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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사람들 | 개발본부 MFO-Client팀

엑셈 사람들 2018.12.05 10:24

 

엑셈은 임직원의 70%가 기술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년간 자체 기술 연구 개발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를 했는지 알 수 있지요. 사실 개발본부라고 하면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 부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자 이번 팀 소개의 주인공은 개발본부 MFO-Client팀 입니다.^^

 

 MFO-Client 팀이란? 

 엑셈 개발본부 소속으로 MaxGauge의 4개 제품군의 화면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FO-Client 팀은 굉장히 즐겁고 자유로운 팀 분위기였는데요, 팀원분들이 팀장님을 유독 좋아하고 잘 따른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그 이유를 들어봐야겠죠?

 다른 팀 팀장님들에 비해 젊으신 편이라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정말 자유롭고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디어나 의견을 마음대로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종종 팀원들과 함께 복불복 게임이나 스포츠도 즐기고요.

 그리고 MFO-Client 팀은 일주일에 한번씩 티타임을 가지며 한 주의 업무를 정리하고, 다음 주 업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 하다고 생각 되는데요,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업무 시에도 소통이 잘 되기 때문이죠. 

 

 담당 업무 

 MFO-Client팀의 주 업무는 회사의 주요 제품인 MaxGauge의 4개 제품군의 화면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MaxGauge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감지된 문제점을 매우 상세하게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MaxGauge 제품군의 Visualization을 담당하며, 항상 최고를 지향 합니다.

<MaxGauge 아키텍처 및 화면, 출처: 엑셈 홈페이지>


 그리고 Visualization관련 프로젝트로 EVUI(Exem Visualization UI)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VUI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Vue.js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Front End Framework 입니다. MaxGauge의 Visualization에 사용될 새로운 프레임워크죠.

<EVUI의 version 1.0 일부, 현재는 version 2.0 진행 중>

URL : evui.ex-em.com / GIT:  https://github.com/ex-em/EVUI


 MFO(MaxGauge For Oracle)가 주 제품인 만큼 이슈가 가장 많기도 해서 항상 바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자리를 비웠을 때 대체가 가능하도록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렇게 진행하면 서로 공유한 코드를 보면서 개인이 배울 수도 있고, 서로에 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업무를 하면서 스케쥴에 대한 압박감도 종종 있고, 화면이 제품의 얼굴이다 보니 부담감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제품군의 수가 많아 개발자로서 안주해 있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고, 그 많은 시도들 중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 고민의 과정들이 너무나도 소중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현재 2019 신입사원 공채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 인재가 저희 회사에서 미래를 함께 할지 기대가 됩니다. MFO-Client팀에서는 탐구정신이 강한 사람을 선호해요. 보편적으로 개발자가 가져야 할 덕목이기도 하죠. IT라는 것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도록 계속 공부하고 탐구해야 합니다. 특히 신기술동향에 대해 관심이 많아야 해요. 새로운 트렌드를 알아야 제품에 어떻게 녹일 수 있을지 고민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사람이 좋습니다. 이건 개발자 뿐만 아니라 어느 팀에서든지 선호할 것 같습니다. 회사는 혼자서 일하는 공간이 아니니까요.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팀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HTML, Java, CSS 등에 대한 지식은 필수이고요,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제품의 얼굴인 화면을 제작하는데 제품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없으면 어렵겠죠? 마지막으로 UI/UX를 잘 알고 기획능력도 있으면 금상첨화겠네요.^^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MaxGauge의 마스터피스를 만드는 것 입니다. MaxGauge의 새로운 변화죠. 보다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통해 최고의 걸작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기술적으로 많은 경험을 해야겠죠. 이렇게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싶습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찾아 연구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요. 

 또한 일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 세미나 참석 등 배우는 태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즐겁게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회사생활을 보다 더 즐겁게 하고, 운동과 독서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기도 하고요. 건강이 최고의 자산인 것 같습니다.^^ 일로도 개인적으로도 매일 매일 성장하고 싶네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2018 한 해 돌아보기

엑셈 인사이드 2018.12.05 10:23



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정말 눈 깜빡해보니 연말이더군요.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ㅠㅠ 

여러분들은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엑셈은 정말 알찬 한 해를 보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MaxGauge For Amazon Aurora 런칭 

엑셈의 대표 솔루션인 MaxGauge의 새로운 라인업이 4월 초 출시되었죠. 이름하여 MaxGauge for Amazon Aurora(MFAA)입니다! 2016년 엑셈이 AWS(Amazon Web Service)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한 후, 업계에서 유일하게 Amazon Aurora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심지어 한 화면에서 MySQL과 MariaDB 모니터링까지 지원한다는 사실! 

