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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국내 최대 IT 전시회 ‘AWS 서밋 서울 2018’ 참가...

뉴스룸 2018.04.16 17:46

제목 : 엑셈, 국내 최대 IT 전시회 ‘AWS 서밋 서울 2018’ 참가, 클라우드향 지원으로 IT 성능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 선언 


부제 : - 전시 부스 운영 및 세션 발표 진행 - 인공지능 기술 연계 사업 방향도 알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8(AWS Summit Seoul 2018)’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및 IT 전시회로 올해 1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전시 부스 운영과 세션 발표에 각각 참여한다. 

행사 첫째 날인 18일, 류길현 엑셈 APM사업본부 본부장은 세션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을 제시한다. 류길현 본부장은 “현재 기업의 중요한 시장 경쟁력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성능 관리하기 위해서는 △ WAS, DB, System 영역의 통합 모니터링 △ 클라우드 환경에서 시스템 Scale In/Out을 자동으로 탐지하여 모니터링 대상 추가/삭제 지원 △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관리 솔루션들과의 연동 등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지원하며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End-To-End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InterMax 클라우드 지원 버전을 출시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클라우드 지원 기능 외에도 InterMax는 자사의 1위 DB모니터링 제품인 MaxGauge와 상호 연동 분석이 가능하도록 제품간 연계 기능을 확대하였으며, 실제 사용자 체감 시간인 브라우저 응답시간 모니터링을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기업의 모니터링 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지니스 트랜잭션 모니터링 기능까지 지원하도록 제품 기능 라인업을 크게 확장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최근 신규 발표한 Amazon Aurora 모니터링 제품 ’MaxGauge for Amazon Aurora’를 비롯하여 기존 AWS를 기반으로 MySQL, SQL Server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MaxGauge on AWS’ 제품군 방문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부스에서 엑셈은 인공지능 기술과 사업 방향을 소개한다. 기존 데이터베이스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MaxGauge) 및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InterMax)에 인공지능을 연계한 AI Edition 제품 출시 계획과 인공지능 R&D 및 컨설팅 사업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실제로 엑셈은 스마트팩토리, IoT 등 다양한 영역에 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 환경에 적합한 인공지능 기술과 기획,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본 행사의 전시 부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MaxGauge on AWS’ 제품군의 연간 무료 사용과 더불어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1년 무료 사용, 그리고 엑셈의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의 4차산업 유료 강의의 무료 제공 및 성능 진단 특전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종암 엑셈 대표이사는 “’MaxGauge’와 ‘InterMax’로 대표되는 엑셈의 IT 성능 관리 기술력에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연계하는 등 4차 산업시대 다양한 시장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갖추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AWS 서밋 서울 2018 전시회 소개>

- 명칭: AWS 서밋 서울 2018 (AWS Summit Seoul 2018)

- 일시: 2018년 4월 18일(수) ~ 4월 19일(목), 2일간, 08:00~18:00

-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 특징

 · 2015년 최초 개최 이후 국내 최대 규모 클라우드 및 IT 전시회

 · 클라우드 컴퓨팅 미래 조망 기조 연설, 100여 개 다양한 강연

 · AWS 파트너 및 고객 클라우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전시하는 AWS EXPO 운영 


<엑셈 전시 부스 소개>

- 전시 내용

· MaxGauge on AWS 제품군 

 : 클라우드형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for Amazon Aurora/MySQL/SQL Server)

- 전시 부스 위치 : 1층 B1홀 S-1번 부스

- 진행 프로모션

· InterMax(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1년 무료 사용 제공

· MaxGauge on AWS 연간 무료 사용 제공 

· 엑셈 아카데미 유료 강의 및 성능 진단 특전 제공


<전시회 발표 세션 소개>

- 발표 주제 :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 

- 발표 일시 및 시간 : 18일(수) 14:30 ~ 15:00 (30분간)

- 발표자 :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 이사

- 예상 참여자 : 약 500명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MaxGauge for Amazon Aurora’, AWS Marketplace에 출시

뉴스룸 2018.04.11 10:52

제목 : 엑셈 ‘MaxGauge for Amazon Aurora’, AWS Marketplace에 출시


부제 : - 업계 유일 Amazon Aurora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 선보여 - 클라우드 환경 내 DB 모니터링 시장 선점 본격 행보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AI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맥스게이지 포 아마존 오로라(MaxGauge for Amazon Aurora, MFAA)’를 이달 5일 본격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Amazon Aurora는 AWS에서 개발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RDS)로 현재 전세계 수십만 고객을 확보 하고 있는, AWS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는 Amazon Aurora를 전용으로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관리 가능한 업계 유일한 솔루션이다.


엑셈의 MaxGauge for Amazon Aurora 출시는 2016년 엑셈이 AWS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하고 MaxGauge for MySQL on AWS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시장점유율 1위의 제품력을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고객 니즈에 적용하여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 하고자 하는 엑셈의 두 번째 시도이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는 앞서 출시된 MaxGauge for MySQL on AWS 제품의 기능에 Slow query 모니터링 기능 및 Internal 뷰가 추가되는 등 제품 의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MaxGauge for Amazon Aurora는 현재 AWS 마켓 플레이스(https://aws.amazon.com/marketplace/pp/B07BFVCC1X)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엑셈은 론칭 기념으로 1년 간 MaxGauge for Amazon Aurora의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MaxGauge for Amazon Aurora 출시를 통해 Amazon Aurora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성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모니터링 기능 추가 등 제품 기능을 강화할 뿐 아니라 AWS 마켓플레이스 내 제품군을 확장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손쉬운 DB 모니터링 및 엔드-투-엔드 성능 관리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엑셈은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Amazon Aurora의 구조와 설치, 운영 등에 대하여 무료로 이론/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클라우드 행사 ‘AWS Summit Seoul 2018’에 참가하여 MaxGauge for Amazon Aurora 제품을 전시 및 시연할 예정이다.



