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벤트| [Oracle, PostgreSQL, MySQL Core Architecture ll] 출간 기념 이벤트❤

유머/이벤트 2017.08.29 09:31



지식에 대한 끊임없이 추구하고, 지식 콘텐츠를 생산에 열정적인 엑셈은 

지난달의 '자바를 잡아버려' 이어 한 달 만에 새로운 책도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Oracle Deep Internals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Oracle, PostgreSQL, MySQL Core Architecture ll'를

여러분께 소개 드립니다.



Oracle, PostgreSQL, MySQL Core Architecture ll |  지은이 권건우, 이근오, 김숙진, 이대덕, 홍성덕, 안성현


이 책은 저자분이 10여 년 간 Oracle 내부 구조를 딥하게 파고 들어가 탐험하고 그 동작 원리를 규명하고 정리하는 책입니다.



서문에 의하면


"이번 연구에서도 지난 1권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튜닝 책이나 아키텍처 책에서 널리 쓰이는 스크립트 기능 테스트 후 내부 아키텍처를 추론해내는 방법이 아니라 주요 RDBMS인 Oracle, PostgreSQL, MySQL 이 세 가지 DB의 상부 구조에 해당하는 Library Cache, Buffer Cache, Redo Log Buffer 등 메모리 아키텍처의 내부 동작원리를 비교 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 이번 책은 EXEM Deep Internals 시리즈의 끝이 아닙니다. 다음 3권에서는 아직 다루지 못했던 PGA를 비롯한 기타 아키텍처를 추가적으로 연구하고 그동안 연구해온 깊은 아키텍처의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성능저하 케이스, 에러 케이스 등의 원리를 명확하게 연구해 보려고 한다. 또한 앞서 말했던 하둡을 비롯한 최근의 다양한 데이터 저장플랫폼과 그동안 연구했던 RDBMS와의 비교연구 또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 동안 DB의 내부 구조를 알고 싶어 하지만 국내외의 유명 서적을 탐독해도 그 구조를 이해할 수 없는 기술자에게 이 책을 강추합니다!

쉽게 설명되는 딥은 내용, DB마스터 하려고 하시면 이 책은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참여 방법


1.  엔지니어로서 DB와 DEEP 인연 맺는 이야기 or 책에 대한 기대평 공개 댓글로 적어주세요.

2. [성함/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 발표


1.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뜨끈뜨끈한 OPM2 책과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 09/01(금) 오후 3시 마감 후, 당첨자분들께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Oracle Deep Internal 시리즈 많이 기대해주시고 널리널리~많이많이~ 알려주세요 ^^

이 시리즈에 관련 무료 세미나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 많이 신청하세요 ^^

세미나 신청 클릭


당첨자 발표: 이규승/박원규/이준호/정영식/이제신/정철우/박재욱/권영길/강동오/성윤경/안경찬/권오주/김주왕/이경수

엑셈의 지식 컨텐츠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자분께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책은 이번주 9월8일 나온 예정이오니 그 후에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 이전 댓글 더보기
  • Jhlee 2017.08.30 04: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DBMS 벤더에서 공개한 문서를 익히고 잘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아키텍처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엑셈의 노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시스템소프트웨어 기술이 발전될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런 노력으로 우리 후배들이 오라클을 능가하는 아키텍쳐를 가진 DB를 개발하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 2017.08.30 04:2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7.08.30 07: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정말 취향 적격이네요. **
    학교 다닐때 프로그램을 개발할땐 DB를 몰랐습니다. 회사 입사하고 회사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은 전부 DB연동을 해야되더군요. 처음에 DB를 몰라서 애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어느듯 DB를 14년째 관리하고 있는 엔지니어가 되었네요. 최근 DB를 관리하다보면 일반책으로 이해되지 않는 벽을 가끔 느끼곤 합니다.
    엔지니어의 경험으로 DB 내부구조를 분석했다고 하니 관심이 많이 가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이 기대됩니다.

