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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기업문화

엑셈속의엑셈 | In TOKYO, Hadoop Summit 2016

by EXEM 2016. 11. 29.

 

 

 

 

엑셈, 빅데이터 본부에서

10월 26일-27일 도쿄에서 열리는 Hadoop Summit 2016에 다녀왔어요!

 

Hadoop Summit은 최신 기술 트렌드와, 기술 적용 사례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Flamingo를 만들고 있기에, 요즘 어떤 기술들이 쓰이고 있고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또 어떤 플랫폼들이 핫한가~ 하고 확인(혹은 염탐?!ㅎㅎ) 하러 왔습니다.

 

 

 

▲이곳이 Hadoop Summit 2016 Tokyo가 열리는 Hilton Tokyo입니다. 무척 좋았어요!

 

도착하자마자, 바로 등록하러 Move! Move!

 

 

 

등록을 무사히 마치면, 요런 ▼네임택을 준답니다.

 

 

 

 

바로 Summit에 참여하느냐~ 하면, 배에서 꼬르륵..하고 신호를 줍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일단 이곳에서 제공하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힘을 내서 공부하러 가자고 다짐을 합니다.

 

 

 

 

배도 든든하게 채웠겠다, 이제 슬슬 탐방을 떠나볼까요~?

둘러보다보니, 눈에 확 들어오는 두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바로바로.

 

 

 

 

▲우리의 와이파이를 책임져줄 스폰서 CISCO와,

 

 

 

 

▲우리의 충전을 책임져줄 스폰서 nVIDIA입니다.

스마트폰 없으면 일도 생활도 힘든 이 시대에서 와이파이와 충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든든한 마음으로 세션 시작 전, 부스들을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엑셈의 경쟁 제품은 없었답니다.

 

 

 

 

부스를 돌아다니다가 이런 귀여운 이상해씨를 득템!  생각보다는 컸어요.

 

 

 

 

이제 세션을 들으러 갑니다.

세션 듣기전에 빠지지 않을 인증샷 TIME을 가져보아요☆(우리 하둡 서밋에 왔다아아~)

 

 

 

 

드디어 세션이 시작됩니다.  스타뚜!!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오프닝 세션을 듣고 있었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하둡을 얘기하고 계시네요.

AWS의 ec2, s3를 활용합니다.

 

 

 

 

Hadoop 3.0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지 알아볼까요?

 

■ 공개 일정

 

 - 3.0.0 Alpha 1 Release 2016. 10. 3
 - Alpha 2 : Q4. 2016 (Estimated)
 - Beta 1 : early Q1. 2017 (Estimated)
 - GA : Q1/Q2 2017 (Estimated)

 

■ 주요 업데이트 기능

 

 - 최소 자바 버젼 1.7 → 1.8
 - YARN Timeline Service v.2
 - Support Erasure Coding in HDFS

    > 기본적으로 3-way replication 대비 50% 스트로지 저장공간 사용
 - Shell script Rewrite

    > 오랫동안 존재하는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 재작성
 - MapReduce task-level native optimization

    > sorting 기능을 C++로 구현한 native 프로그램을 JNI로 호출하여 30% 성능 개선
 - Namenode HA가 active/standby 2개뿐이었지만 2개이상의 namenode를 Running

    상태(active/passive)로 운영 가능

 

 

이렇게 유익한 도쿄에서의 Hadoop Summit 2016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시원하게 맥주를 한잔~!

 

 

 

 


 

 

 

둘째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그림같이 멋진 일출이  떠오르네요.

 

 

 

 

▲Hbase(Hadoop에서사용하는 NoSQL DB)에서 SQL을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오픈소스인 Phoenix 소개.

 

Phoenix를 현재 사용중이어서, 관심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추후에 JSON도 지원하고 스쿱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니, 점점 좋아지리라 예상됩니다.

 

 

 

 

돌아오는 날, 먹음직스러운 우니정식을 마지막으로(아쉽..ㅠㅠ)

이렇게 도쿄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답니다.

 


 

 

 

Hadoop Summit 2016을 참여하며..

 

 

현재 트렌드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더 넓은 시야와,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감각으로

Flamingo 개발에 녹여내리라 다짐하며 다녀왔던 Summit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도 빅데이터 본부,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잣!

 

 

글, 그림 : 빅데이터 본부 김경식

편집 : 글로벌마케팅팀 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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