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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Intro. 나무와 숲의 이야기.


얼마 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산을 다녀왔습니다.


튼튼히 잘 자란 나무 하나, 하나가 빼곡히 들어차 울창한 숲의 일부가 되고,

그렇게 모여 거센 비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숲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X에서는 어쩌면 나무와 숲의 관계와도 같은, 전개일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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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라인의 시대.




Work-life Integration.

워라인, 일과 삶의 통합.

: 일에서 느끼는 성취와 성장이 내 삶의 즐거운 동력이 되고, 이 행복한 삶이 고성과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인 삶의 형태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맞추며 살겠다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이어 최근 새로이 등장한 단어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의 영역과 일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짓기 어려워지고,

나의 자기계발과 성장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Z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것이 나와 조직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의미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과 삶의 단순한 분배보다 통합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워라인을 채용과정에 접목하고 인재 관리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국내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라인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 흐름과 비슷하게, 

엑셈에서도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구분 짓지 않고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고 이를 경영 시스템에 담아 내었습니다.



# 개인의 성장 = 회사의 성장




엑셈은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로 알려지고, 사내·외 교육 세미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누구나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문서로 집필하고, 책으로 엮어 출판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는 것을 일상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엑셈인들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 정수를 우리가 만드는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했으며, 이는 엑셈의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방식의 성공이 반복되면서 엑셈은 개인의 지식 추구를 통한 성장은 회사의 성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더욱 지식을 잘 쌓고 나눌 수 있도록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해왔습니다.



# 개인의 성공 = 전체의 성공




이러한 지식생산을 통한 개인과 조직 성장의 선순환 방식은

곧 엑셈의 가장 기본적인 경영 시스템인 '전개일여(全個一如 전체와 개인은 하나이다)' 로 정의 되었습니다.


'지식 추구' 라는 목표 아래,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엑셈의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 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것과도 다릅니다.

'그 성공방식(=지식 추구)'이 동일하다는 것,  나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은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뜻합니다.



# 개인 ⇔ 전체




또한 개인과 전체는 서로의 성공을 위해 도움을 주고받는 상호적인 관계 속에 존재합니다.

뛰어난 팀원이 없이 멋진 팀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회사라는 안정적 일터가 없다면 '나'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요?

회사라는 환경 내에서 개인의 성공 없이 전체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전체(全)와 개인(個)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둘을 관통하는 성장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며 일을 해야 합니다.



# 全個一如.




따라서 엑셈에서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체와 개인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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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브랜드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41회] fall in exem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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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Mindset. #Philinnovator



Intro.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세상을 크게 변화시켰던 세 가지의 발명이 있었습니다. 

기록을 가능케 한 활자, 물류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바퀴, 그리고 지금의 인공지능으로 이어지는 컴퓨터. 

이처럼 인류의 삶을 혁신시키는 것은 결국 그 시대를 사는 사람에 의한 것이고, 그 사람의 생각이고, 그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산업·기술·국가 간 경계를 허무는 초연결의 4차 산업혁명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살고 있는 '지식생산자'의 마음가짐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


엑셈에서 말하는 '지식생산자'란 일을 통해 지식을 쌓고, 개인의 성장을 이루며, 회사와 동반 성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본질은 어떤 것인지 고민하고, 두 가지의 마음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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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et your mindset.



시대와 환경이 진화함에 따라 성공하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태도, 능력도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분야를 나누어 '나는 나의 일을, 너는 너의 일을' 하며 본인의 업무를 잘 수행하는 사람이 능력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던 일들이 합쳐지고 새로이 융합하며 기존에 없던 영역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지수의 영역에서는 적응력이 뛰어난, 두루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쌓은 지식을 '통합하여 소통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초연결, 초융합의 시대. 변화의 흐름이 빠르고 또 그러한 변화를 개인에게 요구하는 시대에서 성장하려면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비단 엑셈에서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건 지식을 생산하는 모두에게 중요한 마음 두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 Philosopher : 철학자의 마음



철학(Philosophy)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Philos와  Sophia의 합성어, Philosophia에서 비롯되었습니다.

Philos는 사랑하다, Sophia는 지혜, 앎, 지혜로움 등을 뜻하는 단어로 '지혜를 사랑하다' 혹은 '앎을 사랑한다' 라는 뜻입니다.


즉 철학은 '왜?'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답(앎)을 찾아나가는 학문입니다.

강한 탐구심은 더 알고싶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인 향상심으로 이어지며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근원적인 마음입니다.


따라서 엑셈인은 지식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갖고 보다 더 합리적인 대답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을 가집니다.



# Innovator : 혁신가의 마음



혁신(Innovate)은 안에서 밖으로, 의 in 과 새롭다는 의미의 nova 가 합쳐진 단어로 '안에서부터 새롭게 하다' 라는 뜻이며,

이는 밖으로 보이는 겉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에서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새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기존에 있지 않은 더 나은 새로운 것, 혁신을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성공하리란 확신이 없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도전적으로 실험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주저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어려운 길임을 알면서도 일단 해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엑셈인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즐기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닙니다.



# Be a Philinnovator



Philosopher + Innovator = "Philinnovator".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닌 사람을 필리노베이터라 합니다.

이를 정리한 엑셈의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엑셈은 구성원 모두가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을 통해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철학하는 마음은,

지식생산이 우리의 일상이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학습과 경험, 그 결과인 지식은 시공을 초월한 진정한 유산입니다.

이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일터에서 더욱 탁월해집니다.


혁신하는 마음은,

지식생산이 연결의 양과 속도를 가속화하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이를 통해 지식생산은 생명과 의식이 물질에 스며드는 현상을 촉진합니다. 

지식생산자인 우리는 물질 세계를 깨우는 혁명가이자 혁신가입니다. 


초연결시대에 철학자(Philosopher)와 혁신가(Innovator)는 지식생산자의 본질입니다. 

세상을 깨우는 진정한 유산을 남기는 사람들, 우리는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입니다.




필리노베이터는 지금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마음이며, 앞으로 더욱 가치롭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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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인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

'Play with EXEM' 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39회] PLAY WITH E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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