<회사소개>

㈜엑셈(대표 조종암/www.ex-em.com)은 지난 2001년 설립되었으며, 데이터베이스 및 웹서버 관리 소프트웨어인 MaxGauge와 InterMax를 주력 제품으로 국내 최초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여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발돋움하였으며,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한 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에 대한 연구를 추진 및 진행해왔다. 엑셈은 2015년 6월 상장 이후 신시웨이(DB 접근제어) 지분(50.24%)을 인수하고, 9월 선재소프트(인메모리 DB)(23%)를 인수한데 이어, 11월 아임클라우드(빅데이터, AI)(25%)를 인수하고, 2016년 6월 클라우다인(빅데이터 플랫폼)을 흡수 합병하였다. 이 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과 융합에 집중하며 이에 대한 끊임없는 기술 연구와 기업 및 공공부문에서의 축적된 전문 기술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관계사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진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제4기 정기주주총회 성료

뉴스룸 2018.03.30 09:23

제목 : 엑셈, 제4기 정기주주총회 성료


부제 : 기업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신규 선임,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 본격적인 사업화 기대감 ↑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27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는 오전 9시에 시작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 제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 정관 일부 변경 △ 이사 선임(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2명) △ 임원 퇴직금 규정 변경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 총 6개의 주요 안건이 통과됐다.   


엑셈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조광현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고평석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각각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으며, 이는 조직 운영과 경영 전반에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경영진 구성을 통해 조직 내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함으로써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변하는 IT 산업환경 속에서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회사가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함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엑셈은 지배 구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외이사로 정진욱 희망과살림정치경제연구소 소장과 황선기 법무법인 새빛 변호사를 각각 신규 선임했다. 


또한 엑셈은 11가지 사업 목적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정관을 일부 변경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핵심 기술의 본격적인 사업화와 이에 대한 교육 서비스 및 콘텐츠 생산 등 4차 산업 관련 사업 영역으로의 역량 집중과 성과 창출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특히 올해 엑셈은 인공지능 기술을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적용한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와 End-to-End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인 인터맥스(InterMax) 등 기존 제품에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하여 사업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체 교육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를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지식 콘텐츠 공유 및 관련 교육 사업 확장을 이루어 낸다는 계획이다. 


2017년 연결기준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가 큰 ㈜신시웨이(종속회사)는 상장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선재소프트(주요 관계사)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골디락스 v3.1'이 2017년 12월 ‘제4회 대한민국 SW 제품 품질대상’ 대상을 수상한 데에 이어, 국내 최대 암호 화폐 거래 사이트 빗썸의 전문 투자가용 플랫폼 ‘빗썸프로’에 도입되며 안정적인 시스템 지원 역량과 기술경쟁력을 인정받는 등 올해 실적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매출액 337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한 층 높였다”라며 ”올해는 전문 경영진을 구성하여 강화된 조직 체계와 관계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콘텐츠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회사소개>

㈜엑셈(대표 조종암/www.ex-em.com)은 지난 2001년 설립되었으며, 데이터베이스 및 웹서버 관리 소프트웨어인 Maxgauge와 Intermax를 주력 제품으로 국내 최초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한 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 및 추진해왔다. 엑셈은 2015년 6월 상장 이후 DB 접근제어 기업인 신시웨이 지분(50.24%)을 인수하고, 9월 인메모리 DB 전문기업 선재소프트(23%)를 인수한데 이어, 11월 아임클라우드(로그분석)(25%)를 인수하고, 2016년 6월 클라우다인(빅데이터 플랫폼)을 흡수 합병하며 빅데이터 분야 사업 역량을 확대하여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엑소브레인(Exobrain) 인공지능 과제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의 48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정부과제 등을 잇따라 수주하며 인공지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엑셈은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끊임없는 기술연구와 기업 및 공공부문에서의 축적된 전문 기술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관계사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진하고 있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


2018 ITem | 두 번째 ITem, 딥러닝

딥러닝이란...?


딥 러닝은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사물을 분별하도록 기계를 학습시킨다.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추론·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음성·이미지 인식과 사진 분석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구글 알파고도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고평석의 '잘 하는 것들의 비밀' | 두 번째, 재미가 있어야 살아 남는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여행을 가도 책을 읽고혼밥 할 때도 책을 읽는다잠자기 전에도 책을 읽고이동 중에도 졸리지 않으면 책을 편다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자연스럽게 저자와 출판사에 관심이 생긴다기회가 닿아 여러 출판사와 교류를 할 일들이 종종 있었다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출판계에는 참 진지한 분들이 많다세상의 모든 지식이 모이는 곳이니 그럴 만도 하다그런데 그 중 튀는 출판인이 있다북스피어 김홍민 대표다. 99.9% 1쇄에 그쳐 본전치기하기 어려운 출판계에서 미스터리, SF 등 장르 문학 중심으로 출간하며 유독 톡톡 튀는 마케팅으로 버티는 출판인이다김 대표의 모토는 재미가 없으면 의미도 없다.”이다같은 제목의 책도 썼다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책 겉을 싸고 있는 띠지에서 책 표지 안쪽으로 접히는 부분은 비워 놓는데북스피어는 그곳을 이용해 재미난 마케팅을 하였다일명 북스피어 이스터에그.



