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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OX퀴즈 이벤트

유머/이벤트 2018.11.05 17:47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오보람/전융/문상훈/임일준/박우일/이규승/소재웅/지현준/김지혁/구민진

모두 축하드리며,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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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8 13:09 신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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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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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2018.11.28 11: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O
    2. X
    3. O
    조철희 / 010-6795-7704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8 13:09 신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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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덕 2018.11.28 11: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문성덕/010-8766-3277
    1. O 2.X 3.O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8 13:09 신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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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원 2018.11.28 11: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답은 1.O / 2.X / 3.O
    이도원 / 010.6847.0054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8 13:09 신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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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1: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경숙 2018.11.28 12: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 O
    2. X
    3. O
    김경숙 / 010-5390-1736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8 13:10 신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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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2:3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28 13:2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장승원 2018.11.28 14: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 O
    2. X
    3. O
    장승원 / 010 6335 5351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8 15:09 신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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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6:2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29 08: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29 14: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8.11.29 15:48 신고 수정/삭제

      비밀글 등록에 버그가 있네요.
      처음에 등록할때 비밀글 체크하고 confirm을 해도 화면에 나타남.
      Edit에 들어가서 다시 수정으로 비밀글 체크하면 그때는 비밀글 등록됨.
      체크바랍니다.

    • Favicon of http://exem.tistory.com EXEM 2018.11.29 17:17 신고 수정/삭제

      티스토리 측에 확인해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11.29 21: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30 09: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3: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7: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7: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7:4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엑세머의 서재 | 소셜애니멀


저자: 데이비드 브룩스(David Brooks)



인간의 마음은 자만을 만들어내는 기계다.

- 본인이 실제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 일을 했다면서 허위로 공로를 인정한다.

- 실제로는 어떤 결정도 하지 않음에도 어떤 것을 제어한다는 환상을 조장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스스로에 대한 과대평가의 사례

- 운전자의 90%는 자기 운전 솜씨가 평균보다 좋다고 믿는다.

- 기업가의 90%가 새로 시작한 사업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옷을 살 때, 조만간 몸무게를 줄일 것이라고 근거 없는 낙관을 하며 꽉 끼는 옷을 고른다.

-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과대평가한다. 광고업계 매니저들에게 광고 분야에 대한 질문을 던졌을 때 자신이 90%를 맞췄을 것이라고 대답했지만, 정답율은 39%밖에 되지 않았다.

- 자신이 거둔 행운에 도취되기도 한다. MIT 앤드류 로 교수는 주식 거래자가 며칠 연속해서 돈을 따면 뇌에 도파민이 마구 분출되어 과도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서평 |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

작성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AI가 개발을?

 

 매 해 10월, 미국의 IT 연구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에서는 다음 해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합니다. 해마다 달라지는 기술 트렌드를 반영하기 때문에 가트너가 제시하는 기술 트렌드는 매년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15일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19”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중 흥미로운 하나를 살펴보겠습니다.

 


 Gartner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19 

 가트너가 선정한 기술 트렌드는 시대를 선도할 잠재성이 매우 크며, 혁신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아직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며, 앞으로 4년동안 산업에 강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트렌드들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그림1 가트너의 2019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출처: https://www.gartner.com/smarterwithgartner/gartner-top-10-strategic-technology-trends-for-2019/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가트너가 제시하는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 ▲인공지능 주도 개발(AI-Driven Development)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자율권을 가진 에지(Empowered Edge) ▲몰입 경험(Immersive Experience) ▲블록체인(Blockchain) ▲스마트 공간(Smart Spaces)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Digital Ethics and Privacy)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입니다. 

