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월간기술동향 | '데이터'로 通하는 대한민국



이번 월간기술동향에서는 앞으로 달라질 대한민국의 모습과 이에 따라 주목받는 IT 분야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데이터 비식별화'가 핵심! - 데이터 3법 개정안 시행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을 우리는 ‘데이터 3법’이라 부릅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데이터 경제’ 시대를 맞아 안전한 데이터 이용을 위한 데이터 3법 개정안이 올해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 다가올 8월 5일에 시행됩니다.

데이터 3법 개정안이 궁금하다면? 주요 내용 보러가기


데이터 3법 개정은 흩어져 있던 개인정보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모호했던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하며, ‘가명정보’의 개념을 도입해 빅데이터 시대 정보 활용도를 제고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가명정보’는 상업적 목적을 포함한 통계 작성과 연구, 그리고 공익적 기록보존 목적으로 동의 없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가명정보’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볼까요? 추가정보의 사용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게 조치한 정보를 가명정보라고 하는데요. 가명정보가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면서, 개인정보를 가명정보로 처리하는 ’비식별화’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식별화는 데이터셋에서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요소 전부 또는 일부를 삭제하거나 대체하는 방법을 활용해 개인을 알아볼 수 없게 하는 방법입니다. 

데이터 3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시행하고 있는 ‘마이데이터’ 사업까지 더불어, 활용 가치가 큰 데이터를 축적해온 금융·공공 분야의 데이터 비식별화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엑셈의 관계사 ‘아임클라우드’도 민감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SDGUARD”를 발표하며 데이터 비식별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엑셈의 빅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 역량과 아임클라우드의 데이터 비식별화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네요.

4차산업혁명의 원유로 불리는 데이터의 활용! 데이터 3법의 개정으로 비식별화 기술 발전과 다양한 데이터의 결합, 데이터 기반의 신기술 개발 등 우리나라의 데이터 기반 경제 발전, 기대해봐도 좋겠죠?

>>관련 기사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총집합 - 한국판 뉴딜


지난 월간기술동향에서 '한국판 뉴딜'의 3대 영역 프로젝트와 10대 중점 세부 추진 과제를 살펴보았는데요.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총 76조원의 역대급 규모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은 고용안전망 기반위에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의 2가지 큰 축으로 추진됩니다. 디지털 뉴딜은 ▲D.N.A 생태계 강화 ▲디지털 포용 및 안전망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화 등이 주요 추진 사업입니다. 그린 뉴딜은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등을 추진합니다. 

 

 

정부에서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15개 분야의 빅데이터 플랫폼과 센터의 추가 구축을 진행하고, 14만개 규모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 기계 학습 데이터 구축 및 운영 시스템 개발 등 대규모 공공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도 나섰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5G를 기반으로 정부 업무망을 고도화하고, 행정정보시스템의 15%를 클라우드 서버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판 뉴딜 정책이 구체화되면서, 5G와 인공지능(AI)뿐만 아니라 다양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회와 클라우드 전환 계획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엑셈의 빅데이터 사업 기회와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의 무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가올 7월 확정될 종합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겠습니다.


>> 관련 기사



데이터로 실현하는 초연결사회 - K-UAM


5년 뒤인 2025년이면 교통체증없이 도심 하늘을 나는 '드론 택시'가 현실이 됩니다. 정부는 지난 6월 4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친환경·저소음 3차원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로 단계적으로 실현, 교통체증 없는 도심 하늘 길을 개척함으로써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패러다임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주도하에 현대자동차의 개발로 진행되는 '드론 택시'는 인천공항에서 여의도까지 약40km 거리를 2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어, 기존 자차로 소요되는 시간의 1/3 수준입니다. 교통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의 경우 김포공항에서 잠실까지는 약73분(34km)이 소요되는데, UAM을 이용할 경우 12분(직선거리 27km)만에 도착이 가능해 약 84%의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는 교통 정체로 인한 이동 효율성 저하와 물류 운송 등 사회적 비용을 70%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오는 11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드론 택시 시범 비행에 들어갑니다. UAM 성장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관련 규제를 연구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발표한 UAM 관련 핵심 7대 기술은 ▲수직이착륙, ▲장거리비행, ▲분선전기추진, ▲모터구동·하이브리드, ▲자율비행, ▲센서, ▲소음·진동입니다. 7대 핵심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기반이 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잘 구축하고 운영해야만 활용할 수 있겠죠? 정부가 엑셈과 같이 데이터 노하우가 집성된 기업과 함께 빅데이터 인프라를 잘 구축하고 운영한다면 대한민국의 UAM 기술 발전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입니다.

