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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예상

보도자료 2020. 8. 4. 09:37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예상

 

- 매출∙영업익∙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로 1분기에 이어 상반기 실적 선방

- 오픈소스 NoSQL DBMS 대세 ‘MongoDB’ 모니터링 추가 개발 … NoSQL 모니터링 시장 공략 시동  

-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계약 성과에 이어 클라우드∙AI 사업 성장 기대감

- 한전, 에너지공단 계약 체결, 한국판 뉴딜 사업 기회 확대로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 자리매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확실성과 대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엑셈은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 시장 비수기인데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가 비등한 상황임에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엑셈 관계자는 “엑셈의 사업 전 영역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상반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은 회사의 경영과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한 결과다.”라고 밝혔다. 또한 “엑셈은 뉴노멀 시대 더욱 경쟁력 있는 보유 사업 영역들의 성장 전망과 경쟁사를 압도하는 제품 기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안정성과 혁신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는 경영 기조를 유지하여 양호한 실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매출액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중이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에 따라, 엑셈은 기존 오라클 DBMS를 포함하여 국내 최다인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에 NoSQL DBMS(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 Non-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인 몽고DB(MongoDB) 모니터링을 추가 개발했다. 전 세계 DB 순위를 조사해 발표하는 시장조사업체 DB엔진스(www.db-engines.com)에 따르면 몽고DB는 지속적으로 상위 5위 안에 위치해 있으며, 데이터의 처리 및 응답속도가 빨라 빅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적합하여, 데이터를 토대로 한 초(超) 개인화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하는 기업들이 주목하는 DBMS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엑셈에 따르면, ‘MaxGauge for MongoDB’는 이미 국내 대형 고객사에 도입이 예정되어 있으며, NoSQL 모니터링 분야 진출과 더불어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더욱 넓히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한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 또한 최근 일본 ‘타카기(takagi)’ 사에 공급되는 등 엔지니어 부족으로 IT 성능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엑셈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경우, 최근 엑셈의 450여개 핵심 고객사의 IT 인프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대형 카드사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다수 기업과의 사업 진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성장세의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국산 솔루션으로서 유일하다. 또한 ‘클라우드모아’는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20여 년간의 컨설팅 지원 경험을 토대로 한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한 점과 더불어, 가격 면에서도 외산 솔루션 대비 사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엑셈은 전략 투자한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과 사업 파트너인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 또 엑셈 자회사 신시웨이(접근 제어)와의 기술 통합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서비스 구현을 추진 중이다. 해당 협력을 통해 엑셈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과 파트너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적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은 2020년 약 2,635억 원에서 연평균성장룰(CAGR) 13% 이상으로 증가, 2022년 3,38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엑셈은 또한 5년 전부터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과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국내 유일 에너지 ‘공급’ 분야와 ‘관리’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을 선점하게 됐다. 엑셈은 에너지 생산과 공급 등 전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 수집, 결합, 개발, 분석, 거래 활용까지 다양한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분석 전문 노하우를 통해, 올해에만 굵직한 사업들이 여럿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최근 구체화된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공공 에너지 사업 기회를 선점하여,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이 개발한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는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공공기관,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운영에 문제가 되는 장애들을 해결하는 데 통상 짧으면 수십 분, 치명적인 경우 2~3시간이 소요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실무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시장 조사 업체에 따르면 글로벌 AIOps 시장은 연간 27% 이상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AIOps 시장 수요 또한 제1금융권을 중심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엑셈의 의미 있는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엄격한 비대면 트렌드와 재택근무 등 기업 운영 방식의 변화와 하루가 다르게 거대하고 복잡해지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IT 운영에서의 AI 자동화 요구가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엑셈의 ‘싸이옵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 인공지능 ∙ 빅데이터 기술로 무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코로나19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정부에서 적극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더불어 엑셈의 주요 사업 영역에서 확보 가능한 사업 기회들이 열리고 있다. 엑셈은 하반기에도 뉴노멀 시대 IT 환경 트렌드와 시장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성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엑셈 솔루션 맵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에너지공단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 체결 … 에너지 ‘데이터 댐’ 구축한다

보도자료 2020. 7. 7. 09:14

보도자료

 

엑셈, 한국에너지공단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 체결

… 에너지 ‘데이터 댐’ 구축한다

 

- 한전 플랫폼 사업 등 에너지 ‘공급’ 기관에 이어 에너지 ‘관리’ 분야 빅데이터 사업 선점 

- ‘디지털 뉴딜’(데이터 구축∙개방∙활용)과 ‘그린 뉴딜’(에너지 관리 효율화) 모두 실현 

- 공공 에너지 분야 차별화된 플랫폼∙분석 기술력으로 시장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부무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과제 중 하나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전문기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엑셈은 수행기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해당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기존에 수행 중인 ‘에너지다소비사업장 에너지 사용량 현황 조사’와 ‘에너지온실가스 종합 정보 플랫폼 서비스(EG-TIPS)’가 정적인 통계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어 국내 에너지다소비사업장의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서비스 제공에 제한적이고, 에너지 절감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기업들의 에너지 데이터 활용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은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 5천 여개 에너지다소비사업자의 에너지 사용량 감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분석으로 고도화하고, 에너지 데이터 공유∙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에너지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이를 위해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와 연계하여 실시간(15분 간격)으로 수집되는 시계열 전력 데이터를 수집, 분석, 활용하여 유사 업종 및 규모 별로 비교 분석 가능한 서비스를 구축한다. 또한 기상, 지리 등 외부 데이터와 결합한 매쉬업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을 고도화하고, 시간, 분포, 관계, 비교 등 에너지 빅데이터 전용 기술을 도입하여 시각화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와 더불어, 전력 데이터에 적합한 예측, 분류, 식별, 통계 기술을 적용한 체계 마련을 통해, 에너지다소비사업자의 에너지 절감과 국가 에너지 정책 수립을 위한 AI(예측) 맞춤형 서비스를 완성할 예정이다. 


