 소개로 이루어져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데이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 행사였습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간만의 외출, AI EXPO KOREA 2019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06.07 13:44




엑셈이 AI EXPO KOREA 2019에 출동합니다!

 

<위 그림을 누르시면 사전 등록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인공지능 행사에 빠지면 섭섭한 엑셈이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Hall C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합니다.

 

오랜만의 전시회 나들이라, 여러분들을 만나려니 매우 설레는 마음입니다.

그럼 어떤 제품군을 가지고 참가하는지 살짝 보여드릴까요?

 

제품 소개

 

 <EXEM AIOps (좌) & InterMax Cloud (우)>

 

 ‘엑셈 AI옵스’는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입니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인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하죠. ‘엑셈 AI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입니다. 

 

<EXEM AIOps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 (좌) & EXEM AIOps 실시간 지표 모니터링 화면 (우)>

 

 ‘엑셈 AI옵스’는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예측, 탐지, 분석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사전에 장애 인지를 하여 IT 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실제 ‘엑셈 AI옵스’ PoC를 진행한 고객사의 경우,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 해결 시간이 60분의 1로 단축됐다고 하니, 정말 놀랍죠? 

 

<InterMax Cloud, Anomaly Score 화면 (좌) & InterMax Cloud, Performance Trend 화면 (우)>

 

 또 다른 신제품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즉 컨테이너 기반의 운영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통합 클라우드 모니터링을 제공합니다. 또한 Anomaly Score, Performance Trend 등의 화면으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엑셈은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솔루션들인데요.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합니다. 나임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합니다.

 

 

 

부스 위치

드넓은 Coex, Hall C에서 엑셈을 쉽게 찾아오시라고 엑셈의 부스 위치를 선공개합니다! 

아래와 같이 ‘517번’이 엑셈 부스입니다. 

 

 

눈에 잘 띄게 행사장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으니,

꼭 잊지 말고 엑셈 부스를 방문해 주세요!

부스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정성을 담은 선물도 드릴 예정이랍니다-!

 

 

 

부대행사

부스 전시만 참가하면 아쉽겠죠?

엑셈의 기술 개발 임원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신제품을 자세히 설명하는 발표도 진행합니다.


[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19 ] - 07월18일

 ‘AI를 활용한 IT운영 지능화 방법과 그 사례’라는 주제로 엑셈 AI연구소 김철우 이사가 ‘엑셈 AI옵스’의 기술력과 차별점을 소개합니다. 


[ 공공부문 발주자 초청 세미나 ] - 07월17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 InterMax Cloud for Kubernetes 사례’라는 주제로 엑셈 APM사업본부 Cloud 그룹장 강인규 이사가 ‘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장점을 알려 드립니다.  

 

 

 

이번 AI EXPO에서 여러분의 IT 혁신을 도와드릴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엑셈이 정말 제대로 준비했습니다.

 

7월 17일~19일, 우리 Coex에서 만나요!







기고 | 사업기획팀 김태혁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제 1회 엑셈 볼링 토너먼트

엑셈 뉴스룸 2019.06.07 13:40



지난 6월 초, 사내 단합과 친목을 위해 제 1회 엑셈 볼링 대회가 열렸습니다. 🎳

각 본부별로 대표 2인을 선정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였는데요.

엑세머들의 승부욕이 이렇게 대단한지 처음 알았네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고고씽~

 

 

바쁜 와중에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본부 대표 인원을 선발하였습니다.

각 본부 대표 전원에게 상품권이 주어지며,

개인별 1~3위 포상과 본부별 1~3위 포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포상이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엑세머들께서는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

  

🎳

   

아 그래서 도대체 본부 대표 토너먼트는 언제 하는 것이냐~~😎

6월 11일 오후, 13층이 북적거렸습니다.

드디어 각 본부 대표들이 모여 토너먼트 조 추첨이 진행되었는데요!

 

 

인증된 방법이죠?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이긴 순서대로 종이를 뽑았습니다.

각 본부에서 1,2위를 다투는 총 16명의 대표들!

치열했던 예선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모두들 표정은 이미 우승한 듯 합니다. 🤣
잠깐 8강전 현장을 살펴볼까요?

 


  

다들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하고 계시죠?
과연 어느 본부가 4강에 진출했을지!
 

