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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술동향 | 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재택근무와 클라우드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직장인 업무 패턴을 완전 바꿨습니다.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유연근무제가 확대 실시되기도 하고, 교대로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채택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인 직장인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



재택근무로 업무 공백이 우려되기도 하지만, 

선제적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발 또는 적용해온 IT 기업들은 오히려 자율근무 생산성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포브스(Fobes)의 설문조사 결과나 씨트립(Ctrip)의 재택근무 실험을 보아도 재택근무 실시 후의 생산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100% 재택근무로 운영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고요.



<MS의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생산성 분석 결과(좌), 출처 : ZDNet Korea, 뱅크샐러드의 재택근무 능률 향상(우), 출처 : 뱅크샐러드 블로그>


어떻게 생산성을 높였을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재택근무에 적합한 인프라를 잘 구축해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면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다름없이 집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화상회의나 원격제어를 실시하고, 

무와 관련한 데이터를 개인 PC에 저장하지 않고 중앙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도 안전합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대한 문의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는 기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라고 다 같은 클라우드가 아니죠! 클라우드 환경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공개망에서 누구나 접근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하나의 조직에서만 사용 가능한 공개되지 않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등의 형태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의 장점을 결합하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단일 관리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된 클라우드 모아(Cloud MOA)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업무 환경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어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장에서 엑셈의 기술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벤트 | 제품명 바로알기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20. 2. 10. 19:18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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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2020.02.27 19:24 ADDR 수정/삭제 답글

    1.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으로,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까지 설명해 주는 인공지능입니다.

    2. ‘모아’ 한글의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의 ‘more’의 발음에 착안하였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한다.
    또한 MOA의 각각의 글자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낸다.

    • 2020.02.27 19:2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19:3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19: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20: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배재현 2020.02.27 21:44 ADDR 수정/삭제 답글

    배재현(01027998182)
    moneymashi@gmail.com

    1. XAI (eXplanable 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2020년에 딥러닝 인공지능을 지나 설명가능함으로써 AI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한 키워드입니다.

    2. MOA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 모니터링 운영 분석으로 클라우드 모아의 특징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제 솔루션을 의미합니다.

    • 2020.02.28 09: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8: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8:2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0:1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5: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7:2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송진호 2020.02.29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XAI(eXplanable AI) "AI가 판단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인공지능"
    MOA(Monitoring Opeeration Analytics) IT인프라와 서비스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 2020.02.29 14: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01 17: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불동 2020.03.02 16: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름: 김동수
    전화번호: 010 7625 9490
    퀴즈1 답 :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퀴즈2 답 : MOA(모아) 각각 글자의 의미
    M: 모니터링 / O: 운영/ A: 분석

  • 2020.03.04 08:5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매운솜사탕 2020.03.04 11:22 ADDR 수정/삭제 답글

    MOA
    한글로 '모으다'라는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하여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제품을 특징적으로 나타냄.
    또 각 영어 스펠링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의 의미를 가지고 모니터링, 운영, 분석이라는 클라우드 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냄.

    XAI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의미함.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
    즉 결과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유를 설명해주는 인공지능.

    • 2020.03.04 11:2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엑셈 인사이트 | 脫 오라클,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출발한 2020년 경자년 새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있다. 벽두부터 DBMS와 관련되어 각종 IT관련 미디어 지면을 장식하는 키워드가 눈에 띄는데,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바로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기존 오라클 중심의 DBMS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시장의 지각을 변동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DBMS 시장의 변화에 대한 예견과 움직임은 근래 갑자기 유행처럼 불고있는 시장 현상이 아니라, 이미 4~5년 전부터 각종 컨설팅 보고서와 미디어에서 회자 되어 온 전혀 새롭지 않은 이야기다.


이런 이유에서 맥스게이지(MaxGauge)에 대한 우려의 말을 종종 듣는다.


“기업과 은행들이 오라클 DBMS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그 자리를 오픈소스 DBMS로 대체한다는데, 

맥스게이지(MaxGauge)의 시장지위가 흔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우려와 달리 엑셈의 고민은 시장 내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그리고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 따른 맥스게이지(MaxGauge)의 경쟁력과 시장지위 약화에 있지 않다. 단지 DBMS 시장 현상이 DBMS 성능 모니터링 S/W의 시장규모와 성장성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뿐이다. 