 각 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가트너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고, 이번시간에는 ‘인공지능 주도 개발(AI-Driven Development)’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AI-Driven Development 

 현재 대부분의 인공지능 개발은 데이터 과학자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 이에 반해 인공지능 주도 개발은, AI 개발자를 투입해 이를 개선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트너는 2022년까지 애플리케이션 개발 팀 중 최소 40% 정도가 AI 기반 가상 개발자를 보유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는 비전문가들이 AI 도구를 통해 코딩 없이 앱을 만드는 것이 흔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간단한 코딩은 AI가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왔는데요, 몇가지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Auto Machine Learning

 아마존, 구글 할 것 없이 모두 이 시장에 뛰어들었죠. 지난 10월 뉴스레터의 엑기스-새로운 시도, AutoML’ 코너에서도 다루었습니다.

<그림2 구글과 아마존의 Auto Machine Learning>
출처: 각 사 홈페이지

 Auto Machine Learning은 기업간 자원 격차를 줄이고 모든 비즈니스에서 쉽게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입니다. 한마디로 머신러닝이 가능한 AI를 구축하는 AI인 것이지요. 이를 통해 머신러닝이나 코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해당 분야의 특정한 필요에 맞게 강력한 머신러닝 모델을 확장해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DeepCoder: Learning to Write Programs

 DeepCoder는 MS와 캠브리지 대학이 공동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자동 코딩 기술입니다. 

 

<그림3>

출처: https://fossbytes.com/microsoft-ai-system-deepcoder/

 

 MS는 DeepCoder를 통해 사람에게 아이디어만 있으면 AI가 자동으로 소스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DeepCoder는 현재 논문 수준이라 바로 적용하는 것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DeepCoder 논문보기

 

 Bayou: AI To Help You Code

 바이유는 스스로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AI 응용 프로그램으로, 미국 라이스대학이 개발하였습니다.

<그림4 bayou>

출처: https://www.i-programmer.info/news/90-tools/11767-bayou-ai-to-help-you-code.html

 

 바이유는 개발자가 몇 가지 키워드를 입력해 자바 코드에 엑세스 할 수 있도록 하여 소스코드 생산에 시간이 덜 소모되도록 합니다. 심지어 오픈소스로 공개되었는데요, 단지 몇 개의 키워드 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면 저도 프로그래밍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AI시대에 걸맞게 개발분야에도 AI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AI시대에 개발자가 걸어야 할 길을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은데요, 
우려와 걱정보다는 AI시대에 적합한 접근법으로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Reference
https://www.gartner.com/smarterwithgartner/gartner-top-10-strategic-technology-trends-for-2019/
https://www.microsoft.com/en-us/research/publication/deepcoder-learning-write-programs/ 
http://etinow.me/187
https://www.i-programmer.info/news/90-tools/11767-bayou-ai-to-help-you-code.html 
http://aitimes.co.kr/news/view/46815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개발자가 바라본 대시보드

기술이야기/엑.기.스 2018.11.05 17:46

 

고객사 전산실을 방문해 보면, 정말 많은 관제용 모니터들이 각각 다른 영역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대시보드들을 볼 수 있다.


<그림1 맥스게이지 3D 대시보드 화면, 내용과 무관>


 대시보드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까


대시보드 업무를 약 7여년 정도 개발 및 지원을 하면서 개발자 입장에서 느낀 점은 크게 두 가지이다.


1. 장애의 사전징조를 미리 파악하여 장애 방지 목적

2. 장애 발생 후, 원인규명을 위한 사후분석 목적


 위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에 대하여 각 기업의 입장에서 수많은 질문과 구현 가능 여부 등이 대시보드를 만드는 입장에서 상당히 고민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그렇다면 해당 기업이 대시보드를 장애 관점에서만 활용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최근 2~3년 정도의 대시보드 개발 요건은 발생한 장애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최근의 대시보드 기능상의 개발 요건은 아래와 같다.