 

4강에 진출한 AI사업본부, 개발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컨설팅본부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아쉽게 진출하지 못한 다른 본부 대표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다 함께 4강전과 3,4위전, 그리고 결승전을 즐기는 것으로 🙏🏻

  

🎳

  

이어서 다음날 4강전과 3,4위전이 치뤄졌는데요,
몇몇 본부에서 선수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아직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는 점!
(업무 일정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ㅠㅠ)
 

 

새로운 뉴페이스들과 함께 경기에 새롭게 임해 보는데요!

 

 

최종적으로 컨설팅본부와 개발본부가 결승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
1~3위 본부까지 본부 특별 회식비가 주어지니,
회식비 확보 우선 축하드립니다! 👏🏻

 

🎳

  

3,4위전도 막상막하로 꿀잼이었는데요,
여기서도 출전 선수 교체가 이루어 집니다.
정말 바쁜 엑세머들 😱
 

  

끝까지 활약해준 엑세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입니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엑세머들도 옹기종기 모여서 손에 땀을 쥐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

이 날 지하 볼링장엔 온통 엑세머들로 가득 찼었다는~~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대회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엑세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시상식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시상식 사진으로 이번 볼링대회 포스트를 마무리 하였는데요,
앞으로도 엑세머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할 이벤트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 🥈 🥉
 
경기에 참여해주신 본부 대표 분들, 관심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엑세머 분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 행사를 준비해주신 여러 엑세머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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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량좀 2019.06.26 17:57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 용량이 커서 다운로드 하는데 한참 걸리네요. 핸드폰에서는 거의 못 볼 것 같은데.. 다음에는 사진 용량좀 줄여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6 17:59 신고 수정/삭제

      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반영하도록 할게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7 08:5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모바일 환경까지 고려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사진 1장당 10MB까지 업로드를 허용합니다. 엑셈에서는 보통 게시물을 등록할 때 본문 사진 용량을 3~8MB정도로 낮추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물 사진들의 용량을 더 낮춰보니, 게시물의 퀄리티가 많이 낮아지는 관계로 용량 조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또한 적은 용량의 사진들이 다운로드에 오래 걸리신다면, 접속 환경을 한번 체크해보시는 것도 권장 드립니다-!
      앞으로도 엑셈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사진용량좀 2019.06.27 1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구체적으로 말을 안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본문 사진 말고 중간중간 옆으로 넘기는 사진이 매우 오래걸렸었어요. 메일 받자마자 다같이 열어서 느린 것 일 수도 있고 또 얼마나 많이 줄이셨길래 퀄리티가 낮아진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네요. 참고로 저만 그랬던게 아니라서 글 남긴거에요.

Tech in Cinema | 마션(The Martian, 2015)

정보/Tech in Cinema 2019.04.10 14:56




영화 <마션(The Martian, 2015)>

 

인류 독존(獨存)을 노래하는 희망 찬가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가 소개할 네 번째 영화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마션(The Martian, 2015)>입니다.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알려진 이후로 화성은 늘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했습니다. 많은 SF소설과 SF영화가 화성이나 화성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묘사하고, 지구의 현실을 에둘러 표현하기 위해 화성(인)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마션>이 화성(인)을 다루는 방식은 이전의 픽션들과는 사뭇 달라서 흥미롭습니다.

 

 

#1. 화성인이 된 지구인 

 이 영화의 제목 '마션'은 영단어 'Martian'을 소리 나는 대로 한글 표기한 것으로 '화성인', '화성의, 화성에서 온'이라는 뜻입니다. '마션'은 짧은 2음절 단어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제목을 곱씹어보니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하기야 어느 누가 영화 제목을 대충 지을까요? 영화 포스터의 스틸 이미지와 함께 박히는 제목은 하나의 영화를 위한 초상화나 다름없습니다.

 

 

 각설하고, 팀 버튼 감독의 <화성 침공(Mars Attacks!, 1996)>에 등장하는 화성 출신 외계인처럼, 그동안 많은 SF영화에서 화성은 지구의 인간처럼 고등한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화성인들은 주로 지구를 침략하는 외부의 적으로 등장했죠. 즉, 영화 <마션>이 나오기 전까지 '마션(martian)'이라는 단어가 지칭하는 '화성인'의 실체는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영화 <마션>은 여태껏 굳어져 있었던 '화성인 = 외계인'의 등식을 부정하는 영화입니다. '화성인'도 지구의 인간인 것입니다. 그 최초의 화성인이 바로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입니다. 화성인은 미래의 인류가 됩니다. 