보는 이에 따라 DBMS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엑셈은 DBMS 시장의 “탈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이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는 리스크보다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첫째, 이러한 DBMS 시장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맥스게이지(MaxGauge) 타깃 시장규모는 증가하고 성장성은 높아질 것이다. 맥스게이지의 주요 고객인 은행 계정계와 전력사 기간계 등 중요 DBMS는 여전히 오라클 DBMS 영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오라클 DBMS 클라우드 전환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운영 최적화, 전환의 신뢰성을 고려할 경우 그 역시 오라클 클라우드 영역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둘째, 최근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의 최종 지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 클라우드 패러다임 시프트는 빅뱅 형태로 시장에서 진행되기 보다 점진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될 것이다. 이는 기존 온프레미스 DBMS 시장에 더하여 클라우드 패러다임과 클라우드 전환의 움직임은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셋째,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역시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픈소스 DBMS가 기존 오라클 DBMS 중심의 상용 DBMS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기업의 시스템은 좀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확대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이다.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리더로서 엑셈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DBMS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전개될 DBMS 시장에 대한 분석이 반영된 기술/제품 로드맵 ‘엑셈4.0’을 통해 DBMS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 왔다.  


첫째, 시장의 脫 오라클 흐름과 오픈소스 확산 흐름에 맞춰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S/W의 라인업을 다양화 했다. 9종의 DBMS는 오라클 DBMS, 오라클 EXA, SQL Server, DB2, Tibero, MySQL, Altibase, PostgreSQL, Maria DB이고, 이는 시장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패러다임을 포함해서 가장 인기있는 DBMS이다. (출처 : DB-Engines.com, 2020) 

둘째, DBMS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철저히 대응해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엑셈의 기술은 위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이미 마쳤다. 또한 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향 Aurora DB 모니터링 S/W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클라우드 DBMS로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NoSQL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MongoDB 성능 모니터링 S/W를 올해 제품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고, 더불어 Redis(인메모리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모니터링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셋째, 엑셈은 고객 가치를 위하여 InterMax 등 보유 솔루션과 맥스게이지(MaxGauge)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제품의 시너지 창출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맥스게이지(MaxGauge)를 따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맥스게이지(MaxGauge)가 품은 시장의 흐름과 고객가치에 대한 깊이를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떠한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가 엑셈 만큼 시장의 리더로서 리소스와 경험 그리고 노력을 투사할 수 있을 것인가? 단언컨대 국내에는 없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와 팔로워(Follower)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서 여간해서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No.1 맥스게이지(MaxGauge)가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다.

  

엑셈은 멈추지 않고 개발, 마케팅, 세일즈 레벨에서 시장 전략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전사적인 수준에서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을 치밀하게 대응해 갈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고객이 주저없이 선택하는 맥스게이지(MaxGauge)를 지켜보도록 하자.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New name, New start

엑셈 뉴스룸 2020. 2. 10. 19:13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의 신제품 EXEM ‘AIOps(엑셈 AI옵스)’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제품명이 

‘XAIOps(싸이옵스)’와 ‘CloudMOA(클라우드모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제품과 회사의 핵심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할 땐 불편함이 없는지. 

또한 기존 MaxGauge(맥스게이지), InterMax(인터맥스)와의 연결성은 어느 정도인지.

향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가능성과 타 솔루션과의 확장성은 고려했는지.

마지막으로 유사한 이름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우리는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나온 보다 부르기 쉽고,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변경한 제품명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쉽게 풀어서 쓰고, 모으는 작업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모아

‘모아’는 한글로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합니다.


M, O, A

또한 MOA(모아) 각각의 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 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냅니다.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를 잘 녹여내는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X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인데요. 

한마디로 결과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WHY)”까지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XAIOps(싸이옵스)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통해 IT 운영을 도와줍니다.


X

X는 엑셈의 심볼입니다. 