띠지에서 책 표지 안쪽으로 접히는 부분은 보통 홍보 문구 등을 인쇄하지 않고 비워 놓는데, 이 출판사 책들 중에선 이 부분에 생뚱 맞은 단어나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인쇄 사고나 편집 실수일까요? (…) 작은 출판사인 북스피어는 이 이스터에그를 국내에서 가장 잘 활용하는 곳으로 불립니다. 출판사가 작성하는 판권 정보란이나 표지, 속지 등에 이스터에그를 넣고 마니아 독자들 사이에서 이스터에그 찾아내기 열풍이 불기도 했습니다. (…) 책 속에 아무개 작가 파이팅을 외치는 문구가 숨어 있기도 합니다.” 


(책  <재미가 없으면 의미도 없다>, 김홍민 저어크로스 간)




재미난 마케팅으로 이곳은 몇 만 개에 달하는 출판사 중 독특한 출판사로 자리매김하였다더불어 대표의 명성도 높아졌다재미는 확실히 생존에 유리한 요건이다가수도 마찬가지다대표적인 그룹이 산울림이다진지한 명곡들도 많지만, ‘산울림하면 떠오르는 노래는 어른 동요와 같은 아니 벌써 산할아버지’, ‘개구쟁이그 힘으로 산울림 리더 김창완씨는 지금도 드라마에서 배우로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또한 가수로 맹활약 중이다재미는 긴 생명력을 부여한다.



“… 산울림은 대중의 반응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고 단지 음반을 내고 싶었다지만, 1977 12월에 발표한 앨범은 대박을 치게 된다. 산울림의 첫 앨범은 말 그대로 돌풍을 일으켰다. 길 가던 사람들이  너도나도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하며 목청을 높였다. 그리고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마치 청춘찬가처럼 폭발적으로 아니 벌써를 들었다.”


 (  <가수를 말하다>, 임진모 저빅하우스 간






 





IT easy, IT is! | 아홉 번째, 금(Gold)과 블록체인의 평행이론

 

 블록체인 기술과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비트코인은 금(Gold)과 유사한 속성을 가지는데요. 이번 IT easy, IT is!』 에서는 블록체인 두 번째 시간으로 금과 비교하며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속성과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2,100만 개의 한정판, 비트코인 

 

  알고 계시는 것처럼 금은 그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는 지구의 유한 자산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비트코인 또한 금처럼 유한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비트코인은 처음 설계시부터 총 2,100만 개까지만 발행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전체 발행량의 80%인 1,700만 개가 채굴된 상태입니다. (2018년 3월 기준)

 

▲ 비트코인의 연도별 발행량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CC-BY 3.0>

 

 

 

 비트코인의 반감기(Halving)

 국제 금융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에서 2015년 채굴 가능한 금이 20년 안에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금은 매장량의 한계로 인하여 그 채굴량이 점점 감소할 것이지만, 한정된 생산량 덕에 그 희소가치가 수천 년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비트코인도 채굴 속도를 유지하고 공급을 제어하여 희소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약 4년에 한 번씩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도록 하였는데, 이를 비트코인 '반감기(halving)'라고 합니다. 비트코인 생산 주기 동안 총 64번의 반감기가 진행되며, 반감기를 통해 발행량이 줄어들 뿐 아니라 난이도도 배로 상승하게 됩니다. 2009년 비트코인 발행량은 50비트코인에서 시작하여 2012년 25 비트코인, 2017년 12.5 비트코인으로 현재는 2번의 반감기를 거쳤습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그리고 미국의 금융 위기

 이전 시간에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의 인물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의 창시자라고 설명드렸는데요. 그의 논문은 글로벌 투자 은행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하여 글로벌 금융위기가 왔던 시기에 발표되었습니다. 이 때 미국 정부는 금융 회사의 도덕적 해이로 발생한 글로벌 금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달러(화폐)를 더 찍어내면서('양적 완화') 화폐 가치를 매우 크게 떨어뜨렸고, 이에 대한 손실은 금융 회사가 아닌 대다수의 사회구성원들이 고스란히 강담해야 했습니다. 때문에 중앙은행과 정부의 화폐 정책에 대한 불신을 가져올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흐름 속에서 중앙기관에 의해 가치가 흔들리지 않고 유지될 수 있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이 그 대안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채굴(Mining) 한다? 