엑셈은 한국전력공사 대규모 전력 데이터 처리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 경험을 통해 얻어진 원천 전력 데이터 가공∙분석 능력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한전의 고압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 데이터의 경우, 시간대 ∙ 요일 별 전력 사용량 패턴이 업종마다 차이가 있다. 엑셈은 이같은 분석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상치 제거와 결측에 대한 보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공단의 서비스와 한전의 실시간 전력 소비 데이터를 최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빅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과 센터 운영 경험, 그리고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데이터 유통∙분석 및 생태계 조성 사업 수행 경험으로 얻어진 데이터 유통∙활용 인프라 구축 기술력을 적극 활용,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데이터 활용을 최대한 활성화하기 위한 ‘데이터 댐’ 구축과 맥을 같이 하여, 에너지 빅데이터의 활용도와 경제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활용 체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엑셈이 수행하게 될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에는 엑셈이 자체 개발하고 한전 및 범정부 빅데이터 센터 등 다수 기관에서 검증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가 도입되어, 플랫폼 모니터링, 보유 데이터의 브라우징, 데이터 정제/처리를 위한 워크플로우 기반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용이 가능한 기능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워크플로우 기반의 오픈 소스 분석 솔루션 ‘나임(KNIME)’도 도입된다. ‘나임’은 가트너의 2020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Learning Platforms)에서 ‘비저너리(Visionary)’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 다수의 글로벌 사이트에서 검증된 분석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고 있어, 공단은 ‘나임’ 도입을 통해 보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 분석 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현재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엑셈은 에너지 기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수년간 다루어 오면서 도메인 지식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인프라 환경 이해도가 높고 구축 및 분석 노하우도 상당하다. 전력 에너지 ‘공급’ 기관인 한전의 다수 사업에 이어, 에너지 ‘관리’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의 본 사업 수행으로, 엑셈은 올해에만 굵직한 사업들이 여럿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사업 분야에 응용되어 사업 기회를 선점하는 데 더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엑셈이 수행하는 본 사업은 최근 정부가 강력히 드라이브를 걸고 나선 ‘한국판 뉴딜’ 정책의 두 가지 핵심축인 ‘디지털 뉴딜’(데이터∙AI 생태계 강화, 데이터 구축∙개방∙활용)과 ‘그린 뉴딜’(에너지 관리 효율화) 모두에 해당하는 사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엑셈이 한국판 뉴딜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수요를 기회의 발판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라고 고평석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장(상무)이 밝혔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사업 수행에 이어, 이번 한국에너지공단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통해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사업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라며 “국가 에너지 데이터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댐’ 구축에 기여하고, 한국판 뉴딜로 더욱 확대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에너지공단 전경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이벤트 | 나만의 홈캉스 방법은?

이벤트/이벤트 2020. 7. 2. 10:25
  • 이전 댓글 더보기
  • 빠담빠담 2020.07.23 17:29 ADDR 수정/삭제 답글

    집돌이의 홈캉스!

    내 방 벽걸이 에어콘 온도 27도 설정 + 남자의 로망 스펙 빵빵 컴퓨터로 소환사의 협곡 방문 + 넷플렉스 연결 된 TV로 마이클 조던 Last Dance 시청

    행복이 머 별거 있나요? 내 방에서 열일 해 구매한 아이템과 한여름 더위를 피합니다 ㅎㅎ

    • 2020.07.23 17:3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20.07.23 17:33 ADDR 수정/삭제 답글

    뭐니뭐니해도 얼음물에 발담그고 있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간접적이나마 계곡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 2020.07.23 17:3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20.07.23 19:18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모님이 도심 외곽지역에 소일거리로 작은 컨테이너 하우스와 텃밭을 마련하여 시간을 보내십니다. 이번 여름은 여기서 부모님과 딸아이와 텃밭 가꾸며 시간보내려고 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낮에는 밭일에 하고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로 좋은 시간될것 같습니다.

    • 2020.07.23 19:1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민수 2020.07.24 07:52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과 부루마블로 세계여행하고 아이들 뮤지컬을 온라인으로 즐기고
    아이들에게 노트북으로 스크래치와 마인크래프트를 시켜주면 최고의 호캉스인거 같아요.
    아내와 저는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내린 커피로 아이스로 시원하게 한잔, 꿀맛입니다.
    우리가족의 홈캉스 입니다. 무서울정도로 성장하는 엑셈 늘 응원합니다.~

    • 2020.07.24 07:5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kimky 2020.07.24 09:02 ADDR 수정/삭제 답글

    욕조에 찬물 받아놓고 시원한 맥주 한캔 하면 그게 천국입니다

    • 2020.07.24 09:0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나눔 2020.07.24 09:58 ADDR 수정/삭제 답글

    평소 아이들과 시간 될 때마다 사회 봉사활동을 하곤 했었는데,
    코로나로 이마저 여의치 않아져서 기회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 비대면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전기가 부족한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 만들기,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 아동들을 위한 점자 동화책 만들기,
    불우한 노인들을 돕기 위한 폐지로 페이퍼캔버스 만들기 등을
    신청하여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우리보다 못한 이들을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일들을 하며 마음이 '시원해지는' 호캉스를 누려보고자 합니다^^

    • 2020.07.24 09:5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임재훈 2020.07.24 10:51 ADDR 수정/삭제 답글

    놀러온 분위기를 내기위해 수박을 어름물에 넣어두고~
    에어컨 틀고 ~ 아이와 와이프와 ~ 소꼽놀이 하면서 ~
    홈캉스 보내게 생겼네요 ~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 ~ 놀러도 가고 ~ 세미나도 가고 ~ 교육도 받고 하면 좋겠네요~

    • 2020.07.24 10:5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엄현숙 2020.07.24 12:46 ADDR 수정/삭제 답글

    운동 후 개운하게 씻고 시원한 수박먹기

    • 2020.07.24 12:4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jacob 2020.07.24 13:16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랑하는 와이프와 함께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 미드 정주행하기!!