엑셈은 과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합니다.

또한 엑셈은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X’는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엑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AIOps

무엇보다도 싸이옵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단어입니다.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의미의 AIOps(에이아이옵스)는 2014년 가트너 보고서에 등장한 후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현재 엑셈 제품군 로고.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주세요!>


제품명 변경과 동시에 로고 디자인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로고 디자인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일체감을 주고, 보다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품명과 마찬가지로 가독성, 활용성, 제품 간 연결성, 직관성, 제품 아이덴티티 등 

기준에 근거하여 리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니 추후 확정된 로고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엑셈의 디자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엑셈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로고 변경 및 기능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품명 변경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2020년 엑셈의 New Start,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12. 9. 15:28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난 12월 17일~19일 코엑스 A홀에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지디넷코리아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정부의 내년 정책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가 소개되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 엑셈도 빠질 수 없겠죠?



엑셈 부스는 입구 근처에 마련되어 있어 행사장으로 오시면 쉽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성능 관리(InterMax Cloud)를 비롯해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EXEM AIOps),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DataRobot, KNIME)에 이르는 다양한 4차 산업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솔루션에 관심을 주셨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첫날인 17일,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 박사의 기조연설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독일 기업들의 인식변화를 소개하며, 인더스트리 4.0은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하이브리드 팀'이 이상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는 로봇보다 사람이 훨씬 더 창의적이라고요. 현재 독일에서는 '하이브리드 팀'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율화, 상호운용성, 지속성을 목표로 디지털 생태계를 전 세계로 확장하겠다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정부 정책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세션이 펼쳐졌어요. 

먼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거래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4차산업 시대의 데이터 거래에 대한 중요성을 밝히고, 국내외 데이터 거래시장 현황과 향후 정부의 지원 정책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방안'을 발표했는데요. 향후 3년 내 반드시 성과를 내기로 한 우선 추진과제 6가지(▲선제적·통합적 대국민 서비스 혁신▲공공부문 마이데이터 활성화▲시민 참여 플랫폼 고도화▲현장 중심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클라우드와 디지털 서비스 이용 활성화▲개방형 데이터·서비스 생태계 구축)와 중장기적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전자정부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던 세션이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AI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AI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기에, AI를 통해 산업과 사회가 도약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AI 정부’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을 공개했어요. (▲AI 산업 기반 조성▲산업·사회 전 분야의 AI 활용▲일자리 등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또한 구체적으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데이터 개방과 AI 반도체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 둘째 날인 18일 오후에는 엑셈이 세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신사업본부 Cloud그룹장 강인규 이사님께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소개해주셨어요.

세션을 듣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셔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고,

세미나 종료 후 발표 자료 요청과 함께 솔루션 관련 문의를 주시기도 했습니다.




2019년 하반기는 전시회들로 유난히 분주했던 것 같은데요.

많은 분들께 엑셈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엑셈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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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2019. 12. 5. 17:41






추워도 너무 추운 요즘, 엑셈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행사의 달 12월답게,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있어요.

오늘은 지난 12월 4일~6일 진행되었던 SoftWave 2019 (2019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참가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2019에서 엑셈은 '인공지능 선도기업관'에 위치해

자사 솔루션인 EXEM AIOps(엑셈 AI옵스 :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그리고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DataRobot(데이터로봇 :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과 

KNIME(나임 : 워크플로우 기반 토탈 분석 플랫폼)을 홍보했습니다.

또한 엑셈이 수행한 스마트팩토리 정부 과제와 교육부 매치업 프로그램도 함께 보여드렸어요.





저희 엑셈 부스에는 금융, 공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담당자 분이 방문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개발자 도 많이 와주셨어요.

특히 솔루션의 대시보드를 보며 극찬의 극찬을! 너무 예쁘다며 부러워하셔서 뿌듯뿌듯했답니다.^^





첫날인 4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님과 내빈께서 직접 엑셈 부스에 방문하셔서

엑셈과 엑셈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할당된 시간이 다 되었음에도 저희 부스에 오래 머물러 질문을 해주셨어요.