UAM은 대도시권에 인구가 집중되면서, 지상교통의 혼잡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까지 UAM 시장 규모가 1조 5,000억달러(약 1,8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드론 택시 상용화를 통해 진정한 초연결사회로 진입할 대한민국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 관련 기사

조선비즈, 인천공항→여의도 20분만에 주파…2025년에 ‘드론 택시’나온다

메가경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실증사업 일정과 7대 핵심기술




데이터로 通(통)하는 대한민국의 변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클라우드모아' 무료 설치 & 컨설팅 프로모션

엑셈 뉴스룸 2020. 6. 8. 15:27




모니터링의 강자,

엑셈의 CloudMOA(클라우드모아)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 원격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노멀의 시대, 엑셈의 클라우드 모니터링 솔루션을 사용해 보고 싶었던 여러분을 위해 '클라우드모아 무료 이용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의 복잡한 운영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으신가요?

🙋‍♂‍ 클라우드 운영 중 장애가 발생했을 때 즉시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싶으신가요?

🙋‍♂‍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AI 기반의 빈틈 없는 운영관제가 필요하신가요?

 

평소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관심이 있으셨거나 필요하다고 느끼셨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되었으며, 2D/3D의 다차원 토폴로지 뷰를 직관적인 애니메이션 UI로 제공함으로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가 발생한 컨테이너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oudMOA 더 알아보기

 
 

👀 클라우드모아 무료 이용 프로모션 한눈에 정리 👀

 

✅ 신청 기간 : ~2020년 7월 10일(금) 까지

✅ 신청 대상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서비스를 하는 기업 고객 (+VM(Host)도 포함) 중,
                      클라우드 통합 운영·모니터링이 필요하신 분 누구나!

✅ 프로모션 혜택 1) 클라우드 전문가의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 무료 제공

                           2) 클라우드모아 설치일로부터 3개월 무료 이용

                           3) 설치 후 3개월 이내 유료 고개 전환 시 라이선스 비용 50% 할인

 >> FREE Trial 신청하기


여기서 잠깐!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으시더라도, 클라우드와 관련한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100분께 커피&디저트 기프티콘을 드려요! ☕️🍰

>> 설문조사 참여하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제조사, 금융사 등 다양한 고객사가 만족한 성공적인 1차 프로모션에 힘입어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추가 프로모션. 여러분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혁신의 기회! 지금 바로 엑셈과 함께하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한국판 뉴딜'이라는 추진력






뉴딜(New Deal) 이란?


<NEW DEAL, 출처 : 주한미국대사관>


게임에서 카드를 바꿔 새로 친다는 뜻으로, 미국 제32대 대통령 루스벨트가 대공황으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했던 경제 부흥 정책을 말합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각 부문에 개입하여 경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게 뉴딜 정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7년이라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뉴딜정책은 단순한 경제정책에 그치지 않고 정치·사회 전체에도 큰 영향을 끼쳐 미국의 전통적인 자유방임주의를 수정하게 되었으며, 미국 경제정책의 틀을 만들고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역사적 의의가 있습니다.






한국판 뉴딜은?


