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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K-SW기업체험캠프' 여기는 취업하고 싶은 기업 EXEM 입니다.

엑셈 인사이드 2017.02.21 18:52

 

 

 

2017 K-SW기업 체험캠프가 26일부터 총 2주간 진행되었습니다. K-SW기업 체험캠프는 글로벌 경쟁력이 우수한 SW 기업에 대해 SW 전공생에게 현장체험을 실시하는 배경으로 추진되었고, 8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취업하고 싶은 기업 엑셈이 마이다스아이티, 티맥스소프트, 영림원, 알서포트 등의 국내 강소 SW 기업과 함께했습니다. 뒤늦게 안 사실은 학생들에게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엑셈이 방문하고 싶은 기업 2위에 뽑혔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외부에서 바라본 엑셈과 학생들이 직접 방문해서 기업현장에서 느낀 엑셈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돌아서면 허기가 지는 우리 학생들을 위해, 제일 신경 쓴 부분은 아마도 먹거리였을지 모르겠습니다. 특강 틈틈이 커피, 음료, 과자, 초콜렛 등 넉넉히 주전부리를 채워 놓았습니다. 비우고 또 비워도 엑셈은 그만큼 채워드립니다. 배고픔도 열정도!

 

 

 

 

오늘 엑셈이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그 동안 대학생 인턴쉽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엑셈은 이날의 행사 취지에 맞게 학생들의 입장에서 엑셈의 기업문화와 주요기술을 소개하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기술강연은 해당 분야 전문기술가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 매 강연마다 퀴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돌아가시는 길 따뜻한 라떼 한 잔 하세요!

 

 

#1교시 엑셈에 대한 이해” - 글로벌마케팅팀 송연옥 과장

 

엑셈은 기술전문회사 입니다. 메인 홈페이지와 최근 론칭한 지식전문사이트인 엑셈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엑셈의 조직가치와 핵심 역량 세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이 세가지를 알면 엑셈을 거진 이해하신 것과 다름 없습니다.

 

 

엑셈의 조직가치는 PSP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기경영에 철저한 인재를 채용하여, 지식경영전략을 통해 조직에 적합한 최고의 지식전문가로 성장하게 합니다. 회사는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인재육성 사이클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갑니다. 그래서 엑셈은 사람 중심의 기업이고 사람에 집중하는 기업입니다.”

 

 

#2교시 “CEO 특강” – 조종암 대표

 

사장님께서 대학생 여러분의 기업 견학에 얼마나 많은 신경 쓰셨는지 모릅니다. 지식화와 인재육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고, 전문가의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 갔습니다.

 

우리는 왜 열심히 사는 걸까요? 바로 자유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가고 싶은 곳을 찾아갈 자유, 사고 싶은 것을 살 수 있는 자유, 멋진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바로 전문가의 길을 가면 자유로워집니다.”

 

 

** KEY NOTE

- 시대의 Core가 되는 일을 해라.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부와 명예가 따라온다.

-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의심 없이 전력투구하라. 그리고 떠오르는 무언가를 해라!

- 완벽한 목표를 설정하기 보다, Prototype(모형적)으로 일해라. 사회는 계속 변한다. 변화에 예민해라. 그래서 빨리 실패해라. 커리어는 결국 모든 순간들이 모인 점들의 연결이다.

- 즐겁게 일해라. 나 스스로 성장하면 즐거울 수 밖에 없다. 이렇게 하루하루 가능성을 올려라.

- 스톡데일 패러독스는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공통된 특징이다. 스톡데일은 베트남전쟁 때 포로수용소에 8년간 갇혀있었던 미군 중 최고위 장교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귀국한 스톡데일은 희망의 역설을 경계했다. 수용소에서 곧 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낙관주의자들은 대부분 상심을 못 이겨 죽고 말았다. 곧 나갈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은 잃지 않되, 현실을 끝까지 직시해야 한다. 처참한 환경 가운데, 하루하루 동료들과 의지하며 즐거움을 찾고, 소일이라도 했던 사람들은 살 수 있었다. 내가 지금하고 있는 모든 이야기가 여기에 담겨 있다.

- 클라우제비츠 전략은 경영 전략과 통한다. 클라우제비츠는 나폴레옹 군의 적국인 프로이센의 작전장교이다. 매번 나폴레옹이 전선에서 이긴 이유가 궁금했던 클라우제비츠가 나폴레옹이 이길 수 있었던 전법을 연구했다. 이거 아니면 안 된다는 치밀한 계획보다 유연성을 중시한다. 이길 전쟁만 선택한다. 그리고 지휘소 벙커가 아닌 실제 현장을 중시해야 한다.