[관련 기사 보러가기]





그리고 행사 기간 동안 엑셈 부스에서 데이터로봇 데모 시연과 동시에,

특설 무대에서 빅데이터사업본부 조치선 팀장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발표는 첫 날만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3일 연속 발표 요청을 받았답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를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엑셈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제품 문의 및 상담

- EXEM AIOps, InterMax Cloud : salestop@ex-em.com

- DataRobot, KNIME : owleye@ex-em.com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Semtong 143회] 2020년에도 대박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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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디아 | 11월



 

 

 

💌

 


11월 월간회의 소식

 

 MaxGauge, InterMax 언제나 순항 중! 🚀🚀

 InterMax 제품 경쟁력 강화 🔥🔥

 InterMax Cloud 신규 기능 개발 + 기존 기능 고도화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11월 & 12월 일정 알려드려용

 

2019 건강검진 대상자는 잊지 말고 꼭 건강검진 받으세요! - 11월 25일(월)~29일(금)  

엑셈, 대한민국 최대 SW 전시회 SoftWave2019 참가 - 12월 4일(수)~6일(금) 코엑스 B홀

12월 월간 경영회의 일정 확인하세요~ - 12월 9일 (월) 08:30 13층 대회의실

사원부터 시작한 다트대회, 이젠 차·부장까지! - ·부장 다트대회 진행 예정

2019년도 이젠 안녕... 2019 인사평가 실시 예정

 

 

 

 

 

 

🎶



[속보] 임직원 가족 솔로 가수 데뷔🎤


지난 10월 29일, 컨설팅본부 이충건 사원의 동생이 솔로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잔잔하고 감성적인 노래 한 번 들어보세요~

목소리에서 꿀이 뚝뚝 🍯 Rain - heon (헌)





👦 이충건 사원 : 정말 준비 많이 한 곡이구요~ 계속 앨범도 많이 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튜브에 커버곡도 올리고 있으니 구독! 좋아요! 해주세요~ [유튜브바로가기]



엑세머에게 즐거운 소식이 있다면? 여기로 제보해주세요! 






🙊

 


알고 계신가요?

 

지난 10월 말, 서울 미세먼지가 최악이었습니다. 😷

눈이 따갑기도 하고, 숨쉬기 불편한 상황에 출퇴근 길이 힘드셨을 듯 한데요.


그런데 이런 '재난급 초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매뉴얼이 새로 확정됨에 따라

'미세먼지도 심한데..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 일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월 16일 제정된 '고농도 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을 살펴보겠습니다.




# '고농도 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올해 3월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에 포함되었죠.

환경부에서도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거쳐 표준매뉴얼을 마련했습니다.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기준, 출처 : 환경부 보도자료> 




우선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 환경부 장관은 농도 수준과 고농도 지속 일수를 고려하여

그림과 같이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 위기경보를 개별 시도별로 발령합니다.





# 국민건강 보호조치 수준 단계적 강화


먼저 '관심' 경보 시에는 공공부문 차량 2부제, 건설공사장의 공사시간 조정·단축, 도로청소차 운행 확대 등을 시행합니다.


'주의' 경보 시에는 '관심' 경보 시의 조치에 공공부문의 조치가 강화되는데,

필수차량을 제외한 공공부문 차량의 운행을 전면 제한하고, 공공사업장은 연료 사용량을 감축하는 등의 추가 조치를 취합니다.

또한,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서 보건용 마스크 지급 등 건강 보호조치와 함께 관계기관 합동 이행점검이 실시됩니다.


'경계''심각' 경보 시에는 전면적인 재난 대응에 들어갑니다.

민간부문 차량운행과 관련하여 '경계' 시에는 자율 2부제, '심각' 시에는 강제 2부제가 시행되며,

대중교통 증차 등 교통대책 수립도 병행합니다.


특히, '심각' 단계에서는 각급 학교나 어린이집에 대한 휴업·휴원 명령은 물론이고, 

나아가 재난사태 선포와 임시공휴일 지정도 검토합니다.





2017년 공휴일 수 69일,

2018년 공휴일 수 69일,

2019년 공휴일 수 66일,

2020년 공휴일 수 67일.

