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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원데이 커피 클래스 for 엑세머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8

 

 엑셈 하면 뭐? 복지! 업무에 지친 엑세머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주당 1인 커피 음용량이 12잔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 일상에서 뺄 수 없는 것이 커피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역시 카페에서 힐링 타임(?)을 즐기는 편인데, 그에 비해 참 아는 것 없이 마시고 있는 것도 사실 이고요.ㅎㅎ


그래서 준비한  원데이 커피 클래스 ! 엑세머들을 위해서 총 2번의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커피 클래스 정원이 적다 보니 선착순 방식으로 모집하였는데요, 약 3시간만에 마감!마감!마감! 

(솔직히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들을 준비해야겠네요^^;)


 

짠~ 우림블루나인에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ㅎㅎ 

여기는 엑셈이 위치한 건물! 우림블루나인 6층에 위치한 ‘카페뮤제오’의 쇼룸, ‘살롱 드 카뮤’입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카페뮤제오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카페뮤제오는 이탈리아어로 ‘커피박물관’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관련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 및 커핑, 로스팅, 드립 등 다양한 교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뮤제오 바로가기


 

자 이제 수업 시작합니다! 모두 모여주세요~

오늘의 강사님은 김송이 강사님! 바리스타 자격증 심사 감독을 겸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수업 시작 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셨는데, 전문가가 내리는 커피는 역시 다르더라구요~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시며 드디어 수업 시작!

(열심히 배우고싶은 마음에 노트도 준비하고 필기도 하는 엑세머도 있었습니다 굿굿!)


 

모카포트로 누리는 커피”라는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모카포트의 사용방법과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커피들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모카포트란? 증기를 이용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커피기구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 즐겨 사용하며, 

머신 없이도 손쉽게 에스프레소에 준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기구입니다.

저도 집에서 카페 부럽지 않은 맛있는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먼저, 모카포트 사용법을 배워야겠죠? 모카포트를 사용해 맛있게 커피내리는 방법, 이어서 라떼만들기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드디어 실습시간! 다들 열심히 커피를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에스프레소, 라떼, 그리고 아포카토까지 만들었다구요!


 

누군가는 나름 라떼아트까지 도전! 하였으나 계피가 다했다...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단체사진을 남기고 커피 클래스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커피 하나로 모두가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커피의 힘일까요?ㅎㅎ

종종 진행될 깜짝 이벤트! 앞으로도 엑셈은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쭈-욱 노력할 것입니다.^^



* 클래스 후기 한마디 *

컨설팅본부 고객지원1팀 박태형 사원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커피에 관심이 있던 터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클래스가 열린다면 적극 참여 권장 드립니다.


개발본부 MFJ-Client팀 한홍근 사원

커피는 프림과 설탕맛이지! 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원두, 같은 물인데도 모카포트의 재질, 추출 기압(방법)에 따라 다른 맛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커피맛을 1%는 알게됐어요. 수업시간엔 '산미'가 나는 원두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추출해서 마셔보고, 카페에 가서 ‘스모키’ 커피를 마셔보니 차이를 확연하게 알겠더라구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카페뮤제오 제공

7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인사이드 2009.08.03 16:22

I love Coffee~ I love Tea~
커피가 없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까요?^^ 이미 커피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엑셈에도 커피의 달콤 쌉쌀하고 진한 향기에 흠뻑 취한 커피 매니아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커피가  유난히 달콤하게 느껴질때가 있죠~  날씨. 흐르는 음악. 함께인 사람에 따라 달라질 것 같기도 한데요~
언제 누구와 마시는 커피가 가~장 맛있으신가요?

나 이런 남자야~ 감자아티스트 이 관 석
강원도 화천이 고향인 그는 건강한 사나이 입니다. 하루라도 그가 없으면 엑셈은 난리가 납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커다란 검은 봉투를 사무실에 떡 하니 가져다 풀었습니다.
바로,, 그 말로만 듣던,
영양 많고 맛 좋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강원도표 감자’!!!



아는 사람만 안다는 강원도 표 감자 소문은 조용이 퍼졌고, 선착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감자에는 그의 이름이 당당히 새겨졌답니다~ 정말로 맛있었다는 후문 입니다~
직원들을 위해 이런 건강식을 제공한 그 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Open! 새 회의실~
짜잔~ 요렇게 새롭고도 은밀한 또 하나의 회의실이 완성되었습니다. 엑셈인들의 시도때도 없이 빵빵튀는 아이디어 회의로 회의실이 이미 세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회의실을 더 만들기에 나섭니다. 회의실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개방되었던 곳에 문을 설치했고, 그 안에 테이블과 등받이가 편한 의자가 놓여졌습니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는 곧 회사의 자산!!
그렇기에 엑셈 대부분의 세미나실은 벽면을 화이트보드로 활용해 샘솟는 열정을 적게 했으며, 등받이가 편한 의자를 놓아, 몇 시간이고 회의를 진행하더라도 불편함 없도록 하였죠~

                                              “화이트 보드에 온갖 아이디어 낙서들이 배여 지워지지 않을 그날까지~” gogo!

나만의 더위 극복법!

창 밖으로 들리는 매미소리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계절. 여름이 한창입니다. 다들 배낭메고, 튜브 들고 휴가를 떠나는 휴가철입니다. 이  더운 나날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시원~한 바다에 풍덩 빠질날을 고대하며
엑세머들의 나만의 더위극복법을 알아볼게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9호선~

그토록 기다리던 골드라인 9호선이 개통되었습니다!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던 9호선이던가~
대망의 개통일이 2009년 5월부터 6월로 미뤄지더니, 7월에 또 한번 미뤄지고는 마침내 24일 개통되었습니다. 개통 첫날 골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인파들로 북적북적 했고, 역시나 엑셈의 꽤 많은 사람들도 황금(金)줄을 밟고 출근을 했다고 합니다. 이용 후 엑셈에서는 9호선에 대해 호불(好不)파로 나뉘게 되었구요~   



                                            


# 에피소드

기업문화팀 용산구파 유모양~!!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는 주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그날도 부지런히 집을 나섰다고 합니다. 9호선을 이용한 첫 출근길에 나선 그녀. 용산구가 집인 그녀는 동작에서 9호선으로 한번만 갈아타면 그대로 회사앞(증미역)까지 오게 되는데요~
9호선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그녀는 일반이 뭐고, 급행이 뭔지.. 파악하기도 전에, 무작정 먼저 오는 지하철을 타고 말죠. 문제는 동작역에서는 급행열차가 서지만, 정차역인 증미역은 급행이 서지 않는 다는 사실. 그걸 몰랐던 유모양은 급행을 타고~ 건너 뛰는 구간을 잊은 채 ‘염창’을 지나 회사를 지나 또 ‘가양’을 지나 김포공항까지 한 없이 가고 말았던거죠~ㅋㅋ 헐레벌떡 뛰어오는 그녀에게. “왜 그랬어? ㅋㅋ” 물어보자, 그녀가 하는 말,  
“염창에서 문이 닫히는데, 문이 열리고 보니 김포공항이었어요. ㅜㅜ” 

모두들 조심조심~ 김포공항 가면 안되요~^^;;
  • hyon 2009.08.06 14: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번 단신은 이관석님 특집인데요! ㅎㅎ 앞으로도 종횡무진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ㅋㅋ

  • zzz 2009.08.07 0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러분 김포공항가면 안되요가 정말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