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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뉴스룸 2018.08.14 17:26

보도자료

 

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 매출액 13,292백만원, 당기순이익 795백만원 기록

- 하반기 매출 집중,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2018년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전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3,29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4백만원 발생했다. 하지만 전년 -491백만원에 비해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당기순이익은 795백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 분야에서 한국전력공사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 2017년 매출액에 반영되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빅데이터 사업 외에 DB 성능 관리 및 E2E 모니터링 솔루션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며, AI(인공지능) 조직 확대로 인한 일시적인 인건비 상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의 컨설팅과 유지보수 및 해외 사업 부문 매출 향상이 두드러졌다. 특히  InterMax’의 경우 다수 금융기업과 제조기업에 도입되며 매출이 성장하였고, 주요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DB 접근제어 솔루션 ‘PETRA(페트라)’ 또한 금융권 사업을 바탕으로 전기 대비 매출이 향상되었다.

 

하반기에는 국내 1 DB 성능 관리 솔루션인 ‘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의 확대, 최근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차별화된 기술적 우위성을 바탕으로 한 다수 사업의 매출이 집중 반영되며, 상반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이 강화된 점, ‘MaxGauge’와의 연계 기능, 그리고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기술지원 대응력을 바탕으로 APM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공고히 하며 견조한 실적 증가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분석가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인 ‘Flamingo(플라밍고)’를 통해 통합된 솔루션으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하기 원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기업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엑셈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핵심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엑셈 4.0’ 전략을 착실하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석·박사 급의 인재를 포함하여 전문 연구 인력을 다수 확보하여, 모델링 및 엔지니어링 역량, 도메인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공지능 연구개발 전담 조직 진용을 완비했다. 스마트팩토리와 제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고 있으며, 하반기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InterMax AI Edition’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어 IT 성능관리 시장에서 더욱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완벽해진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 및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신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우수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을 증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