하지만 내년엔 주말과 많이 겹쳐 실제 휴일은 올해보다 2일 더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럼 64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왔던 3월 등 올해를 기준으로 이번 매뉴얼을 적용하면

관심 7일, 주의 9일, 경계 2일, 심각 2일이라고 하는데요.

내년에 2일의 임시공휴일이 지정된다면..? 🙊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까지 시행되는 만큼, 우리의 건강을 더욱 신경써서 지켜야 할 것 같네요!

또한 공휴일 지정은 검토 중이지만, 차량 2부제는 강제로 시행되니 미리 알고 있어야겠죠?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 다시 만나서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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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기스 | InterMax Cloud의 변화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10. 15. 17:53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가 한차례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엑기스에서는 인터맥스 클라우드의 고도화 방향과 주요 업데이트 현황, 그리고 시장 현황과 향후 사업화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InterMax Cloud 개발 및 고도화 방향


메트릭 분류 체계


단일 클라우드가 아닌 멀티 클라우드 구성된 환경에서는 수많은 메트릭을 수집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메트릭들이 어떠한 성격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면 모니터링의 의미가 희미해질 것입니다. 

InterMax Cloud는 Computing, Deployment, Service 등의 관점에서 메트릭 분류 체계를 정립하여 보다 질 높은 모니터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Multi-Tenant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분야에서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관하며 IaaS나 PaaS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 Muti-Tenant를 지원하기 위해 SaaS 형태로 배포되어 간편하게 InterMax Cloud를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멀티 테넌트를 Cluster별, Namespace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기능


Service Level Tracing 기능 (Service Overview)



- 서비스들의 연관 관계와 TPS를 토폴로지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외부와 연결되어있는 서비스와의 관계 또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의 실행 시간과 에러 발생 여부를 차트로 가시화 하였습니다. 

  영역 선택을 통한 범위를 지정하면 하위 연계 서비스의 정보를 Tree 형태로 제공하여 

  실행 시간, 에러 발생 여부, 호출 SQL등의 상세 내역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anagement 기능 (yaml 편집)


<Update Yaml (좌), Scale Up&Down(우)>


- 워크로드 모니터링 중 배포된 오브젝트의 yaml 파일에 기술된 스펙과 상태 정보를 확인하고 편집이 가능합니다.

  또한, Deployment의 Scale을 직접 조정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추후에는 Kubernetes 오브젝트를 등록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것이고, 

  히스토리를 저장하여 버전 관리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Management를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Performance Trend Analysis


- 장애가 발생하였을 이상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성능 추이 분석 기능입니다.
  기본 수집 지표와 사용자 커스텀 지표를 기간 설정과 단위 시간을 선택하여 성능 메트릭을 다양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Report & Custom Dashboard


- 사용자 정의형 리포트 출력 기능을 제공합니다. 

  정형화 되어있는 형식이 아닌, 사용자가 텍스트 에디터로 템플릿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템플릿은 제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표의 데이터를 도표 형태로 추가할 수 있으며, 파일 저장 기능을 통해서 공유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케줄 기능을 제공하여 일, 주, 월 별 단위로 원하는 시간대에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제공하며,

  생성된 리포트는 파일이나 프린트로 출력 가능합니다.


- 대시보드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성능 지표에 대해 사용자 별로 원하는 화면을 별도로 제작할 수 있도록 Custom 대시보드 제작 기능을 제공합니다. 

  모니터링 하고자 하는 지표와 엔티티를 선택하고 원하는 타입의 위젯만 설정하면

  인프라, 워크로드,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관점으로 대시보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DB 모니터링 기능 (PostgreSQL, Cassandra, MySQL 등)



- 클라우드 통합 관제의 필수 요소인 애플리케이션 영역 모니터링 기능 중 하나로
  클러스터 별로 배포된 다양한 DB의 성능 지표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시장 현황 및 사업화 방향

현재 대부분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고객사는 MSP 사업자에 의한 단순 모니터링이나 관제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며,
기껏 모니터링 솔루션은 오픈 소스 기반의 모니터링 툴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장애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나 분석에 애로 사항이 많은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오픈 소스는 대부분 IaaS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수준이며, 비즈니스 서비스 관점에 모니터링은 미약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IaaS, PaaS, Services 영역에 대한 상세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이러한 부분을 더욱 고도화하고 강화할 예정입니다.

