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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뉴스룸 2018.08.21 17:32

보도자료

 

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

… 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 케이뱅크,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 저축은행에 이어 금융권의 IT 성능 관리 주도 본격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금융결제원과 SK증권의 IT 성능 관리 솔루션으로 'InterMax(인터맥스)'가 선정되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통합 도입사업에서 엑셈의 ‘InterMax’를 통해 원 내 모든 업무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InterMax’는 기능적으로도 우수하지만, 관리/운영자 관점의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뷰와 더불어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현업 중심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자사 DB 모니터링 솔루션과의 상호 연동 분석 기능 측면, 성능 분석이나 컨설팅 등 기술지원 대응 능력 측면에서 ‘InterMax’를 선택했다라고 제품 선정 배경을 밝혔다. 특히 ‘InterMax’는 금번 사업을 통해 금융결제원 내 향후 지속적인 확대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원장 서버 교체 구축사업에 증권 거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End-to-End 모니터링을 위해 기존에 사용 중이던 솔루션을 제거하고, 신규 구축을 위해 ‘InterMax’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WAS, TP In-house 개발된 C데몬 프로그램 영역까지 전 구간에 대한 거래 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장애 조치 시간 단축 및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지난해 케이뱅크에 ‘InterMax’를 공급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저축은행의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금융결제원과 SK증권에서 ‘InterMax’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금융권 APM 시장에서 그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금융권에서 IT 성능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엑셈은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구축·컨설팅 경험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엑셈 강대일 영업본부 이사는 “’InterMax’는 최근 대폭 강화된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으로 금융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IT 성능 관리를 구현 가능하고,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영역을 확장하는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엔드--엔드 트랜잭션 모니터링을 구현한 점이 최근 금융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주요 요인이라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부발() 은산 분리 완화 등의 관련 규제 혁신 논의가 시작되어 인터넷은행 설립이 활발해질 경우 금융권 IT 성능 관리 솔루션 강자인 엑셈의 사업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금융 시대에 점점 복잡해지는 금융 IT 시스템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제품 경쟁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금융 APM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InterMax’의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