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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보도자료

[솔루션리뷰] 엑셈 ‘데이터세이커’

by EXEM 2023. 9. 13.

엑셈 ‘데이터세이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대응 통합 모니터링 SaaS 솔루션

 

엑셈의 ‘데이터세이커(DataSaker)’는 IT 시스템의 모든 영역의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하고 시각화해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는 IT 환경에서 운영되는 기업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의 도입으로 수시로 변경되고 복잡해지는 서비스 환경을 유연하게 시각화하고 장애의 감지와 분석을 용이하게 하여 기업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풀스택 옵저버빌리티(Full Stack Observability) 제공

클라우드 컴퓨팅이 확산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IT 환경의 기본이 되면서 인프라와 어플리케이션은 더 복잡해지고 분산됐다. 이로 인해 시스템의 각 요소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모니터링을 넘어서는 가시성(Observability) 확보가 필수적이다. 가시성은 시스템 전반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상관관계를 정의함으로써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세이커는 시스템의 모든 영역의 가시성을 확보해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이용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 엑셈 ‘데이터세이커’ 통합 대시보드 화면

 

태그 기반 데이터 관계 분석

데이터세이커가 수집하는 모든 데이터들은 일종의 이름표인 태그(Tag)를 가지고 있다. 태그는 수집된 데이터의 메타 정보로서 서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등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들의 관계를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쉽게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시스템 모니터링의 3가지 주요 요소인 매트릭(Metric), 트레이스(Trace), 로그(Log)는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수로 수집해야 하는 것으로, 데이터세이커는 모든 요소를 오픈 스탠더드를 사용해 수집한다. 이로 인해 서비스 운영자들은 손쉽게 모니터링 데이터에 익숙해질 수 있으며 수시로 변하는 모니터링 대상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자유로운 매트릭 · 대시보드 구성 지원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매트릭을 차트로 표현해 대시보드를 구성한다. 대부분의 모니터링 시스템은 정해진 매트릭을 사용하지만 데이터세이커는 사용자가 기본 매트릭을 사용해 연산 및 조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모니터링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는 자유로운 차트의 생성과 대시보드 구성을 통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22년 노하우 기반 서비스 차별화

모든 시스템들은 자원의 부족, 소스코드의 변경, 외부 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크고 작은 장애가 발생하게 된다. 시스템에서 발생한 장애를 빠르게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으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노련하고 경험 많은 엔지니어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중소규모의 기업들이나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하지 못한 기업들에게는 먼 이야기일 수 밖에 없다. 데이터세이커는 이런 기업들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SaaS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원격 서비스를 통해 엑셈의 22년간의 성능 분석과 최적화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돕는다. 데이터세이커 원격 기술지원 서비스는 엑셈 본사 통합 클라우드 센터에서 이뤄지며 고객별로 모니터링 동작 정상 여부 확인은 물론 장애 조치까지 상시 관제하며 고품질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끝>

 

 

출처 : 데이터넷 (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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