한국판 뉴딜 정책은 경제 디지털화 가속과 비대면화 촉진 등에 중점을 두어 디지털 경제 혁신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 3대 영역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10대 세부 중점 추진 과제를 마련하여 2~3년간 집중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 필자 재구성>


<3대 영역 프로젝트 및 10대 중점 세부 추진 과제>



1. 데이터·5G·AI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1) 데이터 전주기 인프라 강화 
  - 공공·금융·의료 등 주요 분야 데이터 개방·확대
  - 민간 데이터 맵 구축 등 데이터 거래·유통 지원 강화
  - 데이터·AI 펀드 조성 등 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기반 마련

(2) 국민체감 핵심 6대 분야 데이터 수집·활용 확대
  - 금융 : 비금융정보 기반 신용평가업 도입, 금융 마이데이터 산업 제도 마련
  - 의료 : 마이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의료데이터 활용전략 마련
  - 교통 :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공공 : 데이터 SOS팀 운영, 데이터 진위 조회 신규서비스 도입
  - 산업 : 제조데이터 수집·저장센터 구축
  - 소상공인 : 상권정보시스템에 POS 데이터 활용, AI 기반 상권분석정보 제공

(3) 5G 인프라 조기 구축
  -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민간 5G 전국망 조기 구축 촉진
  - 공공와이파이 등 공공 정보통신망 확충

(4) 5G+ 융복합 사업 촉진
  - 제조업 등 산업 현장에 5G+ 실감 콘텐츠를 접목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
  - 안전·교통 등 분야에 5G+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

(5) AI 데이터·인프라 확충
  - 음성·행동 인식, 언어·시각 정보 이해 등 AI 학습용 빅데이터 조기 구축
  - AI·소프트웨어(SW) 전문인력 집중 양성

(6) 전산업으로 AI 융합 확산
  - 제조업 전반 및 중소·벤처기업 등에 지능형 생산 공정 도입
  - ‘AI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전 분야로 혁신 AI 서비스 확산

2.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7) 비대면 서비스 확산 기반 조성
  -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AI 기반 원격교육지원 플랫폼 구축 등 미래형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화상연계 방문건강관리 등 디지털 기반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과 코로나19 방역 계기 시범사업 확대

(8) 클라우드 및 사이버안전망 강화
  -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 보안 시범 사업 추진
  - 공공부문 클라우드 정보 시스템 확대
  - 점차 증가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비해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확대

3. 사회간접자본(SOC)의 디지털화

(9) 노후 국가기반시설 디지털화
  - 도로 철도 등 노후 시설물 스마트 관리체계 도입
  - 국가기반시설 관련 데이터 수집·가공·공유 확대

(10)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 구축
  - 도심 인근이나 유휴부지에 스마트 물류센터 등 첨단 물류 시설 확충
  -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물류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 베드 구축

6월 초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발표 때 세부 추진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하니, 세부적인 사업과 함께 일자리 창출 규모 등 경제적 효과까지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판 뉴딜 정책 요약*

1.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2.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집중 (원조 뉴딜 정책과 다른 점!)

3.  비대면 서비스 기반 다지기, 클라우드 및 사이버 안전망 강화

4.  도로, 철도 등 노후된 사회간접자본에 스마트 관리체계 도입

5.  6월초 세부 추진방안을 발표할 예정 & 올해 안에 집행 가능한 사업은 3차 추경에 반영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폭발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에서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미래 선점 투자"라며 "5G 인프라 조기 구축과 데이터를 수집, 축적, 활용하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국가적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더 앞당겨지고, 정부 역시 여기에 초점을 맞춘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강점 중 하나인 IT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전 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이 기대되는데요. 특히 의료·교육 등 비대면 산업 인프라 육성, 디지털 기반 대형 IT 프로젝트 추진 등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IT 업계가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축적하고, 모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또 인공지능을 이용해 경제 전 영역에서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어 빅데이터, 인공지능, 그리고 클라우드와 같은 기반 기술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한국판 뉴딜' 정책과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은 엑셈이 영위하는 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추진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엑셈이 갖춘 DBPM, APM&E2E 모니터링,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라는 사업 포트폴리오는 향후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내용 참고 및 출처

파이낸셜뉴스, 홍남기 "한국판 뉴딜, 디지털화 가속·비대면화 촉진에 중점" (종합)

뉴시스, '한국판 뉴딜' 밑그림 나왔다...핵심은 '비대면·SOC 디지털화'

