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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인의 이중생활 | 함께 꿈을 그려나가 봄- APM사업본부 양현진, 박상준

분류없음 2018.04.26 18:40

 


멈추지 않고 계속 꿈과 실력을 키워나가는 APM본부의 양현진, 박상준과장을 만나보았습니다.



1.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직장에서의 나)


양현진 과장: 저는 APM본부의 APM 컨설팅 1팀에 소속되어있는 양현진이라고 합니다. 엑셈에 온 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InterMax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있고, 저는 지금 여기가 3번째 직장인데 그 전에도 계속 APM에 관련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약 10년정도 APM 엔지니어링을 담당했습니다. 

                                                                                                                      

박상준 과장: 저는 APM 컨설팅 2팀에 속해있는 박상준 과장입니다. 팀에서 하는 업무는 APM 기술지원을 하고 있고, 그 전 회사에서는 양현진 과장과 같이 6년정도 일했습니다. 작년에 양현진과장이 EXEM으로 이직하면서 추천 받아 이직한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2. 엑셈과의 인연


양현진 과장: APM제품을 갖고 일을 하니, BMT같은 곳에서 한번이라도 마주친 적이 있어요. 한 2~3년 전에 고객사 BMT를 하는데 그곳에서 엑셈 영업 분이랑 엔지니어 분을 만났어요. 그때 그분이 엔지니어인 저에게도 밥을 사주셨는데, 경쟁사 제품을 지원하는 엔지니어한테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인상적이었어요. 그때 같은 업무에 같이 일을 하게 되었던 것이 인연이라면 인연인 것 같아요. 현재 EXEM에 다니면서는 굉장히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박상준 과장: 이전회사에서 APM과 WAS제품을 같이 지원하면서 EXEM제품을 많이 봤었습니다. MaxGauge를 가장 많이 봤었고요, 그 다음은 InterMax도 많이 봤습니다. 제가 이전회사에서 지원하던 고객사 중 일부는 현재 저희 팀원들이 InterMax지원 중인 고객사도 있습니다. 그 외의 인연이라고 하면 A은행의 프로젝트 지원 중 바로 옆에서 일주일 동안 많이 도와주시고 친하게 지내던 엔지니어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엑셈의MaxGauge 엔지니어 분 이었어요.


3. APM 컨설턴트로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에피소드 있나요?


양현진 과장: 저는 계속 APM 영역에서 일을 해서, APM 경쟁제품을 지원하는 회사로 이직하면서 좀 힘든 부분이 있어요. 이직한 이후에 전 회사에서 WINBACK 당한 고객사에 다시 영업을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지원하러 가면 전 회사 마주칠 때 조금 힘들더라고요~



박상준 과장: 아무래도 APM을 지원하면서 APM제품 인터맥스 설치를 하고 고객들의 처해있는 문제점을 파악해서 해결해줄 때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APM을 안 쓰던 고객들은 시스템 성능 및 응답시간을 체감하기가 힘들거든요. APM을 설치 하면서 응답시간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어떤 쿼리가 수행시간이 늦은지 WAS 성능을 수치화 및 그래프화하여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성능 분석까지 해드리니 시스템을 운영하신 분이 좋아합니다.


4. InterMax의 새로운 변화?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InterMax는?


양현진 과장: EXEM에 들어오기 전까지 InterMax가 이렇게까지 좋은 줄 몰랐는데, 실제로보니까 굉장히 좋아서 깜짝 놀랬었어요. 또한 작년 대비 추가된 기능이 많아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비록 1년밖에 안되었지만, 최근에 .NET이나, TP, 웹 모니터링까지 해서 전체적인 응답시간 체크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InterMax랑 MaxGauge랑 연동하는 것도 변화된 부분입니다. 이번에 InterMax와 MaxGauge가 연동이 된 이후 시스템 전구간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제품 경쟁력이 훨씬 더 좋아졌어요. 인터맥스 초반에 설치는 조금 무거웠는데 이제 패키징 작업이 매우 잘 되어있어서 프로그램 설치하는데 1시간이면 완료돼요. 고객들도 스스로 해볼 수 있을 정도라고 간편화 되어서 설치하는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박상준 과장: 클라우드 쪽도 InterMax를 통해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Auto Scaling에 대한 대응은 이미 개발되었고 현재 AI쪽에 지금 바로 한창 개발 중인 것은, 누적데이터를 활용해서 부하 예측과 이상징후 탐지, 부하 패턴분석 등이 있어요. 이게 빠르면 6월말까지 개발이 되는 걸로 전해 들었습니다. 그 이후 로드맵으로는 장애 예측, 장애 인과 관계, 근본원인 분석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5. 올해의 업무 목표는? 