사업화 관점에서는 MSP 사업자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구축 사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나 협력사를 대상으로
저희 InterMax Cloud 솔루션이 함께 제안 단계에서부터 진행될 수 있도록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InterMax Cloud 솔루션에 관심있는 많은 파트너사나 협력사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DevOps 전문 구축 업체와 MOU를 체결하여 관련 사업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파트너나 협력사를 많이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품 보러가기








기고 | 신기술본부 강정진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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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 | G-Summit Korea 2019

기술이야기/아이참 2019. 8. 9. 11:15

 



초 개인화 시대의 고객 경험을 위한 콘퍼런스

G-Summit Korea 2019

 

 

이번 행사는 초 개인화 시대에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AI, 디지털, 클라우드가 어떻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메타넷 글로벌 박주혜 전무는 Future Contact Center의 모습과 역할, 가치를 고객의 입장과 회사의 입장에서 각각 바라보고, 이미 시작된 변화의 길에서 ‘효율화’와 ‘고객 만족’이라는 서로 다른 결로 보이는 목표를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Future Contact Center의 3요소는 ‘AI based’, ‘Smart’, ‘Digital’이며, 사람과 기계가 서로 융합하여 고객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상호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빠른 실패와 도전을 계속 반복하는 것을 언급하였는데요. 엑셈에서도 강조하는 애자일 경영 방법입니다.

 

 

 

키노트에서는 초 개인화 시대에 AI, 디지털, 클라우드 기술 및 고객 경험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따른 Genesys의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고객 경험이 곧 브랜드 경험이며, 경험의 주인이 고객으로 계속 이동하고 있다고 고객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AI와 같은 ‘기술’의 트렌드가 고객 경험을 정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기업의 40% 이상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고, 컨택센터도 점차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어 제네시스도 옴니채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서는 생성되는 많은 양의 인터랙션 데이터를 분석, 예측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요. 본 세션에서도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위한 키는 바로 ‘데이터’임을 강조하며, 데이터를 이용해 개인화된, 맥락 기반의, 지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고객 경험’이 2020년까지 주요 브랜드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제네시스에서는 어떻게 Google AI를 활용하여 마케팅-세일즈-서비스 전반에 걸쳐 고객 여정과 상담사 여정을 최적화하는지 설명했습니다. 

 

오후에는 제네시스의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고객 인게이지먼트 및 상담사 관리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개와 데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퓨어 클라우드

: 제네시스의 올인원 컨택센터 솔루션. 클라우드 기반의 컨택센터 솔루션으로 전화, 채팅,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모두 지원하며, 하나의 통합 UI를 통해 모든 채널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관리 가능

 

또한, GS네오텍, 오라클, 폴리, 유베이스, 한솔인티큐브, 칼 자이스 등이 참여하여 제네시스의 솔루션을 이용한 컨택센터 혁신 사례 및 관련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번 써밋을 통해 고객 경험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고 제네시스의 비전과 전략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제네시스의 솔루션을 활용한 국내 기업의 다양한 성공사례에서 그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클라우드 향으로 전사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클라우드의 부상이 더욱 느껴졌던 행사였습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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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기스 | 신제품 발표 다시보기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7. 10. 13:46

 

 

 

지난 7월 17일~19일 코엑스에서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개최되었습니다.

그 부대 행사로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는데요.

엑셈도 참여하여 엑셈의 기술을 널리 알리고 왔습니다.

 

 

 

공공부문 발주자 초청세미나

 

 

전시회 첫 날인 17일, 맞은편 308호에서는 InterMax Cloud를 소개하는 세션에 참가하였습니다.
쪼오기 3번째, 강인규 이사님 보이시죠?
 