1. 무수히 많은 모니터링 대상들의 통합관제 및 통합인증

2. 문제 발생시 one-click으로 대시보드에서 각 모니터링 제품으로 바로 접속

3.해당 기업만의 전용 대시보드 화면 필요


 이제는 대시보드가 단순히 수많은 모니터링 타겟을 화면에 보여주는 단순 기능에서 벗어나서, 연결된 제품과 통합 로그인을 구현해야 하고, 쉬운 진입이 가능해야만 한다. 그리고 각 기업의 업무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보는 관점도 다른 만큼 해당 기업만의 전용 대시보드 화면 개발이라는 새로운 숙제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 빈도는 과거 2~3년 전보다 강하다.



 어떤 대시보드를 만들어야 할까? 


 Touch Switch가 발명된 이유가 우주탐사를 위해서 로켓을 발사하는 경우 수많은 접점형 스위치를 하나하나 켜 가면서 발사 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동시 다발적으로 기업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것 또한 하나하나 해결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대시보드가 진화하여 현재 상황만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니라, 쉽게 터치만으로 장애 상황에 대해 적절한 조치까지 가능해지는 것이 대시보드의 다음 모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이 가능해지려면 상황별로 해결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필요할 것이고, 이것이 모이면 대시보드는 위에서 열거한 대시보드의 활용 영역에 상당한 영향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대시보드를 만드는 개발자의 고민 


 대시보드는 각각의 기업환경에 최적화되기 시작하고 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에 기능을 부여하여 나만의 특화된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듯, 점점 대시보드는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하여 쉽게 확장 가능하고, 기업 시스템과 연계 시 제약이 없으며, 빠른 시일 내에 소스코드 수정이 가능하도록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렇게 되도록 고민하여 제품이 진화화고 있다.






기고 | 대시보드팀 박정영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데이터브릭 |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 TRIFACTA

기술이야기 2018.11.05 17:45

 

지난 10월, 엑셈은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빅데이터 부문 사업 제휴를 맺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사업 제휴를 통해 엑셈의 빅데이터 역량과 인공지능 기술력에 데이터브릭의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데이터브릭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 “TRIFACTA”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지난 11월 08일 개최된 2018 Claudera day in Seoul에서 데이터브릭의 세션 발표가 있었습니다. 트리팩타에 대하여 발표 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트리팩타는 분석, 머신러닝 및 AI 업무에서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이들 프로젝트 기간의 80% 이상이 소요되는 데이터 전처리 업무를, 트리팩타의 데이터 도메인 노하우와 강력한 통계분석 기법 및 머신러닝 기술, 그리고 데이터 전처리에 특화된 사용자 경험을 적용하여 IT 도움없이 트리팩타와 분석가가 상호 작용을 통해 분석가가 자신의 업무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전처리 방식 대비 10배 이상의 생산성을 제공하는 글로벌 #1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입니다. 


 <그림 1 데이터브릭의 세션 발표 현장, 출처: 데이터브릭>

<그림 2 데이터 전처리 정의 및 필요성, 출처: 데이터브릭 발표자료>


트리팩타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전, 먼저 데이터 전처리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데이터 전처리 (data pre-processing)란?

수집된 다양하고 많은 데이터들을 분석에 적합한 데이터 형태로 가공하는 작업입니다.


데이터 전처리 작업이 중요한 이유?

전처리 작업은 전체 업무 작업시간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또한, 잘못된 전처리 데이터에서는 잘못된 분석 결과가 나오게 되죠.


기존 개발 형태의 전처리 방식의 문제점은?

IT <> 현업(분석가) 간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IT 개발자의 데이터 이해도 부족 등이 있습니다.

 트리팩타는 조직 또는 현업 데이터 분석가가 분석을 위해 요구되는 다양한 데이터 셋을 보다 쉽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탐색, 변환하고 조인할 수 있는 랭글링 기능을 제공하는 데이터 선행처리 전용 도구입니다. 한마디로, 데이터 전처리 도구입니다.