 

 금은 땅을 파서 그 안에 있는 자원을 찾아내는 '채굴(mining)' 작업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비트코인 또한 '채굴' 과정을 통해 주어진다고 표현하는데요. 이 채굴 과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앞선 시간에 블록체인이 중앙 기관이 없는 분산 원장 기술의 원리를 가진다고 설명드렸는데요. 10분에 한 번씩 거래 장부를 함께 최신 상태로 갱신하며, 과반수가 인정한 거래내역만 장부에 기록됩니다. 이 과정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거래 내역을 봉인하는 것이 채굴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Hash 함수가 이용됩니다. Hash 함수란 입력값을 통해서 출력값을 쉽게 확인 가능하지만, 출력값을 통해서는 입력값을 알기 어려운 수식입니다. 블록체인은 10분에 한 번씩 풀릴 만한 출력값을 제시하고 (규칙으로 정해진 출력값을 논스(nonce)이라고 부릅니다.) 출력값만 보고는 입력값을 알기 어려운 Hash 함수의 특성에 따라 참여자들은 값을 하나하나 넣어보는 활동을 통해서 입력값을 찾아냅니다. (Hash 값을 찾아내는 작업을 작업 증명(Proof-of-work)’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입력값을 가장 먼저 찾아낸 한 사람에게만 일정 비트코인을 지급하게 됩니다! 이렇듯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 문제를 풀고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점에서 금 채굴 작업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 작업을채굴이라고 부르며, 이 작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채굴자(miner)’라고 칭합니다  

 

 

▲ Hash 함수 (한 방향 계산은 쉬우나 역방향 계산은 매우 어려움)

 

 

 

 

 비트코인은 지구를 파괴한다?

 채굴자들은 Hash 함수 문제의 해답을 다른 이보다 빨리 찾기 위해 컴퓨팅 파워를 동원합니다. 채굴 난이도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혼자 채굴하기보다는 많은 채굴자들이 연합하여 공동으로 채굴 작업에 참여하는 채굴 풀(Mining Pool)’이 생겨났으며, 채굴을 전문으로 하기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인 채굴기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값싼 전기료와 거대 자본력을 앞세워 수천 대의 고성능 컴퓨터를 통해 암호를 해독하는 채굴장을 가진 중국계 마이닝 풀이 비트코인 채굴의 80%나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심지어는 이 비트코인 채굴장의 컴퓨터 전력을 위해 사용되는 화석연료의 양이 어마어마하여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것이라는 것이 환경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장

 

 

 

 중앙 기관의 개입이 없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은 위와 같이 금과 유사한 속성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금과 같은 안전자산이 될 것이라는 데에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아 보이지만 말입니다.

 

 

 

                                

 

 

 

공동작성/편집 연구컨텐츠팀 안은혜

 

 

 

 

 

 

EXEM+AWS Summit=?퀴즈 이벤트

유머/이벤트 2018.03.26 13:44







당첨자 발표:

심지영/조성애/이종필/이지원/강태호/송지현/ezra/미카엘/이규승/김대영

(모두 축하드립니다^^~AWS서밋에 참석하실 분, 그때 뵙겠습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8.03.28 08: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8:1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8:2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8:2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8:3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8:3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8:3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데헷 2018.03.28 08: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Q1 : 2018년 4월 18일 ~ 19일
    Q2 : 코엑스 컨벤션 센터
    Q3 : 14:30 - 15:00 스폰서 발표 세션 - EXEM
    010-7225-4399 김인겸

  • 2018.03.28 08:5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9:0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양문규 2018.03.28 09: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 4월 18일 수 , 4월 19일 목
    2. 코엑스 컨벤션 센터
    3. 14:30 - 15:00 스폰서 발표 세션 - EXEM

    입니다
    010-9248-8166
    기대되네요

  • 2018.03.28 09:0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9: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09: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12:5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8 13:4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송경학 2018.03.28 14: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 2018.4.18(수)~19(목)
    2. 삼성역 코엑스 컨벤션 센터
    3. 4.18(수) 14:30 ~ 15:00. 스폰서 발표 세션 - EXEM

    AWS Summit 가는데 부스 방문 꼭 하겠습니다!

  • 2018.03.29 08:3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9 08:3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9 10:4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엑셈인의 이중생활 | 안안 브라더스의 말랑말랑한 AI이야기

엑셈 사람들 2018.03.26 13:44


일과 삶 모두 스마트 하게 보내고 있는 그대들, 갓석준과 과즙성현군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O(∩_∩)O



1. 안녕하세요~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직장에서의 나)


안석준 님: 저는 AI 팀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 안석준이고요, 작년 7월 10일부터 엑셈에서 병역 특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임도형 이사님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하고 있는 일은 AI에서 사용할 데이터를 가공하고, 그 데이터를 AI 모듈에 제공하는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좀 더 명확하게 이야기 하면, 제조 AI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현 님: 저도 이제 마찬가지로 산업기능요원을 작년, 그러니까 본사 입사는 작년 2월에 했고요, 5월부터 산업기능요원이 되었어요. 엑셈과의 인연은 재작년 6월부터 인턴으로 시작했고요, 엑셈이랑 인연이 된 지는 거의 2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지금은 석준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귀여움 담당하고 있는 두 분, 풋풋하고 상큼한 20대^^)


2. 일하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힘었든 순간, 뿌듯했던 순간)


안석준 님: 힘든 순간은 열심히 작성한 코드를 review 할 때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다들 그렇게 나름 생각이 있어서 짰는데, 이거를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아, 이거는 불필요한 것 같다, 이거는 수정해야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듣는게 그렇게 썩 편한 일은 아니더라고요. 생각으로는 편해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그 때가 가장 힘든 것 같고요. 뿌듯했던 순간은 한 주를 마무리 하면서 주간 보고를 쓸 때, 저는 제일 뿌듯한 것 같아요. 이렇게 한 주 동안 일을 했구나 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안성현 님: 저는 처음 입사해서 막 일도 받고 뭐 공부도 해야 하고 그런데 뭔가 되게 막막하고 그랬거든요.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잘 못하고 있는 것 같고 그랬는데 어느새 해놓은 것을 남들 앞에서 발표한다거나, 가르친다거나 할 때, ‘아 내가 이만큼 많이 알게 되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많이 뿌듯해요.


