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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 얼굴을 소개합니다!

엑셈 인사이드 2019.01.04 10:38



작년 11월 말, 엑셈 신입사원 공개 채용 소식이 떴습니다! 엑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기간이었죠. 

첫 공채에서 지원자가 무려 566명

지원자 모두 정말 우수한 인재들이셨지만, 그래도 엑셈에 가장 잘 맞는 분들을 뽑기 위해 채용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바로 그 공채의 주인공!

경쟁률 60:1을 뚫고 엑세머가 되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9 엑셈의 New Face들을 소개합니다.^^

 

개발본부 조정우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업무를 하며 주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사전조사를 통해 알게 된 엑셈은 국내 IT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기업체 중 가장 뛰어나며, 비전과 복지도 매우 좋은 회사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평소 준비하고 자주 접해본 문제들이 출제되어 크게 고민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어느 정도 언어에 대한 기본기가 있는지,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는 간단한 자료구조를 숙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실무진들께서 저의 경험들과 개발자의 자세, 그리고 회사원의 자세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기술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왔는지 정확하고 단순하게 요약해서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업무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다같이 함께 일을 진행하게 되니 서로를 존중하고 끊임없는 소통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상무님께서 현 시대에서 살아가는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봤던 것 같고 평소 크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깊게 생각해볼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대표님과 상무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개발자로써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ence, Great eXtension]

저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실패를 생각하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요. 실패는 과정일 뿐이고, 실패 역시 배우는 것의 일부이며, 이 또한 완전함을 만들어가게끔 도와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성장을 위해 지식과 경험들을 계속 기록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질 수 있지만, 여러 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가치가 있는 지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하여 진정한 가치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평소 배움에 대한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함으로써 내용을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점을 최고로 발전시켜 엑셈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때는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에서도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래야 서로 이해할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원활히 할 수 있죠. 저는 대부분 이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통해 더 나은 관계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소통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맡은 바를 최선으로 하여 주변 모든 엑세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새로운 지식을 시도하고 공유하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불씨가 되겠습니다!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일단 엑셈에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경쟁률에 대한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높은 쟁률을 듣고 더 큰 성취감이 찾아 왔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거쳐 입사한 만큼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첫번째 이유는 자체솔루션을 가진 시장 점유율이 큰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노하우를 쌓고 있고, 그에 걸맞는 열정과 도전정신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유연함 입니다. 빅데이터와 AI 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IT분야의 특징인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하여 유연함으로 대처하는 엑셈에서 일한다면, 저 또한 이러한 유연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 당시, 손 코딩이라는 사실을 당일 날 알게 되었습니다. 살짝 당황했지만 학창 시절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은 기술적인 질문과 회사에서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면접관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세상을 살면서 자신에게 한번 꼭 물어봐야 하는 질문들이라, 답변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기술자로써 가져야 할 자세나 생각들을 말씀해 주셔서 면접 결과를 떠나 유익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학창시절 창업동아리 에서 여러 외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무엇인가에 부딪히고 돌아가게 되는 경험을 하였지만, 그때마다 더 나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팀원들과 공유해서 함께 성장한 기억이 있습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지금까지는 개인이었다면, 이제는 엑셈의 일원으로써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이에 꼭 필요한 능력은 팀원들과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팀원을 성장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함께 함으로써 얻는 이점이 혼자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포부 한마디

일단 신입사원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여 빨리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교육기간 동안 실무에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연구하며 성실히 임할 것이고,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지체 없이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일 것입니다. 또한 저희 팀 뿐만 아니라, 엑셈 전 직원 분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자세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엑셈 직원 분들의 친절과 배려에 보답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발본부 신보경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합격 소식을 접한 후, 출근 첫날 회의에서 6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 행운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듣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경쟁률이었기 때문에, 얼떨떨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높은 경쟁률이었던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엑셈의 명예에 걸맞은 직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티스토리나 홈페이지를 통해 엑셈을 접했을 때, 개발자를 많이 존중하며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회사의 성장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도 중요시하여 회사에서 연구할 수 있는 환경도 많이 조성해주어 제가 입사하면 그런 장점들에 자부심을 느끼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잘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일반적인 개발 직군 채용과정처럼 코딩테스트를 거친 후 코딩테스트를 통과한 인원만 1차 면접을 볼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코딩테스트와 1차 면접을 함께 한 단계로 진행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입사 후 이 부분을 여쭤보았더니 지원자들이 여러 번 방문하지 않도록 배려해서 진행했다는 말씀을 듣고 배려와 존중이 많은 회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차 면접 때는 마치 강연시간처럼 대표님의 철학과 비전을 설명해주셔서 제가 입사 전 회사를 떠올렸을 때 받았던 느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일을 시작했을 때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끝을 보는 제 장점을 이용하여, 개발 중 맞이할 수 있는 수많은 에러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테스트를 거쳐 결국 고객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책임감 강한 엑세머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3I: Individual, Incorporation]