 머신러닝, 패턴 분석 및 통계 처리에 기반한 트리팩타의 강력한 데이터 랭글링 기능은 데스크탑에서 파일로 작업하거나 클라우드 및 대규모 데이터 레이크에서 다양한 구조의 멀티 데이터 소스 환경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데이터 선행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Any Data, Any User, Any Cloud를 제품 모토로 삼고 있으며, 기존 개발 형태의 데이터 전처리를 트리팩타를 이용하여 분석가가 직접 데이터 전처리를 하여 기존 개발 형태의 전처리 방식의 문제점들을 해결, 전처리 작업 시간을 최대 90%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처리 작업에 절감한 시간을 분석에 투자함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트리팩타를 이용한 전처리

아래 그림과 같이 플로우 정의, 데이터 이해, 데이터 구조화, 데이터 크린징&변형, 데이터 보강, 데이터 검증, 데이터 배포의 총 7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그림 3 트리팩타를 이용한 전처리 방법 출처: 데이터브릭 발표자료>


트리팩타의 특징

1. 업무 분석가가 분석을 위한 데이터 선행 작업을 직접 실행

트리팩타는 데이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업무 담당자, 비즈니스 분석가 또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분석을 위한 선행 단계에서 IT 직원의 도움을 최소화하고 업무 분석 주제 영역에 대한 데이터를 직접 준비할 수 있게 하는 인텔리전트 데이터 선행처리 도구입니다. 


<그림 4 트리팩타의 특징 1, 출처: 데이터브릭 홈페이지>


2. 사용자 경험 기반 데이터 준비

트리팩타의 데이터 랭글링 프로세스는 철저히 사용자 분석 경험에 기반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가는 정형 및 비정형데이터의 데이터 탐색부터, 구조화, 크린징, 인리치먼트부터 검증까지 마우스 클릭으로 이들 데이터 선행작업에 필요한 모든 태스크를 매우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표 1 트리팩타 접근법 비교, 출처: 데이터브릭 홈페이지>



트리팩타의 차별화 요소

머신러닝, 패턴 분석 및 통계처리 기술 적용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가 인터렉티브하게 데이터 랭글링을 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림 5 트리팩타의 차별화 요소, 출처: 데이터브릭 홈페이지>



Awards

마지막으로 트리팩타는, Bloor Technologies, Forrest Research 등에서 Data Wrangling (Preparation) 분야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림 6 트리팩타 Awards 자료, 출처: 데이터브릭 발표 자료>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발표 자료 보기를 참고 부탁드리며, 트리팩타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누르시면 데이터브릭 홈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Reference

https://www.databrick.co.kr/why-trifacta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자료 제공 | 데이터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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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동호회 | 핑클

엑셈 사람들 2018.11.05 17:45


 

핑클은 무슨 동호회인가요?

 

 핑클은 ‘핑퐁 클럽’의 약어로 탁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직원들의 모임입니다. 퇴근 후 탁구를 치며 1차 힐링을 하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2차 힐링을 즐기는 동호회입니다. 


탁구라는 종목으로 동호회를 개설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에 동호회 문화가 생기기 전부터, 같은 본부 직원들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이후를 이용하여 종종 탁구를 쳤습니다. 본사 14층에 위치한 ‘근로자 건강센터’에 탁구대가 있어 점심시간에도 탁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동호회 문화가 생기게 되었고 동호회 개설 시 소정의 활동지원비로 한달에 한번 5시 퇴근 후 동호회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니 탁구 동호회를 개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에 대해 소개 해주세요~

 

 핑클은 경영관리본부, 영업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소속 직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회원님들은 핑클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핑클의 원동력입니다.


동호회 모임 일정은요?

 

 정기적인 동호회 모임은 월 1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날짜는 전 달에 미리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은 회원님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로 정하고 있습니다. 5시 20분쯤 탁구장에 모여서 8시까지 탁구를 치고, 저녁을 먹는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동호회 활동 모습 좀 보여주세요!

 

 7월에 동호회가 개설되었고 지금까지 3번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야근과 외근 그리고 장기 출장으로 인해 모임에 참석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회원님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ㅠㅠ) 야근이나 외근을 마치고 중간에 합류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십니다.