    • 2020.07.24 13:1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변주영 2020.07.24 14:34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그마한 뒷마당에서 고기구워먹기~
    아내몰래 목공예 빠루질하기~
    쇼파에 누워서 멍때리기~
    맘놓고! 여행가고싶네요....

    • 2020.07.24 14: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문혜영 2020.07.24 14:59 ADDR 수정/삭제 답글

    한적한 해변가 모래바닥에서...
    털썩 주저앉아...
    파도가 발바닥에 스쳤다..
    벗어났다를 반복하는 상황에서...
    파도를 보며....
    멍때리기....

    • 2020.07.24 15:0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지헌 2020.07.24 15:09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만의 홈캉스는, 수박을 송송송썰어서 냉동실에 오분정도 살짝 살얼음이 생길랑말랑하게 둔다음 시원한~ 할머니과수원표 사과즙을 가지고와서 소주에 살짝 섞어줍니다 ㅎㅎ 새콤달콤한 과일소주에 지글지글 삼겹살 몇점구워서 마늘과 쌈장 턱하니 올려서 한입 크게 쌈싸먹고~ 새콤달콤 사과즙소주 한잔 마셔주면그게 낙원이더라구요! 그리고 입가심으로 수박 몇개 집어먹으면...지상낙원은 여기더라구요! 추천드려요. 집안에서 건강하고 맛있게 음식먹으며 코로나생활 마무리해요 우리!

    • 2020.07.24 15:1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나준규 2020.07.24 15:47 ADDR 수정/삭제 답글

    휴가 전날 부터 휴가 끝나는 아침까지 에어컨 끄지 않고 틀어놓고 밀린 영화랑 만화, 애니 보면서 집에서 나가지 않을 겁니다. ㅋㅋㅋ

  • 정현동 2020.07.24 16:26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름에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공포영화보기!!
    에어컨 틀고 이불 뒤집어 쓴 다음에
    맥주랑 오징어 등 안주 셋팅해서 좀비, 공포영화 보는게 저만의 홈캉스입니다.

    • 2020.07.24 16: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20.07.25 19:40 ADDR 수정/삭제 답글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줄고 사람들과의 대면을 자제하다보니
    최근 옛날에 즐겨보던 추리소설을 읽기 시작했어요.
    푸~욱 빠져 보다보면 가끔 새벽까지 읽기도 합니다.
    이번 휴가는 코로나로 사람 많고 북적거리는 곳, 시끄러운 곳 말고,
    에어컨을 빵빵하게 켜놓고 집이나 책카페에서 좋아하는 추리소설 쌓아놓고
    원없이 읽고 싶어요~

    • 2020.07.25 19:4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박길종 2020.07.27 09:18 ADDR 수정/삭제 답글

    성수기 지나서 잘 알려지지 않는 섬으로 가서

    맥주한잔하면서 바다보면서 멍때리기~~


    • 2020.07.27 09: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선영 2020.07.27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과 함께 근처 공원 산책 후 샤워한 다음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시원한 냉면과 팥빙수로 느긋한 휴가 보내기~~

    • 2020.07.27 09: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여름휴가 2020.07.27 09:44 ADDR 수정/삭제 답글

    세상이 어지러울 때는 조용히 독서를 하며 어떻게 헤쳐나갈지를 심사숙고 해보고,
    또 책에서 지혜를 얻어 방책을 나름대로 찾아 보기도 하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여름휴가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차분히 독서와 사색을 하며 보낼 것 같습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니...'

    • 2020.07.27 09:4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송승하 2020.07.28 10:13 ADDR 수정/삭제 답글

    Home Sweet Home^^에서 좋아하는 코로나맥주^^ 마시면서
    영상통화로 지방에 있는 친한 친구들과 그리고 해외 외국인 친구들과
    시간 제약 없이 마음껏 통화하고 싶어요 ㅎ

    그동안 특히 해외 쪽은 시차상의 이유로 영상통화 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제 홈캉스를 즐기며 제가 그들의 시간에 맞추어 못다했던 이야기들을 하며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풀고 싶네요 ㅎㅎ

    • 2020.07.28 10: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만들기&기부 2020.07.29 09:06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홈캉스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나름 열중(?)할 수 있는 저만의 비법은 '만들기'입니다.

    각종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실용성 있는
    생활용품(손전등, 각종 케이스, 쿠션 등등) 만들기를 하다보면
    하루가 금새 지나가고, 이렇게 만든 완성품을 사회적기업에 기부할 수도 있어
    나름 여름휴가를 보내는 일석이조의 보람찬 방법이기도 합니다^^

    다들 여름 휴가 잘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2020.07.29 09:0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월간기술동향 | 인도에 쏟아지는 러브콜






최근 인도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도의 Jio에 투자하는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도대체 왜 인도에 이렇게 관심을 갖는지, 이번 시간에 살펴보겠습니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Google for India 이벤트>


지난 7월 14일, 구글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Google for India’라는 이벤트에서 구글은 인도 디지털화(Digital India)에 7년간 총 100억 달러(약 12조 650억원)를 투자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후, 바로 인도의 이동통신사 Jio에 45억 달러를 투자하며 7.73%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었고요.