인턴십을 하면서 웹 개발에 참여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동작 원리에 대한 기본기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숙지하여 실무 투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잘 대처하고,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이 개선되어 고객, 조직 그리고 저를 포함한 개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제가 출근 첫날부터 느낄 수 있었던 가치는 ‘관계 형성’이었습니다. 낯설었던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저희 MFO-Client팀과의 첫 점심시간과 티타임을 통해 저희 부서가 맡은 일과 방향, 그리고 올해 회사의 전반적인 목표까지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형성된 관계는 시너지 창출의 첫 단계가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직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여 궁극적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기초가 되는 관계 형성부터 힘쓰며 최종적으로는 지식과 경험을 조직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엑세머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개발본부 장재혁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 너무 기쁘기도 하고 좀 얼떨떨했어요. 부족하지만 매 전형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예전에는 게임 쪽 서버 만드는 일을 했었는데, 서버를 제작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성능 쪽 문제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다 보니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좀 더 전문가가 되어보자는 생각에 엑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에서는 학부 시절에 배웠던 기초에 대해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이었는데, 어느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 같았어요. 전문가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던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CFO 상무님, 두 분과 함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인성과 관련된 질문이었고, 돌발 질문엔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대표이사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셔서 조금 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님이 살아오신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경영인이라는 느낌보다 엔지니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감명 깊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다양한 것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자바 언어로 테트리스 온라인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고, 모바일 쪽에도 관심이 있어 안드로이드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계속 시도하였고 발전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MFJ-Client팀에 배치를 받게 되어 처음 사용해보는 JavaScript 언어와 분야지만 도전하여 완전함을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3P: Communication]

입사하기 전 프로젝트나 업무를 늘 혼자서 진행해왔습니다. 때문에 늘 혼자가 아닌 팀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함께 문제 해결하는 것을 바라왔습니다. 이번에 엑셈 입사를 통해 팀으로써, 그동안 바라왔던 누군가와 함께 업무하는 환경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잘 소통하고 협업하여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좋은 성과를 내어 엑셈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배지훈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운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면 이번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간절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받아주신 관계자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어서 회사에 녹아 들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제가 잠깐 다른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은 ‘사회는 학교가 아니다. 회사는 나를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할 뿐이다. 내가 일을 배우고 성장하려면 개인 시간을 사용하여야 한다’ 였습니다. 하지만 셈은 ‘너를 성장 시켜줄 테니 너의 경험으로 회사에 기여해 달라’ 였습니다. 저의 성장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면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 생각하였고, 그 외에도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과 복지에 이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손코딩 하는 것이었는데요, 자료 구조를 공부하여 기억하고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소서를 중점적으로 보고 질문 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2차 면접을 준비하며 엑셈의 여러가지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개인의 성장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대표님의 생각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래서 2차 면접 때 저의 간절함을 표현하였고, 대화하듯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솔직하게 제 생각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간절한 저의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corporation, Industry]

고객의 문제 해결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제가 잠시 다른 회사에서 일했을 때, 직접 고객사에 가서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소프트웨어를 유지 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무에서 저희 회사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한 타 회사 직원들이 저보다 저희 회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잘 알고 계셔서 프로그램 개선 아이디어를 종종 제공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프로그램을 사용자 환경에서 많이 사용해보고 생각하면서 개선점을 찾아 저의 능력도 키우고, InterMax가 시장을 리드하여 MaxGauge만큼 잘 알려진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3P: Relationship]