8월 모임


9월 모임


10월 모임


마지막으로 하고싶으신 말이 있나요?

 

핑클 동호회 가입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이 되신다면, 

첫째, 한달에 한번 업무시간 1시간을 운동(탁구)하는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다른 본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셋째, 정신적, 육체적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넷째, 탁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요즘 처럼 미세먼지가 절정이거나(ㅠㅠ)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 스포츠인 탁구.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즐겁고 건강하게 부담 없이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고 |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

엑셈 사람들 2018.11.05 17:45

 

엑셈에서 가장 소통과 협업이 필요한 팀이 어디일까요?

사이트 이슈 대응에서부터 성능 테스트까지 엑세머들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 

바로 서비스데스크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



 팀 및 담당 업무 소개 

 엑셈 컨설팅본부 소속으로, 크게 다섯가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이트 이슈 대응(국내/해외) : 이슈 접수 > 분석/분류 > 1차 대응 > 2차 대응 > 정리

 이슈 문의 순간부터 해결 순간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 엔지니어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대응 업무는 회사에서 생각하는 최우선순위의 업무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상황을 처리하는 것이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데스크팀은 “업무 매뉴얼(Work Fast) 전략”이 있습니다.


<서비스데스크팀 업무 매뉴얼>


 세부적이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 요령을 프로세스화 하였는데요, 사소한 이슈라도 놓치지 않고 이력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슈를 처리하기 때문에,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Work Fast 전략의 바탕에는 매일 저녁 팀 미팅을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 날 받은 이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것인데요, ‘어떤 이슈였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더 좋은 방향은 없었는지?’ 등의 고민과 개선 방안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FAQ 공지, 기능 개선 아이디어, 장애 대응 방법 등 마치 하루 업무의 원액이 추출되고 있습니다. 바로 전개일여-일의 원칙이죠. “자신이 하는 일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하루 단위로 성장함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라.”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의 의미를 돌아보며 진행하는 서비스데스크팀의 팀 문화 입니다.


2. Release / Patch 등의 버전 및 일정 관리 : 사이트 배포 파일 최종 점검/이력 관리

 버전 이력 관리와 설치 가이드 제공과 동시에 설치 요청 일정과 개발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엔지니어)과 개발 업무 간의 일정 조율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죠.

<기능 개선 프로세스>

3. FAQ 게시판 운영 :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FAQ 게시판 운영

 FAQ 가이드, Spec, New Feature, Install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FAQ 게시판을 활용하면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FAQ 게시판>


4. Bug/Improvement : 버그/기능 개선안 검토/작성 > 진행사항(일정) 확인 및 검토 > 고객사 배포

 여러 사이트에서 요구하고 있는 기능 개선 항목들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여러 입장과 상황들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에 설치되기 까지의 모든 단계에 개입되어 체크하고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능 개선 요청 프로세스>

5. 인수테스트/성능테스트 : 고객사에 설치되기 전 최종 검증 단계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진행되면, 고객사에 설치할 패치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이 외에 모든 모듈의 수정이 이루어지는 정식 release 파일도 있는데요,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최종 검증 단계인 인수테스트 업무를 담당합니다. 아주 신중하면서도 꼼꼼히 체크해야 하죠.



