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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아카데미 | 엑셈아카데미 교육배달갑니다~

엑셈 아카데미 2018.01.30 15:11

IT easy, IT is! | 일곱 번째, TPMS와 WAS

 


 

 

 

  컨테이너와 블록



지난 『IT easy, IT is!』에서는 컴퓨터 역사 초기 시절굵직한 축을 이루었던 중요한 기업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블록과 트랜잭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인 컨테이너는, 시랜드(Sea-Land)라는 해운회사를 설립한 말콤 맥클린(Malcom McLean)의 작품입니다. 컨테이너가 있기 전 트럭에서 화물선으로 짐을 옮길 때 시간에서도 비용에서도 너무 많은 비효율이 발생하였던 점에서 표준화된 컨테이너를 고안해내었고, 이를 통해 운송의 단위가 컨테이너로 자리잡게 된 것이지요.

 

 

  

 

 

 

       (그림 : 말콤 맥클린(좌)과 컨테이너 박스(우))

 

  


DBMS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정보를 담을 때 데이터 단위가 아니라, 작게 쓰든 크게 쓰든 블록이라는 단위에 담게 됩니다. 오라클에서는 블록이라고 하는 이 단위는, 다른 DB에서는 페이지라고 부르며, 이 페이지 단위로 In, Out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DB의 가장 뒷단에서는 이 블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블록을 열어서 연구하는 것이 지금의 Oracle Deep Internal입니다. 그 안이 어떻게 디자인 되어 있는지, 데이터를 넣고 뺄 때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는지 등등을 연구합니다.





  TPMS와 WAS



이 데이터들 앞에는 DBMS가 있어서 데이터를 직접 건드리지 않고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앞서 종종 언급되었던 짐 그레이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플리케이션이나 엔드유저들이 명령을 던질 때 마다 DBMS에 집중되는 문제가 있어 그 앞에 TP 모니터링을 세우게 됩니다. 마치 호텔 프론트에 매니저가 있는 것처럼요. 그래서 TP 모니터링에게 명령을 하면, TP 모니터링이 그 명령을 한 줄로 세우게 되는 것을 큐잉이라고 합니다. 줄을 세워 순차적으로 DBMS에게 보내주면, DBMS는 이를 순차적으로 처리하며, 이러한 과정을 TP 모니터링이라고 합니다. 

 

 

 

        (그림 : 호텔 프론트 매니저와 같은 역할을 하는 TPMS)

 

 

명령을 던지는 프로그램들은 주로 C나 코볼이었다가, 1990년대 초 제임스 고슬링이 ‘Java’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C나 코볼의 자리를 Java가 차지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TP 모니터링이라 불렀지만, Java가 대세가 되고 웹 브라우저가 주요 환경이 되면서, 이를 Web Application Server라고 부르 시작했고, TP 모니터링에서 WAS로 점점 대세가 옮겨지게 됩니다.





  ACID


앞서 말했던 짐 그레이는, 트랜잭션이 갖추어야 할 4가지 항목을 규정하였습니다. 이를 Atomicity A(원자성), Consistency C(일관성), Isolation I(고립성), Durability D(지속성)를 따서 ACID라고 부릅니다. 

        (그림 : ACID 규칙)


  

데이터베이스의 상태를 A에서 B로 바꾸는 트랜잭션이 수행될 때 이 4가지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홍우림의 계좌에 200원이 있는데 거기서 100원을 빼서 이나인에게 계좌이체를 한다고 할 때, 홍우림의 계좌에서 100원이 까지고 이나인의 계좌에 100원이 더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트랜잭션이라는 게 시간의 순으로 진행되다보니 홍우림의 계좌에서 100원이 빠지고 이나인의 계좌에 100원이 들어가려는 순간 전원이 나가버렸고, 다시 전원을 켜보니 홍우림의 계좌의 100원은 사라졌지만 이나인의 계좌에도 100원이 들어오지 않은 이상현상, 즉 이런 ABNORMAL DBMS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줘야 합니다.

