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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좋은 날, SyncClip |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8월, 엑셈 추천 도서는 제목부터 뜨끔하네요. 목표 실현 전문가이자 비즈니스 리더들의 멘탈 코치인 오히라 노부타카(Nobutaka Ohira) 저자의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입니다. ‘바로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편안하게 몰두하고 의욕이나 근성에 의지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으면서 척척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바로 움직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욕이 없어서? 의지가 약해서? 성격의 문제? 아니, 그렇지 않다. 당신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당신의 뇌이다.’ - 저자 오히라 노부타카, 서문 中 - 우리는 업무 기한이 아슬아슬해질 때까지 마음을 졸이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진척은 더딥니다. 그러곤 이내 얼마 가지 않아.. 2022. 7. 27.
우리가 일하는 방식 | 뜨거운 열기 가득한 다트대회 가르치고 배우면서 더불어 성장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를 알고 계신가요? 개인과 개인은, 그리고 전체와 개인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누군가로부터 배우다 보면 나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고,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다 보면 그 어려움을 잘 알게 됩니다.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게 잘 되려면 일단 ‘분위기’가 좋아야겠죠? 원활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교학상장 敎學相長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여름,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지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엑세머들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특별 이벤트 를 준비했습니다. 팀테다요? 팀 대항 테이블 다트입니다. (Z세대처럼 줄여 봤어요~ 😊) 교학상장의 정신으로, 직책, 성별, 체격… .. 2022. 7. 27.
엑셈 뉴스룸 | 엑셈은 소통 대장 소통 일. 2022 한전KDN 컨퍼런스 참가 올해로 6회째죠. 지난 6월 30일! 한전KDN 주최로 ‘2022 빛가람 에너지 밸리 ICT & 보안 컨퍼런스’가 나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주에는 엑셈의 남부사무소가 있습니다. 엑셈은 그간 한전, 에너지공단, 태양광 에너지 전문 기업 등에서 인정받은 에너지 빅데이터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 신사업의 거점인 나주에서 공공 에너지 시장 공략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한전KDN 컨퍼런스는 클라우드, D.N.A(Data, Network, AI), 플랫폼서비스, 스마트 보안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엑셈은 올해 역시 한전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소 to the 통 to the 대장~~ 늘 기술로 소통하는 엑셈이 이번에는 나주로 갑니다. 참고로, .. 2022. 7. 27.
Change Life, Change Space | 공간 프로젝트 투 오늘은 은평으로 갑니다. 은평에는 ‘필인 하우스’가 있습니다. ‘phil’은 사랑하다(to love)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인 필하모닉(Philharmonic)은 사랑(phil)과 조화(harmonic)의 의미를 결합해서 만든 이름입니다. 엑셈의 필인(Philinn) 하우스는 어떨까요? Inn은 시골의 소박한 여관을 뜻합니다. 그래서 필인의 1차적인 의미는 사랑하는 시골집입니다. 필인의 2차적인 의미는 엑셈의 비전인 철학자이자 혁신가의 의미를 지니는 Philinnovator로, Philosopher와 Innovator의 합성어입니다. 올바르게 일함은 곧 혁신이며, 일을 통한 혁신의 지속은 결국 철학자의 마음을 갖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필인 하우스는 자연을 사랑하.. 2022. 7. 25.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우리 친구해요, 엑셈 동호회 엑셈에서는 ‘조언을 구하고, 조언을 해주며, 친구를 만들자’라는 포스터를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각자 다른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을 지라도, 엑세머들이 홀로 단절되어 있는 것이 아닌 항상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서로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탈 권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자는 사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입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의 ‘일 원칙 (3P, 3 Principles)’과 그 중에서도 ‘관계 원칙 (Relationship)’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성장시키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관계를 형성하며 상호 성장해 나갑니다. 엑셈의 모든 일하는 방식과 문화는 엑셈의 경영시스템에서 강조하는 개인과 조직의 핵심 가치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 2022. 6. 30.