 업무의 고도화 

<업무 담당자>


 인수테스트에 빠질 수 없는 테스트 항목은 바로 성능테스트입니다. 기능상의 작은 버그는 대응이 가능하지만, Maxgauge 제품을 벗어나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주는 문제는 심각한 장애 상황을 유발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이번에 성능테스트 도구인 Jmeter Tool을 연구하고 테스트하여 유용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얻어내고 있는데요,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 아주 좋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 버전 – 리소스 사용률 체크 보고서>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가장 뜻 깊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사실 함께 고민하고 실패하는 그 과정 조차도 재미있거든요. 또한 직접 의견을 낸 개선 건이나 직접 작성한 shell script 등이 제품에 반영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워낙 환경이 다양하다 보니 문제 상황들도 많아 원인 분석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못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팀과 팀간의 조율이 필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중간자 역할을 잘 하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의 커뮤니케이션 자세!^^ 그리고 업무에 임할 때 ‘돌다리도 여러 번 두들겨보고 건너자’ 라는 자세로 제품에 대한 검수를 확실히 해야겠죠. 또한 OS, DB, 개발 등 IT 관련 전반적인 기초 지식이 두루 갖춰져야 하고, 무엇보다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과 품질 향상, 제품의 안정화 입니다. 서비스데스크팀에게 고객은 고객사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엔지니어, 개발자, QA팀 등 엑세머라고 생각합니다. 즉, 엑세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본연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서비스데스크팀이 이슈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중간자의 역할을 잘 해낼수록 엑세머들은 본연의 일에 집중하여 제품 안정화를 이룰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향과 프로세스를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성능 및 인수테스트 자동화를 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Tool들을 계속 학습하여 실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Tool들을 연구하면서 이에 대한 히스토리를 쌓아간다면 이런 것들이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공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 MaxGauge에 대한 기능 개선도 제안하여 끝까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인 업무 고도화를 추구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서비스데스크팀,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편집 및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딥러닝 제조 이상탐지 현황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8

 

 엑셈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과제를 진행중입니다. 사실 긴 정식 이름은 따로 있지만, 사내에서는 제조AI과제라고 짧게 부르고 있습니다. 제조 장비가 언제 멈출지, 혹은 고장 날지 미리 알려주고, 정비하게 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기술은 마법은 아니고요ㅎㅎ 딥러닝을 사용합니다. 

 사실 초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딥러닝의 분류(classification)을 적용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정상적인 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의 데이터가 균등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거든요.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을 분류하는 딥러닝을 하려면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의 수가 비슷해야 합니다.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건 고양이, 그리고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건 강아지, 이렇게 반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조설비는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상 상태의 것이고, 우리가 탐지하려는 비정상 상태는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제품이 제대로 생산되어야 공장이 먹고 살 수 있죠. 기계가 멈춰 있거나 불량품이 계속 나오면 이미 망했겠죠? 그래서 비정상 상태의 데이터의 수가 정상 상태의 데이터보다 월등히 적어서 일반적인 딥러닝의 분류 방법은 포기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저희가 선택한 방법은 GAN입니다. 정상인 데이터들을 잔뜩 모아서 학습시키면, GAN은 정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들은 영화배우 이미지인데요, 모두 잘생기고 예쁘죠. 그런데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어디선가 본 듯 한데 잘 모르시겠죠? 바로 이 사진들이 영화배우들 사진을 가지고 GAN을 학습해서 생성한 결과들입니다. 영화배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저희가 제조AI과제에 GAN을 적용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조 설비가 무언가 고장이 난다는 것은 기계 부품의 피로도가 높아져서 물리적으로 변형이 일어나는 것이고, 그리고 그러한 물리적인 변형이 일어나기 전의 어떤 값들은 평소 정상일 때와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멍을 뚫는 드릴이 있는데, 그 드릴이 마모가 시작되면 드릴이 받는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럼 그 드릴을 구동하는 전류의 값도 어떻든 정상일 때와는 다를 것이고, 그러다가 더 마모가 더 진행되고, 결국 부러지거나 불량품이 나오게 되겠죠. 그러니 마모가 시작될 때의 미묘하지만 평소와는 다른 전류값을 탐지해 낸다면 부러지거나 불량품이 나오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위 그래프는 실제 과제에서 측정된 드릴의 전류값입니다. 제조 설비의 부품 가공은 계속 반복됩니다. 한 개의 부품을 가공하고 나면, 새 부품이 오고 그걸 다시 가공하고, 그리고 다시 새 부품이 오고, 이렇게 계속 반복되죠. 매번 가공할 때마다 드릴 전류값을 측정해 보면 대부분 비슷합니다. 하지만 완벽히 똑같지는 않죠. 정상인 값들의 범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모되어 고장이 나기 전의 전류값은 그 정상인 값들의 범위를 벗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인 값들의 범위를 구해서 이를 가지고 지켜보다가, 측정된 전류값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이상을 탐지하면 장애를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GAN을 사용하면 위에서 설명했듯이 주어진 정상의 값을 생성해 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한하게. 정상인 것들의 값을 많이 알고 있다면, 그 값들의 최대값과 최소값을 구할 수 있고, 그렇다면 정상 범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 방법을 도식화 한 것입니다.



