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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기업문화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 | 세 번째 디자인, 작은블록이 모여 전하는 디자인

by EXEM 2015. 3. 26.



유년 시절 누구나 가지고 싶어했던 부~의 상징이었던 그것! 바로 레고~ 서른을 바라보는 저에게도 서른을 훌쩍 넘긴 디자이너 륌에게도 레고는 여전히 장난감 그 이상입니다. 감히 장난감을 넘어 예술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래서 일까? 디자이너 륌의 6살 딸도 레고 팔찌, 레고 시계, 레고 장난감 무한적인 레고를 소장하고 계십니다. ㅋㅋ 


레고 장난 제조 업체의 선두주자로서, 세계에서 6번째로 장난감 회사입니다. ‘lego'라는 이름은 논다(Play well) 뜻의 “Leg godt”라는 덴마크어를 줄인 것인데, 라틴어로는 “I put together”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레고는 그저 장난감으로 머물려 있기보다, 레고라는 장난감에 디자인을 넣어 아트로 보여주고 있다.


LEGO + DESIGN = ART 

 

  레고의 디자인 경영 전략


- LEGO는 영국, 미국, 독일의 여러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1984년에는 MIT 미디어 랩과 공동으로 연구개발 진행
-
이 때 진행된 리서치의 상업적 성과물은 자사의 마인드스톰(Mindstorms) 시스템에 반영됨. 마인드 스톰(Mindstorm) 시스템은 센서, 작동기, 프로그래밍 가능한 제어장치 등을 포함한 고급 키트로써
사용자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환경을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로봇 시스템을 디자인, 제작, 프로그래밍 할 수 있음


  레고의 디자인 


1) 미니피규어 (Minifigure)


레고가 미니 피규어를 만들어 내놓은 것은 1974, 레고의 패밀리 셋트( LEGO Famliy Set)가 최초 입니다. 할머니부터 아빠, 엄마, 남매의 한 가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것은 표정과 손인데 레고 특유의 웃는 얼굴이 이 때부터 보이기 시작햇고, 손은 둥근 블록 모양을 하고 있어 손과 손을 끼워 손을 잡은 것과 같은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그러다 80년대 이후 레고는 점차 다양한 헤드의 디자인 제품을 출시하게 됩니다



2) 레고시티(LEGO CITY)


레고시티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레고의 대표 상품으로 꼽힙니다. 경찰서, 소방서, 공항, 공사 현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제작되었으며, 여러 가지의 건축물과 자동차, 비행기들까지 정말 없는게 없이 모~든걸 레고로 표현하고 있죠



3) 레고조각가(브릭아티스트)


레고는 오랜시간 동안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이러한 특별한 레고를 이용하여 조각을 하는 예술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조각이라는 가치를 레고로 재미있게 표현하는 아티스트. Nathan Sawaya의 작품은 다른 작품들 보다 더 특별해 보이네용~ 


4) 레고 스트릿( LEGO STREET )


생활 속의 레고아트. 심심한 길에 레고 한 두 스푼으로 생기를 찾았네요.



독일에 있는 레고 다리의 모습 



BEFORE모습은 이렇습니다! 레고 그림( 저건 그림이라고 하네요~ )으로 바꿨을 뿐인데, 장난감 나라에 온 느낌이네용! ㅋㅋ


5) OTHERS



유독 탐이 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참!! 2016, 하반기 춘천에 레고랜드가 생긴다고 하네요~.벌써부터 동심이 마구마구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ㅋㅋ


http://www.legoland.com/


작은 블록이 보여주고 있는 놀라움


세상이 레고의 매력에 빠진 지금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 다음 달에는 더 더욱! 특별한 소식으로 찾아옵니다

COMING SOON~ ^.^





 - 글 : 글로벌마케팅팀 이은송  

- 컨셉  및 아이디어 : 김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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