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뉴스룸 2018.01.16 16:21

엑셈,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 알려. 


부제 : 한국전력 빅데이터플랫폼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이끌어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은 한국전력(KEPCO)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전력은 4차산업혁명과 함께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KEPCO 4.0 Project’추진 핵심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을 선정하고 이를 달성 하기 위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엑셈을 올해 초 주사업자로, 전력I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을 부사업자로 선정하였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3개부분(원시데이터, 가공데이터, 외부공개 데이터 및 소셜데이터)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적재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근간으로 ‘17/12월 기준 2,500억건, 120TB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또한, 데이터의 소재정보를 알 수 있는 데이터 지도 서비스와 사용자 수준별 분석 인프라 자원 할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포털을 구축하여 플랫폼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성공적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전력 본사인 나주에 사무실을 마련하였고, 빅데이터 전문가들을 추가 영입하는 등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프로젝트인 ‘한국전력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몰입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보여주듯, 한국전력은 지난 7일 빅데이터 학회가 주관하는 ‘코리안빅데이터 어워드’ 시상식에서 빅데이터 활용/분석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한국전력의 수상은 엑셈의 신사업 분야인 빅데이터 사업에서의 전문성을 완벽하게 확인하고 전력IT분야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의 에너지 데이터분야 기술력의 반증이며,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엑셈은 빅데이터 체제로 가는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 다수의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 엑셈은 올해 빅데이터 분야에서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한전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몰입하였으며, 그 성과는 빅데이터어워드 시상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라며 “엑셈은 한국전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내딛은 첫발을 한전KDN과 함께 한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엑셈과 한전KDN이 한국전력의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국민의 삶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