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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새로워진 IT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APM 시장 집중 공략

뉴스룸 2018.05.17 15:34

제목 : 엑셈, 새로워진 IT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APM 시장 집중 공략 


부제: -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성능 관리 개선과 DB 모니터링 제품과의 연계 강화로 승부수

         - 최근 클라우드 지원 버전 출시, 하반기 AI 기술 연계한 지능형 솔루션 출시 예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이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APM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엑셈은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InterMax’에 모니터링 영역 확장 지원에 대한 APM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였다. WAS, TP, 데이터베이스를 모니터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라우저 응답 시간부터 WEB 서버, 닷넷(.NET)과 C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업 내 전 구간에 걸친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더욱 효율적인 정보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며, 업계 최초로 실질적인 E2E(End-to-End) 기능을 완성한 솔루션이다. 


특이할 점은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이 대폭 강화된 부분이다. 금융, 공공, 제조, 통신 등 각 산업 분야별 비즈니스와 현업 중심의 관점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하고 유연한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관리를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엑셈은 ‘InterMax’에 자사의 대표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의 연계 기능을 확대했다. WAS – DB를 연계한 상세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MaxGauge’을 사용하는 고객사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최근 엑셈은 ‘InterMax’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성능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출시한 바 있다. 클라우드 시스템 환경에서도 유연한 적용을 위해 Auto Scaling 기능 및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들(Kebernetes, OpenShift 등)과의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S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해외 시장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성능 관리하기 원하는 중견 중소기업의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InterMax’와 ‘MaxGauge’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AI Edition 개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상태를 학습하고, 부하 예측 및 이상 패턴을 감지하는 등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엑셈 류길현 APM사업본부 본부장은 “’InterMax’는 빠르게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대응하여 엑셈만이 가진 혁신 역량과 신기술을 통해 계속적으로 진화 중“이라며 “’InterMax’의 기능 개선과 확대를 통해 2018년 APM 분야에서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엑셈은 올해 상반기 우리카드, 케이뱅크, 롯데 그룹사, 신세계 그룹사 등의 기업에서 ‘InterMax’를 잇따라 수주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사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APM 시장에서 사업 성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2E 전 구간의 통합된 성능 관리, 거래 추적, 장애 원인 분석을 지원하는 ‘InterMax’의 비즈니스 대시보드 화면





▲ ‘InterMax’의 토폴로지 뷰 화면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