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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기업문화

엑셈 속의 엑셈 | FALL FALL 떠나라, 2016년 가을 엑셈개발팀 워크샵 현장

by EXEM 2016. 10. 26.

 

 

가을타는 냄새가 진동하는 요즘~

 

엑셈도 요즘 가을을 타며 보내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센치센치한 이 느낌이 드는 이 계절.

 

내가 일을 하는건지, 일이 나를 하는 건지

그 아무런 느낌도 않는 계절에 엑셈이 준비한 그 무엇!

 

가을을 타는 개발팀분들에게 잠시라도 힘을 주고자,

(사실.. 더 열심히 제품개발과 제품유지를 부탁드리고자..)

 

준비를 한 개발팀 워크샵!  

 

'엄지척!'을 받으며 진행된 개발팀 워크샵은 지난주 금요일(실시간이다. 실시간~)에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샵 당일 모두 둥둥 떠나가는 듯이, 마치 소풍가기 전날의 아이처럼 다들 붕~떠있는 모습 ㅋㅋ

하지만, 오전근무는 오전근무대로 확실히!! 진행하고 그들은 떠났습니다.

 

강화도로~

 

도착과 함께 시작된 보물찾기

 

보물, 결코 작지 않고요. 엽전, 돈다발, 금괴! 

많이 뛰는 거 중요하지 않아요. 운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 자기가 주인공 같은 느낌으로 출발과 동시에 워크샵은 시작되었습니다.

 

워크샵은 정말 여유로운 '쉬임'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집합!

 

 

워크샵에서도 진행된 그룹별/모둠별 운영계획이 있었습니다

 

2016년도 이제 2개월도 안남긴 상태에서 개발본부는 지난 1년간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2017년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껏 일하고나니, 당연히 울립니다.

울려요. 따르르릉

 

배꼽시계가..

 

 

배고픈 엑세머를 위해서 준비된 저녁 식사.

 

 

 

그리고 이벤트 시간.엑셈의 후합니다.

마구마구 상을 많이 주는 기업이죠.

그래서 이번 워크샵에도 작은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각자의 특성에 맞게 준비된 시상식.

선물은 없을리가 없습니다

 부담없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다시 한 번, 수상하신분들 축하드려용!

 

 

저녁과 함께 시작된 다과시간( 일명 : 술자리)과 함께 캠프에 빠질 수 없는

캠프파이어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엑셈 개발자들은 다정하게 다과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다과시간의 사진은 없네요.

 

 

너무 즐거웠던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잠든거 보니깐요!

 

이렇게 개발본부는 타버린 가을을 놓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의 모습이 마치

 

 

한껏 가벼워 보이네요! ^-^

 

아 ! 모두들 어떠셨어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

흥취는 제때 오지않고 늦게 옵니다. 차창 밖을 지나는 마니산은 발표하고, 떠들고, 노래하는 우리를 먼 과거의 흑백영화처럼 흘러보냅니다. 돌아가시는 걸음... 지나는 풀, 넓은 뻘, 눈부시게 반짝이는 바다빛 한 번 더 따사히 안아보시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강화 햇살, 그 햇살 그대로 평야가 되고, 산이 되고, 바다가 되어 다시 우리 동네로 이어집니나. 맑은 햇살, 눈부신 바다빛, 비옥한 뻘 부모님, 마누라, 애들에게 한 줌 안겨 주시고 남은 주말 편히 쉬십시오. 아쉬움은 접어두고 다음을 기약하며...

 

 

- 손진욱 이사(개발본부 연구소장)

 

이번 연구소 조직 개편 및 많은 인력 보충으로 인하여 평소에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사람들과, 워크샵을 통해서 (라고 쓰고 "술의 힘을 빌려서.."라고 읽습니다.) 대화 한마디라도 나눌 수 있어서 의미 있었고, 회식은 해봤지만 이렇게 워크샵처럼 1박을 한 경험은 굉장히 재밌었던 경험으로 기억됩니다. 다만 워크샵 끝나고 집에 도착해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 일요일었다는,,,ㅋㅋㅋㅋ

 

- 김용호연구원(MIU팀) 

 

앗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평소에 알지 못했던 분들과 많이 대화도 나눠보고 친해질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상을 주심에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진아씨와 더 사이좋은 사이로 지내겠습니다. ^^

 

- 전기쁨연구원(MIU팀/ 베스트커플상 수상자)

 

가을을 과감히 받아드린 엑세머들

여러분 옆, 무의미하게 앉아있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엑세머처럼

 

FALL FALL~ 떠나버리세요.

롸잇나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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