양현진 과장: 저는 제품 지원하며 필요한 부분이 클라우드 접근 파트에요. 점점 클라우드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따거나 공부를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박상준 과장: 저도 신기술에 대해서 물론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올해는 최근 추가된 Web , TP , .NET , C Deamon 부분의 개인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E2E연계에 집중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6. 간단한 자기 소개(삶에서의 나)


양현진 과장: 저는 취직도 빨리 하고, 결혼도 빨리 하고, 애기도 좀 빨리 낳았어요. 애기를 키우며 직장을 다녀야 하다 보니 시댁인 일산에서 7살짜리 아들 하나와,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박상준 과장: 저는 상암동에 살고 있고요, 혼자 살고 있습니다. (깔끔~한 자기소개 ^^)


7. 관심사/일상을 즐기는 방법


양현진 과장: 취미생활로 좀 했던 것은 테니스를 좀 배었었고. 떡 케이크 만드는 것도 좀 배웠어요. 요즘은 애기랑 매주 캠핑을 다니고 있어요. 제가 좀 애기랑 잘 놀러 다니는 편인 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캠핑이 제일 하기 좋아요. 주로 1박2일밖에 못가니까 강화도, 김포, 연천 같은 경기도권으로 많이 가요. 아이들이랑 놀기는 딱 좋아요~

(사진을 옆으로 넘기시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꽃 케이크와 캠핑!)



박상준 과장 저는 주말에 영화 자주 보러 다니고, 저 또한 여행을 좋아해서 해외도 가고 국내도 자주 다니는데 최소 3개월에 1번 정도는 다니려고 하고 있습니다. 4월 초에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에 있는 유후인과 벳푸를 다녀왔었습니다.   


(사진을 옆으로 넘기시면~ 세계 각국의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8. 여름 휴가/최근의 여행 계획이 있으신가요? 


양현진 과장: 여름휴가 계획까지는 아직 없는데, 저도 4월 초에 태국으로 여행을 갔다 왔어요. 시어머니의 어머니 가족들이랑 갔었던 색다른 경험이었는데, 가족들이 전부 패키지 여행을 같이 갔다는 것 굉장히 좋았어요. 패키지 인데 나이 많으신 증조할머니랑 나이가 너무 어린 애기가 있다 보니 너무 힘들지 않는 코스로 바꿔줬어요. 태국은 추천입니다~~




박상준 과장 저도 여행을 갔다 온지 얼마 안돼서 아직 여름휴가 계획은 아직 없는데, 가보고 싶은 데는 있어요. 바로 뉴욕이요. (오~ 뉴요커)


(올해의 여름 휴가 후기 기대해 봅니다><)


9. 최근2, 3년 간 삶에서의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인가요?


양현진 과장: 저는 이직 한 것이 가장 큰 변화 같아요. 계속 파트너사에서만 일하다 보니 제조사에 오는 것이 로망이었어요. 그리고 EXEM은 기술력이 굉장히 좋은 회사로 알려져 있어서 여기 온 것이 가장 큰 변화이고, 굉장히 뿌듯해요. 삶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도 더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으로 부지런해졌어요. 


박상준 과장 최근에 저도 EXEM으로 이직한 것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10. 10년 후의 자신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이 되어 있길 바라시나요?


양현진 과장: 저는 10년전에 보였던 APM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봤어요. 10년전에는 APM이 선택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필수가 되었잖아요. 좀 더 먼 미래의 10년후면 APM이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활용도가 높아질 거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고. 10년뒤에도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더 열심히 InterMax를 발전시켜 나가면서 회사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박상준 과장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제가 가진 역할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주위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있었으면 좋겠네요.




기획 및 글 편집 | 캉위에/홍성덕

                                                                                                                                                                                       글로벌마케팅 팀 

  사진 편집 | 송유림

        디자인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