3. 지금 가장 핫 한 기술 영역은 ‘빅데이터/AI’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두분 생각하는 AI는?


안석준 님: 이거는 제가 그냥 이야기 하기 보다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는 게 좀 괜찮을 것 같아서 제 상사이시기도 한 임도형 이사님께서 항상 이런 말씀을 하세요. ‘AI는 굉장히 단순한 것이다’ 데이터만 넣으면 결과를 주는 어떤 블랙박스 같은 것이라고 항상 말씀을 하세요. 저도 그 생각과 비슷하게, 제가 생각하는 AI는 그냥 빅 데이터라고 말 할 수 있는 대량의 데이터를 사용해서 새로운 연관 관계를 찾아내는 문제 해결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안성현 님: 저는 사실 고등학교 때 대학에 가려고 자기소개서 쓰고 면접 준비하고 그랬는데 사실 그 때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사람들하고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그런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싶다. 그렇게 막 썼었는데 그런데 막상 회사 와서 일하다 보니까 어느새 AI 팀에 들어와 있는 거에요. 되게 신기하긴 했었는데 그런데 사실 제가 지금 하는 일이 제가 바라던 감정 교류나 그런 말랑말랑한 AI는 아니고 진짜 제조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그런 도구, 도우미 역할이긴 한데.. 사실 지금은 어떻게 될 지 모르긴 한데 이제 AI가 정말 모든 분야에 스며들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제가 자동차 운전을 잘 못해가지고 면허를 안 땄어요. 그래서 빨리 인공지능이 운전해주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온다거나 했으면 좋겠어요.


4. 장기적이나 단기적으로 달성하고 싶은 업무 목표


안석준 님: 일단 지금 하는 AI 업무를 앞으로 계속 했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솔루션 개발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그렇기에 앞으로 사람에게 도움이 줄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서 클라이언트가 만족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안성현 님: 저도 아무래도 석준이랑 같은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같은 목표를 가지게 되는데 완전히 하나의 솔루션과 완전 수익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제조 AI 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제조 기업에 진짜 도움이 되고, 실제 제조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면 엄청 뿌듯할 것 같아요. 


5. 두 분께서 바라보는 엑셈은 어떤 회사에요? 


안석준 님:  정말 도전적인 회사 같아요. 왜냐하면 다른 회사는 AI를 이제서야 적용한다 이러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AI 과제를 작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남들보다 AI를 굉장히 빠르게 시작하고 AI만 하는게 아니라 클라우드도 하고 있고 빅데이터도 하고 있어서 굉장히 도전적이고 기술적인 것을 중요시 여기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안성현 님: 확실히 사장님이 기술자의 길 그런 것 좋아하시고 실제로 대화를 몇 번 나누어 봤었는데 확실히 기술자들이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것을 원하는 것 같아요. 그 마인드가 저는 매우 좋아하니까 후배에게도 소개시켜주고요. 뭔가 좀 기술의 최첨단을 걷고 있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템 가득한 책상. jpg.)


6. To석준 군: 석준 꾼이 팀에서 나이 젤 어리지 않죠? 혹시 어려서 다른 분과 시대차를 느끼거나, 불편한 적이 있었나요? 


안석준 님: 저는 회사 안에서 딱히 막내여서 불편한 점이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과장님 부장님 이사님 이런 분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잖아요. 많으면 30년 차이까지도 있으세요.(띠로 두바퀴 ㅋㅋ) 그런 분들께는 여러 삶의 노하우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저축은 어떻게 해야 하냐, 자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삶의 노하우들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계세요. 그거를 제가 들어서 이런 것들은 제 나이대에 듣기 힘든 것들이니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6. To 성현 군: ‘망고’라는 별명으로 엑셈에서 유명 하시는데, 언제부터 생긴 별명인 지, 본인이 이 별명을 좋아하는 지, 그리고 (과일)망고를 좋아하는지를 궁금합니다.

 

안성현 님: 이게 중학교 때부터 생긴 별명이라 10년도 더 넘긴 해요.^^ 근데 그 때만 해도 그냥 그랬는데, 그냥 중고딩 때는 애들끼리 별명 많이 부르잖아요. 그런데 대학교 때는 안 부를 줄 알았는데 대학교 가서도 망고라고 불리더라구요. 

이거 만들어진 이유가 그냥 너무 심심한데. 저희들끼리 아이디 만드는데 과일 이름 하나씩 정해가지고 하기로 했는데 제가 그 때 싱싱한 망고였거든요. 근데 제가 대학교 때 동아리 한 동안 나가다가 좀 안 나갔는데 후배들이 다 다들 망고 망고 그러는데 다들 누군지 몰랐대요. 그러다가 제가 땋! 등장하니까 다들 물어보지 않고도 다들 알았다고 그러더라고요. 진짜 망고 맞나 봐요.(ㅋㅋㅋ)엑셈에서도 가끔씩 망고라고 불려서 반갑곤 합니다.