엑셈 뉴스룸 | 일상의 변화는 가까이, 엑셈 홈페이지의 변신 엑셈 홈페이지의 기업소개에 이런 문구가 등장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모형을 만들면서 우리가 생각한 것이 옳은 지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엑셈은 계속 변화합니다. 맞을까, 아닐까 고민하며 주저하기보다, 일단 시도해서 적용하고 변화하며, 더 나은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엑셈은 변화가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NOW EXEM 뉴스레터가 변화의 시도를 했고, 국문 홈페이지가 새로워졌습니다. 홈페이지에 정말 많은 시도를 했고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가장 엑셈다운 느낌의 분위기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집! 이 바뀌니 설레는 마음 가득하네요.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NEW Face, Fresh Impression! 집(Home) 대문이 .. 2022. 6. 30.
Change Life, Change Space | 공간 프로젝트 원 40대 초반, 엑셈 14년차다. 만 2년 육아휴직을 다녀왔으니 12년을 회사에 다닌 셈이다. 사업관리팀 차장이자 딸 둘의 엄마이고, ESFP로 누군가와 수다도 좋아하고 어지간하면 긍정적이다. 오늘 나는 아이 둘을 학교, 유치원 문 앞까지 데려다 주고 늘 하듯 가장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어 준 뒤, 막히는 시간을 피해 마곡으로 달려간다. 엑셈은 10시 출근이다.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어 줄 여유도, 차 안에서 라디오를 들으며 창밖을 볼 여유도 있다. 회사 로비에 도착하면 높은 천장고와 9미터 높이의 큰 창, 수반에 반사되는 물의 반짝임과 리셉션 데스크가 마주하고, 2층 유리 너머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누군가의 부지런한 다리가 보인다. 미팅을 대기하는 고객, 나처럼 분주히 출근하는 동료들 속에서 이 공간을 .. 2022. 6. 30.
책 읽기 좋은 날, SyncClip | 달러구트 꿈 백화점 눅눅한 비가 오락가락 하는 꿉꿉한 날, 빗소리를 ASMR 삼아 좋아하는 주전부리 몇 개 놓고 선풍기를 코 앞에 회전시킵니다. 그러고는 소파에 드러눕습니다. 바로 책 읽기 딱 좋은 순간이죠. 문장을 도돌이표처럼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되는 어려운 책들은 보기 싫은 날, 읽다가 스르르 단잠에 빠지고 싶은 날, 엑셈에서 『달러쿠드 꿈 백화점을』 추천합니다. 『달러쿠드 꿈 백화점』은 이미예 작가님의 꿈과 관련된 판타지 소설입니다. 기분 좋은 꿈을 꾸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매일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라 의식조차 하지 않는 그런 꿈을 만들어 사고 팔 수 있다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이 이야기는 신선함 그 자체입니다. 읽고 나니 여운이 남아, 모처럼 서평을 끄적여봅니다. 꿈 백화점에서는 말.. 2022. 6. 27.
엑셈 사람들 | 주 30시간 일하는 엑세머들의 삶이 궁금해요! 엑셈은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다 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원칙을 따릅니다. 회사에서는 개개인의 성장을 지지하며, 도서비 지원, 직무 관련 교육 기회 제공, 등등 직원의 복지와 성장을 위한 많은 결과물을 만들고 있는데, 작년 6월부터 시행된 하나의 제도는 매우 파격적이다 못해, 임직원들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기도 했습니다. 엑셈 임직원들의 행복지수를 한층 더 높이고자 시도한 변화~ 주 40시간에서 주 30시간으로 근무 시간 축소! 물론, 개개인의 업무 상황에 따라 5시 퇴근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마치고, 또는 근무환경을 바꾸기 위해(불가피한 재택 등) 5시 '땡' 하자마자 바로 퇴근하는데 전혀 눈치볼 필요가 없냐구요? 네, 맞습니다!! 퇴근도 퇴근 시간이지만 교통 체.. 2022.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