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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뉴스룸 |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SINSIWAY

엑셈 인사이드 2017.11.28 10:27

 

오랜만에 엑셈의 공간을 벗어나, 잘 꾸며진 신사옥 취재를 간다니 아침부터 설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곳과 인테리어, 달라진 분위기에 따른 사람들의 표정 변화 읽기를 참 좋아하는데, 모처럼 신시웨이에서 보내온 반가운 소식에 바로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엑셈과 호형호제하는 신시웨이(IT 보안 전문업체)가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반겨줄까요.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의 러브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먼저 신시웨이가 경기도 성남시에서 서울시 송파구로 이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엑셈의 자회자로 신시웨이가 편입되며, 2015년 이후 꾸준히 대내외적으로 업무교류를 해왔지만, 물리적인 거리가 너무나 멀어서 일까요(서울시 강서구 -> 경기도 성남시, 약 42km), 왕래하기가 너무 힘들었던 건 사실이에요. 정문 앞에 다다르자 사옥 이전이라는 큰 결심을 하고, 그간 고생한 직원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으셨던 정재훈 대표님의 열망이 엿보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신시웨이의 라운지는 일반 오피스 사무실 디자인보다는 커피향이 가득할 것만 같은 카페테리아 컨셉으로, 우드톤과 블랙 컬러가 잘 조화된 색다른 디자인으로 설계가 되었습니다. 저 필라멘트 전구를 바라보고 있으면 따뜻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이곳에서 직원들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소통하며, 서로의 일상과 업무에 공감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실제 라운지가 생기고 본부 간의 이해도가 증가함은 물론, 특히 관리 파트의 경우, 기술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커피값이 준 건 말할 것도 없구요. ^^

 

 

 

 

 


신시웨이는 엔지니어가 전 직원의 80%에 해당하는 업계에서 유명한 기술중심적 회사입니다. 비정형 암호화 솔루션 부문 1위를 지켜나가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정재훈 대표님께서 직접 제품 코딩에 참여하시며 개발자의 소명을 다해 일하시는 모습이 신입 엔지니어들에게 늘 귀감이 되고 있죠. 이런 신시웨이에 고리타분한 공대생들이 모여 다소 무미건조한 분위기일 것 같지만, 그 안에서도 그들의 기업문화와 복지는 남다릅니다. “1년에 4번은 무조건 먹고, 놀자! 즐겨라!” 아버지도 말하셨죠. “일도 좋지만 인생을 즐겨라!” 이 외 인테리어에 걸 맞는 신시웨이의 복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 여·남직원 휴게실 : 이름 하나 붙여주고 싶네요. ‘지지미방’, 지글지글한 온돌방에 몸을 지지며, 때론 지친 야근에 몸을 쉬게 하는 필수 공간
- 대외적으로 달라진 시선 : 최근 진행한 신입사원 면접 때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너도 나도 찾고 싶은 곳으로 거듭난 걸 실감했단 사실!

                                   12월~ 엑셈 교육 세미나가 신시웨이에서 진행됩니다. 그 때 많이 많이 구경오세요.
- 출퇴근 용이 : 교통이 편리해져,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네요. 업무의 몰입도 증가는 물론 여가시간 확보 슈퍼 그레잇!
- 탁 트인 사무공간과 회의실 확보 : 한 마디로 집보다 좋다!
- 동호회 활동 : 입사 후 가입 필수! 동호회비 지원받고, 취미생활을 즐기며, 친목도모도 하는 그야말로 1석3조!

                    풋살, 볼링, 골프, 낚시, 겨울스포츠, 배드민턴 등등등

 

 

 

 


인터리어에 더하기!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 일등공신 하면 신시웨이의 기업 로고를 빼놓을수 없을 것 같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이라면 아셨을 거에요. 신시웨이의 변화된 로고를! 신시웨이 로고는 전 직원 투표를 통해 결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큽니다. 해당 로고를 결정한 큰 이유라고 하면, 국내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어우러지는 이미지로 평가되었습니다. CI에 들어간 이미지는 IT 보안 기업에 어우러지게 ‘지문인식 아이콘’을 플랫하게 강조했구요.

 

이제야 비로소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같아요. CI 변화로 인해 격이 높아진 느낌이랄까. 회사가 주는 분위기에 따라 내가 이런 곳에서 일하고 있구나 하는 자존감이 올라가는데, 저희 회사를 통해 자부심이 생겼어요!   - 인터뷰 중...

 

 

하나 더! 자랑하고 싶은 사원증


늘 걸고 다니며,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자랑한다고 하는 신시웨이의 달라진 사원증! 도대체 안 바뀌는 게 없네요. 그 변화의 끝은 어디?~~

 

 


 

  

  

 

신시웨이가 새로워지며, 본격적으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그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널찍한 세미나실을 교육장으로 선보입니다. 12월부터 엑셈에서 진행하는 교육 세미나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신시웨이의 교육 세미나를 기획합니다. 문정동에 들러, 차도 한잔 하시고 변화된 공간에 덕담도 주시며,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신시웨는 분주합니다. 올해 역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수주를 일궈내며 비정형 암호화 1위의 제품답게 매출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옵니다. 점점 더 복잡 다양해지는 IT 시장에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 보안 솔루션은 그 수요가 점점 더 증가할 전망인데요, 그렇기에 신시웨이의 주요 레퍼런스도 검찰청, 국세청, 대법원 등의 대표 국가 기관과 NH 농협,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 입니다. 수요처가 늘어나는 만큼 제품 성장에도 박차를 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UI 화면을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구요. 이 여세를 몰아, 2018년에는 코스닥 상장이라는 설립 이래 최초의 도전을 합니다. 신시웨이의 호실적이 이러한 상장 진행을 뒷받침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자신 있게 나아갑니다.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고집이 이뤄낸 성장은, 서로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기업문화에 더해져 글로벌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할 것입니다.

 

겨울을 맞이해 또 다른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는 나무들처럼, 신시웨이가 올 겨울을 또 2018년을 그들만의 아름다운 색으로 가꿔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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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 2017.11.30 1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무실 엄청 이뿌네요~~~~~ 회사 맞나요?

  • 김주형 2017.11.30 16: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선 세미나부터 들으러 가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