짧지만 고생 많았던 사회 경험을 토대로 같이 입사한 동기들과 같이 성장하겠습니다. 저는 병역 특례로 생산자로 일한 경험과, 이전 회사에서 홀로 해외 출장을 가서 현지 대응을 하는 등 조금 더 높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뎌 왔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어떠한 환경이라도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동기들이 마다 하는 일이라면 제가 나서서 하고, 힘들어 한다면 서로 다독여 가며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저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더 낮은 자세로 동기들과 소통하며 부족함을 서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입사 과정에서 느낀 간절함과 감사함, 또한 저의 부족한 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엑셈에서의 시간이 저의 시간이 되고, 저의 결과가 엑셈의 자랑스러운 부분이 되도록 항상 즐겁게 생활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APM본부 한상덕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감사합니다. 처음 합격 메일을 받고도 믿기지가 않아서 재차 확인하고 부모님께 연락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입사 후 쾌적했던 사무 공간과 휴게 공간도 인상 깊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커피머신이었습니다.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 업무 회의 및 스터디에 참석하면서 선배님들의 발표를 보게 되면,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부단히 노력해서 누군가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게 꿈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면서 웹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 때 Front-End와 Back-End를 경험하며, 같은 output을 내지만 여러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같은 기능을 JavaScript으로 구현해보고, Java로도 구현해보면서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란 생각에 미쳤습니다. 이러한 이슈가 성능관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InterMax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엑셈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정말 IT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한 사람을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을 보면서 각 부서의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지원자의 경험과 전공 지식에 대하여 꼼꼼히 질문하시고, 교육을 통해 면접에서 물어보셨던 질문들이 현업에서 쓰이고 있는 지식들이란 것을 알게 되며, 면접에서 정말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가려내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2차 면접에서 대표님과 직접 대화를 나눴던 경험은, 단순히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절차가 아닌 일에 대한 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3년이란 시간동안 공연장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며, 아르바이트생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수행한 멘토 역할을 비롯, 근무하며 발생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아르바이트생들을 적재적소의 위치에 배정하고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좋은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습니다.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평소 자전거를 타지 않지만, 목표 의식을 다잡고자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을 계획했던 적이 있습니다. 힘든 여정 속에서 오히려 운동을 하고 근육을 풀어주며, 실패는 염두해두지 않고 떠났지만, 자금 문제로 여수에서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았다면 첫 자전거 여행의 목적지가 여수가 될 수도 없었을 뿐더러, 부산행은 실패했지만 자전거 여행을 계획할 때, 자금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처럼 목표를 정하고 이에 도전하여 자기 성장을 이룩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잘 이루어진 조직 내에서 직원 개인의 성장이 이루어질 때, 고객 가치의 극대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관제 개발팀의 UI를 담당하는 신입사원으로 시작하여 선배님들과 먼 훗날 언젠가 들어올 후배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연구도 소홀히 하지 않아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제가 얻은 지식을 공유하며, 조직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래서 훗날 프로젝트의 다양한 파트에서 업무수행이 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APM본부 강정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지원자가 많은 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수치로 확인하니 얼떨떨합니다. 처음 최종 합격 메일 받았을 때는 잘못 본건 아닐까 하고 재차 확인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유선 연락 받았을 때 그제서야 실감이 났었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에 굉장히 감사하고, 엑셈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대표님께서 지식경영을 추구하신다는 말을 기사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엑셈의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를 보면서 그 말의 진정성을 느끼게 되었고, 경영 철학에 다른 기술의 선순환에 일조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제가 공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자극을 받았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차 면접 전에 좀 위축되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솔직한 면접을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비교적 긴장을 덜한 것 같아요. 대화를 나누면서 대표님의 열정에 감화 되었고,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공부가 된 자리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채용 과정을 거치면서 회사에 대한 확신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dividual]

저는 현재 Dashboard개발팀에 배치 받아 Front-end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작에 참여한 저희 회사 제품이 최고의 사용자경험을 통하여 고객에게 WOW한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3P: Communication]

