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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뉴스룸 | 맥스게이지, 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 가다

엑셈 인사이드 2017.09.26 10:12


어느 덧,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청명한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글로벌 전시회에 참여한 엑셈의 여름은 한 뼘 더 길었는데요.


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와 멜레이시아에서 이어진 K-SW Fair 현장을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주목해주세요!




(사진출처 : https://www.techinnovation.com.sg/)



Techinnovation 2017 Singapore는 IPI(싱가포르 상공부 산하 지적 재산권 중재기관) 주관으로 

테크 기업 간 기술/인력/비즈니스 교류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컨퍼런스 입니다.


2012년 부터 개최된 이 전시회에는기술과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글로벌 IT 벤더사들의 APEC 거점으로 세계 각국의 대기업들이 모여, 규모있는 비즈니스가 창출되는 나라로 유명하죠?


이 전시회에 엑셈도 참여해 글로벌 IT 동향에 대해 몸소 느끼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첫 날, 이른 아침부터 전시장 입구가 붐볐는데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인근 국가부터 저멀리 미국과 중국에서 온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K-SW Fair zone은 싱가포르에 거점을 두고 있거나,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이 한 데 모여 전시하는 곳입니다.

엑셈의 전시 부스도 이 K-SW Fair zone에 위치했습니다.





K-SW Fair zone은 미래부 산하 NIPA에서 주관하는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엑셈을 비롯한 4개 사가 선정되어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 대표성을 띄고 참여한 만큼 저희 엑셈도 기존 제품의 마케팅툴킷을 보완하고,

B2B 미팅을 고객 산업별 타게팅하여 제품 인사이트를 보다 꼼꼼히 준비하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K-SW Fair는 나라를 옮겨 말레이시아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참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발표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엑셈의 기업 소개와 맥스게이지를 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업 IT 비용 절감 효과에 대해 발표했는데요.

이 발표를 듣고, 데이터베이스에 특화된 기업들이 엑셈의 부스를 특별히 찾아와주시기도 했습니다.







맥스게이지의 도입 효과 부분은 특히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많은 기업에서 Customer Case에 대해 질문과 자료 요청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짧은 전시 기간 동안, 엑셈은 여러 기업을 만나며 엑셈을 홍보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한국 기업에게서는 글로벌 진출에 대한 열정과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었으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기업 고객들에게서는 한국과는 다른 비즈니스 환경과 니즈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작은 경험들이 쌓여,

언젠가는 엑셈의 맥스게이지도 글로벌 무대에서도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는 날이 오겠지요~?


작지만 큰 한 걸음을 걸으며, 오늘도 엑셈은 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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