AWS marketplace에서 MaxGauge 보기

 

 

 AWS Summit Seoul 2018 참가 

올 해 4월 18-19일 이틀간 개최되었던 AWS Summit Seoul 2018, 기억 하시나요? 엑셈도 신제품 MFAA를 들고 참가했었죠!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MaxGauge뿐만 아니라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도 뽐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류길현 APM본부 본부장님께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 이라는 주제로 발표도 하셨고, ‘TechSuda’의 ‘도라이브’에 소개되기도 했답니다. 

발표자료 다시 보기

도라이브 다시 보기 (엑셈은 26:50부터 나옵니다!) 

 

 

 InterMax AI Edition 출시 

엑셈의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탑재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구요~ InterMax AI Edition의 주요 기능과 상세 내용은 “InterMax AI Edition 파헤치기”를 클릭해주세요! 

 

 

 Match業프로그램 인공지능 교육기관&빅데이터 대표기관 선정 

지난 5월, 엑셈이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매치업 프로그램의 인공지능 분야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죠! 엑셈 아카데미의 우수성이 공식적으로도 인정받은 것인데요, 실제로 2017년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2,700여 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는 사실^^ 이에 더해 7월에는 매치업 프로그램의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 따라 엑셈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죠! 

매치업 인공지능 강의 보러가기 

매치업 빅데이터 대표기업 인터뷰 보러가기

 
 

 엑셈 WEBINAR 런칭 

엑셈은 올 해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EXEM 4.0’ 전략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전문 지식을 나누는 온라인 세미나인 “엑셈 웨비나”를 런칭하였죠. 기존 엑셈 아카데미의 교육 퀄리티를 아신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랍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그리고 해외까지 어디서나 무료로 엑셈 세미나를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 2회 Exem Training Day 진행 

2017년 제 1회 Exem Training Day 이후 다시 돌아온 엑셈 트레이닝 데! 올 해에도 미국,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의 글로벌 파트너분들을 초대했습니다. 다양한 세션을 통해 맞춤형 IT 교육, 컨설팅, 세일즈 전문 지식 교육 등을 제공하였는데요, 다음 엑셈 트레이닝 데이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는 후기까지 받았답니다.^^ 엑셈의 해외 시장을 위한 노력,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쭈-욱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올 해 10월, 엑셈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엑셈은 우편·금융·사무·경영 전 분야의 데이터 현황을 진단하고, 빅데이터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입니다. 정부에서도 데이터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담당한 엑셈의 사업기회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기사 바로 보기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경영자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제 5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엑셈의 대표이사이신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상을 하셨습니다. 엑셈이 상을 받은 경영자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이념과 지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는지도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엑셈이 수상할 만 하죠?^^ 엑셈의 빅데이터 경영 이념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특집기사 바로가기




 


굵직한 내용들만 담았지만, 엑셈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8년이었던 것 같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엑세머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올 한해 엑셈을 관심으로 지켜봐주신 엑셈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고, 행복하고 즐거운 2019년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엑셈 사람들 |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

엑셈 사람들 2018.11.05 17:45

 

엑셈에서 가장 소통과 협업이 필요한 팀이 어디일까요?

사이트 이슈 대응에서부터 성능 테스트까지 엑세머들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 

바로 서비스데스크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



 팀 및 담당 업무 소개 

 엑셈 컨설팅본부 소속으로, 크게 다섯가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이트 이슈 대응(국내/해외) : 이슈 접수 > 분석/분류 > 1차 대응 > 2차 대응 > 정리

 이슈 문의 순간부터 해결 순간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 엔지니어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대응 업무는 회사에서 생각하는 최우선순위의 업무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상황을 처리하는 것이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데스크팀은 “업무 매뉴얼(Work Fast) 전략”이 있습니다.


<서비스데스크팀 업무 매뉴얼>


 세부적이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 요령을 프로세스화 하였는데요, 사소한 이슈라도 놓치지 않고 이력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슈를 처리하기 때문에,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Work Fast 전략의 바탕에는 매일 저녁 팀 미팅을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 날 받은 이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것인데요, ‘어떤 이슈였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더 좋은 방향은 없었는지?’ 등의 고민과 개선 방안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FAQ 공지, 기능 개선 아이디어, 장애 대응 방법 등 마치 하루 업무의 원액이 추출되고 있습니다. 바로 전개일여-일의 원칙이죠. “자신이 하는 일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하루 단위로 성장함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라.”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의 의미를 돌아보며 진행하는 서비스데스크팀의 팀 문화 입니다.


2. Release / Patch 등의 버전 및 일정 관리 : 사이트 배포 파일 최종 점검/이력 관리

 버전 이력 관리와 설치 가이드 제공과 동시에 설치 요청 일정과 개발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엔지니어)과 개발 업무 간의 일정 조율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죠.