조선비즈, [속보] 文대통령 "한국판 뉴딜,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국민에 새로운 기회 제공"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언택트'가 대세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가 화제입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학생들은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공부방식을 마주했습니다. 목회자들도 유튜브 라이브 등 온라인으로 설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콘서트·전시회·공연·축제를 비롯해 결혼식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오프라인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았던 많은 일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 pixabay>



지속적으로 활발해지는 비대면 산업


사실 언택트는 1인 가구의 증가, 대면 소통보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진 ‘디지털 네이티브’의 등장 등으로 인해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꾸준히 확산되고 있었습니다. 흔히 우리는 카페나 식당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점원이 없어도 주문이 가능하고, VR/AR 등을 활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특히 이번 코로나19로 비대면 의료서비스,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배송, 드라이브스루, 간편결제 등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산업이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기존 2030대 뿐만 아니라 4050 연령대의 비대면 소비도 크게 증가했고요.




비대면 산업을 위해서는 IT 인프라가 필수


이 모든 것들이 가능했던 건 대한민국이 4차산업혁명 기술을 잘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키오스크부터 로봇 무인매장, 인공지능 챗봇까지 고도화 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환경의 획기적인 발전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갑작스러운 온라인 쇼핑 증가·재택근무·온라인 강의 등으로 폭증한 트래픽을 기존 전산실 서버가 감당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3월 세계 인터넷 트래픽이 30%나 증가했다고 하는데, 클라우드는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단기간 폭증한 트래픽을 모두 감당해냈습니다. 


이렇게 언택트 문화에 따른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등 IT 인프라가 꼭 필요합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클라우드 관련 기업의 가치는 수직 상승이 예상된다고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고요.



<출처 : pixabay>



국가 차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지난 4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불확실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비대면 산업을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한 기회의 산업으로 적극적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인데요.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어서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기반의 ‘포스트 코로나’ 태스크포스(TF) 가동을 본격화했습니다. ICT 산업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과 함께 언택트 비즈니스 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도 강화해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한국정보화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함에 있어 디지털 전환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를 가속화하기 위해 5G, 클라우드 등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로 이어지는 혁신기술의 통합적 연계·활용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정부의 비대면 산업 육성 정책은 엑셈에게 호재!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정부의 비대면 산업 육성 주문은 관련된 기술과 시장에 대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관련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한 몫했죠.


데이터3법 통과, 비대면 산업 육성 계획 등을 발판으로 엑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분야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IT 운영관리 분야의 수요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용 참고 및 출처


더 팩트, 文대통령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비대면 산업 육성"

이투데이, 과기정통부, 디지털 기반 ‘포스트 코로나’ TF 가동

뉴스핌, [힘내! 대한민국] ‘언택트 라이프’ 이끈 코리아 ICT의 힘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재택근무와 클라우드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직장인 업무 패턴을 완전 바꿨습니다.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유연근무제가 확대 실시되기도 하고, 교대로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채택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인 직장인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



재택근무로 업무 공백이 우려되기도 하지만, 선제적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발 또는 적용해온 IT 기업들은 오히려 자율근무 생산성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포브스(Fobes)의 설문조사 결과나 씨트립(Ctrip)의 재택근무 실험을 보아도 재택근무 실시 후의 생산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100% 재택근무로 운영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고요.



<MS의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생산성 분석 결과(좌), 출처 : ZDNet Korea, 뱅크샐러드의 재택근무 능률 향상(우), 출처 : 뱅크샐러드 블로그>


어떻게 생산성을 높였을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재택근무에 적합한 인프라를 잘 구축해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면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다름없이 집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화상회의나 원격제어를 실시하고, 