 

 

 이처럼 영화 <마션>은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화성인에 대한 통념을 전복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영화 <마션>의 이야기 밑바닥에는 닐 암스트롱이 달에 인류의 첫 발을 내디뎠듯, 언젠가 인류가 화성 탐사에도 성공해 어쩌면 화성에 정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깔려 있습니다. 극 중에서 마크 와트니가 기록용 카메라에 대고 유머스럽게 내뱉는 "In your face, Neil Armstrong(닐 암스트롱, 제가 당신보다 낫다니까요.)"라는 대사는 그래서 의미심장합니다. '인류가 힘을 합치면 못할 것이 없다'라고 웅변하는 영화 <마션>은 그야말로 이 광활한 우주에서 인류 독존(獨存)을 노래하는 희망 찬가입니다.

 

 

 <마션>도 어디까지나 주인공의 해피 엔딩이 예약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범주에 포함되는 영화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마크 와트니가 온갖 우여곡절 끝에 결국 지구로 생환하는 데 성공한다'는 뻔한 결말을 다 알면서도, 짐짓 모른 체하며, 영화를 보는 셈이죠.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결말을 가진 영화라면, 그 결말에 당도하는 여정의 중요성은 더더욱 커집니다. 과정의 지루함을 없애고, 관객의 집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채택한 전략은 화성에 홀로 남은 마크 와트니의 독무대를 한껏 북돋아 주는 것입니다. 식물학자인 마크는 화성인(!) 최초로 경작에 성공, 감자를 수확해 먹으며 생명을 유지합니다. 극한 상황에서도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 마크의 긍정 에너지는 허허한 화성의 사막을 가득 채우고, 우주 공간을 통과해 지구까지 전파됩니다. 영민하게 활용되는 다양한 카메라 앵글은 고독한 화성 생존기를 써내려 가는 마크의 바로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을 관객에게 전해줍니다.

 

 

#2. <그래비티(2013)>, <인터스텔라(2014)>, 그리고 <마션(2015)>

 

 

 영화 <마션>을 본 후, 같은 SF 장르인 데다 결말까지 비슷한 <그래비티>와 <인터스텔라>가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 영화 모두 한 줄로 요약하자면 ‘우주로 나간 인간이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세 영화의 서브플롯, 형식미, 메시지는 각기 다릅니다. <그래비티>는 개인의 실존을, <인터스텔라>는 가족의 생존을, <마션>은 인류의 독존을, 우주에 던져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래비티>는 인간의 근원적 고독을, <인터스텔라>는 뿌리 깊은 인간의 고독감을 경감시켜주는 가족의 소중함을, 그리고 <마션>은 절대 고독마저 우주의 먼지로 만들어버리는 인류애의 위대함을 보여줍니다. 세 영화는 우주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최첨단 미래 기술 못지않게 인간의 본질을 탐구한 것입니다.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더라도 기술과 영화가 가리켜야 할 북극점은 결국 사람이니까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김태혁

월간기술동향 | RPA가 필요합니다




요즘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라는 기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가트너(Gartner)는 2018년 RPA 소프트웨어 관련 전 세계 지출액이 전년보다 57% 증가한 6억 80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분석하였고,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경우 2022년에는 RPA 소프트웨어 시장이 24억 달러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RPA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관련 시장도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점차 금융사와 대기업 등에서 관심을 가지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로봇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인 RPA기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RPA란

<RPA, 출처: KPMG Japan>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소프트웨어(SW) 로봇을 만들어 사람이 수행해온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입니다. IT 시스템과 사용자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으로 만들어 기존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업무를 수행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는데요. 주로 표준화되어 있고, 명확한 규칙에 기반을 둔 업무에 적용되어 사람의 행동을 모방하는 형태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자동화로 단순 반복되는 업무는 줄이고, 일하는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최대로 효율화하여 최적화를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 내부에서는 업무에 활용이 가능한 RPA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사람의 노동을 디지털 노동으로 대체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면서 기업들마다 RPA의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대기업, 금융사를 주축으로 RPA를 도입하거나 검토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형적인 업무나 사람의 판단이 적게 들어가는 분야에 주로 적용되고 있지만, RPA의 역할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공지능(AI) 기술 결합은 정말 필수겠죠?