실제로 망고는 생과일은 좋아하는데 인공적인 망고 맛은 엄청 좋아하지 않아요. 이 별명 때문에 생일 때 친구들이 망고 빙수 기프티콘을 많이 줘요.ㅋㅋㅋㅋ 작년에 3개나 받았어요.(싫다는 것이 절대 아님)



(Mango~진화론. jpg)


7. 서로 생각 할 때 상대방은 어떤 사람인 가요?


안석준 님: 망고형은 식도락을 즐기고 항상 귀여운 것과 맛있는 것을 찾아 다니시는 분, 한 마디로 상큼 발랄한 사람입니다.  (딱 썰어놓은 망고의 느낌? 과즙미 팡팡 ㅋㅋ)

 

안성현 님: 본인이 평범하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크게 성공할 친구입니다. 그래서 항상 ‘갓석준’이라고 불어요.


8. 일상을 즐기는 방법(취미 생활, 관심사, 잘하는 것, 스트레스 해소법 등등)?


안석준 님: 아, 저는 한강 산책 되게 잘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집에서 밥을 먹으면서 넷플릭스를 시청해요, 되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식물을 키우는 것도 좋아하구요. 지금 바질을 키우고 있어요! 또 취미 생활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한데 매일 출근하기 전에 운동을 하고 출근합니다.

 

(옆으로 넘기시면~석준 군이 찍은 한강and 잘 크고 있는 바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성현 님: 제가 유유자적의 삶을 즐기는 것 같아요. 식도락을 중요시하고, 구체적으로 갓석준이 말한 대로 먹는 거랑 귀여운 것 되게 좋아합니다. 귀여운 인형을 모이는 것 좋아하구요~ 먹는 것도 너무 좋아합니다. 먹으면서 찍어 둔 음식 사진이 1000개 넘었더라고요. 그리고 요새 드럼도 배우고 있어요~한 3달 정도 됐어요.


(옆으로 넘기시면~귀여운 인형들과 유유자적의 성현군의 삶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9. 두 분 학창시절의 모습?


안석준 님: 저는 그 때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어요.(안성형: 아냐 나 그 때부터 너를 갓석준으로 봤다.)

그래서 별로 열심히 하지 않았고요, 딴 짓을 많이 했어요. 동아리, 봉사활동 등등, 동아리는 오케스트라 했었고요. 로봇 동아리 했었어요. (Q: 로봇동아리, 공부인데?) 아닙니다~로봇 절대 공부 아니에요. 로봇은 예술이에요.(편집자,안성현 님함께: 크으,역시 갓석준)




안성현 님: 저는 훨씬 더 놀았습니다.(웃음) 입학 할 때부터 석준이랑 서로 아는 사이었는데, 왜냐면 후배들 입학하면 선배들이 밥사주니까요. 그때 미스터피자 사준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전 좀 학교 친구들이랑도 술 많이 마시고 자주 놀고는 했었지만 실은 학교 바깥 사람들이랑도 되게 잘 놀았어요. 예를 들면 클라리넷 렛슨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분이랑 친해지고 나서 그 분이 가게를 하세요. 그 분 가게에 맨날 놀러 가고 막 거기 막 가족들 형제들이랑도 친해져서 오히려 바깥 쪽이랑 더 많이 친해 진 것 같아요. 



10. 두 분은 여행을 다 좋아한 다고 들었어요. 두분의 여행 ‘스타일’을 알려주세요.

 

안석준 님: 저는 미리 알아가는 스타일이에요. 그냥 저는 약간 아재 스타일 여행인데. 저는 가서 좋은 풍경 보면서 감탄하는 그런 것을 좋아해서 뷰가 좋은 그런 관광지를 미리 알아보고 가는 편입니다. 또는 풍경을 보는 것 못지 않게 그 여행 중의 여행은 식도락 여행이라는 말이 있죠. 저는 꼭 지역 맛집을 방문하는데 흔히 알려진 그런 맛집 말고 현지인 맛집을 더 잘 찾아갑니다. 약간 허름한 데 있는 맛집 더좋아해서 한국 블로그말고 구글 리뷰 지도를 써요. 거기에서 영어로 restaurant 치면 현지말로 식당이라고 써져 있는 것도 다 나오거든요. 구글 지도 리뷰. 그래서 거기에서 별 4.3개 이상의 집을 가면 진짜 웬만하면 평타 이상은 쳐요~


안성현 님: 저는 되게 계획을 정말 많이 안 세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계획 꽉꽉 채워 넣는 사람들이 보면 정말 돈 아깝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저는 가서 전날 밤에 내일 뭐하지 정하는 스타일입니다. 선정하는 기준도 그 동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저번에 도쿄 지하철역 쭉 보고 이름이 마음에 드는 곳 그냥 갔었어요. 제가 도쿄 여행 갔을 때, 밤 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음 날 오후 2-3시까지 자고 일어난 적도 있었어요, 저는 그 나라를 체험한다기 보다는 오로지 저만의 시간을 보내는 그 의미가 큰 것 같아요. 


(Q: 두 분다 일본 다녀오셨다고 들었어요, 추천하는 여행지가 있으신가요?)