 

이 외에도 일관성, 고립성, 지속성 등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관리해주고 보장해주는 것이 DBMS의 역할인데, 오라클의 강점은 All or Nothing이 보장된다는 점입니다. 다른 DBMS 같은 경우 이러한 관리를 보장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해 오라클은 이를 철저히 보장해주고, 그렇기에 오라클은 많은 수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엑셈IN스타그램| #2018년#무술년#나또다짐한다

엑셈 인사이드 2018.01.30 10:03

 

 

 

 

 

 

이벤트| 2018 새해 다짐 댓글 이벤트

유머/이벤트 2018.01.29 16:20
  • 최민수 2018.01.30 19: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나는 건강하개

    • 2018.01.30 19:2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30 19:5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봉희 2018.01.31 08: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격증 공부 열심히해서 합격할개

    • 2018.01.31 08:0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한이 2018.01.31 08: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나는 진급하개! 제발 ㅠ.ㅠ

    • 2018.01.31 08:4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18.01.31 08: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 갈개..10년만에

    • 2018.01.31 08:5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겨 2018.01.31 08: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나는 더욱 더 사랑할개~~!

    • 2018.01.31 08:5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림냥 2018.01.31 09: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나는 살뺄개~

    • 2018.01.31 09:1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정영식 2018.01.31 09: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엔 엄청나게 행복할개

    • 2018.01.31 09: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송무 2018.01.31 09: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에 나는 "더욱 더 우리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일할"개~!"

    • 2018.01.31 09:3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수연 2018.01.31 09: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나는 시집 갈개!!

    • 2018.01.31 09:4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데헷 2018.01.31 10: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에 나는 연차 다쓸개

    • 2018.01.31 10:2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달콤비 2018.01.31 10: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에 나는 성장할개~" 일로든, 나 자신으로든 한 단계 성장하는 내가 되기를!

    • 2018.01.31 10:2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kim 2018.01.31 10: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나는 "쇼핑 그만하고 통장 좀 채울"개!!

    • 2018.01.31 10:2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carls 2018.01.31 11: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에 나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할 개

    • 2018.01.31 11:0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스피드빡 2018.01.31 12: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에 나는 가족들이랑 좀 더 함께 할개~

  • 2018.01.31 12: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ulkywebdeveloper.tistory.com 건강코더 2018.01.31 16: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에 나는 2017년의 나보다 더 나아질개

  • 빅데이터 2018.01.31 17: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에는 육아휴직해서 아이들과 함께 할개

    • 2018.01.31 17:0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8.02.01 07: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에는 아프지말고 회사 안짤리고 마누라 말 잘들을 개~~

    • 2018.02.01 07:2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엑셈뉴스룸│MaxGauge for Amazon Aurora 론칭!

분류없음 2018.01.29 15:46



엑셈과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새로운 합작품이 탄생합니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 2월 론칭 예정***

기존에 AWS Marketplace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던 MaxGauge for MySQL의 형제 제품이 생긴 것 인데요!

오늘은, 제품과 또 론칭 프로모션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굳건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는 2016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 중 몇몇 고객은 AWS향 맥스게이지를 이미 경험하고 있는데요.


▲AWS Marketplace에 등록된 MaxGauge [링크바로가기]



이번에는 엑셈에서 Amazon Aurora를 모니터링하는 제품군을 내놓았습니다.

Amazon Aurora는 AWS에서 내놓은 RDS(AWS 자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입니다. 등장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모니터링 시장을 선점하고 리딩하겠다는 의지인 동시에, 전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사용하는 고객들, AWS에 충성도가 높은 고객들도 놓치지 않겠다는 포부로 론칭하게 된 MaxGauge For Amazon Aurora! (2월 출시 예정)



론칭과 맞물려, 엑셈은 어떤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래의 프로모션은 론칭 전, 후로 신청 기업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신다면 이쪽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 globalbiz@ex-em.com ←


첫번째, 오로라가 궁금하면 엑셈으로 오노라~

Amazon Aurora의 이론 기초부터 실습, 운영까지!

