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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동호회 | EXEM BOX

엑셈 사람들 2018.10.01 14:31

이 번 뉴스레터에 소개해 드릴 동호회는~~ 두구두구두구두구

바야흐로 상상력의 시대, 상상력 증진에는 영화만한것이 없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엑셈 엑스박스! 

저희 엑셈박스는 사내 동호회 개설 소식과 함께 처음 만들어진 동호회! 입니다~(으쓱으쓱) 엑셈박스가 홍보되고 앞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엑셈박스 첫 활동은, 마블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스포 당하기 전에 빨리 봐야 한다고 해서 서둘렀지만, 아쉽게도 아이멕스 상영은 매진이라 일반 영화관에서 관람을 했습니다. 

퇴근 후, 핫도그와 팝콘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며 설레는 마음으로 관람을 했습니다!

어벤져스는 마블 영화의 완성체라고나 할까요. 마블 시리즈를 어느 정도 접하고 본다면 재미가 배가 될 것 같네요.

엑셈박스의 점수는 ★★★★★


우리는-엑박입니다’ 라는 엑셈박스의 깨톡 단체방을 통해 관람 영화 및 날짜를 투표로 정하고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데드풀 2 (Deadpool 2, 2018)

데드풀2! 개인적으로는 데드풀2가 1보다 더 재미있었는데 저질스러운 개그라는 평도 많았던 거 같네요.
하하호호 웃으며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합니다.
엑셈박스의 점수는 ★★★ 3


엑셈박스 회원님들은 업무에 돌발성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일정을 잡고 진행하다가도 업무로 인한 갑작스러운 취소가 빈번했어요. 
따라서 채팅방에서의 만남 말고, 직접 대면하는 만남을 한번 가지자! 라는 이야기가 나와 모임을 가졌죠. 
업무의 스트레스를 풀 맛난 밥도 먹고, 커피도 한잔 하면서 영화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세번째 만남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많이 모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다 함께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최다 모임이였습니다.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에 유일하게 전편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편이라고 합니다. 보고 오신 분들에 의하면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엑셈박스의 점수는 ★★★★★


다음 영화는 서치 (Searching, 2017)

이 영화는 사장님께서도 전 직원에게 강력하게 추천해주셨던 만큼 지지도가 높은 영화였는데요, 저희 동호회에서 먼저 나섰습니다. 

서치는 상영 내내 긴장하면서 본 영화였습니다. 엔딩 후에 다소 무서운 여운이 남는 영화랄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 개개인의 데이터가 수집되어 작은 모니터안에 모두 담겨져 있구나 싶었습니다.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사진은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SNS에 생각을 공유하고, 가족과도 채팅으로 소통하고.

가족이지만 서로를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던 지금의 우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모니터의 세계가 무서웠습니다.

엑셈박스의 점수는 ★★★★ 4


지금까지 동호회 활동이 많지는 않았었지만. 동호회가 있기에 업무 밖에서 사람들과 소소한 만남을 가지며 관심사인 영화로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동호회 분들의 추천 영화를 소개합니다※


박모양 ) 어바웃타임

           하루가 참 힘들다~ 싶을 때 보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 이 시간이 중요한 시간이란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랍니다! 현재에 집중하자! 


김모양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마블매니아라면 교과서 처럼 꼭 봐야할영화. 번역 논란이 있었지만 재미/스토리/영상미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강추영화입니다.


이모양 ) 캐치 미 이프 유 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저는 여러 번 본 것 같은데요, 유쾌, 통쾌하고 짠하기도 한 영화.. 꼭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신모군 ) 인셉션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명작입니다. 최근에 결말에 대해 정확한 보도가 이뤄지기도 했었죠^^


하모양 )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뻔한 스토리지만 러닝타임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파리도심을 누비며 펼쳐진 도심액션들이 눈호강을 시켜줍니다.


임모군 ) 500일의 썸머

           이유가 필요없음. 볼때마다 새롭다.


박모군 ) 그레이브 인카운터

           곤지암이 개봉하기 10년전에 나온 영화인데 곤지암보다 훨신 더 감명깊게 본 공포영화입니다.





기고 | APM본부 박유선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