- flow를 느껴라. , 몰입해라. 공부든 일이든 운동이든, 그런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세상은 굉장히 멋지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같이 힘들다고 하면서 스스로 치닫고자 한다. 내가볼 땐 이렇게 기회가 넘치는데. 경험을 하면 이렇게나 세상이 아름다운데 말이다. 일단 가보자! 난 아직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3교시, 전체 기술과 요소 제품 소개, 인턴의 육성 – CTO 박재호 상무

 

이제 본격적으로 엑셈의 기술 비전을 소개하고, 전문기술가의 기술강연을 시작합니다. 기존의 시스템 관리 SW 에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으로 이어지는 4차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과 비전을 소개합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인해 앞으로 100만명의 트럭운전사가 일자리를 잃게 될 겁니다. 이러한 기술들 자체를 우리가 만들고 있지만 우리가 만드는 기술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생각해야 합니다. 골드만삭스의 경우, 트레이딩 관리 소프트웨어의 개발로 개발자 600명이 하던 일을 2명의 관리자가 가능하게 됩니다. 더 이상 부가가치가 낮은 단순 반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작업은 위험합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일을 찾고, 스스로 산업체의 CORE에 속해 있어야 합니다.”

 

이어 포항 R&D센터와 카이스트, 서울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인턴 프로그램을 필두로, 그들이 생산해 내는 머신러닝과 클라우드, APM 서비스 개발을 소개했습니다. 엑셈의 인턴쉽 프로그램은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내 멘토링과 최적의 장비 등의 환경을 지원하며, 성숙도 높은 기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이후의 시간에 실제 인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로부터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4교시, 인턴 사례 발표 포스텍 안성현 인턴(위) / 서울대학교 채명주 인턴(아래)

엑셈의 CTO가 리드하는 인턴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인턴쉽 생생 참여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입사 전 걱정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학부와 회사 생활이 다르기에. 흔히 말하는 사내에서 겪는 인간관계 스트레스와 컴퓨터공학과이지만 학교에서 배운 이론으로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죠. 엑셈에서 지내면서 강하게 느꼈던 점은 그런 우려를 뒤로할 만큼 본부에서 저희에게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맥북, 모니터 등 필요한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며, 저희에게 진짜 공부를 시켜주셨어요. 개인의 장기를 파악 후 단계별로 과제를 던져 주셨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툴과 프로그램에 익숙해질 수 있었고,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 기회도 있었습니다

 

 

#5교시, 빅데이터의 개요 및 플라밍고 제품 소개 빅데이터본부 김병곤 상무

 

엑셈의 신성장 동력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과 엑셈이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플라밍고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자바 커뮤니티 회장을 역임하고, SW 마에스트로 멘토를 진행하면서 지금 여기 있는 친구들에게 지침이 될만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저는 관리자보다 개발자로 인정받기 원해요. 월화수목금금금 코딩을 하죠. 제가 왜 개발을 열심히 할까 생각해 봤는데 단순해요. 개발이 좋아요. 제 열정을 바친 분야입니다. 전 전문가들과 오랫동안 커뮤니케이션을 해왔어요. 엔니지어에게 가장 중한 건 바로 호기심과 열정입니다. SW 마에스트로 멘토를 진행해보면, 우리 친구들이 배울 게 너무 많아서 정작 뭘 해야 할 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새로운 것만 하려고 합니다. 기술은 차근차근 꾸준히가 중요해요. 전문가가 많은 곳으로 가세요. 그리고 전문가의 습관을 배우세요. 그 안에서 인맥도 쌓고 일도 찾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K-SW 참여한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엑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어떤 것을 배우게 됐나요?”

 

 

 

단체사진을 끝으로 엑셈에서 준비한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엑셈에 방문해 주신 이상 빈 손으로 돌려보내드릴 순 없죠. 소소한 기념품까지 챙겨드리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들었습니다. 다소 긴 프로그램 진행에도 즐겁게 행사를 즐겨주신 여러분들께 엑셈에서 오히려 감사 드립니다. 이후에 행사에 참석했던 학생이 엑셈을 다녀가고 본인의 블로그(->바로가기)에 손수 엑셈의 이야기를 실어주셨어요.

 

앞으로도 엑셈은 여러분과 인적 네트워킹을 지속하고, 필요하다면 멘토를 연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성취하려면 행동뿐만 아니라 꿈을 꾸어야 하며,

계획을 세울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어야 한다.

-  Anatole

 

# 뒷이야기! 이날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는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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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에는 2017.02.22 09: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많은 분들이 엑셈을 다녀가셨네요. 특히 학생들에게는 어떤 기업으로 다가올지 궁금했는데, 역시 엑셈은 엑셈이네요~~ 많이 준비하고 배려한게 보여요!! 중간중간 지식전문가들로 부터 듣는 키문구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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