<기능 개선 프로세스>

3. FAQ 게시판 운영 :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FAQ 게시판 운영

 FAQ 가이드, Spec, New Feature, Install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FAQ 게시판을 활용하면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FAQ 게시판>


4. Bug/Improvement : 버그/기능 개선안 검토/작성 > 진행사항(일정) 확인 및 검토 > 고객사 배포

 여러 사이트에서 요구하고 있는 기능 개선 항목들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여러 입장과 상황들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에 설치되기 까지의 모든 단계에 개입되어 체크하고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능 개선 요청 프로세스>

5. 인수테스트/성능테스트 : 고객사에 설치되기 전 최종 검증 단계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진행되면, 고객사에 설치할 패치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이 외에 모든 모듈의 수정이 이루어지는 정식 release 파일도 있는데요,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최종 검증 단계인 인수테스트 업무를 담당합니다. 아주 신중하면서도 꼼꼼히 체크해야 하죠.



 업무의 고도화 

<업무 담당자>


 인수테스트에 빠질 수 없는 테스트 항목은 바로 성능테스트입니다. 기능상의 작은 버그는 대응이 가능하지만, Maxgauge 제품을 벗어나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주는 문제는 심각한 장애 상황을 유발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이번에 성능테스트 도구인 Jmeter Tool을 연구하고 테스트하여 유용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얻어내고 있는데요,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 아주 좋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 버전 – 리소스 사용률 체크 보고서>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가장 뜻 깊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사실 함께 고민하고 실패하는 그 과정 조차도 재미있거든요. 또한 직접 의견을 낸 개선 건이나 직접 작성한 shell script 등이 제품에 반영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워낙 환경이 다양하다 보니 문제 상황들도 많아 원인 분석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못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팀과 팀간의 조율이 필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중간자 역할을 잘 하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의 커뮤니케이션 자세!^^ 그리고 업무에 임할 때 ‘돌다리도 여러 번 두들겨보고 건너자’ 라는 자세로 제품에 대한 검수를 확실히 해야겠죠. 또한 OS, DB, 개발 등 IT 관련 전반적인 기초 지식이 두루 갖춰져야 하고, 무엇보다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과 품질 향상, 제품의 안정화 입니다. 서비스데스크팀에게 고객은 고객사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엔지니어, 개발자, QA팀 등 엑세머라고 생각합니다. 즉, 엑세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본연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서비스데스크팀이 이슈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중간자의 역할을 잘 해낼수록 엑세머들은 본연의 일에 집중하여 제품 안정화를 이룰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향과 프로세스를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성능 및 인수테스트 자동화를 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Tool들을 계속 학습하여 실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Tool들을 연구하면서 이에 대한 히스토리를 쌓아간다면 이런 것들이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공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 MaxGauge에 대한 기능 개선도 제안하여 끝까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인 업무 고도화를 추구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서비스데스크팀,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편집 및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美 이동 통신 업체 AT&T, 맥스게이지 도입

뉴스룸 2013.01.09 13:43

 美 이동 통신 업체 AT&T, 국산 DB 성능관리 SW 도입

1. 미국 이동 통신 업체 AT&T, 국산 DB 성능관리 SW “맥스게이지” 도입
2. 엑셈, 올해 미주∙유럽 진출 계획 현실화를 통한 해외 사업에 총력

IT 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엑셈(대표이사 조종암, www.ex-em.com)은 지난 7일 미국 이동 통신 회사인 AT&T(www.att.com)에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SW인 “맥스게이지(MaxGauge, 이하 맥스게이지)”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새해 첫 의미 있는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AT&T는 미국 이동 통신 업체로써, 스마트폰 ∙ 디지털 TV ∙ 전화 ∙ 인터넷 등의 통신 기기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미국 최대 4G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230여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AT&T 는 무선인터넷(Wi-Fi)서버의 시스템 모니터링, 성능 안정화 및 문제 원인 분석을 위해 엑셈의 DB 성능관리 제품인 맥스게이지를 전사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엑셈은 지난 2011년 이래로 삼성 미국 오스틴 반도체 공장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미국 수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번 AT&T와의 계약은 미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엑셈 이영수 이사는 “엑셈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미국의 Major 업체에 납품했다는 점에 있어 이번 수주 건은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엑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SKT∙우리금융 등 제조∙금융∙통신∙공공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제품을 공급하여 2012년 12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이는 2011년 대비 20% 성장한 수치이다.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는 “올해에는 ‘맥스게이지’ 와 APM 성능관리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의 해외 진출에 주력하기 위해 일본∙중국 사업과 동시에 미주∙유럽 진출 계획을 본격화 시킬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해외 매출 18억을 포함한 연 매출 15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제품의 안정화 뿐 아니라, 해외 지원인력 확충과 해외 파트너 발굴 및 제품 현지화에 매진할 것이며, 내부적으로 해외 사이트 지원 조직을 강화하고 프로세스를 확립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출처: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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