무와 관련한 데이터를 개인 PC에 저장하지 않고 중앙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도 안전합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대한 문의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는 기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라고 다 같은 클라우드가 아니죠! 클라우드 환경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공개망에서 누구나 접근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하나의 조직에서만 사용 가능한 공개되지 않은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등의 형태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의 장점을 결합하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단일 관리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된 클라우드 모아(Cloud MOA)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업무 환경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어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장에서 엑셈의 기술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벤트 | 제품명 바로알기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20. 2. 10. 19:18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벤트 > 이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벤트 | 우리 가족 자랑하기  (41) 2020.04.16
이벤트 | 봄 이야기  (48) 2020.03.13
이벤트 | 제품명 바로알기 이벤트  (54) 2020.02.10
이벤트 | 응원댓글 이벤트  (38) 2020.01.10
이벤트 | 2019 Best Awards  (92) 2019.12.24
이벤트 | 미리 크리스마스  (45) 2019.11.04
  • 이전 댓글 더보기
  • SK 2020.02.27 19:24 ADDR 수정/삭제 답글

    1.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으로,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까지 설명해 주는 인공지능입니다.

    2. ‘모아’ 한글의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의 ‘more’의 발음에 착안하였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한다.
    또한 MOA의 각각의 글자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낸다.

    • 2020.02.27 19:2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19:3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19: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20: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배재현 2020.02.27 21:44 ADDR 수정/삭제 답글

    배재현(01027998182)
    moneymashi@gmail.com

    1. XAI (eXplanable 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2020년에 딥러닝 인공지능을 지나 설명가능함으로써 AI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한 키워드입니다.

    2. MOA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 모니터링 운영 분석으로 클라우드 모아의 특징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제 솔루션을 의미합니다.

    • 2020.02.28 09: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8: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8:2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0:1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5: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7:2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송진호 2020.02.29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XAI(eXplanable AI) "AI가 판단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인공지능"
    MOA(Monitoring Opeeration Analytics) IT인프라와 서비스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 2020.02.29 14: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01 17: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불동 2020.03.02 16: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름: 김동수
    전화번호: 010 7625 9490
    퀴즈1 답 :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퀴즈2 답 : MOA(모아) 각각 글자의 의미
    M: 모니터링 / O: 운영/ A: 분석

  • 2020.03.04 08:5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매운솜사탕 2020.03.04 11:22 ADDR 수정/삭제 답글

    MOA
    한글로 '모으다'라는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하여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제품을 특징적으로 나타냄.
    또 각 영어 스펠링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의 의미를 가지고 모니터링, 운영, 분석이라는 클라우드 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냄.

    XAI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의미함.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
    즉 결과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유를 설명해주는 인공지능.

    • 2020.03.04 11:2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엑셈 인사이트 | 脫 오라클,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출발한 2020년 경자년 새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있다. 벽두부터 DBMS와 관련되어 각종 IT관련 미디어 지면을 장식하는 키워드가 눈에 띄는데,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바로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기존 오라클 중심의 DBMS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시장의 지각을 변동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DBMS 시장의 변화에 대한 예견과 움직임은 근래 갑자기 유행처럼 불고있는 시장 현상이 아니라, 이미 4~5년 전부터 각종 컨설팅 보고서와 미디어에서 회자 되어 온 전혀 새롭지 않은 이야기다.


이런 이유에서 맥스게이지(MaxGauge)에 대한 우려의 말을 종종 듣는다.


“기업과 은행들이 오라클 DBMS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그 자리를 오픈소스 DBMS로 대체한다는데, 

맥스게이지(MaxGauge)의 시장지위가 흔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우려와 달리 엑셈의 고민은 시장 내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그리고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 따른 맥스게이지(MaxGauge)의 경쟁력과 시장지위 약화에 있지 않다. 단지 DBMS 시장 현상이 DBMS 성능 모니터링 S/W의 시장규모와 성장성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뿐이다. 


보는 이에 따라 DBMS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엑셈은 DBMS 시장의 “탈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이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는 리스크보다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첫째, 이러한 DBMS 시장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맥스게이지(MaxGauge) 타깃 시장규모는 증가하고 성장성은 높아질 것이다. 맥스게이지의 주요 고객인 은행 계정계와 전력사 기간계 등 중요 DBMS는 여전히 오라클 DBMS 영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오라클 DBMS 클라우드 전환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운영 최적화, 전환의 신뢰성을 고려할 경우 그 역시 오라클 클라우드 영역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둘째, 최근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의 최종 지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 클라우드 패러다임 시프트는 빅뱅 형태로 시장에서 진행되기 보다 점진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될 것이다. 이는 기존 온프레미스 DBMS 시장에 더하여 클라우드 패러다임과 클라우드 전환의 움직임은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셋째,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역시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픈소스 DBMS가 기존 오라클 DBMS 중심의 상용 DBMS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기업의 시스템은 좀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확대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이다.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리더로서 엑셈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DBMS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전개될 DBMS 시장에 대한 분석이 반영된 기술/제품 로드맵 ‘엑셈4.0’을 통해 DBMS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 왔다.  