사실 구글은 GPay, Read Along, 홍수 예방 AI 등 인도에 이미 많은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100억 달러라니,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어마무시한 것 같죠?



 

사실 인도 시장 베팅에 가장 빠르게 움직인 기업은 페이스북입니다. 인도는 현재까지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2억 8천만명에 달하고, 8천 8백만명의 인스타그램 사용자와 4억명이 넘는 왓츠앱(Whatsapp) 사용자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에겐 아주 큰 시장이죠. 


지난 3월 Jio에 57억 달러(약 6조 8,770억원)를 투자해, 9.99% 지분을 보유했는데요. 우리나라의 카카오톡과 유사한 채팅 앱인 왓츠앱이 인도에서 문제없이 확장하는 길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왓츠앱과 결제 시스템의 연결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과 퀄컴도 Jio에 투자했습니다. 인텔은 7월 3일, VC자회사 인텔캐피탈을 통해 Jio에 2억 5,350만 달러(약 3천억원) 투자로 0.39%의 지분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인텔 솔루션의 인도 5G 네트워크 점유율 확보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이어서 퀄컴의 투자회사 퀄컴벤처스도 7월 13일, Jio에 73억 루피(약 1천억원)를 투자해 0.15%의 지분을 확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17일,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가 인도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여기서 베조스는 10억 달러(약 1조 2,650억원)의 인도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베조스의 방문은 인도 사람들이 아마존과 AWS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벌어지는 와중에 이루어졌습니다.)


<Jio – 인도의 대표적인 통신사이자 인터넷 서비스 기업, 출처 : Jio 홈페이지>


계속 투자를 당기고 있는 Jio는 지난 3개월간 무려 202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실리콘밸리 뿐만 아니라, KKR, TPG 등과 같은 미국 사모펀드들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고, 무바달라(아랍에미레이트 국부펀드, 12억 달러 투자)와 PIF(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15억달러 투자)도 들어와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인도 투자 총정리>




왜 인도에 투자할까요?

1. 낮은 인터넷 보급률
인도의 인구는 약 13억명인데, 인터넷 사용자 숫자는 5억명 정도입니다. (인터넷 보급률 34%) 8억명의 인구가 인터넷을 쓰지 않는데, 이것이 바로 큰 시장이죠. 
참고 : 대한민국, 미국, EU 인터넷 보급률 85%, 중국 인터넷 보급률 65%

2. 중국을 견제
중국의 성장속도는 엄청나게 빠릅니다. 마침 인도는 중국과 국경분쟁 등으로 사이가 나빠지고 있고요. 최근 인도에서 중국 IT 앱을 금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Jio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국산 제품을 단 하나도 쓰지 않은 이동통신사라고 하네요!)

3. Jio의 사업 계획
Jio는 IT 서비스들을 대규모로 확장해서 실시하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전자상거래, 지불결제, 농업, 의료, 교육 등에 5G, 클라우드, IoT, 블록체인, AR/VR 등을 접목해 디지털 혁신을 이뤄내려 하고 있습니다. 

<Jio의 사업 계획, 출처 : telecoms.com>


4. 광고,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5G 등 신사업의 성지
인도의 인터넷 사용자 숫자는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들의 인터넷 전환 속도가 빨라 구글이 광고, 클라우드 매출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5G 역시 성장 가능성이 높아 인텔과 퀄컴이 투자한 것 같고요. 
또한 인도는 현재 빠르게 이커머스(E-Commerce)쪽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에, 아마존 등의 서비스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적자를 감내해가면서 전자상거래 시장을 꾸준히 노리고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확대해 나가고 있죠.
그리고 페이스북 또한 결제, 전자상거래 등 신사업 개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틱톡(TikTok)이 금지된 후 발빠르게 유사 서비스인 Instagram Reels을 테스트 하고 있기도 하죠.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많은 투자로 인도에서 수많은 혁신과 성장이 이루어질 것 같은데요. 
앞으로 기술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습니다.










출처 및 내용 참고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XAIOps 톺아보기 1 : 원천 데이터 수집의 근간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7. 2. 10:24






엑셈의 AI(인공지능)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에 로그프레소의 빅데이터 플랫폼인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를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상 징후와 장애의 사전 인지 능력과 사후 분석 능력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기술 기반을 마련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XAIOps가 내부적으로 어떤 데이터 수집 엔진을 적용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실시간 빅데이터 기술

 

실시간 빅데이터 기술은 배치처리의 대상이 되는 이력 데이터(Historical Data)는 물론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Real-time Streaming Data) 처리 기술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번에 XAIOps에서 채택한 실시간 빅데이터 기술은 하나의 엔진에서 이 두 가지 형태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AIOps Platform에서의 실시간 빅데이터, Gartner그림 편집>


배치처리인 맵리듀스(MapReduce)를 필두로 한 하둡(Hadoop)진영이 빅데이터 시장의 서막을 열었고, 곧이어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 처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자 스파크(Spark)가 이끄는 스트리밍 기술이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이 두 가지 기술의 등장과 함께 람다 아키텍처(Lambda Architecture)가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나 실시간과 배치는 시계열의 스펙트럼에서의 한시적인 구분일 뿐 데이터 자체는 동일했기 때문에, 실시간 시스템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다시 배치 시스템으로 밀어 넣는 과정에서 성능 이슈, 정합성의 이슈가 빈번히 발생하게 되어 람다 아키텍처는 사실상 하나의 신화(myth)로 전락하게 되었다. 


또한 람다 아키텍처는 빅데이터에서는 실시간, 배치 빅데이터를 동시에 다루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양립한 복수의 시스템에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XAIOps를 구성할 때 실시간 처리와 배치성 처리를 하나의 엔진에서 수행할 수 있는 빅데이터 처리 엔진의 채택은 아키텍처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좋은 선택이었다.




