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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셈, 3Q 연결(누적) 기준 매출 252억, YoY 26% ↑ … 분기 최대 실적
    엑셈 보도자료 2020. 11. 13. 10:17

    보도자료

     

    엑셈, 3Q 연결(누적) 기준 매출 252억, YoY 26% ↑ …  분기 최대 실적

     

    - 전 사업 부문 ∙ 자회사 ∙ 해외 법인 고른 성장 …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

    - 4분기 매출 집중, 강력한 DBPM, E2E APM 시장 지위 기반 안정적 성장 예상 

    - 뉴노멀 시대 필수적인 클라우드 통합 관제, AIOps 기술 주도 사업 성장, 뉴딜 빅데이터 사업 속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2020년 3분기 실적을 13일 공시했다. 


    엑셈은 2020년 3분기 경영실적이 연결 누적 기준으로 △ 매출액 252억 원(전년 동기 比 26% ↑) △ 영업이익 48억 원(863% ↑) 순이익 56억 원(408% ↑)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엑셈의 연결 및 별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은 32%, 순이익률은 31%로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었다. 


    엑셈 관계자는 3분기 실적과 관련해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진행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 노력의 결실로 전 사업 영역에서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회사의 경영과 수익성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하여 수익이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매출 또한 20%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빅데이터 부문 매출이 119% 증가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성장을 통해 전사 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그뿐만 아니라, 엑셈의 종속회사인 DB 보안 전문 기업 신시웨이 또한 증가하는 DB 보안 수요에 따라 향상된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해외 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또한 이어갔다. 


    향후 전망과 관련해서 “매출 발생이 4분기에 집중되는 IT 업계 특성까지 감안하면 올해 양호한 성적이 기대된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통합 관제 ∙ AIOps 사업 영역이 사업 전망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고, 한국판 뉴딜과 함께 확보 가능한 사업 기회를 선점,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엑셈의 주요 사업 부문인 DBPM과 APM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엑셈은 3분기 인천국제공항공사 주차관제시스템 등에 ‘맥스게이지’를 공급했으며, 제주은행 등 다수 기업과 ‘맥스게이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최근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에 NoSQL DBMS(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 Non-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중 대세로 자리 잡은 몽고DB(MongoDB) 모니터링을 포함하며, 총 10종의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게 되었다. 글로벌 및 국내 DB 시장에서 오픈소스 및 NoSQL DB 도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DB엔진스닷컴 자료에 따르면, 오픈소스 DBMS 중 NoSQL이 약 60% 차지하고 있어, ‘맥스게이지’ 사업에서 더 많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맥스’는 강력한 WAS 모니터링뿐 아니라, APM 원 포인트 솔루션이 할 수 없는 E2E 거래 추적 통합 성능 관리를 구현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로 점점 더 크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기업 IT 환경에서 E2E 트랜잭션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를 보인 ‘인터맥스’의 한층 더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최근 ‘인터맥스’는 KB국민은행의 ‘더 케이(The K) 프로젝트’에서 E2E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공급되며, 차세대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더하여 엑셈은 제주은행과 차세대 APM 모니터링 구축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금융권 E2E APM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엑셈은 ‘인터맥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와의 연동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까지 연계함으로써 글로벌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모니터링을 제공, 국내 E2E APM 시장 선두주자로서 시장의 판도를 크게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 등 다수 기업과 추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인터맥스 모바일APM’ 제품을 공급하는 등 전방위적인 APM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한국판 뉴딜 에너지 전략과 관련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엑셈은 2017년부터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등 다수의 빅데이터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까지 수행하며 국내 유일 에너지 ‘공급’과 ‘관리’ 분야 모두를 커버하는 사업자가 되었다. 엑셈은 특히 주요 에너지 기관들이 선호하는 하둡 에코 시스템 운영 관리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의 강화된 기능과 함께 앞으로 에너지 빅데이터 사업에 핵심이 될 ‘AMI(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 데이터에 대한 보간∙분석 노하우를 적극 활용, 공공 에너지 시장에서 주도권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 AIOps 사업에서도 본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인데,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솔루션은 국내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가 유일하다. 또한 ‘클라우드모아’는 최근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 성능과 제품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고객 지향적인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유수의 클라우드 사업자, 유통 기업, 게임사 등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7월 프로모션 이후 다수 기업과 PoC 및 사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을 뿐 아니라, 대형 카드사와 제1금융권 등에서 ‘클라우드모아’ 구축을 진행하는 등 고객 확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본격적인 사업들이 진행 중이다. 24시간 365일 무중단 IT 시스템 운영이 필수적인 제1금융권을 비롯, 대형 유통사, 공공기관 등 다수 기업과 기관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금융사 차세대 시스템에 ‘싸이옵스’ 1차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 등을 제공한다. 


    엑셈의 종속회사인 신시웨이 또한 뉴노멀 시대의 선결 과제인 보안 이슈와 더불어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신시웨이는 KT U Cloud, 가비아 G Cloud, 네이버 Cloud 등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여러 고객과의 DB 보안(접근제어, 암호화) 솔루션 납품 계약을 체결하며, 급속도로 성장 중인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서 기술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IBK 중국 법인, IBK 인도네시아 법인, 만디리 국영은행 등 해외 금융 레퍼런스도 지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신시웨이는 보안성과 보안 관리자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페트라5(PETRA5)’ 베타 버전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보안성이 중심이 된 웹 SQL 툴 '페트라 데이터스튜디오(PETRA DATASTUDIO)'도 막바지 개발과 테스트에 박차를 가하며 보안 제품으로써의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엑셈은 해외 시장 확장도 지속한다. 일본 시장에서는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과 고객의 DB 운영을 원격으로 체크하여 운용 효율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인 ‘Smart DBA Service’를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한다. 클라우드와 비대면 수요를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일본 시장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MM 종합연구소에 의하면, 2019년 일본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한화 약 26조 원 규모에 달하며, 2020년 이후 시장 확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이미 중국 내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금융권 중심의 레퍼런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엑셈은 최근 동양시스템즈가 보유한 해외 유통망을 활용해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K-Soft 종합상사’ 출범에 참여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판로를 확대한 바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 인공지능 ∙ 빅데이터 기술로 무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갖추어 가는 중”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엑셈 솔루션 맵 

     



    출처: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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