교육 기관 내에서 팀프로젝트를 진행 중 구현 단계에서 팀원들이 너무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다 결국 프로젝트를 그만두겠다는 인원이 발생하여 그동안의 소통에 문제점이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원 한 명씩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찾아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실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엑셈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항상 도전정신을 갖고 정진하여 최고의 솔루션 제작에 기여하는 엑세머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윤영민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출근 첫 날 경쟁률을 듣고 굉장히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은 APM본부의 좋은 팀원들과 함께 좋은 분위기 속에서 행복을 누리면서 60:1을 뚫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학원에서 DB 수업을 듣다가 엑셈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DB나 빅데이터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 관리 및 활용에 대해 많은 흥미를 느꼈고,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Oracle SQL 수업 중에 강사님께서 데이터베이스의 오류에 대해 설명하시다가 엑셈의 MaxGauge에 대해 설명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MaxGauge가 뭔지 궁금해서 엑셈에 대해 조사를 했었는데, MaxGauge와 InterMax 그리고 Flamingo가 데이터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다는 점이 저에게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엑셈 홈페이지의 Data Artist라는 말을 보았을 때, 이 회사에 가서 Data Artist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지원자를 뽑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코딩테스트는 손코딩으로 진행되었는데, 아무래도 디버깅이 불가능하다보니 너무 어려운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차 면접때는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대표이사님과 본부장님께서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면접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인성과 관련된 질문을 하셨는데, 다행히 질문들이 제가 평소에 했던 생각들에 대해 물어보시는 부분들이 많아 잘 대답할 수 있었고, 대표이사님도 만족하셔서 면접 보면서 합격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엑셈에서 일을 하고있네요!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땐,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어야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RubyOnRails를 사용하여 Agile 방식으로 '실시간 혼밥 매칭 웹 서비스'를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기획 후 실제 웹 페이지를 구현하고 시연을 요청했을 때, 기능들이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을 재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재시연을 했을 때 모두 어려움 없이 저희가 개발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친구들이 훨씬 사용하기 편해졌다고 인정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개발을 할 때 고객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을 우선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한다'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앞으로도 엑셈에서 개발과정에 참여하면서 '고객이 생각하는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는 고객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기반으로 복잡한 기능 구조도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여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무 담당자/조직에 WOW한 경험을 제공한다.'라는 가치를 최고로 달성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엑세머로써 저의 목표는 '고객가치 실현'입니다. 시장에는 다양한 경쟁자들이 존재하고, 그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쟁력은 고객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최종적으로 고객이 놀랄만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해서, 내가 참여하여 만든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위해서 1년간은 핵심 필요기술들을 빠르게 습득하고, 3년차까지는 메모리 관리 및 성능개선에 대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5년차까지는 다양한 외부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엑셈에 적용할 새로운 기술들을 찾아내는 데에 주력하고, 이 기술들을 제가 참여하는 개발과정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회사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빅데이터사업본부 유성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나니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많은 훌륭한 지원자들이 있었음에도 입사하게 되어서 더 열심히하고 믿음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빨리 적응하여 팀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이전부터 평소에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세미나를 몇 번 들으러 왔었습니다. 저는 하둡에 관심이 많아 엑셈에서 세미나를 듣고 플라밍고 시연을 보았던 기억이 가장 납니다. 그러다 엑셈의 채용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필기시험으로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물어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지원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열정을 확인하였습니다. 답변할 때 매우 긴장하였는데, 면접관님들이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셔서 좋았습니다. 2차 면접은 인성 면접과 대표님의 엑셈의 철학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엑셈에서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우리가 삶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표님께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낸 느낌이었고, 저는 자기 자신에 대해 평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3X 입니다. 독자적으로 여러 서버에 빅데이터 서버를 구축하면서 수많은 오류와 싸워왔고 해결했을때는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욱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두려워말고 임하며 경험들을 통해 기여할것입니다.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항상 빅데이터와 서버를 공부하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득합니다. 지원동기도 엑셈에 기여하면서 저도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서였습니다. 2가지만 언급하였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발전한다면 3I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포부 한마디

빅데이터 기술에 흥미를 느끼다 보니 엑세머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믿는 바가 같다면 엑셈과 함께 10배, 20배로 성장하면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엑셈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하면서 신입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가 넘쳐 회의실이 매우 더웠다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이신 이관석과장님께 공채 뒷 이야기를 여쭤보았습니다!

 공채 진행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나요?

이번 신입사원 공채는 서류전형 – 코딩테스트 – 1차실무면접 – 2차임원면접의 절차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엑셈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아갈 인재를 채용하는 과정이었기에 모든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그래도 꼭 한 부분을 고르라고 한다면, 개발직무 적합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던 코딩테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코딩테스트는 개발직무 적합도를 확인하고, 면접에서 지원자가 실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지식을 면접에서 잘 표현하지 못하는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인 만큼 코딩테스트의 난이도는 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학습한 지원자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준비하였고, 테스트의 결과 점수 보다는 동일한 문제를 어떤 사고와 과정으로 풀어 갔는지에 대한 풀이과정이 중요하였습니다.
1차면접은 각 개발직무 관련 본부의 실무 팀장&팀원이 참여하여 실무 위주의 역량 및 업무능력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차면접은 임원면접(대표이사,COO)으로, 지원자들의 커뮤니케이션, 소통능력 등 인성평가 위주의 면접이었습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에 신입사원들을 어떻게 잘 녹여내실지 기대가 되는데요, 준비된 교육이 있나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대표님이 시무식에서 "2019년은 전개일여의 문화가 꽃피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는데요. 신입사원들도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면,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사원들에 대한 엑셈 경영시스템 교육은 대표이사님과 경영관리본부 상무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인사담당자로써 이 글을 보고 있을 예비 엑세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당장 눈 앞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여, 자신의 꿈이나 성향 장점 등은 생각하지 않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기보단, 자신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를 심도 있게 고민 해보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나 장점을 바탕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엑셈에서 직원개개인의 역량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커뮤니케이션능력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의 역량이 있다 하더라도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 큰 성과를 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