 

이번 세미나에서는 단순히 제품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란 무엇인지 그리고 클라우드 모니터링의 필요성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중앙의 서버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며, 개발의 신속성과 자원의 활용성, 운영의 유연성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특징들 때문에 클라우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그 시장이 매우 커지고 있는데요. 최근 IT 자산을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고객사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IT 자산을 클라우드로 이관한다고 해서 클라우드의 가장 큰 장점인 IT 운영의 유연성(Scalability, Availability)을 바로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의 서버와 스토리지 등 물리적인 인프라마 클라우드로 이전했을 뿐 애플리케이션은 예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클라우드에서의 IT 운영상의 장점을 최대한 취할 수있는 방법으로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가 등장했고, 이어서 컨테이너 기반 운영환경인 Docker와 Kubernetes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클라우드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실행 방법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라고 부릅니다.

 

 

 위와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구성된 IT 환경에서, IT 운영 환경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서비스 탄력성과 확장성
 : 클라우드에서는 필요 시 새로운 서버 인스턴스가 생성되기도 하고 기존에 운영되던 서버 인스턴스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기도 하는데, 수시로 변경되는 탄력적인 IT 운영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3.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는 컨테이너 등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함으로 기존 방식으로는 End-to-End 모니터링의 한계가 있고, 물리 노드에서 가상화 레이어,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Full Stack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리고 관리해야 하는 객체가 많아지고 레이어가 복잡해짐에 따라 모니터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인공지능(AI)기반의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4. 효율적이지만 복잡한 MSA
 :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의 특성 상 서비스 간 복잡한 호출 관계와 높은 상호 의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관점에서부터 상세 서비스 모니터링까지 Drill Down방식으로 상세 모니터링을 지원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알아볼까요?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관제에 효과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IT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솔루션인데요.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아키텍처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다차원 토폴로지

 : 레이어 별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클라우드 전체 서비스 레이어의 가시성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 토폴로지 뷰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2. AI 기반 Anomaly Score

 :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문제가 발생한 인스턴스의 이상치를 탐지하여 빠르게 사전 인지를 도와 장애 없는 서비스 운용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3. AI 기반 희소로그 분석

 : 다수 컨테이너 관제에 필수적인 Smart 로그 분석을 지원하여 장애의 효과적인 원인분석이 가능합니다.

4. 컨테이너 기반 Agent 설치

 : Agent 자체도 컨테이너로 작성되어 설치가 손쉬울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대상 자동관리가 가능해 전사 시스템 관리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인터맥스 클라우드와 함께 라면 소수의 운영인력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가 가능하겠죠?

발표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다음 날 18일에는 AI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에서 EXEM AIOps를 소개하였는데요.

이번 컨퍼런스는 ‘실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실용적인 AI’를 제시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엑셈은 트랙1에 참여하였는데, 유료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트랙1의 전체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 등 IT 환경이 복잡다단해지고 있습니다.
모니터링해야 하는 IT 리소스의 수나 발생되는 운영 데이터의 양이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죠.
그래서 엑셈은 부하 예측, 이상 탐지, 원인 분석 등 AI를 활용하여 IT 운영을 지능화 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먼저 AIOps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엑셈 뉴스레터를 꾸준히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 내용일텐데요. AIOps는 AI와 Operation의 합성어 입니다. AI 기술을 IT 운영에 접목하여 운영을 지능화, 효율화 하는 것입니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AIOps 솔루션을 출시하였습니다.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상태를 예측하여 장애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이렇게 이상 징후와 장애 발생 시에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1. 지능형 모니터링 : 운영자에게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딥러닝 학습을 통해 더욱 진화한 자동화된 모니터링과 분석이 가능합니다.

2. 역동적인 지능형 알림 : Dynamic Alert 설정을 통해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한데요. 정상 패턴과 다른 이상치 탐지 시에 지능형 알람으로 빠르게 알려줍니다.

3. 선제적 장애 대응 : 부하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미래 상황을 예측 및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4. IT 운영 효율성 향상 :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 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관리/운영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하며 발표를 마무리 지었는데요.

EXEM AIOps를 도입한다면 정말 똑똑한 IT 운영이 가능해질 듯 합니다.

발표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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