 평소의 정상 데이터로 GAN을 학습시키고, 미래의 정상 데이터를 여러 개 생성합니다. 그 여러 개를 중첩하면 자연스럽게 정상범위가 생성되죠. 그리고 실제 데이터와 정상범위를 비교하다가 벗어나면 비정상인 상황이고, 이상이 탐지된 것이고 장애가 예측됩니다.



 실 시스템에 적용하면 이런 그래프가 나오는데요, 이러한 방법은 언급한 정상 데이터와 비정상 데이터 수의 비균등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수작업으로 정상과 비정상을 분류해야 하는 레이블링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비슷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 설비에서 발생한 시계열 데이터 뿐만 아니라, 영상 데이터를 대상으로 정상인 대상을 학습하고 정상과 다른 불량품이나 제품 결함을 찾아내는 것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용접 동영상에서 용접 불량을 찾아내거나, 도로 동영상에서 도로가 파인 것을 탐지하는데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고 | AI팀 임도형 이사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천년나무 2018.11.28 1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응원합니다.

엑셈 뉴스룸 | 원데이 커피 클래스 for 엑세머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8

 

 엑셈 하면 뭐? 복지! 업무에 지친 엑세머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주당 1인 커피 음용량이 12잔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 일상에서 뺄 수 없는 것이 커피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역시 카페에서 힐링 타임(?)을 즐기는 편인데, 그에 비해 참 아는 것 없이 마시고 있는 것도 사실 이고요.ㅎㅎ


그래서 준비한  원데이 커피 클래스 ! 엑세머들을 위해서 총 2번의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커피 클래스 정원이 적다 보니 선착순 방식으로 모집하였는데요, 약 3시간만에 마감!마감!마감! 

(솔직히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들을 준비해야겠네요^^;)


 

짠~ 우림블루나인에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ㅎㅎ 

여기는 엑셈이 위치한 건물! 우림블루나인 6층에 위치한 ‘카페뮤제오’의 쇼룸, ‘살롱 드 카뮤’입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카페뮤제오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카페뮤제오는 이탈리아어로 ‘커피박물관’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관련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 및 커핑, 로스팅, 드립 등 다양한 교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뮤제오 바로가기


 

자 이제 수업 시작합니다! 모두 모여주세요~

오늘의 강사님은 김송이 강사님! 바리스타 자격증 심사 감독을 겸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수업 시작 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셨는데, 전문가가 내리는 커피는 역시 다르더라구요~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시며 드디어 수업 시작!

(열심히 배우고싶은 마음에 노트도 준비하고 필기도 하는 엑세머도 있었습니다 굿굿!)


 

모카포트로 누리는 커피”라는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모카포트의 사용방법과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커피들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모카포트란? 증기를 이용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커피기구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 즐겨 사용하며, 

머신 없이도 손쉽게 에스프레소에 준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기구입니다.

저도 집에서 카페 부럽지 않은 맛있는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먼저, 모카포트 사용법을 배워야겠죠? 모카포트를 사용해 맛있게 커피내리는 방법, 이어서 라떼만들기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드디어 실습시간! 다들 열심히 커피를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에스프레소, 라떼, 그리고 아포카토까지 만들었다구요!