안석준 님: 저는 일본을 제일 처음 간다면 그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당연히 교토를 가야한다고 생각하고요. 교토가 왜 좋냐? 그냥 좋아요. 다른 도시는 다 한 번 잿더미가 된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다 전통적인 것이 있더라도 다 새로 지은 거에요. 하지만 거기는 피해를 안 받았어요. 그래서 거기는 옛날 있는 그대로 잘 보존 되어 있어서 거기는 가면 일본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안성현 님: 전 사실 도쿄 판데 그 이유가 너무 개인적이라, 그냥 도쿄에 아는 사람이 많아서요. 그리고, 도쿄는 뭔가 즐길 수 있는 것 많아요. 워낙 넓다 보니까 특히 아사쿠사 같은 데는 진짜 교토랑 비슷하게 신사도 있어요. 막 몇 정거장만 가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막 대도시도 볼 수 있고 전통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11. ‘요즘 애들’(좋은 의미, 내심 부럽)로써,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고민이 뭐예요?


안석준 님: 저는 그냥 평범하게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의 고민이 가장 많고요. 졸업하고 어디 취업해야 하고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고민이 제일 큽니다. 하지만 그런 고민보다도 가장 큰 고민은 만인의 고민인 “오늘 뭐먹을까”.


안성현 님: 보통 연애고민이나 돈 고민이죠. 연애 고민은 올해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지금 1차적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지금 1 순위 목표가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재테크에도 관심이 있어서~석준이 너무 잘해서 따라서 많이 하고 있어요~


12. To석준 군: ‘갑분싸’ 잘 한 다고 들었습니다. 최근에 젤 분위기를 싸~하게 만든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안석준 님: 저는 본투비 갑분싸였다고 생각하는데(안성현 님: 아냐 너는 다이나믹하게 갑분싸) 저는 사실 이 대답 자체가 갑분싸가 될까봐 굉장히 고민중이었는데… 저는 코드 리뷰할 때, 코드 동작과는 상관 없는데 제가 약간 심미적으로 예뻤으면 하는 욕망이 있어서 이걸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 얘기를 하는데 아무도 공감을 못해서 갑자기 싸 해진 경험이… (안성현 님: 2초 이상의 정적이 흐르면 성공한 갑분싸야)




12. To성현 군: 꿈?


안성현 님: 일단 단기적인 목표는 저의 다이어트 성공과 저의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아까 고민 얘기하다가 말았는데 저도 대학 졸업하고 어딜 가야 할 지가 고민이거든요. 사실 어디서 살아야 할 지도 못 정했어요. 저는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좀 큰데 1순위는 일본이고 2순위는 캐나다, 유럽 이런데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려면 정말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라서. (역시나 미래에 대한 고민이네요.) 어디 살 지 정하고 정착해서 꿀 같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석준 님: 꿀맹고~)



13.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한마디~


안석준 님: 저는 한 마디 써왔는데,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합시다…(충성충성)


안성현 님: 이 이상의 대사가 필요 없다. 갓 석준에게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우린 군인이니까… 그럼, 훈련소 잘 다녀와~ 



편집: 캉 위에/홍성덕/Thanks to 장서연:)

이미지 편집: 송유림




엑셈뉴스룸 | 골라골라, 더 다양해진 엑셈아카데미 세미나

분류없음 2018.03.26 10:18

 

' 내 지식을 널리 알려라~ '

엑셈의 경영방식 중 하나인 지식컨텐츠 생산과 전파!

'이거 우리 비법이에요. 절대 가르쳐드릴 수 없습니다!!!!!!!!!' 가 아닌, ' 제발 좀 우리 지식을 널리 이용하세요~' 의 위주인 엑셈 경영철학.

 

그렇게 지식의 전파를 위해 생산된 하나의 기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엑셈아카데미

 

엑셈아카데미는

 

IT(Database/Apm)성능관리 전문기업 및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엑셈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성능 튜닝 경험과 빅데이터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자체 기술 연구 역량을 토대로 실용적인 교육서비스르 제공하여, IT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과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센터입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서, 지식을 전파하고 있는 엑셈.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는

 

역시, 쎄미나! 입니다.

 

이렇게나 많은 세미나가 있다는 것....

 

엑셈은 지금껏 진행해온 굵직한 지식과 컨텐츠를 엑셈 자체 세미나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무료로(실습이 포함된 경우, 소정 아주 소정의 교육비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니 왜 이렇게 엑셈세미나는 인기가 많아여?

 

국내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한 엑셈 컨설턴트들의 직강!

도서 또한 인정 받는 엑셈도서의 저자들의 직강!

이 모든 것들은 프로젝트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교과서 스러운 이론만 가득한 강의는 이제 그만!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실습위주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시대에 딱 어울리는, 4차산업혁명에 맞는 강의

 

 

다양한컨텐츠 제공은 물론, 시대의 움직임에 딱! 맞는 컨텐츠 제공까지.

엑셈아카데미 세미나 인기는 역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 최다,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컨텐츠마케팅은 물론, 대학강의, 기업특강까지 쉴새없이 요청이 들어오고 있는 엑셈아카데미 현 상황입니다.

 

 

2018년 4월, 새로운 세미나 론칭이 있습니다.

 

멈추지 않고, 달려가렵니다. 새로운 컨텐츠 생산을 위해 더 노력해보렵니다. 블록체인 강의 업데이트

 

 

 

이렇게 너무나도 많은 인기를 가득가득 받고 있는, 엑셈아카데미의 세미나들!

 

엑셈세미나는 지금도 새로운 컨텐츠 탄생을 위해 기분 좋게 연구 중입니다.

 

참! 엑셈아카데미는 교육배달도 직접간다는 사실!