첫째, 시장의 脫 오라클 흐름과 오픈소스 확산 흐름에 맞춰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S/W의 라인업을 다양화 했다. 9종의 DBMS는 오라클 DBMS, 오라클 EXA, SQL Server, DB2, Tibero, MySQL, Altibase, PostgreSQL, Maria DB이고, 이는 시장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패러다임을 포함해서 가장 인기있는 DBMS이다. (출처 : DB-Engines.com, 2020) 

둘째, DBMS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철저히 대응해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엑셈의 기술은 위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이미 마쳤다. 또한 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향 Aurora DB 모니터링 S/W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클라우드 DBMS로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NoSQL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MongoDB 성능 모니터링 S/W를 올해 제품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고, 더불어 Redis(인메모리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모니터링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셋째, 엑셈은 고객 가치를 위하여 InterMax 등 보유 솔루션과 맥스게이지(MaxGauge)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제품의 시너지 창출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맥스게이지(MaxGauge)를 따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맥스게이지(MaxGauge)가 품은 시장의 흐름과 고객가치에 대한 깊이를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떠한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가 엑셈 만큼 시장의 리더로서 리소스와 경험 그리고 노력을 투사할 수 있을 것인가? 단언컨대 국내에는 없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와 팔로워(Follower)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서 여간해서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No.1 맥스게이지(MaxGauge)가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다.

  

엑셈은 멈추지 않고 개발, 마케팅, 세일즈 레벨에서 시장 전략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전사적인 수준에서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을 치밀하게 대응해 갈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고객이 주저없이 선택하는 맥스게이지(MaxGauge)를 지켜보도록 하자.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New name, New start

엑셈 뉴스룸 2020. 2. 10. 19:13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의 신제품 EXEM ‘AIOps(엑셈 AI옵스)’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제품명이 

‘XAIOps(싸이옵스)’와 ‘CloudMOA(클라우드모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제품과 회사의 핵심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할 땐 불편함이 없는지. 

또한 기존 MaxGauge(맥스게이지), InterMax(인터맥스)와의 연결성은 어느 정도인지.

향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가능성과 타 솔루션과의 확장성은 고려했는지.

마지막으로 유사한 이름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우리는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나온 보다 부르기 쉽고,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변경한 제품명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쉽게 풀어서 쓰고, 모으는 작업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모아

‘모아’는 한글로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합니다.


M, O, A

또한 MOA(모아) 각각의 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 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냅니다.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를 잘 녹여내는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X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인데요. 

한마디로 결과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WHY)”까지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XAIOps(싸이옵스)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통해 IT 운영을 도와줍니다.


X

X는 엑셈의 심볼입니다. 

엑셈은 과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합니다.

또한 엑셈은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X’는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엑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AIOps

무엇보다도 싸이옵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단어입니다.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의미의 AIOps(에이아이옵스)는 2014년 가트너 보고서에 등장한 후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현재 엑셈 제품군 로고.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주세요!>


제품명 변경과 동시에 로고 디자인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로고 디자인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일체감을 주고, 보다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품명과 마찬가지로 가독성, 활용성, 제품 간 연결성, 직관성, 제품 아이덴티티 등 

기준에 근거하여 리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니 추후 확정된 로고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엑셈의 디자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엑셈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로고 변경 및 기능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품명 변경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2020년 엑셈의 New Start,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12. 9. 15:28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난 12월 17일~19일 코엑스 A홀에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지디넷코리아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정부의 내년 정책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가 소개되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 엑셈도 빠질 수 없겠죠?