 각 조직 및 기업에서 요구하는 프로세스 자동화 역할에 따라 로봇은 아래 3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이 로봇들은 모두 RPA로 알려졌지만, 로봇이 처리할 프로세스나 작업에 따라 선택됩니다.

1. Probots: 반복적인 규칙을 따르는 프로세스 데이터 처리

2. Knowbots: 데이터 수집 및 저장

3. Chatbots: 가상 비서 역할을 하며 실시간으로 고객 문의에 응답

 

 

 

 기대효과/장점 

<Benefits of RPA, 출처: tejora>


 제조 영역에서는 공장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에 RPA를 보급하면서 기업의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서비스 영역에서는 RPA가 도입되면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단순 업무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노동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데요. 각 분야별로 RPA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는 조금씩 다르지만, 아래 5가지는 공통적으로 경험 가능할 것 같습니다.

1. 안정성: 민접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 방지, 정보의 인적 오류 예방

2. 정확성: 입력자동화를 통한 오류 예방 및 문제 최소화

3. 효율성: 반복적인 업무를 RPA가 대신 처리

4. 신속성: RPA가 연중무휴로 신속하게 작업 수행 가능

5. 경제성: 효율적으로 인건비 감소, 매출 증대에 기여

 

 

 

 적용분야 

 RPA 적용 대상이 되는 자동화 대상 프로세스는 노동집약형 반복업무, 룰(Rule) 기반 프로세스, 낮은 예외 수준, 읽기 쉬운 표준화된 문서 양식 기반 프로세스, 자동화로 인한 효율성 창출 영역 등이 있습니다.

 적용 대상 업무로 보면 급여·근태관리, 인보이스와 세금계산서 발행, 주문관리, 고객 문의 대응, 주문서 생성·처리 등 인사(HR)·재무회계·구매·고객서비스 분야에 주로 적용되고 있고, 이 밖에도 산업별로 특화된 프로세스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의 경우엔 사기 탐지나 이상거래 파악, 고객 등록, 신용카드 발급 업무에 적용할 수 있고, 보험사는 보험청구나 신규 상품, 그리고 의료 분야는 보고서 업무 자동화와 신상품 등록절차 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는 원재료 원가분석, 벤더 등록, 채권관리 업무 등이 대상이고요. 조금 더 구체적인 국내 사례를 볼까요?

 

 

 

 국내사례 

<IBM의 국내 산업군별 주요 RPA 적용 사례>

 

 위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분야에서 RPA는 적용 가능한데요, 아래는 국내 기업들의 RPA 적용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KT (출처: 데이터넷)

 KT는 기업의 경비 처리를 더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챗봇 기반의 ‘전표를 대신 처리하는 전표 로봇(이하 전대리)’ 솔루션을 자체 개발, 사내에 적용했다. ‘전대리’는 챗봇 기반의 RPA 프로그램으로 자주 처리하는 전표의 이력을 추천하고, 시스템 접속하지 않아도 메신저 채팅을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전표에 필요한 계정, 적요 등을 선택해 모든 전표 처리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솔루션이다.

 그동안 경비 처리를 위해서는 전표가 발생할 때마다 사용자가 시스템에 직접 접속해 처리해야 했다. 또한 시스템 내에서 전표 처리에 필요한 계정, 적요 등을 모두 수작업으로 입력해야만 전표처리가 가능해 업무 처리 시간이 오래 걸렸다.

 KT는 ‘전대리’를 적용하면 기존 대비 최대 90% 이상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근무 등으로 PC 접속이 어려운 영업직원을 위한 전대리 모바일 버전도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 (출처: 데이터넷)

 오렌지라이프는 2018년 3월 도입한 RPA 시스템을 계약 심사 등 45개 업무 프로세스에 확대 시행한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신계약, 데이터 산출, 값 검증, 고객관리, 보험상품 관리, 보장내용 관리, 사후 관리 등 총 33개 프로세스에 RPA를 1차 적용한 바 있다.

 1차 도입 시 단순 반복업무 자동화에 중점을 뒸다면 2차에서는 계약심사, 고객관리, 보험사기 수사, 조직관리, IT운영 등 업무 시 오류 감소, 장시간 수행 업무 적용 등에 중점을 두고 도입됐다. 특히, 안내장 검수, 고객 주소변경 업무를 업무시간 외에도 RPA로 수행할 수 있게 돼 담당 직원의 업무 만족도가 크게 올랐으며, 관련 업무의 효율이 높아졌다.