 

엑셈아카데미가 제공하는 강의를 가만히 회사에서 직접 듣고 싶은 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아래로 연락주시면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edu@ex-em.com 02)6738-6328

 

 

 

 

 

엑셈글로벌│중국 IT 아기공룡, TMD를 아시나요?

분류없음 2018.03.23 17:40



엑셈 글로벌, 오늘은 어느덧 IT 강국으로 우뚝 선 중국의 인터넷 기업 동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우리나라도 누리텔, 천리안을 거쳐, 다음, 네이버 세대로 교체되었듯, 중국도 2000년대 초반 소후(搜狐), 시나(新浪), 왕이(網易) 등 3대 포털이 있었다면, 현재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그 뒤를 이어 승승장구 하고 있지요? 그런데 또 한 번의 세대교체가 예상됩니다.


■이미 IT 공룡기업, BAT의 근황

알리바바는 여전히 글로벌 쇼핑 기업으로 작년 광군절에만 매출이 28조원 (신기록!!)을 기록했고, 메신저 위쳇과 게임으로 가히 '넘사벽'인 기업 텐센트 역시 위쳇 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10억 명을 돌파하면서 아시아기업 최초로 시가 총액 5000억 달러 클럽에 진입하였습니다. 바이두 역시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여 무인 자동차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세등등한 2세대 시대를 이끌었던 BAT(Baidu, Alibaba, Tencent)가 글로벌 공룡기업으로 우뚝 자리매김하는 동안, 최근에는 TMD(Toutiao, MeituanDianping, Didi Chux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세대 IT 공룡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과 실리콘밸리의 전문가들은 TMD에 대한 미래 성장 가능성이 BAT보다 월등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성공한 제품/서비스의 후발주자로 나서, 성장을 한 BAT와 달리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무장한 TMD의 잠재적 성장성은 이미 인정 받았고, 이제는 실리콘밸리의 명성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TMD는 어떤 비즈니스에 주력하는 기업인지,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엑셈 글로벌에서 알아봤습니다!

■ 다음 IT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TMD란?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TMD란 터우탸오(今日頭條 진르터우탸오), 메이퇀(美团大众点评 메이퇀다중뎬핑), 디디추싱(滴滴出行)의 앞글자를 따서 부르는 말입니다.

터우탸오는 중국의 대표 인공지능 뉴스앱, 메이퇀은  음식배달 앱, 디디추싱은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이 삼총사 기업은 모두 300억달러가 넘은 시장 총액을 가지고 있으며 상승세가 강력한 스타트기업들입니다. 창업한지는 10년도 안 되는 젊은 기업이지만, 세계에서의 스타트업 가치 순위에서도 모두 5위 안에 들어가는 기업들입니다.



중국의 공유경제의 선구자, 디디추싱, '중국판 우버'로 알려진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입니다. 디디추싱 창업자는 알리바바 출신의 청웨이이고, 2014년 텐센트 등 기업에서 1000만달러의 투자를 받고, 2015년에 알리바바가 투자한 콰이디와 합병하면서 알리바바도 주주가 되었습니다. 곧 중국 1세대 IT 기업들이 키운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1월에 우버차이나를 인수하여 차량공유서비스 시장을 독점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영역을 늘려 자전거 공유, 우산공유 등 중국 공유 경제 서비스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1월, 브라질의 최대 차량 공유서비스 업체 '99'를 인수하고, 미국에서도 자율주행 자동자 개발도 진행하며 끝을 모르는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O2O(온라인-오프라인 연계)를 이끄는 메이퇀, 모바일·온라인으로 이미 일상생활에 깊숙히 들어와있는데요. 유저수가 무려 6억명이 넘는 중국 최대 O2O플랫품, 기업 가치는 36조원에 등록된 음식점, 호텔, 영화관 ,마사지샵 등등 오프라인 상점수가 2억 곳에 달한다고 합니다. 메이퇀은 중국 O2O 배달, 음식점 평가, 쿠폰 사용등 다양한 용도로 중국 생활 1위앱으로 선정 되기도 했습니다. 



메이퇀은 2018년3월부터 상하이에서 차량 서비스 멘이퇀다처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택시 앱 서비스를 점령했던 디디추싱가 마강한 경쟁자를 만난 셈입니다. 그러나, 디디추싱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에 메이퇀의 주력 분야 음식 배달을 넘보며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습니다. 현재는 디디추싱은 우시, 난징, 창사, 청두 등 중국 9개 도시에 배달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두 기업의 경쟁이 매우 흥미진진해 지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백분 활용하는 진르터유탸오(今日头条)

중국 1위 모바일 뉴스앱은 진르터우탸오는 인공지능 기반의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로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창업한지 이제 막 6년 차인 터우탸오는 AI기술로 중국에서 가장 비싼 미디어 기업이 되었습니다. 하루 평균 1억명이 76분 동안 머물며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터우탸오는 유저의 개인정보 (성별, 지역 등)와 뉴스 및 컨텐츠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이렇게 모인 개인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용할 수록 더 정교하게 유저의 취향을 공략한다고 합니다.



엑셈 글로벌에서는 이번에 중국을 넘어 세계를 삼키려는 스타트업 기업을 알아보았습니다.

최근 기업가치가 높은 기업들은 4차산업 혁명의 기술을 가지고,

상상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킨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앞으로는 인공지능으로 어떤 기술들이 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글/ 글로벌마케팅팀 박은지

캉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