엑셈 아카데미에 풀코스 교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엑셈 아카데미 [링크 바로가기]



두번째, 오로라를 쓰고 계시다면, 무료 체험 가능!

이미 Amazon Aurora를 쓰고 있었는데, 성능 이슈를 분석하지 못해 답답하셨나요?!

슬로우 쿼리를 비롯한 모든 성능지표를 수집하는 맥스게이지와 함께 청량감을 느껴보세요!

***현재 마켓플레이스 론칭 전으로 신청 메일을 주시면 개별 연락 후, 별도 설치를 도와드립니다. :- )


▲MaxGauge for Amazon Aurora 아키텍처 이미지



세번째, 맥스게이지가 처음이라... 낯설으시다면! 엑셈 컨설턴트가 출동합니다!

맥스게이지를 이용한 Amazon Aurora의 성능 진단과 개선 방안을 어떻게 짜야할지, 이건 줘도 못써! 하셨던 분들~

엑셈의 실전 경험 풍부한 컨설턴트가 쪽.집.게 과외를 해드립니다.



엑셈의 본업,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쑥쑥 성장해나가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 )













엑셈뉴스룸 | 2018 시무식, “즐거운 회사 만들기”

엑셈 인사이드 2018.01.29 14:53

 

 

Happy new year! 2018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개띠의 기를 듬뿍 받아 엑셈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올 한 해 두둑한 황금덩어리를 거머쥘 수 있길 바래 봅니다.

 

엑셈은 새해 첫 출근날인 1월 2일 ‘2018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새해 첫 행사이니만큼 대회의실에 200여명의 전 직원이 모였습니다. 한 해 가운데서도 시작의 다짐을 함께하는 엑셈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의미 있는 순간에 특별상 시상식, 바로 10년/5년 근속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한 자리에서 꾸준히 10년을 지킨다는 건 분명 쉬운 일이 아니죠. 엑셈과 인연이 되어 각 분야에서 기술자의 길을 걷고 있는 8명의 주인공이 있었습니다. 엑셈에서 이 분들은 근면성실의 대명사, 그 자체입니다. 모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5년 근속패를 수상하신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10년 근속패도 받으실 거죠? ^^ 엑셈은 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후해요. 오랫동안 서로를 믿고 치열하게 살아와준 공에 대한 보답이랄까요. 여러모로 후배님들의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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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에는 오랜 전통처럼 시무식 미션이 주어집니다. 본부 별로 2명씩,

‘자신을 PR하라’ 단, ‘즐겁게 일하는 회사 만들기란 초점으로 연결시켜라!’ 그리고, ‘5분간의 발표 동안 당신으로 인해 즐거워지도록 해라’

흠.. 어렵네요. 익숙한 새로움이란! 2018 시무식도 여러분들의 재치 있는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엑셈의 멘토이자 스토리텔러 조종암 대표님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고객사의 난제를 해결하고 새벽에 퇴근하면서 미명(未明)의 스산한 도로에서 고개를 들어 맞이 한 새벽 하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일터가 최후의 기회라는 생각을 합니다. 열정을 어디 둘지 몰라 굶주린 사람은 한마디의 말, 한순간의 장면에서 온몸이 전기에 감전됩니다. 그 전과 그 후의 삶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터는 수련장이고 일은 깨달음을 위한 도구입니다. 기술자라면 고요의 언덕에 올라 세상과 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그 감격의 순간을 맛보았으면 합니다. 2018년 엑셈 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깨달음의 경험들이 폭주하기를 기대합니다.