신한카드 (출처: 삼정KPMG 경제연구원, RPA 도입과 서비스 혁신: 금융산업 사례를 중심으로)

 신한카드는 반복적인 카드 국제 정산 업무에 RPA를 도입하여 자동화시킨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정산 업무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보면 시스템이나 웹에 접속해 데이터를 읽고 취합, 복사, 계산하는 단순 업무가 70%에 달한다. 아무리 복잡한 업무라도 이러한 단순 업무가 정해진 기준에 따라 결합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RPA를 통해 카드 국제 정산 업무 프로그램 실행부터 ITF파일 다운로드, 변환 및 저장과 전송까지 일련의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한 것이다. 특히, Back Office의 경우 23%가량 비용이 절감됐으며 향후 3~4년 안에는 적용 영역이 확대돼 전체 비용의 46%까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출처: 삼정KPMG 경제연구원, RPA 도입과 서비스 혁신: 금융산업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씨티은행은 최근 로봇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RPA를 자금세탁방지 (AML) 모니터링 업무에 도입하였다.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은 크게 정보수집 및 분석 자료 준비, 자료 분석 그리고 보고 및 검토 업무로 진행되며 이번에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프로젝트를 통해 자동화된 업무는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 전체 업무 중 약 10%에 해당되는 정보 수집 및 분석 자료 준비 업무이다. 

 한국씨티은행은 RPA의 도입을 통해 담당 직원들의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업무가 로봇 소프트웨어로 자동화됨에 따라 단순 실수를 예방하고 생산성 증대와 해당 업무에 대한 통제 강화 및 업무 처리 정확도 향상 등 추가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출처: BLOTER)

 신세계아이앤씨가 최근 자사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에 RPA 기술을 도입하고, 업무용 AI 챗봇을 확대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RPA를 이용해 유통 채널 별 시스템에 접속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고서 작성, 시스템 등록, 메일 발송, 전표처리, 세금계산서 처리 등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학습된 로봇 소프트웨어는 매출, 재고 데이터를 활용한 각종 업무를 수행한다.

 신세계아이앤씨 측은 “약 4개월 간 RPA 도입 효과에 대해 분석한 결과, 기존 업무시간 대비 70% 시간을 단축했고, 판매관리비 마감 등 단순 반복작업 업무의 경우 93% 이상 업무시간 절감 효과를 봤다”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챗봇과 로보어드바이저 도입 등 생각보다 이미 RPA가 우리 곁에 가까이 적용되고 있는 것 같네요.

 

 

 

 RPA업체 

1. Automation Anywhere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위치한 글로벌 매출 1위의 RPA 솔루션

SAP 자동화 영역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한 아키텍처로 구현이 용이함. 자체적으로 AI기능을 개발하여 솔루션에 적용 중

2. UiPath

미국 뉴욕에 본사가 위치. Flowchart 기반의 직관적 개발 환경으로 개발 생산성이 높음

오픈 플랫폼 방식으로 API 연계를 통한 외부 AI 솔루션과의 다양한 협업 지원. 이미지나 스크린샷에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는 머신 비전 도구 강조

3. EdgeVerve

CB인사이트가 선정한 100대 AI기업에 선정된 회사. 제품 관련 교육정보가 웹에 공개되어 있어 접근성이 용이

4. BluePrism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라는 용어를 처음 제시한 글로벌 매출 2위의 영국 업체. 

주로 유럽 금융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강력한 중앙 통제형 모니터링 제공. 로봇에게 인간을 흉내 내도록 가르치는 ‘코드 프리 캔버스’ 강조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RPA 업체 4곳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번 월간기술동향을 마무리해보았는데요. RPA 도입 이후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우려하는 바와 같이 노동력을 침해하는 사례는 없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RPA는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그 쓰임새가 확산될 것 같습니다 :)


본문 외 reference
Byline Network, 단순·반복적인 업무 ‘SW 로봇’이 처리… ‘RPA’ 주목
Capgemini, Team RPA: different robots for different process automation roles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 Snowflakes 2019.04.30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 스마트팩토리도 RPA의 일종이라볼수있나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4.30 17:4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스마트 팩토리에도 RPA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죠.
      엑셈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는 공장의 여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이기에 RPA의 일종으로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정부 과제를 수행한 것이기에 솔루션이 아닌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