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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기업문화/엑셈 사람들

아티스트 talk! talk! 세번째 주인공, 김병규 사원

by EXEM 2010. 8. 24.


무더운 8월 막바지에 찾아가는 Artist Talk! Talk! 지난 회, 한민호 대리님께서 추천해 주신 이번 달의 주인공은 DB2팀의 김병규 사원입니다. 칭찬쟁이인 한민호 대리님께서 적극 추천해 주신 김병규 사원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한민호 대리님께서 칭찬과 함께 추천을 해 주셨는데요, 평소 한민호 대리님과 가깝게 지내시는 것 같아요. 칭찬글에 대한 소감은 어떠신지?

지원 업무를 하면서 업무를 공동으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업무적으로 이야기를 할 기회도 많고,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친하게 지내야 제품을 잘 만들어 주시죠 ^-^
칭찬글은… 제 노력이라기 보다는, 모두의 노력이죠. 엔지니어와 개발자, 그리고 QA팀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QA팀에서 테스트 업무로 많이 힘써 주고 계세요. 개발과 QA그리
                 고  지원팀의 합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개인에게는 너무 과한 칭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해, DB2팀 업무로 무척 바쁜 시간을 보내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요샌 어떻게 지내시나요?

   


바쁘게 진행되던 일정이 일단락 되어, 요새는 내근이 많습니다. 그 시절보다는 덜 바쁘지만 사실 그렇게까지는 안 되는 게 맞는 것 같구요, ^-^;; 요샌 집에도 잘 들어가고 있습니다. 요샌 제품이 완성되길 기다리는 시점이라서, 테스트를 하거나 QA팀에서 진행하는 테스트를 지원해주고 , 개발팀 역시 지원하고 있구요. 그 동안 만들어진 자료 살펴보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DB2팀에 김문영씨가 새로 
                 들어와서 조금 더 신경 써서 잘 해줘야 할 텐데.. 교육 등을 준비 할 예정입니다.

업무시간 이외에는 어떻게 지내시나요?


자는걸 굉장해 좋아해요. 잠을 못 자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힘들어요. 요새는 좀 많이 자는 편인데, 주말에도 잠. 잠을 못 자면 민감해지기 때문에 틈나는 대로 자려고 하는데 덕분에 여자친구한테 맨날 혼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운동을 좀 해서 활동적인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최근엔 팀장님으로부터 (최영준 차장님) 자전거 압박이 들어오고 있어서, 다음달 정도에
                  한번 드라이빙을 하게 될 것 같네요. 그래도 역시 푹 자고 일어나면 정신적으로 편안해지고 머리도 맑
                  아지니까. 쇼핑을 할 때도 항상 침구류를 눈 여겨 보는 편 입니다. 베게나 이불 같은걸 둘러보고 그래
                  요.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업무에 즐거움을 느끼고 계셨는데요, 김병규씨께서 생각하시는 즐거움은 어떤 것 일까요?

제가 지원업무를 하게 된 계기가, 실제론 연구하는 타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랑 대화를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습관을 바꿔보고자 지원팀을 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대하다 보면 제 능력으론 지원해 주기 어려운 건이라 하더라도 일단 수락을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거든요. 그러면 굉장히 좋아 하시더라구요. 전에는 그런 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런 점을 많이 느껴서 스스로 많은 것을 배울 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성향은 성향이라서 미래를 바라보면 연구나 개발 쪽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요새
                 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 이런저런 방향을 많이 생각해 보려고 하는 중이에요.


지난 한 해, 사무실에서 좀처럼 볼 수 없던 김병규 씨. 하지만 많은 분들로부터 ‘함께 일 하고 싶은 사람’ 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는데요. 자신의 일과 삶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왜 많은 분들이 그를 칭찬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해답을 발견할 때의 그 느낌을 잊을 수 없다는 김병규씨. 언제나 그 즐거운 희열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달의 Arist Talk! Talk!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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