 

 

# 영업팀 강대일 이사 – “엑셈 청춘들에게 말하다”

 

 

 

# 영업팀 최윤석 과장 - “토르의 망치와 갑옷, 둘의 상호보완으로 더욱 강력한 신이 되다.”

 

 

 

# AI팀 김정우 사원 - “2018 숫자로 풀어본 키워드! 4.. 여러분 사랑합니다."

 

 

 

# 빅데이터분석팀 조치선 차장 / 오원중 사원 / 이금미 사원 – “발차기와 함께 힘찬 시작”

 

 

 

# 빅데이터본부 이난규 이사 / 빅데이터기술팀 김경선 대리 – “2018 트렌드도 빅데이터이다”

 

 

 

# 대시보드팀 박정영 부장 – “전원주택에서 인생, 제2의 서막을 열다. 셀프인테리어+전원라이프”

 

 

 

# 라이브러리팀 이진우 대리 / 클라이언트팀 강지명 대리 / MFJ-Daemon팀 박세훈 사원 - "고요의 언덕에서 담대하게 외칠 그날까지"

 

 

 

# 지원1팀 오경렬 차장 - “不恥下問”

 

 

 

# 지원4팀 윤정웅 대리 - “엑셈의 영원한 슈퍼맨”

 

 

 

# APM본부 류길현 이사 / APM 컨설팅1팀 한승민 차장 – “가족은 나의 버팀목”

 

 

 

# SQL Server팀 김성식 과장 - “2018, MaxGauge for SQL Server의 비전”

 

 

 

# 디자인기획팀 정병걸 과장 – “소비가 곧 즐거움이다.”

 

 

 

# 글로벌마케팅팀 왕준용 사원 / 홍성덕 사원 – “Where am I going?”

 

 

# 재무회계팀 홍예지 과장 – “일과 삶의 균형 유지”

 

 

 

이어 즐거운 엑셈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2018 리더쉽의 주역입니다. 작년 말에서 올해 초까지 엑셈에 여러 임원분들이 영입되셨죠. 엑셈에 빈자리를 메꿔줄 신규 리더분들로부터 어떤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낼지 엑심의 즐거운 행보가 기대됩니다.

 

 

 

 

26인의 스토리텔러를 만나보았습니다. 올해도 시무식 미션 훌륭하게 수행한 듯 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어찌나 즐거운 기운이 전해지던지 이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일이 힘들어도 견딜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엑셈 블로그나, 브로슈어를 만들때 세웠던 슬로건이 “즐거운 사람들의 엑셈” 이었습니다. 믿는 대로 말하는 대로 엑셈은 올해 역시 즐거운 회사로 한층 업그레이드될 준비 완료된 것 같습니다.

 

 

 

 

문득 10년전 시무식을 돌이켜 보니 그때 역시 강조한 엑셈의 키워드는 단연, “지식컨텐츠”였습니다. 올해는 컨텐츠와 나를 연계해, 나 자신을 스토리텔링하는 더욱 멋진 경험하시고, 고요의 언덕에 올라 진정한 기술자의 경지를 깨닫는 2018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jan 2018.01.31 14: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 시무식 알아주죠~~~

왕선생의 웰빙 라이프 | 편의점에서 장보고 요리하기! 황금 볶음밥 레시피

편의점에서 장보고 요리하기

황금 볶음밥 레시피 대공개

 

피고한 워롸숨옥끄묘일 밤에 드..어 퇴근하고 집으로 가고 있는 당신!

배고프지만, 뭐 먹어야 될지, 어디 가서 먹어야 될지... 아직도 수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특별한 약속이 없는

요새처럼 날씨가 매우 추운!

본가에 가서 집밥 먹기가 귀찮은

내가 나한테 간단한 요리라도 해주고 싶은!

.... 이런 날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부터 전혀 번거롭지 않고 순시간에 완성할 수 있는

#내가 나한테 요리해준다# #든든한 한끼#를 저와 함께 한 번 해볼까요?


그런데, 요리라고 하면 아무래도 장 봐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만 생각해도 하기 귀찮은 생각이 들으셨나요? 