엑셈 부스는 입구 근처에 마련되어 있어 행사장으로 오시면 쉽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성능 관리(InterMax Cloud)를 비롯해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EXEM AIOps),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DataRobot, KNIME)에 이르는 다양한 4차 산업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솔루션에 관심을 주셨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첫날인 17일,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 박사의 기조연설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독일 기업들의 인식변화를 소개하며, 인더스트리 4.0은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하이브리드 팀'이 이상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는 로봇보다 사람이 훨씬 더 창의적이라고요. 현재 독일에서는 '하이브리드 팀'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율화, 상호운용성, 지속성을 목표로 디지털 생태계를 전 세계로 확장하겠다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정부 정책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세션이 펼쳐졌어요. 

먼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거래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4차산업 시대의 데이터 거래에 대한 중요성을 밝히고, 국내외 데이터 거래시장 현황과 향후 정부의 지원 정책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방안'을 발표했는데요. 향후 3년 내 반드시 성과를 내기로 한 우선 추진과제 6가지(▲선제적·통합적 대국민 서비스 혁신▲공공부문 마이데이터 활성화▲시민 참여 플랫폼 고도화▲현장 중심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클라우드와 디지털 서비스 이용 활성화▲개방형 데이터·서비스 생태계 구축)와 중장기적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전자정부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던 세션이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AI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AI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기에, AI를 통해 산업과 사회가 도약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AI 정부’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을 공개했어요. (▲AI 산업 기반 조성▲산업·사회 전 분야의 AI 활용▲일자리 등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또한 구체적으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데이터 개방과 AI 반도체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 둘째 날인 18일 오후에는 엑셈이 세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신사업본부 Cloud그룹장 강인규 이사님께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소개해주셨어요.

세션을 듣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셔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고,

세미나 종료 후 발표 자료 요청과 함께 솔루션 관련 문의를 주시기도 했습니다.




2019년 하반기는 전시회들로 유난히 분주했던 것 같은데요.

많은 분들께 엑셈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엑셈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Semtong 143회] 2020년에도 대박나쥐!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SoftWave 2019 참가기

 💌 엑쓸신잡 | 2020년부터 바뀌는 것들

 😉 엑기스 |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엑셈 뉴스룸 | SoftWave 2019 참가기

엑셈 뉴스룸 2019. 12. 5. 17:41






추워도 너무 추운 요즘, 엑셈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행사의 달 12월답게,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있어요.

오늘은 지난 12월 4일~6일 진행되었던 SoftWave 2019 (2019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참가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2019에서 엑셈은 '인공지능 선도기업관'에 위치해

자사 솔루션인 EXEM AIOps(엑셈 AI옵스 :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그리고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DataRobot(데이터로봇 :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과 

KNIME(나임 : 워크플로우 기반 토탈 분석 플랫폼)을 홍보했습니다.

또한 엑셈이 수행한 스마트팩토리 정부 과제와 교육부 매치업 프로그램도 함께 보여드렸어요.





저희 엑셈 부스에는 금융, 공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담당자 분이 방문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개발자 도 많이 와주셨어요.

특히 솔루션의 대시보드를 보며 극찬의 극찬을! 너무 예쁘다며 부러워하셔서 뿌듯뿌듯했답니다.^^





첫날인 4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님과 내빈께서 직접 엑셈 부스에 방문하셔서

엑셈과 엑셈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할당된 시간이 다 되었음에도 저희 부스에 오래 머물러 질문을 해주셨어요.

[관련 기사 보러가기]





그리고 행사 기간 동안 엑셈 부스에서 데이터로봇 데모 시연과 동시에,

특설 무대에서 빅데이터사업본부 조치선 팀장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발표는 첫 날만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3일 연속 발표 요청을 받았답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를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엑셈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제품 문의 및 상담

- EXEM AIOps, InterMax Cloud : salestop@ex-em.com

- DataRobot, KNIME : owleye@ex-em.com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Semtong 143회] 2020년에도 대박나쥐!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SoftWave 2019 참가기

 💌 엑쓸신잡 | 2020년부터 바뀌는 것들

 😉 엑기스 |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