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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의 아침은 분주하다 "훌륭한 프리젠터가 되는 법 - 자신만의 세미나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엑셈 인사이드 2009.02.03 10:43

아침 9시가 조금 넘은 시각.

왠 일인지 사무실이 조용~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바쁜 이 시간에 다들 어디에 계신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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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렇게 다들 모여 계셨군요!!

도대체 이들은 무엇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모여있는 것일까요?

바로 [훌륭한 프리젠터가 되는 법 - 자신만의 세미나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사내 세미나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누가 진행 하냐 구요? 바로 엑셈의 지식크리에이터 조동욱 차장님 이십니다.

세미나를 진행하시면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부하시면서 터득한 프리젠테이션 기술을 사내에서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놀러오세요~" 했던 세미나였는데 많은 분들이 세미나실을 꽉~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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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몰입하게 될 수 밖에 없는 훌륭한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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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흐뭇한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조동욱 차장님은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 이란 것을 강조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가치를 가진 사람인가 하는 것이
프리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기술


모두를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공개 합니다~ 함께 공유해요!
 
How To Give Good Presentation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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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n 2009.02.03 14: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넘넘~!!!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ukja.tistory.com 욱짜 2009.02.03 14: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 이메가 삭제하는 센스

  • 주영 2009.02.03 14: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 정도 센스는 있습니다~ㅋ
    임팩트 있는 부분이어서 삭제하는 맘이 쓰렸습니다.

  • huni 2009.02.03 20: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멋진 발표를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실전에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 ^

  • Favicon of http://knbang.tistory.com soff 2009.02.08 01: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ppt 자료만 봐도.. 와닿는게 있네요..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늑대와 같이 살아 남도록(공유하고 싶은 시무식 발표1)

엑셈 인사이드 2009.01.09 19:40


지난 1월 5일 시무식에서 발표된 2009년 계획과 목표 그리고 다짐들 중 많은 박수를 받았던 발표를 소개합니다.


교육컨텐츠 팀 조동욱팀장님
"노력하겠습니다, 늑대와 같이 살아 남도록"

웬 뜬금없는 늑대 타령인가 싶으신가요?
교육컨텐츠팀은 기업환경이 쉽지않을 올해를 혹한기라고 부르면서 이 '혹한기'를 무사히 보내는 방법을 늑대에 비유해 발표하였습니다.


약간은 자극적이지만 흥미로웠던 교육컨텐츠 팀의 발표, 살짝 엿보실까요?


지금은 빙하기라며 엑셈은 공룡이나 북극곰 그리고 다람쥐 같이 혹한기를 보내서는 안된다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그럼 과연 조동욱 팀장님이 말하는 혹한기를 보내는 방법은 무엇 일까요?
정답은

늑대가 혹한기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의 끈끈한 공동체,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 강인한 개별멤버들 그리고 효율적인 사냥 덕분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그렇게 세마리 늑대로 이루어진 교육 컨텐츠 팀에서는 "늑대다움"을 살려서 1,000/ 10,000/ 100,000 전략을 준비 중입니다.

1,000/ 10,000/ 100,000 전략은 바로
적어도 1,000명의 수강생이 참석하는 세미나가 되어야 하며, 10,000명의 독자가 읽는 책을 출간하고, 100,000명이 방문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만들자라는 것입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그럼 교육컨텐츠 팀의 '늑대 같이 살아남는 법'을 보실까요?

2009년 시무식 교육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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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on 2009.01.28 10: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감동받았습니다!ㅜㅜ 2009년도 화이팅!

인디언의 연필(공유하고 싶은 시무식 발표 2)

엑셈 인사이드 2009.01.09 19:39

지난 1월 5일 시무식에서 발표된 2009년 계획과 목표 그리고 다짐들 중 많은 박수를 받았던 발표를 소개합니다.

APM 팀 김한도 팀장님
"인디언의 연필"

교육팀에서 '늑대'로  이야기를 했다면 언제나 독특한 발표를 하시는 APM 팀 김한도 팀장님은 본인이 직접 쓰신 짧은 동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동화가 끝날 때 쯤, 왜 이런 이야기로 발표를 먼저 시작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백인들이 연필과 지우개로 이용하여 책을 만들어 지식을 나누고 그 지식을 이용하여 풍족하게 사는 것을 본 인디언 추장이 연필과 지우개를 사와 부족 사람들에 나눠줍니다. 하지만 글을 쓸 줄 모르는 인디언들에게는 무용지물이었고, 반면 연필과 지우개를 사기 위해 치른 비용은 너무나 컸습니다.

결국 상인들만 배를 불리게 되었습니다. 인디언들은 점점 연필과 지우개에 대한 실망만 커갔고 이를 안타깝게 보던 한 백인은 문제의 원인은 글을 쓸 줄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서 인디언들에게 글을 배울 것을 설득하였습니다. 그렇게 글을 배운 인디언들은 자신들의 지식을 연필과 지우개를 이용하여 기록할 수 있었고 덕분에 찬란한 문명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APM 팀은 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연필이 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가르쳐 준 것처럼 2009년 한 해 인터맥스를 활용한 WAS 관리에 관한 사용자 교육에 힘쓰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자 그럼 김한도 작 '인디언의 연필'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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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EM미래궁금 2009.01.13 16: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EXEM의 Story Teller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