그래서 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찾아가기 매우 쉬운 편의점에서만 장보고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제가 편의점에서 뭘 샀는지 우선 보여 드리겠습니다. 



1-소세지, 2-공기밥, 3-계란, 4-하루 견과, 5-볶음김치, 6-컵라면, 7-대파


제가 구매한 재료만 봐도 대충 뭘 요리할 건지 감이 오시됴! 

정답입니다! 오늘은 왕선생의 #황금(黃金) 볶음밥#을 어떻게 맛있게 만드는지 공개하겠습니다! 

뭔가 재료가 많아 보이지만, 사실 밥 조리 단계에는 아래와 같은 재료를 우선 준비해주세요!



소세지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맛을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밥을 고르실 때,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어서 드시는 만큼 사시는 게 추천드립니다.

(저 오늘 컵라면도 땡겨서 밥은 작은 걸로 구매했습니다)



위에서 보셨던 재료를 간단하게 손질을 했죠! 

여러분! 황금 볶음밥 맛있게 만드는 비법이 바로 충.분.한. 대파입니다.

아껴 쓰지 말고 충분한 대파를 썰어주세요!



혼자서 요리할 때, 순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시작하기 앞선

여러 준비 사항 미리 해놓은 게 좋습니다!! (컵라면에 소세지도 투하)

하지만, 이때 뜨거운 물 넣어주지 마세요! 

자, 그럼 이제부터 볶음밥 조리단계로 들어가 볼게요!

--------

1. 방금 썰어준 대파 (半) 정도를 볶아주세요. 



2. 공기밥 투하


3. 각 지은 밥이 아니라서 쌀이 다소 딱딱합니다. 

3-1. 큰 쌀 덩어리를 우선 뒤지개로 잘라 주시고


3-2. 꽉 눌러서 충분히 익혀주세요.


4. 이제 잘 풀어준 계란 2개를 넣어주세요! 


5. 계란 어느 정도 익혀준 다음에 썰어준 소세지도 넣어주세요.


6. 이제 남은 대파를 전부 넣어주세요.


7. 이제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정말 쉽죠! 


8. 플레이팅 할 때, 같이 구매한 하루 견과를 투하! 맛도 건강도 up!


9. 이제 뜨거운 밥을 식힐 때, 컵라면을 준비하겠습니다!


10. 그럼 이렇게 10분밖에 안 걸리는 #황금 볶음밥# 완성하였습니다. 먹어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린 레시피 어땠어요?

정말 쉽죠! 아직도 한파 지속되고 있는데, 추운 날에 여러분도 한 번 #내가 나한테 요리해볼까요?# 









엑셈 밖, 그대가 궁금해 | Self motivation; 끊임없는 자기혁신 - AI팀 임도형

엑셈 사람들 2018.01.23 16:47


남이 정한 규칙도, 나 스스로를 얽매는 약속도 벗어난.

마치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같은 사람.

AI팀의 임도형을 만나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사님.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릴게요!


[임도형] 안녕하세요, 엑셈 AI팀의 임도형입니다. (웃음) 저는 현재 제조 분야에 AI를 적용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요. 성격적으로 어디 얽매이는 걸 싫어하고, 규칙이나 규율, 틀 안에 가두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님에 있어서 5년정도 전 부터 항상 얘기하는 것이 '전 팀원을 할게요. 실무를 더 좋아합니다.' 에요. 팀장은 사실 팀원들을 관리하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전 실무를 보는 Developer가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AI, 어떻게 시작하시게 되었나요? 인공지능의 매력은?


