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벤트| 놀러 가고 싶다 - ‘봄’

유머/이벤트 2017.03.28 13:51





드디어 4월이 다가옵니다. 


이제 봄과 한께 여행을 떠날 차례인데


여러분, 봄 맞을 준비를 하셨나요?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막상 갈 곳을 고민하는 분을 위해


  '봄 나들이 가기 좋은 곳 추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훌쩍 떠날 수 있는 하루 나들이,


길지도 짧지도 않은 1박2일 투어,


스프링의 향기와 함께하는 봄꽃 구경,


자연의 풍경 속에 빠진 힐링여행



스프링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면  모두 추천해주세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싱그러운 그 곳!


 공유해주시고 산뜻한 딸기라떼 받아가세요^^











 당첨자:  정영식/ 한송희/김규민/문병준/이규승/임길현/김가영님 입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 정영식 2017.03.30 09: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소무의도 누리길
    당일과 1박이 가능한 여행.
    기차와 배를 타고 바다길을 산책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곳...
    먹거리가 있는 곳...
    가족과 친구와 애인가 함께 할 수 있는 곳....
    단, 미세먼지 많을 때는 가지 마세여....

    [코스 경로]
    서울역 <--> 인천공항 ( 공항열차 )
    인천공항 <--> 잠진도 선착장 ( 222번, 2-1(셔틀) 버스 운행 ) 20분마다 운행
    잠진도 선착장 <--> 무의도 배로 5분
    무의도 <--> 소무의도 섬내 마을 버스
    소무의도 도착하여 바다를 보면서 누리길을 걸으며 힐링 가능합니다.
    둘레길 수준이라 아이도 걷기 좋습니다. ( 단 왼쪽 방향으로 추천 )
    먹거리는 잠진도 선차장에서 조금 (10~15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미애네 칼국수..
    해물칼국수가 너무 푸짐합니다. 강추......

  • 2017.03.30 09:4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임길현 2017.03.30 10: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다들 제일 먼저 벚꽃을 연상 하실탠데요,
    저는 벚꽃보다는 겨울동안 얼었던 물이 녹아 흐르는 강변이 생각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물머리를 추천합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인 두물머리는 서울 근교에 드라이브 가기도 좋아서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죠.
    드라마 촬영지로도 여러번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두물머리는 사계절 언제라도 구경할만 해요. 겨울엔 강변 풍경, 봄에는 주변 풍광,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왕버들.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지만 혼자 바람쐬러 가기에도 괜찮고, 차편도 생각보다 많아서 차가 없는 분들도 가보기에 괜찮습니다.
    먹거리로는 카페도 있고 인근 주변에 식당도 몇개 있는데,
    두물머리 바로 옆에서 연잎 핫도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호불호가 심해서 적극 권장해드리진 못하겠네요.
    그래도 별미로 한번 쯤 드셔보실만 합니다.

    겨울동안 움츠러들어서 실내에 계셨다면, 새봄맞이 나들이로 두물머리는 어떠신가요?

    • 2017.03.30 10: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한송희 2017.03.30 1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호암미술관을 추천합니다!!!
    벚꽃 당연히 있고요! 미술관도 있고! 자그만한 호수(?)도 있습니다! 안에 방목으로 키우는 공작새도 돌아다닙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물론 무료인곳도 있지만 서울 근교로 딱 좋다고 생각해요.
    우선 호수옆 벚꽃을 보고 작지만 미술관도 구경합니다. 인근 주변에 식당도 다양합니다. 제가 간곳은 베트남요리였고요(한식, 레스토랑 등등). 그리고 근처 카페(알렉** 카페, 호* 추천)도 가시면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실거여요!
    저도 이번에 꼭 가려고 합니다!! 호암미술관 강추!!!

    • 2017.03.30 10: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봄엔 팔당 2017.03.30 12: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팔당댐 자전거 코스 추천 드립니다.
    팔당댐역에서 내려서 자전거 렌트(세그웨이 렌탈도 가능) 후
    강가를 따라 라이딩을 하실 수 있습니다.
    팔당댐역에서 두물머리까지 왕복 2시간 코스로 라이딩 중 벚꽃, 개나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저수지를 보면 자연의 경의로움까지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능내역 쉼터에서는 간의역의 운치를, 북한강 철교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드라마에서 김래원과 박신혜의 자전거 씬 촬영장) 왕복 라이딩 후
    팔당댐 근처 초계국수와 만두(라이더들의 필수 코스!!)를 먹으면서 나들이를 마무리 하실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봄~ 아름다운 풍경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팔당댐 라이딩 코스 강추! 드립니다!


    • 2017.03.30 13:0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12층미남 2017.03.30 17: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송도 센트럴파크 추천합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봄에 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 하면서 여유를 느끼는건 어떨까요?
    연인, 가족들과 Active하게 즐기고 싶다면 커플자전거, 가족자전거를 빌려 타거나 아니면 카약이나 보트를 타면서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4월이면 바닷물로 채워진 센트럴파크 해수가에 어린 숭어때와 우럭때도 볼 수 있으며(단, 투망과 낚시는 금지 입니다.ㅎㅎㅎ) 사슴 우리도 있어 아이들과 놀러가기도 참 좋습니다.
    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하고 나면 입구에 해수족탕에서 따뜻한 물로 발의 피로도 풀고 마지막으로 근처의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여유롭게 식사도 즐기면 하루가 즐겁게 갑니다.
    결정적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으로 갈 수 있으니 교통도 편리하죠~!!

    • 2017.03.30 17:2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7.03.31 08: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거제 외도 추천합니다.
    매년 봄이면 꼭 한번은 가는 곳인데요, 이미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곳이라 아시는 분들 많으시죠.
    개인이 섬을 사서 개발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관광명소가 된곳인데요. 여길 가기위해선 유람선을 타고 갈수 있으며 가는 동안 유람선에서 보는 한려수도 거제의 모습도 너무나 아름답고 경치가 좋습니다.
    외도에는 아열대 식물들이 3000여종정도 있다고 하고, 잘 가꾸어져 사진 찍기도 좋고 보는 동안 힐링이 된다고 느껴집니다.
    유람선 투어(한려수도 유람선투어 + 외도 투어)를 하셔도 되고,
    외도 내에 펜센이 있어 숙박도 가능합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너무 좋아요~

    • 2017.03.31 08:0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가영 2017.03.31 16: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바람에 꽃 향기가 실려오는 따듯한 봄이 왔어요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지로 저는 "순천만 자연 생태공원"을추천합니다. 순천만 생태공원은 바쁜 일상에 지쳐 있던 마음을 한 숨 돌릴 수 있게 해주고 넓은 자연에 덩달아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이 곳에 가기 위해서는 기차 이용하시고 순천역에서 순천만 자연 생태공원 방면의 버스(67번)를 이용하시거나, 택시 ,자가용으로 쉽게 찾아 가실 수 있습니다!
    한국 관광공사 최우수 자연경관으로 선정 되어 자연 경관은 말로 형용 할 수 없이 아름다울 것 입니다~~사랑하는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탁 트인 넓은 자연 속으로 즐거운 봄 나드리 다녀오시고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2017.03.31 16: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