실시간 이벤트 프로세싱 기술


실시간 스트림 처리는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기술이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곡차곡 처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이벤트가 나중에 나타난 이벤트와 연관을 지어 분석해야 할 경우 배치처리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XAIOps의 경우에도 복잡한 이벤트에 대해 실시간 알람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를 클라이언트에 집중시키거나 할 경우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전체 성능도 가늠할 수 없기 때문에 선행 사건과 후행 사건을 연관 지어 실시간 분석하는 방식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에 도입한 실시간 빅데이터 기술은 CEP(Complex Event Processing)도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간 스트림 처리에서 쿼리 방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실시간 이벤트 처리는 선행 이벤트가 발생하면 CEP 엔진에 이벤트에 관한 정보를 등록하고 후행 이벤트에서 선행 이벤트가 발생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실시간 이벤트 활용 예시, 출처: 로그프레소>
 
위 그림의 경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 Fraud Detection System)에서 전형적으로 활용되는 방식으로, 보이스 피싱이 발생하는 경우 입금 이벤트에서 의심 계좌로 등록된 계좌에 입금이 발생하면 CEP 엔진에 입금 이벤트 Topic을 생성하게 된다. 그러나 의심 계좌는 그야말로 의심 계좌이기 때문에 이 입금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금융사가 보기에 입금되고 나서 10분 이내에 출금이 되는 경우 보이스 피싱이라고 간주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입금 이벤트는 한시적인 기한을 두고 CEP 엔진에 머물러야 하며 이벤트 발생 후 주어진 시간(예를 들어 10분)이 되면 자동으로 CEP 엔진에서 삭제되어야 한다. 이 상황에서 해당 계좌로 출금이 발생하면 CEP엔진에 입금 이벤트가 남아 있는 지만 파악하면 보이스 피싱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즉, 출금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스트림 쿼리에서 CEP 엔진에 입금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하기만 하면 되는데, 입금한 지 10분 내로 출금을 시도하는 경우 당연히 CEP 엔진을 통해 입금 이벤트가 남아 있는 것이 확인되기 때문에 보이스 피싱으로 탐지가 될 것이고, 10분이 지난 후라면 입금 이벤트는 이미 CEP엔진에서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에 의심 계좌이지만 보이스 피싱이 아닌 정상 거래라고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CEP는 사용자가 이벤트 발생 횟수, 이벤트 데이터, 이벤트 시간 등의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이 가능하며, CEP엔진 자체가 인메모리 기술을 활용하고 있어 마이크로초 단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스트림 쿼리와 함께 사용한다면 완벽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고속 인덱스 기술


빅데이터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상당한 대용량이다. 실시간으로 하루 10GB의 데이터를 처리해서 저장한다고 해도 1년이 되면 3.6TB에 달하게 된다. 실시간 처리 이후에는 이 데이터를 대상으로 검색이나 분석을 수행하게 되기 때문에 고속 검색과 분석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중 검색은 대량의 데이터에서 소량의 일부 데이터를 빠르게 찾아오는 기술이다. 인덱스는 데이터 처리에 있어 거의 기본이기 때문에, 빅데이터 뿐만 아니라 DBMS에서도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RDBMS에서 주로 사용되는 인덱싱 방식이 B*Tree라면 검색엔진 빅데이터 기술에서 사용되는 인덱스는 역인덱스(Inverted Index)이다.


<빅데이터와 RDBMS 인덱스의 차이점, 출처 : 로그프레소>


B*Tree는 인덱스 컬럼 값에 따라 정렬된 형태로 저장되며 Root, Branch, Leaf 블록을 계층 형태로 구성하여 데이터를 검색할 때 값을 비교하여 탐색하게 된다. Leaf블록에는 순서대로 정렬된 컬럼 값과 함께 실제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를 알 수 있는 정보가 있어 이를 통해 원본에 접근하게 된다. 위 그림에서 만약 97이라는 값을 찾는다고 가정하면 Root 블록의 값인 122보다 작기 때문에 왼쪽 Branch 블록으로 이동한다. Branch에서도 비교를 통해 오른편 Leaf 블록으로 이동하고 여기서 순서대로 탐색하여 97을 찾아낸다. 이렇게 B*Tree 인덱스는 정렬이 되어 있어 탐색이 빠른 장점이 있는 반면, 정렬을 유지하기 위해서 데이터가 저장될 때 인덱스의 기록은 순차적으로 되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나뭇잎이 많은 나무는 가지가 크고 많아지는 것처럼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인덱스의 깊이가 깊어져 성능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단점으로 인해 B*Tree 인덱스는 빅데이터에서 적합한 솔루션으로 자리 잡지 못하게 된 것이다.


반면 역인덱스는 본래 검색엔진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여 빅데이터에서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역인덱스가 다루는 데이터는 보통 비정형/반정형이 많기 때문에 이를 검색에서 활용되는 토큰을 추출하는 토크나이징 과정이 필요하다. 토크나이징만 되면 토큰에 원본을 찾을 수 있는 정보를 계속해서 추가하게 되고, 검색은 토큰에 매달린 주소들로 원본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B*Tree와 달리 인덱싱에 들어가는 비용은 토크나이징과 추가(Append)밖에 없기 때문에 고속의 인덱싱이 가능하고 탐색도 토큰만 빨리 찾기만 하면 성능이 보장된다. 하지만 이 방법도 단점이 존재한다. B*Tree의 경우 탐색의 효율을 위해 생성 시 정렬을 하게 되는데, 역인덱스는 정렬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검색 성능이 복불복일 수밖에 없게 된다. 무엇보다 없는 토큰을 찾기 위해서는 모든 토큰을 확인해야 하므로 검색 결과가 0일 때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탐색 자체가 IO이기 때문에 인덱스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탐색하는 시간이 비례한다는 것도 문제가 된다. 