[임도형]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으로 공부 했었어요. 그리고 이후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인지과학' 이라는 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사실 이 분야가 언어,심리, 등 다양한 학문을 포함해요. 그 중 제 전공과 관련 있던 컴퓨터 공학 교수님의 랩실로 들어가게 되었죠. 그 랩실에서는 신경망, 이른바 '인공지능' 을 공부했었습니다. 그게 AI와의 첫 만남이네요. 인공지능의 매력은, 계속 연구해 나가다 보면 기대하지 못 했던 새로운 '가치' 가 발견된다는 거죠. 미지의 세계인거에요. 아직 아무도 정복하지 못한 곳이기도 하고요. ^^ 현재 인공지능을 이런 저런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고 있는 단계인데 잘 되면 남들보다 먼저 선점 할 수도 있고,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는 게 인공지능의 매력 아닌가 합니다. 





▶ 엑셈과 인공지능. 어떻게 보면 생소한 조합처럼 들리기도 하는데요, 엑셈 안에서의 AI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임도형] 전혀 생소한 조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엑셈은 데이터 전문 회사죠. 데이터는 가치를 창출 하는게 목적이고요. 인공지능은 데이터 없이는 할 수 없어요. 엑셈이 인공지능의 흐름을 타는 건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AI팀은 스마트 팩토리, 제조분야 AI 정부 과제를 수행중이고, 또 저희 제품에 인공지능을 접목해보려 진행 하고 있어요.


▶ 이렇게 추운 한겨울에도 패딩 안에는 반팔을 여전히 고수하시고 계시는데요. 반팔을 입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임도형] 자주 듣는 질문이네요. 단순한 이유인데, 긴팔을 입으면 덥고 답답해요. 요즘은 또 많이 추워져서 후드티도 입어보려고 한 적도 있었는데, 그것도 답답해서 벗게 되더라고요. 악순환의 반복인 것 같은게, 긴팔을 많이 안입다보니 안 익숙하고 -> 그래서 안 사게 되고 -> 안 사니까 입을 긴팔이 없어요.^^;; 어떻게 보면 틀 안에 갇히기 싫어하는 제 성격적인 특성의 연장선입니다. 긴팔에 갇히기 싫어요~  





▶ 개발자 모임, AI 스터디, 딥러닝 세미나, 강연 등으로 외부 활동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식을 나눈다.’는 큰 틀에서 엑셈의 지식경영 철학과 비슷한 것 같아요. 이런 모임을 좋아하시나요? 지식 교류 활동을 하는 이유가 있으신지.


[임도형] 자기소개 할 때 잠깐 얘기 드렸는데, 전 앞으로도 쭉 실무만 하고 싶어요. 그런데 사실 실무만 계속 한다고 하면 계속해서 기술적인 성장을 해야 하거든요. 내 수준을 자꾸 끌어올려서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공부하고, 연구 해야하는데 혼자서 논문 읽고 공부하면 실력이 크게 늘지 않아요. 모여서 스터디 하고, 모르는 것도 교류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관점을 다르게도 접근해보고. 앞으로도 20년 이상은 실무를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자기 성장이 필수고, 내가 성장하려면 지식 교류 활동은 필수적인 것 같아요.





▶ 엑셈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세미나를 하시고 계신데,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뿌듯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또, 세미나를 통해 수강생들이 이것만은 알아갔으면 좋겠다. 는 포인트가 있으신지 궁금해요!


[임도형] '딥러닝, 별거 아니다.' 이게 제 강의의 포인트에요. 사실 인공지능하면 진입장벽이 높아보이죠. 왠지 어려울 것 같고, 이해 못 할 것 같아 하시는데요. 제 강의는 수식 하나만 가지고 인공지능, 딥러닝 이런거였어~ 별거 아니야. 하고 전달하려고 해요. 같은 맥락으로 수강생이 '뭐야, 이게 인공지능이었어? 별거 아니네! 허무하네!' 하는 깨달은 표정을 지을 때가 있어요. 그 때 무척 뿌듯하고 쾌감이 느껴져요. 더 많은 분들을 그렇게 만들고 싶어요. 제 강의에 더 많은 분들이 와서 딥러닝 별거 아니라는 걸 깨닫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인공지능 어렵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막 설명해주고 싶어서 답답하네요.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미나 신청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가족들과도 시간을 함께 보내려고 많이 노력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올 해 가족여행 계획이 있으신가요? 


