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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GS네오텍과 사업 제휴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나선다

뉴스룸 2018.06.08 09:45

제목 : 엑셈, GS네오텍과 사업 제휴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나선다 


부제: -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 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MOU 체결

       - 엑셈 DB 전문 컨설팅 노하우 및 GS네오텍 인프라 운영 서비스 접목

       - 차별화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객 채널 확대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국내최초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GS네오텍(대표 남기정, http://www.gsneotek.co.kr)과 6월 7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분야의 비즈니스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GS네오텍 서정인 상무)



이에 양사는 국내 온-프레미스 시장에서 검증받은 엑셈의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의 클라우드 버전(MySQL, Aurora, MariaDB)을 GS네오텍의 인프라 운영 서비스에 접목하여, DB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클라우드 고객사에게 최적의 DB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양사는 GS네오텍과 클라우드 고객사에게 엑셈의 전문 DB 컨설턴트에 의한 컨설팅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풍부한 DB 운용 경험 노하우를 제공하고 기술 내재화를 지원하는 데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GS네오텍은 국내 IT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 클라우드, CDN, IPT 등 토탈 IT 서비스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5년 국내 최초 AWS(Amazon Web Service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선정된 데에 이어, 최근 ‘AWS 파트너 서밋 2018’에서 컨설팅 파트너 부문 ‘올해의 파트너상’까지 수상하며 클라우드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는 동시에 그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실제 GS네오텍은 대형 기업 고객들을 유치하며 2016년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다.


최근 클라우드 환경에서 DB 및 IT 성능 관리를 원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엑셈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분야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 또한 DB 및 IT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대표기업으로 18년간의 연구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분야에서 DB 성능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많은 기업들의 리스크를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엑셈은 기존 온-프레미스 DB 모니터링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비즈니스 분야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엑셈은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에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고, 기존 클라우드 버전이 지원하는 MySQL, Aurora, MariaDB 외에 지속적으로 지원 가능한 DBMS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엑셈은 전 구간(End-To-End)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를 클라우드 버전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MaxGauge’와 ‘InterMax’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여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선보일 계획이어서 시장에서 계속적인 제품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엑셈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특화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고객 중심적인 마케팅 비즈니스를 전개하겠다”라며 “쉼 없는 클라우드 환경 기반 DB 및 IT 성능 관리 연구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영역에서도 엑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