XAIOps에서 채택한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역인덱스 뒤에 블룸필터 인덱스를 덧대어 놓는 것으로 해결하였다. 블룸필터는 일종의 해시 함수로 빠른 검색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역인덱스의 결과를 블룸필터 인덱스로 인덱싱을 하게 되면 데이터의 유무와 위치를 고속으로 탐색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역인덱스 토큰 정보에 비해 미미한 수준의 크기만 필요하기 때문에 인덱스의 크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 인덱싱 과정에서 데이터에 타입을 부여하는 정형화 과정을 거쳐 타입, 필드 형태의 필드 인덱스 기술이 추가되었다. 블룸필터 인덱스가 탐색을 위한 인덱스 아키텍처의 보완이라면 필드 인덱스는 탐색 후 처리를 위한 보완이라고 볼 수 있다. 


토크나이징을 거친다는 것은 모든 데이터를 문자열로 인식한다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문자열은 숫자와 다른 정렬 방식을 가지는 특성뿐만 아니라 맥락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후 재검색이 추가로 필요하게 될 수도 있어 검색 후에서 성능 저하 요소가 잔존하게 된다. 필드 인덱스는 인덱싱 단계에서 데이터의 필드와 타입을 가지고 생성되기 때문에 맥락에 따른 정확한 인덱싱이 가능하며 and/or 조건으로 탐색을 하는 경우에도 탐색 대상을 좁혀서 원본에 접근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어 최적의 성능을 보장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러한 인덱싱 기술에 힘입어 리눅스 서버 한 대에서 1TB 데이터(약 25억건)를 랜덤 인덱스 검색을 수행할 경우 1초 미만의 검색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컬럼 스토리지 기술


인덱스는 대량의 데이터에서 소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가져오는 기술이다. 그러나 분석, summary의 경우는 대량의 데이터에서 일부 컬럼들 전체를 대상으로 연산을 수행한다. 빅데이터는 처음부터 대량의 데이터에 대한 IO 집약적인 처리 방식을 염두에 두고 나온 기술이기 때문에 분산이라는 기술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데이터가 점점 더 늘어날수록 분산에 투입되는 서버 자원도 늘어남에 따라 분산의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분산의 노드와 마스터 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교환의 한계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추가 투입되는 하드웨어 자체의 비용과 관리 비용의 증가도 눈에 띄게 되어 대용량 처리의 제약으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이와 달리 XAIOps에서 채택한 빅데이터 기술은 하나의 서버에서 확보할 수 있는 성능을 취하는 관점으로 설계가 되어 대용량의 Aggregation을 위해 분산이 아닌 VLDB에서 사용되는 Columnar 기술을 내장하고 있다.


<Row기반 Storage와 Column기반 Storage, 출처: 로그프레소>

 

DW DB에서는 거의 기본으로 row 기반 저장 방식을 사용한다. 우리가 다루는 데이터의 최소 단위는 건(row)이고 이 row는 여러 개의 컬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는 데이터가 들어오는 방식 그대로 row를 차곡차곡 저장하게 된다. 


Columnar는 row 형태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row를 컬럼 단위로 해체하여 동일한 컬럼끼리 저장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저장하는 것이 Summary에 특화되는 것은 전체 row가 아니라 일부 컬럼만을 선택하여 연산하는 Aggregation과 같은 분석의 특성 때문이다. 대량의 데이터를 모두 가져와 필요한 컬럼만을 남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처음부터 필요한 컬럼을 가져오도록 하여 최적의 성능을 취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정형 데이터가 아니라 로그 데이터와 같은 비정형/반정형 데이터에 대해서도 Columnar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XAIOps가 선택한 컬럼 스토리지 기술은 쿼리에서 집계하는 대상 컬럼 데이터를 높은 효율로 읽을 수 있도록, 열 단위로 값 벡터를 나열하여 불필요한 I/O 작업을 회피하고 CPU 캐시 활용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스키마리스 컬럼 스토리지 기술은 원본 로그 저장과 포맷의 변화를 수용하면서도 높은 OLAP 분석 성능을 낼 수 있게 된다. 또한 전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로그 등도 분석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의 데이터를 Columnar로 다룰 수 있게 되면 장기간 분석도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JIT 쿼리 컴파일 기술


XAIOps는 AI 기술이 근간을 이루면서 학습을 위한 데이터 전처리는 일정 부분 빅데이터 처리 엔진에서 담당해주어야 전체 시스템의 성능을 보장할 수 있게 된다. 이 작업은 앞서 언급한 단순히 저장된 데이터를 빠르게 가져오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디스크나 메모리에서 획득한 데이터의 연산 성능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연산에 필요한 처리 조직을 최적화하여 미리 컴파일해 놓는 방법이지만, 사이트 별로 요구 사항이 다른 상황에서는 각각 자유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쿼리를 지원하는 것이 좋다. 이는 이미 수십 년 전 데이터베이스가 도입될 때 증명이 된 사실이기도 하다. 


<고속 연산을 위한 JIT 쿼리 컴파일 기술, 출처: 로그프레소>

 

쿼리를 통해 자유도를 높일 경우 개별 쿼리와 함수들을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반복된 로직이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될 소지가 다분하다. 이러한 폐단은 어느 시스템에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나열된 쿼리를 기계적으로 순차 수행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강구해낸 방안이 JIT 쿼리 컴파일 모델이다. JIT 쿼리 컴파일 기술은 쿼리 실행 시점에 코드를 생성하면서 불필요한 조건 분기와 루프로 인한 오버헤드를 모두 제거함으로써, 빅데이터 쿼리 분석을 실행할 때 최상의 성능을 도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첩 join과 같은 복잡한 쿼리를 사용해도 최상의 성능을 나타낼 수 있어 AI로 학습데이터를 가공하는 데이터 탐색의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시스템 전반에 적용되기 때문에 summary, 실시간 처리 등에서도 최적화된 쿼리 성능을 보여주게 된다.