 

누군가는 나름 라떼아트까지 도전! 하였으나 계피가 다했다...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단체사진을 남기고 커피 클래스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커피 하나로 모두가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커피의 힘일까요?ㅎㅎ

종종 진행될 깜짝 이벤트! 앞으로도 엑셈은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쭈-욱 노력할 것입니다.^^



* 클래스 후기 한마디 *

컨설팅본부 고객지원1팀 박태형 사원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커피에 관심이 있던 터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클래스가 열린다면 적극 참여 권장 드립니다.


개발본부 MFJ-Client팀 한홍근 사원

커피는 프림과 설탕맛이지! 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원두, 같은 물인데도 모카포트의 재질, 추출 기압(방법)에 따라 다른 맛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커피맛을 1%는 알게됐어요. 수업시간엔 '산미'가 나는 원두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추출해서 마셔보고, 카페에 가서 ‘스모키’ 커피를 마셔보니 차이를 확연하게 알겠더라구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카페뮤제오 제공

엑셈 뉴스룸 | 전국 엑셈 자랑

엑셈 인사이드 2018.11.05 17:25

 

빰빰빰 빰빠 빠라 빰빰빰빠라빠빰빰빠빠라~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음악이죠 :)

전국~ 노래 자랑이 아니고, 엑셈 자랑 입니다!


 엑셈에는 사내 개발본부 외에 별도 연구 사무소(기업부설연구소, 인공지능연구소, 엑셈 포스텍 R&D센터)를 운영하여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나주에도 상주 직원을 배치함으로써 대한민국 구석구석! 어디서나 엑셈을 필요로 하는 곳에 엑셈이 달려갈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답니다.^^


 먼저 기술연구소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엑셈의 기술연구소는 총 3곳으로, 엑셈 본사 12층에 위치한 “엑셈 부설연구소”, 강남에 위치한 “강남 인공지능 연구소”, 그리고 포항에 위치한 “엑셈 포스텍 R&D센터”가 있습니다.



엑셈 부설 연구소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우림블루나인 A-1208호

설립연월일: 2005. 08. 17



엑셈 부설 연구소에서는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강남 인공지능 연구소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78길 22, 홍우2빌딩 11층

설립연월일: 2017. 12. 01



강남 인공지능연구소에서는 엑셈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MaxGauge에 탑재되는 AI 적용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서 운용되는 수많은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관제 시스템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엑셈 포스텍 R&D센터

 

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 77 C5 621-3호

설립연월일: 2016. 06. 27



포항공과대학과의 산학공동연구를 통한 빅데이터, 오픈소스, 인공지능(머신러닝)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포스텍 R&D 센터에서는 Xamarin이라는 크로스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나주! 한전KDN, 우정사업본부 등 엑셈 빅데이터 사업과 관련한 인력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나주 우정사업정보센터



먼저 우정사업정보센터에는 올해 12월까지 우정사업본부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을 위해 빅데이터 사업본부 인력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보안으로 인해 외부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는데요, "매일 매일 야근, 주말은 출근"이라며 하루하루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계십니다!


나주 한전 본사 나주예가람타워



그리고 한전 본사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강창열 과장님이십니다. 2017년 구축한 빅데이터 플랫폼 포털 서비스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플라밍고 사용자 등록 등 제품 사용에 대한 기술 지원이지요.



마지막으로! 이 외에도 엑셈 웨비나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심지어 해외까지!) 엑셈의 지식을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엑셈 웨비나 통계자료>


실제로 3개월 동안 일산, 인천, 부천, 시흥, 성남, 남양주, 수원, 용인, 평택, 춘천, 천안, 아산, 대전, 군산, 익산, 경주, 포항, 부산, 일본, 중국, 싱가폴 등 (정말 많네요) 전국 각지 및 해외에서 엑셈 웨비나를 시청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지식 나눔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내서 더욱 좋은 강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엑셈의 지식이 지구 반대편 끝까지 전달 될 수 있도록!


전국 각지 연구소와 사무소, 그리고 웨비나를 통해 어디서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엑셈.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실거죠?^^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