[임도형] 올해는 결혼 20주년입니다. 와이프와 결혼 하고 나서 얼마 안되었을 때 홍콩을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20주년 기념으로 둘이서 가을에 홍콩으로 여행 가기로 했어요. 아들이 고등학생, 대학생이라서 두고 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올 해는 와이프와 "더" 친해지고 싶네요. 친한 사람이랑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어야 인생이 즐겁잖아요. ^^ 원래도 친하긴 한데, "더" 친해진다는게 핵심입니다. (웃음)





▶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 새로이 인공지능을 공부해볼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임도형] 1. 무조건 일단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 시켜 보기. 책 보고, 뭐 보고, 공부하고 나서 해봐야지 하고 미루지 말고 일단! 무조건! 실행부터 시켜보는 게 좋아요. 2. 사용법만 익히면 생각보다 훨씬 쉽다! 그러니 너무 겁먹지 말아라. 이 두 가지만 알고 도전하면 될 것 같네요. 





▶ 2018년 새해에 다짐한 것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임도형] 새해목표가 따로 없어요. 전 제 자신과의 약속이 싫어요. 목표를 세우고 정해두면 거기에 얽매여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잖아요. 제가 외부에서의 룰도 못견디지만, 나 스스로도 이러 이러 해야한다는 룰을 정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요. 이렇게 뭘 정해두고 지키지 않아도, 스스로 혼자 동기 부여해서 일을 시작해요. 앞으로 오랫동안 현업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사실 회사를 다니려면 제가 성취한 것이 회사에 도움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재미있으면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업무가 뭐지? 를 생각해서 찾고, 설득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결과를 보여야 하죠. 이렇게 말로 하니 조금 쑥쓰럽기도 하네요. 다만 전 앞으로 70살까지도 재밌게 일 할 수 있는, 계속해서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 * * *





'Simple is the Best' 라고 하죠.

제가 드리는 질문 마다,

꼭 필요한 핵심적인 대답을 

심플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사님의 말을 빌려, 엑셈과 인공지능

자연스러운(!) 조합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그려나갈지 궁금하네요. ^.^


글/편집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사진/디자인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뉴스룸 2018.01.16 16:21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부제 : 한국전력 빅데이터플랫폼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이끌어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전력(KEPCO)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전력은 4차산업혁명과 함께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KEPCO 4.0 Project’추진 핵심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을 선정하고 이를 달성 하기 위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엑셈을 올해 초 주사업자로, 전력I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을 부사업자로 선정하였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3개부분(원시데이터, 가공데이터, 외부공개 데이터 및 소셜데이터)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적재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근간으로 ‘17/12월 기준 2,500억건, 120TB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또한, 데이터의 소재정보를 알 수 있는 데이터 지도 서비스와 사용자 수준별 분석 인프라 자원 할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포털을 구축하여 플랫폼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성공적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전력 본사인 나주에 사무실을 마련하였고, 빅데이터 전문가들을 추가 영입하는 등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프로젝트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몰입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보여주듯, 한국전력은 지난 7일 빅데이터 학회가 주관하는 ‘코리안빅데이터 어워드’ 시상식에서 빅데이터 활용/분석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한국전력의 수상은 엑셈의 신사업 분야인 빅데이터 사업에서의 전문성을 완벽하게 확인하고 전력IT분야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의 에너지 데이터분야 기술력의 반증이며,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엑셈은 빅데이터 체제로 가는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 다수의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 엑셈은 올해 빅데이터 분야에서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한전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몰입하였으며, 그 성과는 빅데이터어워드 시상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라며 “엑셈은 한국전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내딛은 첫발을 한전KDN과 함께 한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엑셈과 한전KDN이 한국전력의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국민의 삶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BigData만화| 빅 앤 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