XAIOps는 이러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기술이 녹아 있는 빅데이터 엔진을 선택하여 대용량의 데이터,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 XAIOps를 통해 IT업계의 한 전기가 마련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다음 편에는 완성된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XAIOps 톺아보기 2'가 이어집니다.




기고 | 로그프레소 김한도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공채 특집]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

엑셈 사람들 2020. 7. 2. 10:24





[컨설팅본부 - 고객들에게 엑셈의 얼굴이 되어 줄 김민수님, 허재진님, 김예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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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본부 - 엑셈의 제품들을 더욱 와우!하게 만들어 갈 김병완님, 심원용님, 이성연님, 강준모님, 윤자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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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본부 - 엑셈에서 나날이 성장해 갈 강한별님, 임현길님, 김민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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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본부 - 신기술의 미래를 그려나갈 김기중님, 이재빈님, 김동우님, 윤혁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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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홍성덕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 인사이트 | RDBMS에 이어 NoSQL DB 모니터링도 '맥스게이지'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오라클과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RDBMS) 위주로 기업 시스템을 운영·관리해왔던 과거와 달리, IoT/스마트팩토리/빅데이터/AI(인공지능)/클라우드 전환 등의 혁신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지는 현대에는 기업들이 폭증하는 데이터의 빠른 처리뿐 아니라, 데이터의 성향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최근 몇 년 사이 대규모의 데이터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Non-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NoSQL DBMS)가 급격하게 성장하며 시장의 화두가 되었다. “몽고DB(MongoDB)”는 NoSQL 데이터베이스의 대표주자격으로 국내에서는 네이버, 라인, 카카오와 같은 대기업에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전 글에서 얘기했듯, 맥스게이지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하는 솔루션이다. 따라서,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의 강자인 엑셈이 NoSQL 모니터링 솔루션인 “MaxGauge for MongoDB”를 개발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밖에 없다. 




MongoDB 모니터링 니즈를 발견하다


<DB-Engines Ranking, 2020년 7월 10일 기준 TOP 10 데이터베이스>


매월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 양과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DBMS의 인기도를 측정하는 DB 엔진닷컴의 최근 DBMS 순위를 살펴보면, 지속적으로 상위 5위 안에 위치해있는 NoSQL 데이터베이스 “몽고DB”를 발견할 수 있다. 몽고DB는 도큐먼트 모델(문서지향)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의 처리속도와 응답속도가 빨라 빅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적합하여, 데이터를 토대로 한 초(超) 개인화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하는 기업들이 주목하는 DBMS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뿐 만 아니다. 엑셈의 맥스게이지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서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스템 환경을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클라우드 사용도 고려하기 시작하였으며, 오라클과 같은 상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에 더하여 운영 효율화/비용 최적화 등을 위해 오픈소스, NoSQL 데이터베이스들을 필요성에 따라 도입하고, 사용하기 시작했다. 엑셈은 DBMS 시장과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고객의 몽고DB(MongoDB) 도입을 예측하고 모니터링 니즈를 확인하여, 작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제품화 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함께 성장하는 MaxGauge


개발을 시작할 무렵에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와 달리 NoSQL DB 자체도 생소할 뿐 더러 사용자가 많은 상황은 아니었기에 관련 자료들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불어, 몽고DB 모니터링 솔루션은 국내에서 한, 두어개 있을 뿐이며, 글로벌 외산 솔루션은 제품의 유지보수를 요청하기 어렵고, 국내 DB 운영자들이 능숙하게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엑셈은 국내 DB 모니터링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의 UI/UX와 모니터링, 진단, 분석, 리포팅 시나리오에 익숙한 고객들을 고려하여 20년간 축적한 기술과 모니터링 노하우를 녹여 “MaxGauge for MongoDB”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No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와 다르며, 운영과 관리에 대한 포인트도 다르다. 기존의 RDBMS에서 고객들이 모니터링 하고자 하는 성능정보, 수집지표, 모니터링하는 흐름, 필요기능 등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몽고DB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더욱 필요로 했다. 엑셈은 내부적으로 몽고DB에 대한 강도 높은 스터디를 진행하고, 몽고DB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기도 하며 ‘고객관점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기능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고, 실제로 구현된 화면을 보고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며 “MaxGauge for MongoDB”의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




MongoDB의 운영상황을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하다


<MaxGauge for MongoDB 주요화면 및 기능>


하나, “MaxGauge for MongoDB”는 Cluster View(클러스터뷰)’, ‘Replica Set View(레플리카셋뷰)’, ‘Instance View(인스턴스뷰)’의 3가지의 실시간 모니터링 뷰를 통해, 몽고DB 성능관리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 하나의 인스턴스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대량 인스턴스를 통합한 전체 운영상황을 보기 어려운 타 솔루션과 달리, “MaxGauge for MongoDB”는 “직관적인 대시보드(시각화)”를 통해 한 화면에서 수백 개 규모의 몽고DB 인스턴스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 사용자가 원하는 주기로 다양한 성능지표를 수집하고 Top-Down 방식으로 문제구간을 진단하고 분석하여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맥스게이지를 통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모니터링과 성능관리를 해왔던 많은 고객들에게 익숙한 UI/UX로 이질감 없이 몽고DB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장점이다. 