    • 2017.08.30 07: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30 08:5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정철우 2017.08.30 09: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엔지니어로 10여년을 일하는 동안 엑셈의 책을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각 벤더사 에서 공개하지 않아, 궁금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철우 2017.08.30 09: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철우 010-4280-7811 입니다.

  • 2017.08.30 09: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정영식 2017.08.30 09: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개발자로 입문하면서 여러 DB를 제한적으로 접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개발과 운영 업무를 함께 하게 되고,
    5년전 DB가 ORACLE로 바뀌게 되면서 DB 관련 업무도 조금씩 시작 되었습니다.
    그 때 부터, ORACLE에 대한 갈증이 시작되었고,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지식을 공유하는 엑셈은 갈증을 해소 해주었고, 좋은 길잡이 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양질의 지식 정보를 많이 많이 전파해 주시길 바랍니다. ^^

  • 2017.08.30 09:1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권영길 2017.08.30 09: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에서 Deep한 지식을 널리 공유 해 주시는 작업을 항상 게을리(?) 하지않아 고마운 마음입니다 ㅎㅎㅎ ^^
    이제 Oracle 뿐 아니라 PostgreSQL, MySQL 까지 각 벤더상의 DBMS Architecture 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 2017.08.30 09:4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30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성윤경 2017.08.30 10: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DB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알고싶어지는 미지의 세계였는데..
    그 미지의 세계가 쉽게 설명되어 있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더군다나 오라클만이 아닌 PostgreSQL과 MySQL을 비교설명까지 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기대 완전 완전 기대됩니다!!

    • 2017.08.30 10:5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조윤기 2017.08.30 11: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에는 오라클 아키텍쳐 부분을 공부하려면 외국 서적이나 오라클 문서를 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Oracle Deep Internals가 출시 되면서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또 고급 내용이라 구글에서도 찾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다루어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저 같은 영어 무식자를 위해 출시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 안경찬 2017.08.30 13: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많은 회사들이 Oracle에서 PG 혹은 Mysql로 많이 바뀌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과거에는 모든 DB를 다 알 필요가 없었지만 이제는 어느정도는 여러 DB들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어야 하며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논리로 이 책은 모든 IT인들에게 바이블과 같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왠지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을 것 같고, 해외판 번역본보다는 읽기가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향후에는 알티베이스 DB도 같이 다뤄져서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며, SW 버전이 올라갈 수록 책도 같이 업데이트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됩니다!!

    • 2017.08.30 13: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박원규 2017.08.30 19: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Oracle을 다뤄보면서 그 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습니다.

    새 책을 보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2017.08.30 19:3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권오주 2017.08.31 10: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DB를 공부하면 할수록 아키텍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고 읽는다를 넘어서 데이터가 어떻게 저장되고 읽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흘러가고 처리되는지 이해한다는 것은 DB 전문가로서의 성장에서 매우 큰 차이로 나타납니다.

    또한, 한 가지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다른 것을 이해하는 데도 객관적인고 체계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Oracle, PostgreSQL, MySQL 등 기존 메이저 시장과 오픈소스의 대표격인 제품들을 비교 이해하는 것은 그러한 측면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SMP를 넘어서 MPP 아키텍처와 분산 데이터 처리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 DB 전문가로서 NoSQL과 하둡의 영역으로 역량을 넓히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서적이 그러한 측면에서도 큰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2017.08.31 10:3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주왕 2017.09.01 10: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PostgreSQL을 5년정도 엔지니어 생활을 하면서 개발쪽에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항상 고객의 문의에 deep하게 대답을 못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architecture에 대한 비교를 명확하게 하고 그 부분에 대한 지식을 제가 가진 경험을 더해서 다른분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2017.09.01 10:5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빅데이터융합 2017.09.01 18: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은행업권에 취업하면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함에 있어 db에 대한 지식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관련 자격증도 취득하고 data architecture 분야에 대해서도 별도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관련 서적에, 자기계발을 등한시 하고 있는데 이러한 서적을 통해 db부분에 부조한 지식을 채우고 싶습니다.

  • 2017.09.01 18:4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