“MaxGauge for MongoDB”는 이미 국내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생산하고 처리하는 대형 고객사에 도입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고객사는 대규모의 몽고DB 인스턴스 운영상황을 하나의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Top-Down 방식으로 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있다.




마치며


최근 클라우드라는 큰 흐름 속에서 오픈소스 DBMS와 NoSQL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AI(인공지능)가 기술의 중심에 서면서 오픈소스 DBMS 중 NoSQL이 약 60%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엑셈은 “MaxGauge for MongoDB”를 출시하면서 NoSQL 모니터링 분야에 첫 발을 디디게 되었고 시장과 기술의 흐름에 한발 더 앞장설 수 있게 되었다. 다시 한번 시장에서 초격차(超格差, 넘을 수 없는 차이를 만든 격)의 힘을 보여주게 된 것이다. 


발 빠른 시장 예측과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기술과 제품을 통해 시장을 리딩하여 초격차를 유지한 채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엑셈을 기대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첫인사, 새로운 시작

엑셈 뉴스룸 2020. 7. 1. 11:07






엑셈은 지난 5월, 정부의 AI·SW 핵심 인재 10만명 육성을 포함하는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과 같은 맥락으로 데이터베이스·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의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엑셈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사업 수행에 따른 꾸준한 실적 증가에 따라, 우수한 핵심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60명 가량의 지원자 중, 꼼꼼한 채용 전형을 거쳐 최종 15분께서 엑셈에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엑셈에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딛게 된 2기 공채 합격자들을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할 준비를 했습니다.




엑셈의 첫인사, 엑셈 가이드북


먼저 새로운 만남에 대한 첫 인사로, ‘엑셈 가이드북’을 제작했습니다. 

사내 제도에 대해 정리하고, 나뉘어 있는 정보나 매뉴얼들을 모아 새로 입사한 직원이 몇 시간 안에 실무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가이드북입니다. (물론 기존 직원도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인 새로 입사한 직원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꼼꼼히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피땀눈물..이 들어간 엑셈 가이드북 ver1.0>

 

‘엑셈 가이드북’은 입사 후 메일로 PPT 파일을 배부하던 방식에서, 입사 하루 전 안내 문자를 통해 노션으로 새롭게 제작한 가이드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가이드북은 더 좋은 내용, 새로운 내용이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시작, 웰컴 키트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엑셈 웰컴 키트’도 준비했습니다.

배정된 팀에 첫 출근하는 날, 준비된 책상과 가지런히 정돈된 사무용품들로 새로 입사한 직원을 환영하는 동시에 회사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했습니다. 

<사무실 필수템으로 구성한 엑셈 웰컴 키트 ver1.0>

임시 사원증, 휴대용 선풍기, KF94마스크, 노트, 필기도구, 엑셈 스티커, 양치도구로 구성


<자리에 장비와 웰컴키트를 세팅한 모습>

직원별로 장비 조합(노트북+모니터 또는 데스크탑+모니터2대)이 다 다르다.


조직에 대한 믿음과 소속감이 업무 퍼포먼스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엑셈 웰컴 키트’를 통해 자신이 속한 ‘엑셈’이라는 곳에 대한 믿음과 자신을 심어주고자 했습니다. ‘엑셈 웰컴 키트’도 ‘엑셈’이라는 브랜딩에 걸맞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새 출발을 응원하는 환영 대시보드>




<엑셈 공채 2기 단체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은 전체 인력의 70% 이상이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 만큼, 개발자와 엔지니어의 역량을 우대하고 그 역량이 잘 발휘되도록 끊임없이 육성하여 높은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경영 방침입니다. 이러한 ‘지식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일하기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비, 도서구입비, 통신비 지원과 속초 및 제주도 임직원 숙소 제공, 임직원 대출, 1년 365일 과일 무한 제공 등 아낌없는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 마인드셋을 통해 IT 혁신을 주도하는 엑셈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쓸신잡 | 알아두면 유용한 윈도우 단축키 완전 정복

정보/엑쓸신잡 2020. 6. 29. 16:25




알아두면 유용한 단축키 정복!

업무 속도를 2배 더 높여줄 단축키 시리즈, 윈도우 단축키 편입니다.




윈도우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Window + L : 윈도우 잠금화면으로 전환 (잠시 자리 비울 때 유용!)

Window + D : 실행중인 창을 모두 최소화하고 바탕화면 보기 (한번 더 누르면 원래대로 복귀)

Window + 방향키(◀,▶) : 현재 창을 왼쪽/오른쪽 절반 화면이 되도록 설정 (더블모니터러처럼 활용 가능)

Ctrl + W : 현재 사용 중인 브라우터 탭 닫기

Ctrl + Shift + T : 방금 닫힌 창/탭 복구

Ctrl + T : 새 탭 열기

Ctrl + Tabl : 사용 중인 브라우저 탭 이동

Alt + D : 주소창 선택




가장 많이 쓰는 Ctrl 단축키



Ctrl + C : 복사

Ctrl + V : 붙여넣기

Ctrl + X : 잘라내기

Ctrl + A : 모두 선택

Ctrl + B : 텍스트 볼드처리

Ctrl + U : 텍스트 밑줄처리

Ctrl + Z : 작업 취소

Ctrl + Y : 다시 실행

Ctrl + S : 저장하기

Ctrl + P : 인쇄하기

Ctrl + F : 검색




🍯🐝 팁 추가!

가운뎃점(·) 입력하기


MS Office에서 : Alt + 숫자패드의 0183

한글에서 : Alt + 숫자패드의 183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콘테스트 | 휴가 계획 있니?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6. 29. 16:22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모레부터 본격적인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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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피디아 | 7월

 ⌨️ 엑쓸신잡 | 윈도우 단축키 완전 정복

 ⛱️ 엑셈 콘테스트 | 휴가 계획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